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aybird 와 Wisewolf 를 만든 개발자
두분에 관한 인터뷰 입니다.
📌기사원문
http://naver.me/5EWtUawt
✅배경지식
클레이버드와 와이즈울프는 클레이튼의 움직임을 집계하는 사이트이다.
📌사이트 링크
http://klaybird.xyz
http://home.wisewolf.org/
두분에 관한 인터뷰 입니다.
📌기사원문
http://naver.me/5EWtUawt
✅배경지식
클레이버드와 와이즈울프는 클레이튼의 움직임을 집계하는 사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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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laybird.xyz
http://home.wisewolf.org/
home.wisewolf.org
Meta Scope
Klaytn Chain Analysis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Photo
USDT가 USDC보다 비싸졌습니다.
USDC는 저장용
USDT는 매매용
가치보존을 위해 USDC로 대피했던 사람들이 매매를 위해 USDT로 대거 이동 중인 것 같습니다.
현재 시장에 새로 유입되는 달러는 없이
잔존하던 달러로 매수세가 동원 되는 중입니다.
단순히 기술적반등으로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단기반등)
시장이 낙관적으로 바뀌었다고 보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상승장시작)
항상 결과야 끼위맞추기 나름이니 팔랑귀는 접어두시고 소신대로 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USDC는 저장용
USDT는 매매용
가치보존을 위해 USDC로 대피했던 사람들이 매매를 위해 USDT로 대거 이동 중인 것 같습니다.
현재 시장에 새로 유입되는 달러는 없이
잔존하던 달러로 매수세가 동원 되는 중입니다.
단순히 기술적반등으로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단기반등)
시장이 낙관적으로 바뀌었다고 보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상승장시작)
항상 결과야 끼위맞추기 나름이니 팔랑귀는 접어두시고 소신대로 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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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월드’로 바뀐 ‘테라월드’ 과연 괜찮을까
기사원문
"투자자들 “루나 피했더니 클레이튼, 납득 안돼” 불만
클레이튼으로부터 거부할 수 없는 투자 제안 받은 듯
“솔직한 심정으로 루나 피했더니 클레이튼인 느낌입니다.”
기사원문
"투자자들 “루나 피했더니 클레이튼, 납득 안돼” 불만
클레이튼으로부터 거부할 수 없는 투자 제안 받은 듯
“솔직한 심정으로 루나 피했더니 클레이튼인 느낌입니다.”
세계는 지금 역환율 전쟁시대
관련 기사
환율 전쟁 : 자국의 수출 경쟁력을 위하여 금리를 낮추는 등 자국 화폐의 가치를 깎는 전쟁.
역환율 전쟁 : 자국 화폐의 가치를 방어하기 위해 금리는 높이는 등 가치를 높이는 전쟁.
✍️Comment
화폐로 단기간 자금이 쏠리게 되면 투자자산들이 떡락을 하게되는 부정적 관점.
화폐가 십스캠임을 깨닫고 안전자산, 대안자산을 찾아 코인이 수혜를 보는 긍정적 관점.
긍정적 관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크립토에 유입되는 달러가 증가하지않는 이상 단기간 타격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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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화폐로 단기간 자금이 쏠리게 되면 투자자산들이 떡락을 하게되는 부정적 관점.
화폐가 십스캠임을 깨닫고 안전자산, 대안자산을 찾아 코인이 수혜를 보는 긍정적 관점.
긍정적 관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크립토에 유입되는 달러가 증가하지않는 이상 단기간 타격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언론사 뷰
세계는 지금 역환율전쟁 시대, 역환율전쟁이란?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전통적으로 환율전쟁은 자국의 통화 가치를 스스로 낮춰 수출에 유리하게 하는 각국 중앙은행의 수 싸움을 일컫는 개념이다. 그러나 세계적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최근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고물가를 잡기 위해 각국 중앙은행이 자국 통화를 스스로 평가절상하는 새로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이를 '역(逆)환율전쟁'(re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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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속보) 메타콩즈 이두희 "이강민 대표와 합의 실패" 내일 저녁 9시 입장 발표 예고
예상 뇌피셜
이강민 : 물러나겠다. 그래도 지분은 계속 가져가겠다.
이두희 : 지분은 당연히 줄 수 없다.
이강민 : 그럼 메콩을 멋사에서 인수해달라 지분을 넘겨 주겠다.
이두희 : 님이 프로필 사진을 바꾸셨습니다.
이강민 : 물러나겠다. 그래도 지분은 계속 가져가겠다.
이두희 : 지분은 당연히 줄 수 없다.
이강민 : 그럼 메콩을 멋사에서 인수해달라 지분을 넘겨 주겠다.
이두희 : 님이 프로필 사진을 바꾸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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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속보) 메타콩즈 이두희 "이강민 대표와 합의 실패" 내일 저녁 9시 입장 발표 예고
(속보)
메타콩즈 COO 킹콩 "합의점 못 찾아"
진심으로 죄송, 주말 내 공지예정.
