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시프: 비트코인보다 금이 먼저 100만 달러 찍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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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시프: 비트코인이 500만원이라고 해서 저렴하다고 구매하지 마세요. 100만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2018년 비트코인 하락장 당시
해당 트윗은 지웠는지 안보이는데 다 박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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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1 계명
19. 비트코인을 존중하라, 그렇지 않으면 비트코인은 당신을 비웃음거리로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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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시프: 비트코인이 500만원이라고 해서 저렴하다고 구매하지 마세요. 100만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2018년 비트코인 하락장 당시
해당 트윗은 지웠는지 안보이는데 다 박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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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1 계명
19. 비트코인을 존중하라, 그렇지 않으면 비트코인은 당신을 비웃음거리로 만들 것이다.
I AM HODLING
나는 저 제목을 두 번 쳤다. 첫 번째 때도 오타인 걸 알았는데 그냥 그대로 썼다. 여전히 오타다.
비트코인은 폭락 중이다.
왜 나는 HODL 중인가? 이유를 말해주지.
왜냐하면 나는 트레이딩을 못하니까.
나는 내가 나쁜 트레이더라는 걸 알아.
좋은 트레이더들은 고점과 저점을 포착해서 돈을 잘 벌지.
하지만 나는 그런 거 못 해.
비트코인이 오르면 사람들은
“이제 떨어진다, 팔아라” 하고,
떨어지면 “아 이젠 사야지” 하지.
그런데 그 ‘똑똑한 트레이더들’이 사는 시점에는 이미 시장이 회복되고 있어.
근데 알아? 나는 그 그룹이 아니야.
트레이더들이 다시 살 때 나는 이미 시장 밖에 있어.
그들이 “너 왜 안 팔았냐”고 비웃을 때
나는 속으로 이렇게 말해
“그래, 나도 알아. 나 팔았어야 했어.”
하지만 팔지 않았어.
그리고 지금도 안 팔 거야.
내가 배운 건 이거야.
사람들은 너무 일찍 팔고, 너무 늦게 산다.
모두가 그래.
너가 진짜 잘하는 트레이더가 아니면, 시장은 네 돈을 빼앗아 갈 뿐이야.
그래서 나는 그냥 HODL 할 거야.
너무 마켓 타이밍 맞추려 하지 말고,
그냥 가지고 있으라고.
https://bitcointalk.org/index.php?topic=375643.0
2013년 12월 18일 (1BTC = 60만원)
+
비트코인 찔끔 떨어지는 김에 써보는 HODL의 유래.
저 글을 쓸 당시 비트코인은 50% 이상 폭락.
비트코인을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다면 수익률 28,233%
저때 트레이딩 했던 고수들이 이 사람보다 돈 더 벌었을지 궁금해지네요.
나는 저 제목을 두 번 쳤다. 첫 번째 때도 오타인 걸 알았는데 그냥 그대로 썼다. 여전히 오타다.
비트코인은 폭락 중이다.
왜 나는 HODL 중인가? 이유를 말해주지.
왜냐하면 나는 트레이딩을 못하니까.
나는 내가 나쁜 트레이더라는 걸 알아.
좋은 트레이더들은 고점과 저점을 포착해서 돈을 잘 벌지.
하지만 나는 그런 거 못 해.
비트코인이 오르면 사람들은
“이제 떨어진다, 팔아라” 하고,
떨어지면 “아 이젠 사야지” 하지.
그런데 그 ‘똑똑한 트레이더들’이 사는 시점에는 이미 시장이 회복되고 있어.
근데 알아? 나는 그 그룹이 아니야.
트레이더들이 다시 살 때 나는 이미 시장 밖에 있어.
그들이 “너 왜 안 팔았냐”고 비웃을 때
나는 속으로 이렇게 말해
“그래, 나도 알아. 나 팔았어야 했어.”
하지만 팔지 않았어.
그리고 지금도 안 팔 거야.
내가 배운 건 이거야.
사람들은 너무 일찍 팔고, 너무 늦게 산다.
모두가 그래.
너가 진짜 잘하는 트레이더가 아니면, 시장은 네 돈을 빼앗아 갈 뿐이야.
그래서 나는 그냥 HODL 할 거야.
너무 마켓 타이밍 맞추려 하지 말고,
그냥 가지고 있으라고.
https://bitcointalk.org/index.php?topic=375643.0
2013년 12월 18일 (1BTC = 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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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찔끔 떨어지는 김에 써보는 HODL의 유래.
저 글을 쓸 당시 비트코인은 50% 이상 폭락.
비트코인을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다면 수익률 28,233%
저때 트레이딩 했던 고수들이 이 사람보다 돈 더 벌었을지 궁금해지네요.
한국 복귀 했습니다.
한 2주 정도 트위터랑 텔레그램 안보고 도파민 디톡스하니까 좋네요.
몇가지 느낀 점은
1. 원화(KRW) 숏
원화의 유틸리티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여행 기간 동안 원화, 환전, 은행 없이 크립토 카드(스테이블 코인)로 결제하면서 생활했습니다.
