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메타콩즈, 실타래 이두희 "클레이 홀드하고있어" 클레이스왑과 클레이뱅크에 예치되어있으며, 거의 천만클레이 보유 중. 청산 당할까봐 LTV는 낮게 가져가는 중. 클레이튼 엄청 응원하고 있다. 대부분의 클레이가 1.2달러 위에서 모였을 것으로 보아 클레이 홀드하여 발생한 손해는 적게는 50억원, 많게는 1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두희 주장과 어느정도 맞아 떨어지는 지갑이 발견되었습니다.
실타래의 크리에이터 계정으로 보입니다.
Klaybank에 6,000,000 KLAY를 예치하고
300,000 USDC를 대출받았습니다.
실타래의 크리에이터 계정으로 보입니다.
Klaybank에 6,000,000 KLAY를 예치하고
300,000 USDC를 대출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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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스 다오 입장문 발표 요약
전문 링크
피해자 측이 요구한 해명에도 잠수로 일관하던 크로노스 운영진이 입장문을 올렸습니다.
피해단 측이 요구했던 답변은 모르쇠로 언급이 없고
오로지 600만 달러와 KASH 페깅을 중점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선취매/OTC 건과 바이낸스 출금건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거나 구체적 해명을 피하는 중입니다.
나머지 부분은 청산을 비롯한 거버넌스에 대한 조건을 선제시하고 있으며,
DAO Wallet은 운영팀에 귀속되는 자산이라고 주장함과 동시에
Docs에 명시 안된 내용이 되어있다고도 주장합니다.
몇 주간 해명을 기피하면서 내놓은 답변에 구체적인 해명이나 내역은 비어있어 기대도 안했지만 실망이 큽니다.
사실상 법적인 절차만 남은 가운데,
운영진 측은 이미 해명은 포기하고
법적자문을 받아 법적 공방을 준비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 링크
피해자 측이 요구한 해명에도 잠수로 일관하던 크로노스 운영진이 입장문을 올렸습니다.
피해단 측이 요구했던 답변은 모르쇠로 언급이 없고
오로지 600만 달러와 KASH 페깅을 중점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선취매/OTC 건과 바이낸스 출금건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거나 구체적 해명을 피하는 중입니다.
나머지 부분은 청산을 비롯한 거버넌스에 대한 조건을 선제시하고 있으며,
DAO Wallet은 운영팀에 귀속되는 자산이라고 주장함과 동시에
Docs에 명시 안된 내용이 되어있다고도 주장합니다.
몇 주간 해명을 기피하면서 내놓은 답변에 구체적인 해명이나 내역은 비어있어 기대도 안했지만 실망이 큽니다.
사실상 법적인 절차만 남은 가운데,
운영진 측은 이미 해명은 포기하고
법적자문을 받아 법적 공방을 준비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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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YTN 토크노믹스 개선이 의미 없는 이유
현재 클레이튼 재단 측이나 홀더들이 주목하는 부분이 토크노믹스입니다.
토크노믹스가 개선이 된다면 지금보다 조금은 낫겠죠.
토크노믹스나 제도 개선보다 중요한건 운영방식과 태도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인플레이션 된 클레이는 7.8억개입니다.
반면에 앞으로 인플레이션 없이도 풀릴 클레이는 70억개입니다.
인플레이션이 0이 된다 하더라도, 이미 시중에 풀린 클레이보다 앞으로 풀릴 클레이가 더 많습니다.
현재 클레이튼 재단의 태도는 클레이튼 사업을 그냥 돈줄로 보고 있습니다.
모회사의 사업 방식도 그러합니다.
분사 시키고 독립시켜서 상장 후 매도논란이 끊이지 않습니다.
다른 계열사의 사업방식도 그러합니다.
보라도 클레이튼과 비슷한 돈줄로 만들었고
클레이튼도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추가로 어떤 돈줄을 물색할지는 모르는 겁니다.
조금 더 진정성있는 해명과 완전하지는 않더라도 투명성이 있는 운영방식을 가지고 간다면,
앞으로 시장에 내던져질 클레이가 지금처럼 무가치하게 덤핑용도로만 쓰이지 않겠죠.