메타콩즈 COO 킹콩 "합의점 못 찾아"
진심으로 죄송, 주말 내 공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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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속보) 메타콩즈 COO 킹콩 "합의점 못 찾아" 진심으로 죄송, 주말 내 공지예정.
이두희 트위터 "더닝 크루거 효과"
✅배경지식
더닝크루거효과란 "능력이 없는 사람이 잘못된 결정을 내려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나도, 능력이 없어 스스로의 오류를 알지 못하는 현상"을 말한다.
✅배경지식
더닝크루거효과란 "능력이 없는 사람이 잘못된 결정을 내려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나도, 능력이 없어 스스로의 오류를 알지 못하는 현상"을 말한다.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이두희 트위터 "더닝 크루거 효과" ✅배경지식 더닝크루거효과란 "능력이 없는 사람이 잘못된 결정을 내려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나도, 능력이 없어 스스로의 오류를 알지 못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두희 메콩 디스코드
"저와 멋사는 홀더들을 절대 놓지 않습니다."
"저와 멋사는 홀더들을 절대 놓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젠티 디파이 정보방
내용증명.pdf
751.4 KB
메타콩즈, 이두희에게 내용 증명 발송
* 요약
- 금일 오전 메콩에서 이두희에게 내용 증명 발송
- 킹콩(황현기 이사)는 이두희에게 구두로 "민형사상 책임 묻겠다"
- 아래 글은 내용 증명에 대한 이두희 입장 요약
1. 이두희의 첫번째 과오.
- 멋사의 메콩 지분을 처음엔 20%로 얘기했으나, 50.07%로 늘림
- 위 지분 조건에는 개발용역비 지급하지 않는 조건 포함
- 하지만 메콩 민팅 완료 이후 개발비 지급 요구
=> 이두희 입장
- 처음 조건은 메타콩즈 민팅 까지만 도와주는 것이었음
- 하지만 민팅 후 기술 중요성 인지하여 "메콩이 요청하는 모든 개발 적극 참여" 조건으로 지분 50.07%로 상향
2.이두희의 두 번째 과오
- 개발용역비 뿐 아니라, 대주주 지위 이용하여 '외주' 명목 용역비 청구
(ex. 최근 LGO민팅 사이트 제작 3억 7500만원)
=> 이두희 입장
- 메콩 개발 업무량은 상상 초월
- 개발 PM, 기획 PM 없음
- 더 큰 문제는 개발 스펙 전달 과정이 홀더가 받는 민팅 양식과 동일
- LGO 개발 스펙은 민팅 10일 전 확정 전달 받음
- 불가능한 스케쥴로 외주 개발사 물색
- 외주 개발사와 이강민 대표가 3.75억으로 최종 합의
3. 이두희의 세 번째 과오
- 멋사 보유 가상화폐 폭락으로 손실 크다며 10억원 대여 요구
(이에 대해 지출 용도 및 구체적 내용 제공 요청)
=> 이두희 입장
- 메콩이 주변 회사에 돈을 쉽게 빌려주고 쉽게 투자하던 시절이 있었음
- 메콩 회사 자금 씨가 마를 것 같다고 판단에 10억 원을 대여 명목으로 멋사에 옮겨 두었음
- 서로 합의 하에 집행한 건데 문제 될 것 없음.
- 계약서에 따라 약속한 일정에 갚으면 되는 돈임.
4. 이두희의 네 번째 과오
- 현재 실패라고 지적되는 거액의 경영상 결정을 사실상 공동으로 함
(메스버스 10억 투자, 콩즈바 투자, 메타보헤미안 투자 등)
- 2억 원이 넘는 에스턴 마틴을 법인차량으로 구매하게 함
- 이를 임직원이 아님에도 자신의 집에 보관 및 승차하며 사적 유용
=> 이두희 입장
- 본인은 메콩 오프라인 진출 싫어하는 사람
- 콩즈바 투자를 공동 결정했다는 주장은 황당
=> 차량 관련
- 경영진들이 모여서 법인차량 구입한다고 하였고, 본인 노동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했음
- 메콩 성공에 눈이 멀었던 것 같다.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음
- 차량 인도 후 어느날, 이건 아니라는 생각에 판매 요청
- 이강민 대표 "LGO 민팅 실패하면 팔겠다"
- 지금은 법인 차량 모두 판매 완료
=> 이외 추가 발언
- LGO민팅 전, 이강민 대표와 황현기 이사로부터 "민팅 실패 시 책임지고 사퇴하겠다"는 약속 받았었음.
- 그러나 대표는 절반의 성공을 주장하며 안 내려 오는 중이다. (지분 절반 요구를 말하는 듯)
- 이제 그만 내려오고 본인에게 경영권 넘겨달라. 지금 피해 보는 사람은 홀더들이다.
- 메타콩즈 인건비 지출 많아서 구조조정 필요하다. 바통 넘겨달라.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파일 참고바랍니다.