(Tria 카드 같은 경우 캐시백이 6%라 김프 6%이하면 국내에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고 이렇게 되면 원화가 진짜 필요 없어지네요.)
앞으로 크립토 페이먼트 인프라의 확장과 달러 페깅 스테이블 코인의 수요와 발행량이 늘어나는것은 정해진 수순입니다.
이런 현상이 가속화 될 수록 달러 외 법정화폐들의 힘은 계속 약해질거고 달러의 수명은 좀 더 늘어날 것 같네요.
일단 보유 중인 원화는 김프가 빠질 때 마다 전부 스테이블 코인으로 바꿀 예정입니다.
근데 결국 달러도 0으로 수렴할테고 스테이블 코인 발행량이 증가할 수록 비트코인에게도 긍정적이니 달러를 너무 오래 보유하진 않고 비트코인으로 계속 바꾸는게 답이겠죠.
+
원화 < 달러 < 빅맥 < 비트코인
한 2주 정도 트위터랑 텔레그램 안보고 도파민 디톡스하니까 좋네요.
몇가지 느낀 점은
1. 원화(KRW) 숏
원화의 유틸리티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여행 기간 동안 원화, 환전, 은행 없이 크립토 카드(스테이블 코인)로 결제하면서 생활했습니다.
(Tria 카드 같은 경우 캐시백이 6%라 김프 6%이하면 국내에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고 이렇게 되면 원화가 진짜 필요 없어지네요.)
앞으로 크립토 페이먼트 인프라의 확장과 달러 페깅 스테이블 코인의 수요와 발행량이 늘어나는것은 정해진 수순입니다.
이런 현상이 가속화 될 수록 달러 외 법정화폐들의 힘은 계속 약해질거고 달러의 수명은 좀 더 늘어날 것 같네요.
일단 보유 중인 원화는 김프가 빠질 때 마다 전부 스테이블 코인으로 바꿀 예정입니다.
근데 결국 달러도 0으로 수렴할테고 스테이블 코인 발행량이 증가할 수록 비트코인에게도 긍정적이니 달러를 너무 오래 보유하진 않고 비트코인으로 계속 바꾸는게 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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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 달러 < 빅맥 < 비트코인
2. 비트코인보다 희소한 것.
뭐 진부한 말이지만 비트코인보다 희소한건 시간입니다.
비트코인에 저축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소비가 줄어들게 됩니다.
아이폰 하나 살 돈으로 비트코인 사면 몇년 후엔 소타나 살수 있고, 또 몇년 후엔 포르쉐 살 수 있게 되고, 또 몇년 후엔 집을 살 수 있게되니까요.
다만, 이 생각에 너무 사로잡히면 평생 아무것도 못하고 비트코인만 모을 것 같네요.
이번에 여행하면서 한살이라도 어린 나이에 더 많은 경험을 해야겠다고 느꼈고 기회가 되면 비트코인으로 1년 정도 세계 여행 다녀오고 싶네요🌏🌍🌎
뭐 진부한 말이지만 비트코인보다 희소한건 시간입니다.
비트코인에 저축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소비가 줄어들게 됩니다.
아이폰 하나 살 돈으로 비트코인 사면 몇년 후엔 소타나 살수 있고, 또 몇년 후엔 포르쉐 살 수 있게 되고, 또 몇년 후엔 집을 살 수 있게되니까요.
다만, 이 생각에 너무 사로잡히면 평생 아무것도 못하고 비트코인만 모을 것 같네요.
이번에 여행하면서 한살이라도 어린 나이에 더 많은 경험을 해야겠다고 느꼈고 기회가 되면 비트코인으로 1년 정도 세계 여행 다녀오고 싶네요🌏🌍🌎
3. 비트코인이 주는 자유
비트코인에 저축하면 2주 동안 노트북 앞에 없어도 상관 없습니다. 사실 2주가 아니라 몇년을 안봐도 상관없고 그럴 수 있다면 오히려 더 좋습니다.
이게 크립토를 하다보면 프로젝트들도 너무 많고 내러티브도 너무 빨리 바뀌어서 다 쫓아 가려고하면 너무 지칩니다.
이제는 재미도 없네요. 한두싸이클 전에는 다 새로운 것들이라 너무 재밌었고 크립토가 진짜 뭔가 바꿀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새로운 프로젝트가 나와도 사용자 입장에선 크게 다른 거 없고(현재 내러티브인 예측 시장, 퍼프덱스는 이미 지난 사이클에도 있었고, AI는 웹 2가 훨씬 재밌고), 코인들은 거의 다 유틸리티 없는 밈코인이고, 내러티브도 길어야 몇주짜리고, 대부분의 코인이 결국 0으로 가니까 굳이 리서치하고 사고 싶은 생각도 안드네요.
