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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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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86q4qu6G2zQ <- 트럼프 기자회견 원본 영상, 백악관 공식 유튜브

26분간
-미-일 협상 관련
-미-EU 협상 관련
-관세 관련 질문
-감세안 관련 중하위 소득층 추가 혜택 지원
-기준금리 인하 촉구
-하버드 지원금 내용

그 중 한-미 무역협상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고 "한국"이라는 단어도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한국과 협상이 잘 마무리 되었다는 식의 언론 보도는 사실무근에 가까워 보입니다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8477
[속보] 피그마, FIG 티커로 7월 31일 상장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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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팔, 비트코인, 이더리움, PYUSD 등 100종 이상의 암호화폐/스테이블코인 결제를 허용한다고 발표

"Pay With Crypto"를 선택하면 코인베이스, 메타마스크 등 지갑에서 코인이 인출되며

결제 이후에는 자동으로 달러/스테이블코인으로 전환되는 시스템
사모펀드, AI 시대의 전력 수요 대응 위해 천연가스 발전소에 대규모 투자 집중 (WSJ)

1. 사모펀드들이 천연가스 발전소에 주목하는 이유

1) 전력 수요 구조 변화

• AI 도입 확산, 데이터센터 신축, 제조업 리쇼어링 등에 따라 미국 전력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특히 고성능 GPU 및 서버를 구동하는 데이터센터는 대량의 지속적인 전력을 요구함

• 예전처럼 단기 피크 대응이 아닌, 지속적·중장기 전력 공급 인프라 확보가 투자 핵심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음

• 재생에너지 단독으로는 수요 대응 불가

• 태양광·풍력은 날씨 의존적이라 출력이 불안정함

• 현재 기술 수준에서 배터리는 수 시간 단위의 저장 용량만 가능해, 장시간 백업 전력 제공에는 한계가 있음

따라서 기존 가스 발전소(특히 피커 플랜트)는 그리드 안정성을 위한 필수 요소로 재평가되고 있음

2) 기존 자산 가치 재평가

• 터빈 등 핵심 설비의 공급망 병목, 환경규제 및 인허가 문제로 신규 발전소 건설은 수년 소요됨

• 이에 따라 기존 천연가스 발전소의 희소성과 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시장에서 높게 평가받고 있음

2. 2025년 상반기 주요 사모펀드 거래 사례

• 2025년 상반기까지 미국 내 천연가스 발전소 관련 M&A 총액 491.5억 달러, 2024년 전체(43.4억 달러), 2023년 전체(31.7억 달러) 대비 큰 폭 증가

3. 사모펀드들의 복합 전략: 가스 + 배터리 시스템


• ArcLight, Partners Group 등은 천연가스 발전소에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병행 구축 중

• 배터리로 짧은 피크 대응 → 발전소 유연성 증대

• 송전망 연결, 허가 절차 간소화에 유리 (배터리 병행시 프로젝트 승인 속도 상승)

• 향후 탄소중립·유연한 인프라 요구에도 대응 가능

4. 공급망 병목과 신설 발전소 지연 리스크

• 가장 큰 병목 요인: 터빈 수급

발전소 핵심 장비인 가스터빈의 리드타임이 최대 7년에 달할 정도로 공급 부족

• S&P Global에 따르면 터빈 가격도 상승중

• 신규 프로젝트 진입 장벽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자산 가치 프리미엄이 더 커질 전망

• Rockland Capital 코멘트 : “신규 설비 공급망이 수요 증가 속도에 못 따라가고 있다.”

• 이에 Rockland는 기존 발전소의 수명 연장을 위한 설비 교체 투자를 계획 중

5. 정책 변화의 잠재 수혜

• 2025년 7월 발표된 DOE 보고서에서 기존 가스·석탄 발전소 폐쇄 속도 늦춰야 한다고 주장

•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이 전력망 신뢰도 저하를 초래하고 있다고 경고

• 신규 화석연료 기반 발전소 건설도 병행해야 한다는 입장

• 이 보고서는 향후 가스 발전소 규제 완화 가능성, 프로젝트 승인 속도 개선, 투자자 신뢰 회복 등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6. 에너지 섹터 전반의 장기 투자 테마로 부상


• Christian Busken (Fund Evaluation Group) 코멘트 : “지금의 테마는 단지 발전소 인수 그 이상이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그리고 LNG 수출이라는 구조적 스토리가 결합되고 있다.”

