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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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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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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최대 위협, 인플레 지표 발표…매와 비둘기의 연설 배틀, 마이크론 실적[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

미국 증시가 사상최고가 경신을 계속하며 랠리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에는 연방준비제도(연준)가 다음달에도 금리를 내리는 것이 정당한지 판단할 수 있는 인플레이션 지표가 공개된다.

오는 26일(현지시간) 발표될 지난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연준이 가장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로 약간의 상승 압력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팩트셋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전망치는 지난 8월 PCE 물가지수와 근원 PCE 물가지수의 전년비 상승률이 각각 2.8%와 3.0%로 다우존스 조사보다 높다.다만 이는 연준 위원들의 올해 말 인플레이션 전망치보다는 낮은 것이다.

다만 이는 연준 위원들의 올해 말 인플레이션 전망치보다는 낮은 것이다. 지난 17일에 발표된 경제전망요약(SEP)에 따르면 연준 위원들의 올해 말 PCE 물가상승률 전망치의 중간값은 3.0%, 근원 PCE 물가상승률은 3.1%였다.

이번주에는 연준 위원들의 연설도 줄줄이 예정돼 있다. 이 가운데 주목할 만한 일정은 22일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와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23일 미셸 보먼 연준 감독 담당 부의장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이다.

https://www.mt.co.kr/world/2025/09/22/2025092013103230577
아이폰17, 기본 모델 수요 폭발…애플도 "생산량 늘린다" - 뉴스1

애플이 지난 19일 글로벌 출시한 아이폰17 시리즈가 기본 모델의 초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애플도 증산을 서두르는 모양새다.

IT 외신 디인포메이션은 20일(현지시간) "애플이 아이폰 아이폰17의 수요가 예상보다 높아 중국의 협력생산업체 두 곳에 생산량을 40% 늘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IT 외신 폰아레나는 "애플이 이번 아이폰17의 생산량의 25%는 기본 모델에, 10%를 에어 모델에 할당하고 나머지 65%는 프로와 프로맥스 모델에 할당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일반적으로 프로 모델이 출시 초기 판매량이 가장 많은데, 일반 모델의 판매량 증가로 인해 두 고가 모델의 판매 실적이 평소보다 나쁠 수 있으며, 이는 애플의 9월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https://www.news1.kr/it-science/general-it/5919602
삼성 HBM4와 1c D램 현황은 어떨까 | 한국경제

지금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에 HBM4 샘플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샘플 단계인 동작샘플(FS) 이후 엔지니어링 샘플(ES)·커스터머 샘플(CS)의 경계가 흐릿할 만큼 상당한 양의 샘플을 엔비디아가 요구하고 있다고 하고요. 삼성전자는 사력을 다해 샘플 제품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칩의 퍼포먼스도 퍼포먼스인데, 지금 이 지점에서 제가 조금 더 들여다본 것은 수율입니다. 현재까지 삼성전자가 HBM4에 쓸 1c D램의 수율은 콜드 테스트 기준 35% 전후로 파악됩니다.SK하이닉스는 순항 중입니다. SK하이닉스의 HBM 사업은 명확합니다. 12일 HBM4 개발 완료와 양산체제 구축에 대한 자료를 냈는데요.

이미 여러 번 나온 이야기지만 현황을 정리해보면 이 시점은 커스터머 샘플(CS) 단계의 시작이라는 뜻이죠. 내부 인증이 끝난 직후이고 본격적으로 엔비디아 평가가 시작되는 시점이라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통상 이 일정은 3개월 이상이 걸립니다. 너무나 순조롭다면 이르면 연내에도 최종 퀄 통과가 가능하겠지만 까다롭기로 유명한 엔비디아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것으로도 해석 가능합니다.SK하이닉스의 1c D램 수율은 상반기에 이미 80%를 넘겼습니다. 1b D램 및 HBM 시황과 타이밍을 보고 양산 설비를 구축하고 있는 단계죠.

올해 M14에서 월 2만장 정도를 구축하는 SK하이닉스는 내년 M14와 M16 위주로 본격적인 1c D램 양산 체제에 돌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SK하이닉스의 내년까지 1c D램 생산능력 역시 월 10만 장은 거뜬히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M15는 내년까지 HBM용 1b D램 설비(월 6만5000~7만 장) 신규 구축, M14·16을 1c D램 위주로 전환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06316i
“TSMC, 2나노 고객 15개사 확보”…첨단 공정 싹쓸이 - 전자신문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가 2나노미터(㎚) 미세 공정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상용화 전인 2㎚ 공정 고객사가 이미 10곳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드 칸 KLA 반도체 제품·솔루션 부문 사장은 최근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행사에 참석해 TSMC가 2㎚ 1세대(N2) 공정노드 고객으로 약 15개사를 확보했으며, 이 중 10여개는 고성능컴퓨팅(HPC) 고객이라고 밝혔다. 칸 KLA 사장은 첨단 공정 노드에서 검사·계측 공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이같은 내용을 언급했다.

