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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당근마켓서 월드코인 홍채 데이터 판매 중]

오데일리에 따르면 중국판 당근마켓 시엔위(闲鱼)에서 월드코인 홍채 데이터가 판매되고 있다. 가격은 200~1000위안(3만원대~17만원대) 수준이다. 매체는 피싱 사기 및 허위 계정을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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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와 신규 코인 크로마 이슈 정리
위메이드의 새로운 L2 프로젝트

배경지식
위메이드에서 위믹스 팔아 지분투자한 자회사 '라이트스케일'에서 이더리움 L2프로젝트인 크로마를 런칭, 코인 발행 예정인 상황.

👌크로마 출시의 긍정적 의견
1️⃣ 위메이드의 새로운 자금원이 생김
위믹스는 이슈가 많이 되어 자금 조달이 사실상 힘들어진 상황에 가뭄의 단비가 될 수 있다.

2️⃣ 사업 방향 다양화
아비트럼 이후 유행하는 L2 섹터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다. L1에 한정되어 있던 영역을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

3️⃣ 이더리움과 연계성 강화
위믹스의 L1은 이더리움 경쟁자의 포지션이라, 경쟁구도 이외에 L2 포지션을 이용하여 발을 걸칠 수가 있다.

4️⃣ 신규 프로젝트 유치 용이
이더리움에서 접근성, 호환성이 개선되면 자체적으로 들어올 프로젝트도 기대를 할 수 있다. 자금 확보로 인한 지원금도 크로마를 통해 조달이 가능하다.

5️⃣ 위믹스 홀더에게 에어드랍
에어드랍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홀더들에게 많은 에어드랍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위믹스 팔아 투자한 수십억보다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을 것.

6️⃣ 새로운 이슈 몰이
코인은 이슈를 계속 만들어 유동성을 발생시키는 것도 하나의 호재로 작용한다.
신사업을 진행함으로 새로운 이슈를 발생할 예정.


🙅‍♀️ 크로마 관련 부정적 의견
1️⃣ 대표의 신뢰성 리스크 부각
추가 코인 출시는 없다고 했던 장현국 대표의 번복으로 홀더들의 신뢰성이 더더욱 위태로워질 예정.

2️⃣ 추가 피해자 발생
크로마가 고점 대비 많이 하락하게 되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건 위믹스 홀더.
클레바도 결과적으로 위믹스 홀더들이 투자를 가장 많이 했고, 결과는 돈 삭제로 끝나버림.
손실을 본 투자자 이외에 기업 이미지로 인한 위메이드, 위믹스 관련 가격하락은 불가피할 수 있다.

3️⃣ 부양 코인의 증가
위메이드는 게임코인, 디파이코인 등 다른 코인은 가격 부양을 포기하고 위믹스에 집중하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크로마 출시로 인해 가격 부양의 압박을 받는 코인이 하나 더 늘어날 예정.

4️⃣ L2메타로 꿀빨던 시기는 지남.
폴리곤에서 출시한 zkEVM의 경우 처참한 수준의 결과. 인지도가 상당히 좋은 폴리곤 조차 처참한 성적을 내놓는 중이라,
위믹스에서 만드는 크로마는 당연히 더 처참할 예정이라 노드비용도 건지기 힘들 것.

5️⃣ 위믹스 관련 수사 리스크
사기혐의가 가상자산합수단으로 이관되어 수사가 장기화될 경우 수사 중에 추가 코인을 찍어낸다는 사법적 리스크가 발생.
직접적인 잘못이 없더라도 압수수색,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이라 눈치를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함.

6️⃣ 블록체인 인력의 부재
위믹스3.0, 위퍼블릭, 클레바 등 직접 만든 프로젝트가 없는 상황.
기술력, 인력의 부재가 있어 위믹스3.0 메인넷도 운영을 못하는 상황에 L2까지 들어오면 인력의 부재는 더 커질 전망.

7️⃣ 라이트스케일 이슈
라이트스케일은 과거 앰프랩스로 테라폼랩스의 차명회사로 지목된 적이 있음. 신현성이 볼트프로젝트를 시작했던 업체이기도 함. 해당 부분은 아직 제대로 수사가 이뤄지지 않은 것 같아 추가 이슈가 터질 수 있다.
현 라이트스케일 대표인 박태규 대표도 오르빗 코인을 새롭게 일으킨 능력자로 볼 수 있지만, 관련 코인들을 고점에 매수해서 털린 개미들이 많다보니 대중의 거부감이 더 심할 예정.