스마트 컨트랙트와 디앱이 등장한지 10년이 넘었는데 가장 큰 사용 사례가 블록체인에 달러를 올린 것이라는 누군가의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물론 내러티브 다 따라가면서 세자릿 수 이상 만드신 고수분들 보면 나도 저렇게 되고싶다 라는 생각을 한적도 있었지만..
제가 언제 행복한지 생각해보면 그렇게 많은 돈이 필요 없습니다. (그냥 책 읽으면서 몰랐던거 알게되고, 달리기하고, 가족들이랑 맛있는거 먹고, 친구들이랑 맥주 한잔 마시면서 시덥잖은 이야기하고, 여행가고 이정도면 행복한 듯. 이런 시간을 늘릴 수 있는 자유가 저에겐 중요합니다.)
차 욕심도 크게 없고 집 값도 뭐 계속 하락하고 있으니 조급함도 없네요.
비트코인이 단기간 내에 수백억원의 자산을 만들어줄 순 없지만 행복과 자유는 생각보다 빨리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
어제는 비트코인 백서 공개 17주년이었네요.🎂
비트코인이 나이를 먹을 수록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유를 가져다 주길
₿-men🙏
비트코인에 저축하면 2주 동안 노트북 앞에 없어도 상관 없습니다. 사실 2주가 아니라 몇년을 안봐도 상관없고 그럴 수 있다면 오히려 더 좋습니다.
이게 크립토를 하다보면 프로젝트들도 너무 많고 내러티브도 너무 빨리 바뀌어서 다 쫓아 가려고하면 너무 지칩니다.
이제는 재미도 없네요. 한두싸이클 전에는 다 새로운 것들이라 너무 재밌었고 크립토가 진짜 뭔가 바꿀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새로운 프로젝트가 나와도 사용자 입장에선 크게 다른 거 없고(현재 내러티브인 예측 시장, 퍼프덱스는 이미 지난 사이클에도 있었고, AI는 웹 2가 훨씬 재밌고), 코인들은 거의 다 유틸리티 없는 밈코인이고, 내러티브도 길어야 몇주짜리고, 대부분의 코인이 결국 0으로 가니까 굳이 리서치하고 사고 싶은 생각도 안드네요.
스마트 컨트랙트와 디앱이 등장한지 10년이 넘었는데 가장 큰 사용 사례가 블록체인에 달러를 올린 것이라는 누군가의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물론 내러티브 다 따라가면서 세자릿 수 이상 만드신 고수분들 보면 나도 저렇게 되고싶다 라는 생각을 한적도 있었지만..
제가 언제 행복한지 생각해보면 그렇게 많은 돈이 필요 없습니다. (그냥 책 읽으면서 몰랐던거 알게되고, 달리기하고, 가족들이랑 맛있는거 먹고, 친구들이랑 맥주 한잔 마시면서 시덥잖은 이야기하고, 여행가고 이정도면 행복한 듯. 이런 시간을 늘릴 수 있는 자유가 저에겐 중요합니다.)
차 욕심도 크게 없고 집 값도 뭐 계속 하락하고 있으니 조급함도 없네요.
비트코인이 단기간 내에 수백억원의 자산을 만들어줄 순 없지만 행복과 자유는 생각보다 빨리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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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비트코인 백서 공개 17주년이었네요.🎂
비트코인이 나이를 먹을 수록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유를 가져다 주길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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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M
이 비트코인 논거는 당신의 후손들까지 은퇴시킬 것입니다. 나는 지금 비트코인이 역사상 가장 거대한 세대적 상승장에 진입하고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이걸 크립토 네이티브들한테 설득하는 데 정말 애를 먹고 있다. 그들은 이 흐름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런데 드디어 그들이 이해할 수밖에 없는 단 하나의 사례를 찾았다. 제발 이 글을 끝까지 읽어줘. 정말로 당신의 후손들까지 은퇴시킬지도 모른다. 1. 비트코인은 지금 ‘세대적 자산 로테이션’의 마지막…
비트코인의 조용한 IPO
요즘 크립토 시장의 분위기는 솔직히 참담하다.
S&P500은 사상 최고치를 향해 가고, 나스닥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금은 4,300달러를 돌파했다. 기술주는 전반적으로 랠리를 펼치고 있다.
전통적인 기준으로 보면 완벽한 ‘리스크 온(Risk-On)’ 시장이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ETF도 잘 출범했고, 기관 자금도 꾸준히 들어오고, 규제 환경도 개선 중이다.
문제도 없다. 해킹도, 규제 리스크도, 내러티브 붕괴도 없다.
그런데도 가격은 그대로다.
이 모순적인 상황은 많은 사람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1.비트코인은, 여전히 ‘자본주의의 오래된 경제 원리’를 따른다.
초기 투자자는 큰 리스크를 감수한다. 성공하면 큰 보상을 받는다. 하지만 언젠가 수익을 실현해야 한다.
유동성을 확보하고, 자산을 다각화하고, 일종의 “출구”를 찾아야 한다.
전통 시장에서는 이 시점을 IPO(기업공개)라고 부른다.
초기 투자자들이 수익을 실현하고, 주식이 대중에게 분산되는 시기다.
