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이 전부다.
모든 비트코인 불장은 유동성으로부터 시작된다.
QE(양적완화)와 QT(양적긴축)에 따른 비트코인 가격 변화
QE 시작 (2012) → +900%
QE 종료 (2014) → -21%
QT 시작 (2017) → +45%
QT 종료 (2019) → +16%
QE 시작 (2020) → +1,080%
QE 종료 (2022) → -45%
QT 시작 (2022) → +20%
QT 종료 + QE 시작 (2025년 12월) → ?
+
많은 사람들이 “왜 갑자기 비트코인이 M2와의 상관관계가 깨졌는가?” 하고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하지만 그 이유는 간단하다.
모든 비트코인 불장은 유동성으로부터 시작된다.
QE(양적완화)와 QT(양적긴축)에 따른 비트코인 가격 변화
QE 시작 (2012) → +900%
QE 종료 (2014) → -21%
QT 시작 (2017) → +45%
QT 종료 (2019) → +16%
QE 시작 (2020) → +1,080%
QE 종료 (2022) → -45%
QT 시작 (2022) → +20%
QT 종료 + QE 시작 (2025년 12월) → ?
+
많은 사람들이 “왜 갑자기 비트코인이 M2와의 상관관계가 깨졌는가?” 하고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하지만 그 이유는 간단하다.
₿.R.E.A.M
유동성이 전부다. 모든 비트코인 불장은 유동성으로부터 시작된다. QE(양적완화)와 QT(양적긴축)에 따른 비트코인 가격 변화 QE 시작 (2012) → +900% QE 종료 (2014) → -21% QT 시작 (2017) → +45% QT 종료 (2019) → +16% QE 시작 (2020) → +1,080% QE 종료 (2022) → -45% QT 시작 (2022) → +20% QT 종료 + QE 시작 (2025년 12월) → ? + 많은…
다음 비트코인 버블은 2027년?
4년 사이클이 아니라 0.3 로그 년(Log Year Bubble) 버블입니다.
그래서 실제 버블은 2011년, 2013년, 2017년에 발생했고 (2021년은 중간 강도의 버블).
다음 버블은 2027년입니다.
비트코인의 모든 움직임은 선형(linear)이 아니라 로그-로그(log-log) 기반으로 움직입니다.
+
이 이론이 맞다면 2027년 다음 버블은 2047년. (중간 강도 버블 제외)
현재 기관, 은행, 국가 레벨에서 비트코인 채택하는 속도랑 유동성 타이밍보면 2027년에 버블 한번 만들 수도
+
-2025년에는 비트코인 버블이 없는 이유
-2027년에 버블이 생긴다면 비트코인 가격은?
4년 사이클이 아니라 0.3 로그 년(Log Year Bubble) 버블입니다.
그래서 실제 버블은 2011년, 2013년, 2017년에 발생했고 (2021년은 중간 강도의 버블).
다음 버블은 2027년입니다.
비트코인의 모든 움직임은 선형(linear)이 아니라 로그-로그(log-log) 기반으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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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론이 맞다면 2027년 다음 버블은 2047년. (중간 강도 버블 제외)
현재 기관, 은행, 국가 레벨에서 비트코인 채택하는 속도랑 유동성 타이밍보면 2027년에 버블 한번 만들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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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는 비트코인 버블이 없는 이유
-2027년에 버블이 생긴다면 비트코인 가격은?
“비트코인 개발자들은 위기를 인식하지 못한 채 붕괴로 향하고 있다.”
👾양자 컴퓨터의 위협
최근 비트코인에 대한 양자 컴퓨팅 리스크를 둘러싼 잡음이 매우커지는 중.
비트코인의 보안성, 즉 공개키로부터 개인키를 역산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타원곡선 암호(ECC)에 기반.
양자 컴퓨팅(QC)은 1990년대 데이비드 쇼어(Shor)가 고안한 알고리즘 덕분에, 이론적으로는 ECC를 깨뜨릴 수 있음이 이미 알려져있음.
사토시 나카모토는 비트코인을 설계할 당시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고, 양자 컴퓨터가 충분히 강력해질 경우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것이라고 제안.
쇼어 알고리즘을 실제로 실행하려면 약 1~2천 개의 ‘논리 큐비트’, 또는 수십만~백만 개의 ‘물리 큐비트’가 필요.
참고로, 현재 최고 수준의 양자 컴퓨터는 약 1천 개의 물리 큐비트와 수십 개의 논리 큐비트에 불과. 즉, 아직도 약 3자릿수(1000배) 정도의 격차.
하지만 AI 사례에서 보았듯이, 기술 발전에는 비선형적 도약 가능.
향후 10년 내에 양자 컴퓨터의 위협이 일어날 확률은 알 수 없지만 하지만 2025년은 양자 컴퓨팅 역사상 가장 활발한 해.
올해 양자 스타트업에는 60억 달러 이상이 투자되었는데, 이는 사상 최대 규모.
양자 컴퓨터 기업들은 평균적으로 2033년에 실용적인 대규모 양자 컴퓨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전망.
미국 정부의 표준 제정 기관인 NIST는, 정부 기관에 대해 2030년까지 ECC256과 같은 양자 취약 암호를 단계적으로 폐기, 2035년까지 완전 중단할 것을 요청.
충분히 강력한 암호학적으로 의미 있는 양자 컴퓨터(CRQC)가 등장할 경우, 공격자는 노출된 공개키로부터 개인키를 탈취할 수 있어 비트코인은 위협받게 됨.
모든 비트코인이 위협에 노출된 것은 아님. 일부 주소는 해시된 형태이고 SHA-256은 현재 양자 취약으로 간주되지 않음.