2㎚ 고객 중 HPC 고객이 대다수라는 점이 주목된다. TSMC의 새로운 첨단 공정은 애플, 퀄컴 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고객들이 사용해왔었다. 하지만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면서 고성능 컴퓨팅을 구현하려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TSMC 2㎚ 공정은 집적도가 3㎚(N3E) 대비 15% 이상 개선돼 성능과 전력효율이 각각 최대 15%와 30% 향상된다.

삼성전자도 4분기 2㎚ 파운드리 가동에 나선다. 시스템LSI가 설계하고, 파운드리가 제조하는 모바일 AP '엑시노스 2600'이다.

https://m.etnews.com/20250919000109
[CTT Research]

■ 티에프이(425420) - 삼성 엑시노스 2600과 브로드컴 CPO


1) 메모리 호황 지속과 4Q부터 엑시노스 2600향 물량 증가
1H25 엑시노스 2500(갤럭시 플립7, 약 400만대)
2H25 엑시노스 2600(갤럭시 S26, 2,500만대 이상)

2) 연말 브로드컴 CPO 양산 물량 대응 전망
브로드컴 CPO향 테스트 소켓 솔벤더

3) 2026년부터 2배로 Capa Up
고객사와 사전 논의된 증설
삼성전자 및 브로드컴 전용라인 추정

CTT Research(t.me/CTTResearch)

리포트 링크: http://bit.ly/4nH2X6S
엔비디아·애플 훈풍에 美증시 3대지수 최고치…나스닥 0.7%↑(종합) | 연합뉴스

뉴욕증시가 22일(현지시간) 엔비디아의 대규모 투자 발표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올해 들어 28번째, 나스닥 종합지수는 29번째 사상 최고치 기록을 새로 세웠다.

엔비디아가 오픈AI와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픈AI에 최대 1천억 달러(약 140조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힌 게 AI가 이끄는 증시 열기에 다시 불을 지폈다.

애플은 최근 출시한 아이폰 신제품 수요가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가 나오면서 4.31%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금리 인하를 압박해온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책사로 꼽히는 스티븐 마이런 신임 연준 이사는 이날 공개 연설에서 미국의 기준금리가 중립 수준보다 약 2%포인트 높은 긴축적인 영역에 머물러 있다며 공격적인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제 금값은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3005452072
美 엔비디아, 오픈AI 데이터센터 구축에 140조원 투자(종합) | 연합뉴스

(AI) 대장 기업 엔비디아와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엔비디아는 오픈AI와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픈AI에 최대 1천억 달러(약 140조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투자는 엔비디아의 첨단 AI 칩을 사용해 오픈AI 모델을 학습·배포할 수 있는 10기가와트(GW) 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10GW는 원전 10기에 해당하는 규모다.두 기업은 이날 이 거래에 대한 의향서(letter of intent)를 체결했다.

파트너십의 세부 사항은 앞으로 수주 내로 확정되며, 2026년 하반기 두 기업이 함께 구축하는 AI 인프라의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블룸버그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엔비디아가 이번 거래를 통해 오픈AI 지분을 받게 된다고 보도했다.

투자금은 단계적으로 제공되며, 첫 100억 달러는 첫 1기가와트 규모의 컴퓨팅 파워가 배치될 때 투입될 예정이다. 또 이번 투자의 1단계는 내년 하반기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인 '베라 루빈'을 활용해 가동된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샘 올트먼 오픈AI CEO 등과 함께 미 경제 매체 CNBC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 프로젝트는 거대한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이어 "10기가와트는 400만∼500만 개 GPU(그래픽처리장치)에 해당하며, 이는 엔비디아가 올해 출하할 총량과 같고 작년 대비 두 배"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3002251091
모건스탠리 "한국 반도체 업종 의견, 시장평균→매력적 상향"(종합) | 연합뉴스

미국의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메모리 반도체가 호황을 거듭하고 있다며 한국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의견을 '시장 평균 수준'(in-line)에서 '매력적'(attractive)으로 올렸다.

또 SK하이닉스[000660]에 대한 의견도 '비중유지'(EW)에서 '비중확대'(OW)로 상향 조정했다.

