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아마존의 생성 AI 챗봇 Amazon Q 정식 출시(GA)
: 30일 실적 발표 전 AI 챗 봇 Amazon Q 관련 업데이트
: 23년 11월 re:Invent 컨퍼런스에서 공개.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에 대응
: Q Developer(개발자 코딩 어시스턴트), Q Business(기업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지원), Q Apps(생성 AI 기반 앱 개발 지원 - 신규 기능, 프리뷰)
: AWS 고객 대상 엔터프라이즈 AI 강화 전략
https://www.youtube.com/watch?v=frOJDGG0Xds
: 30일 실적 발표 전 AI 챗 봇 Amazon Q 관련 업데이트
: 23년 11월 re:Invent 컨퍼런스에서 공개.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에 대응
: Q Developer(개발자 코딩 어시스턴트), Q Business(기업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지원), Q Apps(생성 AI 기반 앱 개발 지원 - 신규 기능, 프리뷰)
: AWS 고객 대상 엔터프라이즈 AI 강화 전략
https://www.youtube.com/watch?v=frOJDGG0X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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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vent work with Amazon Q
Meet Amazon Q - World’s most capable gen-AI-powered assistant for software development and navigating companies’ internal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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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전] 퀄컴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2Q24 실적
- 매출액 93.9억 달러
: +1% y-y, -5% q-q
: 컨센서스 93.4억 달러 상회
- 전체 QCT(반도체) 매출액 80.3억 달러
: +1% y-y, -5% q-q
: Handsets 61.8억 달러(+1% y-y, -8% q-q)
- QTL(라이선스) 매출액 13.2억 달러
: +2% y-y, -10% q-q
- Non-GAAP EPS 2.44달러
: +13% y-y, -11% q-q
: 컨센서스 2.32달러 상회
■ FY 3Q24 가이던스
- 매출액 88~96억 달러
: 중간값 기준, +9% y-y, -2% q-q
: 컨센서스 90.5억 달러 상회
- Non-GAAP EPS 2.15~2.35달러
: 중간값 기준, +20% y-y, -8% q-q
: 컨센서스 2.17달러 상회
감사합니다.
■ FY 2Q24 실적
- 매출액 93.9억 달러
: +1% y-y, -5% q-q
: 컨센서스 93.4억 달러 상회
- 전체 QCT(반도체) 매출액 80.3억 달러
: +1% y-y, -5% q-q
: Handsets 61.8억 달러(+1% y-y, -8% q-q)
- QTL(라이선스) 매출액 13.2억 달러
: +2% y-y, -10% q-q
- Non-GAAP EPS 2.44달러
: +13% y-y, -11% q-q
: 컨센서스 2.32달러 상회
■ FY 3Q24 가이던스
- 매출액 88~96억 달러
: 중간값 기준, +9% y-y, -2% q-q
: 컨센서스 90.5억 달러 상회
- Non-GAAP EPS 2.15~2.35달러
: 중간값 기준, +20% y-y, -8% q-q
: 컨센서스 2.17달러 상회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5월 2일 주요 테크 뉴스
■ 코보, FY 4Q24 실적 발표
- 매출액: 9.4억 달러 (+49% y-y, 컨센서스 9.3억 달러)
- Non-GAAP 매출총이익률: 42.5%
- Non-GAAP EPS: 1.39 달러 (+435% y-y, 컨센서스 1.21 달러)
■ 코보, FY 1Q25 가이던스
- 매출액: 8.25억~8.75억 달러 (+31% y-y, 컨센서스 9.18억 달러)
- Non-GAAP 매출총이익률: 40~41%
- Non-GAAP EPS: 0.60~0.80 달러 (+106% y-y, 컨센서스 1.27 달러)
■ 엔비디아 ChatRTX, 지원하는 LLM 목록 추가, 로컬 환경에서 사진 분석, 음성 인식 등의 업데이트 발표
■ TSMC, 오는 6월 예정됐던 타이중 1.4nm 공정 팹 부지 개발 12월로 연기
■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2027년까지 AI 노트북 약 5억대 판매 및 CAGR 59%로 성장 전망
■ 미국 8개 신문사 그룹, OpenAI와 마이크로소프트를 상대로 저작권이 있는 뉴스 기사의 무단 도용과 관련하여 소송 제기
감사합니다.
■ 코보, FY 4Q24 실적 발표
- 매출액: 9.4억 달러 (+49% y-y, 컨센서스 9.3억 달러)
- Non-GAAP 매출총이익률: 42.5%
- Non-GAAP EPS: 1.39 달러 (+435% y-y, 컨센서스 1.21 달러)
■ 코보, FY 1Q25 가이던스
- 매출액: 8.25억~8.75억 달러 (+31% y-y, 컨센서스 9.18억 달러)
- Non-GAAP 매출총이익률: 40~41%
- Non-GAAP EPS: 0.60~0.80 달러 (+106% y-y, 컨센서스 1.27 달러)
■ 엔비디아 ChatRTX, 지원하는 LLM 목록 추가, 로컬 환경에서 사진 분석, 음성 인식 등의 업데이트 발표
■ TSMC, 오는 6월 예정됐던 타이중 1.4nm 공정 팹 부지 개발 12월로 연기
■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2027년까지 AI 노트북 약 5억대 판매 및 CAGR 59%로 성장 전망
■ 미국 8개 신문사 그룹, OpenAI와 마이크로소프트를 상대로 저작권이 있는 뉴스 기사의 무단 도용과 관련하여 소송 제기
감사합니다.
[반.전] AMD: 여전히 따라가기 쉽지 않은 시장의 기대감 - 1Q24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AMD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실적과 가이던스는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했는데요.
간략하게 실적 내용을 살펴 보자면,
■ 상반기 실적/가이던스 흐름
- CPU 사업은 기대 이상. 1분기 매출액과 2분기 가이던스에 내재된 수치는 FactSet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모습
- 반면 Gaming과 Embedded 부문이 회사와 시장이 우려했던 것 이상으로 부진할 전망
■ AI GPU, 잘하고 있지만 눈높이 대비 부족
- AMD가 인텔 대비 Data Center 부문에서 outperform하는 배경 중 하나는 AI GPU 덕분
- 회사는 이번에도 올해 AI GPU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 (기존 35억 달러+ → 40억 달러+)
- 다만 뉴스 기사들을 보면 시장에서는 50억 달러 이상을 전망해 온 것으로 관측됨
이번 실적 발표를 보면 AMD는 선방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인텔하고 비교했을 경우에는요.
하지만 시장은 AMD를 인텔이 아니라, 엔비디아의 AI GPU 경쟁사로 인식하고 있고,
후발 주자라는 이유만으로 오히려 엔비디아 대비 프리미엄을 부여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리미엄의 근거가 AI 기대감이라면, 계속해서 눈높이 이상의 전망을 제시해주어야 upside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엔비디아 실적 발표처럼요.
물론 AI 반도체 가이던스가 연중 계속 상향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지만,
엔비디아의 신제품, 고객사들의 커스텀 반도체 개발 등으로 경쟁도 더 심화될 예정입니다.
