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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저스틴, 후오비 떡밥 정리

1️⃣후오비 내부자 폭로
"디파이에 잘못투자하여 1.5억달러 손실"
"후오비는 자금이 막혀 매각을 고려 중"
❗️후오비 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

2️⃣어바웃 캐피털, 후오비 인수
"인수가치는 약 30억달러 추정"
"저스틴 선이 핵심 투자자"
FTX "우리가 저스틴 인수 도와"
❗️저스틴 선은 인수자가 아니라고 주장

3️⃣저스틴 선 개인 URL 후오비로 변경
저스틴 "후오비 자문 위원에 초청 받았다"
"임직원 회의에 저스틴 선 참석"
"HT에 힘을 실어 줄 것, 신규 토큰 없다"

✍️Comment
사실상 저스틴 선이 후오비 인수의 주축으로 보입니다. 지분은 적을지 몰라도 총괄 하는 것 같습니다.

저스틴은 폴로닉스, 비트토렌트와 같은 기업인수나, 토큰 찍어내며 거듭된 사업 성공을 이루어 냈습니다.

초기에 벌어들인 자금을 어떻게 굴리는지 잘 알고 있고, 양아치소리를 들으면서도 이해도를 바탕으로 최고의 이익을 엑싯할 줄 아는 것 같습니다.

초기 TRX의 MM을 이용해 조단위로 돈을 만들고 시작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재는 USDD를 통해 엑싯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후오비도 하락장 맞아 가장 돈이 고플 때 막타로 인프라를 낼름 먹은 것 같습니다.

현재 돈 많은 크립토 거물들이 인프라를 쓸어 담고 있는 부분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욕을 많이 먹는 크립토 악동이지만, 행보를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현재 TRX의 방어력은 BNB만큼 강력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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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뒤 이두희 토크 콘서트

실례가 안된다면 저 초대권 한장만 부탁 드려도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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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모션 마케팅 시작

“한국에 진짜 NFT 없다” 2조원짜리 ‘원숭이 NFT’ 멤버 ‘쓴소리’

"한국은 NFT를 여전히 돈을 위한 수단으로 보고있다."
"NFT 돈으로 봐선 안 돼"

해당 매체 헤럴드경제가 올렸던 뉴스기사들을 스크랩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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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희 "메타콩즈 홀더 전용 게시판 오픈"

https://kongz-opinion.com/

갑자기 분위기 졸업식?
클레이튼 커뮤니티 규칙 공지

5. Klay 시세에 관한 언급은 하지 말아주세요.
(속보)육개장 사발면 가격 4KLAY
🤯7🎉3
클레이볼트 출시 "크러스트 파트너"

https://klayvault.com/

이것도 크러스트-크래커랩스 쪽 작품인가요?
오늘 바이낸스 전송된 것 중에 클레이볼트에서 300만개가 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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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기반 디파이 망고
"익스플로잇"공격으로 1억달러 피해

관련 기사

익스플로잇 공격이란?
토큰 가격을 순간적으로 펌핑하여 담보물로 맡기고 대출을 풀로 땡겨 덤핑시키는 공격.
유동성이 가벼운 코인이 대상이 되고 대출로 탈취한 BTC, ETH, USDT는 공격자가 가지게 됩니다.
프로토콜은 회복할 수 없는 심각한 타격을 입습니다.

렌딩 프로토콜 이용의 리스크를 인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속보) 클레이튼 재단 1시간전 KLAY 1700만개 출금 리저브 펀드 700만 KLAY KGF 1000만 KLAY 미유통 클레이 출금&유통량 증가
클레이튼 리저브 펀드 출금액 추적🧐

1️⃣USDT로 스왑 후 브릿지(
지갑주소)

해당 USDT는 브릿지를 통해 바이낸스로 송금되었으며,
해당 지갑에는 큰 금액이 활발하게 오가는 지갑이었습니다.
(지갑주소)
여태 송금액이 수백억 단위가 넘네요.

2️⃣바이낸스 송금(지갑주소)

역시나 꾸준히 클레이를 바이낸스로 송금해온 지갑입니다.