하지만 현재 670만 BTC가 취약한 상태.
🛡️비트코인의 양자 컴퓨터 대응책
이론적으로 비트코인은 포스트-양자(PQ) 서명 방식을 채택하는 소프트포크 가능
양자 내성 서명 알고리즘도 이미 존재
그러나 기술적 문제를 떠나, 가장 큰 문제는 어떤 방식을 선택할지 합의하는 것, 소프트포크 조직, 그리고 수천만 개 주소를 하나하나 이전하는 과정.
새로운 암호 기술을 성급히 채택하는 것 자체도 위험.
비트코인의 핵심 암호 구조를 교체하는 것은 극도로 섬세하고 위험한 작업.
SegWit(2년)이나 Taproot(3년)처럼 비교적 비논쟁적인 업데이트조차 합의에 수년이 걸렸다는 점을 떠올리면, 비트코인 개발자들은 결코 민첩하게 움직이지 않음.
포크 이후에도 취약한 주소에 있는 비트코인들은 모두 새로운 양자 내성 주소로 이동해야함.
최선의 경우에도 수개월, 현실적으로는 수년간의 유예 기간이 필요.
일부 코인은 영구적으로 이미 분실. 사토시와 초기 채굴자들의 170만 BTC는 양자 컴퓨터의 위협에 취약한 p2pk 주소에 있음.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이 로스트 비트코인을 동결할지 그대로 놔둘 것인지 결정해야함.
어느 쪽도 좋지 않음.
비트코인은 역사상 누구의 코인도 동결한 적이 없으며, 이런 집단적 몰수는 비트코인 커뮤니티가 초기 이더리움을 비난하던 이유.
이는 위험한 선례를 남김.
🤔결론
정리하자면 양자 컴퓨터의 위협에 대응하기위해 약 10년의 가까운 시간이 필요.
“다른 금융 시스템도 다 똑같이 위험하다”는 반론도 틀렸음.
중앙화 시스템은 명령 한 번으로 업그레이드 가능
Cloudflare, AWS, NordVPN은 이미 포스트-양자 암호를 도입.
문제는 블록체인, 그중에서도 비트코인.
업그레이드가 느리고, 로스트 코인이 많으며, 합의에 오랜 시간이 걸림.
이더리움은 계정 추상화 덕분에 포크 없이도 PQ 서명을 구현할 수 있고, Solana는 이미 테스트 중.
Q-day에 비트코인만 유일하게 취약한 체인이 될 가능성은 현실적.
그러니 지금부터 준비해야함.
출처
👾양자 컴퓨터의 위협
최근 비트코인에 대한 양자 컴퓨팅 리스크를 둘러싼 잡음이 매우커지는 중.
비트코인의 보안성, 즉 공개키로부터 개인키를 역산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타원곡선 암호(ECC)에 기반.
양자 컴퓨팅(QC)은 1990년대 데이비드 쇼어(Shor)가 고안한 알고리즘 덕분에, 이론적으로는 ECC를 깨뜨릴 수 있음이 이미 알려져있음.
사토시 나카모토는 비트코인을 설계할 당시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고, 양자 컴퓨터가 충분히 강력해질 경우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것이라고 제안.
쇼어 알고리즘을 실제로 실행하려면 약 1~2천 개의 ‘논리 큐비트’, 또는 수십만~백만 개의 ‘물리 큐비트’가 필요.
참고로, 현재 최고 수준의 양자 컴퓨터는 약 1천 개의 물리 큐비트와 수십 개의 논리 큐비트에 불과. 즉, 아직도 약 3자릿수(1000배) 정도의 격차.
하지만 AI 사례에서 보았듯이, 기술 발전에는 비선형적 도약 가능.
향후 10년 내에 양자 컴퓨터의 위협이 일어날 확률은 알 수 없지만 하지만 2025년은 양자 컴퓨팅 역사상 가장 활발한 해.
올해 양자 스타트업에는 60억 달러 이상이 투자되었는데, 이는 사상 최대 규모.
양자 컴퓨터 기업들은 평균적으로 2033년에 실용적인 대규모 양자 컴퓨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전망.
미국 정부의 표준 제정 기관인 NIST는, 정부 기관에 대해 2030년까지 ECC256과 같은 양자 취약 암호를 단계적으로 폐기, 2035년까지 완전 중단할 것을 요청.
충분히 강력한 암호학적으로 의미 있는 양자 컴퓨터(CRQC)가 등장할 경우, 공격자는 노출된 공개키로부터 개인키를 탈취할 수 있어 비트코인은 위협받게 됨.
모든 비트코인이 위협에 노출된 것은 아님. 일부 주소는 해시된 형태이고 SHA-256은 현재 양자 취약으로 간주되지 않음.
하지만 현재 670만 BTC가 취약한 상태.
🛡️비트코인의 양자 컴퓨터 대응책
이론적으로 비트코인은 포스트-양자(PQ) 서명 방식을 채택하는 소프트포크 가능
양자 내성 서명 알고리즘도 이미 존재
그러나 기술적 문제를 떠나, 가장 큰 문제는 어떤 방식을 선택할지 합의하는 것, 소프트포크 조직, 그리고 수천만 개 주소를 하나하나 이전하는 과정.
새로운 암호 기술을 성급히 채택하는 것 자체도 위험.
비트코인의 핵심 암호 구조를 교체하는 것은 극도로 섬세하고 위험한 작업.
SegWit(2년)이나 Taproot(3년)처럼 비교적 비논쟁적인 업데이트조차 합의에 수년이 걸렸다는 점을 떠올리면, 비트코인 개발자들은 결코 민첩하게 움직이지 않음.
