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빗썸' 회동 직후 수상한 채용 공고
https://n.news.naver.com/article/607/000000293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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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위 가상자산거래소인 빗썸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사적인 만남 직후 인턴 채용 공고를 내고, 김 원내대표의 차남을 채용한 정황이 포착됐다.
빗썸이 요구한 채용 우대 조건은 차남의 경력과 일치했고, 빗썸에 입사한 차남은 실제 해당 공고에 기재된 업무를 수행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김 원내대표의 차남이 해당 공고를 통해 빗썸에 입사했을 것으로 보이는 정황들이다.
당시 차남의 취업에 빗썸과 김 원내대표의 만남이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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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pster X WLFI, USD1 로열티 프로그램
Flipster 공지 원문
WLFI에서 USD1로열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X 포스팅이 올라왔었음
여기서 설명하는 로열티 포인트를 얻는 방법은
이 파트너 거래소 중에 Flipster가 우선 발표된 상황이고 다른 거래소도 확대될 듯
Flipster에서는
USD1 현물, 선물 거래쌍을 이미 오픈했고
제로 슬리피지를 제공하고 있음
USDT를 USD1으로 바꾸기만해도 포인트를 준다고 함
USD1을 보유하고 있으면 2% Base 이자에
거래량 채우면 10%까지 확대가 가능
일종의 에드작인데 "WLFI를 믿고 가느냐 마느냐"인듯?
거기다가 얼마나 많은 거래소들이 로열티프로그램에 참여하는지도 중요해보임
거래량 채워서 수수료를 깎고, 제로 슬리피지를 잘 활용하면 비용 지출을 줄일 수 있음
Flipster를 아직 가입하지 않았다면
가입하러 가기
#Flipster #WLFI #USD1
Flipster 공지 원문
WLFI에서 USD1로열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X 포스팅이 올라왔었음
여기서 설명하는 로열티 포인트를 얻는 방법은
1. 파트너 거래소에서 USD1 통화쌍 거래
2. USD1 잔액 보유
3. 파트너 거래소에서 USD1 스테이킹
이 파트너 거래소 중에 Flipster가 우선 발표된 상황이고 다른 거래소도 확대될 듯
Flipster에서는
USD1 현물, 선물 거래쌍을 이미 오픈했고
제로 슬리피지를 제공하고 있음
USDT를 USD1으로 바꾸기만해도 포인트를 준다고 함
USD1을 보유하고 있으면 2% Base 이자에
거래량 채우면 10%까지 확대가 가능
일종의 에드작인데 "WLFI를 믿고 가느냐 마느냐"인듯?
거기다가 얼마나 많은 거래소들이 로열티프로그램에 참여하는지도 중요해보임
거래량 채워서 수수료를 깎고, 제로 슬리피지를 잘 활용하면 비용 지출을 줄일 수 있음
Flipster를 아직 가입하지 않았다면
가입하러 가기
#Flipster #WLFI #US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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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업비트, 로스앤젤레스 상장 상장 잔치네
Falcon $FF 업비트 상장 기원 1일차
요즘 상장을 보니 Falcon이 못 갈 이유가 없다
요즘 상장을 보니 Falcon이 못 갈 이유가 없다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Falcon 에드작은 USDC만으로도 가능한데 18%이율을 줄 정도로 과열상태 에드작은 30x 적용되고 아래 코드 연결하면 13.5% 추가로 얻습니다 13.5% 보너스 세팅(지갑 연결하면 됨) Euler에 USDC 예치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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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경보 공습경보
저스틴썬 Perp Dex 출시
https://x.com/SunPerp_DEX/status/1968711413259509887
한국에 전인구가 있다면
코인엔 저스틴이 있다
저스틴썬 Perp Dex 출시
https://x.com/SunPerp_DEX/status/1968711413259509887
한국에 전인구가 있다면
코인엔 저스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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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Flipster X WLFI, USD1 로열티 프로그램
WLFI 로열티 시스템을 보다가 여러 생각이 드는데
다들 알다시피 "스테이블, Perp" 딱 두개의 키워드로 코인판이 굴러가는 중
이 트렌드는 ENA와 HYPE가 만든 트렌드라 생각함
WLFI도 높은 시총을 확보했으니
그걸 담보로 세일즈를 하는데
선택한게 USD1 선물거래고
강렬한 데뷔를 한 Aster도 그렇고
곧 출시할 Falcon도
트렌드 벤치마킹을 철저히 하는 느낌임
TGE 때 강력한 인상을 남기지 못하면
알파는 아니라고 거르면 됨
트렌드가 지나가면 알파만 살고
나머지는 도태될거라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염세주의적 성격으로 불구경만 하다간 벼락거지 꼴 되는거임 (반쯤 내 얘기임)
경험상 트렌드가 끝날 때까지 편승해서 즐기는게 제일 좋은 것 같음
특히나 요즘 스테이블 플레잉하거나