아직 저희는 기대 보다는 걱정이 더 앞서네요.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3rvCE
(2024/5/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AMD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실적과 가이던스는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했는데요.
간략하게 실적 내용을 살펴 보자면,
■ 상반기 실적/가이던스 흐름
- CPU 사업은 기대 이상. 1분기 매출액과 2분기 가이던스에 내재된 수치는 FactSet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모습
- 반면 Gaming과 Embedded 부문이 회사와 시장이 우려했던 것 이상으로 부진할 전망
■ AI GPU, 잘하고 있지만 눈높이 대비 부족
- AMD가 인텔 대비 Data Center 부문에서 outperform하는 배경 중 하나는 AI GPU 덕분
- 회사는 이번에도 올해 AI GPU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 (기존 35억 달러+ → 40억 달러+)
- 다만 뉴스 기사들을 보면 시장에서는 50억 달러 이상을 전망해 온 것으로 관측됨
이번 실적 발표를 보면 AMD는 선방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인텔하고 비교했을 경우에는요.
하지만 시장은 AMD를 인텔이 아니라, 엔비디아의 AI GPU 경쟁사로 인식하고 있고,
후발 주자라는 이유만으로 오히려 엔비디아 대비 프리미엄을 부여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리미엄의 근거가 AI 기대감이라면, 계속해서 눈높이 이상의 전망을 제시해주어야 upside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엔비디아 실적 발표처럼요.
물론 AI 반도체 가이던스가 연중 계속 상향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지만,
엔비디아의 신제품, 고객사들의 커스텀 반도체 개발 등으로 경쟁도 더 심화될 예정입니다.
아직 저희는 기대 보다는 걱정이 더 앞서네요.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3rvCE
(2024/5/2 공표자료)
[반.전] 엔비디아는 AMD나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가 아니에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어제도 기술주들의 주가가 많이 하락했습니다. AMD,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SMCI US)가 실적 발표 직후 급락했기 때문인데요,
두 주식의 주가 하락이 섹터 멀티플 하락을 야기할 수는 있습니다만, 이들 주가만으로 시장과 수요를 보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됩니다.
함께 조정받은 엔비디아, 브로드컴, 시놉시스, TSMC 등 '찐' AI 수혜주들은 억울한 것이지요.
■ AMD, 여전히 미약한 AI 점유율
AMD가 올해 AI GPU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40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만, 시장 기대(50억 달러 이상)보다는 부족했습니다.
한편 작년 엔비디아 Data Center 부문 매출액은 475억 달러였고, 올해는 974억 달러로 전망되고 있습니다(FactSet).
엔비디아의 작년 숫자로 비교하든, 올해 숫자로 비교하든 AMD의 전망이 전체 시장 수요를 대변해 주기에는 아직 역부족입니다.
■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실적 발표와 급락
3월 분기 매출액(+5% q-q)은 컨센서스를 3% 하회했지만, 6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26% q-q)는 컨센서스를 9% 상회했습니다.
3월 분기 미스도 서버가 아니라 액체 냉각 솔루션 관련 공급 제약 때문이었습니다.
- Server & Storage 매출 37.0억 달러 vs 컨센서스 36.5억 달러
- Subsystems & Accessories 매출 1.5억 달러 vs 컨센서스 2.6억 달러
여기는 오히려 수요가 너무 좋아서 문제였습니다.
가령 지금 20~30% 성장하기에는 자본이 충분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더 상장하기 위해서는 자본이 더 필요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유상증자는 늘 불편하지요. 아무리 좋아서지만 일단은 희석을 싫어할 투자자들도 있습니다.
이렇듯 AMD와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의 주가 하락은 AI 수요가 불안해서가 아니라, 각 기업에 국한되는 개별 이슈 때문입니다.
이번에 괜히 옆에서(?) 불똥이 튄 주식들에 대해서는 오히려 기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5/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어제도 기술주들의 주가가 많이 하락했습니다. AMD,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SMCI US)가 실적 발표 직후 급락했기 때문인데요,
두 주식의 주가 하락이 섹터 멀티플 하락을 야기할 수는 있습니다만, 이들 주가만으로 시장과 수요를 보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됩니다.
함께 조정받은 엔비디아, 브로드컴, 시놉시스, TSMC 등 '찐' AI 수혜주들은 억울한 것이지요.
■ AMD, 여전히 미약한 AI 점유율
AMD가 올해 AI GPU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40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만, 시장 기대(50억 달러 이상)보다는 부족했습니다.
한편 작년 엔비디아 Data Center 부문 매출액은 475억 달러였고, 올해는 974억 달러로 전망되고 있습니다(FactSet).
엔비디아의 작년 숫자로 비교하든, 올해 숫자로 비교하든 AMD의 전망이 전체 시장 수요를 대변해 주기에는 아직 역부족입니다.
■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실적 발표와 급락
3월 분기 매출액(+5% q-q)은 컨센서스를 3% 하회했지만, 6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26% q-q)는 컨센서스를 9% 상회했습니다.
3월 분기 미스도 서버가 아니라 액체 냉각 솔루션 관련 공급 제약 때문이었습니다.
- Server & Storage 매출 37.0억 달러 vs 컨센서스 36.5억 달러
- Subsystems & Accessories 매출 1.5억 달러 vs 컨센서스 2.6억 달러
여기는 오히려 수요가 너무 좋아서 문제였습니다.
가령 지금 20~30% 성장하기에는 자본이 충분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더 상장하기 위해서는 자본이 더 필요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유상증자는 늘 불편하지요. 아무리 좋아서지만 일단은 희석을 싫어할 투자자들도 있습니다.
이렇듯 AMD와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의 주가 하락은 AI 수요가 불안해서가 아니라, 각 기업에 국한되는 개별 이슈 때문입니다.
이번에 괜히 옆에서(?) 불똥이 튄 주식들에 대해서는 오히려 기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5/2 공표자료)
[반.전] 퀄컴: 점유율 우려 현실화 중 - FY 2Q24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퀄컴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3월 분기 실적과 6월 분기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Factset)에 부합했습니다.
지난 이틀간 모바일에서 스카이웍스나 코보가 주가가 폭락할 정도의 가이던스 미스를 기록했다 보니,
퀄컴은 컨센서스에 부합했다는 것만으로 투자자들이 안심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퀄컴도 사실 모바일 사업은 계절성을 감안해도 부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컨센서스에 부합할 수 있던 배경은 오히려 IoT, 차량 반도체 등 신사업들이 모바일 부진을 상쇄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계속해서 우려해 온 애플의 점유율 하락, Galaxy S향 납품 감소 영향들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퀄컴이 반도체 섹터 내에서는 valuation discount를 받고 있으니 해당 우려들이 반영되었다고 보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많은 주식들이 여러가지 이슈로 폭락 및 de-rating을 겪었음을 감안하면,
딱히 퀄컴의 상대적 투자 매력도가 크다고 보기도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79t1P
(2024/5/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퀄컴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3월 분기 실적과 6월 분기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Factset)에 부합했습니다.
