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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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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시황_NFT의_잠재력_P_Market_20211109_Hana_74834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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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시황] NFT의 잠재력 P_Market_20211109_Hana_748341
2022_인터넷,_게임,_엔터_연간전망_I_InteractiveMedi_20211109_Hyundai+Motor_74846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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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인터넷, 게임, 엔터 연간전망 I_InteractiveMedi_20211109_Hyundai+Motor_748468
2022년의_성장_동력은_스토리_비즈니스_I_InteractiveMedi_20211109_Hana_74839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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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의 성장 동력은 스토리 비즈니스 I_InteractiveMedi_20211109_Hana_748399
기다리면_늦는다_I_Semiconductors&_20211109_CAPE_74848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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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면 늦는다 I_Semiconductors&_20211109_CAPE_748481
부품_공급완화,_반도체_수급의_핵심_I_ITServices_20211109_KB_74840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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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공급완화, 반도체 수급의 핵심 I_ITServices_20211109_KB_748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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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글)

@1109 1100 컴투스 스토리 by 굳라잎
내일 컴투스 IR에서 강도를 좀 세게해서 발표할거라는거에 대해서는 시장참여자들이 대체적으로 알고 있는데, 내일 IR이 시장참여자들에게 잘 먹혀야 한다.
들어보고 허황되다싶고 근거가 부족하다 싶으면,, 주가를 올리기 위한 놀음이라 생각해서 셀온 뉴스가 될 수 있다.
비젼이 나오는게 중요하고, "근거가 일리있고 그럴만한 회사네" 라는 공감이 되어야 보유자들도 안던지고 들고있을 수 있다. 한발 더 나아가 추가적으로 사거나 또는 신규매수자들이 생긴다.

얘네들이 메타버스 회사로서 한몸 던지고있다고 하는 근거는? 일단 일리가 있다. 이유는. p2e사업에 대해서는 아직 방향성을 모르겠다. 코인을 아직 발행하지 않았기 때문. 그런데 메타버스 구축은 그전에도 진심이었다는걸 알 수 있다. 위지윅 지분을 의미있게 샀고, 아래 웹툰은 물론 자질구레한 컨텐츠 회사도 사왔다. 그러면서 메타버스에 들어가는 콘텐츠 종합선물 세트를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었던 상황이다. 어느정도 메타버스 비젼에 대해 적지 않은 고민이 있었지 않았다면 게임으로 번 피같은 돈을 게임사 인수하는데가 아니라 이런 곳에 쓸 이유가 없다.
게임개발사가 아니라 얘네들이 애초에 게임사외에 다른 컨텐츠 관련 회사 산건 의미 있다.
알다시피 결국에는 사람의 진심과 실력을 판단할때 이때까지 어떤 길 걸었는지가 중요한데, 지금까지 컴투스가 M&A한 회사 레코드를 보면 회사가 메타버스 생태계에 대해 그냥 하는 얘기가 아니고 진심이라 볼 수 있다. 이런 레코드들이 시장참여자들의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음. 펀더멘탈상으로 메타버스를 구축하고있단것은 굉장한 의미가 있다 중요하다. 펄어비스도 도깨비라는 게임을 약간 보여주면서 시장에 메타버스 게임을 준비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어서 PER 25를 받는거니까.
그런데 아직까진 시장에서 이렇다하게 눈에 띄게 메타버스 관련 개발과 투자를 한다는 것에대해 보여준 게 없다. '컨텐츠 종합투자회사인가?' 이정도가 아직까진 컴투스를 두고 바라보는 시장참여자들의 반응임. 아직까지 시장에 제대로된 비젼 내지 피부와 와닿는걸 보여주지 못해서 그렇다. 아직 메타버스 준비하는 과정이고 실력 쌓는 과정이었으니까.. 그리고 아직 비젼제시를 못해서 per가 12~13이었다. 이게 컴투스의 현주소였음. 결론은 핵심은 메타버스 진심이고, 이걸 시장에 잘 보여주면 멀티플 리레이팅이 나올 수 있다라는 것.

