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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 and Bod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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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시황. 은 등 상품 가격 급락에 경계감

◎ 해외 증시
연말 차익 매물 출회되며 3대 지수 모두 하락
원자재 가격 큰 폭으로 하락하며 경계감
특히 은 가격이 -7%나 급락하며 금융 시장에 영향
마진콜 관련 루머성 이야기가 증권가에 많았음
우선 은 가격 급락 원인은 CME의 증거금 인상
시카고 상품거래소. 증거금 2만달러 → 2.5만으로 인상
투자자들은 2011년 은 가격 폭등 후 폭락했을 때 연상
당시 증거금 높이자 은 가격 단기에 30% 가량 급락
1980년대도 같은 이유로 폭락한 사례가 있었음
일부는 올라간 가격이 산업용 수요 감소시킬 가능성 제기
이 경우 실물 수요가 감소해 가격이 오르기 어렵다는 것
대형 은행 한 곳이 하락 베팅했다가 마진콜 당했다는 설도
마진콜 이슈다 보니 증시에 영향 우려하며 매물
마진콜을 채우기 위해 주식 팔아야 했다는 것

엔비디아, 테슬라 등이 하락하며 지수에 영향
새해에도 AI주 밸류 부담 제기될 것이라는 분석
또 엔비디아, 인텔 보통주 2.1억주 50억달러에 매입
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기존 약정 실천한 것
다만 필요 이상 지출이라는 점에 관망 심리 자극
인텔 재무 어렵다는 의미로도 해석
GPU 가격 인상설이 영향을 주었다는 주장도
가격 인상으로 수요 둔화될 것이라는 해석
다만 동반 인상설 나온 AMD는 상승해 설득력 부족

디지털브릿지. 소프트뱅크 인수 협상 소식에 급등
쿠팡, 정보 유출 관련 피해 보상안 제시에 상승
데번에너지 등 주요 에너지주 유가 상승에 강세
마이크론은 실적 기대 이어지며 강세 지속

에버코어. 아마존 AI 등 사업별 성장 두드러져
연평균 25% 수준의 EPS 성장. 인터넷주 탑픽
제프리스. 오라클 주가는 오픈AI 재무 상태 영향
투자, 기대와 달리 이제는 실적으로 입증할 단계
특히 주요 파트너인 오픈AI의 재무에 영향 커질 것
다만 현재 오픈AI 재무 상태 전망 불투명한 점 부담

US 투데이. AI 버블 논란 불구 투자자들 인기는 여전
설문에 93%는 지속 보유 혹은 확대. 축소는 7% 불과
두 곳의 설문에서 거픔 응답 40%, 고평가 66% 답변
그런데 10년 보유할 종목으로 Mag7 답변이 많았음
긍정론은 엄청난 AI 수익이 창출될 것이라고
부정론은 수익이 아직 안 보인다는 점 지적

증권사별 지수 전망도 속속 정리되는 중
JP모건, HSBC는 7,500p. 모건스탠리 7,800p
도이치뱅크는 가장 높은 8,000p 수준 전망
JP모건. 실적, AI투자, 배당 증가, 금리가 시장 이끌 것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06 (-0.01%)
국제유가 57.83달러 (+1.92%)
변동성지수 14.17 (+4.19%)
10년물 금리 4.11%
MSCI 한국지수 +3.01%
야간선물 +0.11%

◎ 전망과 전략
연초에는 실적과 정책이 주목 받을 듯
최근 환율, 반도체 실적 등이 큰 이슈로 부각
환율 안정은 외국인 매수 유입시킬 동력
이 시점에 반도체 실적 추정치 상향 중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다수의 증권사 100조원 이상
월초 대비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된 상태
반도체 업황 호조로 코스피 이익 전망도 높아진 것
매수에 걸림돌이었던 환율 변수도 점차 안정
적어도 1,500원 이상은 어려워졌다는 분석 우세
연초 종목 장세가 만들어질 환경은 되는 것
실적 기대 효과 큰 업종. 과하게 우려 반영된 종목들
12월 기관, 외국인 매수 누적 종목들
최근 정책 변화로 주목 받은 업종 지속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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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되살아난 바이오 IPO…‘검증된 기업’에 돈 몰렸다

공모액 1조 육박…2021년 이후 4년 만에 최대

'대어급' 상장 잇따르며 공모 규모 2배 증가

신약개발사 약진…상장 첫해 시총 1조 클럽 속출

기술특례상장 기준 강화로 '알짜 기업' 중심 재편

플랫폼 기술 보유 기업, 추가 기술수출 기대감↑


올해 공모시장 규모가 급성장한 가장 큰 이유는 신약개발에 나선 기업들이 IPO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 받았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해 상장한 신약개발사는 디앤디파마텍(347850)·셀비온(308430)·온코닉테라퓨틱스(476060) 등 3곳에 그쳤지만 올해는 오름테라퓨틱(475830)·이뮨온시아·인투셀·에임드바이오(0009K0)·알지노믹스(476830) 등 7곳으로 늘었다.

https://m.sedaily.com/NewsView/2H1XIQ9E7L?OutLink=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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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9PER
좋은 아침입니다☀️

Morning Report(2025.12.30.화)

☀️29PER 모닝 브리핑


1) 미국 증시 개요
미국 증시는 정규장 마감을 약 1시간 앞둔 시점에서 4대 지수가 모두 하락하며 제한적인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연말 연휴를 앞둔 거래 한산 속에서 지난주 급등했던 AI 관련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지수 전반에 부담을 줬다.
다만 메모리 반도체 대표주인 마이크론의 강세와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에너지 섹터의 상승이 일부 지수의 낙폭을 완화하는 모습이었다.

