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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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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커즈 민팅 OG 논란

현재 스니커즈 민팅이 진행 중입니다.
OG 민팅이 1개 빼고 완판된 상태인데,
민팅 잔여 수량에 대한 논란이 있습니다.

📌민팅 조건
1. OG는 1100명 2개 확정화리
2. 총 물량은 2200개

뭐가 문제일까?
즉, OG 중 구매 안한사람이 있으면 잔여물량이 남아야 합니다.
하지만 OG 분들이 구매를 하지 않았음에도 현재 1개만 남아 의혹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스니커즈 측은 아직까지는 별도의 해명이 없이 다음 민팅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3
1. 비트는 저점일 수 있지만 알트는 저점일리 없다.
2. 온체인 데이터는 항상 긍정적일 것이다. 지표 같은거 어차피 후해석 갖다붙이기 나름이다.
3. 해먹는 놈들이 많다고 생각은 했으나, 코인판은 생각보다 더 썩어있다. 이번 하락은 정화작용이나 마찬가지.
4. 상승을 견인한 디파이는 하락도 견인 중이다. 가격 상관없이 아비트리지하는 세력은 디파이덕에 계속 퍼먹는 중.
5. 단기로 반등이 크게 나와도 추세반전이 아닐 것이다.
6. 쿠팡맨 자리가 부족해질 것이다.
👍12
쿠팡맨 채용 공고 실황

힘들다거나 줄퇴사한다고 그러더니
ㄹㅇ 마감됨

쿠팡맨 자격 NFT로 발행하면 안되나
😱4😢2
불장 아닌 불타는 장
돈 찍어낸 대가를 치르는 중

출처 링크
🔥1
현재 셀시우스 뚝배기에 계속 물타서 슬금슬금 늘어나고 있습니다.
👍2
클레이튼 디파이 운영진은 얼마를 벌까?

필자가 생각하는 코코아파이낸스

코코아파이낸스를 운영하는 코코아랩스가 있다.(*실제 법인은 모른다)
이 회사는 클레이모어, 코코넛스왑(前 i4i)을 포함한 총 3개의 프로젝트를 운영 중입니다.

클레이쪽 디파이들은 이해도 없이 한탕하려나 싶을 정도로 부실한 프로젝트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코코아랩스에서 운영하는 프로젝트들은 디파이 이해도나 운영능력을 보아 클레이판에서 보기 드문 Well-made 프로젝트 아닐까 생각합니다.
(*곡괭이 가격은 답없습니다.)

💵재단 소유 지갑 발견👀
최근 재단 측에서 코코아파이낸스에 1000만 KLAY를 이용해 KSD를 대출하여 지원 해줬었는데
(지갑주소)
해당 지갑에서 코코아로 스테이킹되고 대출된 KSD 수량과
이벤트(링크)와 시기와 뉴스가 일치하는 것으로 높은 확률의 코코아파이낸스에 지원된 자금으로 특정하였습니다.
클레이가 떡락하자 LTV관리를 위해 추가 자금이 입금되었는데 입금된 이더지갑을 찾았습니다.(지갑주소)

해당 지갑에는 코코파이낸스 현 TVL보다 높은 2700만달러(약 348억원)이 있어 회사 유보금으로 파악됩니다.

해당 지갑이 디파이를 통해서 벌었다라고는 확정지을 수는 없지만, 유보금이 채워진 기간과 오랫동안 흥했던 프로젝트를 생각하면 무리가 없는 금액이라 생각합니다.

즉, 쓸 금액 다 처리 하고 남은 유보금만 최소 348억원이라는 겁니다.

뭐가 문제일까?
본론부터 말하자면 딱히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일반 유저들이 디파이 실태를 공유하고 알 권리가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디파이란?
디파이는 기존 금융권의 불투명성과 수익배분의 불균형 등을 지적하며 나타난 서비스 입니다.
하지만 실태는 기성금융권보다 더 높은 불투명성과 더 높은 수익 불균형을 초래하고있어 모순이 너무나 큽니다.
그냥 돈벌기 위해 개미들을 꼬시는 키워드로 전락하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Comment
일단 배가 아프고 부러운 건 사실입니다.

개미들은 현실에서 사다리가 없다 판단되어 코인판으로 흘러오셨겠지만,
코인판도 사다리는 극소수를 위해 존재하며 더 쌔게 털어먹히는 중입니다.

유보금이 충분하게 많이 벌고 있는 프로젝트에도 재단은 5일전 유통된적 없는 클레이를 1000만개를 이용하여 KSD를 지원해줬습니다.
거기다가 퇴사자에게 유보금이 아닌 코인을 나누어 주어 덤핑도 진행되고 홀더들은 자산이 수십토막이 난 상태입니다.

위 내용 중에 가장 소름돋는 사실은 위법성도 없고 따질 명분도 없다는 것입니다.

개미 입장을 대변하거나 지켜주는 가이드라인은 없습니다.

탈중앙화, NFT, Web3.0이라는 명분으로 결국 개미들의 자산이 소수에게 집중되는 재분배 과정을 겪고 계신겁니다.

앞으로 크립토가 가야할 길은 투명화 문제나 규제확립 등 너무나도 멉니다.