✍️Comment
크로마 관련 이슈를 종합하여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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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A, 수이 유통량 논란에 “확인할 수 없다” …위믹스와 확연히 다른 대응

블록미디어 기사 원문

DAXA는 이에 대해 “확인할 수 없는 사항”라고 공식 답변했다. DAXA 관계자는 “DAXA는 개별(코인)프로젝트와 접촉하거나 유통량 계획을 받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수이는 업비트 등에서 전체 거래량의 30% 이상이 거래되는 사실상의 ‘김치 코인’이다. 단순히 해외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DAXA가 미온적으로 대응한다고 보기에는 합리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Comment
김치코인으로 아이덴티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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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검찰총장 “가상자산 합수단, 코인 반칙·편법 없앨 것”

디지털애셋 기사 원문

합수단은 부실 코인의 발행·유통 업체와 시장 관계자를 집중 수사할 계획이다.

이미 거래지원이 종료(상장폐지)되거나 유의종목으로 지정된 코인이나 가격 변동성이 큰 코인 등이 대상이다.

✍️Comment
제발 말로만 그러지 말고 일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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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단이 출범 했습니다. 김치코인의 사건사고를 막기 위해 검찰에서 전담조직을 만들었네요. 뿐만 아니라 금융위나 미디어, 인플루언서들도 한목소리로 김치코인 사기를 막으려 하죠.

아이러니 하게 반대의 행보를 달리는건 원화 거래소죠. 김치코인 찍은 사기꾼들 다음으로 큰 이득을 얻은 거래소가 김치코인 사기를 방지 하기는 커녕 방조, 더 나아가서는 장려를 합니다.


코인러들 앞에선 절대 상장피는 없다던 빗썸, 코인원, 고팍스는 검찰 조사가 시작 되니 줄줄이 상장피 뒷돈 받은게 걸렸습니다. 상장을 해서는 안되는 사기꾼의 스캠코인한테 뒷돈 받고 거래소 사용자를 팔아 넘겼습니다.

이제는 뒷돈 안 받는다고 하지만 빗썸과 고팍스에는 김치코인이 연이어 상장 중입니다. 죄송하지만 이전에 상장하는 코인과 별반 다를게 없는 수준의 상장이네요.


830프로젝트랍시고 급감한 거래량을 끌어올리려고 상장을 이어간다는 소릴 하시는데... 뭔가 크게 착각 하시나 봅니다. 업비트 제외한 원화 거래소들이 운영 불가능한 수준으로 거래량 떨어진건 수준 미달의, 더 나아서는 스캠용으로 찍은 코인을 상장해서 사용자들 잔고를 다 털어먹어서죠.

이용자들이 거진데 무슨 돈이 있어서 거래를 합니까.주변에 코인하던 이들이 다 털리는걸 라이브로 직관 했는데 신규 코인러가 그딴 거래소를 미쳤다고 사용하나요. 신규 코인러 유치한다고 돈 쓰는 그대로 적자로 가는거죠.


변기통에 생수를 부었다고 한들 그 물은 못 마십니다. 그간 스캠코인 상장한 이들이 거래소 요직에 그대로 박혀 있는데 상장피 안 받는다고 한들 그딴 코인에 손 못대는거죠. 되려 상장피도 안 받는데 그딴 스캠코인들 상장 시킨다고 하면 지능의 문제 아닌가요?

#SCAM
👍284🤣3
일본 웹X 현장 분위기.jpg

글로벌 회사들을 비롯하여 위메이드, 하이퍼리즘, 마브렉스 등 참가.
마지막 광란의 파티 중에 디제이 뒤로 스폰서 위믹스 로고가 떠오르며 파티는 절정을 향한다.

둠칫둠칫😎
22👍4
MEXC, 카카오아이디로 로그인 추가

금융당국은 MEXC를 불법 영업 거래소로 지정한 상태라 카카오 로그인이 추후 이슈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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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할 정도로 매스어덥션에 성공한 거래소.jpg

1. 원화입금이 가능함
2. 카카오페이 입금도 가능함
3. NFT 구매 명목으로 우회

#BTCC #광고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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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양 코베 간다.
🔥3
위믹스달러의 담보금은 어디에?

기존 담보금은 멀티체인에 있었는데
멀티체인 브릿지가 영업을 중지한 상태.
회수 했다는 소식도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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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는 왜 상폐가 되지 않을까?
WEMIX 상폐와 비교 해보자

SUI의 문제점
1️⃣ 미유통 물량의 활용
미유통 물량은 선발행 물량이라고도 하고, 아직 발행이 안된 걸로 치자는 의미로 유통량에서 제외되는 물량이다.
하지만 배당금에 해당되는 전체 인플레이션을 스테이킹해서 받아먹고 자유롭게 매도도 할 수 있다.
원래 물량은 묶여있다는 액션을 보여줌과 동시에 VC와 재단 관계자가 엑싯하기 쉽게 설계를 해둔 것.
APT, WEMIX, MBX도 해당되는 기적의 논리.

2️⃣ 불투명함을 선포
'불투명한 것'과 '불투명함을 선포'했다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비유를 하자면 음주 운전한 것과 음주 운전을 하겠다고 선언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는 것.
현재 혐의가 발생은 하지 않았지만, 투자자를 향한 불성실한 태도와 언제 혐의가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을 초래하게 됨.