2) 시장 핵심 이슈
이번 장세는 AI 기술주 차익 매물과 원자재·에너지 가격 반등, 그리고 채권·환율 시장의 박스권 흐름이 동시에 나타난 것이 특징이다.
엔비디아, 오라클, 브로드컴 등은 최근 단기간 급등에 따른 매도 압력으로 약세를 보이며 기술주 전반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 반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장중 2%대 후반 상승하며 나스닥과 S&P500의 하락 폭을 일부 상쇄했다.


🚀29PER 예상 주요 섹터

CES 2026서 주목받는 ‘피지컬 AI’… 韓 기업들 ‘로봇 생태계’로 승부수🔥

디지털 세계에 머물던 인공지능(AI)이 로봇·기기에 탑재되면서 물리 공간을 인지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식으로 발전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초 열린 CES 2025에서 이런 개념의 ‘피지컬 AI’를 화두로 던진 바 있다.

피지컬 AI는 내년 1월 6일(현지시각)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의 핵심 주제다. CES를 주최하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는 내년 행사의 핵심 트렌드 중 하나로 ‘로보틱스’를 꼽았다. 황 CEO 발표 후 불과 1년 만에 개념적으로 다뤄지던 피지컬 AI가 ‘상용화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방증이다. AI 개발의 무게 중심도 대화형(챗봇) 서비스에서 로보틱스 분야로 넘어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우리나라 기업들은 이런 흐름에 맞춰 ‘로봇 기술 생태계’를 앞세워 세계 시장에서 성과를 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휴머노이드 맥스(M.AX·제조 분야 AI 전환) 얼라이언스는 CES 2026에 공동관을 구성하고 로봇 부품·플랫폼·AI 등을 아우르는 산업 생태계를 소개한다. 이 단체는 산업통상부 주도로 지난 9월 출범해 현재 약 1300개 기업·기관이 참여 중인 ‘맥스 얼라이언스’의 한 분과다. LG전자·두산로보틱스·서울대·카이스트·한국로봇융합연구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한국로봇산업협회 등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약 250개 산·학·연 단체가 속해 있다. 정부는 이 연합체를 통해 2029년 연간 1000대 이상의 휴머노이드를 양산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32987?sid=105

관련주 : 로보티즈⚡️, 레인보우로보틱스⚡️, 와이제이링크, 알트, 로보스타, 한라캐스트, PS일렉트로닉스, 현대무벡스, 에스피시스템스, 원익홀딩스, 나우로보틱스, 클로봇, 하이젠알앤엠, 이엠엔아이


☀️모닝리포트 바로가기 : https://vo.la/VdhuY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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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29 미 증시, 금, 은 급락 속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미 증시는 연말 연휴를 앞두고 거래량 감소한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시장 변화 요인은 크지 않았으며 연말 포트폴리오 조정에 대한 수급적인 요인이 시장의 방향을 결정한 것으로 판단. 특히 그동안 상승이 컸던 기술주가 부진했으며 CME 증거금 인상 여파로 금, 은 등의 변동성이 확대. 더불어 주요 테마주들의 부진 또한 특징(다우 -0.51%, 나스닥 -0.50%, S&P500 -0.35%, 러셀2000 -0.5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1%)


*변화요인: 금, 은 가격 급락 원인

금 가격이 그동안 지정학적 리스크, 달러 약세, 투기성 자금 유입 등으로 올해 큰 폭으로 상승. 실제 2025년 목적별 금 수요 비중을 살펴보면 과거 20%대였던 투자 목적이 올해는 43%를 기록하는 등 투자 수요가 크게 증가하며 금 가격 상승을 견인. 은 또한 AI 데이터센터, 태양광, 전기차 등 산업재 수요가 급증했지만, 구조적인 공급 부족을 겪고 있었으며 금이 큰 폭 상승하자 은에 대한 투자 수요가 증가하며 은 또한 급등. 공급 부족 이슈는 구리도 영향이 있었으며 이로 인해 금, 은, 구리, 플래티넘 등 주요 금속이 주식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힘을 보임

이런 가운데 오늘 금과 은, 플래티넘, 구리 등이 큰 폭으로 하락. 이는 지난 금요일 CME가 은 선물 계약에 대한 증거금을 대폭 인상한 것이 트리거가 된 것으로 판단. 이는 최근 급등에 따른 투기적 과열을 진정시키기 위한 조치. 이로 인해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던 투기 세력들이 추가 증거금을 납부하는 대신 포지션을 강제로 청산해야 했고 여기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사상 최고가 경신에 따른 대규모 차익 실현 매물까지 겹치며 낙폭을 확대한 것으로 판단. 이를 감안 향후 레버리지 물량이 완전히 소화될 때까지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

한편, 주식시장도 이러한 차익실현 매물과 반발 매수세가 이어지며 반도체, 대형 기술주, 금융업종의 부진이 지수 하락을 자극. 물론, 필수소비재, 제약, 유틸리티, 통신 등 방어주 성향의 기업들은 견조함을 보이는 등 지수 전반적인 하락 보다는 순환매 특징을 보여줌. 물론, 일각에서는 투자자들은 공격적인 AI 투자 확대가 약속된 수익을 가져다줄지 여부를 계속해서 평가하고 있어 적극적인 매수보다는 관망 심리가 원자재의 변동성 확대를 빌미로 재 부각된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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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테슬라, 엔비디아, 팔란티어 부진 Vs. 마이크론 상승