이는 실패가 아니라 성숙의 신호다.
비트코인은 주체가 없지만, 동일한 경제적 원리가 작용한다.
초창기 채굴자와 OG들에게도 지금이 바로 그 “유동성 이벤트” 시점이다.
2.시장이 말해주는 진짜 이야기
비트코인은 그동안 나스닥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다.
하지만 2024년 12월 이후 그 상관관계가 깨졌다.
이건 단순한 약세 신호가 아니다. 전통 시장에서는 IPO 직후 분배기(distribution phase) 때 이런 현상이 자주 나타난다.
이 시기엔 초기 투자자들이 서둘러 팔지 않는다.
조심스럽게, 계획적으로, 시장이 받쳐줄 만큼만 판다.
반면 신규 투자자들은 신중하게 매수한다.
그 결과, 가격은 옆으로 기는 ‘지루한 횡보장’이 만들어진다.
기초 체력은 튼튼하지만, 공급이 많으니 단기 상승은 제한되는 것이다.
3.실제 증거: OG들의 조용한 퇴장
최근 갤럭시 디지털의 실적 발표에서 마이크 노보그라츠는 놀라운 말을 했다.
“한 고객을 위해 비트코인 90억 달러어치를 매도했습니다.”
이는 패닉 셀이 아니다.
초기 대형 보유자가 체계적으로 수익을 실현하고 있는 것이다.
온체인 데이터도 같은 이야기를 한다.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던 코인들이, 올해 들어 조금씩 깨어나 거래되고 있다.
패닉이 아니라, 계획된 분배다.
이건 약세장이 아니라, 세대교체의 과정이다.
4.초기 보유자의 심리
2010년에 비트코인을 채굴했다고 상상해보자.
마운트곡스 사태, 중국의 금지령, 2018년 폭락, 코로나, 규제 불확실성…
수많은 위기를 버티며 이제는 세대적인 부를 얻었다.
그들은 이미 이겼다.
이제는 은퇴, 자녀 교육, 다각화 등 새로운 삶의 단계를 맞이하고 있다.
과거에는 대량 매도를 하면 시장이 붕괴했지만,
지금은 ETF와 기관의 유동성이 받쳐주기 때문에 조용히, 안정적으로 매도할 수 있다.
이건 패닉셀이 아니라 승자의 수익 실현이다.
5.이건 약세장이 아니다
진짜 약세장은 공포와 불신, 붕괴로 시작된다.
2018년에는 거래소가 무너지고, ICO가 사기임이 드러났다.
2020년에는 팬데믹으로 전 세계 시장이 무너졌다.
그때 사람들은 “비트코인이 0이 될지도 모른다”며 팔았다.
지금은 정반대다.
ETF 승인, 기관 채택, 해시레이트 최고치, 네트워크 안정성 강화 등 펀더멘털은 사상 최고 수준이다.
지금 파는 사람은 비트코인을 포기하는 게 아니라, “승리했기 때문에” 판다.
이 차이가 결정적이다.
가격은 무너지지 않고, 단지 일정 구간에서 정체될 뿐이다.
즉, 시장은 여전히 매수세가 받쳐주고 있다.
6.전통 시장의 반복되는 패턴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모두 IPO 이후 비슷한 과정을 겪었다.
IPO 직후 급등 → 그 후 1~2년간 긴 조정기와 횡보기.
초기 투자자들이 매도하고, 새로운 투자자들이 진입하며,
소유 구조가 교체되는 시기였다.
비트코인도 지금 바로 그 시점에 있다.
사이퍼펑크 세대에서 기관 투자자 세대로,
이념적 투자에서 재무적 투자로 바뀌는 중이다.
7.집중에서 분산으로
전통 시장의 교훈은 명확하다.
“집중된 시장은 취약하고, 분산된 시장은 강하다.”
과거 소수 고래들이 비트코인을 보유했다.
이제는 수많은 ETF, 기관, 리테일 투자자가 분산 소유하고 있다.
이는 변동성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이며, 장기적으로 시장을 건강하게 만든다.
즉, 집중에서 분산으로 가는 과정이야말로 성숙의 본질이다.
8.앞으로의 타임라인
IPO 과정은 일반적으로 6~18개월 지속된다.
비트코인은 이미 중반부에 와 있을 가능성이 크다.
이 기간 동안 비트코인은 계속 지루하게 횡보할 것이고, 시장 심리는 최악일 것이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아무 신호 없이 상승이 시작될 것이다.
좋은 뉴스는 이미 가격에 반영되어 있으니까.
변동성은 점차 줄어 단기간에 10배 상승하는 대신 3배 상승이, 80% 폭락 대신 30~50% 조정이 일상화될 것이다.
즉, 도박의 시대는 끝나고, 자산의 시대가 열린다.
9.자산 클래스의 성숙
인터넷, 개인용 컴퓨터, 스마트폰, AI 등 모든 혁신 기술이 이 과정을 거쳤다.