수수료 녹이는 방식이 시드를 다 털어가거나 하진 않는 방식이라 좀 더 용감하게 해볼만한듯
이전 디파이서머 때는 곡괭이로 야수들만 크게 벌고 뒤지고 하는 시장이었는데
이 정도면 안전모, 안전바가 마련이 된 상황이라 생각함
다들 알다시피 "스테이블, Perp" 딱 두개의 키워드로 코인판이 굴러가는 중
이 트렌드는 ENA와 HYPE가 만든 트렌드라 생각함
WLFI도 높은 시총을 확보했으니
그걸 담보로 세일즈를 하는데
선택한게 USD1 선물거래고
강렬한 데뷔를 한 Aster도 그렇고
곧 출시할 Falcon도
트렌드 벤치마킹을 철저히 하는 느낌임
TGE 때 강력한 인상을 남기지 못하면
알파는 아니라고 거르면 됨
트렌드가 지나가면 알파만 살고
나머지는 도태될거라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염세주의적 성격으로 불구경만 하다간 벼락거지 꼴 되는거임 (반쯤 내 얘기임)
경험상 트렌드가 끝날 때까지 편승해서 즐기는게 제일 좋은 것 같음
특히나 요즘 스테이블 플레잉하거나
수수료 녹이는 방식이 시드를 다 털어가거나 하진 않는 방식이라 좀 더 용감하게 해볼만한듯
이전 디파이서머 때는 곡괭이로 야수들만 크게 벌고 뒤지고 하는 시장이었는데
이 정도면 안전모, 안전바가 마련이 된 상황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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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WLFI 로열티 시스템을 보다가 여러 생각이 드는데 다들 알다시피 "스테이블, Perp" 딱 두개의 키워드로 코인판이 굴러가는 중 이 트렌드는 ENA와 HYPE가 만든 트렌드라 생각함 WLFI도 높은 시총을 확보했으니 그걸 담보로 세일즈를 하는데 선택한게 USD1 선물거래고 강렬한 데뷔를 한 Aster도 그렇고 곧 출시할 Falcon도 트렌드 벤치마킹을 철저히 하는 느낌임 TGE 때 강력한 인상을 남기지 못하면 알파는 아니라고 거르면 됨 트렌드가…
지난 디파이 서머 때 살아남은 알파 예시로
AAVE를 들 수 있는데
여전히 Aave는 TVL 탑 먹고 잘 나가지만
가치가 우상향하진 못함
(많이 올랐네 할 수 있겠지만 비트 이더 오른걸 감안해서)
비슷한 사례로 Lido, Curve, Uni, Cake이런 프로젝트도
시장의 지배자가 되었지만
홀더들은 존버해봤자 돈은 못 범
(그놈의 거버넌스 거버넌스...)
그래서 '이번 사이클에도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이전 사이클의 토큰은 장식품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수수료 분배에 인색했었고
투자해서 망한 경험이 있는 투자자들은
퇴학당하거나 항체가 생겨
적당한 감언이설로는 꼬셔지지가 않았는데
ENA/USDe 구조나 HYPE는 살아남기만 해도
적극적인 수익 분배로 상생을 추구한단게 차이점 같음
(ENA는 아직 제대로 분배는 안되지만 곧 한다고하니...)
이 프로젝트들의 취약점은
이 전략을 누군가 쉽게 배낄 수 있다는 거고
기술력보다는 점유율이 중요한 구조라는 것
트럼프의 USD1 이나 바이낸스 ASTER 같은 별종들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얘네들이 점유율 싸움 거는거라고 봄
대기업(?)의 자본력으로 기존 시장 1위를 뺏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카카오 택시, 카카오뱅크 등 카카오 이름달고 시장 교란종들이 나온 것 처럼)
업비트, 빗썸 경쟁에 이용자 수혜를 보는 것 처럼
이런 지각 변동이 일어나는 경우엔
우리가 먹을 것들이 더 많아진다는 거임
"알파 하나 사면 끝" 이라는 생각보단
앞으로 무한리필 되는 알파 호소인들이 있을텐데
얘네들을 연금삼아 계속 먹을 수 있을 거라 봄
AAVE를 들 수 있는데
여전히 Aave는 TVL 탑 먹고 잘 나가지만
가치가 우상향하진 못함
(많이 올랐네 할 수 있겠지만 비트 이더 오른걸 감안해서)
비슷한 사례로 Lido, Curve, Uni, Cake이런 프로젝트도
시장의 지배자가 되었지만
홀더들은 존버해봤자 돈은 못 범
(그놈의 거버넌스 거버넌스...)
그래서 '이번 사이클에도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이전 사이클의 토큰은 장식품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수수료 분배에 인색했었고
투자해서 망한 경험이 있는 투자자들은
퇴학당하거나 항체가 생겨
적당한 감언이설로는 꼬셔지지가 않았는데
ENA/USDe 구조나 HYPE는 살아남기만 해도
적극적인 수익 분배로 상생을 추구한단게 차이점 같음
(ENA는 아직 제대로 분배는 안되지만 곧 한다고하니...)
이 프로젝트들의 취약점은
이 전략을 누군가 쉽게 배낄 수 있다는 거고
기술력보다는 점유율이 중요한 구조라는 것
트럼프의 USD1 이나 바이낸스 ASTER 같은 별종들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얘네들이 점유율 싸움 거는거라고 봄
대기업(?)의 자본력으로 기존 시장 1위를 뺏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카카오 택시, 카카오뱅크 등 카카오 이름달고 시장 교란종들이 나온 것 처럼)
업비트, 빗썸 경쟁에 이용자 수혜를 보는 것 처럼
이런 지각 변동이 일어나는 경우엔
우리가 먹을 것들이 더 많아진다는 거임
"알파 하나 사면 끝" 이라는 생각보단
앞으로 무한리필 되는 알파 호소인들이 있을텐데
얘네들을 연금삼아 계속 먹을 수 있을 거라 봄
👍15❤11
$ASTER 온체인 출금 오픈
10월 1일에 하려고 했으나
너무 잘되서 유동성 출구 찾으려 일찍 오픈
https://x.com/Aster_DEX/status/1968850172039020862?s=19
10월 1일에 하려고 했으나
너무 잘되서 유동성 출구 찾으려 일찍 오픈
https://x.com/Aster_DEX/status/1968850172039020862?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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