• 사모펀드들은 단순한 에너지 자산 보유가 아닌, “AI 인프라 + 천연가스 전력 공급 + 미국의 에너지 자립 및 수출”이라는 메가 트렌드를 통합적으로 보고 투자를 강화 중

https://www.wsj.com/articles/private-equity-gets-bullish-on-natural-gas-fired-power-plants-98611289?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골드만삭스 8월 전망 코멘트]

"시장이 사상 최고치에 도달하면, 투자자들은 추가 투자나 포지션 보유에 대해 걱정이 따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통념과는 달리, 역사적으로 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날에 (ATH) S&P 500에 투자하는 것은 평균보다 더 우수한 성과를 냈으며, 향후 1년, 3년, 5년에 걸쳐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우리는 미국 주식 시장이 계속해서 더 상승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연준(Fed)의 통화 완화 정책과 완화된 관세 불확실성, 그리고 초대형 기술 기업들의 펀더멘털 강점 및 AI를 둘러싼 투자자들의 열기가 주가를 뒷받침할 것으로 보입니다."
피그마, IPO 공모가 상향…기업가치 최대 $18.8B 전망

CNBC는 “피그마는 이번 주 기업공개(IPO)에서 예상되는 주식 매각 범위를 상향 조정했다”고 보도했다. “동사는 주식 매각 범위를 기존의 25~28달러 범위에서 30~32달러 범위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사는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민간 기술 기업 중 하나이지만, 새로운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어도비(ADBE)가 ‘22년에 인수하겠다고 제안한 200억 달러보다 낮다”고 전했다.
[EU, 미국에 6천억 달러 딜 보장 못한다고 인정]

🇪🇺🇺🇸 EU-미국 무역 협상 업데이트

-EU는 미국 경제에 6천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약속을 보장할 수 없다고 인정

-이 약속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협상에서 EU 상품에 대한 고율 관세를 피하기 위한 핵심 부분이었으나, 6천억 달러 전액은 EU가 민간 기업이 이행

-EU 관계자들은 이 수치가 확정된 약속이 아닌, 기업들의 "투자 의향"에 기반한 것이라고 밝힘

-비평가들은 EU가 민간 기업에 투자를 명령할 수 없기 때문에 이번 투자 약속이 보여주기식에 가깝다"고 비판

???

https://www.politico.eu/article/eus-600bn-us-investment-will-come-exclusively-from-private-sector/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ai-data-center-power-costs-bbfcd862?mod=energy-oil_news_article_pos1

-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으로 인해 미국 내 데이터 센터 수요가 급증. 이로 인한 전력 인프라 확장 필요성이 커짐. 문제는 이 막대한 전력망 강화 비용을 누가 부담할 것이냐는 점

- 전력회사들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대형 테크 기업들이 이러한 인프라 확장에 더 많은 비용을 내야 한다고 주장. 반면 기업들은 자신들이 사용하는 전력에 대한 비용은 감당하겠지만, 공공 전력망 자체의 확장 비용까지 떠안을 수는 없다고 반박

- 특히 버지니아주에서는 세계 인터넷 트래픽의 70% 이상을 처리하는 데이터 센터 허브 지역으로, 현재 신청된 전력 수요만 40GW를 초과함. 이는 수백만 가구가 사용하는 규모에 해당하며, 전력회사들은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계획. 일부 지역에서는 데이터 센터 고객에게 장기 계약을 요구하거나, 실제 사용량과 관계없이 최소 전력요금을 부과하는 방안도 검토 중

- 이러한 갈등은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증가가 일반 소비자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 예컨대, 미국 중동부 PJM 전력망 지역에서는 데이터 센터 수요로 인해 전력 용량 비용이 22% 상승했고, 이는 향후 일반 가정의 전기요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 결국 AI 시대의 전력 인프라 비용을 누가, 어떻게 분담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는 앞으로 더욱 첨예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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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i, 장마감 이후 15억 달러 규모 유상증자 발표]

**오늘 상승분을 전부 뱉어내며 마무리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0729367428/en/SoFi-Technologies-Inc.-Announces-Public-Offering-of-Common-Stock
[IMF, 올해 한국 경제 0.8% 성장 전망…내년 성장률은 대폭 상향]

IMF는 오늘(29일) '7월 세계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우리 경제 성장률을 지난 4월 전망보다 0.2%p 하향 조정한 0.8%로 발표

1. 내년 성장률은 종전 전망치보다 0.4%p 높은 1.8%로 대폭 상향 조정
2. 한국의 정치 및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으로 예상보다 부진한 상반기 실적으로 올해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
3. "추경 등 완화적 정책 기조와 2분기 중반 이후부터 개선된 소비와 투자 심리 등으로 올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경기 회복세가 시작됐다. 회복세가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년 전망을 상향했다"고 설명

4. 한편,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3.0%·내년 3.1%로 각각 0.2%p, 0.1%p 상향 조정
5. 세계경제 성장률 상향 배경으로 ▲미국 관세율 하향 ▲달러 약세 등 금융여건 완화 ▲주요국 재정 확대 등을 제시
6. "향후 리스크는 실효 관세율 상승 등 하방 요인에 집중...통상정책이 핵심 변수, 다만 무역협상 성사 시 투자·생산성 향상을 촉진하는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https://m.yonhapnewstv.co.kr/news/AKR20250729171319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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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능 향상 공식 'Test-Time Scaling' 관련 읽을거리]

