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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넥스트, 음악 NFT 플랫폼 스파이더빌에 투자

- 스파이더빌, DSRV랩스 창업자 권혁빈님이 창업

- 두나무 자회사, 샌드버드 등 출신의 출중한 경영진

- 음악 NFT 플랫폼 우라라 (Ooh La La) 런칭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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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넥스트, 음악 NFT 플랫폼 스파이더빌에 투자 - 스파이더빌, DSRV랩스 창업자 권혁빈님이 창업 - 두나무 자회사, 샌드버드 등 출신의 출중한 경영진 - 음악 NFT 플랫폼 우라라 (Ooh La La) 런칭 계획 - 영문 기사 - 한글 기사 - 트위터 - 디스코드
- 일전에 갈라 뮤직에 대한 아티클을 작성하면서 nft 덕분에 음악 시장이 훨씬 커질 것이라고 쓴적이 있습니다

- 분석 아티클 보러가기: Gala 음악에 진심인 이유

- 이제 슬슬 음반 시장에 다양한 플레이어들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 이번 삼성전자가 투자한 스파이더빌 우라라는 갈라 뮤직과는 직접적인 경쟁관계에 있겠지만

- 동시에 nft 기반 음반 산업을 확장하는 좋은 협력 관계이기도 하네요 !

(tmi: 이걸 영어로 프레너미 friend + enemy 라고 하더라구요!)

- 스파이더빌의 우라라는 k-pop 등과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 같으니, 관심있는 분은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여담으로, 이런 업계 추세를 보면 갈라가 web 3 트렌드를 확실히 먼저 캐치하고 잘 선도하고있는 것 같습니다.)
👍3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https://www.youtube.com/channel/UCpqD9_OJNtF6suPpi6mOQCQ/community?lb=UgkxU2kCLyWoeSMkE81p3h9LFdwTrDyOOons

[2022년 6월 19일 손실 경험은 에너지로 치환된다]

1.

아마 올해같은 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실을 보았을 것 같지만, 특히나 제 채널 주 구독자이신 2030 남성은 리스크 추구 성향이 강해서 타격이 크신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영상을 비롯해서 한정판 책에서도 몇 번 언급하였지만,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는 대부분의 경험은 경험 그 자체로는 가치중립적입니다. 다만 그 경험을 할 때, 우리의 뇌가 그에 대해 다양한 감정 반응을 보이게 되고, 그로 인해 좋은 기억으로 남거나 나쁜 기억으로 남아 우리가 가치판단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본질적으로 그 경험이 인생에 있어 가치있는 경험이었는지 아니었는지는, 그 감정 반응이 다 지나가고 나서 그 경험의 기억으로 인해 추후 보이는 일련의 행동들에 의해 결정이 됩니다. 제 지인의 지인은 코인으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만큼 부자가 되었습니다. 아마 사람들은 그를 부러워하며 그런 '좋은' 일이 자신에게도 일어났으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몇년도 안되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코인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8~9년 전에 억대의 빚을 지고 연이어 은사에게 배신을 당한 후 왜 이런 쓰레기같은 일들이 나에게 일어나는가 매일 한탄했습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 알파고의 대결이 일어나기도 전에 이미 데이터 과학 분야로 커리어를 틀 마음을 반강제로 먹게 되었고, 그 시의적절한 선택 덕분에 크게 재기할 수 있었습니다.

남들이 보면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일이 시간이 흐르며 본인의 목숨을 끊을만큼 비수가 되어 돌아오고, 하루하루 한탄하며 지내던 일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호사다마, 전화위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올해 본 손실도 지금은 여러분의 뇌가 부정적 감정 반응을 하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 어떤 기억으로 남을지는 현재부터의 행동에 달렸습니다. 그 손실을 거름 삼아 제대로된 투자 공부를 하고 마음수양을 하는 기회로 삼는다면 커다란 디딤돌이 될 것이고, 그 손실에 마음 중심을 못잡고 계속 레버리지 큰 도박에 몰두한다면, 그 손실의 기억은 거름 속에서 시간을 계속 허비하게된 트리거로 남게 될 것입니다.


2.

여러분이 손실로 인해 느끼는 그 고통은, 사실 어마어마한 에너지입니다. 모든 부정적 감정은 에너지를 동반합니다.

저는 2020년 가을,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얼굴을 내놓을 무렵,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때 썼던 일기의 한 구절입니다.

