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Dr. AI Quant – Telegram
유진 Dr. AI 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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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에서 Macro 기반의 계량 분석과 자산 배분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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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소비 관련 대부분 업종에서 매출 감소
[콜라보]탈달러 랩소디_25031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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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콜라보] 탈달러 랩소디

조태나(크립토), 이유진(철강금속), 이정훈(이코노미스트)

- 신흥국은 꾸준히 금을 사고 있고, 미국은 비트코인을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지정.
- 매크로, 크립토, 금속 관점에서 콜라보로 분석하여 작성.
- 스테이블 코인, 미국채, 중앙은행들이 금을 사는 이유 등 여러 이슈가 포함.
- 탈달러는 이미 임계점을 넘어섰고, 비트코인이 디지털 "gold"가 될 가능성과 환경은 마련되었다고 판단.

* 유진 세 분 애널리스트의 콜라보 자료가 발간되었습니다.
* 15∼29세 '쉬었음' 인구가 50만4천명을 기록해 2003년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50만명 돌파
* 금융권 가계대출이 주택거래 회복, 금리 인하 등과 함께 4조원 넘게 다시 증가
* 과세자는 1만9천900명으로 전체 결정 인원의 6.8% 수준, 정부는 유산취득세 전환 시 과세자 비율이 절반 이하로 줄 것으로 예상
samilpwc_bio-secure-act.pdf
1.1 MB
미-중 무역분쟁의 또 다른 분야, 제약 바이오 산업_ '생물보안법' 중심으로

* 생물보안법의 영향 점검_미국, 중국, 한국

- 미국: 연방 지출에 미치는 영향은 50만 달러 미만으로 미미하며, 바이오∙제약 산업의 중국 의존도가 낮지 않고, 중국 기업을 당장 대체할 적절한 공급선을 찾기 쉽지 않아 업계에는 영향이 있을 것으로 분석

- 중국: 생명과학기업들의 중국기업에 대한 신뢰도가 크게 하락하였으며, Wuxi Biologics와 Wuxi Apptec은 매출 절반 이상 미국에서 창출하는 등 매출 피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됨

- 한국: 생물보안법이 본격 시행되면 Wuxi Biologics는 초기단계 CDO에 집중하고 있어, 상업화 CMO(삼성바이오로직스 등)보다는 초기단계 CDO에 집중하고 있는 중소형 CDMO기업이 특히 수혜가 클 전망

그러나 중장기적으로 생물보안법의 본 취지대로 미국과 그 동맹국 중심의 바이오산업 공급망 재편 의지로 인해 압도적 CAPA 확대 능력과 글로벌 제약사 들과의 탄탄한 트랙레코드, 글로벌 GMP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대형 CDMO사들이 직간접적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됨
한편, 한국의 CDMO업체 수혜는 곧 한국의 CRO 및 바이오 소부장 기업에게도 연결되므로 국내 바이오 생태계에 선순환 구조가 될 것임


Source: 삼일PwC
*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47.4만원
*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부동산 시장이 활황이던 2018년 이래 최대 상승폭을 나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