이대로면 디플레이션이고 나발이고 매도밖에 안나옵니다.
토크노믹스 개선을 요구하는건 그 다음 순서입니다.
☄️오늘도 클레이 1500만개 가량의 유통량이 증가했습니다.
현재 클레이튼 재단 측이나 홀더들이 주목하는 부분이 토크노믹스입니다.
토크노믹스가 개선이 된다면 지금보다 조금은 낫겠죠.
토크노믹스나 제도 개선보다 중요한건 운영방식과 태도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인플레이션 된 클레이는 7.8억개입니다.
반면에 앞으로 인플레이션 없이도 풀릴 클레이는 70억개입니다.
인플레이션이 0이 된다 하더라도, 이미 시중에 풀린 클레이보다 앞으로 풀릴 클레이가 더 많습니다.
현재 클레이튼 재단의 태도는 클레이튼 사업을 그냥 돈줄로 보고 있습니다.
모회사의 사업 방식도 그러합니다.
분사 시키고 독립시켜서 상장 후 매도논란이 끊이지 않습니다.
다른 계열사의 사업방식도 그러합니다.
보라도 클레이튼과 비슷한 돈줄로 만들었고
클레이튼도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추가로 어떤 돈줄을 물색할지는 모르는 겁니다.
조금 더 진정성있는 해명과 완전하지는 않더라도 투명성이 있는 운영방식을 가지고 간다면,
앞으로 시장에 내던져질 클레이가 지금처럼 무가치하게 덤핑용도로만 쓰이지 않겠죠.
이대로면 디플레이션이고 나발이고 매도밖에 안나옵니다.
토크노믹스 개선을 요구하는건 그 다음 순서입니다.
☄️오늘도 클레이 1500만개 가량의 유통량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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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판도라 상자 열리나...Klaybird, "KGF 상세내역 조만간 공개한다"
https://cm.lawissue.co.kr/view.php?ud=202206082224453317204ead0791_12
https://cm.lawissue.co.kr/view.php?ud=202206082224453317204ead0791_12
🇰🇷Krust의 투자를 받은 프로젝트 KLAP
홈페이지 l Docs
❓어떤 프로젝트지?
해당 프로젝트는 클레이뱅크와 동일한 AAVE를 포크한 프로젝트로 안드레도 포기하고 중도 탈주한 Solidly를 얹고, 이미 FTM, AVAX, BSC에 3차례나 우려먹은 Geist도 얹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루나에서 유행시켰던 Lockdrop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장기 예치하고 한번에 이자를 받는 구조)
❓얼마나 투자 받았을까?
크로노스 투자를 집행했던 지갑(주소)
최근 굵직한 출금은
3,510,884 KLAY(Tx)
5,000,000 KLAY(Tx)
시기만 맞물릴 뿐 어떤 자금이 KLAP으로 갔는지 아직은 특정하기가 무리가 있습니다.
요즘 이슈가 있어서 그런지 딱히 현금화 움직임은 없어 보입니다.
✍️Comment
3건의 디파이 프로젝트를 인큐베이팅하면서 준비 중이라는 크러스트가 내놓은게 결국 또 익명의 프로젝트네요.
이런 프로젝트는 초기에 높은 이율에 우려먹을대로 우려먹은 폰지구조라 초반에 반짝 캐다가 버려질 확률이 높습니다.
비판하고 싶은 내용과 별개로
잘만 이용하면 리스크 적게 시드 불리기 쉬운 프로젝트입니다.
유행하고 있을 때, 포크라도 빨리했으면 모르겠는데
이런 프로젝트에 클레이찍어서 몇십억씩 퍼부어주고,
재단까지 나서서 인큐베이팅할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기대가 크진 않지만 이번 프로젝트라도 잡음 없이 굴러갔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Money let go 말고 Money Lego
홈페이지 l Docs
❓어떤 프로젝트지?
해당 프로젝트는 클레이뱅크와 동일한 AAVE를 포크한 프로젝트로 안드레도 포기하고 중도 탈주한 Solidly를 얹고, 이미 FTM, AVAX, BSC에 3차례나 우려먹은 Geist도 얹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루나에서 유행시켰던 Lockdrop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장기 예치하고 한번에 이자를 받는 구조)
❓얼마나 투자 받았을까?