반도체: 엔비디아, Groq 인수 자금 과도하다는 평가로 하락
엔비디아(-1.21%)는 인텔(+1.33%) 지분 약 4% 50억 달러 매입 거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지만 하락. 특히 지난 주 추론형 AI 칩 스타트업인 Groq로부터 기술 라이선스를 받기로 합의했고 핵심 인원들을 고용과 관련된 거래로 상승했지만, 오늘은 관련 거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하락. 지난 9월 69억 달러 규모의 기업 가치로 평가받았던 Groq에 200억 달러 지불한 것은 매출 대비 이해할 수 없는 고평가라는 비판이 제기. 물론, 경쟁사들을 견제하기 위한 전략적인 방어라고 긍정적인 평가도 있지만, 그동안 젠슨 황의 GPU 우위 발언과 어긋난 움직임이라는 점도 불안.

반도체: 마이크론, 업종 내 순환매 유입되며 상승 전환
마이크론(+3.41%)은 배당락과 기술주 부진으로 하락하기도 했지만, 주요 투자매체에서 엔비디아는 비싸지만 마이크로는 저렴하며 2026년 유망주로 선정하는 등 호재성 보도가 이어지자 상승 전환에 성공. 더 나아가 엔비디아가 Groq을 통해 추론형 자체 칩을 만들든, 결국 HBM은 필수적이고 2026년까지 HBM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점도 영향. 이에 엔비디아를 매도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마이크론으로 이동하는 순환매가 발생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 웨스턴디지털(-1.02%), 시게이트(-1.72%), 샌디스크(-2.32%)는 하락.

반도체, AI: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AMD(+0.29%)은 상승 전환했지만 브로드컴(-0.78%), TSMC(-0.63%), 램리서치(-1.24%) 등 대부분 반도체 기업들은 부진. 그 외에도 HP(-2.28%), 슈퍼마이크로 컴퓨터(-1.83%), 마벨 테크(-0.67%), 코어위브(-1.96%), 네비우스(-1.63%) 등도 하락. 더불어 사운드하운드 AI(-2.71%), 러커전 제약(-2.825), 팔라다인AI(-4.42%), 템퍼스AI(-1.96%) 등 AI를 활용해 서비스하는 관련주도 특별한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매물 출회되며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1% 하락

자동차: 테슬라, 엘앤에프와의 공급 계약 해지 소식에 부진
테슬라(-3.27%)는 DHL의 세미트럭 도입 검토와 머스크-네타냐후의 자율주행 논의 등 긍정적 뉴스에도 불구하고 하락. 시장은 엘앤에프와의 양극재 공급 계약 해지 소식에 민감하게 반응. 이를 단순한 계약 변경이 아닌, 테슬라의 2026년 생산 목표 하향과 전기차 수요 절벽 우려를 자극. 또한 엔비디아 등 기술주 전반의 차익 실현 흐름도 부담. 리비안(-1.10%), 루시드(-2.63%) 등도 부진한 가운데 퀀텀스케이프(-2.93%) 등 2차전지 기업들도 부진. 중국 탄산리튬가격이 7.89% 급락하자 앨버말(-3.62%), SQM(-2.19%) 등 리튬 관련주도 부진. GM(-0.16%), 포드(-0.23%) 등 여타 내연차들도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보합권 등락

대형 기술주: 매물 소화
애플(+0.13%)은 웰스파고가 11월 스마트폰 출하량이 2% 증가한 가운데 사실상 아이폰을 의미하는 비중국 브랜드 출하량이 128% 급등했다고 주장하며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로 재확인했지만 보합권 등락. 알파벳(-0.18%)은 엔비디아가 구글의 TPU 개발팀 출신인 AI 칩 스타트업 'Groq'의 경영진을 고용하자 구글의 경쟁 우려와 구글의 기술 방향성이 맞았다는 해석이 공존하며 보합권 등락. MS(-0.13%)는 엔비디아가 Groq 인수 자금의 과도한 계약으로 AI 인프라 투자 비용 이슈가 부각되며 약보합. 아마존(-0.19%)은 아탈리아에서 드론 배송 계획 중단 소식을 빌미로 매물 소화 속 약보합. 메타 플랫폼(-0.69%)도 비용 증가 이슈가 불안감을 자극한 가운데 규제 리스크 이슈 영향으로 하락

중국 기업: 알리바바, 지정학적 리스크 및 실적에 대한 우려로 하락
알리바바(-2.46%)는 중국의 대만 포위 훈련에 따른 중국 기업들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지난 토요일 발표된 중국의 1~11월 공업이익이 0.1% 증가에 그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하락. 물론, 정부의 내수 부양책에 대한 기대도 있었지만 영향은 제한. 핀둬둬(-0.75%), 진둥닷컴(-0.44%) 등도 매물 소화. 니오(+4.71%)는 지난 9월 NIO Day 후 기술 발전과 차량 출하 증가 등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유입되며 상승. 샤오펑(-1.35%), 리 오토(-1.61%)는 부진을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바이두(+1.61%)는 정부의 AI 산업에 대한 지원 등에 기대 상승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매물 소화하며 하락
팔란티어(-2.41%)는 여전히 고평가 논란 속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특히 테슬라 등 밸류에이션 부담이 컸던 종목군의 경우 이러한 매물이 증가했으며 특히 풋옵션 거래가 급증하는 등 수급 영향도 컸음. 오라클(-1.32%)은 엔비디아가 Groq 매입 금액에 대한 과도한 집행이 결국 비용에 대한 불안을 자극해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인튜이트(-0.35%), 어도비(-0.18%) 등도 소폭 하락한 가운데 세일즈포스(+0.06%), 서비스 나우(-0.45%) 등은 소폭 상승하는 등 보합권 등락

