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cho 트윗
"아발란체랑 주기영도 긍정적으로 본다고 한 지표인데 이래도 내가 틀렸음?"
정답은 간단합니다.
주기영과 아발란체 둘다 틀린소리한겁니다.
UST 담보로 잡고 찍은 코인이 스테이블이란 소리하지마세요.
현재 원문 트윗 비공개처리하셨네요?
"아발란체랑 주기영도 긍정적으로 본다고 한 지표인데 이래도 내가 틀렸음?"
정답은 간단합니다.
주기영과 아발란체 둘다 틀린소리한겁니다.
UST 담보로 잡고 찍은 코인이 스테이블이란 소리하지마세요.
현재 원문 트윗 비공개처리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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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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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방 터진 김에 추가 포스팅
이전 포스팅을 보면 박스의 하단이 얼마인지에 집중이 될 수 있습니다.
저기서 보라색, 연두색 박스를 쳐둔 이유는
결국 하방이 끝나고 옆으로 횡보구간이 나올 것이라는 뜻입니다.
저점 예측은 자신 없지만
18년도에 6k에서 3k까지 하락한 점
그 당시 채굴원가 드립이 나온 점
고려해보면
30K부터 시작된 하락은 15k는 가야하는건가 라는 생각이듭니다
금융에서 유사했던 부분은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가 연상됩니다.
규제의 헛점과 무분별한 대출 방치되어 쌓인 버블, 부패된 기관 등
지금이 기회가 되는 구간은 맞습니다.
기회인건 알아도 그게 얼만지 몰라서 미치게하는 거죠.
이미 비트 현물은 일부 받아서 물려있습니다.
쿠팡맨 자리나면 알려주세요.
이전 포스팅을 보면 박스의 하단이 얼마인지에 집중이 될 수 있습니다.
저기서 보라색, 연두색 박스를 쳐둔 이유는
결국 하방이 끝나고 옆으로 횡보구간이 나올 것이라는 뜻입니다.
저점 예측은 자신 없지만
18년도에 6k에서 3k까지 하락한 점
그 당시 채굴원가 드립이 나온 점
고려해보면
30K부터 시작된 하락은 15k는 가야하는건가 라는 생각이듭니다
금융에서 유사했던 부분은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가 연상됩니다.
규제의 헛점과 무분별한 대출 방치되어 쌓인 버블, 부패된 기관 등
지금이 기회가 되는 구간은 맞습니다.
기회인건 알아도 그게 얼만지 몰라서 미치게하는 거죠.
이미 비트 현물은 일부 받아서 물려있습니다.
쿠팡맨 자리나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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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젠티 디파이 정보방
젠티 디파이 정보방
Klay Ape Club, 크러스트 지원으로 무료 민팅 진행 크러스트 재단 지원으로 클레이 에이프 클럽의 뮤턴트 버전, Mutant Ape Club 무료 민팅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 6/26(일) 18:00 | Free | 3,000개 트위터 #MAC #KAC
이제는 완판 안될까봐
재단에서 클레이주고 미리 완판시켜주시네요.
무료라서 좋아하는 분 중에
클레이 홀더가 있으시다면 아직 덜 깨진거라 보면 됩니다.
재단에서 클레이주고 미리 완판시켜주시네요.
무료라서 좋아하는 분 중에
클레이 홀더가 있으시다면 아직 덜 깨진거라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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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속보) BITDAO 해킹 추정 확인중. ✅배경지식 BITDAO는 바이비트의 거래소토큰이나 마찬가지다. 털린 자금의 대부분은 비트다오이며, 현재 비트다오는 바이백호재에도 0.5달러까지 기록적인 하락 중이다.
1. 과거 비트다오 해킹의혹
(해킹이 아니라 재단에서 매도)
2. 바이백 예정일이 지나도 소식없음.
3. 한달넘게 재단에 자금이 안들어옴.
4. 유동성이 말랐다는 의혹.
5. VC와 연계되어있다는 의혹.
위 내용을 종합해 볼 때,
바이빗은 내부악재가 높은 확률로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비트다오의 가격와 실제 유통량은 현재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상당히 저평가된 상태라 모순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악재도 차트에 모두 반영이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비트다오 가격과 추이를 보면 호재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입니다.
재단에서 예고도 없이 비트다오 토큰을 던지고, 그걸 거래소로 전송한 정황을 보면 이자 지급이나 소액 출금 때문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추후 관련 내용 설명도 없습니다.)
지금은 던지지 않고 있으니, 한숨 돌린게 아닐까 추측됩니다.