🗣DAXA의 문제점
대놓고 SUI 재단에서 언제든 변경 될 수 있고 공시의무가 없다고 배째라 식으로 나오고 있는 마당에 DAXA는 어떤 액션도 취하지 않는다.
최소한 권고나 다른 액션이라도 보여줬어야 했는데, '프로젝트와 접촉하지 않는다.'는 식의 대응은 투자자들로 하여금 경악을 금치 못할 정도.

🤔WEMIX 경우와 차이점
위믹스 또한 상폐당시 이슈되었던 7천만개 초과 이외에도 노드에 스테이킹한 미유통 물량 6천만개가 존재했으나, 상폐 사유에도 언급되지 않았다.
고로 언론에 언급된 것과 달리 위믹스가 당시 1.3억개나 유통량 초과했다고 본다.

SUI가 분명 잘못된 부분은 맞다고 하나 위믹스가 잘못한 부분의 극히 일부분이고 위믹스의 상폐사유에도 포함되지 않은 유통량 이슈다.
그랜드 슬램으로 다 걸려버린 위믹스와 동일선상으로 수이를 비교하는 건 옳지 않다고 본다.

즉, 형평성 이슈가 아니라 그냥 DAXA가 투자자를 위하지 않는게 문제라고 본다.

✍️Comment
소수의 엑싯을 위해 만들어진 기상천외한 유통량 계산법에 해당되는 코인들은 마땅히 유통량 이슈로 상폐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위믹스도 스스로 리스크를 생각했는지 최근 6천만개를 슬쩍 유통량으로 옮겨놨기 때문에 해당 이슈는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APT, SUI, MBX 같은 코인들을 DAXA가 외면하고 방치하면 엑싯을 위한 설계가 문화가 될 예정이다.
시정하지 않는다면 응당 상폐되어 마땅하다고 본다.

DAXA가 수수료에 눈이 멀어 아무런 움직임도 보이지 않는다면 투자자들은 더 고통받고 끝내 기부자가 되어 코인판을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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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어제 출범한 가상자산합수단이 수사에 착수한 1호 코인중 하나는 피카프로젝트 입니다. 공동대표는 구속되었고, 주식 사기꾼 이희진을 공범으로 보고 수사중입니다.


이희진이 붙어서 해먹은 스캠코인은 피카로 끝나지 않습니다.

코인판에 이희진의 이름이 처음 나온건 애니멀고 입니다. 이후 애니멀고 명의로 트리클 홈페이지를 만들고 코인도 찍었구요. 코인 찍는 족족 한탕이 성공하니 이후엔 거침이 없습니다. 디파이 머니스왑도 만듭니다. 고머니는 메디클이 인수 하고, 탐탐코인은 애니멀고와 업무협약을 하는 등 서로 얽혀 있는 코인은 수없이 많죠.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가상화폐 업체 차명 소유 의혹(기사원문)//
//반려동물 플랫폼 '애니멀고',탐앤탐스와 업무협력 (기사원문)//


연쇄 코인 발행마가 해먹은 코인들의 패턴도 비슷합니다. 코인원을 거쳐서 빗썸과 업비트에 상장 했죠. 상장피 받아먹고 스캠 상장 시킨 코인원과 빗썸, 업비트에 상장피 줬다고 주장하던 스캠코인, 상장피는 안받았다고 하지만 스캠 상장시킨 업비트.

김치코인 사기꾼이랑 거래소가 한통속이라는 의심이 들 수 밖에 없는게 김치 코인의 현실입니다.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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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희망, 블록체인 통해 당원 모집
위메이드/위퍼블릭 제휴, 신당 창당

위퍼블릭 어플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고 함.

👏생각보다 괜찮은데?
당원 가입이 생각보다 접근성이 좋지 않은데 젊은 층을 대상으로 대안 정당을 어필할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SBT를 이용하여 당원증을 발급해주며, 색다른 것을 어필하여 재미까지 선사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넘어야할 산
블록체인이 하나의 마케팅 수단에 그치고 실효성에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거대 양당을 비판하며 국민의당이 과거 블록체인 신당을 자처했지만 흐지부지하게 끝났던 것을 보면 성공을 점치는 사람은 많지 않아 보이네요.

수익성도 관건. 아무래도 공익사업 느낌이 나서 수익성을 기대하긴 힘들 수도.

추가 확장성을 기대하기도 힘듭니다.
정당의 경우 대의 명분도 있기에 블록체인을 쓸 수 있겠지만, 제대로 된 정당이 몇개가 더 생기겠는가?
생각외로 사기업이나 조직에서는 투명함을 바라는 사람이 적습니다.

✍️Comment
과거 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준비하던 때

5년 전 쯤, 코인 발행없이 특정 업계에 블록체인 기록을 접목하여 투명함을 내세웠지만 막상 그 업계에서는 투명성을 원하지 않아서 막혔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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