3️⃣바이낸스 송금2(지갑주소)

이 지갑도 마찬가지로 꾸준히 리저브 펀드의 클레이를 매달 송금중입니다.

4️⃣USDT로 스왑(지갑주소)

받자마자 클레이는 스왑스캐너로 매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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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클레이튼 재단 소유 지갑 3300만 달러 지갑주소 초기 발견 당시 3300만 달러를 가지고 있었는데 지갑을 쪼개서 흩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클레이튼 재단에 있는 돈은 어디서 나온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16시간 전 GC관련 지갑에서 300만 KLAY 바이낸스 송금

지갑주소

14일전에는 200만개
이번달만 총 500만개 송금

펄어비스에서 최초 수수료를 제공 받았으며, 물량은 NFT뱅크쪽에서 나왔습니다.

해당 지갑은 펄어비스, NFT뱅크등 GC의 지갑을 관리해주는 쪽으로 추정 됩니다.

GC라고 하는 건 한쪽이 여러 GC를 동시에 관리해주고 있는건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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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영화제 투표권 NFT 민팅
1만명의 국민 심사단 모집

가격은 99000원
3년간 투표 참여 가능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임
레드카펫 관람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

코인러들은 시큰둥 하겠지만
실제 관람이나 객석 참여가 확정적이라면 팬들한테는 좋을 수도 있겠네요.
(근데 확정적인 혜택이 아니어보입니다.)


여남주연상??

관련 혜택 포스팅된 게시글
쟁글 "BNB 중앙화 리스크 존재"
"BNB 평가보고서 A"

자료 원문

🤔중앙화 리스크?
평가보고서에 가장 큰 감점요인을 중앙화 리스크라고 명시합니다.
BNB는 중앙화된 노드와 운영을가진 누가봐도 중앙화된 체인 입니다.

❗️최근 토큰허브 해킹 사태
보고서에는 토큰허브 해킹으로 인한 셧다운 사태를 중앙화 이슈로 보고 점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중앙화는 나쁜 걸까?
쟁글 보고서는 탈중앙화만이 정답인 것으로 보고 중앙화는 오답인 것으로 간주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토큰허브 해킹과 셧다운은 마이너스 요소가 맞지만, 거기서 탈중앙 정신 운운하면서 셧다운하지 않았다면 더 큰 문제가 발생했을 겁니다.

셧다운 하지 않은 사례로는 하모니 체인은 브릿지 해킹으로 체인이 주저 앉아 지금도 복구가 안되고 있습니다.

✍️Comment
블록체인에서 말하는 탈중앙화는 그저 시스템의 형태
를 말할 뿐, 이념이나 운영까지 탈중앙 해야한 다는 뜻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탈중앙화에서 발생되는 문제는 중앙화로 해결이 가능한 부분도 많습니다.

물론 클레이마냥 중앙화 운영 후 탈중앙이라며 책임을 회피하는 양아치 같은 중앙화 체인도 존재합니다.

중앙화된 체인은 오답이 아니라 하나의 유형으로 봐야하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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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D 디페깅 중 USDT대비 2.5%하락

알라메다에서 HUSD를 매도했다는 소식 이후로 아직 페깅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유동성도 별로 안좋기 때문에 먹을거리는 없어 보입니다.

대신 디페깅이 심해지면 살펴볼 예정입니다.


HUSD는 후오비나 HT체인에서 쓰이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크러스트 존조 "KGF, 리저브 사용내역 공개할 것"

워낙 기대감이 없어서
금액규모나 사용처를 투명하게 공개할 확률은 낮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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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크러스트 존조 "KGF, 리저브 사용내역 공개할 것" 워낙 기대감이 없어서 금액규모나 사용처를 투명하게 공개할 확률은 낮아보입니다.
크러스트 존조 "이번 베어장은 다르다"
"Macro적인 요소들이 강하다."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리고 베어장 탓을 하고 있네요.
30토막난건 수천억원 단위로 클레이가 거래소에 전송된게 가장 큰 이유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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