초기에는 광기와 거품이 있었고, 그 후엔 긴 조정기와 세대교체가 있었다.
비트코인도 이제 같은 길을 걷고 있다.
초기 보유자들은 미친 리스크를 감수했고, 비트코인은 그들의 믿음대로 성공했다.
이제 그들은 보상을 받고 있다.
이건 끝이 아니라, “시작의 끝”이다.
즉, 비트코인이 성숙한 자산으로 성장하는 과정이다.
10.결론: 성공의 증거
비트코인은 지금 조용한 IPO 단계에 있다.
OG들은 수익을 얻고 떠나며,
그 자리를 기관과 새로운 세대가 채운다.
이건 슬픈 일도, 약세 신호도 아니다.
오히려 비트코인이 “단순한 실험에서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변동성의 시대가 끝나고, 안정성의 시대가 열린다.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탄생의 대가였고, 안정성은 성숙의 증거가 될 것이다.
지금 시장이 지루하고, 무기력하고, 혼란스러워 보여도 그건 오히려 가장 건강한 성장통이다.
OG들이 떠나며 남긴 것은 약세장이 아니라, 더 분산되고, 더 강하고, 더 안정적인 비트코인이다.
출처
+
손바뀜 시즌.
비트코인은 지금 ‘세대적 자산 로테이션’의 마지막 국면에 있다.
요즘 크립토 시장의 분위기는 솔직히 참담하다.
S&P500은 사상 최고치를 향해 가고, 나스닥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금은 4,300달러를 돌파했다. 기술주는 전반적으로 랠리를 펼치고 있다.
전통적인 기준으로 보면 완벽한 ‘리스크 온(Risk-On)’ 시장이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ETF도 잘 출범했고, 기관 자금도 꾸준히 들어오고, 규제 환경도 개선 중이다.
문제도 없다. 해킹도, 규제 리스크도, 내러티브 붕괴도 없다.
그런데도 가격은 그대로다.
이 모순적인 상황은 많은 사람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1.비트코인은, 여전히 ‘자본주의의 오래된 경제 원리’를 따른다.
초기 투자자는 큰 리스크를 감수한다. 성공하면 큰 보상을 받는다. 하지만 언젠가 수익을 실현해야 한다.
유동성을 확보하고, 자산을 다각화하고, 일종의 “출구”를 찾아야 한다.
전통 시장에서는 이 시점을 IPO(기업공개)라고 부른다.
초기 투자자들이 수익을 실현하고, 주식이 대중에게 분산되는 시기다.
이는 실패가 아니라 성숙의 신호다.
비트코인은 주체가 없지만, 동일한 경제적 원리가 작용한다.
초창기 채굴자와 OG들에게도 지금이 바로 그 “유동성 이벤트” 시점이다.
2.시장이 말해주는 진짜 이야기
비트코인은 그동안 나스닥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다.
하지만 2024년 12월 이후 그 상관관계가 깨졌다.
이건 단순한 약세 신호가 아니다. 전통 시장에서는 IPO 직후 분배기(distribution phase) 때 이런 현상이 자주 나타난다.
이 시기엔 초기 투자자들이 서둘러 팔지 않는다.
조심스럽게, 계획적으로, 시장이 받쳐줄 만큼만 판다.
반면 신규 투자자들은 신중하게 매수한다.
그 결과, 가격은 옆으로 기는 ‘지루한 횡보장’이 만들어진다.
기초 체력은 튼튼하지만, 공급이 많으니 단기 상승은 제한되는 것이다.
3.실제 증거: OG들의 조용한 퇴장
최근 갤럭시 디지털의 실적 발표에서 마이크 노보그라츠는 놀라운 말을 했다.
“한 고객을 위해 비트코인 90억 달러어치를 매도했습니다.”
이는 패닉 셀이 아니다.
초기 대형 보유자가 체계적으로 수익을 실현하고 있는 것이다.
온체인 데이터도 같은 이야기를 한다.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던 코인들이, 올해 들어 조금씩 깨어나 거래되고 있다.
패닉이 아니라, 계획된 분배다.
이건 약세장이 아니라, 세대교체의 과정이다.
4.초기 보유자의 심리
2010년에 비트코인을 채굴했다고 상상해보자.
마운트곡스 사태, 중국의 금지령, 2018년 폭락, 코로나, 규제 불확실성…
수많은 위기를 버티며 이제는 세대적인 부를 얻었다.
그들은 이미 이겼다.
이제는 은퇴, 자녀 교육, 다각화 등 새로운 삶의 단계를 맞이하고 있다.
과거에는 대량 매도를 하면 시장이 붕괴했지만,
지금은 ETF와 기관의 유동성이 받쳐주기 때문에 조용히, 안정적으로 매도할 수 있다.
이건 패닉셀이 아니라 승자의 수익 실현이다.
5.이건 약세장이 아니다
진짜 약세장은 공포와 불신, 붕괴로 시작된다.
2018년에는 거래소가 무너지고, ICO가 사기임이 드러났다.
