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T #테더 #BITFINEX #미국채권
USDT 테더 ISSUE에 대한 총정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도 테더는 $1 PEG를 하지 못하고 미세하게 낮은 금액으로 $0.998~0.997 근처에서 횡보하고 있습니다.
테더사가 2번 그림처럼 보유 자산을 공개하면서, 안전성을 보장받는 것 같은 흐름으로 가고 있지만, 리스크가 완벽하게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
현재 테더의 시총은 73B 정도입니다. 그런데 현금은 5B정도 현금성 자산과 미채권이 45B정도로, 현금화가 가능한 자산은 50B 정도로 보여집니다.
50B이면 매우 많은 금액처럼 보이지만, 최근 일주일정도 만에 10B정도의 시총이 사라진 것을 생각하면 안심할 수 없는 숫자입니다.
더군다나 USDT는 Bitfinex 거래소에서 파생되어 나온 스테이블 코인으로, 개인보다는 기존의 크립토시장을 좌지우지하던 고래들에 의해서 발행되고 소각되고가 반복됩니다.
고래(거대 VC 및 1세대 크립토리언)들이 작정하고 테더를 죽이려고 마음을 먹는다면, 테더가 흔들릴 수 밖에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에 FTX에 USDT 선물 약정이 상장되었고, 대량의 고래들은 USDT/USD 선물에 숏을 치고 있는 정황도 발견되었었습니다.
또한 BTC/USDT에 롱을 치고, BTC/USD에 숏을치는 방식으로 복합적인 헷지방식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Logan 역시 해당 방식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 형님들이 테더를 죽여야할지 말아야할지에 대해서는 2가지 관점으로 고려를 더 해보아야합니다.
먼저, 테더 담보기반의 USDC나 BUSD로 대량 SWAP하면서 테더를 소각한다면, 미국채의 대량 매도가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100조짜리 스캔들로 언론에 보도가 나온다면, 거의 대부분의 메이저 Defi들은 망가질 것이고, 그 파급력은 코인시장으로 끝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비트코인 선물ETF가 통과되기 위해서는, 테더이슈는 반드시 확실하게 풀고 가야하는 것은 모든 시장 참여자의 공통된 생각이기도 합니다.
USDT 테더 ISSUE에 대한 총정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도 테더는 $1 PEG를 하지 못하고 미세하게 낮은 금액으로 $0.998~0.997 근처에서 횡보하고 있습니다.
테더사가 2번 그림처럼 보유 자산을 공개하면서, 안전성을 보장받는 것 같은 흐름으로 가고 있지만, 리스크가 완벽하게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
현재 테더의 시총은 73B 정도입니다. 그런데 현금은 5B정도 현금성 자산과 미채권이 45B정도로, 현금화가 가능한 자산은 50B 정도로 보여집니다.
50B이면 매우 많은 금액처럼 보이지만, 최근 일주일정도 만에 10B정도의 시총이 사라진 것을 생각하면 안심할 수 없는 숫자입니다.
더군다나 USDT는 Bitfinex 거래소에서 파생되어 나온 스테이블 코인으로, 개인보다는 기존의 크립토시장을 좌지우지하던 고래들에 의해서 발행되고 소각되고가 반복됩니다.
고래(거대 VC 및 1세대 크립토리언)들이 작정하고 테더를 죽이려고 마음을 먹는다면, 테더가 흔들릴 수 밖에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에 FTX에 USDT 선물 약정이 상장되었고, 대량의 고래들은 USDT/USD 선물에 숏을 치고 있는 정황도 발견되었었습니다.
또한 BTC/USDT에 롱을 치고, BTC/USD에 숏을치는 방식으로 복합적인 헷지방식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Logan 역시 해당 방식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 형님들이 테더를 죽여야할지 말아야할지에 대해서는 2가지 관점으로 고려를 더 해보아야합니다.