컴투스는 어떤 새로운 시장에 진입할 것이라는 기대감이나 눈에 보이는 미래 성장성을 보여줬어야했다. 그런 와중에 위메이드가 먼저 치고들어왔다. P2E시스템을 앞세워서 게임주는 이제 실적이 아니라 게임을 앞세워 우리는 플랫폼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위메가 per20이상인 이유는 P2E를 앞세워 플랫폼 표방했단 점임. 근데 따지고 보면 위메이드는 메타버스를 하지 않았다. 펄어비스가 왜 25밸류 받음? 얘네는 p2e 한 적이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도깨비에서 메타버스를 구현하려고 하는걸 시장참여자들이 봤기 때문이거든. 해서 종합적으로 말하면 위메는 20 이상 받지 않냐 펄어비스도 20이상 그 이유는 메타버스 혹은 p2e라는 각자의 장기를 가지고 있어서 그리고 회사가 비젼제시를 확실히 하고 있어서.

컴투스가 내일 IR이후 'p2e 하고 메타버스는 사실 우리가 강자에요' 라고말하면서 스케쥴이나 개발계획같은 손에 잡히는 타임라인을 제시하거나 그에 준하는 비젼 제시를 하고, 앞으로는 '그냥 게임'은 개발 안한다는식으로 말하면 시장은 이미 펄어비스와 위메이드가 멀티플 상단을 열어줬고 상대적으로 컴투스가 굉장히 리즈너블한 가격이기때문에 속는셈 치고 믿을 수 있다. 게다가 여태까지의 트랙레코드를 보면 메타버스에 진심인건 확실해 보이니까..

그러면 컴투스는 11/9일 현재 PER16정도 받는데, per20이상 받을 여지가 생긴다.
들리는 바론 내일 실적이 잘 안나올거란다. 그런데 컴투스가 이때까지 실적 좋아서 주가가 좋았나? 그건 아니다. 멀티플이 안올라서 안올랐던 회사였다. 당장 내일 성장 함수가 안보이니까 당장 실적이 좋아도 안올랐던 회사다. 회사의 비젼과 성장함수를 내일 모두 보여주니까 그리고 회사에서 내부적으로도 아예 개발팀 자체를 메타버스쪽으로 갈아엎고 있으니까. 적어도 위메이드 급의 밸류 20이상의 밸류 받고 더 많게 되면 펄어비스. 그를 뛰어넘어선 펄+위메이드 합친 밸류에이션으로 30이상 줄 수 도 있다. 무리하지 않냐고?

게임주의 패러다임이 변하는 단계다. 과거 바이오가 그랬고, 미디어콘텐츠주가 그랬고, 현재 엔터주의 패러다임변화를 이끄는 하이브는 내년기준 PER53이다. 게임주라고하더라도 회사가 다분히 미래지향적으로 변하고 잇는데 PER30이 불가능하다 보는가?
펄어비스 투자한 사람들은 메타버스에 대한 비젼이 있는데, p2e 안한다고해서 아쉽게 생각. 위메투자자들은 P2E 플랫폼을 표방하고 있어 좋으나, 메타버스에 대한 비젼제시가 없어서 아쉬워한다. 해서 '펄+위'의 장점을 모두 합쳐 비젼을 제시하는 회사가 필요.

컴투스는 둘다 할 수 있고, 둘다 할 것이라고 한다. 게다가 밸류도 per 15~6수준.

펄어비스와 위메이드 수급은 어느정도 목에 찰만큼 찼다. 컴투스가 이둘 모두의 비젼을 포용하고 제시한다면 펄 + 위의 수급은 이쪽으로 올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타겟 PER는 1단계 per20, 2단계 25, 3단계30 으로 밸류 구가 가능. 특히 컴투스는 모회사가 코인원도 들고있다. 특성상 ICO는 크게 어렵지않다.

-리스크는?
=nft는 결국 테마라는 점인데, 다른 테마가 들어오면 수급이 빨릴 수 있고, 외인/기관이 유입되면서 새로운 시장의 대안을 낙점하고 그쪽으로 방향성을 끌고가기 시작하면 이쪽에선 바람이 빠지게 돼있다.
또 지금까지 알아보기론 회사의 강한 IR의지와 DNA개조의지를 확인했으나, 내일 IR을 어떻게할지 모른다는 불확실성 정도.