크로노스 투자를 집행했던 지갑(주소)
최근 굵직한 출금은
3,510,884 KLAY(Tx)
5,000,000 KLAY(Tx)
시기만 맞물릴 뿐 어떤 자금이 KLAP으로 갔는지 아직은 특정하기가 무리가 있습니다.
요즘 이슈가 있어서 그런지 딱히 현금화 움직임은 없어 보입니다.
✍️Comment
3건의 디파이 프로젝트를 인큐베이팅하면서 준비 중이라는 크러스트가 내놓은게 결국 또 익명의 프로젝트네요.
이런 프로젝트는 초기에 높은 이율에 우려먹을대로 우려먹은 폰지구조라 초반에 반짝 캐다가 버려질 확률이 높습니다.
비판하고 싶은 내용과 별개로
잘만 이용하면 리스크 적게 시드 불리기 쉬운 프로젝트입니다.
유행하고 있을 때, 포크라도 빨리했으면 모르겠는데
이런 프로젝트에 클레이찍어서 몇십억씩 퍼부어주고,
재단까지 나서서 인큐베이팅할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기대가 크진 않지만 이번 프로젝트라도 잡음 없이 굴러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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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cho 2일전 발언
"재단에서 보유 물량 판매하지 않습니다."
클레이튼 재단은 지배구조상 다른 법인.
카카오, 크러스트, 그라운드X와 분리.
재단에서 직접 매도는 없었다는게 사실일 수도 있겠네요.
"재단에서 보유 물량 판매하지 않습니다."
클레이튼 재단은 지배구조상 다른 법인.
카카오, 크러스트, 그라운드X와 분리.
재단에서 직접 매도는 없었다는게 사실일 수도 있겠네요.
👍5
코코아파이낸스 간밤에 대량 매도
물량의 출처 지갑주소입니다 (Token Transfer)
해당 지갑에는 약3억개에 다까운 코코아가 10월 3일 발행되었으며,
코코아파이낸스의 오픈일자는 10월4일입니다.
해당지갑은 코어팀의 물량이거나 초기 VC의 물량으로 추정됩니다.
현재까지 꾸준히 매도해온 것으로 파악됩니다.
코코아측 운영진은 "현재 해당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지갑 현황
발행 288,668,845 KOKOA
잔여 252,168,971 KOKOA
물량의 출처 지갑주소입니다 (Token Transfer)
해당 지갑에는 약3억개에 다까운 코코아가 10월 3일 발행되었으며,
코코아파이낸스의 오픈일자는 10월4일입니다.
해당지갑은 코어팀의 물량이거나 초기 VC의 물량으로 추정됩니다.
현재까지 꾸준히 매도해온 것으로 파악됩니다.
코코아측 운영진은 "현재 해당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지갑 현황
발행 288,668,845 KOKOA
잔여 252,168,971 KOK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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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코코아파이낸스 간밤에 대량 매도 물량의 출처 지갑주소입니다 (Token Transfer) 해당 지갑에는 약3억개에 다까운 코코아가 10월 3일 발행되었으며, 코코아파이낸스의 오픈일자는 10월4일입니다. 해당지갑은 코어팀의 물량이거나 초기 VC의 물량으로 추정됩니다. 현재까지 꾸준히 매도해온 것으로 파악됩니다. 코코아측 운영진은 "현재 해당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지갑 현황 발행 288,668,845 KOKOA 잔여 252,168,971…
하우스스테이크도 동시간 덤핑
코코아파이낸스와 동명의 프로젝트.
현재까진
퇴사자 물량이 분배되어 매도 되었다는 공지가 있습니다.
코코아파이낸스와 동명의 프로젝트.
