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DAXA 관계자 “위믹스 재단이 소명할 것을 거래소에 미룬 것…여러가지 가능성 숙의 중” 블록미디어 원문 //DAXA 관계자는 “장현국 대표가 ‘위믹스는 상폐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이 역효과를 냈다”// // “위믹스가 시장에서 차지하는 크기, 위치를 감안할 때 충분히 검토하고 결정을 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시장에서 특혜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파급 효과를 감안해야만 했다”//
매주마다 찾아오는 위믹스 심판의 날
WEMIX 측 주장정리 및 의견
1️⃣ 유통량의 정의
유통계획을 초과하는 유통, 유통량 공시 미흡 등으로 최초 유의 종목 지정
담보, 노드 스테이킹으로 인한 초과 유통 논란
🤷♀️WEMIX 측 주장
업계의 기준을 무시한 채 유통량의 정의가 없다고 주장하는 중.
2️⃣ 유동화의 정의
유동화 하지 않았다는 공지를 내걸고 지속적으로 수천억원에 달하는 위믹스를 판매해왔습니다.
🤷♀️WEMIX 측 주장
우리 기준의 유동화는 진행하지 않았다고 주장 중.
3️⃣ 담보 대출 논란
자회사, 디파이를 통한 자기발행토큰 담보 대출
과거 코코아파이낸스 담보대출의 강제 청산 이력
자회사를 통한 대출은 현재 현황 불투명
코코아파이낸스 신규 대출 건은 FTX사건 터진 이후 급하게 상환 후 담보 회수
🤷♀️WEMIX 측 주장
우리가 잘 몰랐으니, 시정하겠다.
4️⃣ 장현국 발언 논란
대마불사 논리로 상폐 못 시킨다 단언 후 인질극 논란
✍️Comment
DAXA 측은 출범한지 얼마 안되어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공개적인 근거를 제시하기 전까진 잡음은 사라지지 않을 것 입니다.
코인판에 입성한지 오래되었고, 많은 사건들을 마주해왔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경우는 코인판 개미들이 손실을 보는 쪽으로 처리되어 왔습니다.
위믹스는 상장 폐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매번 그래왔던 것 처럼 이번에도 개미의 편을 들어주지 않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WEMIX 측 주장정리 및 의견
1️⃣ 유통량의 정의
유통계획을 초과하는 유통, 유통량 공시 미흡 등으로 최초 유의 종목 지정
담보, 노드 스테이킹으로 인한 초과 유통 논란
🤷♀️WEMIX 측 주장
업계의 기준을 무시한 채 유통량의 정의가 없다고 주장하는 중.
2️⃣ 유동화의 정의
유동화 하지 않았다는 공지를 내걸고 지속적으로 수천억원에 달하는 위믹스를 판매해왔습니다.
🤷♀️WEMIX 측 주장
우리 기준의 유동화는 진행하지 않았다고 주장 중.
3️⃣ 담보 대출 논란
자회사, 디파이를 통한 자기발행토큰 담보 대출
과거 코코아파이낸스 담보대출의 강제 청산 이력
자회사를 통한 대출은 현재 현황 불투명
코코아파이낸스 신규 대출 건은 FTX사건 터진 이후 급하게 상환 후 담보 회수
🤷♀️WEMIX 측 주장
우리가 잘 몰랐으니, 시정하겠다.
4️⃣ 장현국 발언 논란
대마불사 논리로 상폐 못 시킨다 단언 후 인질극 논란
✍️Comment
DAXA 측은 출범한지 얼마 안되어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공개적인 근거를 제시하기 전까진 잡음은 사라지지 않을 것 입니다.
코인판에 입성한지 오래되었고, 많은 사건들을 마주해왔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경우는 코인판 개미들이 손실을 보는 쪽으로 처리되어 왔습니다.
위믹스는 상장 폐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매번 그래왔던 것 처럼 이번에도 개미의 편을 들어주지 않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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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젠티 디파이 정보방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최근 올라오는 굵직한 뉴스들이 사실 다 한 키워드로 수렴하는건 알고 있을까? 위메이드 상폐결정? 이승기 내용증명? 박민영열애설? FTX뱅크런 사태?
다 하나의 키워드로 연결된다.
그 키워드는 바로 빗썸이다.
어거지로 이어붙인 수준이 아니라 아주아주 굵직한 연관성으로.
이건 글 한두개로 해결될 수준의 이야기가 아니니 대충 넘어가자.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위메이드 이야기니까.
👌 우리가남이가?