지난 이틀간 모바일에서 스카이웍스나 코보가 주가가 폭락할 정도의 가이던스 미스를 기록했다 보니,
퀄컴은 컨센서스에 부합했다는 것만으로 투자자들이 안심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퀄컴도 사실 모바일 사업은 계절성을 감안해도 부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컨센서스에 부합할 수 있던 배경은 오히려 IoT, 차량 반도체 등 신사업들이 모바일 부진을 상쇄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계속해서 우려해 온 애플의 점유율 하락, Galaxy S향 납품 감소 영향들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퀄컴이 반도체 섹터 내에서는 valuation discount를 받고 있으니 해당 우려들이 반영되었다고 보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많은 주식들이 여러가지 이슈로 폭락 및 de-rating을 겪었음을 감안하면,
딱히 퀄컴의 상대적 투자 매력도가 크다고 보기도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79t1P
(2024/5/2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애플 3월분기 실적 소회: 재기의 움직임
[삼성증권 IT/이종욱]
■ 어닝서프라이즈입니다.
- 투자자들의 우려 속에서도 서비스 부문($0.6b, 3%)과 맥북(+$0.7b, 10%)의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매출이 잘 나왔기 때문입니다.
- 판관비도 성공적으로 관리하며 영업이익과 EPS 서프라이즈 (각각 1%, 2%)를 이끌었습니다.
- 특히 자사주 매입을 23년 $90b에서 24년 $110b로 확대하고, 배당도 소폭 늘리면서 더 많은 주주환원을 약속했습니다.
- 시간외 주가는 6% 상승 중입니다.
■ 서비스 매출이 인상적입니다.
- 이번 분기 매출 $23.9b로 시장 컨센서스를 3% 상회했습니다. 매출 비중은 26%, 이익(GP)기준 42%까지 늘었고, 매출총이익률도 74.6%에 이르렀습니다. 모두 사상 최대 수치입니다.
- P부분과 Q부분이 모두 매출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난 분기(1Q24)에 애플TV 구독료를 6.99달러에서 9.99달러로 인상했고, 제품 판가에 따라 애플 케어 매출도 동반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제 install기준 애플 제품은 20억개를 넘습니다.
- 저희는 수수료율의 재협상 등으로 인해 2024년 이후 서비스 매출 성장세가 둔화될 것이라 예상했지만 빗나갔습니다. 저울질의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Active user증가가 더 강한 성장 동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 EU의 반독점 추가 소송 등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부담입니다. 다만 악재 속에서도 서비스 이익은 더욱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 중국 부진이 주가에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 중이라 생각합니다.
- 전년 대비 중국 매출은 지난분기 13% 하락에 이어 이번 분기도 8% 하락했습니다.
- 다음 분기가 지나면 중국 부진 반영은 일단락되리라 생각합니다. 화웨이의 반등과 폴더블로 인해 우리는 아이폰의 중국 출하량이 25년까지 3년에 걸쳐 26% 하락하리라 생각합니다. 연간으로 보면 23년 7%, 24년 13%, 25년 6%로 올해 상반기가 부진의 정점입니다.
- 수요는 내년까지도 부진할 가능성이 높지만, 주가는 절대 출하량보다는 증가율을 반영합니다. 하락 속도의 정점은 올해입니다.
■ 이제 AI는 애플의 악재가 아닌 기대 요소입니다
- 6월 10일 개발자회의는 기대감으로 변했습니다. 물론 6월 공개할 서비스가 실망스러울 수 있지만 그건 6월의 걱정이고 당장은 반등의 실마리가 나왔다는 것 만으로도 주가에 긍정적입니다.
- 우린 깜짝 놀랄 애플 AI가 나올거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소비자들이 체감할 만한 변화겠지만 중독성 있는 서비스를 출시하기엔 이릅니다. 하지만 주가는 다릅니다. 방향이 달라졌다는 것만으로도 주가에는 크게 작용할수 있습니다.
■ 주가는 바닥 수준입니다. 이제 의심의 벽을 타기 시작한 걸까요?
- 애플 주가의 매력은 24년보다는 25년에 더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가 같이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주가는 현재가 바닥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반도체 주가 조정기에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애플은 AI의 주인공이 될 수는 없습니다. 주도주가 아니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4/05/03 공표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 어닝서프라이즈입니다.
- 투자자들의 우려 속에서도 서비스 부문($0.6b, 3%)과 맥북(+$0.7b, 10%)의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매출이 잘 나왔기 때문입니다.
- 판관비도 성공적으로 관리하며 영업이익과 EPS 서프라이즈 (각각 1%, 2%)를 이끌었습니다.
- 특히 자사주 매입을 23년 $90b에서 24년 $110b로 확대하고, 배당도 소폭 늘리면서 더 많은 주주환원을 약속했습니다.
- 시간외 주가는 6% 상승 중입니다.
■ 서비스 매출이 인상적입니다.
- 이번 분기 매출 $23.9b로 시장 컨센서스를 3% 상회했습니다. 매출 비중은 26%, 이익(GP)기준 42%까지 늘었고, 매출총이익률도 74.6%에 이르렀습니다. 모두 사상 최대 수치입니다.
- P부분과 Q부분이 모두 매출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난 분기(1Q24)에 애플TV 구독료를 6.99달러에서 9.99달러로 인상했고, 제품 판가에 따라 애플 케어 매출도 동반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제 install기준 애플 제품은 20억개를 넘습니다.
- 저희는 수수료율의 재협상 등으로 인해 2024년 이후 서비스 매출 성장세가 둔화될 것이라 예상했지만 빗나갔습니다. 저울질의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Active user증가가 더 강한 성장 동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 EU의 반독점 추가 소송 등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부담입니다. 다만 악재 속에서도 서비스 이익은 더욱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 중국 부진이 주가에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 중이라 생각합니다.
- 전년 대비 중국 매출은 지난분기 13% 하락에 이어 이번 분기도 8% 하락했습니다.
- 다음 분기가 지나면 중국 부진 반영은 일단락되리라 생각합니다. 화웨이의 반등과 폴더블로 인해 우리는 아이폰의 중국 출하량이 25년까지 3년에 걸쳐 26% 하락하리라 생각합니다. 연간으로 보면 23년 7%, 24년 13%, 25년 6%로 올해 상반기가 부진의 정점입니다.
- 수요는 내년까지도 부진할 가능성이 높지만, 주가는 절대 출하량보다는 증가율을 반영합니다. 하락 속도의 정점은 올해입니다.
■ 이제 AI는 애플의 악재가 아닌 기대 요소입니다
- 6월 10일 개발자회의는 기대감으로 변했습니다. 물론 6월 공개할 서비스가 실망스러울 수 있지만 그건 6월의 걱정이고 당장은 반등의 실마리가 나왔다는 것 만으로도 주가에 긍정적입니다.
- 우린 깜짝 놀랄 애플 AI가 나올거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소비자들이 체감할 만한 변화겠지만 중독성 있는 서비스를 출시하기엔 이릅니다. 하지만 주가는 다릅니다. 방향이 달라졌다는 것만으로도 주가에는 크게 작용할수 있습니다.