먼저, 테더 담보기반의 USDC나 BUSD로 대량 SWAP하면서 테더를 소각한다면, 미국채의 대량 매도가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100조짜리 스캔들로 언론에 보도가 나온다면, 거의 대부분의 메이저 Defi들은 망가질 것이고, 그 파급력은 코인시장으로 끝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비트코인 선물ETF가 통과되기 위해서는, 테더이슈는 반드시 확실하게 풀고 가야하는 것은 모든 시장 참여자의 공통된 생각이기도 합니다.
엄브렐라 리서치 Logan의 Crypto Fire
#USDT #테더 #BITFINEX #미국채권 USDT 테더 ISSUE에 대한 총정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도 테더는 $1 PEG를 하지 못하고 미세하게 낮은 금액으로 $0.998~0.997 근처에서 횡보하고 있습니다. 테더사가 2번 그림처럼 보유 자산을 공개하면서, 안전성을 보장받는 것 같은 흐름으로 가고 있지만, 리스크가 완벽하게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 현재 테더의 시총은 73B 정도입니다. 그런데 현금은 5B정도 현금성 자산과 미채권이…
A&T캐피탈 창업 파트너 "USDT 지급 불충분 리스크 존재...붕괴 가능성은 낮아"
신흥 기술 전문 투자사 A&T캐피탈의 창업 파트너 위쥔(Jun Yu)이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테더(USDT)의 USDT 100% 달러 상환 불가 리스크는 존재하지만, 뱅크런으로 인한 붕괴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테더가 공개한 준비금 내역을 보면 약 824억 달러 상당의 자산을 보유 중이다. 반면 부채는 약 822억 달러(그중 821억 달러가 스테이블코인 발행 관련)다. 하지만 테더가 공개한 보유 자산 현황은 유동성 리스크나 계약 위반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은 통계다. 따라서 준비금 중 일부의 상실 여부는 계산되지 않은 것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테더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 중 약 85.64%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유동성을 확보했지만, 현금의 비중 5% 남짓으로 매우 낮다. 총체적으로 USDT는 상대적으로 안전한 편이다. 하지만 아무리 작은 확률이라도 리스크는 존재한다. 현재까지 가장 안전한 스테이블코인은 USDC"라고 설명했다.
신흥 기술 전문 투자사 A&T캐피탈의 창업 파트너 위쥔(Jun Yu)이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테더(USDT)의 USDT 100% 달러 상환 불가 리스크는 존재하지만, 뱅크런으로 인한 붕괴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테더가 공개한 준비금 내역을 보면 약 824억 달러 상당의 자산을 보유 중이다. 반면 부채는 약 822억 달러(그중 821억 달러가 스테이블코인 발행 관련)다. 하지만 테더가 공개한 보유 자산 현황은 유동성 리스크나 계약 위반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은 통계다. 따라서 준비금 중 일부의 상실 여부는 계산되지 않은 것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테더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 중 약 85.64%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유동성을 확보했지만, 현금의 비중 5% 남짓으로 매우 낮다. 총체적으로 USDT는 상대적으로 안전한 편이다. 하지만 아무리 작은 확률이라도 리스크는 존재한다. 현재까지 가장 안전한 스테이블코인은 USDC"라고 설명했다.
현재 25k에 말도 안 되는 수준의 매수벽이 존재합니다. 현재 25k 근처 CME GAP은 23.7k근처에 있습니다. 25k가 깨지더라도 해당 근처에 빠르게 25k까지 꼬리를 달고 말아올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만약 이번 주봉마감 혹은 월봉 마감 전에 Pannic Sell이 떨어진다면, 여기서 매수를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여기서 만약 오르더라도 31~32k근처에서 다시 하락하여 해당 구간까지 내려갈 수 있을 것으로 현재는 보고 있습니다.
만약 이번 주봉마감 혹은 월봉 마감 전에 Pannic Sell이 떨어진다면, 여기서 매수를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여기서 만약 오르더라도 31~32k근처에서 다시 하락하여 해당 구간까지 내려갈 수 있을 것으로 현재는 보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29311
지분관계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국의 규제로 글로벌 선진 거래소는 어렵겠지만, 업비트와 함께 든든한 쌍두마차로 나아가주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누가봐도 업비트의 독주체제입니다.
