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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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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 반도체 서승연]

TSMC(TSM US): 굳건한 반도체 대장

■ 2Q22P Review: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
- 2Q22P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341억 대만달러(+9% QoQ, +44% YoY), 2,621억 대만달러(+17% QoQ, +80% YoY)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와 가이던스 상단을 상회함. 이는 1) HPC, IoT, 차량 관련 수요로 인한 매출 증가, 2) 우호적인 환 효과, 원가 절감에 기반한 수익성 개선에 기인함

■ 굳건한 반도체 대장
- 당사는 금번 실적 발표회에서 1) 수요 전망, 2) 반도체 공급망 내 재고, 3)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업데이트, 4) 설비투자 계획 변동에 주목했음. B2C 수요 둔화가 관찰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와 차량용 관련 엔드 마켓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밝힘. 이에 해당 어플리케이션향으로 캐파 재분배할 계획이며 캐파는 올해 내내 타이트해 22년 30% 중반의 매출 성장을 예상함. 최근 시장에서 우려하는 재고의 경우, 팬데믹 동안 폭발적으로 발생한 수요를 감안 시 현재 목격되고 있는 재고 조정은 정상 수준으로 전환되기까지 몇 개 분기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함.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은 과거 대비 개선되고 있음에도 올해 Capex 일부를 내년으로 이연해야 하는 상황임

- 현재 시장에서는 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전반적인 수요 둔화와 재고 조정에 대한 우려가 지배적임. 그러나 동사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내 높은 재고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으며 높아지는 HPC 비중과 5nm 및 7nm 수요 지속을 예상하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3Q22, 22년 가이던스를 제시했음. 다음주부터 2Q22 실적 발표 예정인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Capex 기조와 북미 고객사의 신규 스마트폰 판매를 주시할 필요.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연초 이후 주가는 부진한 흐름이나 파운드리 선단공정 선두업체로의 면모는 변함없다는 판단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jh9g8
[신영 반도체 서승연]

6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6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2,748만대(+33.7% MoM, +9.1% YoY)로 연초 이후 지속 역성장하다 6월 첫 (+) 성장 전환했습니다.

자료 링크: http://www.caict.ac.cn/kxyj/qwfb/qwsj/202207/P020220720605798682006.pdf
[신영 반도체 서승연]

ASML(ASML US): 2Q22P Review - 유일한 걸림돌은 공급망 제약

■ 2Q22P Review: 시장 예상치에 부합한 실적 + 사상 최대 신규 수주
2Q22P 매출과 영업이익은 54.3억 유로(+54% QoQ, +35% YoY), 16.5억 유로(+111% QoQ, +33% YoY)를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함. 고객사 수요 강세와 함께 공급망 제한과 부품 수급 이슈도 지속되고 있음. 신규 수주는 85억 유로로 전분기 대비 21% 증가하며 분기 최대치를 기록함

■ 공급망 제약이 야기한 22년 가이던스 하향 조정
공급망 제약에 따른 부품 수급 영향이 2H22에도 지속돼 fast shipment(고객사에게 우선 출하한 후 테스트와 가동 확인해 매출 인식)가 증가하면서 22년에서 23년으로의 매출 인식 지연 금액이 종전 10억 유로에서 28억 유로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22년 매출 가이던스 역시 기존 223억 유로에서 205억 유로로 하향 조정함. 22년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매출 지연과 인플레이션을 감안해 종전 52%에서 49~50%로 하향 조정함

■ 유일한 걸림돌은 공급망 제약
인플레이션,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가 있으나 1) 견조한 수주 잔고, 2) 지속된 HPC, 차량용 수요 강세에 기반해 장비 출하에는 실질적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표출함. 지속되는 장비 리드타임 증가와 현재 수주 잔고의 85%가 선단 공정향인 점을 고려하면 실적의 유일한 걸림돌은 공급망 제약 문제 뿐이라 판단함. 전세계적으로 정부 주도 하의 반도체 투자와 글로벌 고객사들의 신규 팹 계획을 미뤄보았을 때 동사의 견조한 수주 흐름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임.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부진한 주가 흐름이 지속 중이나 고객사들의 반도체 투자 확대 기조 속 동사의 중장기 펀더멘탈은 변함없다는 판단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gk42H
[신영 반도체 서승연]

금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2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한국 시간 기준