Anthropic, 추론 시간 길어질수록 정확도 하락하는 '역 스케일링' 현상 발견 (Inverse test-time scaling)

-25년 7월 19일 Anthropic AI가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기존 AI 성능 향상의 주요 방법론으로 간주되던 'Test-Time Scaling'의 근본적 한계가 제시됨

-Anthropic은 Claude 3.7 Sonnet, 4 Sonnet, 4 Opus 등 주력 모델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논리적 추론에 사용되는 토큰(Reasoning Token)의 평균 길이가 길어질수록 오히려 정확도가 유의미하게 감소하는 '역 스케일링(Inverse Scaling)' 현상을 발견함.

-이는 AI가 문제 해결을 위해 더 길게 사고할수록, 논리적 제약 조건을 유지하는 데 실패하거나 불필요한 정보에 현혹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으로 분석

-이러한 결과는 AI 모델이 가볍고 성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충분한 추론 시간을 부여하면 복잡한 과제 해결 능력을 보완할 수 있다는 기존 업계의 연구 및 통념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

-스탠퍼드대 페이페이 리(Fei-Fei Li) 교수 연구진이 test-time scaling 논문을 발표한 직후 규모의 법칙과 함께 AI 경량화 트렌드를 뒷받침하는 기법으로 널리 알려졌으나, 이번 Anthropic의 연구는 AI 업계에 널리 통용되던 가설이라도, 수학적·실험적 증명이 부재할 경우 언제든지 반증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준 사례. AI 기술 발전이 여전히 경험적 탐구와 엄밀한 검증의 영역에 놓여있음을 시사하는 대목

원문: https://arxiv.org/pdf/2507.14417
Forwarded from 루팡
Vertiv 2025년 2분기 실적(장전 +2.8%)

● 매출: 26.4억 달러 (예상치: 22.8억 달러); 전년 대비 +35% 증가
● 조정 EPS: $0.95 (예상치: $0.83); 전년 대비 +42% 증가

2025년 전체 가이던스 (상향 조정됨)
● 조정 EPS: $3.75–$3.85 (이전: $3.55)
● 매출: $99.3억–$100.8억
● 유기적 성장률: 전년 대비 +23–25%
● 조정 영업이익: $19.5억–$20.3억
● 조정 영업이익률: 19.7–20.3% (이전: 20.5%)
● 조정 잉여현금흐름: $13.8억–$14.3억 (이전: $13억)

2025년 3분기 가이던스
● 매출: $25.1억–$25.9억 (예상치: $24.4억)
● 조정 EPS: $0.94–$1.00 (예상치: $0.95)
● 유기적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20–24%
● 조정 영업이익률: 19.75–20.25%

2분기 주요 지표
● 조정 영업이익: $4.89억; 전년 대비 +28% 증가
● 조정 영업이익률: 18.5%; 전년 대비 -110bp 감소
● 유기적 수주: 전년 대비 +15%, 전분기 대비 +11%
● 수주 잔고: $85억; 북투빌(book-to-bill) 비율 약 1.2배로 견조한 수요 반영
● 조정 잉여현금흐름: $2.77억; 전년 대비 약 5,900만 달러 감소
● 영업현금흐름: $3.23억
● 유동성: $25억; 순레버리지 약 0.6배

CEO 및 회장 발언
Vertiv의 CEO 지오다노 알베르타찌(Giordano Albertazzi)는 “이번 분기의 35% 매출 성장과 강력한 수주 모멘텀은 당사의 시장 리더십과 실행력을 입증합니다. 특히 AI 지원 인프라를 포함한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역량 확장을 위해 설비 투자와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Great Lakes Data Racks & Cabinets 인수는 당사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관세 및 성장 가속화로 인한 일시적 마진 압력은 연말까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조정 EPS, 순매출, 조정 영업이익, 조정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합니다.”


부회장 데이브 코트(Dave Cote) “데이터센터 업계는 단기적인 흐름을 넘어 장기적인 전환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우리는 유기적 성장뿐 아니라 인수합병을 통한 전략적 강화를 통해 이 디지털 시대의 진보를 선도할 것입니다.”
[메타 2025년 2분기 실적 요약]

실적:

매출: 475.2억 달러 (전년 대비 21.6% 증가, 컨센서스 $448.3억 대비 6% 상회)
주당순이익(EPS): 7.14달러 (컨센서스 $5.90 대비 21% 상회)
조정 EBITDA: 296.2억 달러 (컨센서스 대비 11.2% 상회 )
영업이익률: 43% (YoY 38%)
3분기 매출 가이던스: 490억 달러 (컨센서스 $462.9억 대비 5.9% 상회)

사용자 수 지표:


일일 활성 사용자(DAP): 34.8억 명 (전년 대비 2.1억 명 증가, 6.4% 성장)
사용자당 평균 매출(ARPU): 13.65달러 (전년 대비 14.3% 증가)
사용자 증가율보다 ARPU 증가율이 더 높음
플랫폼의 수익화 능력이 향상됨을 보여줌

강력한 실적: 매출, 수익성 모두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
견조한 성장세: 지난 3년간 연평균 14.4%의 매출 성장률 기록
수익화 개선: 사용자 수 증가와 함께 사용자당 매출도 동반 상승
긍정적 전망: 3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을 상회하며 성장 모멘텀 지속 시사
[마이크로소프트 2025년 2분기 실적 요약]

실적
:

매출: 764억 달러 (전년 대비 18% 증가, 컨센서스 738억 달러 대비 3.5% 상회)
순이익: 272억 달러 (전년 대비 24% 증가)
주당순이익(EPS): 3.65달러 (컨센서스 3.38달러 대비 8% 상회)

주요 사업 부문:
- 2025 회계연도 Azure 매출 750억 달러 돌파
- Microsoft는 처음으로 Azure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의 개별 매출을 공개

AI 투자 및 전략:
- 2025 회계연도 AI 데이터센터에 800억 달러 투자 계획
- Word, PowerPoint, Excel 등 Microsoft 앱 전반에서 AI 어시스턴트 기능 확대
- AI 수요 대응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역량 강화

구조조정:
- 2024년 약 6,000명 감원 (전체 인력의 3% 감축)
- 다양한 팀과 지역에 걸친 구조조정 진행
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Photo
-미합중국이 대한민국과 완전하고 포괄적인(Full and Complete) 무역 협정에 합의했다는 소식을 발표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 협정의 내용은 미국이 소유하고 통제하며, 대통령인 제가 직접 선정한 투자처에 한국이 3,500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한국은 1,000억 달러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또는 기타 에너지 제품을 구매할 것이며, 나아가 한국은 투자 목적으로 거액의 자금을 투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금액은 2주 내로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열리는 양자 회담에 참석할 때 발표될 것입니다. 또한, 새 대통령의 선거 승리를 축하하고 싶습니다.

또한 한국은 미국과의 교역에 완전히 개방(OPEN TO TRADE)하고, 자동차, 트럭, 농산물 등 미국 제품을 수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우리는 한국에 대해 1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미국에는 관세가 부과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와주신 무역 대표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들을 만나 그들 나라의 위대한 성공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Figma, 상장일에 250% 이상 급등]

공모가도 $22~25 선에서 $33도 상향 조정되어 Adobe의 매수가인 $20B에 가까운 $18.8B에 책정되었고

주가가 회계년도 FY24 매출액 기준 25배 (Adobe TTM P/S 약 8배, Autodesk TTM P/S 약 10배)에 책정되어 48%라는 높은 연간 매출액 성장을 감안해도 다소 비싸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2031년까지 엑셀에 Bull, Base, Bear 시나리오 (매출액 성장률 추이 기준)으로 돌려보면 평균적으로 2026년까지 60~70불대가 적정선이며

현재 에프터장 142불이란 가격은 P/S 배수가 25배로 높게 유지된다고 하더라도 연간 30% 이상 성장성 및 OPM을 85%로 유지해야 가능한 수치입니다

높은 성장성과 빠른 침투율은 긍정적이나 결국
1. 그래픽 B2B의 특성상 시장 천장이 낮아 높은 밸류에이션 장기간 유지 어려움
2. 그래픽 디자인 업계 자체가 AI에 의해 흔들리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제 의견으로는 현 가격대에서는 리스크관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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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연간 AI 투자 4,000억달러 돌파할 전망. 월스트리트는 환영하는 분위기 - WSJ]

구글, MS, 아마존, 메타가 올해 AI 인프라에 약 4,000억 달러(약 540조원) 투자 예정. EU의 연간 국방비보다 많은 금액

• MS: 시총 4조 달러 돌파
• 메타: 시총 2조 달러 육박
• 엔비디아: 올해만 28% 상승, 시총 4조 달러 최초 돌파

모건스탠리의 향후 투자 규모 전망 전망:
2025-2028년 칩·서버·데이터센터에 2.9조 달러 투자 예상

자 효과
미국 GDP 성장률 0.5% 기여 예상
• 기업 이익 증가로 주가 상승 견인

부작용 ⚠️
• 2022년 이후 10만명 해고
• SW 엔지니어들이 AI로 대체
• 투자 대비 수익성은 아직 미흡

월가는 빅테크의 과감한 투자 환영
현금 부족으로 1.5조 달러 자금 조달 필요

https://www.wsj.com/tech/ai/tech-ai-spending-company-valuations-7b92104b?mod=hp_lead_po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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