"
불특정 다수 속에서는 언제나 소수의 악의가 다수의 선의를 압도한다.
선의에는 행동력이 대체로 부재하지만 악의는 언제나 감정적 에너지로 승화된다.
다수의 호감과 선의는 부풀어 오르고 있는 풍선과도 같이 알맹이가 없이 언제 터져버릴지 모르며
한 줌 바람에 방향을 바꾸기도 하는 기분 몽실한 솜사탕일 것이다.
반면 소수의 악의는 바늘과도 같다. 얇고 길어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고통스럽고 치명적이다.
"

물론 실제로 유튜브를 운영하면서 느낀 제 채널의 구독자들은 훨씬 따스했습니다. 그래서 그저 알맹이 없는 솜사탕이라고 더 이상 생각하지 않고, 감사함을 느낍니다. 언젠가 만나뵐 기회가 닿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인터넷에서 우리가 인플루언서들을 바라볼 때, 저 사람 좋다고 생각을 하더라도 그 생각이 구체적 행동으로 이어지는 일은 드문 것이 사실입니다. 저도 그러니까요. 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고, 싫은 인플루언서라면 훨씬 더 행동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구태여 어디 커뮤니티 가서 글 작성을 하는 수고로움을 거치더라도 자신의 마음을 표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간혹 가다가는 현실의 범죄로 이어지기까지 합니다. 이런 현상은 맛집 리뷰 앱에서도 가시적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음식을 배달해 먹었을 때, 와 여기 맛있다 생각해서 리뷰를 단 적은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뭔가 기사가 불친절했거나, 음식에서 뭐가 나왔거나, 기분이 나쁜 일이 있었을 경우에 그냥 넘어가본 일은 없을 것입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어떤 계기로 인해 못생겼던 주인공이 악착같이 살을 빼고 가꿔서 예뻐지고 잘생겨지는 설정이 많이 나옵니다. 픽션의 설정은 현실에서 있을 법한 자연스러운 설정에서 가져오기 마련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그런 변화의 계기가, 긍정적인 경험이었을까요? 십중팔구는 부정적 경험, 그 중에서도 충격을 줄만큼 부정적인 경험이었을 것입니다. 본인이 믿고 친했던 친구가 다른 사람들 앞에선 내가 못생겨서 쪽팔린다고 말했다던가, 아니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외모에 대해 모욕을 당했다던가 하는 류입니다. 그 경험으로 인해 이전과는 비교도 안될 단단한 결심을 하게 됩니다.

요지는, <부정적 감정은 그 자체로 엄청난 에너지원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여러분은 금전을 손실보았지만, 그 대가로 엄청난 에너지원을 가진 상태입니다.
그 에너지원을 그대로 삭이면 엔트로피의 법칙처럼 조금씩 증발해 버릴 수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게임을 하거나, 악플을 달거나 하면서 부정적인 형태로 표출되고 해소되어 버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게 얼마나 소중한 에너지원인지 알아야만 합니다.

사람이 살아온 히스토리가 가지는 관성은 우리 상상보다 어마어마한 것이어서,
왠만한 외부 충격없이 스스로 변화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뭔가 하려다 작심삼일로 실패했다가,
동기부여 영상을 보거나 하는 자그마한 계기가 있으면 또 작심삼일하는 굴레에서 못 빠져나옵니다.

그런데 지금, 그 관성을 비틀만한 에너지원이 생겨난 것입니다.
작심삼일의 굴레를 벗어던질 만한 에너지원이 모이는 경우는 인생에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에너지원을 낭비하지 않는 첫걸음은, 그것이 어마어마한 에너지원이라는 사실을 자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후 어떻게 하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를 소화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 봐야 합니다.
뭔가 거창한 것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손실 만원당 운동 몇분, 이런 것을 실천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참고로 자신에 대해 자각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일기를 쓰는 것...

언제나 기승전일기...
👍1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92
(1편부터 보기)👆🏻👆🏻

2️⃣

그렇다면 3AC의 파산이 크립토시장에 재앙을 초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유는 그들이 거의 모든 기관(FTX, Celsius, BlockFi, Nexo, BitMex) 에서 대출을 받아왔기 때문이죠.

3AC가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하면 모든 대출 기관들이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일종의 도미노 효과를 유발합니다.

대출자들이 영향을 받기 시작하면, 이것은 관련 자산에 부정적인 가격 영향을 미치는 담보 청산의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에 굉장히 해롭습니다.

자산운용에 있어서 자기돈에 대한 부주의와 투자자의 돈에 대한 부주의는 별개입니다. 3AC는 이해관계자에 대한 책임을 지면서도 무모한 행동을 계속 했었습니다.