포크 이후에도 취약한 주소에 있는 비트코인들은 모두 새로운 양자 내성 주소로 이동해야함.
최선의 경우에도 수개월, 현실적으로는 수년간의 유예 기간이 필요.
일부 코인은 영구적으로 이미 분실. 사토시와 초기 채굴자들의 170만 BTC는 양자 컴퓨터의 위협에 취약한 p2pk 주소에 있음.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이 로스트 비트코인을 동결할지 그대로 놔둘 것인지 결정해야함.
어느 쪽도 좋지 않음.
비트코인은 역사상 누구의 코인도 동결한 적이 없으며, 이런 집단적 몰수는 비트코인 커뮤니티가 초기 이더리움을 비난하던 이유.
이는 위험한 선례를 남김.
🤔결론
정리하자면 양자 컴퓨터의 위협에 대응하기위해 약 10년의 가까운 시간이 필요.
“다른 금융 시스템도 다 똑같이 위험하다”는 반론도 틀렸음.
중앙화 시스템은 명령 한 번으로 업그레이드 가능
Cloudflare, AWS, NordVPN은 이미 포스트-양자 암호를 도입.
문제는 블록체인, 그중에서도 비트코인.
업그레이드가 느리고, 로스트 코인이 많으며, 합의에 오랜 시간이 걸림.
이더리움은 계정 추상화 덕분에 포크 없이도 PQ 서명을 구현할 수 있고, Solana는 이미 테스트 중.
Q-day에 비트코인만 유일하게 취약한 체인이 될 가능성은 현실적.
그러니 지금부터 준비해야함.
출처
X (formerly Twitter)
nic carter (@nic_carter) on X
Bitcoin developers are sleepwalking towards collapse
₿.R.E.A.M
“비트코인 개발자들은 위기를 인식하지 못한 채 붕괴로 향하고 있다.” 👾양자 컴퓨터의 위협 최근 비트코인에 대한 양자 컴퓨팅 리스크를 둘러싼 잡음이 매우커지는 중. 비트코인의 보안성, 즉 공개키로부터 개인키를 역산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타원곡선 암호(ECC)에 기반. 양자 컴퓨팅(QC)은 1990년대 데이비드 쇼어(Shor)가 고안한 알고리즘 덕분에, 이론적으로는 ECC를 깨뜨릴 수 있음이 이미 알려져있음. 사토시 나카모토는 비트코인을 설계할…
양자 컴퓨터 FUD에 대한 반론
반론 1.
위 글은 양자 컴퓨터는 당장 닥친 위협이 아니며, 지금 준비해야 할 유일한 이유는 비트코인 커뮤니티의 사회적 관성(=ossify) 때문이라는 주장. (ㅇㅈ)
하지만
막대한 자본을 보유하고 은밀하게 행동하는 양자 해커가 만약 사토시의 비트코인을 탈취하더라도, 시장은 붕괴되고 유동성이 말라버릴 것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큰 수익을 내기 어려움. (경제적 이득보단 국가적 공격 수단으로 사용될 가능성은?)
비트코인을 양자 내성으로 만드는 데 기술적 장벽은 없음.
문제는 전부 ‘느릴 것이라 가정된 인간 행동’에 대한 우려일 뿐.
실제 위협이 존재할 경우, 비트코인의 사회적 합의는 매우 빠르게 형성 가능.
포스트-양자 알고리즘에 대한 과학적 진보는 이미 진행 중이며, 사회적 관성과는 무관.
반론 2.
비트코인 양자 컴퓨터를 대비한 양자 내성 마이그레이션 계획 이미 진행 중.
반론 3.
양자 컴퓨터에 가장 취약한 블록체인이 비트코인이라고?
스마트 컨트랙트 블록체인들은 양자 컴퓨터로부터 안전할까? 다른 블록체인들은 구조적으로 치명적이다.
+
비트코인에 대한 양자 컴퓨터 위협 관련 나오는 글들 보면 대부분 기술적 문제보다 사회적 합의 문제에 대해 지적하는 글들이네요.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다만 비트코인 커뮤니티가 ossify(경질화) 되있다는 지적은 계속 나오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그러한 특성이 다른 블록체인들보다 더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 중 하나인것 같네요.
비트코인 양자 도약(Quantum Leap)
반론 1.
위 글은 양자 컴퓨터는 당장 닥친 위협이 아니며, 지금 준비해야 할 유일한 이유는 비트코인 커뮤니티의 사회적 관성(=ossify) 때문이라는 주장. (ㅇㅈ)
하지만
막대한 자본을 보유하고 은밀하게 행동하는 양자 해커가 만약 사토시의 비트코인을 탈취하더라도, 시장은 붕괴되고 유동성이 말라버릴 것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큰 수익을 내기 어려움. (경제적 이득보단 국가적 공격 수단으로 사용될 가능성은?)
비트코인을 양자 내성으로 만드는 데 기술적 장벽은 없음.
문제는 전부 ‘느릴 것이라 가정된 인간 행동’에 대한 우려일 뿐.
실제 위협이 존재할 경우, 비트코인의 사회적 합의는 매우 빠르게 형성 가능.
포스트-양자 알고리즘에 대한 과학적 진보는 이미 진행 중이며, 사회적 관성과는 무관.
반론 2.
비트코인 양자 컴퓨터를 대비한 양자 내성 마이그레이션 계획 이미 진행 중.
반론 3.
양자 컴퓨터에 가장 취약한 블록체인이 비트코인이라고?
스마트 컨트랙트 블록체인들은 양자 컴퓨터로부터 안전할까? 다른 블록체인들은 구조적으로 치명적이다.
