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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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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과거 이력, 연관성 있을까?

1⃣ 후원금 보이스피싱으로 4억원 손실 후 들통 난 사건

2⃣ 보좌진 폭로 "돈 많은 가상화폐 해킹 당했다."

3⃣ 인터뷰 "이전에 가상자산 4억원 정도 빠져나간 적 있다."

Comment
음... 보이스피싱, 후원금, 4억, 지갑해킹

왜 하필 금액이 맞아 떨어지는지
우연일 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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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탈당에 진상조사·윤리감찰 중단···의혹 조사 좌초되나

경향신문 기사 원문

‘김 의원 탈당으로 진상조사단이나 윤리감찰단 활동에 어려움이 생기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Comment
F 점멸 무빙 잘치네
🤬173🤯2🤮1
현재 자본시장법으론 처벌 어려우니...김남국이 당당한 이유

조선일보 기사 원문

위믹스 코인은 위메이드라는 회사가 만든 코인.

회사 이익이 위믹스 코인에 반영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그야말로 ‘떡상’을 기대해 엄청난 전매차익을 노린 코인입니다. 그래서 자본시장법 적용이 어렵습니다.

✍️Comment
회사의 이익이나 성장이 코인 가치에 반영되는 구조가 맞음에도 국회의원들은 관련 법 제정을 하지 않아 자본시장법 적용이 어렵다고 합니다.

(ex. 위믹스 플랫폼 매출의 25%는 위믹스 소각에 쓰입니다.)

이건 단순 게임회사의 잘못이라기보다.

국회를 비롯한 고위공직자들의 직무 유기이며, 시장이 부패하도록 방조한 것 입니다.

왜 그럴까요? 본인들 돈통이라서 그렇겠죠?

여,야 모두 찔리는 부분이 많으니 이제 언론 분위기를 '잘못은 했지만 처벌하긴 힘들다'는 식으로 몰아가겠네요.

수사 영장 발부, 관련 법 제정, 국회의원 전수조사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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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李, 김남국 코치로 투자 했나"…이재명 "즉각 전수조사 하자"

뉴스원 기사 원문

국힘당 "이재명도 연관 된거 아니냐"
민주당 "쫄리면 너네도 같이 까자"

✍️Comment
국회의원 가상화폐 전수조사 지금이 아니면 물건너 갑니다.
흐지부지 끝날 일이 아닙니다.
👍161
빗썸, 폴라리스쉐어 상폐 사유 발생에도 묵인
상장 전 30억원 프리세일 허위 진행
내부자가 해당 내용을 빗썸에 제보
오히려 내용을 제보했다는 사실이 밖으로 유출되기도

사건 경위

1️⃣폴라리스쉐어와 빗썸 상장
폴라리스쉐어는 빗썸에만 상장 되어있는 코인.
빗썸 상장 전 폴라리스 쉐어는 프리세일을 진행한 것 처럼 상장 서류를 꾸며, 내부자들이 코인을 소유하고 상장.

2️⃣내부자의 제보
허위 프리세일 내용을 자료로 정리하여 내부자가 빗썸에 해당 사실을 여러차례 제보.

3️⃣ 빗썸의 행동
오히려 제보자가 빗썸에 제보했다는 사실만 알려져 위험한 상태.
아무런 움직임 없이 묵인 중.
유의의 움직임 또한 확인되지 않음.

🤷‍♀️어떤 부분이 문제일까?
상장 전 코인재단이 코인을 나눠가지고 투자를 받아 토큰판매한 것 처럼 자료를 조작, 그것을 바탕으로 빗썸에 상장.
제보를 해도 묵인, 오히려 제보자 신원을 유출하고 있는 상황

✍️Comment
코인판에서는 재단-거래소 유착은 아주 흔한 사례...