그래서 3AC가 완전히 끝났을까요? 흠.. 대부분 그렇게 보입니다. 그러나 다른 회사에 인수될 가능성은 적다고 봅니다.

5월로 거슬러 올라가면, LUNA의 붕괴가 아니었다면 3AC와 섭씨가 이 비극적인 운명에 도달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컸을겁니다.

이 시장에 있는 주요 시장 참여자들은 땔래야 땔 수 없이 모두가 긴밀히 연결되있기 때문에 이런 감염은 종종 확산되는 방법이 됩니다.

⭐️우리 모두 기억해야합니다!!⭐️

현재 크립토 시장에는 2017년에 비해 훨씬 더 많은 VC, 자본과 레버리지가 있습니다. 이는 하락폭이 지속적으로 엄청 극심해 지고 있음을 의미하기도 하죠.
우리는 아직 해결해야할 레버리지가 많이 남아있고 이런 대규모 플레이어들은 청산 당해야합니다.

크립토는 중앙 집중화에 대한 해결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월 스트리트의 과도한 레버리지, 탐욕, 수치조작을 피하는 것이 탈중앙화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최근 사건들은 우리에게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아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그럼 3AC의 몰락 이후 크립토 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저는 이 전염병(하락)이 멈췄다고 주장하는건 순진한 생각이라고 봅니다.

아주 불행하게도,, 이러한 안좋은 사건들은 시장 전체에 대한 좋지 않은 이미지를 만들고 시장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립니다.

그러나 이 거대한 레버리지 리셋은 단기적으로 고통스럽겠지만, 크립토 시장의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극복해야하는 필수적인 단계입니다.

https://twitter.com/milesdeutscher/status/1537847826532933632?s=20&t=Iuiv0fL64AYCLxEdtNv1ig
비주얼 튜링 테스트는 컴퓨터상 이미지가 실제 사물에 필적하는지 판별하는 과정


"비주얼 튜링 테스트를 통과한 디스플레이는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현실과 가상을 분간하기 어렵게 하는 3D 디스플레이는 문화마저 바꿀 것"

"앞으로 사람들은 VR를 더 쉽게 받아들일 것이고, 그다음에는 새로운 예술이 우리 세상에 나타날 것"


https://www.mk.co.kr/today-paper/view/2022/5198323/
Forwarded from 제제 (제제)
https://news.hada.io/topic?id=6708

세콰이어 캐피탈에서 발간한 글

능력자분께서 번역까지 해주셨는데 글 퀄리티 좋습니다.
테더 "Full audit 받을 것"

https://mobile.twitter.com/Tether_to/status/1538811110689804288

테더는 은행도 통과하기 힘든 감사를 받아왔고 받을 것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메타콩즈 현재 논란 정리

배경지식
메타콩즈는 이두희의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지만 CTO일뿐, CEO 이강민, COO 킹콩과 함께 운영하는 프로젝트다.

1. COO 킹콩 메콩 고점에서 4개 매도 논란
"아내가 리스팅했다." 감정에 호소

2. 메타콩즈 LGO 민팅 공지
"1이더에서 역경매로 0.4이더, 4700개 민팅"

3. 이두희 / 킹콩, 서상민 간 의견 충돌
이두희 "난 반대 많이 했어"
"나보다 경영은 잘 하겠지"
"난 개발에만 몰두"

Comment
김치는 아무리 씻어봤자 물김치다.
현재 김프 나름 꿀통이 있습니다.

바로 Upbit <-> FTX 따리인데요.

3.5% 정도 나는 종목이 몇몇 있습니다. erc20 이라 수수료가 부담될 수도 있지만, ftx 에서는 하루 1번은 무료고,

FTT 스테이킹 양에 따라서 추가로 무료로 전송이 되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들은 선물로도 있기 때문에 헷징을 하고 김프만 먹으면 안전하게 수익이 가능합니다.

아마 이 현상은 대부분의 김프 사이트들이 FTX 를 지원하지 않고 있기 때문인데, 제가 개발한 사이트를 이용하시면 업비트 <-> FTX 간의 김프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heddari.com

참고로 현재 ftx 는 불안정한 상태라 추후에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Move to Earn에 이어 Ride to Earn이 온다 !

평소 자전거 많이 타시는 분들은 참고!!

https://platum.kr/archives/187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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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제로, 인터체인의 새로운 강자?

https://www.decenter.kr/NewsView/2679OUPHG9/GZ05
양자 컴퓨터 기술은 비트코인마저 뚫을 수 있다는데, 사실이야?