7/27(수)
05:30 Texas Instruments
06:00 Alphabet, Teradyne
06:30 Microsoft
09:00 SK하이닉스
18:00 UMC

7/28(목)
05:45 Qualcomm
06:00 LAM Research, Meta
10:00 삼성전자
15:00 Advantest
16:00 ASE
21:00 Silicon Motion

7/29(금)
06:00 KLA, Apple, Intel
06:30 Amazon
16:00 Mediatek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pinned «[신영 반도체 서승연] 금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2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한국 시간 기준 7/27(수) 05:30 Texas Instruments 06:00 Alphabet, Teradyne 06:30 Microsoft 09:00 SK하이닉스 18:00 UMC 7/28(목) 05:45 Qualcomm 06:00 LAM Research, Meta 10:00 삼성전자 15:00 Advantest 16:00 ASE 21:00 Silicon…»
Second-, third-tier foundries drop prices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725PD214/foundry-ic-design-ic-manufacturing-psm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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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demand for consumer MCUs and other mass-market chips falling, second- and third-tier foundries have started cutting their prices, according to sources at IC design houses.

Eight-inch foundries, in particular, have seen orders for consumer MCUs, display driver ICs and power management chips fall rapidly, said the sources. Nearly all mature-node fabs have seen their customers scale back wafer starts for the second half of 2022.

China-based foundries have initiated about 10% drops in their prices recently to reflect their loose fab capacities, mainly for mature and specialty process nodes, the sources indicated.

Speculation has also circulated that some foundries intend to maintain their fab utilization rates by offering additional wafers as free giveaways. Nevertheless, many IC design houses are under increasing pressure to offload inventory, and consider such offer unlikely, the sources said.

Powerchip Semiconductor Manufacturing (PSMC) has seen its DDI customers violate long-term agreements (LTA) in order to ease inventory pressure, the foundry was quoted as saying in a recent report. Up to 70% of PSMC's clients have signed LTAs.

On the contrary, TSMC has told customers that prices for most of its manufacturing processes will go up by about 6% starting 2023, industry sources were quoted as saying in recent reports. The pure-play foundry has already made a 10-20% upward adjustment in its mature- and advanced-node manufacturing quotes this year.
[신영 반도체 서승연]

하나머티리얼즈 2Q22 잠정 실적 공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808억원 (컨센서스 836억원)
영업이익 248억원 (컨센서스 256억원)
순이익 194억원 (컨센서스 206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26900261
[신영 반도체 서승연]

SK하이닉스 2Q22 실적 발표 공시 안내드립니다.

매출 13.8조원 (컨센서스 14.3조원)
영업이익 4.2조원 (컨센서스 3.9조원)
지배순이익 2.9조원 (컨센서스 2.8조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27800007
[신영 반도체 서승연]

SK하이닉스(000660): 낮아진 출하 눈높이 속 Capex 축소 고려

■ 2Q22P Review: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
- SK하이닉스 2Q22P 매출은 13.8조원(+14% QoQ, +34% YoY)으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4.2조원(+47% QoQ, +56% YoY)으로 당사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함. B2C 수요 약세로 기존 가이던스를 하회하는 메모리 출하에도 불구하고 우호적인 환율과 선단 공정 수율 개선 및 단위 원가 절감으로 전 분기 대비 수익성은 개선되었음

■ 낮아진 출하 눈높이 속 Capex 축소 고려
- 당사는 금번 실적 발표에서 1) 향후 메모리 출하 및 재고 전략, 2) 23년 Capex 기조에 주목함. B2C 수요 부진이 일부 서버까지 번지는 가운데 22년 수요 및 메모리 출하 b/g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함. 낮아진 출하 눈높이로 재고 상승이 예상되며 Capex 축소를 검토 중임을 밝힘

- 3Q22, 22년 DRAM 출하 b/g는 각각 -1% QoQ, +9% YoY 예상되며, 하반기 발현될 메모리 재고 상승은 판가 하락으로 이어질 전망임. 3Q22·4Q22 DRAM 가격은 기존 -4%·-3% QoQ에서 -12%·-18% QoQ로, NAND 가격은 -3%·-6% QoQ에서 -11%·-16% QoQ로 하향 조정함. 3Q22, 22년 영업이익은 기존 대비 각각 21%, 16% 하향한 3.1조원, 12.4조원으로 조정함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30,000원 하향 조정
-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하향으로 목표주가는 종전 대비 13% 하향한 130,000원으로 조정함. 현재 주가는 22년 기준 PBR 1.0배 수준으로 전방 수요에 대한 우려는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되었다 판단함.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와 공정 난이도 증대로 DRAM 생산 눈높이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됨. 23년 출하 내 22년 재고 이월분을 감안 시 동사의 구체적인 Capex 축소 표명은 업황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WA0TF
[신영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 2Q22 실적 발표 공시 안내드립니다.