이런 내용을 다뤄주신다면 하루종일 취재 협조해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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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김남국, 코인 '상장정보' 받은 정황 의심"[인터뷰]

뉴시스 기사 원문

"정계와 코인 업체 간 유착 관계 의심"

"확실한 혐의점과 증거를 잡아내려면 검찰 수사에 필요한 영장과 국회의원 전수 조사가 필요하다"

"해당 내용이 밝혀지는 과정에서 많은 정치인과 친인척이 나올 수 있어 김남국 스캔들이 아닌 대형급 스캔들로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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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폴라리스쉐어 상폐 사유 발생에도 묵인
상장 전 30억원 프리세일 허위 진행
내부자가 해당 내용을 빗썸에 제보
오히려 내용을 제보했다는 사실이 밖으로 유출되기도

사건 경위

1️⃣폴라리스쉐어와 빗썸 상장
폴라리스쉐어는 빗썸에만 상장 되어있는 코인.
빗썸 상장 전 폴라리스 쉐어는 프리세일을 진행한 것 처럼 상장 서류를 꾸며, 내부자들이 코인을 소유하고 상장.

2️⃣내부자의 제보
허위 프리세일 내용을 자료로 정리하여 내부자가 빗썸에 해당 사실을 여러차례 제보.

3️⃣ 빗썸의 행동
오히려 제보자가 빗썸에 제보했다는 사실만 알려져 위험한 상태.
아무런 움직임 없이 묵인 중.
유의의 움직임 또한 확인되지 않음.

🤷‍♀️어떤 부분이 문제일까?
상장 전 코인재단이 코인을 나눠가지고 투자를 받아 토큰판매한 것 처럼 자료를 조작, 그것을 바탕으로 빗썸에 상장.
제보를 해도 묵인, 오히려 제보자 신원을 유출하고 있는 상황

✍️Comment
코인판에서는 재단-거래소 유착은 아주 흔한 사례...

이런 내용을 다뤄주신다면 하루종일 취재 협조해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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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상임위 중 코인 거래는 죄송, 몇천원 수준이라 기억 안나”

조선일보 기사 원문

지금 상황까지 와서 고의로 거짓말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청문회/상임위/법사위 등
회의 기간에 스왑된 거래량은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을 넘는 거래가 널렸습니다.

원금도 크다 보니 "짤짤이" 수확하는건 솔직히 기억 못할만 합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도 저런 소리를 하는 것 보면

김남국의원은 스코프도 볼 줄 모르고, 주변에 분석해주는 사람도 없나 봅니다.
👍12💩2
[단독] 검찰 ‘김남국 60억’ 관련 업비트‧빗썸‧카카오 압수수색

조선일보 기사 원문

세 번째 청구 끝에 영장 발부받아

업비트와 빗썸, 그리고 카카오의 블록체인 관련 계열사 세 곳을 압수 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압수 수색 영장에는 정치자금법 위반과 조세 포탈, 범죄 수익 은닉 등 혐의가 적용됐다고 한다.

✍️Comment
감개무량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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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남국, 비트토렌트 등 투자 40억…한때 100억대"

SBS 뉴스 원문

김 의원은 조사단에

"초기 투자금 10억 원을 비트토렌트 등 가상화폐에 투자했고, 이를 40억여 원까지 불렸다"

"위믹스 등 가상화폐 자산이 한때 100억 원에 달했지만, 현재 기준 투자 원금 대비 손해를 보고 있다"

✍️Comment
비트토렌트로 40억원으로 불리고
위믹스를 100억원 정도 구매?

그 사이 현금화한 10억원 예금을 비롯해서 70억원을 내부 진상조사 과정에서도 밝히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21💩5
[단독] 유명 로펌 전관 변호사들도 '코인 대통령' 사기 코인 주주였다 [무법지대 코인 리포트]

한국일보 기사 원문

코인 대통령과 180개 사기극
'코인 대통령' 심씨의 TMTG 코인 프로젝트


유명 로펌 변호사인 검찰 고위간부 출신 A씨와 판사 출신 B씨가 TMTG 운영업체인 디지털골드익스체인지(DGE)의 주주로 등록돼있는 것으로 확인

로펌 측 "주주 등록 몰랐고 법적 자문 안 해" 
심씨 요청에 해당 로펌 TMTG 사건 변호 중


Comment
여러건의 다단계, 상폐된 김치코인들과 연관이 짙은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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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민주당 의원 다단계 업체에 국회 회의실 차명 대관 논란 "국회의원 이름으로 코인다단계 업체에 대관" 👨‍🦰양기대 의원실 관계자 "주최자에 이름이 올라와있다는 사실 자체를 지금 알았다." "회의실 대관을 도와주고 축사 한 두번 해준적은 있다." 👮‍♀️관련 조항 //국회 사무처의 ‘국회청사 회의장 등 사용 내규’ 제6조(허가의 제한)는 동문회 등 의정활동과 직접 관련이 없는 행사에 대해 시설 대관을 금지하고 있다.// //사무처 내규 제6조는 외부…
민주당 의원 차명 대관 취소 후, 장소 바꿔 강행
워너비 코인 다단계 업체의 간 큰 행보