지분관계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국의 규제로 글로벌 선진 거래소는 어렵겠지만, 업비트와 함께 든든한 쌍두마차로 나아가주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누가봐도 업비트의 독주체제입니다.
Naver
빗썸 수장에 이재원 글로벌 사업담당…2년만에 교체
[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국내 2위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이재원 글로벌 사업담당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2년 만의 대표 교체다. 빗썸코리아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이재원 대표와 김상흠 이사회 의장을
[BAYC가 10ETH에???]
위의 사진은 BAYC #3158 인데요. 이게 10ETH에 팔려버렸습니다. 현재 BAYC의 바닥가는 86ETH인데요. 소유자가 105ETH로 리스팅하려다 실수로 10ETH에 내놓게 되었고 이 것이 몇분만에 팔려버린겁니다. 소유자가 실수를 알아차렸을 때는 이미 늦었던거죠.
개발자들은 인기있는 프로젝트에 바닥가보다 낮게 리스팅 되는 것들을 쓸어가도록 봇을 프로그래밍 해두는데요. 이 판매자도 그런 봇에 당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본인의 실수라 누굴 탓할수도 없겠죠.....
여러분들은 오픈씨에서 NFT를 판매시에 꼭 내가 금액을 제대로 기입했는지 이중, 삼중으로 체크 후 리스팅 하시기를바랍니다.
위의 사진은 BAYC #3158 인데요. 이게 10ETH에 팔려버렸습니다. 현재 BAYC의 바닥가는 86ETH인데요. 소유자가 105ETH로 리스팅하려다 실수로 10ETH에 내놓게 되었고 이 것이 몇분만에 팔려버린겁니다. 소유자가 실수를 알아차렸을 때는 이미 늦었던거죠.
개발자들은 인기있는 프로젝트에 바닥가보다 낮게 리스팅 되는 것들을 쓸어가도록 봇을 프로그래밍 해두는데요. 이 판매자도 그런 봇에 당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본인의 실수라 누굴 탓할수도 없겠죠.....
여러분들은 오픈씨에서 NFT를 판매시에 꼭 내가 금액을 제대로 기입했는지 이중, 삼중으로 체크 후 리스팅 하시기를바랍니다.
아서헤이즈 전문 번역
1. 연준은 50BP 금리인생을 할수있다고 하지만, 위험자산 소유자들은 이미 공포에 떨고있다.
강세장은 최소한 연준이 금리인상을 멈춰야 올 수있다.
근데 11월 중간선거가 코앞인데 ,CPI에 맞춰 노동자 임금을 볼때 계속 실질 수령액이 줄고 있는게 큰 문제.
-> 정리해서 돈은 점점 더 적게버는데, 더 열심히 일을 하는 역설이 발생
엇그제 바이든이 직접 파월 연준의장에게 명시적으로 문제해결을 언급한 것으로 심각성은 충분히 인지
2. 현재 미국 국채의 수익률은 1788년 이후 최악(그만큼 자산들 가격이 지하실로 가고 있다)
인플레이션의 중요한 척도는 기름과 음식 -> 역사적으로 이 문제 해결에 실패하면 혁명이 일어남
연준은 주식과 채권시장을 파괴시켜, 부자들이 덜 소비하게 강요시켜 기름과 음식의 수요를 낮추는 방식으로 해결시도
근데? 러,우 전쟁이 문제 -> 수요뿐만 아니라, 공급까지 왜곡됨. 전쟁이 끝난다해도 전처럼 돌아가기는 오랜시간이 걸려
최악의 경우 미국과 EU는 보조금을 제공하는 방안을 이행할 수 있다.
왜 최악의 정책인가? 이 경우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의 가속, 미국과 EU같이 메이저 통화를 가지지 않은 나라는 기근에 시달릴 것(공급은 그대로인데, 수요만 비정상적으로 늘어남)
3/4분기에 이러한 사태가 일어나기전에, 연준은 강경하게 나가야한다. S&P와 나스닥지수가 각각 3000,과 10000아래로 가더라도 불가피하다.