■ 주가는 바닥 수준입니다. 이제 의심의 벽을 타기 시작한 걸까요?
- 애플 주가의 매력은 24년보다는 25년에 더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가 같이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주가는 현재가 바닥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반도체 주가 조정기에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애플은 AI의 주인공이 될 수는 없습니다. 주도주가 아니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4/05/03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Tech News Update (2024.05.07)
■ Trendforce HBM 시장 전망
1) HBM 시장 전망
- Bit 기준: 전체 DRAM 내 HBM의 비중은 2023년 2%에서 2024년 5%, 2025년 10%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
- 매출액 기준: 전체 DRAM 내 HBM의 비중은 2024년 20% 이상을 차지할 것. 2025년에는 30%를 상회할 가능성.
2) HBM 수요와 가격 전망
- HBM 수요: 2024년 HBM 수요 증가율은 200%에 달할 것으로 예상. 2025년에는 전년대비 2배 증가할 것.
- HBM 가격: 2025년 가격 협상이 2Q24에 시작. DRAM의 Capa 제약 속, 공급업체는 HBM 가격을 5-10% 인상.
■ 데이터센터 투자
1) Meta
- 총 8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미국 앨라배마 주에 데이터센터를 건립할 예정.
- 미국 인디애나 주와 미네소타 주에서도 8억 달러 규모 신규 데이터센터 착공을 발표.
2) Google
- 2024년 1월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 인디애나 주 포트 웨인에 20억 달러를 들여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에 나설 예정.
- 미국 버지니아 주 데이터센터 확장에 10억 달러를 투입하는 한편 네덜란드에도 66억 유로를 추가 투자할 예정.
3) Microsoft
-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 데이터센터 확대 목표로 독일에 34억 달러, 일본에 29억 달러, 스페인에 21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
- Open AI와 협업하여 향후 5년 내 초거대 데이터센터 'Stargate' 건립을 계획. Stargate에 투입될 자본은 1,000억 달러로 추정.
4) Amazon
- 2024년 초 미국 미시시피 주에 데이터센터 신설을 위해 10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
- Bloomberg에 따르면, AWS는 데이터센터 건립에 향후 15년에 걸쳐 1,5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
■ 삼성전자 HBM
-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HBM3e 12단 제품을 오는 3분기 Nvidia에 납품하기 위해 최근 100명 규모의 TF를 조직.
- HBM의 품질 및 수율을 올려 납품을 서둘러달라는 Nvidia의 요청에 따라 TF는 수율 향상에 집중할 예정.
- HBM4 개발팀에는 300여 명이 배치. 연말 HBM4 개발을 완료하는 것이 목표.
■ QLC NAND
- Trendforce: 2024년 QLC NAND 출하량 (8Gb 기준)은 1,329억 개에 이를 전망 (y-y +26.1%). 업계의 주력 제품인 TLC NAND는 올해 6,562만 개가 출하될 것 (y-y +8.9%).
- QLC 제품 수요 성장의 배경: 생성형 AI를 다루는 빅테크 기업들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 단위 면적당 데이터 저장량을 확대하며,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는 가성비 제품에 대한 수요가 발생 중.
-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QLC 기반 SSD는 동일 용량의 HDD 대비 사용 공간은 1/10로 줄이면서 전력은 1/5로 축소 가능.
- 삼성전자: 2H24 QLC 방식으로 생산 예정 (V9).
- Solidigm: QLC 기반 eSSD 제품에 적극 대응할 전망. 2024년에 300TB 제품으로 제품군 확대할 예정.
■ 삼성전기 유리기판
-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최근 반도체 유리기판 Pilot Line 장비 반입 완료 시기를 9월로 확정. 세종에 들어설 파일럿 라인의 장비사를 내부적으로 선정하고, 설비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
- 장비 반입을 마치고, 준비 작업이 조기에 마무리될 경우, 4Q24 Pilot Line 가동 예상.
감사합니다.
■ Trendforce HBM 시장 전망
1) HBM 시장 전망
- Bit 기준: 전체 DRAM 내 HBM의 비중은 2023년 2%에서 2024년 5%, 2025년 10%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
- 매출액 기준: 전체 DRAM 내 HBM의 비중은 2024년 20% 이상을 차지할 것. 2025년에는 30%를 상회할 가능성.
2) HBM 수요와 가격 전망
- HBM 수요: 2024년 HBM 수요 증가율은 200%에 달할 것으로 예상. 2025년에는 전년대비 2배 증가할 것.
- HBM 가격: 2025년 가격 협상이 2Q24에 시작. DRAM의 Capa 제약 속, 공급업체는 HBM 가격을 5-10% 인상.
■ 데이터센터 투자
1) Meta
- 총 8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미국 앨라배마 주에 데이터센터를 건립할 예정.
- 미국 인디애나 주와 미네소타 주에서도 8억 달러 규모 신규 데이터센터 착공을 발표.
2) Google
- 2024년 1월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 인디애나 주 포트 웨인에 20억 달러를 들여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에 나설 예정.
- 미국 버지니아 주 데이터센터 확장에 10억 달러를 투입하는 한편 네덜란드에도 66억 유로를 추가 투자할 예정.
3) Microsoft
-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 데이터센터 확대 목표로 독일에 34억 달러, 일본에 29억 달러, 스페인에 21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
- Open AI와 협업하여 향후 5년 내 초거대 데이터센터 'Stargate' 건립을 계획. Stargate에 투입될 자본은 1,000억 달러로 추정.
4) Amazon
- 2024년 초 미국 미시시피 주에 데이터센터 신설을 위해 10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
- Bloomberg에 따르면, AWS는 데이터센터 건립에 향후 15년에 걸쳐 1,5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
■ 삼성전자 HBM
-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HBM3e 12단 제품을 오는 3분기 Nvidia에 납품하기 위해 최근 100명 규모의 TF를 조직.
- HBM의 품질 및 수율을 올려 납품을 서둘러달라는 Nvidia의 요청에 따라 TF는 수율 향상에 집중할 예정.
- HBM4 개발팀에는 300여 명이 배치. 연말 HBM4 개발을 완료하는 것이 목표.
■ QLC NAND
- Trendforce: 2024년 QLC NAND 출하량 (8Gb 기준)은 1,329억 개에 이를 전망 (y-y +26.1%). 업계의 주력 제품인 TLC NAND는 올해 6,562만 개가 출하될 것 (y-y +8.9%).
- QLC 제품 수요 성장의 배경: 생성형 AI를 다루는 빅테크 기업들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 단위 면적당 데이터 저장량을 확대하며,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는 가성비 제품에 대한 수요가 발생 중.
-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QLC 기반 SSD는 동일 용량의 HDD 대비 사용 공간은 1/10로 줄이면서 전력은 1/5로 축소 가능.
- 삼성전자: 2H24 QLC 방식으로 생산 예정 (V9).
- Solidigm: QLC 기반 eSSD 제품에 적극 대응할 전망. 2024년에 300TB 제품으로 제품군 확대할 예정.