양자 컴퓨터: 업종 내 순환매
아이온큐(-1.63%), 리게티컴퓨팅(-0.49%)은 엔비디아가 Groq 이슈로 하락하자 AI 투자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매물 소화하며 하락. 반면, 디웨이브퀀텀(+3.40%)은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과 달리 당장 물류나 공정 최적화 등에 투입해 실질적인 효율을 낼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업종내 순환매가 유입되며 상승.

원자력, 우라늄, 전력망: 고베타 기업들 중심으로 매물 출회
오클로(-3.68%), 뉴스케일 파워(-2.49%)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들은 엔비디아가 하락하는 등 기술주 전반에 걸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자 고베타 종목군을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는 경향을 보이며 하락. 센트러스 에너지(-1.99%) 등 우라늄 관련주도 부진. 그러나 에너지 푸얼스(+2.94%)는 2025 회계연도의 우라늄 완제품 생산량과 채굴량, 판매량이 기존 전망을 초과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한편, 비스트라(+0.11%), 컨스텔레이션 에너지(-0.59%)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금, 은 등 상품 관련 기업: 품목 등락에 영향을 받으며 변화
뉴몬트(-5.64%), 코어 마이닝(-4.59%), 아그니코 이글(-6.48%), 골드닷컴(-3.38%)을 비롯해 퍼스트 매제스틱 실버(-4.13%), 센추리 알루미늄(-2.84%), 클리블랜드-클리프(-2.46%)등 금, 은, 알루미늄, 구리, 철강 등 상품 관련 기업들은 관련 품목 하락여파로 부진. 반면, 엑손모빌(+1.19%), 셰브론(+0.65%) 등 에너지 기업들은 국제유가 강세에 힘입어 상승.

비트코인: 매물 소화하며 소폭 하락
비트코인은 최근 기관 투자자들을 비롯해 고래 투자자들이 8만 달러 초반에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는 평가에 반등을 보였으나 오늘은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보합권 등락을 보이고 있음. 다만, 옵션 거래가 최근 일정 부분 가격을 묶어 두는 역할을 했다면 본격적으로 가격 변동성 확대를 반영하는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 스트레티지(-2.16%), 로빈후드(-0.59%), 불러시(-1.46%), 코인베이스(-1.32%), 서클 인터넷(-0.94%) 등 대부분 관련 종목군은 매물 소화하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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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마지막 거래일, 마이크론 상승 효과 Vs. 미 증시 부진 여파

MSCI 한국 증시 ETF는 3.01% 급등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0.26%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1%, 러셀2000지수는 0.57%, 다우 운송지수는 0.50%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11%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29.8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34.1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2.00원을 기록.


*FICC: 금, 은, 플래티넘, 구리 등 급락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푸틴과의 전화 통화 중 푸틴의 대통령 관저에 대한 드론 공격 시도 발언이 나왔다는 소식에 크게 상승. 여기에 예멘 민병대 세력 거점에 대한 사우디의 공습 소식도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재고 감소 소식과 유럽으로의 LNG 수출 증가, 추운 기온 등을 반영하며 상승.

달러화는 장 초반 유로화 약세 등으로 강세가 진행됐지만, 장 후반 매물 소화하며 강세폭이 축소돼 보합권 등락에 그침. 유로화, 파운드화 등은 달러 대비 소폭 약세. 엔화는 BOJ 의사록에서 추가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보고서를 공개하자 달러 대비 강세. 실제 12월 회의에서 높은 물가 위험에 대응을 하기 위해 추가 긴축을 주장 하는 등 금리 정상화 경로에 대한 기대감이 엔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혼조세. 호주달러, 캐나다 달러 등 상품환율도 금, 은 가격 급락에도 혼조 양상

국채 금리는 제한적인 등락 속 소폭 하락. 잠정 주택판매 건수가 전월 대비 3.3%나 급증하는 등 부동산 시장이 살아나고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기는 했지만, 주식시장 부진이 진행되며 하락. 한편, BOJ가 의사록을 통해 추가 금리인상을 시사하며 일본 국채 금리가 상승했지만, 유럽 각국의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유럽 각국은 주요국 경제지표 부진과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에 대한 불안 심리 등이 이어지며 국채 금리의 하락이 진행.