2021년 빗썸의 모기업 비덴트에 800억을 담그고 빗썸코리아의 등기이사까지 지냈던 장현국대표.
그리고 현재 위믹스는 국내 5대거래소중 4곳에 상장이 되어 있다. 심지어 800억을 투자하고 장현국대표가 직접 이사로도 근무하고 있던 빗썸에서도 문제없이 상장되고 거래되고 있는 상태.
디지털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과연 위믹스의 상폐결정이 가능할까?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불가능할거라고 본다.
☁️ 뭔가 문제인지 알아야한다.
위메이드에게 800억은 대체 어느정도 금액인가. 그 돈은 어디서 나와서 빗썸으로 흘러갔을까? 작년 9월경 위믹스의 재무재표를 살펴보면 현금성 유동자산이 720억에 불과하다. 그 와중에 욕심을 내 '선데이토즈'라는 회사를 1367억에 인수한다. 대체 이 막대한 돈들은 다 어디서 왔을까? 위메이드가 사실 엄청 큰 회사라 이정도 투자금은 아무 것도 아닌가? 물론 그렇지 않다(이 글을 읽는 사람중에서 위메이드 게임 해보신 분?) 위메이드의 믿는 구석은 역시 위믹스였다. 위메이드는 토크노믹스상 '에코시스템'에 할당된 퍼센티지가 크다는걸 근거로 위믹스를 시원하게 덤핑했다. 타 게임사를 매입한 것도 '에코시스템'을 위해서라는 논리이다.
공시없이 위믹스의 시원시원한 덤핑이 이뤄졌던 것에 대해 "앞으로는 유동화 전에 공시를 하겠다"라며 어물쩡 넘어갔다. 그 논란이 정리되기도 전, 올해엔 끊임없이 공시된 물량을 속였다는 논란이 생겨났다. 또한 유동화 관련해서도 논란이 있다. 디파이에 위믹스를 맡기고 그걸 담보삼아 받은 돈으로 사실상의 유동화를 계속했다.
문제가 되자 "이 경우에는 '유동화'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각자 생각하는 용어의 차이가 있었던거같다"같은 이야기를 답변이라고 하는데 본질을 빗겨나가는 궤변이다.
☁️ 다시 한번, 뭐가 문제인지 알아야한다.
너무 긴 시간열을 통해 일어나는 사건이고, 너무 복잡한 사건이라 본질을 잊는 경우가 생긴다. 사건의 중심을 빗썸에 놓고 시간열을 길게 빼고 보면 어느 정도 이해가 빠를지도 모른다. 초록뱀미디어를 중심으로 하는 빗썸의 무한순환출자 사이에서 그동안 주주들이나 홀더들은 어떻게 되었는지 말이다. 최근 위메이드는 초록뱀, 비덴트, 빗썸등등의 관련뉴스에 빠지지 않고 출연중이다. 과연 우연일까. 곁에서 무엇을 깨닫고 배웠을까 궁금해진다.
☁️ 오늘은 위믹스 상폐결정이 나오는 날이다.
사실 그간 빗썸이 덩치를 키운 방식과, 장대표님이 간담회때마다 말하는 위메이드가 바라보는 방향이 상당히 겹쳐보인다. "우리(위메이드)가 달려야할 게 급한데 조금이라도 지체할 수 없다"라는 최근 멘트는 특히나 위험하게 들렸다.
위메이드는 어째서 빗썸에 800억이라는 거금을 담궜을까? 어째서 21년 한해간 2천억이 넘는 금액을 투자에 태우는 결단을 했을까(위메이드의 21년 영업이익은 60억이다) 어떻게 공시까지 속여가며 위믹스 덤핑을 시원시원하게 할 수 있었을까. 어째서 DAXA는 위믹스의 상폐여부를 3번이나 미뤘을까.
어쩌면 오늘 그 이유를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
다 하나의 키워드로 연결된다.
그 키워드는 바로 빗썸이다.
어거지로 이어붙인 수준이 아니라 아주아주 굵직한 연관성으로.
이건 글 한두개로 해결될 수준의 이야기가 아니니 대충 넘어가자.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위메이드 이야기니까.
2021년 빗썸의 모기업 비덴트에 800억을 담그고 빗썸코리아의 등기이사까지 지냈던 장현국대표.
그리고 현재 위믹스는 국내 5대거래소중 4곳에 상장이 되어 있다. 심지어 800억을 투자하고 장현국대표가 직접 이사로도 근무하고 있던 빗썸에서도 문제없이 상장되고 거래되고 있는 상태.