연료와 식량 인플레이션이 잡히지않으면 결국 흥분한 유권자를 달래기위해, 보조금을 지급할 것이다.(인플레이션의 재시작)
이 경우 다시 위험자산 강세시장, 몇 년간 버블이 끼고, 그뒤 한 세대에 한번 볼까말까한 금융시장 붕괴를 보게 될 것
3. 버블의 시작(강세장)이 얼마남지않았다. 지금이 바닥인가?
최근 루나사태는 연준의 긴축이 간접적인 계기. 예정된 참사
국가의 중앙은행과 같은 방식이나, Defi, TradeFi에서는 작동하지않는다.
나스닥과 비트/이더는 점점 추종관계에서 벗어나는 중
BTC 25K~27K, ETH 1.7K
1. 연준은 50BP 금리인생을 할수있다고 하지만, 위험자산 소유자들은 이미 공포에 떨고있다.
강세장은 최소한 연준이 금리인상을 멈춰야 올 수있다.
근데 11월 중간선거가 코앞인데 ,CPI에 맞춰 노동자 임금을 볼때 계속 실질 수령액이 줄고 있는게 큰 문제.
-> 정리해서 돈은 점점 더 적게버는데, 더 열심히 일을 하는 역설이 발생
엇그제 바이든이 직접 파월 연준의장에게 명시적으로 문제해결을 언급한 것으로 심각성은 충분히 인지
2. 현재 미국 국채의 수익률은 1788년 이후 최악(그만큼 자산들 가격이 지하실로 가고 있다)
인플레이션의 중요한 척도는 기름과 음식 -> 역사적으로 이 문제 해결에 실패하면 혁명이 일어남
연준은 주식과 채권시장을 파괴시켜, 부자들이 덜 소비하게 강요시켜 기름과 음식의 수요를 낮추는 방식으로 해결시도
근데? 러,우 전쟁이 문제 -> 수요뿐만 아니라, 공급까지 왜곡됨. 전쟁이 끝난다해도 전처럼 돌아가기는 오랜시간이 걸려
최악의 경우 미국과 EU는 보조금을 제공하는 방안을 이행할 수 있다.
왜 최악의 정책인가? 이 경우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의 가속, 미국과 EU같이 메이저 통화를 가지지 않은 나라는 기근에 시달릴 것(공급은 그대로인데, 수요만 비정상적으로 늘어남)
3/4분기에 이러한 사태가 일어나기전에, 연준은 강경하게 나가야한다. S&P와 나스닥지수가 각각 3000,과 10000아래로 가더라도 불가피하다.
연료와 식량 인플레이션이 잡히지않으면 결국 흥분한 유권자를 달래기위해, 보조금을 지급할 것이다.(인플레이션의 재시작)
이 경우 다시 위험자산 강세시장, 몇 년간 버블이 끼고, 그뒤 한 세대에 한번 볼까말까한 금융시장 붕괴를 보게 될 것
3. 버블의 시작(강세장)이 얼마남지않았다. 지금이 바닥인가?
최근 루나사태는 연준의 긴축이 간접적인 계기. 예정된 참사
국가의 중앙은행과 같은 방식이나, Defi, TradeFi에서는 작동하지않는다.
나스닥과 비트/이더는 점점 추종관계에서 벗어나는 중
BTC 25K~27K, ETH 1.7K
미 상원의원, 내일 암호화폐 친화적 첫 암호화폐 법안 초안 공개
https://coinness.live/news/1033125
https://coinness.live/news/1033125
coinness.live
미 상원의원, 내일 암호화폐 친화적 첫 암호화폐 법안 초안 공개
신시아 루미스 미 상원의원이 내일(7일, 현지시간) 첫 암호화폐 법안 초안을 공개한다. 법안에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분류 및 정의, 암호화폐 규제 구성 및 방식 등 포괄적인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신시아 루미스 의원은 미 의회 내 대표적인 암호화폐 지지론자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그는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법안이 통과되면, 암호화폐가 공식적으로 금융 시스템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공개된 법안 초안 내용 일부에 따르면…
진짜 코인충 밖에 모르는 NFT 이야기 해드릴까요 형님들 ? 코인충 중에서도 하락장에도 코인하는 코인충 밖에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커밍쑨!
커밍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