■ 삼성전기 유리기판
-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최근 반도체 유리기판 Pilot Line 장비 반입 완료 시기를 9월로 확정. 세종에 들어설 파일럿 라인의 장비사를 내부적으로 선정하고, 설비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
- 장비 반입을 마치고, 준비 작업이 조기에 마무리될 경우, 4Q24 Pilot Line 가동 예상.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5월 7일 주요 테크 뉴스
■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및 OpenAI와 경쟁할 만한 새로운 인하우스 AI LLM을 준비 중. 내부적으로는 'MAI-1'로 언급
■ 시놉시스, Software Integrity Group(SIG) 부문을 Clearlake Capital과 Francisco Partners가 이끄는 사모펀드 컨소시엄에 21억 달러에 매각 예정
■ 인텔 코어 울트라 9 285K (애로우 레이크) 데스크톱 CPU, 약 5.5GHz 클럭이라는 루머. 랩터 레이크 6.2GHz 보다 낮은 수치
■ 삼성전자, 시놉시스 EDA 통해 3nm 엑시노스 및 고성능 GAAFET 첫 양산
■ TSMC의 CoWoS 공급, 2025년까지 NVIDIA와 AMD에 의해 전부 예약
■ Canalys에 따르면, 1Q24 태블릿 판매량 3,370만 대 기록(+1% y-y). 애플 1,201만 대(-14% y-y), 삼성 680만 대(+1% y-y), 화웨이 274만 대(+70% y-y)
감사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및 OpenAI와 경쟁할 만한 새로운 인하우스 AI LLM을 준비 중. 내부적으로는 'MAI-1'로 언급
■ 시놉시스, Software Integrity Group(SIG) 부문을 Clearlake Capital과 Francisco Partners가 이끄는 사모펀드 컨소시엄에 21억 달러에 매각 예정
■ 인텔 코어 울트라 9 285K (애로우 레이크) 데스크톱 CPU, 약 5.5GHz 클럭이라는 루머. 랩터 레이크 6.2GHz 보다 낮은 수치
■ 삼성전자, 시놉시스 EDA 통해 3nm 엑시노스 및 고성능 GAAFET 첫 양산
■ TSMC의 CoWoS 공급, 2025년까지 NVIDIA와 AMD에 의해 전부 예약
■ Canalys에 따르면, 1Q24 태블릿 판매량 3,370만 대 기록(+1% y-y). 애플 1,201만 대(-14% y-y), 삼성 680만 대(+1% y-y), 화웨이 274만 대(+70% y-y)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5/8)
■ 아마존, 4년간 싱가포르 클라우드 인프라 관련 90억 달러 투자 보도
■ 아마존, 생성 AI 앱 개발의 간편성 및 신속성 강화 목적의 신규 툴 Bedrock Studio 공개(Public Preview)
■ gpt2-chatbot 챗 봇 아레나 재등장. 모델명은 최근 샘 알트먼이 게시한 im-a-good-gpt2-chatbot과 im-also-a-good-gpt2-chatbot. 일부 오류 메시지에서 오픈AI URL이 답변에 포함되는 정황 증거도 포착
■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 선거 관련 딥페이크 대응을 위해 2백만 달러 기금 조성
■ 마이크로소프트, 깃허브 모바일 앱 내 Copilot Chat 기능 정식 출시(GA)
■ 오픈AI, 크리에이터에게 창작물의 AI 모델 학습 활용에 대한 컨트롤(Opt out 등)을 부여하는 툴 “Media Manager” 2025년까지 개발 목표 제시
■ 오픈AI, 자사 이미지 생성 AI 모델 DALL-E 3로 생성된 이미지를 식별할 수 있는 툴 공개
■ 오픈AI, Investopedia 소유주인 Dotdash Meredith와 생성 AI 모델 훈련 관련 콘텐츠 라이센싱 딜 체결
■ 메타의 생성 AI 기능 Meta AI에서 인도인 남성 이미지에 터번을 추가하는 편향성 존재
■ 메타, 광고주를 위한 AI 툴의 이미지 생성 기능 강화. 배경이 아닌 전체 이미지 생성 지원
■ 구글, GCP에서 Threat Intelligence를 통해 사이버 보안 역량 강화. Gemini의 AI 기능과 Mandiant 전문가와 VirusTotal 커뮤니티 활용
■ 구글, 클라우드 사업부에 신규 AI 특화 세일즈 팀 구축 및 인력 채용 보도
■ 오라클, 자바와 SQL 엔터프라이즈 앱 기반의 생성 AI 코딩 어시스턴트 Oracle Code Assist 공개
■ 아카마이, API 보안 기업 Noname 4.5억 달러에 인수 발표
감사합니다.
■ 아마존, 4년간 싱가포르 클라우드 인프라 관련 90억 달러 투자 보도
■ 아마존, 생성 AI 앱 개발의 간편성 및 신속성 강화 목적의 신규 툴 Bedrock Studio 공개(Public Preview)
■ gpt2-chatbot 챗 봇 아레나 재등장. 모델명은 최근 샘 알트먼이 게시한 im-a-good-gpt2-chatbot과 im-also-a-good-gpt2-chatbot. 일부 오류 메시지에서 오픈AI URL이 답변에 포함되는 정황 증거도 포착
■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 선거 관련 딥페이크 대응을 위해 2백만 달러 기금 조성
■ 마이크로소프트, 깃허브 모바일 앱 내 Copilot Chat 기능 정식 출시(GA)
■ 오픈AI, 크리에이터에게 창작물의 AI 모델 학습 활용에 대한 컨트롤(Opt out 등)을 부여하는 툴 “Media Manager” 2025년까지 개발 목표 제시
■ 오픈AI, 자사 이미지 생성 AI 모델 DALL-E 3로 생성된 이미지를 식별할 수 있는 툴 공개
■ 오픈AI, Investopedia 소유주인 Dotdash Meredith와 생성 AI 모델 훈련 관련 콘텐츠 라이센싱 딜 체결
■ 메타의 생성 AI 기능 Meta AI에서 인도인 남성 이미지에 터번을 추가하는 편향성 존재
■ 메타, 광고주를 위한 AI 툴의 이미지 생성 기능 강화. 배경이 아닌 전체 이미지 생성 지원
■ 구글, GCP에서 Threat Intelligence를 통해 사이버 보안 역량 강화. Gemini의 AI 기능과 Mandiant 전문가와 VirusTotal 커뮤니티 활용
■ 구글, 클라우드 사업부에 신규 AI 특화 세일즈 팀 구축 및 인력 채용 보도
■ 오라클, 자바와 SQL 엔터프라이즈 앱 기반의 생성 AI 코딩 어시스턴트 Oracle Code Assist 공개
■ 아카마이, API 보안 기업 Noname 4.5억 달러에 인수 발표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5월 8일 주요 테크 뉴스
■ Apple, M4 공개. TSMC의 2세대 3nm 공정으로 전력 효율 향상, 4P+6E구조, M2보다 50% 빠른 CPU, 38 TOPS, GPU 성능은 M3와 동일할 것으로 추측
■ 글로벌파운드리 1분기 실적발표
- 매출 15.5억 달러(-16% y-y, 컨센서스 15.2억 달러 상회)
- 조정 EPS 0.31달러(컨센서스 0.23달러 상회)
- 자동차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48% 증가한 반면, 스마트 모바일 장치와 IoT 시장은 감소
■ 글로벌파운드리 2분기 가이던스
- 매출 15.9억~16.4억 달러 (컨센서스 15.9억 달러)
- 조정 EPS 0.24~0.34달러 (컨센서스 0.28달러)
■ 인피니언 FY 2Q24 실적발표
- 매출 36.3억 유로 (-12% y-y, 컨센서스 35.9억 유로 하회)
- EPS 0.42 유로 (컨센서스 0.38 유로 하회)
■ 인피니언 FY 2024 가이던스
- FY 3Q24 매출 38억 유로
- 연간 매출, 이전의 160억 유로에서 151억 유로로 조정
■ 올해 ASML이 만드는 High-NA 장비 5대가량이 인텔에 들어갈 예정
■ 미 상무부, 인텔과 퀄컴이 화웨이에 공급할 수 있는 칩을 추가로 제한
■ 1Q24, AMD와 인텔 CPU 출하량 6,200만대로 전년 대비 33% 증가
■ AMD, 곧 출시될 Strix Point APU에 "Ryzen AI HX" 명명
감사합니다.