+
비트코인에 대한 양자 컴퓨터 위협 관련 나오는 글들 보면 대부분 기술적 문제보다 사회적 합의 문제에 대해 지적하는 글들이네요.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다만 비트코인 커뮤니티가 ossify(경질화) 되있다는 지적은 계속 나오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그러한 특성이 다른 블록체인들보다 더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 중 하나인것 같네요.
비트코인 양자 도약(Quantum Leap)
마이클 세일러: 양자 컴퓨팅은 비트코인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강화할 것입니다.
네트워크가 업그레이드되고, 활성 코인은 이전되며, 분실된 코인은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보안이 향상되고 공급량이 감소하면서 비트코인은 더욱 강력해집니다.
₿.R.E.A.M
양자 컴퓨터 FUD에 대한 반론 반론 1. 위 글은 양자 컴퓨터는 당장 닥친 위협이 아니며, 지금 준비해야 할 유일한 이유는 비트코인 커뮤니티의 사회적 관성(=ossify) 때문이라는 주장. (ㅇㅈ) 하지만 막대한 자본을 보유하고 은밀하게 행동하는 양자 해커가 만약 사토시의 비트코인을 탈취하더라도, 시장은 붕괴되고 유동성이 말라버릴 것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큰 수익을 내기 어려움. (경제적 이득보단 국가적 공격 수단으로 사용될 가능성은?) 비트코인을…
비트코인 커뮤니티의 경질화(Ossification)
비트코인 경질화(ossification)란 비트코인의 프로토콜을 변경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을 의미하며, 궁극적으로는 프로토콜이 더 이상 바뀌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현상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큰 틀에서 비트코인을 돈으로 보는 집단과 기술로 보는 집단이 존재하고 돈으로 보는 집단이 더 많다는 겁니다.
이 두 집단은 세부적인 사항들만 바뀌었을 뿐 10년 전부터 이러한 큰 틀(돈 vs 기술)안에서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만 두 집단 모두가 동의하는 기술적 위협(양자 컴퓨터 등)이 온다면 사회적 합의도 빠르게 진행될 것 같네요. (합의는 빠르게 완료되도 양자 컴퓨터에 대비하는 시간은 오래 걸리니 미리 미리 준비 필요)
비트코인 망할 뻔한 썰을 보면 기술적 문제를 6시간도 안걸려서 해결 완료한 적도 있으니까요.
비트코인 경질화(ossification)란 비트코인의 프로토콜을 변경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을 의미하며, 궁극적으로는 프로토콜이 더 이상 바뀌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현상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큰 틀에서 비트코인을 돈으로 보는 집단과 기술로 보는 집단이 존재하고 돈으로 보는 집단이 더 많다는 겁니다.
이 두 집단은 세부적인 사항들만 바뀌었을 뿐 10년 전부터 이러한 큰 틀(돈 vs 기술)안에서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만 두 집단 모두가 동의하는 기술적 위협(양자 컴퓨터 등)이 온다면 사회적 합의도 빠르게 진행될 것 같네요. (합의는 빠르게 완료되도 양자 컴퓨터에 대비하는 시간은 오래 걸리니 미리 미리 준비 필요)
비트코인 망할 뻔한 썰을 보면 기술적 문제를 6시간도 안걸려서 해결 완료한 적도 있으니까요.
₿.R.E.A.M
테더 CEO: 장기적으로, USDT의 미래가 있다고 믿지 않는다. 모든 국가 통화가 붕괴되고 초인플레이션을 경험할 금융 리셋을 예상한다. 결과적으로, USDT는 완전히 쓸모가 없어질 것이고, 그 시점에서 세계가 비트코인만 사용할 것이라고 믿는다. 출처
테더 CEO: 대부분의 사용자에게는 다른 암호화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럼블 지갑(Rumble Wallet)은 오직 비트코인(곧 라이트닝 네트워크 지원 예정), USDT(스테이블 코인), XAUT(금), 그리고 출시 예정인 USAT(?)만 지원합니다.
QVAC 기반 로컬 프라이빗 AI가 내장된 100% 셀프 커스터디 지갑.
+
테더 CEO는 말하는 것만 보면 거의 비트코인 맥시임.
럼블 지갑(Rumble Wallet)은 오직 비트코인(곧 라이트닝 네트워크 지원 예정), USDT(스테이블 코인), XAUT(금), 그리고 출시 예정인 USAT(?)만 지원합니다.
QVAC 기반 로컬 프라이빗 AI가 내장된 100% 셀프 커스터디 지갑.
+
테더 CEO는 말하는 것만 보면 거의 비트코인 맥시임.
T.A Crypto
💰블랙록의 비트코인 ETF는 올해 비트코인 가격이 연초 대비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GLD보다 더 많은 자금을 유치했습니다. 출처 #비트코인 #금 #ETF
블룸버그 시니어 ETF 애널리스트:
블랙록의 비트코인 ETF는 2025년 자금 유입 상위 ETF 중 연간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유일한 ETF다.
CT들은 수익률만 보고 불평하지만, 핵심 포인트는 수익률이 마이너스임에도 불구하고 6위에 올랐다는 점이다.
심지어 연간 수익률이 +64%였던 금보다도 더 많은 자금이 유입되었다.
장기적으로 보면 이건 아주 좋은 신호라고 생각한다.
나쁜 해에도 250억 달러를 끌어모을 수 있다면,
좋은 해에는 비트코인에 유입 될 자금 잠재력이 얼마나 클지 상상해봐라.
출처
블랙록의 비트코인 ETF는 2025년 자금 유입 상위 ETF 중 연간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유일한 ETF다.