2020년에는 팬데믹으로 전 세계 시장이 무너졌다.
그때 사람들은 “비트코인이 0이 될지도 모른다”며 팔았다.
지금은 정반대다.
ETF 승인, 기관 채택, 해시레이트 최고치, 네트워크 안정성 강화 등 펀더멘털은 사상 최고 수준이다.
지금 파는 사람은 비트코인을 포기하는 게 아니라, “승리했기 때문에” 판다.
이 차이가 결정적이다.
가격은 무너지지 않고, 단지 일정 구간에서 정체될 뿐이다.
즉, 시장은 여전히 매수세가 받쳐주고 있다.
6.전통 시장의 반복되는 패턴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모두 IPO 이후 비슷한 과정을 겪었다.
IPO 직후 급등 → 그 후 1~2년간 긴 조정기와 횡보기.
초기 투자자들이 매도하고, 새로운 투자자들이 진입하며,
소유 구조가 교체되는 시기였다.
비트코인도 지금 바로 그 시점에 있다.
사이퍼펑크 세대에서 기관 투자자 세대로,
이념적 투자에서 재무적 투자로 바뀌는 중이다.
7.집중에서 분산으로
전통 시장의 교훈은 명확하다.
“집중된 시장은 취약하고, 분산된 시장은 강하다.”
과거 소수 고래들이 비트코인을 보유했다.
이제는 수많은 ETF, 기관, 리테일 투자자가 분산 소유하고 있다.
이는 변동성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이며, 장기적으로 시장을 건강하게 만든다.
즉, 집중에서 분산으로 가는 과정이야말로 성숙의 본질이다.
8.앞으로의 타임라인
IPO 과정은 일반적으로 6~18개월 지속된다.
비트코인은 이미 중반부에 와 있을 가능성이 크다.
이 기간 동안 비트코인은 계속 지루하게 횡보할 것이고, 시장 심리는 최악일 것이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아무 신호 없이 상승이 시작될 것이다.
좋은 뉴스는 이미 가격에 반영되어 있으니까.
변동성은 점차 줄어 단기간에 10배 상승하는 대신 3배 상승이, 80% 폭락 대신 30~50% 조정이 일상화될 것이다.
즉, 도박의 시대는 끝나고, 자산의 시대가 열린다.
9.자산 클래스의 성숙
인터넷, 개인용 컴퓨터, 스마트폰, AI 등 모든 혁신 기술이 이 과정을 거쳤다.
초기에는 광기와 거품이 있었고, 그 후엔 긴 조정기와 세대교체가 있었다.
비트코인도 이제 같은 길을 걷고 있다.
초기 보유자들은 미친 리스크를 감수했고, 비트코인은 그들의 믿음대로 성공했다.
이제 그들은 보상을 받고 있다.
이건 끝이 아니라, “시작의 끝”이다.
즉, 비트코인이 성숙한 자산으로 성장하는 과정이다.
10.결론: 성공의 증거
비트코인은 지금 조용한 IPO 단계에 있다.
OG들은 수익을 얻고 떠나며,
그 자리를 기관과 새로운 세대가 채운다.
이건 슬픈 일도, 약세 신호도 아니다.
오히려 비트코인이 “단순한 실험에서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변동성의 시대가 끝나고, 안정성의 시대가 열린다.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탄생의 대가였고, 안정성은 성숙의 증거가 될 것이다.
지금 시장이 지루하고, 무기력하고, 혼란스러워 보여도 그건 오히려 가장 건강한 성장통이다.
OG들이 떠나며 남긴 것은 약세장이 아니라, 더 분산되고, 더 강하고, 더 안정적인 비트코인이다.
출처
+
손바뀜 시즌.
비트코인은 지금 ‘세대적 자산 로테이션’의 마지막 국면에 있다.
Substack
Bitcoin’s Silent IPO: Why This Consolidation Isn’t What You Think
The quiet liquidity event reshaping Bitcoin’s ownership base and its future stability
₿.R.E.A.M
비트코인의 조용한 IPO 요즘 크립토 시장의 분위기는 솔직히 참담하다. S&P500은 사상 최고치를 향해 가고, 나스닥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금은 4,300달러를 돌파했다. 기술주는 전반적으로 랠리를 펼치고 있다. 전통적인 기준으로 보면 완벽한 ‘리스크 온(Risk-On)’ 시장이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ETF도 잘 출범했고, 기관 자금도 꾸준히 들어오고, 규제 환경도 개선 중이다. 문제도 없다. 해킹도, 규제 리스크도…
기관들은 2024~2025년 10월 동안 비트코인 총 공급량의 9%(1,888,605 BTC) 매수.