금은 사상 최고치 경신 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특히 CME가 은에 대한 투기 제어를 위한 증거금 상향 조정 소식도 하락 요인. 관련 소식에 레버리지 물량 청산이 급격하게 이어지며 금, 은, 플래티넘 등이 큰 폭으로 급락. 특히 호가 잔량이 적은 은과 플래티넘의 큰 폭 하락이 특징.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는 주요 품목이 보합권 등락을 보였지만 주석은 LME 재고 급증 소식에 큰 폭 하락. CME 시장에서는 구리가 은 급락 등의 여파로 동반해서 큰 폭 하락. 농작물은 대두, 옥수수, 밀 등이 연휴 분위기 속 브라질에 주말에 비가 내려 작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평가에 대부분 품목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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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2/30 Bloomberg>

1) 달러-원 1430원대
달러-원 환율은 전일 대비 8원 가량 하락해 1434원 수준 마감. 3거래일 사이에 47원 정도 내리며 빠르게 안정되는 분위기. 바클레이즈는 한국 당국이 구두 개입과 국민연금의 전략적 환헤지 같은 구체적 대응 예고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원화 약세 압력이 상당히 줄었다고 평가. 달러-엔 환율은 일본은행(BOJ) 위원들이 의사록에서 실질금리가 매우 낮다고 지적해 추가 금리 인상 여지를 시사한 영향에 한때 0.4% 넘게 하락

2) 금과 은 신고가서 급락
금과 은이 신고가 경신 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급락. 금 현물 가격은 한때 5% 넘게 밀려 10월 21일 이후 최대 일중 하락폭 기록. 은 가격 또한 장중 11% 급락하며 2020년 9월 이후 최대 일중 하락세. 중국선물(China Futures)의 Wang Yanqing은 “투기적 분위기가 매우 강하다”며 “현물 공급이 빠듯하다는 점을 둘러싼 과열된 기대가 형성돼 있고, 현재 상황은 다소 극단적”이라고 진단

3) 젤렌스키, 미국에 50년간 안보 보장 요청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향후 러시아 침공을 막기 위해 미국에게 최대 50년간 안보 보장을 요청했다고 밝힘. 현재 논의 중인 평화안은 15년 기한에 연장 가능성을 두고 있지만, 그는 “훨씬 더 긴 보장 기간을 원한다”고 발언. 그러나 푸틴이 우크라이나가 자신의 관저 중 한 곳에 드론 공격을 시도했다며 종전 협상에 대한 러시아측 입장을 수정하겠다고 말하면서 평화안 합의는 다시 멀어지는 분위기

4) 소프트뱅크, 데이터센터 투자사 인수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이 미국 데이터센터 투자 전문 사모펀드인 디지털브릿지그룹을 4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 해당 소식에 디지털브릿지 주가는 한때 10% 가량 급등. 이번 인수는 인공지능(AI) 붐에 편승해 수요가 급증하는 디지털 인프라에 투자하려는 소프트뱅크 전략의 일환. 디지털브릿지는 디지털 인프라 분야에서 최대 투자사 중 하나로 9월말 기준 약 1080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음

5) 내년 증시 낙관론
미국 증시가 2026년에도 상승세를 이어가 연간 기준 거의 20년래 최장기인 4년 연속 랠리를 기록할 것이라는 낙관론이 월가 컨센서스로 굳어지고 있음. 블룸버그 설문에 응답한 21명의 시장전문가 중 하락을 예상한 이는 단 한명도 없었고, 평균 9% 상승을 예상. 대표적 강세론자인 에드 야데니는 “비관론자들이 너무 오랫동안 틀렸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제 그런 주장을 지겨워한다”며, 내년말 S&P 500지수 목표치를 7700pt로 제시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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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진하는 중국 수술로봇 기업

어제 중국 수술로봇 1위 기업인 medbot의 주가가 20% 이상 상승했는데, 중국의 최초로 복강경수술 로봇 상업설치가 100대를 달성했다고 합니다.

투마이는 거의 내수비중이 높은데 중국 내부에서는 몇년안에 중국은 사실상 의료기기의 국산화가 완료될거 같네요.

부럽고 무섭습니다.

출처: https://stock.stockstar.com/RB2025122900023973.shtml
AI 학습 데이터가 고갈된다고? 데이터 고갈 원인과 AI에 미치는 영향은? [AI가 보낸 편지 ①]

1. AI가 배울 게 없다니...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진 거야?
2. 인터넷에 자료가 이렇게 많은데 데이터가 어떻게 고갈된다는 거야?
3. 그럼 학습 데이터가 고갈되면 어떤 일이 생겨?
4. 학습 데이터 고갈을 해결하는 방법은 없어?


https://newneek.co/@newneek/article/37812?utm_source=article&utm_medium=share&utm_content=37812
AI 학습 데이터가 고갈된다고? 데이터 고갈 원인과 AI에 미치는 영향은? [AI가 보낸 편지 ①]

1. AI가 배울 게 없다니...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진 거야?
2. 인터넷에 자료가 이렇게 많은데 데이터가 어떻게 고갈된다는 거야?
3. 그럼 학습 데이터가 고갈되면 어떤 일이 생겨?
4. 학습 데이터 고갈을 해결하는 방법은 없어?


https://newneek.co/@newneek/article/37812?utm_source=article&utm_medium=share&utm_content=37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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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 HBM4, 구글 TPU 평가서 '최고점'

◆ 브로드컴 SiP 테스트 1위
초당 11Gbps 초중반대 동작속도
발열 제어 부문서도 경쟁사 압도
구글 차세대 칩 공급망 우위 선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3048?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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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에너지시장 인사이트(제25-24호).pdf
1.9 MB
세계 에너지시장 인사이트(제25-24호)

□ 현안분석
▪️ 2025년 세계 에너지정책 이슈와 단기 전망

□ 포커스
▪️ 2025년 미국·캐나다의 주요 에너지 정책 변화
▪️ 2025년 유럽의 주요 에너지 정책 변화
▪️ 2025년 중국의 주요 에너지 정책 변화
▪️ 2025년 일본·호주·아세안 국가의 주요 에너지 정책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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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30 미 증시, 상품가격 급등과 일부 종목의 강세에도 연말 매물 소화하며 하락 마감