디지털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과연 위믹스의 상폐결정이 가능할까?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불가능할거라고 본다.
위메이드에게 800억은 대체 어느정도 금액인가. 그 돈은 어디서 나와서 빗썸으로 흘러갔을까? 작년 9월경 위믹스의 재무재표를 살펴보면 현금성 유동자산이 720억에 불과하다. 그 와중에 욕심을 내 '선데이토즈'라는 회사를 1367억에 인수한다. 대체 이 막대한 돈들은 다 어디서 왔을까? 위메이드가 사실 엄청 큰 회사라 이정도 투자금은 아무 것도 아닌가? 물론 그렇지 않다(이 글을 읽는 사람중에서 위메이드 게임 해보신 분?) 위메이드의 믿는 구석은 역시 위믹스였다. 위메이드는 토크노믹스상 '에코시스템'에 할당된 퍼센티지가 크다는걸 근거로 위믹스를 시원하게 덤핑했다. 타 게임사를 매입한 것도 '에코시스템'을 위해서라는 논리이다.
공시없이 위믹스의 시원시원한 덤핑이 이뤄졌던 것에 대해 "앞으로는 유동화 전에 공시를 하겠다"라며 어물쩡 넘어갔다. 그 논란이 정리되기도 전, 올해엔 끊임없이 공시된 물량을 속였다는 논란이 생겨났다. 또한 유동화 관련해서도 논란이 있다. 디파이에 위믹스를 맡기고 그걸 담보삼아 받은 돈으로 사실상의 유동화를 계속했다.
문제가 되자 "이 경우에는 '유동화'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각자 생각하는 용어의 차이가 있었던거같다"같은 이야기를 답변이라고 하는데 본질을 빗겨나가는 궤변이다.
너무 긴 시간열을 통해 일어나는 사건이고, 너무 복잡한 사건이라 본질을 잊는 경우가 생긴다. 사건의 중심을 빗썸에 놓고 시간열을 길게 빼고 보면 어느 정도 이해가 빠를지도 모른다. 초록뱀미디어를 중심으로 하는 빗썸의 무한순환출자 사이에서 그동안 주주들이나 홀더들은 어떻게 되었는지 말이다. 최근 위메이드는 초록뱀, 비덴트, 빗썸등등의 관련뉴스에 빠지지 않고 출연중이다. 과연 우연일까. 곁에서 무엇을 깨닫고 배웠을까 궁금해진다.
사실 그간 빗썸이 덩치를 키운 방식과, 장대표님이 간담회때마다 말하는 위메이드가 바라보는 방향이 상당히 겹쳐보인다. "우리(위메이드)가 달려야할 게 급한데 조금이라도 지체할 수 없다"라는 최근 멘트는 특히나 위험하게 들렸다.
위메이드는 어째서 빗썸에 800억이라는 거금을 담궜을까? 어째서 21년 한해간 2천억이 넘는 금액을 투자에 태우는 결단을 했을까(위메이드의 21년 영업이익은 60억이다) 어떻게 공시까지 속여가며 위믹스 덤핑을 시원시원하게 할 수 있었을까. 어째서 DAXA는 위믹스의 상폐여부를 3번이나 미뤘을까.
어쩌면 오늘 그 이유를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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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콩즈 현황 / 재판 진행
트윗원문
심문기일 연기 안되고 정상적으로 진행.
관련 재판이 빠르게 진행될 예정
빠르면 12월말 늦으면 내년초에 주주총회
📌메콩 대표 이강민 근황
[단독]메타콩즈, 이두희 멋사 대표 '업무방해·사기죄' 혐의로 추가 고소
이두희 추가 고소, 기사내면서 최후의 발악 중
트윗원문
심문기일 연기 안되고 정상적으로 진행.
관련 재판이 빠르게 진행될 예정
빠르면 12월말 늦으면 내년초에 주주총회
📌메콩 대표 이강민 근황
[단독]메타콩즈, 이두희 멋사 대표 '업무방해·사기죄' 혐의로 추가 고소
이두희 추가 고소, 기사내면서 최후의 발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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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재단 Jumpcrypto와 MM 계약 추정
KGF를 통해 85,000,000 KLAY 지원
KGF 지원 받은 지갑
Jumpcrypto의 바이낸스 지갑
3월 중순 계약 추정
500만개 노드에 스테이킹
150만개 가량 MM에 사용
7850만개는 아직 남아있습니다.