단기적으로 유동성이 말랐다가 회복한다면 덮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지만,
단기 유동성 문제가 아니라 복구할 수 없는 손실일 경우는 또 다른 도미노가 될 것 같습니다.
바이빗 거래소 정도면 규모가 작은 곳이 아니기 때문에 부디 별 탈 없이 지나가길 빕니다.
(해킹이 아니라 재단에서 매도)
2. 바이백 예정일이 지나도 소식없음.
3. 한달넘게 재단에 자금이 안들어옴.
4. 유동성이 말랐다는 의혹.
5. VC와 연계되어있다는 의혹.
위 내용을 종합해 볼 때,
바이빗은 내부악재가 높은 확률로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비트다오의 가격와 실제 유통량은 현재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상당히 저평가된 상태라 모순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악재도 차트에 모두 반영이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비트다오 가격과 추이를 보면 호재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입니다.
재단에서 예고도 없이 비트다오 토큰을 던지고, 그걸 거래소로 전송한 정황을 보면 이자 지급이나 소액 출금 때문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추후 관련 내용 설명도 없습니다.)
지금은 던지지 않고 있으니, 한숨 돌린게 아닐까 추측됩니다.
단기적으로 유동성이 말랐다가 회복한다면 덮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지만,
단기 유동성 문제가 아니라 복구할 수 없는 손실일 경우는 또 다른 도미노가 될 것 같습니다.
바이빗 거래소 정도면 규모가 작은 곳이 아니기 때문에 부디 별 탈 없이 지나가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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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Full audit 받을 것"
https://mobile.twitter.com/Tether_to/status/1538811110689804288
테더는 은행도 통과하기 힘든 감사를 받아왔고 받을 것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https://mobile.twitter.com/Tether_to/status/1538811110689804288
테더는 은행도 통과하기 힘든 감사를 받아왔고 받을 것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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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스 다오 청산 투표 시작
"현재까지 청산 유력"
30% 투표율 미달시 무효가 됩니다.
오픈 몇십분 만에
현재 17.8% 투표율, 99%찬성
크로노스 다오 운영팀은 횡령금을 아직 돌려놓지 않았으며, 여러 추가되는 의혹에 대해서 무대응으로 진행 중입니다.
청산 거버넌스 주소
https://app.kronosdao.finance/#/governance/2
✅배경지식
크로노스 다오는 디파이 2.0 프로젝트이며, 크러스트, 오지스의 파트너십을 등에 업어 많은 유저들의 자금을 유치 성공한 바가 있습니다.
지금은 200억원에 달하는 선취매, 횡령 사실이 발각되어 법적 공방을 앞두고 있습니다.
✍Comment
사기꾼이 버젓히 프로젝트 강행 중인 여긴 김치🇰🇷대표 플랫폼 클레이튼입니다.
"현재까지 청산 유력"
30% 투표율 미달시 무효가 됩니다.
오픈 몇십분 만에
현재 17.8% 투표율, 99%찬성
크로노스 다오 운영팀은 횡령금을 아직 돌려놓지 않았으며, 여러 추가되는 의혹에 대해서 무대응으로 진행 중입니다.
청산 거버넌스 주소
https://app.kronosdao.finance/#/governance/2
✅배경지식
크로노스 다오는 디파이 2.0 프로젝트이며, 크러스트, 오지스의 파트너십을 등에 업어 많은 유저들의 자금을 유치 성공한 바가 있습니다.
지금은 200억원에 달하는 선취매, 횡령 사실이 발각되어 법적 공방을 앞두고 있습니다.
✍Comment
사기꾼이 버젓히 프로젝트 강행 중인 여긴 김치🇰🇷대표 플랫폼 클레이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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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크로노스 다오 청산 투표 시작 "현재까지 청산 유력" 30% 투표율 미달시 무효가 됩니다. 오픈 몇십분 만에 현재 17.8% 투표율, 99%찬성 크로노스 다오 운영팀은 횡령금을 아직 돌려놓지 않았으며, 여러 추가되는 의혹에 대해서 무대응으로 진행 중입니다. 청산 거버넌스 주소 https://app.kronosdao.finance/#/governance/2 ✅배경지식 크로노스 다오는 디파이 2.0 프로젝트이며, 크러스트, 오지스의 파트너십을 등에 업어…
(긴급)
크로노스 다오 거버넌스 30% 돌파
무효는 이제 불가능
청산 찬성 88%
청산 반대 11%
운영진 측이 원하는 청산으로 흘러가지 않으려면 반대가 필요한데, 2일간 힘든 싸움이 될 것 같네요.