미 증시는 연말을 맞아 거래량 감소 속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소폭 하락. 그러나 인텔(+1.69%) 등 일부 종목에 대한 콜옵션 급증 등 수급적인 요인이 집중되자 지수는 상승 전환하는 힘을 보이기도 했음. 한편, FOMC 의사록 공개에도 외환, 채권 시장의 변화는 제한돼 주식시장의 움직임도 크지 않은 모습. 전일 급락했던 은 가격은 급등하는 등 상품시장의 상승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영향 제한된 가운데 장 마감 매물 확대되며 결국 하락 마감(다우 -0.20%, 나스닥 -0.24%, S&P500 -0.14%, 러셀2000 -0.7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3%)


*변화요인: FOMC 의사록 해석, 투기적 매매

연준은 FOMC 의사록을 통해 금리 인하 시점과 경로에 대한 위원들간 시각차가 존재했음을 시사. 실제 금리 결정에서 마이런 이사는 50bp 인하를, 굴스비와 슈미드 총재는 동결을 주장하는 등 시각차가 뚜렷. 일부 위원들은 이번 인하 후 동결을 주장해 향후 경로에 대한 이견도 여전. 인하 찬성 위원들은 9월 실업률 상승 등 고용시장의 하방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함을 강조한 가운데 동결 지지 위원들은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을 우려.

한편, 지급준비금 관리 매입(RMP)이 시작되었는데, 이는 지급준비금이 충분한 수준에 도달했다는 판단하에 레포 금리 급등 등 자금 시장 경색을 막기 위해 단기 국채 매입을 합의한 것. 연준은 이를 통화정책과 무관한 기술적 조치라 선을 그었으나, 시장은 2019년과 같은 유동성 공급 확대로 해석. 한편, 연준은 빅테크 기업들의 AI 관련 자본 지출 가속화와 부채 의존도 심화를 잠재적 리스크로 지적했으나, 대부분의 내용이 지난 회의 당시 알려진 재료라는 점에서 금융시장의 변화는 제한적.

이런 가운데 상품시장의 변동성 확대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전일 CME의 은에 대한 증거금 상향 조정으로 레버리지 물량들이 출회되며 큰 폭으로 하락. 이는 과거 중국의 주식시장이 ‘폭등’할 때 중국 정부가 파생시장 탓으로 돌리며 증거금을 큰 폭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기적 매수세를 제어했던 행동과 같은 모습.

그러나 오늘은 또 다시 투기적 자금이 유입되며 영국의 LME 시장에서 비철금속이 3~6% 급등했으며, CME 시장에서 은과 구리가 급등하는 등 여전히 투기적 매수세는 유지. 시장에서는 공급 감소, 수요 증가 등이 이어지고 있어 가격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평가. 한편, 전일 하락 요인 중 하나였던 부분이 있는데 구리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상품 시장의 급등이 진행되자 실수요자들은 구매를 늦추는 모습을 보여 수요 둔화 이슈가 부각. 결국 상품 시장은 투기적 매수세가 가격 상승을 견인했을 뿐 실수요자들은 가격 급등에 구매를 줄이고 있음을 시사.

이러한 흐름은 상품시장에만 국한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음. 지난 9월 이후 반도체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는 과정에서 하드웨어 구매자들의 가수요 확대와 함께 일부 투기적 수요가 유입됐다는 평가도 있음. 향후 가격 부담으로 구매 지연이 나타날 경우 반도체 가격의 추가 상승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지수 상승을 견인해온 반도체 업종 주가 변동성이 지수 전반의 변동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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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인텔, 오라클, 메타 강세 Vs. 팔란티어, 엔비디아, 테슬라 부진

반도체: 엔비디아, Groq 인수 관련 불안과 기대 반영 지속
엔비디아(-0.36%)는 추론형 칩 기업인 Groq 인수와 관련 긍정적/부정적 요인이 여전히 반영되며 소폭 하락하기도 했음. 그러나 미즈호가 이번 인수로 엔비디아의 추론형 칩 시장에서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언급한 점이 긍정적이 영향. 특히 현재 AI 워크로드에서 20~40%가 추론에 할애되어 있다면 5년안에 비율이 60~80%로 증가할 것이라는 점을 감안 이번 인수가 관련 시장에서도 엔비디아의 힘이 강화될 것이라고 주장. 다만, 여전히 이번 인수 대금에 대해 과도했다는 평가도 이어져 지속적인 매물 출회도 지속돼 소폭 하락.

반도체: 인텔, 수급적인 요인에 기대 강세 지속
인텔(+1.69%)은 엔비디아가 인텔의 지분 50억 달러 투자 완료했다는 공시를 빌미로 매수세가 이어지며 전일에 이어 상승 지속. 특히 오늘은 콜옵션 거래 급증 등 수급적인 요인 또한 긍정적인 영향. 브로드컴(+0.13%), AMD(-0.13%), TSMC(-0.45%), 마이크론(-0.59%) 등 대부분의 반도체 기업들은 장 후반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 램리서치(-1.19%), AMAT(-1.17%) 등 장비 기업들은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하락세를 보이다 장 중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도체 기업들의 낙폭이 축소되거나 상승 전환한 모습을 보이다 결국 0.13% 하락으로 마감.