■ Apple, M4 공개. TSMC의 2세대 3nm 공정으로 전력 효율 향상, 4P+6E구조, M2보다 50% 빠른 CPU, 38 TOPS, GPU 성능은 M3와 동일할 것으로 추측
■ 글로벌파운드리 1분기 실적발표
- 매출 15.5억 달러(-16% y-y, 컨센서스 15.2억 달러 상회)
- 조정 EPS 0.31달러(컨센서스 0.23달러 상회)
- 자동차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48% 증가한 반면, 스마트 모바일 장치와 IoT 시장은 감소
■ 글로벌파운드리 2분기 가이던스
- 매출 15.9억~16.4억 달러 (컨센서스 15.9억 달러)
- 조정 EPS 0.24~0.34달러 (컨센서스 0.28달러)
■ 인피니언 FY 2Q24 실적발표
- 매출 36.3억 유로 (-12% y-y, 컨센서스 35.9억 유로 하회)
- EPS 0.42 유로 (컨센서스 0.38 유로 하회)
■ 인피니언 FY 2024 가이던스
- FY 3Q24 매출 38억 유로
- 연간 매출, 이전의 160억 유로에서 151억 유로로 조정
■ 올해 ASML이 만드는 High-NA 장비 5대가량이 인텔에 들어갈 예정
■ 미 상무부, 인텔과 퀄컴이 화웨이에 공급할 수 있는 칩을 추가로 제한
■ 1Q24, AMD와 인텔 CPU 출하량 6,200만대로 전년 대비 33% 증가
■ AMD, 곧 출시될 Strix Point APU에 "Ryzen AI HX" 명명
감사합니다.
[반.전] 레거시의 반격? feat. 인피니언, 글로벌 파운드리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유럽, 미국 장에서 돋보였던 주식을 꼽으라면 인피니언(IFX DE)과 글로벌 파운드리(GFS US)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약보합에 그치는 장세에서도 각각 실적 발표를 계기로 13%, 7% 급등했는데요,
아날로그 혹은 모바일 등 노출 비중이 높은 전형적인 Non-AI 주식들이었기 때문에 주가 outperform이 유독 눈에 들어왔습니다.
주가 급등 배경을 고민해 보자면,
■ 악재는 이미 다 알려진 사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를 비롯 주요 아날로그 업체들 모두 1분기 실적이 부진했고,
실제로 차량 반도체를 비롯하여 이들의 전방 산업이 AI, 모바일, PC 보다 더 부진한 것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실적 발표가 늦은 인피니언의 가이던스 업데이트가 최종적으로 1) 눈높이를 현실화/조절 시켜주는 역할을 했고, 2) 해당 관점에서 바닥은 지났다라는 안도감을 주었을 수 있습니다.
■ 약한 고리인데 은근히 버틴다?
지난달 TSMC가 실적 발표에서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과 파운드리 산업의 전망을 하향하며 섹터 주가 급락을 야기한 바 있습니다.
정작 TSMC 본인은 선단 공정 시장 지배력과 AI 수혜로 선방하는 모습이니, 결국 second-tier 파운드리들이 기대했던 것보다 안 좋다는 것을 의미했겠지요.
때문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글로벌 파운드리의 이익 전망치도 하향되어 왔는데요.
와중에 글로벌 파운드리가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해주었다는 점이 역시나 고난의 시기는 지났다는 메세지를 주었습니다.
그간 아날로그, second-tier 파운드리 업체들의 경우 주가가 워낙 underperform했더니, 일시적으로 시장 관심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작년부터 거듭 AI 수혜주 위주의 투자 전략을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걱정했던 것보다 덜 나쁜 주식보다는, 여기서 더 좋아질 수 있을까 싶은데 더 좋아지고 있는 AI 수혜주들이 마음 편하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2024/5/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유럽, 미국 장에서 돋보였던 주식을 꼽으라면 인피니언(IFX DE)과 글로벌 파운드리(GFS US)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약보합에 그치는 장세에서도 각각 실적 발표를 계기로 13%, 7% 급등했는데요,
아날로그 혹은 모바일 등 노출 비중이 높은 전형적인 Non-AI 주식들이었기 때문에 주가 outperform이 유독 눈에 들어왔습니다.
주가 급등 배경을 고민해 보자면,
■ 악재는 이미 다 알려진 사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를 비롯 주요 아날로그 업체들 모두 1분기 실적이 부진했고,
실제로 차량 반도체를 비롯하여 이들의 전방 산업이 AI, 모바일, PC 보다 더 부진한 것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실적 발표가 늦은 인피니언의 가이던스 업데이트가 최종적으로 1) 눈높이를 현실화/조절 시켜주는 역할을 했고, 2) 해당 관점에서 바닥은 지났다라는 안도감을 주었을 수 있습니다.
■ 약한 고리인데 은근히 버틴다?
지난달 TSMC가 실적 발표에서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과 파운드리 산업의 전망을 하향하며 섹터 주가 급락을 야기한 바 있습니다.
정작 TSMC 본인은 선단 공정 시장 지배력과 AI 수혜로 선방하는 모습이니, 결국 second-tier 파운드리들이 기대했던 것보다 안 좋다는 것을 의미했겠지요.
때문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글로벌 파운드리의 이익 전망치도 하향되어 왔는데요.
와중에 글로벌 파운드리가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해주었다는 점이 역시나 고난의 시기는 지났다는 메세지를 주었습니다.