매출 77.2조원
영업이익 14.1조원
지배순이익 11.0조원

*사업부별 영업이익: DS(舊반도체) 9.98조원 + SDC(舊DP) 1.06조원 + MX/네트워크(舊IM) 2.62조원 + VD/가전(舊CE) 0.36조원 + Harman 0.10조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28800047
[신영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하반기 분기 감익 전망

■ 2Q22P Review: 부진한 세트를 상쇄한 반도체
- 삼성전자 2Q22P 매출 77.2조원(-1% QoQ, +21% YoY), 영업이익 14.1조원(0% QoQ, +12% YoY)을 기록함. B2C 수요 약세로 부진한 세트 부문 실적을 견조한 서버 수요에 기반한 반도체가 상쇄함. 예상을 하회하는 메모리 출하에도 불구, 양호한 판가와 긍정적인 환 효과 및 단위 원가 절감이 메모리 분기 실적 개선을 견인함. 파운드리는 HPC 위주 견조한 수요와 선단 공정 수율 개선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손익이 개선됨

■ 하반기 분기 감익 전망
- 3Q22, 22년 영업이익은 각각 13.4조원(-5% QoQ, -15% YoY), 53.1조원(+3% YoY)을 예상함. 전방 수요 부진으로 관찰되고 있는 메모리 재고 부담이 연내로 소화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판가 하락이 발현되며 하반기 전사 분기 감익 흐름이 예상됨

- 동사는 금번 실적 발표에서 반도체 생산 설비 지연과 공정 난이도 증대로 23년 DRAM 생산 b/g가 매우 낮다는 점을 강조함. 이를 감안 시 23년 출하 내에서 22년 재고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되나, 메모리 업황 반등 요건 측면에서 선두업체의 Capex 축소 언급 부재는 다소 아쉬운 점이였음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80,000원 하향 조정
-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하향과 멀티플 변경으로 목표주가는 종전 대비 10% 하향한 80,000원으로 조정함(도표 7). 현 주가에 IT 수요 우려는 대부분 반영된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의 채널 재고 소진 속도와 파운드리 사업 확대가 탄력적인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jwNpl
[신영 반도체 서승연]

IT 밸류체인 점검: 전방 수요는 휴가 중

■ IT 전방 시장 수요 관련 중간 점검
- 지난주까지 2Q22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해외 기업들 중 IT 전방 수요를 직·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업들의 실적 내용을 점검함. Amazon의 AWS 등 북미 클라우드업체들은 두 자릿수 클라우드 성장률을 언급했으나 Microsoft는 차분기 3%p 하락하는 Azure 매출 성장률을 예상함. Qualcomm, Mediatek은 하이엔드향 수요는 견조하나 중저가향 약세로 재고 조정이 향후 2~3개 분기 이뤄질 것으로 밝힘. PC는 일부 대형 고객사의 대규모 재고 조정이 발생 중임을 확인했음

■ 전방 수요 부진 속 메모리 재고 소진 속도와 실질적 Capex 조절에 주목
- B2C(PC, 스마트폰) 수요 약세가 목격되는 가운데 3Q22 서버 업체들은 현 재고를 소진할 가능성이 높다 판단함. 연내 공급사들의 재고 부담이 소화되기는 제한적이며, 이는 하반기 메모리 판가 하락으로 이어질 전망임. 당사는 메모리 선두업체들의 실질적인 Capex 투자 조절에 주목함. 2Q22 실적 발표를 통해 Micron은 보수적인 Capex 집행과 가동률 조절 의지를 적극 표명함. SK하이닉스는 구체적인 Capex 축소 검토 중이며, 삼성전자는 기존과 동일한 기조로 업황과 연계해 유연한 대응 전략을 언급하는데 그침. 하반기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를 앞둔 가운데 중국 스마트폰 등 모바일 수요 회복, 메모리 반도체 채널 재고 소진 속도 및 메모리 선두업체들의 실질적인 Capex 투자 조절이 탄력적인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bog2T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