자동차: 테슬라, 차량 판매 부진 Vs. FSD, 로봇 기대 충돌하며 변동성 확대
테슬라(-1.13%)는 4분기 차량 판매량 전망치에 대해 월가 평균(-11%)보다 더 적은 42만 2,850대(-15%)로 발표하자 하락 출발했지만 옵티머스, FSD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하며 차량 판매 관련 이슈를 외면하고 상승 전환에 성공. 실제 베어드는 2026년에 FSD 및 로봇이 상당한 발전을 이룰 것이기 때문에 시장 수익률 상회와 목표주가 548달러를 유지한다고 발표하고 향후 1년간 핵심 보유 종목으로 평가. 그러나 장 후반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으로 결국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

자동차: 대부분 하락
리비안(-5.22%), 루시드(-1.89%)는 테슬라 차량 판매 부진 우려로 전기차 산업에 대한 불안이 유입되며 하락. 퀀텀스케이프(-2.08%) 등 2차전지 기업들도 하락.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3.77% 하락세를 이어가자 앨버말(-1.78%), SQM(-1.56%) 등 대부분이 하락. GM(-0.72%), 포드(-0.34%) 등 내연차들도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하락 마감.

대형 기술주: 메타 플랫폼, 마누스 인수와 그에 따른 AI 역량 강화 기조로 상승
메타 플랫폼(+1.10%)은 싱가포르 기반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마누스를 20억 달러에 인수한다는 소식이 상승. 이를 통해 AI 에이전트, 자동화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 기조가 확대될 수 있기 때문. 알파벳(+0.05%)은 메타의 마누스 인수로 경쟁이 심화될 수 있다는 평가도 있지만, 2025년 최고 성과주로서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보합. MS(+0.08%)는 메타의 마누스 인수로 AI 주도권 경쟁 우려에도 소폭 상승 스페인 이베르드롤라와 대규모 풍력 발전 구매 계약을 체결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아마존(+0.20%)은 아마존과 MS의 AI 인프라 지출과 수익화 논란을 우려한 언론 보도로 매물 출회되기는 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결국 상승 전환. 애플(-0.25%)은 메모리 비용 증가가 결국 아이폰 제조 원가 상승으로 이어져 마진 훼손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며 하락

중국 기업: 바이두, 슈퍼 AI 에이전트 도입 급증에 큰 폭 상승
바이두(+4.39%)는 최근 출시한 '슈퍼 AI 에이전트'가 불과 한 달 만에 물류, 제조 등 2,000개 이상의 기업으로부터 도입 신청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급등. 시장은 실질적인 B2B 수익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 알리바바(-0.76%)는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 전략을 재차 강조하기도 했지만 핀둬둬(-0.28%), 징둥닷컴(-1.91%)등 소매 유통업체들과 함께 소비 둔화 우려로 매물 출회되며 부진. 샤오펑(+3.80%), 니오(+3.00%), 리오토(+0.64%)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중국 국가발전 개혁위원회가 자동차 보상판매 보조금 정책을 2026년까지 연장한다고 공식 발표하자 상승. 이번 연장으로 수요 절벽이 없다는 안도감이 유입된 데 힘입은 결과.

소프트웨어: 오라클 상승 Vs. 팔란티어 하락
오라클(+0.94%)은 고점대비 40% 하락한 상태에서 2026년 회복을 위한 저가 매수 기회라는 분석이 제기되자 상승. 더불어 소프트뱅크가 OpenAI에 대한 투자를 완료했다는 점도 상승 요인. 팔란티어(-1.81%)는 밸류에이션 부담 이슈가 지속되며 연말 리벨런싱의 핵심 종목으로 매물 출회되자 하락. 세일즈포스(-0.12%)는 메타의 마누스 인수로 경쟁이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관투자자들의 매수 공시 소식에 기대 보합권 등락. 인튜이트(-0.63%)는 성장률 둔화 이슈가 투자자들 사이에 화두가 되고 있다는 보도에 하락. 어도비(-0.18%), 서비스나우(-0.23%)는 보합권 등락을 보이는 등 대체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양자컴퓨터: 콜옵션 거래 증가 등 수급 요인에 힘입어 상승
아이온큐(+0.13%), 리게티컴퓨팅(+0.63%), 디웨이브퀀텀(+0.38%)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그동안 양자컴퓨터 관련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보도되며 투자심리가 개선되자 상승. 특히 2026년 1월 만기 콜옵션 거래가 증가하는 등 1월 효과를 기대하는 투기적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 그러나 장 마감 앞두고 재차 매물 출회되며 결국 상승 반납. 시간 외로는 0.5% 내외 상승 중

우주개발: SpaceX IPO 기대가 여전히 유입되며 투자심리 개선에 상승 후 매물 소화
로켓랩(+0.47%)은 2026년 SpaceX의 IPO 가능성(1.5조 달러 평가)에 따른 우주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 개선 반영되며 상승 후 장 마감 직전 상승 반납. 인튜이티브머신(+1.53%)는 투자 심리 개선 속 상승. 모멘투스(+4.44%)는 Vigoride-7 궤도 서비스 차량의 환경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이는 2026년 3월 SpaceX의 트랜스포터-16 미션으로 발사될 예정이라는 점이 영향을 주며 크게 상승 후 상승 일부 반납. 글로벌스타(+2.88%)는 매도 신호가 유입됐지만 우주개발 산업 전반에 걸친 투자 심리 개선에 기대 상승. 레드와이어(+13.43%), AST스페이스 모바일(+4.49%)등도 강세

테마주: 로봇 관련주 혼재, 원자력, 드론 주 부진
서브로보틱스(+2.96%), 리치테크 로보틱스(-2.68%) 등 로봇 관련주는 혼재된 가운데 오클로(-3.33%), 뉴스케일파워(-1.17%) 등 원자력 발전 기업은 하락. AIRO그룹(-1.81%), 에어로바이런먼트(-2.07%), 조비항공(-2.36%), 아처항공(-1.95%) 등 드론, 비행택시 관련주도 하락. 대체로 테마주들은 일부 개별 종목을 제외하고 매물 소화과정이 진행된 점이 특징.