모건스탠리는 21일(현지시간) 발간한 '메모리 슈퍼사이클'이란 보고서에서 이처럼 밝히며 "HBM(고대역메모리칩)을 둘러싼 기회가 업계 성장률을 앞서고 있고 인공지능(AI) 서버와 모바일 D램 수요 덕분에 일반 메모리칩의 가격 변동률이 다시 가속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모건스탠리는 "우리 사이클 지표는 더는 단기 부진 방향으로 가지 않고, 반대로 2027년경 정점(peak) 패턴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며 "메모리 산업의 역학이 바뀌면서 모든 곳에서 공급 부족이 일어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모건스탠리는 "관세 이슈가 만들어낸 현재의 반등구간(업턴)은 내년에도 더 빨리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며 "D램 공급 과잉 문제는 나아질 것이며 낸드는 AI eSSD(고성능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의 수요가 내년 갑절로 치솟으면서 공급 부족 상황으로 갈 것"이라고 관측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2049951008
"TSMC 2위 고객사, 엔비디아 제치고 브로드컴 가능성" - 머니투데이

전 세계 반도체 인공지능(AI) 칩 경쟁 가열로 내년 브로드컴이 TSMC 고객사 순위 2위 엔비디아를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대만에서 제기됐다.

글로벌 주문형반도체(ASIC) 1위 업체 브로드컴은 최근 오픈AI의 100억달러 규모의 AI 칩 주문을 수주하면서 주목받고 있다.증권업계는 엔비디아가 AI 칩 시장에서 독점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지만, 브로드컴이 오픈AI 등 AI 선두기업과 협력해 AI 칩 생산에 나서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짚었다.

증권업계는 내년 브로드컴의 TSMC 매출 기여도가 크게 증가하면서 상위 3위권에 진입할 것이며 2위 엔비디아를 제칠 수 있는 다크호스라고 브로드컴을 호평했다.

대만 증권업계는 내년 TSMC의 고객사 순위를 애플(22~25%), 브로드컴(11~15%), 엔비디아(11%), 미디어텍(9~10%), 퀄컴(8%), AMD(7%), 인텔(7%)순으로 에상했다.

https://www.mt.co.kr/world/2025/09/23/2025092216004188096
뉴욕증시, "주가 상당히 고평가"라는 파월…하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엔비디아가 오픈AI에 대규모 자금을 투자하기로 했으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약해졌다.

게다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증시에 대해 "상당히 고평가된 것 같다"고 말하자 지수는 낙폭을 확대했다.장 초반부터 증시는 하방으로 방향을 잡았다. 그간 빠르게 올랐다는 인식 속에 차익 실현 욕구가 커진 상태였다.

엔비디아가 3% 넘게 떨어지며 지수 하락세를 주도했다. 전날 오픈AI에 1천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인공지능(AI) 테마에 다시 불을 지폈으나 세부 내역에 대한 의구심도 커지면서 매도 심리가 강해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4010300009
마이크론, 양호한 실적 및 가이던스 공개에 시간 외서 3% 추가 상승 - 뉴스핌

반도체 제조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종목명:MU)가 기대 이상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공개하면서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3% 추가 상승 중이다.

23일(현지시간) 마이크론은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113억 2,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망치 111억 5,000만 달러를 웃도는 수치다.이 기간 순이익은 32억 달러, 주당 2.83달러로 1년 전의 8억 8700만 달러, 주당 79센트 대비 대폭 확대됐다고 밝혔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3.03달러로 예상치 2.84달러를 웃돌았다.

마이크론의 최대 사업부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대상 메모리 부문은 45억 4,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다만 회사의 핵심 사업부인 데이터센터 부문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해 15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마이크론은 2026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125억 달러 정도일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 역시 LSEG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119억 4,000만 달러보다 많은 수준이다.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 산제이 메흐로트라는 성명에서 "마이크론은 강력한 모멘텀과 지금까지 가장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를 갖춘 채 2026 회계연도를 맞이한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내 유일한 메모리 제조업체로서 마이크론은 다가오는 인공지능(AI)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독보적 위치에 있다"고 강조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924000035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매출 380조 청사진, 이재용 반도체 이후 먹거리 '로봇'에 걸었다

글로벌 투자은행 모간스탠리에 따르면 2050년 4조7천억 달러(약 6500조 원) 규모로 성장할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상당한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모간스탠리 측은 “삼성전자는 휴머노이드 로봇만으로 2050년 1660억 달러에서 최대 5060억 달러의 매출을 만들 기회가 있다”이라며 “평균으로 삼성전자는 약 2710억 달러(약 378조 원)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378조 원은 지난해 삼성전자의 전체 매출인 301조 원보다 25% 더 큰 규모다. 반도체를 담당하는 DS부문이 올린 111조 원과 비교해서는 3배 이상 높은 수치다.게다가 이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포함된 하드웨어와 사후 서비스 등 부가수익을 제외한 추정치다.