근데 양자 컴퓨터는 엄청 오래 걸린다며? 몇 십년동안 개발한다는 얘기만 있고, 별 다른 소식이 없던데?

그래도 만약 실제로 도입되면 그때 비트코인은 어떻게 되는거야??


등등이 평소 궁금하셨던 분들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면 좋습니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748
진짜 전문가와 가짜 전문가

가짜 전문가가 너무 많다. 이곳저곳에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많은데 진짜 전문가인지 모르겠다. OO분야의 전문가입니다. XX업계에서 오래 몸 담으신 분입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진짜 전문가를 만난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나눌수록, 들을수록 이상하다. 강연은 1시간째 이어지는데 도대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들어본 이야기고, 어디선가 읽은 이야기 같다. 이 사람이 이 분야의 전문가라던데, TV에도 나오고 책도 많이 썼던데... 왠지 스멀스멀 의심이 피어오른다.

특정 분야에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진짜 전문가인지, 아니면 언론과 미디어에서 만들어낸 가짜 전문가인지 구별해야 한다.


가짜 전문가의 문제점

1. '좋은 강연이었습니다.' '역시 뛰어나시네요'와 같이 절반은 공치사인 남의 말을 듣고 자신의 권위와 명성이 올라간다고 생각
2. 자신의 행동과 발언에 문제가 있는지 판단하기 힘들다.
3. 자신을 주위 모두가 추켜올려주고 인정해 주니 점점 더 확신에 찬 발언을 한다.
4. 자신의 권위를 내세워 타인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자기 할 말만 하기 시작한다.
5. 알맹이가 없는 글을 기고하며 자신의 지식을 뽐낸다. 물론 좋은 강연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전파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진짜 전문가의 특성 다섯 가지

1.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말한다.
2.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뚜렷하다.
3. 자기 자신이 아니라 자신의 분야에 집중한다.
4. 끊임없이 호기심을 갖는다.
5. 진짜 전문가는 정직하다

출처
토스에서의 시간을 돌아보며


필자는 작년인 2021년 말부터 주변 지인으로부터 너무 개발자들만 만나지 말고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만나보라는 피드백을 받고, 다른 회사의 C-level 또는 HR 담당자나 VC에서 투자 심사역으로 종사하시는 분 같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며 서로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이렇게 몇 번의 커피챗을 거치며 서로를 알아가다가 가끔씩은 그 회사에 놀러가서 개발자분들도 직접 만나보고 그 회사가 겪고 있는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 솔루션을 제안하기도 하고, 비즈니스에 대해 더 궁금증이 든다면 Co-founder 분들을 만나뵙고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다. (쓰고나니 뭔가 소개팅 같다)

이 과정 속에서 굉장히 많은 질문들을 받기도 했지만, 기술적인 부분을 제외하고 필자가 제일 많이 들었던 질문이자 가장 처음에 듣는 질문은 보통 이 질문이었다.

"토스는 어떻게 그렇게 일해요?"


IT업계에서 토스는 꽤나 양면적인 이미지를 가진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그 중 좋은 이미지는 굉장히 일을 잘 하고 빠르게 하는 팀이라는 것, 그리고 안 좋은 이미지는 일이 많은 원양어선이라는 것이다.

물론 필자같은 직원 입장에서야 당연히 일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고 내 개인 생활도 중요하니 저 두 가지 팩터들을 가지고 저울질을 하겠지만, 아무래도 회사를 경영하거나 투자를 해놓은 입장에서는 첫 번째 팩터인 “일을 빠르게 잘 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저 질문은 사실 “어떻게 그렇게 일을 빠르게 잘 할 수 있냐”라는 의미인 것이다.


출처
👍2
"무출산 시대에 대비하라"

1. 지방 부동산은 전부 망할 것이다.

2. 서울 안에서도 부동산 시장의 변화가 중요하다.

3. 자동화 산업의 미래는 밝다.

4. 어린이용 산업이라고 해도 절대 사양산업으로 무시하면 안 된다.

결론: 2017년 이후 한국 사회의 키워드를 단 하나로 설명하라면 "무출산"이며, 개인의 차원에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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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출산 한국"을 생각하면, 기업 뿐 아니라 개인 투자자 역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야 합니다.

블록체인/암호화폐는 born to be global (태생부터 글로벌 프로젝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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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f England

"암호화폐 폭락을 이겨낸 생존자는 다음 시대의 아마존/이베이가 될 것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