크로노스 다오 거버넌스 30% 돌파
무효는 이제 불가능
청산 찬성 88%
청산 반대 11%
운영진 측이 원하는 청산으로 흘러가지 않으려면 반대가 필요한데, 2일간 힘든 싸움이 될 것 같네요.
😢7
메타콩즈 현재 논란 정리
✅배경지식
메타콩즈는 이두희의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지만 CTO일뿐, CEO 이강민, COO 킹콩과 함께 운영하는 프로젝트다.
1. COO 킹콩 메콩 고점에서 4개 매도 논란
"아내가 리스팅했다." 감정에 호소
2. 메타콩즈 LGO 민팅 공지
"1이더에서 역경매로 0.4이더, 4700개 민팅"
3. 이두희 / 킹콩, 서상민 간 의견 충돌
이두희 "난 반대 많이 했어"
"나보다 경영은 잘 하겠지"
"난 개발에만 몰두"
✍Comment
김치는 아무리 씻어봤자 물김치다.
✅배경지식
메타콩즈는 이두희의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지만 CTO일뿐, CEO 이강민, COO 킹콩과 함께 운영하는 프로젝트다.
1. COO 킹콩 메콩 고점에서 4개 매도 논란
"아내가 리스팅했다." 감정에 호소
2. 메타콩즈 LGO 민팅 공지
"1이더에서 역경매로 0.4이더, 4700개 민팅"
3. 이두희 / 킹콩, 서상민 간 의견 충돌
이두희 "난 반대 많이 했어"
"나보다 경영은 잘 하겠지"
"난 개발에만 몰두"
✍Comment
김치는 아무리 씻어봤자 물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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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1. 과거 비트다오 해킹의혹 (해킹이 아니라 재단에서 매도) 2. 바이백 예정일이 지나도 소식없음. 3. 한달넘게 재단에 자금이 안들어옴. 4. 유동성이 말랐다는 의혹. 5. VC와 연계되어있다는 의혹. 위 내용을 종합해 볼 때, 바이빗은 내부악재가 높은 확률로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비트다오의 가격와 실제 유통량은 현재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상당히 저평가된 상태라 모순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악재도 차트에 모두 반영이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비트다오 재단 입금 완료
https://etherscan.io/address/0x78605Df79524164911C144801f41e9811B7DB73D#tokentxns
바이빗 유동성이 고갈 관련 의혹이 있었지만
현재 재단에 원할하게 자금이 입금되었습니다.
바이빗의 유동성 관련 이슈는 어느정도 사그라 들 것으로 보입니다.
부디 별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https://etherscan.io/address/0x78605Df79524164911C144801f41e9811B7DB73D#tokentxns
바이빗 유동성이 고갈 관련 의혹이 있었지만
현재 재단에 원할하게 자금이 입금되었습니다.
바이빗의 유동성 관련 이슈는 어느정도 사그라 들 것으로 보입니다.
부디 별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Ethereum (ETH) Blockchain Explorer
Mantle: Treasury
(0x78605Df79524164911C144801f41e9811B7DB73D) | Address 0x78605Df79524164911C144801f41e9811B7DB73D | Etherscan
(0x78605Df79524164911C144801f41e9811B7DB73D) | Address 0x78605Df79524164911C144801f41e9811B7DB73D | Etherscan
The Contract Address 0x78605Df79524164911C144801f41e9811B7DB73D page allows users to view the source code, transactions, balances, and analytics for the contract address. Users can also interact and make transactions to the contract directly on Ethers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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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디파이 생태계, 내우외환....'왜'
http://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132
//클레이튼 기반 디파이 프로젝트 런칭에 참여하고 클레이튼 생태계 투자사 크러스트 관계자와 미팅까지 진행했다는 개발자 A씨는 핀포인트뉴스에 "클레이튼 생태계의 근본적인 문제는 대학교 동아리 위주의 개발 팀이 서로 돌아가면서 프로젝트를 접었다 폈다하는 일이 난무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http://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132
//클레이튼 기반 디파이 프로젝트 런칭에 참여하고 클레이튼 생태계 투자사 크러스트 관계자와 미팅까지 진행했다는 개발자 A씨는 핀포인트뉴스에 "클레이튼 생태계의 근본적인 문제는 대학교 동아리 위주의 개발 팀이 서로 돌아가면서 프로젝트를 접었다 폈다하는 일이 난무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www.pinpointnews.co.kr
클레이튼·디파이 생태계, 내우외환....'왜' - 핀포인트뉴스
[핀포인트뉴스 강주현 기자]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가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생태계가 여러 내우외환을 겪고 있다. 디파이(분산금융) 생태계 역시 마찬가지다. 지난 달 30일 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