CT들은 수익률만 보고 불평하지만, 핵심 포인트는 수익률이 마이너스임에도 불구하고 6위에 올랐다는 점이다.
심지어 연간 수익률이 +64%였던 금보다도 더 많은 자금이 유입되었다.
장기적으로 보면 이건 아주 좋은 신호라고 생각한다.
나쁜 해에도 250억 달러를 끌어모을 수 있다면,
좋은 해에는 비트코인에 유입 될 자금 잠재력이 얼마나 클지 상상해봐라.
출처
₿.R.E.A.M
블룸버그 시니어 ETF 애널리스트: 블랙록의 비트코인 ETF는 2025년 자금 유입 상위 ETF 중 연간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유일한 ETF다. CT들은 수익률만 보고 불평하지만, 핵심 포인트는 수익률이 마이너스임에도 불구하고 6위에 올랐다는 점이다. 심지어 연간 수익률이 +64%였던 금보다도 더 많은 자금이 유입되었다. 장기적으로 보면 이건 아주 좋은 신호라고 생각한다. 나쁜 해에도 250억 달러를 끌어모을 수 있다면, 좋은 해에는 비트코인에…
블랙록이 만드는 4번째 기둥.
이건 “좋은 신호” 정도의 문제가 아니다.
설립 3년도 안 된 ETF가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해에 톱10 자금 유입을 기록한 최초의 사례다.
금 ETF는 이런 적이 없었다.
원자재 ETF도 이런 적이 없었다.
2020년대 가장 핫했던 ETF들조차도 시장이 불리해지면 자금이 빠져나갔다.
그런데 비트코인 ETF는 하락장이었던 해에 254억 달러를 흡수했다.
반면 1979년 이후 가장 강한 상승장을 달리던 금은 연간 +64% 수익률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을 따라가지 못했다.
지금 보고 있는 건 리테일 FOMO가 아니다.
연기금 자문사들과 RIA 모델 포트폴리오들이 분기 리밸런싱 때 쉽게 빼지 않는 1~2%의 ‘구조적 비중’을 조용히 쌓아가는 과정이다. (중요)
이제 금 투자자들을 떨게 만들고, 비트코인 강세론자들을 흥분시키는 숫자를 봐보자.
금 ETF는 2013년 -28% 하락에 250억 달러 유출되었지만
비트코인 ETF($IBIT)는 2025년 -10% 하락에도 254억 달러 유입되었다.
이 자금 유입 탄력성이 유지되고, 2026년에 비트코인이 +40%를 기록한다면, 600억~800억 달러의 신규 유입가능하고 이는 비트코인 ETF AUM이 1,500억 달러를 돌파는 직선 코스다.
블랙록이 만들고 있는 건 단순한 비트코인 ETF가 아니다.
그들은 60/40 포트폴리오의 ‘네 번째 기둥’을 만들고 있다. (나머지 셋은 주식, 채권, 현금성 자산)
그리고 이 데이터는 시장이 하락할 때도 기관의 비트코인 매수세가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는 첫 번째 확실한 증거다.
출처
+
₿lackRock
이건 “좋은 신호” 정도의 문제가 아니다.
설립 3년도 안 된 ETF가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해에 톱10 자금 유입을 기록한 최초의 사례다.
금 ETF는 이런 적이 없었다.
원자재 ETF도 이런 적이 없었다.
2020년대 가장 핫했던 ETF들조차도 시장이 불리해지면 자금이 빠져나갔다.
그런데 비트코인 ETF는 하락장이었던 해에 254억 달러를 흡수했다.
반면 1979년 이후 가장 강한 상승장을 달리던 금은 연간 +64% 수익률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을 따라가지 못했다.
지금 보고 있는 건 리테일 FOMO가 아니다.
연기금 자문사들과 RIA 모델 포트폴리오들이 분기 리밸런싱 때 쉽게 빼지 않는 1~2%의 ‘구조적 비중’을 조용히 쌓아가는 과정이다. (중요)
이제 금 투자자들을 떨게 만들고, 비트코인 강세론자들을 흥분시키는 숫자를 봐보자.
금 ETF는 2013년 -28% 하락에 250억 달러 유출되었지만
비트코인 ETF($IBIT)는 2025년 -10% 하락에도 254억 달러 유입되었다.
이 자금 유입 탄력성이 유지되고, 2026년에 비트코인이 +40%를 기록한다면, 600억~800억 달러의 신규 유입가능하고 이는 비트코인 ETF AUM이 1,500억 달러를 돌파는 직선 코스다.
블랙록이 만들고 있는 건 단순한 비트코인 ETF가 아니다.
그들은 60/40 포트폴리오의 ‘네 번째 기둥’을 만들고 있다. (나머지 셋은 주식, 채권, 현금성 자산)
그리고 이 데이터는 시장이 하락할 때도 기관의 비트코인 매수세가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는 첫 번째 확실한 증거다.
출처
+
₿lackRock
X (formerly Twitter)
Shanaka Anslem Perera ⚡ (@shanaka86) on X
@EricBalchunas Eric, you are sitting on the most important data point in global asset allocation and CT is completely missing it. This isn’t a “good sign.” This is the first recorded instance of a sub-3-year-old ETF printing top-10 flows while posting negative…
₿.R.E.A.M
마이클 세일러는 또(x88) 비트코인 매수 + 마이클 세일러가 최근 2주 동안 2만 BTC 이상을 매수한 이유?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공급량의 5%를 모으면 비트코인 가격이 15억원에 도달할 수 있다.
7%까지 모으면, 150억원이 될거다.