#MKC
* 요약
- 금일 오전 메콩에서 이두희에게 내용 증명 발송
- 킹콩(황현기 이사)는 이두희에게 구두로 "민형사상 책임 묻겠다"
- 아래 글은 내용 증명에 대한 이두희 입장 요약
1. 이두희의 첫번째 과오.
- 멋사의 메콩 지분을 처음엔 20%로 얘기했으나, 50.07%로 늘림
- 위 지분 조건에는 개발용역비 지급하지 않는 조건 포함
- 하지만 메콩 민팅 완료 이후 개발비 지급 요구
=> 이두희 입장
- 처음 조건은 메타콩즈 민팅 까지만 도와주는 것이었음
- 하지만 민팅 후 기술 중요성 인지하여 "메콩이 요청하는 모든 개발 적극 참여" 조건으로 지분 50.07%로 상향
2.이두희의 두 번째 과오
- 개발용역비 뿐 아니라, 대주주 지위 이용하여 '외주' 명목 용역비 청구
(ex. 최근 LGO민팅 사이트 제작 3억 7500만원)
=> 이두희 입장
- 메콩 개발 업무량은 상상 초월
- 개발 PM, 기획 PM 없음
- 더 큰 문제는 개발 스펙 전달 과정이 홀더가 받는 민팅 양식과 동일
- LGO 개발 스펙은 민팅 10일 전 확정 전달 받음
- 불가능한 스케쥴로 외주 개발사 물색
- 외주 개발사와 이강민 대표가 3.75억으로 최종 합의
3. 이두희의 세 번째 과오
- 멋사 보유 가상화폐 폭락으로 손실 크다며 10억원 대여 요구
(이에 대해 지출 용도 및 구체적 내용 제공 요청)
=> 이두희 입장
- 메콩이 주변 회사에 돈을 쉽게 빌려주고 쉽게 투자하던 시절이 있었음
- 메콩 회사 자금 씨가 마를 것 같다고 판단에 10억 원을 대여 명목으로 멋사에 옮겨 두었음
- 서로 합의 하에 집행한 건데 문제 될 것 없음.
- 계약서에 따라 약속한 일정에 갚으면 되는 돈임.
4. 이두희의 네 번째 과오
- 현재 실패라고 지적되는 거액의 경영상 결정을 사실상 공동으로 함
(메스버스 10억 투자, 콩즈바 투자, 메타보헤미안 투자 등)
- 2억 원이 넘는 에스턴 마틴을 법인차량으로 구매하게 함
- 이를 임직원이 아님에도 자신의 집에 보관 및 승차하며 사적 유용
=> 이두희 입장
- 본인은 메콩 오프라인 진출 싫어하는 사람
- 콩즈바 투자를 공동 결정했다는 주장은 황당
=> 차량 관련
- 경영진들이 모여서 법인차량 구입한다고 하였고, 본인 노동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했음
- 메콩 성공에 눈이 멀었던 것 같다.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음
- 차량 인도 후 어느날, 이건 아니라는 생각에 판매 요청
- 이강민 대표 "LGO 민팅 실패하면 팔겠다"
- 지금은 법인 차량 모두 판매 완료
=> 이외 추가 발언
- LGO민팅 전, 이강민 대표와 황현기 이사로부터 "민팅 실패 시 책임지고 사퇴하겠다"는 약속 받았었음.
- 그러나 대표는 절반의 성공을 주장하며 안 내려 오는 중이다. (지분 절반 요구를 말하는 듯)
- 이제 그만 내려오고 본인에게 경영권 넘겨달라. 지금 피해 보는 사람은 홀더들이다.
- 메타콩즈 인건비 지출 많아서 구조조정 필요하다. 바통 넘겨달라.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파일 참고바랍니다.
#M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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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젠티 디파이 정보방
메타콩즈 CEO 이강민 "성실히 인수인계 하고 내려오겠다"
"LGO민팅은 경영판단의 실패.. 과오 인정, 최종의사결정자 자리에서 내려오겠다"
"메타콩즈를 위하는 사람이라면 외부로 내부의 문제가 보여지게 하기 보다는 내부에서 우선 해결하는게 맞다고 생각"
"게다가 대주주의 지위를 가진 사람이라면 충분히 여론전을 하지 않아도 원하는 결과를 가져갈 수 있었을 겁니다"
"현 분쟁의 시작은 누구였고 무엇을 위함이었을지 생각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양측의 과오를 모두 밝히고, 홀더분들의 판단을 기다릴 뿐입니다."
#MKC
"LGO민팅은 경영판단의 실패.. 과오 인정, 최종의사결정자 자리에서 내려오겠다"
"메타콩즈를 위하는 사람이라면 외부로 내부의 문제가 보여지게 하기 보다는 내부에서 우선 해결하는게 맞다고 생각"
"게다가 대주주의 지위를 가진 사람이라면 충분히 여론전을 하지 않아도 원하는 결과를 가져갈 수 있었을 겁니다"
"현 분쟁의 시작은 누구였고 무엇을 위함이었을지 생각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양측의 과오를 모두 밝히고, 홀더분들의 판단을 기다릴 뿐입니다."
#MK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