그간 아날로그, second-tier 파운드리 업체들의 경우 주가가 워낙 underperform했더니, 일시적으로 시장 관심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작년부터 거듭 AI 수혜주 위주의 투자 전략을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걱정했던 것보다 덜 나쁜 주식보다는, 여기서 더 좋아질 수 있을까 싶은데 더 좋아지고 있는 AI 수혜주들이 마음 편하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2024/5/8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ARM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4Q24 실적
- 매출액 9.28억 달러
: +47% y-y, +13% q-q
: 컨센서스 8.65억 달러 상회
- Non-GAAP 영업이익률 42.1% vs 3Q24 41.0%
: 컨센서스 40.9% 상회
- Non-GAAP EPS 0.36 달러
: +1,700% y-y, +24% q-q
: 컨센서스 0.30 달러 상회
■ FY 1Q25 가이던스
- 매출액 8.75~9.25억 달러
: 중간값 기준, +33% y-y, -3% q-q
: 컨센서스 8.66억 달러 상회
- Non-GAAP EPS 0.32~0.36 달러
: 중간값 기준, +42% y-y, -6% q-q
: 컨센서스 0.31 달러 상회
■ FY 2025 가이던스
- 매출액 38~41억 달러
: 중간값 기준, +22% y-y
: 컨센서스 39.82억 달러 하회
- Non-GAAP EPS 1.45~1.65 달러
: 중간값 기준, +22% y-y
: 컨센서스 1.54 달러 상회
감사합니다.
■ FY 4Q24 실적
- 매출액 9.28억 달러
: +47% y-y, +13% q-q
: 컨센서스 8.65억 달러 상회
- Non-GAAP 영업이익률 42.1% vs 3Q24 41.0%
: 컨센서스 40.9% 상회
- Non-GAAP EPS 0.36 달러
: +1,700% y-y, +24% q-q
: 컨센서스 0.30 달러 상회
■ FY 1Q25 가이던스
- 매출액 8.75~9.25억 달러
: 중간값 기준, +33% y-y, -3% q-q
: 컨센서스 8.66억 달러 상회
- Non-GAAP EPS 0.32~0.36 달러
: 중간값 기준, +42% y-y, -6% q-q
: 컨센서스 0.31 달러 상회
■ FY 2025 가이던스
- 매출액 38~41억 달러
: 중간값 기준, +22% y-y
: 컨센서스 39.82억 달러 하회
- Non-GAAP EPS 1.45~1.65 달러
: 중간값 기준, +22% y-y
: 컨센서스 1.54 달러 상회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5월 9일 주요 테크 뉴스
■ 조 바이든, 위스콘신 남동부 지역에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33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 이곳은 2017년 트럼프가 폭스콘의 100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가 무산되었던 곳
■ 트렌드포스, 2분기 D램 고정가격 13~18%, 낸드플래시 고정가격 15~20% 상승할 것으로 전망
■ 3월 중국 아이폰 출하량, 최대 10%의 가격 인하 이후 전년 대비 12% 증가한 375만대 기록
■ 소프트뱅크, AI 칩 제조업체 Graphcore 인수 협의 중
■ 구글 딥마인드, 약물 및 표적 질환 설계를 돕는 AlphaFold의 세번째 모델 공개
감사합니다.
■ 조 바이든, 위스콘신 남동부 지역에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33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 이곳은 2017년 트럼프가 폭스콘의 100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가 무산되었던 곳
■ 트렌드포스, 2분기 D램 고정가격 13~18%, 낸드플래시 고정가격 15~20% 상승할 것으로 전망
■ 3월 중국 아이폰 출하량, 최대 10%의 가격 인하 이후 전년 대비 12% 증가한 375만대 기록
■ 소프트뱅크, AI 칩 제조업체 Graphcore 인수 협의 중
■ 구글 딥마인드, 약물 및 표적 질환 설계를 돕는 AlphaFold의 세번째 모델 공개
감사합니다.
[반.전] Arm Holdings: 좋을 건 알지...빠져도 비싸서 문제지... - FY 4Q24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Arm Holdings가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9% 급락했습니다.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연간 가이던스도 FactSet 컨센서스에 부합했는데요.
그간 워낙 높은 valuation에 거래되어 왔고, 또 원체 요즘 서프라이즈가 아니면 일단 차익 실현부터 하는 시장 분위기이다 보니 조정 받는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주목할 만한 점으로는,
■ 모바일 고사양화로 인해 최신 IP (v9) 도입 비중이 증가하며 로열티 ASP +53% y-y, +20% q-q
■ PC/서버 등 고성능 칩에서의 Arm IP 도입 증가로, 라이선스 계약도 가파르게 증가
■ FY 2025 매출액 성장률은 전년 20%에서 22%로 가속화 전망
큰 그림에서 놓고 보면 Arm은 AI 메가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주식입니다.
Arm IP를 단 1%도 사용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한 실상이며, AI 시대에 들어 x86의 영역도 빠르게 침범해 오고 있습니다.
저희도 Arm '주식'에 대해 보수적일 뿐, '기업'의 잠재력에 대해서는 한 번도 의심해 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주식 투자 관점에서는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쉽사리 손이 나가지 않는 수준인 점은 맞습니다.
IP 업체들이 통상 높은 밸류에이션에 거래된다지만, 현재 동사 주식은 동종업계 내에서도 가장 높게 거래 중입니다.
12개월 forward P/E 67배에 거래 중이며, 시간외 주가를 반영해도 61배입니다.
게다가 적은 유통 주식 수, 중국 관련 불확실성 등 당사가 우려하는 요인들도 여전히 상존하고 있고요.
딱 밸류에이션 하나가 아쉬운 주식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rm FY 4Q24 review: https://bit.ly/4afk60a
(2024/5/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Arm Holdings가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9% 급락했습니다.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연간 가이던스도 FactSet 컨센서스에 부합했는데요.
그간 워낙 높은 valuation에 거래되어 왔고, 또 원체 요즘 서프라이즈가 아니면 일단 차익 실현부터 하는 시장 분위기이다 보니 조정 받는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주목할 만한 점으로는,
■ 모바일 고사양화로 인해 최신 IP (v9) 도입 비중이 증가하며 로열티 ASP +53% y-y, +20% q-q
■ PC/서버 등 고성능 칩에서의 Arm IP 도입 증가로, 라이선스 계약도 가파르게 증가
■ FY 2025 매출액 성장률은 전년 20%에서 22%로 가속화 전망
큰 그림에서 놓고 보면 Arm은 AI 메가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주식입니다.
Arm IP를 단 1%도 사용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한 실상이며, AI 시대에 들어 x86의 영역도 빠르게 침범해 오고 있습니다.
저희도 Arm '주식'에 대해 보수적일 뿐, '기업'의 잠재력에 대해서는 한 번도 의심해 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주식 투자 관점에서는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쉽사리 손이 나가지 않는 수준인 점은 맞습니다.
IP 업체들이 통상 높은 밸류에이션에 거래된다지만, 현재 동사 주식은 동종업계 내에서도 가장 높게 거래 중입니다.
12개월 forward P/E 67배에 거래 중이며, 시간외 주가를 반영해도 61배입니다.
게다가 적은 유통 주식 수, 중국 관련 불확실성 등 당사가 우려하는 요인들도 여전히 상존하고 있고요.