+
스트래티지는 현재 비트코인 총 공급량의 3.2% (671,268 BTC) 보유 중
7%까지 모으면, 150억원이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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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는 현재 비트코인 총 공급량의 3.2% (671,268 BTC) 보유 중
비트코인 가격 모델: LPPL(Log-Periodic Power Law)
10년 넘게 이어져 온 비트코인의 “4년 반감기 사이클” 내러티브는 수학적으로 폐기.
LPPL 분석에 의하면 비트코인은 더 이상 단순한 시간 기반 사이클을 따르지 않음.
(4년 사이클이 아니라 0.3 로그 사이클)
데이터는 명확.
지금은 사이클 탑이 아닌, 훨씬 길고 더 격렬한 확장 국면을 앞둔 초기 축적 단계. (ETF, 기업, 기관, 국가 입장에선 축적 단계 ㅇㅈ)
1.AIC 측정
AIC(Akaike Information Criterion)는 모델의 적합도를 측정하되, 복잡도에는 페널티.
-4년 사이클 AIC: −6,384.4
-LPPL(동적) 모델 AIC: −7,508.6
(점수가 낮은 모델이 더 우수)
LPPL 모델이 4년 사이클 모델을 AIC 기준 1,124포인트 차이로 압도.
비트코인을 3.6~4년짜리 고정된 시간에 억지로 끼워 맞추는 것은 틀렸고 사이클은 점점 길어지는 중
2.비트코인 오가격
2025년 12월 21일 기준,
-실제 가격: 88K
-모델 트렌드라인 가격: 124K
-괴리율: −29%
이건 광기가 아닌 불신.(혹은 4년 사이클에 대한 맹신)
가격은 중립적으로 눌려 있으나, 상방 비대칭성이 극단적으로 큰 구조.
3. 1BTC = 600K 로드맵 (2026~2029 전망)
-2026년: 폭락은 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시장이 받아들이고 모델 평균 값인 220K로 회귀
-2027~2028년: 비트코인 사이클 확장 이론이 받아들여지고 광기(버블) 시작. 355K
2029년: 사이클 고점. 616K
4.결론
수학은 말한다.
현재 상황은 단기 트레이더들을 지치게 만드는 느리고 집요한 $600k까지의 상승장이다.
₿uy and Hodl
출처
+
2011년부터 전체 가격 히스토리 백테스트 진행.
해당 모델 기준 약세장은 2031~2034년이고 비트코인 가격은 1M.
다음 비트코인 버블은 2027년?
10년 넘게 이어져 온 비트코인의 “4년 반감기 사이클” 내러티브는 수학적으로 폐기.
LPPL 분석에 의하면 비트코인은 더 이상 단순한 시간 기반 사이클을 따르지 않음.
(4년 사이클이 아니라 0.3 로그 사이클)
데이터는 명확.
지금은 사이클 탑이 아닌, 훨씬 길고 더 격렬한 확장 국면을 앞둔 초기 축적 단계. (ETF, 기업, 기관, 국가 입장에선 축적 단계 ㅇㅈ)
1.AIC 측정
AIC(Akaike Information Criterion)는 모델의 적합도를 측정하되, 복잡도에는 페널티.
-4년 사이클 AIC: −6,384.4
-LPPL(동적) 모델 AIC: −7,508.6
(점수가 낮은 모델이 더 우수)
LPPL 모델이 4년 사이클 모델을 AIC 기준 1,124포인트 차이로 압도.
비트코인을 3.6~4년짜리 고정된 시간에 억지로 끼워 맞추는 것은 틀렸고 사이클은 점점 길어지는 중
2.비트코인 오가격
2025년 12월 21일 기준,
-실제 가격: 88K
-모델 트렌드라인 가격: 124K
-괴리율: −29%
이건 광기가 아닌 불신.(혹은 4년 사이클에 대한 맹신)
가격은 중립적으로 눌려 있으나, 상방 비대칭성이 극단적으로 큰 구조.
3. 1BTC = 600K 로드맵 (2026~2029 전망)
-2026년: 폭락은 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시장이 받아들이고 모델 평균 값인 220K로 회귀
-2027~2028년: 비트코인 사이클 확장 이론이 받아들여지고 광기(버블) 시작. 355K
2029년: 사이클 고점. 616K
4.결론
수학은 말한다.
현재 상황은 단기 트레이더들을 지치게 만드는 느리고 집요한 $600k까지의 상승장이다.
₿uy and Ho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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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전체 가격 히스토리 백테스트 진행.
해당 모델 기준 약세장은 2031~2034년이고 비트코인 가격은 1M.
다음 비트코인 버블은 2027년?
2026년 비트코인 가격 예측
-비트와이즈: 126K 이상
-비트코인 스위스: 150~200K
-코인쉐어스: 110~150K
-스탠다드 차티즈: 150K
-그레이스케일: 126K 이상
-21쉐어스: 126K 이상
+
FYI: 기관들의 2025년 비트코인 가격 예측은 다 틀렸다.
-비트와이즈: 126K 이상
-비트코인 스위스: 150~200K
-코인쉐어스: 110~150K
-스탠다드 차티즈: 150K
-그레이스케일: 126K 이상
-21쉐어스: 126K 이상
+
FYI: 기관들의 2025년 비트코인 가격 예측은 다 틀렸다.
누구나 할 수 있는데 대부분 절대 포기 못하는 최고의 투자 수익률 개선법
‘단기 예측 도파민’ 끊기.
우리는 '예측 도파민'에 중독되어 있다. 남들은 모르는 비밀을 나만 보고 있다는 그 서사가 너무나 짜릿하기 때문에.