현재까진
퇴사자 물량이 분배되어 매도 되었다는 공지가 있습니다.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코코아파이낸스 간밤에 대량 매도 물량의 출처 지갑주소입니다 (Token Transfer) 해당 지갑에는 약3억개에 다까운 코코아가 10월 3일 발행되었으며, 코코아파이낸스의 오픈일자는 10월4일입니다. 해당지갑은 코어팀의 물량이거나 초기 VC의 물량으로 추정됩니다. 현재까지 꾸준히 매도해온 것으로 파악됩니다. 코코아측 운영진은 "현재 해당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지갑 현황 발행 288,668,845 KOKOA 잔여 252,168,971…
HOUSE, KOKOA 대량 매도 사태(종합)
프로젝트는 공식적인 인정은 없었지만 동일 운영진이라는 강력한 증거라고 볼 수있습니다.
퇴사자에게 물량을 많이 베스팅주어 덤핑을 야기하였습니다.
위 부분은 아쉬움이 남는 건 사실이지만
크러스트가 해명 못하고 빙빙 돌리는 것 보다는 대응도 빠르고 트잭과 대조했을 때 모순이 없었습니다.
(상대적 선녀효과)
이전 탈클레이 프로젝트는 유기적인 결합이 되어있는 관계는 아니었지만,
KLAY의 스테이킹 이자로 파생된 코어 프로젝트라는 점을 생각하면
생태계의 코어 빌더부터 이탈이 가속화가 이뤄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프로젝트는 공식적인 인정은 없었지만 동일 운영진이라는 강력한 증거라고 볼 수있습니다.
퇴사자에게 물량을 많이 베스팅주어 덤핑을 야기하였습니다.
위 부분은 아쉬움이 남는 건 사실이지만
크러스트가 해명 못하고 빙빙 돌리는 것 보다는 대응도 빠르고 트잭과 대조했을 때 모순이 없었습니다.
(상대적 선녀효과)
이전 탈클레이 프로젝트는 유기적인 결합이 되어있는 관계는 아니었지만,
KLAY의 스테이킹 이자로 파생된 코어 프로젝트라는 점을 생각하면
생태계의 코어 빌더부터 이탈이 가속화가 이뤄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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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혐의 테라폼랩스 직원 '30억대' 이체 시도]
연합뉴스TV에 따르면 테라폼랩스 직원이 횡령을 하려 했던 것으로 의심되는 자금 규모가 최소 30억 원 이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테라와 루나의 가격이 폭락했던 지난달 중순쯤, 테라폼랩스에서 거액의 가상 자산 거래가 시도됐다. 직원 1명이 비트코인 80여개를 빼내려고 했던 것. 당시 시세로 30억원이 넘는 규모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다수의 조직적 횡령인지, 테라폼랩스의 최고 경영자인 권도형씨와 연관이 돼 있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live/news/1033373
✍️Comment
세계를 흔드는 김치의 위상
두유노우 김치코인?
연합뉴스TV에 따르면 테라폼랩스 직원이 횡령을 하려 했던 것으로 의심되는 자금 규모가 최소 30억 원 이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테라와 루나의 가격이 폭락했던 지난달 중순쯤, 테라폼랩스에서 거액의 가상 자산 거래가 시도됐다. 직원 1명이 비트코인 80여개를 빼내려고 했던 것. 당시 시세로 30억원이 넘는 규모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다수의 조직적 횡령인지, 테라폼랩스의 최고 경영자인 권도형씨와 연관이 돼 있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live/news/1033373
✍️Comment
세계를 흔드는 김치의 위상
두유노우 김치코인?
coinness.live
횡령 혐의 테라폼랩스 직원 '30억대' 이체 시도
연합뉴스TV에 따르면 테라폼랩스 직원이 횡령을 하려 했던 것으로 의심되는 자금 규모가 최소 30억 원 이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테라와 루나의 가격이 폭락했던 지난달 중순쯤, 테라폼랩스에서 거액의 가상 자산 거래가 시도됐다. 직원 1명이 비트코인 80여개를 빼내려고 했던 것. 당시 시세로 30억원이 넘는 규모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다수의 조직적 횡령인지, 테라폼랩스의 최고 경영자인 권도형씨와 연관이 돼 있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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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카카오-클레이튼 지배구조❓
🗓2021.08.16
싱가포르에 '크러스트' 설립 (🌐관련기사)
🗓2022.01.01
그라운드X, 클레이튼 크러스트 이관(🌐관련기사)
📌배경지식
실제로는 한국에서 개발하고 지배구조로 코인 발행사를 조세회피처 같은 곳에 따로 두는 방식은 국내 규제 때문이 가장 큽니다. 코인러들에게는 익숙한 일입니다.