크립토의 탄생으로 인해 빈익빈 부익부의 가속화가 심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7🤬4🥰2
셀시우스 실시간 뚝배기 확인하는 사이트입니다.

셀뚝 링크

현재 뚝배기는 $16,852 입니다.

이번 하락을 세력이 셀시우스와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청산을 유도하는 것으로 보는 추측이 많습니다.

배경지식
뚝배기는 청산가격을 뜻하며, 해당 가격에 도달하면 수천억에 달하는 셀시우스의 담보가 매도 나올 예정이다.
😱6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pinned «클레이튼 디파이 운영진은 얼마를 벌까? 필자가 생각하는 코코아파이낸스 코코아파이낸스를 운영하는 코코아랩스가 있다.(*실제 법인은 모른다) 이 회사는 클레이모어, 코코넛스왑(前 i4i)을 포함한 총 3개의 프로젝트를 운영 중입니다. 클레이쪽 디파이들은 이해도 없이 한탕하려나 싶을 정도로 부실한 프로젝트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코코아랩스에서 운영하는 프로젝트들은 디파이 이해도나 운영능력을 보아 클레이판에서 보기 드문 Well-made 프로젝트 아닐까…»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클레이튼 디파이 운영진은 얼마를 벌까? 필자가 생각하는 코코아파이낸스 코코아파이낸스를 운영하는 코코아랩스가 있다.(*실제 법인은 모른다) 이 회사는 클레이모어, 코코넛스왑(前 i4i)을 포함한 총 3개의 프로젝트를 운영 중입니다. 클레이쪽 디파이들은 이해도 없이 한탕하려나 싶을 정도로 부실한 프로젝트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코코아랩스에서 운영하는 프로젝트들은 디파이 이해도나 운영능력을 보아 클레이판에서 보기 드문 Well-made 프로젝트 아닐까…
+ 코코아 측 해명

"1000만 클레이 지원 받은 적 없다."
"클레이튼 재단한테 KSD 지원 받는다."

✍️Comment
위 내용이 사실이라면,
본문에 지갑들은 전부 재단 또는 크러스트 소유의 지갑이겠네요.
KGF에서 셀프 1000만클 출금에 담보로 KSD 대출받아서 코코아 파이낸스 지원금 마련.
2700만달러의 이더리움 유보금 지갑까지.

+ 지갑 주소 첨부
현재 코코넛 이벤트를 위해 입금되어있는 지갑주소 의 KSD는 KGF에서 나온 1000만클레이를 담보로 대출 받아 나온 자금입니다.
👍6
스테이블 기축 교체 임박
아니 사실상 교체

USDN과 UST 사례를 통해
USDT를 공포분위기로 몰아넣은 뒤

대중 심리를 이용하여
USDT와 USDC의 가격을 벌려 놓는데 성공했습니다.

1. USDT 출금
2. USDC 입금
3. USDC로 USDT 매수
4. 1번 반복

초기 디페깅 비용만 지불했을뿐
오히려 위 로직으로 무위험으로 USDT의 시총을 증발시키기에 성공 한 것으로 보입니다.
(*심지어 바이낸스의 달러끼리 거래 수수료는 0)

FTX로 추정되는 세력은 홍콩발 USDT보다 미국발 USDC를 밀어주기에 성공 했습니다.

USDT의 최대 사용처인 바이낸스 또한 BUSD로 기축을 교체할 명분이 생겼구요.

그 결과 USDT시총은 USDC와 BUSD의 합보다 이제 작습니다.

이제 USDT를 사용할 이유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스테이블끼리 패권전쟁을 직접 관찰하게 되어 흥미롭네요.
👍11😢2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셀시우스 뚝배기가 계속 내려가고 있습니다. 여러 방식으로 자금 조달을 계속하는 것 같네요. 파산은 겨우 막는 것 같습니다.
FTX 셀시우스 토큰 떡상

WAVE와 LUNA 멸망에 감명을 받은 개미들이 출구없는 숏불타기를 한 결과입니다.

현물 시평가로 끌어올린 다음에
한방에 선물 뚝배기 다 밀렸네요.

방금빔에 0.1배숏까지 청산났습니다.
👍4🔥3
📈🔄역사는 반복된다. 차트도 마찬가지

차트분석 믿을만함?
차트분석
이 부질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믿는 편입니다.

군중의 욕망은 사유재산이 생긴 이래로 항상 비슷하게 표출되기 때문입니다.

📌4년전, 8년전 하락장
가장 유사
해보이는 구간은
2018년도말 하락한 구간입니다.

채굴원가니뭐니 하면서
6K 무적지지 얘기가 많을 때 였습니다.

2014년도에도 마찬가지로 비슷하게 쏟았습니다.

📉저점은 어디?
단순한 하락폭은 4년전과 8년전 시장의 규모가 달라서 정확한 저점 측정은 힘듭니다.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이후 6개월에서 1년가까이 충분한 눌림을 주었다는 부분입니다.

이미 물린사람들은 피말리겠지만,
저점 잡으려고 대기중인 사람은 안절부절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서 반등이 나와도
비슷한 자리는 다시 줄 것
이고
여기서 하방 빔이 나오면
더 신뢰도 높은 저점
이 탄생하는 겁니다.

✍️Comment
조급해하지말고 길게 보시면 됩니다.
(*알트차트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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