게임을 해본 사람들은 공감할거다. 스스로의 설계대로 상대가 움직일 때 느껴지는 서늘한 우월감이 있다.
하지만 피같은 돈을 갈아넣어야 하는 투자는 게임이 되어서는 안된다.
시장의 가격은 이미 모두의 예측이 녹아든 ‘평균값’이다. 수익을 내려면 남들보다 ‘지속적으로’ 뛰어난 예측을 해야 하는데, 이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오히려 단기 예측은 잦은 매매만 부추긴다. 내가 맞다는 걸 증명하고 싶어 안달이 날수록, 그 확신의 성적표는 ‘계좌 삭제’로 돌아올 뿐이다.
예측의 시점을 늘리고, 시장에서 불변하는 상수에 배팅하면서 단기 예측을 통한 우월함을 내려놓는다면 수익률은 마법처럼 개선된다.
출처
+
불변하는 상수: 발행량이 제한된 비트코인과 무한히 발행되는 법정화폐.
‘단기 예측 도파민’ 끊기.
우리는 '예측 도파민'에 중독되어 있다. 남들은 모르는 비밀을 나만 보고 있다는 그 서사가 너무나 짜릿하기 때문에.
게임을 해본 사람들은 공감할거다. 스스로의 설계대로 상대가 움직일 때 느껴지는 서늘한 우월감이 있다.
하지만 피같은 돈을 갈아넣어야 하는 투자는 게임이 되어서는 안된다.
시장의 가격은 이미 모두의 예측이 녹아든 ‘평균값’이다. 수익을 내려면 남들보다 ‘지속적으로’ 뛰어난 예측을 해야 하는데, 이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오히려 단기 예측은 잦은 매매만 부추긴다. 내가 맞다는 걸 증명하고 싶어 안달이 날수록, 그 확신의 성적표는 ‘계좌 삭제’로 돌아올 뿐이다.
예측의 시점을 늘리고, 시장에서 불변하는 상수에 배팅하면서 단기 예측을 통한 우월함을 내려놓는다면 수익률은 마법처럼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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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하는 상수: 발행량이 제한된 비트코인과 무한히 발행되는 법정화폐.
₿.R.E.A.M
마이클 세일러는 또(x88) 비트코인 매수 + 마이클 세일러가 최근 2주 동안 2만 BTC 이상을 매수한 이유?
아 이번엔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산거 아니고 현금확보한거네요. (그린닷이라고 말하면 현금 확보.)
기존 현금 보유액 14억 달러에서 7.48억 달러 증가해서 총 21.9억 달러 보유 중.
+
비트코인 매도 가능성은 더욱 더 감소.
기존 현금 보유액 14억 달러에서 7.48억 달러 증가해서 총 21.9억 달러 보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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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매도 가능성은 더욱 더 감소.
₿.R.E.A.M
데이비드 삭스(백악관의 AI 및 디지털자산 담당자): 클래리티(CLARITY) 법안의 마크업이 내년 1월에 진행될 예정임을 확인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해 온 획기적인 암호자산 시장 구조 법안을 통과시키는 데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 우리는 내년 1월에 반드시 이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 비트코인에 중요한 이유: 처음으로 법에 의해 ‘상품’으로 규정되기 때문 비트코인을 정식 금융자산으로 취급. 은행,기관의 담보/신용/대출…
DAT 기업들의 MSCI 제외 루머가 돌기 시작했을 때 스트래티지의 ATM이 얼마나 급격하게 움직였는지 눈치채셨나요?
세일러가 스트래티지의 S&P 편입이 안 된다는 걸 깨달은 순간, 게임의 규칙이 바뀌었다.
스트래티지의 ATM 발행은 감정적인 선택이 아니었다.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지수 편입 수요도 없고, 외형(옵틱스)을 지킬 필요도 없어졌다.
남은 선택지는 단 하나, 유동성이 존재하는 동안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을 극대화하는 것이었다.
월가는 이 유혈 사태를 도왔다.
비트코인 가격을 눌러 변동성을 수확하는 동안, 세일러는 비트코인을 매수했다.
이건 자본 전쟁의 논리다.
결국 마지막에 웃는 건 세일러가 될 것이다.
이건 금융상품으로의 이동이 아니라, 담보로의 이동(flight to collateral)이다.
월가는 아직도 ‘금융화’의 관점에서만 생각하고 있다.
서로 경쟁하는, 완전히 반대의 사고방식이다.
+
월가: 비트코인은 결국 또 하나의 금융상품일 뿐.
vs
세일러: 비트코인은 최종 담보. 가격은 중요하지 않고 수량이 중요.
수익률 게임이 아니라 생존 게임. "누가 더 똑똑한 트레이딩을 하느냐"가 아닌 “누가 더 많은 ‘최종 담보(비트코인)’를 갖느냐”
세일러가 스트래티지의 S&P 편입이 안 된다는 걸 깨달은 순간, 게임의 규칙이 바뀌었다.
스트래티지의 ATM 발행은 감정적인 선택이 아니었다.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지수 편입 수요도 없고, 외형(옵틱스)을 지킬 필요도 없어졌다.
남은 선택지는 단 하나, 유동성이 존재하는 동안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을 극대화하는 것이었다.
월가는 이 유혈 사태를 도왔다.
비트코인 가격을 눌러 변동성을 수확하는 동안, 세일러는 비트코인을 매수했다.
이건 자본 전쟁의 논리다.
결국 마지막에 웃는 건 세일러가 될 것이다.
이건 금융상품으로의 이동이 아니라, 담보로의 이동(flight to collateral)이다.
월가는 아직도 ‘금융화’의 관점에서만 생각하고 있다.