금, 은 등 상품관련 기업: 상품 가격 급등에 상승 후 상승 반납하거나 하락 전환
금과 은이 전일 CME의 증거금 인상 후 레버리지 청산에 급락했지만,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은 가격이 급등하고 금 가격 또한 상승. 이에 뉴몬트(+2.05%), 코어 마이닝(-1.20%), 노바골드(-0.63%), 헤클라(+1.51%), 퍼스트 매제스틱 실버(+1.38%) 등 금과 은 관련 종목군과 센추리 알루미늄(+1.66%), 알코아(+1.13%), 누코어(-0.41%), 클리블랜드-클리프스(-0.59%) 등 알루미늄, 구리, 철강 관련 기업들은 장 초반 강한 상승을 했지만, 장 후반 관련 품목 상승 일부 축소되자 매물 출회되며 상승 축소되거나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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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비트코인: 수급적인 요인에 의해 상승 일부 반납
비트코인은 그레이스케일이 2026년이 암호화폐의 ‘기관 투자 시대의 서막’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자 한 때 8만 9,000 달러를 상회하는 등 강한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기관들의 수익확정을 위한 매도세가 이어지며 상승 일부 축소. 더불어 호가창이 얇은 상태로 적은 물량에도 변동성 확대되는 경향이 진행. 그럼에도 상승은 이어져 스트레티지(+0.14%) 등은 상승 후 폭 축소. 로빈후드(-1.69%), 불리시(-3.01%), 코인베이스(-0.93%), 서클인터넷(-0.77%)등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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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휴장

MSCI 한국 증시 ETF는 0.10% 하락했지만 MSCI 신흥지수 ETF는 0.40%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3%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76%, 다우 운송지수는 0.50% 하락. 반면, KOSPI 야간 선물은 0.39%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9.0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39.50원으로 2025년 거래를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8.00원을 기록.


*FICC: 은, 구리, 투기적 매매 유입되며 급등

국제유가는 전일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대통령 관저 공격 이슈가 유입되며 상승했지만, 오늘은 매물 출회되며 하락. 연말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지정학적 이슈, 달러 강세 등의 영향에 주목하며 제한적인 등락에 그침. 천연가스 또한 4달러 내외에서 좁은 범위의 변화가 진행. 겨울철 추운 날씨 예보, 수출 수요 등이 있지만, 연말 포지션 정리 등으로 제한적인 하락을 보였다고 평가.

달러화는 시카고 PMI의 개선되며 미국 경제의 안정적인 모습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여기에 엔화가 일부 되돌림이 유입되며 약세를 보이는 등 유로, 파운드 등과 더불어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점도 달러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 역외 위안화가 소폭 강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이 브라질 고용지표의 개선 등으로 달러 대비 1.6% 강세.

국채 금리는 연말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시카고 PMI의 개선, 주택 가격의 상승 등을 기반으로 상승. 그러나 상승세를 확대하기 보다는 연말 국채 선물 청산 등 수급적인 부분이 영향을 주며 단기물은 하락하고 장기물은 상승하는 혼재된 모습. 다만 폭은 제한. 연준의 FOMC 의사록이 공개됐지만 변화는 제한

금은 달러 강세에도 전일 크게 하락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은은 전일 레버리지 물량 출회와 실구매자 수요 둔화 이슈가 부각되며 크게 하락한 반면, 오늘은 투기적 매매가 재유입되며 급등. 플래티넘도 강한 모습을 이어감.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투기적 매수세가 제개되면서 대부분 3~6% 내외 급등. 특히 가격 급등에 따른 실수요자들의 매입이 지연되고 있다는 우려도 있지만, 오늘은 이러한 매수세가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농작물은 달러 강세 여파로 제한적인 등락에 그침. 특히 전일 하락을 되돌릴만한 매수세가 없었던 가운데 달러화의 강세를 빌미로 매물이 재 출회된 점이 대두, 밀, 옥수수 대부분의 하락을 부추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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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글반장
꽃처럼 짧고 꽃처럼 순식간에 사라지는 청의 어느 날, 어쩌면 못 견딜 것처럼 힘든 그 순간이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한때일지도 모릅니다.
행복하지 않아도 아름답게 치열할 수 있다면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송정림, <감동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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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프리뷰]AI 품은 로봇·장비…현대차·두산 '미래 현장' 한눈에

로봇·장비에 결합된 AI, 현장 적용 단계로 진화
#현대차, 휴머노이드·SDF로 로봇·차·공장 아울러
#두산 건설·제조현장 겨냥 AI 로봇·장비 활용 제시

로봇·차·공장까지…현대차, AI 로보틱스 전면 배치

두산, 건설·제조 현장 겨냥한 AI 기술 선보여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43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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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만에 새 멀미약 나왔다…美 반다 ‘네레우스’ FDA 승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31439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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