과거 포스팅 보러가기

🤦‍♂️여전히 있는 국회의원 주최
양쪽 의원은 본인들 명의로 국회의원 회관을 대여했음에도 "해당 업체를 모른다", "이름도용 당했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해당 회관은 국회의원만 대여 가능한데, 본인들도 모르게 대여가 되어있었다는 얘기겠죠.

🤷‍♀️취소 후에도 주최로 인용?
민주당 관계자 말에 따르면 국회의원의 명의를 계속 도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Comment
이전에는 대관 취소 이후 별도의 법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는 의원 두분이 강력한 법적인 조치를 하지 않는다면 "한패 아니야?" 라고 생각될 정도로 간 큰 행보를 보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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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대륙에 열강들이 상륙해서 총을 쏘는 걸 보고

인디언들은 이렇게 생각 했을 겁니다.
"뭐지? 버근가?"

모르면 그럴 수 있습니다.

제가 찾은 정보가 누가 건내준 것 처럼 자기네들끼리 떠들고 재생산되고 있네요.

그냥 방구석에 앉아서 볼 수 있는 정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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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민주당 의원 차명 대관 취소 후, 장소 바꿔 강행 워너비 코인 다단계 업체의 간 큰 행보 과거 포스팅 보러가기 🤦‍♂️여전히 있는 국회의원 주최 양쪽 의원은 본인들 명의로 국회의원 회관을 대여했음에도 "해당 업체를 모른다", "이름도용 당했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해당 회관은 국회의원만 대여 가능한데, 본인들도 모르게 대여가 되어있었다는 얘기겠죠. 🤷‍♀️취소 후에도 주최로 인용? 민주당 관계자 말에 따르면 국회의원의 명의를 계속 도용하고 있는…
장경태 의원실 관계자
[워너비 다단계 코인 후원 정책포럼 관련 입장문]


1️⃣ 기존에 머니투데이 기사에 실린
"지금 알았다"는 장경태 의원실 관계자 말은 해당 실무 담당이 아닌 사람이 잘못 답변한 내용으로 머니투데이 기사에도 정정 요청드려 정정된 부분이다.

2️⃣ 정상적으로 진행된 토론회였기 때문에 '차명 대관'이 아니다.

3️⃣ 공동 주최였으나 문제점을 인지하고 공동 주최 취소 조치하였다.

4️⃣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측에서 정책 토론회 공동 주최를 요청 받았다.
정상적인 토론회라 생각하여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

✔️종합
후원사에 대한 검토가 미흡했던 점은 인정하지만 다단계 기업과는 전혀 아는 바 없다.

✍️Comment
의원실에서 정중하게 정정 요청 주셔서 기존 포스팅에도 반영하였습니다.
👍9💩1
진작 뇌물·로비에 마약 거래까지 단골 수단[범죄 드리운 코인]

헤럴드경제 기사 원문

로비·청탁 수단이자 뇌물이 된 코인
강남 납치·살인 사건 배경에도 코인
투자 광풍 속 법·규제 사각지대 수년째
막대한 수익창출·범죄 수익 은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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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위믹스 저격수’ 변창호 “김남국 사건, 코인이 재산 인정되는 계기 되길”

일요신문 기사 원문

김남국 의원뿐만 아니라, 여야 가리지 않고 코인을 보유한 국회의원이 있다면 그들은 코인이 재산이 아닌 회색지대 어딘가에 방치된 쪽이 좋았던 것일 수 있다.

코인 관련 범죄는 수사도 잘 안되고 범죄가 아니라고 할 때도 있어 일반 투자자들이 피눈물을 흘릴 때가 많다.

이 사건이 국회의원의 직무유기를 끝내면서 코인이 재산으로 인정되는 사건이 되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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