+
홀 코이너 -188.8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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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코이너 -188.8만명
₿.R.E.A.M
비트코인의 조용한 IPO 요즘 크립토 시장의 분위기는 솔직히 참담하다. S&P500은 사상 최고치를 향해 가고, 나스닥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금은 4,300달러를 돌파했다. 기술주는 전반적으로 랠리를 펼치고 있다. 전통적인 기준으로 보면 완벽한 ‘리스크 온(Risk-On)’ 시장이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ETF도 잘 출범했고, 기관 자금도 꾸준히 들어오고, 규제 환경도 개선 중이다. 문제도 없다. 해킹도, 규제 리스크도…
비트코인의 강력한 매도 압력
지난 2년 동안 비트코인의 매도 압력은 엄청나며 24년부터 현재까지 매일 10~30억 달러(1.4~4.3조원)의 비트코인이 매도 되고 있음.
이 엄청난 매도 압력 흡수하면서 가격 상승/유지하는거 보면 진짜 세대적 로테이션이 맞는 듯.
지난 2년 동안 비트코인의 매도 압력은 엄청나며 24년부터 현재까지 매일 10~30억 달러(1.4~4.3조원)의 비트코인이 매도 되고 있음.
이 엄청난 매도 압력 흡수하면서 가격 상승/유지하는거 보면 진짜 세대적 로테이션이 맞는 듯.
₿.R.E.A.M
스콧 베센트(미국 재무장관): 비트코인의 백서가 공개된지 17년이 지났지만,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여전히 작동 중이며 그 어느 때보다 회복력이 뛰어납니다. 비트코인은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미국의 민주당 상원의원 그룹(*Senate Democratic Caucus)은 비트코인에서 뭔가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미국 민주당의 정책을 추진하고, 당내 소통 및 전략을 담당하는 공식 조직 + 미국이 밀어주는 비트코인
사토시 나카모토:
혹시 비트코인이 유행할지도 모르니까 하나쯤 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같은 생각을 하면, 자기실현적 예언이 되는 거지.
2009년 1월 16일 (1BTC = 0원)
+
소름
혹시 비트코인이 유행할지도 모르니까 하나쯤 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같은 생각을 하면, 자기실현적 예언이 되는 거지.
2009년 1월 16일 (1BTC = 0원)
+
소름
"황금 무한리필 성공".. 핵융합이 만든 인공 금, 과학자들도 믿지 못한 결과 ㄷㄷ
https://www.youtube.com/watch?v=2CZHBN-FDRw
+
200메가 와트급 핵융합로에서 연간 5톤의 금 생성 가능.
이론적, 과학적으로 가능하나 아직은 기술적 한계가 있다고하네요.
금 가격이 유틸리티가 아니라 희소성과 가치 저장 수단이라는 내러티브에 의해 결정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술 발전으로 금 복사가 가능하다는 사실 자체로 금은 결국 내러티브를 잃고 복사 불가능한 비트코인에게 그 지위를 뺏기는건 시기의 문제일 뿐.
오늘 기준 비트코인이 13배 상승하면 금 잡음.
금 가격도 계속 상승하는거 고려하면 10~20년 안에 잡을 수 있지 않을까?
https://www.youtube.com/watch?v=2CZHBN-FDRw
+
200메가 와트급 핵융합로에서 연간 5톤의 금 생성 가능.
이론적, 과학적으로 가능하나 아직은 기술적 한계가 있다고하네요.
금 가격이 유틸리티가 아니라 희소성과 가치 저장 수단이라는 내러티브에 의해 결정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술 발전으로 금 복사가 가능하다는 사실 자체로 금은 결국 내러티브를 잃고 복사 불가능한 비트코인에게 그 지위를 뺏기는건 시기의 문제일 뿐.
오늘 기준 비트코인이 13배 상승하면 금 잡음.
금 가격도 계속 상승하는거 고려하면 10~20년 안에 잡을 수 있지 않을까?
YouTube
"황금 무한리필 성공".. 핵융합이 만든 인공 금, 과학자들도 믿지 못한 결과 ㄷㄷ
핵융합로에서 수은을 금으로 바꿀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현대판 연금술의 현실화일까요?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SPMRoAphbObUYeDaX367Fg/join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oftdragon__/
- Chapter
0:00 오프닝
0:40 은과 헌트 형제
2:17 금 연성 방법
4:28…
현대판 연금술의 현실화일까요?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SPMRoAphbObUYeDaX367Fg/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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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금 연성 방법
4:28…
런치패드로 1BTC 모으기: Aria
-참여 기간: ~11월 4일 11:00(KST)
-풀캡: 2.5K
-TGE 한달 동안 가격이 세일가보다 낮은 경우 출금 전 전액 환불 가능
https://buidlpad.com/vibe/aria-protocol
+
선착순이라는 말도 있는데 현재 750% 초과 청약인데도 입금 가능해서 넣어봄.
풀캡이 워낙 작아서 그냥 용돈벌이 정도.
-참여 기간: ~11월 4일 11:00(KST)
-풀캡: 2.5K
-TGE 한달 동안 가격이 세일가보다 낮은 경우 출금 전 전액 환불 가능
https://buidlpad.com/vibe/aria-protocol
+
선착순이라는 말도 있는데 현재 750% 초과 청약인데도 입금 가능해서 넣어봄.
풀캡이 워낙 작아서 그냥 용돈벌이 정도.