루나의 경우에도 국내법인과 해외법인을 분리하여 운영해와서 이슈가 되고 있죠.
📌카카오의 경우❓
카카오도 비슷하게 우회발행을 했습니다.
싱가포르에 그라운드X를 두고 ICO와 발행, 메인넷 개발을 도맡아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관습처럼 이어져온 것이라 큰 오점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최근 지배구조가 개편되면서 이상해졌습니다.
뜬금없이 클레이튼 재단을 신설하여 지배구조에서 뚝 때어놨죠.
(*18년도 그라운드X 출범, 19년도 7월 메인넷 출시, 20년7월에 재단 껍데기 설립, 21년 8월 재단 공식 출범 및 이관입니다.)
📌뭐가 문제가 될까❓
대부분 코인러들은 크러스트가 재단인 줄 알고 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그럼 재단으로 이관된 물량 이외의 물량들은 더이상 재단 소유가 아니게 되고, 세금문제는 물론
클레이튼에 문제가 생기면 재단만 뒤집어쓰고 책임을 피할 수 있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라운드X, 크러스트를 통해 현금화가 이루어지면 재단의 현금화가 아니게 되면서,
당당하게 "재단 물량은 매도되지 않았다"고 얘기할 수 있는겁니다.
크러스트가 출범한 이후 유독 클레이튼 매도 물량이 많이 쏟아진 점이 위의 내용들과 인과성이 짙어 보입니다.
추후 세금문제나 규제에 대처하는 카카오의 자세가 기대가 됩니다.
🗓2021.08.16
싱가포르에 '크러스트' 설립 (🌐관련기사)
🗓2022.01.01
그라운드X, 클레이튼 크러스트 이관(🌐관련기사)
📌배경지식
실제로는 한국에서 개발하고 지배구조로 코인 발행사를 조세회피처 같은 곳에 따로 두는 방식은 국내 규제 때문이 가장 큽니다. 코인러들에게는 익숙한 일입니다.
루나의 경우에도 국내법인과 해외법인을 분리하여 운영해와서 이슈가 되고 있죠.
📌카카오의 경우❓
카카오도 비슷하게 우회발행을 했습니다.
싱가포르에 그라운드X를 두고 ICO와 발행, 메인넷 개발을 도맡아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관습처럼 이어져온 것이라 큰 오점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최근 지배구조가 개편되면서 이상해졌습니다.
뜬금없이 클레이튼 재단을 신설하여 지배구조에서 뚝 때어놨죠.
(*18년도 그라운드X 출범, 19년도 7월 메인넷 출시, 20년7월에 재단 껍데기 설립, 21년 8월 재단 공식 출범 및 이관입니다.)
📌뭐가 문제가 될까❓
대부분 코인러들은 크러스트가 재단인 줄 알고 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그럼 재단으로 이관된 물량 이외의 물량들은 더이상 재단 소유가 아니게 되고, 세금문제는 물론
클레이튼에 문제가 생기면 재단만 뒤집어쓰고 책임을 피할 수 있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라운드X, 크러스트를 통해 현금화가 이루어지면 재단의 현금화가 아니게 되면서,
당당하게 "재단 물량은 매도되지 않았다"고 얘기할 수 있는겁니다.
크러스트가 출범한 이후 유독 클레이튼 매도 물량이 많이 쏟아진 점이 위의 내용들과 인과성이 짙어 보입니다.
추후 세금문제나 규제에 대처하는 카카오의 자세가 기대가 됩니다.
👍19👎1
실시간 클레이튼 텔레그램
John Cho
답변 못 하고 정체를 물어봄.
내가 음해하려는 세력이 된건가
뭐하는 사람이긴 클레이 홀더다.
John Cho
답변 못 하고 정체를 물어봄.
내가 음해하려는 세력이 된건가
뭐하는 사람이긴 클레이 홀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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