서로 경쟁하는, 완전히 반대의 사고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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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비트코인은 결국 또 하나의 금융상품일 뿐.
vs
세일러: 비트코인은 최종 담보. 가격은 중요하지 않고 수량이 중요.
수익률 게임이 아니라 생존 게임. "누가 더 똑똑한 트레이딩을 하느냐"가 아닌 “누가 더 많은 ‘최종 담보(비트코인)’를 갖느냐”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트럼프 미디어, 최대 120억 달러 모금 * 지난주 비트코인을 매수하기 위해 23억 달러를 모금 👉원문 #BTC
트럼프 미디어, 451 BTC 추가 매수.
총 11,542 BTC 보유.
총 11,542 BTC 보유.
Forwarded from 테더밀수꾼 정보채널 (Haru | 밀수꾼)
Balaji Srinivasan의 X 포스트: 미국 부동산의 진짜 가치
인용 맥락: Molson Hart(@Molson_Hart)가 “화폐 시스템이 실패한 국가에서 누가 가장 잘 버틸까? (A. 금 보유자, B. 비트코인 홀더, C. 소 사육자, D. 외화 트레이더, E. 자국 통화 저축자, F. 총기 보유자)“라고 질문한 데 대한 Balaji의 답변. fiat(법정화폐) 붕괴 시 안전 자산을 논의.
핵심 인사이트:
전통 자산의 한계: 금(운송 어려움), 총기(Mad Max급 실패 시만 유용), 부동산(국가 실패 시 안전하지 않음). 소련/중국/캘리포니아 사례처럼 재산권 침해(노숙자 캠프, 불법 이민, 규제, 산불 등)로 가치 하락. Pacific Palisades: 종이상 수십억 달러지만 실제 화재로 파괴.
블루 시티 리스크: 뉴욕, 시애틀, 포틀랜드 등 민주당 주도 도시 부동산 실질 가치 하락 우려. 테크 머니 유입에도 정부 정책이 이를 쫓아냄.
부동산 하락 요인: Case-Shiller 지수, 2008 금융위기 이상의 명목 버블. 실질 가치 이미 하락 중 (비트코인/인터넷 자산 대비). YIMBY(건설 촉진), 이민 제한 등 좌우파 힘으로 가격 낮추기 시도.
장기 가치 저장소 아님: 인플레로 명목 가격 ↑, 달러 가치 ↓. NIMBY/부머 세대는 ‘숫자 상승’ 원하지만 실질 가치 상실. 1990년대 러시아처럼 시스템 내부 안전 없음 – 탈출(외국 생활/경화 보유)이 해법.
결론: fiat 위기 시 미국 부동산(및 G7 국가)은 실질 안전하지 않음. 시스템 외부로 나가야 안전.
미래는 크립토인가
원문: https://x.com/balajis/status/2003104844081778741?s=46
인용 맥락: Molson Hart(@Molson_Hart)가 “화폐 시스템이 실패한 국가에서 누가 가장 잘 버틸까? (A. 금 보유자, B. 비트코인 홀더, C. 소 사육자, D. 외화 트레이더, E. 자국 통화 저축자, F. 총기 보유자)“라고 질문한 데 대한 Balaji의 답변. fiat(법정화폐) 붕괴 시 안전 자산을 논의.
핵심 인사이트:
전통 자산의 한계: 금(운송 어려움), 총기(Mad Max급 실패 시만 유용), 부동산(국가 실패 시 안전하지 않음). 소련/중국/캘리포니아 사례처럼 재산권 침해(노숙자 캠프, 불법 이민, 규제, 산불 등)로 가치 하락. Pacific Palisades: 종이상 수십억 달러지만 실제 화재로 파괴.
블루 시티 리스크: 뉴욕, 시애틀, 포틀랜드 등 민주당 주도 도시 부동산 실질 가치 하락 우려. 테크 머니 유입에도 정부 정책이 이를 쫓아냄.
부동산 하락 요인: Case-Shiller 지수, 2008 금융위기 이상의 명목 버블. 실질 가치 이미 하락 중 (비트코인/인터넷 자산 대비). YIMBY(건설 촉진), 이민 제한 등 좌우파 힘으로 가격 낮추기 시도.
장기 가치 저장소 아님: 인플레로 명목 가격 ↑, 달러 가치 ↓. NIMBY/부머 세대는 ‘숫자 상승’ 원하지만 실질 가치 상실. 1990년대 러시아처럼 시스템 내부 안전 없음 – 탈출(외국 생활/경화 보유)이 해법.
결론: fiat 위기 시 미국 부동산(및 G7 국가)은 실질 안전하지 않음. 시스템 외부로 나가야 안전.
원문: https://x.com/balajis/status/2003104844081778741?s=46
2011년~2025년 주요 자산 수익률 비교
비교 자산군: 비트코인, 금, 상품/원자재, 미국 주식, 신흥 시장 주식, 미국 제외 선진국 주식, 미국 부동산 투자 신탁, 미국 채권
비트코인:
2014,2018,2022,2025: 꼴등
2011,2012,2013,2015,2016,2017,2018,2019,2020,2021,2023,2024: 1등
+
꼴등아니면 1등
비트코인의 높은 변동성이 ‘축복’인 이유
비교 자산군: 비트코인, 금, 상품/원자재, 미국 주식, 신흥 시장 주식, 미국 제외 선진국 주식, 미국 부동산 투자 신탁, 미국 채권
비트코인:
2014,2018,2022,2025: 꼴등
2011,2012,2013,2015,2016,2017,2018,2019,2020,2021,2023,2024: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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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등아니면 1등
비트코인의 높은 변동성이 ‘축복’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