(기쁜소식👍)
Jumpcrypto의 MM용 바이낸스계정과 주소가 일치합니다.
거래소간 아비트라지를 맡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KGF를 통해 85,000,000 KLAY 지원
KGF 지원 받은 지갑
Jumpcrypto의 바이낸스 지갑
3월 중순 계약 추정
500만개 노드에 스테이킹
150만개 가량 MM에 사용
7850만개는 아직 남아있습니다.
(기쁜소식👍)
Jumpcrypto의 MM용 바이낸스계정과 주소가 일치합니다.
거래소간 아비트라지를 맡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위믹스 실시간 급락 발생
위믹스 2500원 -> 1865원 하락 후 저점대비 400원 반등
변동성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변동성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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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위믹스 2500원 -> 1865원 하락 후 저점대비 400원 반등 변동성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위메이드 주가 음전
위메이드 주가는 위믹스보다 2분 늦게 움직였습니다.
위믹스가 선행했었네요.
위메이드 주가는 위믹스보다 2분 늦게 움직였습니다.
위믹스가 선행했었네요.
👍2
외신 "FTX 스캔들 다룬 8부작 TV 시리즈, 아마존 프라임서 방영 예정"
코인니스 원문
//마블 영화를 감독한 루소 형제의 영화 제작사 AGBO가 FTX 스캔들을 다룬 8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 제작에 착수//
//해당 시리즈의 방영권의 입찰에는 애플, 넷플릭스, 아마존 등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넷플릭스에서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인니스 원문
//마블 영화를 감독한 루소 형제의 영화 제작사 AGBO가 FTX 스캔들을 다룬 8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 제작에 착수//
//해당 시리즈의 방영권의 입찰에는 애플, 넷플릭스, 아마존 등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넷플릭스에서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oinness
코인니스 - 가장 빠르고 정확한 코인 투자 뉴스, 커뮤니티
비트코인 그리고 블록체인, 코인니스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가상화폐 투자 정보 뉴스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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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주가조작 피고인’이 입김? 싸이월드 도토리 코인 상장설 추적
일요신문 원문
'주가조작 피고인' = 김준범
//해당 블로그 “가장 중요한 점은 11월 말 상장 예정인데 상장이 되지 않는다면 투자비용을 100% 환불해드리겠다”//
//빗썸 측 “빗썸은 거래지원(상장)과 관련해 철저한 보안을 유지하고 있다. 상장 정보 노출과 관련해서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
//전직 직원 A 씨는 DTR 빗썸 상장에 일요신문이 보도했던 주가조작 피고인 김 씨가 깊이 연관돼 있다는 증언을 했다.//
*첨부사진은 김준범이 보낸 문자 기록
일요신문 원문
'주가조작 피고인' = 김준범
//해당 블로그 “가장 중요한 점은 11월 말 상장 예정인데 상장이 되지 않는다면 투자비용을 100% 환불해드리겠다”//
//빗썸 측 “빗썸은 거래지원(상장)과 관련해 철저한 보안을 유지하고 있다. 상장 정보 노출과 관련해서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
//전직 직원 A 씨는 DTR 빗썸 상장에 일요신문이 보도했던 주가조작 피고인 김 씨가 깊이 연관돼 있다는 증언을 했다.//
*첨부사진은 김준범이 보낸 문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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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버디 카타르 월드컵 승부 예측
이벤트 링크
오늘 우루과이전 부터 11월 27일 프랑스 덴마크 전까지 1라운드라고 합니다.
번거로운 절차 없이 네이버카페로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전 이벤트는 업/다운 두가지 선택지였는데, 승/무/패라 난이도가 업된 것 같습니다.
상금은 헤이비트를 통해 USDT로 나갈 예정이며, 투표수를 보면 생각보다 경쟁률이 높지 않아 보입니다.
코인러들끼리 소소하게 폐지 주워봅시다.
*피파온라인에 진심이신분 픽 좀 주세요.
이벤트 링크
오늘 우루과이전 부터 11월 27일 프랑스 덴마크 전까지 1라운드라고 합니다.
번거로운 절차 없이 네이버카페로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전 이벤트는 업/다운 두가지 선택지였는데, 승/무/패라 난이도가 업된 것 같습니다.
상금은 헤이비트를 통해 USDT로 나갈 예정이며, 투표수를 보면 생각보다 경쟁률이 높지 않아 보입니다.
코인러들끼리 소소하게 폐지 주워봅시다.
*피파온라인에 진심이신분 픽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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