딱 밸류에이션 하나가 아쉬운 주식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rm FY 4Q24 review: https://bit.ly/4afk60a
(2024/5/9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5월 10일 주요 테크 뉴스
■ 애플 M4의 새로운 긱벤치 결과에 따르면, 멀티 코어에서 M2 대비 최대 45%, M3대비 25% 더 빠른 결과. 스냅드래곤 X 엘리트, M3 프로 비해서도 우위
■ NVIDIA 차세대 R100 “Rubin” GPU 2025년 4분기 양산 예상. TSMC N3, HBM4 8개, 3nm Grace CPU, 전력 효율에 초점 등의 특징
■ 삼성·SK·마이크론 'HBM3E' 경쟁, 브로드컴에 8단 샘플 제출
■ SK하이닉스, 온디바이스 AI용 모바일 낸드 솔루션 제품인 'ZUFS(Zoned UFS) 4.0'을 개발. 양산은 오는 3분기부터 진행
■ 삼성전자, AI 반도체 '마하-1'에 4나노 공정 검토. 오토모티브 반도체 개발 인력에서 인력 충원
■ 미국 반도체 업계, 칩스 및 과학법(CHIPS and Science Act)이 시행된 후 자국 제조 능력 증가 및 투자 확대, 고용 창출 등 긍정 영향이 크다면서 인센티브 확대와 기간 연장을 요구
■ 삼성전자, 인텔 등 반도체 기업이 EUV 공정 중 발생하는 패터닝 오류를 보완하기 위한 유도자기조립(DSA) 기술을 연구 중
감사합니다.
■ 애플 M4의 새로운 긱벤치 결과에 따르면, 멀티 코어에서 M2 대비 최대 45%, M3대비 25% 더 빠른 결과. 스냅드래곤 X 엘리트, M3 프로 비해서도 우위
■ NVIDIA 차세대 R100 “Rubin” GPU 2025년 4분기 양산 예상. TSMC N3, HBM4 8개, 3nm Grace CPU, 전력 효율에 초점 등의 특징
■ 삼성·SK·마이크론 'HBM3E' 경쟁, 브로드컴에 8단 샘플 제출
■ SK하이닉스, 온디바이스 AI용 모바일 낸드 솔루션 제품인 'ZUFS(Zoned UFS) 4.0'을 개발. 양산은 오는 3분기부터 진행
■ 삼성전자, AI 반도체 '마하-1'에 4나노 공정 검토. 오토모티브 반도체 개발 인력에서 인력 충원
■ 미국 반도체 업계, 칩스 및 과학법(CHIPS and Science Act)이 시행된 후 자국 제조 능력 증가 및 투자 확대, 고용 창출 등 긍정 영향이 크다면서 인센티브 확대와 기간 연장을 요구
■ 삼성전자, 인텔 등 반도체 기업이 EUV 공정 중 발생하는 패터닝 오류를 보완하기 위한 유도자기조립(DSA) 기술을 연구 중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Tech News Update (2024.05.13)
■ AI 반도체
1) 애플
-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TSMC와 협력하여 AI 반도체를 개발할 계획. ACDC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로 AI 데이터센터 서버용 칩으로 추정.
- 애플이 개발하는 AI 칩은 추론 기능에 초점. WWDC에서 자체 AI 칩을 공개할 가능성.
2) 삼성전자
- 마하-1: HBM 대신 LPDDR을 탑재. 전력 효율을 8배 높이고, 메모리 병목현상을 1/8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 데이터 자체 크기를 압축하는 기술을 활용. 네이버에 공급할 예정이며, 연내 안전성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 공급 규모는 15-20만 개가 될 것으로 추정.
- 마하-2: 개발에 착수한 상황.
■ 삼성파운드리 3nm 2세대 공정
-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MX 사업부는 갤럭시 워치7에 엑시노스 W1000을 채용할 예정.
- 엑시노스 W1000: 전작 대비 연산 성능과 전력 효율을 20% 이상 개선 (삼성파운드리 3nm 2세대 공정 적용).
■ 반도체 생태계 육성
-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10일 화성에서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과 간담회를 진행.
- 소부장 기업, Fabless, 제조시설 등 반도체 전 분야의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10조원 이상 규모의 반도체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 언급.
- 올해 정부는 반도체 산업에 5조원 규모의 정책금융과 예산을 지원. 10조원+a의 지원책을 추가하겠다는 것.
- 2024년 말 종료되는 반도체 세액 공제도 연장 및 확대한다는 방침. 기한을 늘리고, 세액 공제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
■ Rapidus
- 2025년 초 2nm 파일럿 라인을 가동하고, 2027년 1분기부터 양산에 돌입할 계획. 2030년 1nm 반도체 공정 개발도 추진 중.
- 공격적인 일정이나, 공정 개발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설명. 업계에서는 Rapidus의 Pilot Line이 월 3K 미만의 Capa를 가질 것으로 추정.
- RUMS (Rapid & Unified Manufacturing Service) 모델: 전공정, 후공정, 디자인서비스까지 모두 담당하는 모델로 고객사의 제품 개발 속도 단축에 기여할 것이라는 것이 Rapidus의 설명.
감사합니다.
■ AI 반도체
1) 애플
-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TSMC와 협력하여 AI 반도체를 개발할 계획. ACDC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로 AI 데이터센터 서버용 칩으로 추정.
- 애플이 개발하는 AI 칩은 추론 기능에 초점. WWDC에서 자체 AI 칩을 공개할 가능성.
2) 삼성전자
- 마하-1: HBM 대신 LPDDR을 탑재. 전력 효율을 8배 높이고, 메모리 병목현상을 1/8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 데이터 자체 크기를 압축하는 기술을 활용. 네이버에 공급할 예정이며, 연내 안전성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 공급 규모는 15-20만 개가 될 것으로 추정.
- 마하-2: 개발에 착수한 상황.
■ 삼성파운드리 3nm 2세대 공정
-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MX 사업부는 갤럭시 워치7에 엑시노스 W1000을 채용할 예정.
- 엑시노스 W1000: 전작 대비 연산 성능과 전력 효율을 20% 이상 개선 (삼성파운드리 3nm 2세대 공정 적용).
■ 반도체 생태계 육성
-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10일 화성에서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과 간담회를 진행.
- 소부장 기업, Fabless, 제조시설 등 반도체 전 분야의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10조원 이상 규모의 반도체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 언급.
- 올해 정부는 반도체 산업에 5조원 규모의 정책금융과 예산을 지원. 10조원+a의 지원책을 추가하겠다는 것.
- 2024년 말 종료되는 반도체 세액 공제도 연장 및 확대한다는 방침. 기한을 늘리고, 세액 공제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
■ Rapidus
- 2025년 초 2nm 파일럿 라인을 가동하고, 2027년 1분기부터 양산에 돌입할 계획. 2030년 1nm 반도체 공정 개발도 추진 중.
- 공격적인 일정이나, 공정 개발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설명. 업계에서는 Rapidus의 Pilot Line이 월 3K 미만의 Capa를 가질 것으로 추정.
- RUMS (Rapid & Unified Manufacturing Service) 모델: 전공정, 후공정, 디자인서비스까지 모두 담당하는 모델로 고객사의 제품 개발 속도 단축에 기여할 것이라는 것이 Rapidus의 설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