-기술적으로는?
=월봉 보자. 14년부터 서머너스 워로 대박나서 고점 튀고 빠졌다. 신작이 없어서. 18~19까지 그나마 갔는데, 신작 별로라서 또 빠짐. 결국 '신작모멘텀'이라는 기대감으로 멀티플 확장과 축소를 반복한 지루한 주식이었음. 근데 이번엔 멀티플 확장이 단순 신작(내년 크로니클 신작출시)으로 오는게 아니라 '메타버스 + P2E를 앞세운 NEW 비지니스 탄생 및 비젼제시'로서 멀티플 리레이팅이 나온다. 아무리 서머너즈 워 매출이 줄어봤자 얼마나 줄겠나. 반토막안날 것 아닌가. 위메이드도 기대치 대비 이번 3Q실적이 잘 안나왔는데, 주가가 잘버티는 이유가 무엇인가. 미래에 확고한 비젼이 있어보이니 시장참여자들이 믿는것 아닌가.

'신작이 나오면 셀온뉴스, 매출이 기대치 대비 낮으면 매도 혹은 공매도'와 같은 게임주 논리와는 다른 논리가 이제 필요하다
신작 모멘텀때에 멀티플 리레이팅이 일어나야할게 아니라 '뉴 비지니스를 구상하고 현실화 시키기위해 진도나가고 있다.'라는 것의 유무에 따른 멀티플 리레이팅이 일어나는 시점이다.

컴투스는 메타버스와 p2e 시대를 융합하는 메타버스 프론티어로서.. 메타버스 개발사 프론티어로 나간다고 생각하면.... 과거 단순 신작 모멘텀으로 와리가리하던 전고점을 못넘어야할 이유가 없다. 회사의 성격이 지난 전고점 당시와 판이해졌기 때문.

이것은 예컨대 세방전지가 2차전지 모멘텀이 장착될 당시, 단순 자동차 밧데리 메이커로서 만들었던 윗 매물대를 가볍게 돌파할 것이라는 컨빅션을 가졌을때에 비견된다.
컴투스가 시장에 메타버스 + P2E 프론티어로서 명확히 비젼제시를 한다면 지난 18~19만원 매물대를 벗어나기 전까지는 안전마진의 구간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세방전지 당시때와 비교해보면 신작 모멘텀 올랐을때 구간(+자동차 밧데리 단순 제조사)은 컴투스(=세방전지)의 안전마진이 되는거다. 투자아이디어가 과거 '신작 모멘텀'(=단순 게임주)이 아니고 '새로운 바람'(메타버스 프론티어)으로 가는거니까 달라지는 시점이다.
그러니까 주가도 아예 단계가 레벨업이 되는게 자연스러운 일이다.

-게임빌이 자체적으로 코인원 지분을 갖고있어 얘네는 자체 거래소 확보.
=맞다. 얘네는 애초에 너무 준비를 잘하고 있었다. 정말 잘하고 있고 잔뼈 굵은 회사였다. 단지 시장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

컴투스가 여기서 비젼제시를 잘만 해준다면...
본 극이 열리기 전에 아이스브레이킹 하지 않냐.
Forwarded from Deleted Account
컴투스라는 극이 열리기 전에 위메이드, 펄어비스는 아이스브레이킹 역할일 수 있다.

=차트상으로 컴투스는 월봉상 2개 나왔다. 이제 2개 만들어지고 있다. 지금이 11월 초반이지 않냐. 1번째봉 지난달 월봉이 +30%인데 2번째가 1번째보다 대개 상승률이 높다. 보수적으로 2번째 봉이 30% 가고, 다음달에 봉이 하나 더 나오면 여기서 업사이드는 60~70% 나온다. 단순 펄어비스 위메이드 두고 봤을떄 목표 PER 20~25 잡지 않았냐. 해당 목표 멀티플과 지금의 기술적인 목표가 대동소이하다.보수적으로 그러하고,,,
앞서 내년 PER30이 말이 안되는 숫자가 아니라했듯 시장에 꿈만 심어준다면 업사이드는 이보다 크게 열린다. 메타버스 테마가 하룻밤의 꿈으로 끝나지 않는 한 그리고 코인장이 연말까지 간다는걸 동의하는 한, 밸류로서 하방은 막혀있고,, 상단은 열려있어 이 주식은 잘하면 따블 이상의 목표가도 가능하다.

컴투스는 오늘 10%올랐어도 아직 1.9조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