비트코인은 다시는 20달러에 도달하지 못할 것입니다.
제가 비트코인 포지션을 정리한 이유입니다.
앞으로의 상승 여력은 매우 적습니다.
최근의 움직임은 전혀 힘을 얻지 못하고 있으며, 수요는 계속 뒤처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위험한 자산에 대한 상승 여력이 너무 적기 때문에, 제 조언은 달러로 옮기는 것입니다.
경제에 중대한 변화가 있지 않는 한 이 예측은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https://bitcointalk.org/index.php?topic=27348.0
2011년 7월 9일(1BTC=10달러)
+
저 글 쓰고 비트코인은 11,000배 상승함.
과거 비트코인 글들 보면 재밌네요.
10년 뒤 현재 글들 봐도 재밌을 듯.
제가 비트코인 포지션을 정리한 이유입니다.
앞으로의 상승 여력은 매우 적습니다.
최근의 움직임은 전혀 힘을 얻지 못하고 있으며, 수요는 계속 뒤처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위험한 자산에 대한 상승 여력이 너무 적기 때문에, 제 조언은 달러로 옮기는 것입니다.
경제에 중대한 변화가 있지 않는 한 이 예측은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https://bitcointalk.org/index.php?topic=27348.0
2011년 7월 9일(1BTC=1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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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글 쓰고 비트코인은 11,000배 상승함.
과거 비트코인 글들 보면 재밌네요.
10년 뒤 현재 글들 봐도 재밌을 듯.
Forwarded from CryptoQuant 한국어🇰🇷
대시보드 보기
1) 비트코인 지갑들의 평균 매입단가는 약 $55.9k로, 보유자들은 평균적으로 약 93%의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실현 시가총액(Realized Cap)은 이번 주 80억 달러 증가하며 온체인 자금 유입이 여전히 강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가격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수요 부족이 아니라 매도 압력 때문입니다.
2) 새로운 자금 유입은 주로 ETF와 비트코인 보유 기업에서 나오고 있으며, 반면 중앙화 거래소(CEX) 트레이더들과 채굴자들은 평균 2배 수익 구간에 있습니다.
* ETF/수탁 지갑: $112k (-1%)
* 바이낸스 트레이더: $56k (+96%)
* 채굴자: $56k (+96%)
* 장기 고래: $43k (+155%)
* 현재가: $110k
3) 시장 시가총액(Market Cap)과 실현 시가총액(Realized Cap)의 성장률 차이가 커질수록 시장의 밸류에이션 멀티플(valuation multiplier)이 강하다는 뜻입니다. 강세장에서는 실물 유입보다 시장 시가총액이 더 빠르게 증가합니다. 대략 1조 달러의 온체인 유입이 2조 달러의 시가총액을 형성하고 있으며, 현재 이 격차는 과열되지 않은 중간 수준으로 보입니다.
4) 고래들의 미실현 수익률은 극단적이지 않습니다. 이는 두 가지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아직 과열이 오지 않았다 — 시장은 여전히 낙관 직전 단계다.”
* “이번 사이클은 다르다 — 시장 규모가 너무 커져 과거처럼 폭발적인 수익률은 어렵다.”
5) 현물 중심 거래소에서 선물 거래소로 이동하는 BTC 유입량이 급감했습니다. 이는 고래들이 이전만큼 BTC를 담보로 한 롱 포지션을 열지 않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담보로 쓰이는 BTC가 줄어든다는 건 확신형(long conviction) 포지션이 감소했다는 신호입니다.
6) 비트코인 무기한선물(perp) 레버리지 비율은 여전히 높습니다. BTC-USDT 무기한선물 대비 미결제약정 비율은 2년 전보다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USDT 시가총액 대비 BTC-USDT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 또한 비슷한 추세로, 시스템 전반의 레버리지가 여전히 과도함을 보여줍니다.
7) 비트코인 해시레이트(hashrate)는 지속적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약 596만 개 ASIC 가동 중). 공개 채굴 기업들은 축소가 아닌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매우 강한 상승 신호입니다. 즉, 비트코인의 “경제적 엔진”이 계속 커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8) 현재 수요는 ETF와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에 의해 주로 견인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 두 채널 모두 최근 매수세가 둔화된 상태입니다. 이들의 매수가 다시 강화된다면 시장 모멘텀이 회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9) 최근 6개월 내 진입한 단기 고래(주로 ETF 기반)들은 현재 손익분기점 근처, 반면 장기 고래들은 약 53% 수익 구간에 있습니다. 과거에는 시장이 '개인 투자자↔️고래' 간 매집과 분배의 4년 주기로 움직였지만, 이제는 새로운 유동성이 언제, 어디서, 얼마나 들어올지 예측하기 어려워졌습니다. 따라서 비트코인이 예전처럼 정형화된 주기적 패턴을 따를 가능성은 낮습니다.
10) 다만, 현재로서 비트코인 시장은 4년 주기 사이클 이론이 맞지 않았을 때 괜찮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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