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KOSPI 마감
24년 종가 2,399.49pt에서
25년 종가 4,214.17pt로
+1,814.68pt, +75.63% 상승
24년 종가 2,399.49pt에서
25년 종가 4,214.17pt로
+1,814.68pt, +75.63% 상승
Charts of the year(FT)
Trump’s attempt to reshape world trade
* 2025년 트럼프의 백악관 복귀는 세계 무역에 격동의 한 해를 가져왔으며, 채권 시장을 불안에 떨게 하고 글로벌 기업들의 공급망 재편을 촉발시킴
* 거의 12개월이 지난 지금, 글로벌 무역 시스템은 탄력성을 입증했으며, 중국의 제조업 붐으로 인한 막대한 불균형은 여전히 뚜렷이 드러나고 있음
* 트럼프의 극적인 '해방의 날' 관세가 시장을 뒤흔든 후, 트럼프는 꾸준히 관세율을 후퇴시켰고, 결국 중국과는 체면을 살리는 협정을 체결했으며, EU와 일본, 한국 등과는 소위 '냅킨 협정'을 맺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실질 관세율 10% 이상으로 한 해를 마감했는데,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고 수준임
Source: FT
Trump’s attempt to reshape world trade
* 2025년 트럼프의 백악관 복귀는 세계 무역에 격동의 한 해를 가져왔으며, 채권 시장을 불안에 떨게 하고 글로벌 기업들의 공급망 재편을 촉발시킴
* 거의 12개월이 지난 지금, 글로벌 무역 시스템은 탄력성을 입증했으며, 중국의 제조업 붐으로 인한 막대한 불균형은 여전히 뚜렷이 드러나고 있음
* 트럼프의 극적인 '해방의 날' 관세가 시장을 뒤흔든 후, 트럼프는 꾸준히 관세율을 후퇴시켰고, 결국 중국과는 체면을 살리는 협정을 체결했으며, EU와 일본, 한국 등과는 소위 '냅킨 협정'을 맺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실질 관세율 10% 이상으로 한 해를 마감했는데,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고 수준임
Source: FT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1722
- 전력요금·전력망 부담 논란…2026년 중간선거 변수로
- 샌더스 "AI 도입 속도 늦출 필요 있어"
- 디샌티스 "美 전력망, 데이터센터 감당 못해"
- 전력요금·전력망 부담 논란…2026년 중간선거 변수로
- 샌더스 "AI 도입 속도 늦출 필요 있어"
- 디샌티스 "美 전력망, 데이터센터 감당 못해"
Naver
美 정치권, 공화·민주당 모두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제동
미국 정치권에서 인공지능(AI) 산업 확산과 이에 따른 데이터센터 확장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좌우 진영을 가로질러 확산하고 있다. 진보 진영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과 보수 성향의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AI
데이터 센터
* 세계적으로 약 11,800개 데이터 센터가 있음
* 25년 상반기 기준 미국 데이터 센터는 세계 1위, 독일, 영국, 중국, 프랑스 순(한국 43개)
* 기존 데이터 센터의 2/3는 미국, 중국, 유럽에 위치. 글로벌 남부 지역은 극소수
* 데이터 센터의 지리적 불평등이 영향력 평가의 핵심 요인
* 미국 내에서는 연방 정부 기관과 근접한 북부 버지니아에 밀집. 텍사스와 캘리포이나가 그 뒤를 이음
* 신규 데이터 센터의 유치 지역은 최근까지 물 부족 현상을 심화된 곳으로 당초 계획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높아짐
Source: Brightlio, Data Center Map and Aterio
* 세계적으로 약 11,800개 데이터 센터가 있음
* 25년 상반기 기준 미국 데이터 센터는 세계 1위, 독일, 영국, 중국, 프랑스 순(한국 43개)
* 기존 데이터 센터의 2/3는 미국, 중국, 유럽에 위치. 글로벌 남부 지역은 극소수
* 데이터 센터의 지리적 불평등이 영향력 평가의 핵심 요인
* 미국 내에서는 연방 정부 기관과 근접한 북부 버지니아에 밀집. 텍사스와 캘리포이나가 그 뒤를 이음
* 신규 데이터 센터의 유치 지역은 최근까지 물 부족 현상을 심화된 곳으로 당초 계획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높아짐
Source: Brightlio, Data Center Map and Ater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