삼성은 로봇에 사용될 삼성전자의 메모리반도체, 삼성SDI의 배터리, 삼성디스플레이의 패널 등을 생산하고 있어, 그룹 전체 수익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413136
뉴욕증시, 'AI 거품' 의구심 여전…하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이틀째 동반 하락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증시 고평가' 발언이 잔향을 남긴 가운데 엔비디아와 오픈AI의 대규모 투자 또한 여전히 'AI 거품론' 의구심을 지우지 못하고 있다.뉴욕증시의 주요 주가지수는 이틀째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이미 주가지수가 고평가라는 인식이 시장에 팽배했던 상황에서 전날 파월이 "상당히 고평가된 것 같다"고 발언한 점은 조정의 빌미가 되고 있다.

S&P500 지수는 이틀간 0.8% 떨어졌고 나스닥 지수는 1% 이상 떨어졌다.

주가 고점 인식과 더불어 AI 산업도 거품이 낀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지속되고 있다. 엔비디아와 오픈AI가 체결한 1천억달러 규모의 공급 계약이 실상 '순환출자' 구조라는 지적 속에서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진 것이다.

엔비디아와 오픈AI의 거래는 엔비디아가 오픈AI에 자금을 지원하고 오픈AI가 수익을 내면 그 돈으로 엔비디아 칩을 구입하는 구조로 돼 있다.이는 과거 닷컴버블 시기 일부 통신 장비 업체가 매출을 유지하기 위해 특정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그 돈으로 장비를 구입하게 한 사례와 흡사하다는 게 월가의 지적이다. 그러면서 이같은 '돌려막기'는 거품 붕괴를 앞두고 나타난다는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마이크론은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AI 거품론 경계 속에 3% 가까이 하락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5008400009
인텔 애플에 투자 요청, 인텔 주가 6% 이상 급등 - 뉴스1

인텔이 애플에 투자를 요청했다는 소식으로 인텔의 주가가 6% 이상 급등했다.24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인텔은 6.41% 급등한 31.22달러를 기록했다. 이후 시간외거래에서도 1% 이상 상승하고 있다.

이날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 인텔이 애플에 투자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만약 성사된다면 인텔에 엄청난 호재라고 블룸버그는 덧붙였다.

앞서 엔비디아는 50억 달러를 투자, 인텔의 지분 4%를 확보했었다.

트럼프 행정부도 약 100억달러를 투입, 인텔 지분 10%를 인수했었다.

이뿐 아니라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도 인텔에 20억달러를 투자했었다.

미국 최대 반도체 업체인 인텔을 구하기 위해 미국 정부는 물론, 글로벌 기업이 나서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애플도 인텔에 투자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24169
관세 폭탄 잘 버티는 줄 알았는데…한국 수출 반도체 빼면 ‘마이너스’ - 매일경제

한국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갈수록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관세 부과로 철강과 석유화학 같은 주력 품목들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데 반해, 반도체는 D램·낸드 제품 가격 상승과 고대역폭메모리(HBM) 같은 인공지능(AI) 품목 확대에 힘입어 ‘나 홀로 선전’하는 양상이다.

24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8월 중 반도체 수출액은 1042억94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7% 증가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가 한국의 전체 수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3.0%로 높아졌다. 2023년까지만 해도 전체 수출액의 15.9%였던 반도체 비중은 지난해 21.0%로 올라선 데 이어 올해 비중이 더 확대된 것이다.

반도체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한국 수출 실적에 착시를 유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올해 8월까지 한국의 누적 수출액은 4538억2700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의 실적 4499억1700만달러를 뛰어넘었다. 약 0.87% 성장한 것이다. 하지만 같은 기간 화공품(-8.0%), 자동차 부품(-5.6%), 기계(-5.0%), 철강(-3.8%) 등은 역성장했다.

https://m.mk.co.kr/news/economy/11428532
마이크론, HBM 시장 2위 등극…2분기 연속 삼성 추월 - 전자신문

24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HBM 시장 점유율은 출하량 기준 SK 하이닉스 62%, 마이크론 21%, 삼성전자 17% 순으로 분석됐다. 1분기(마이크론 18%, 삼성전자 16%)에 이어 2분기에도 삼성전자를 앞선 것으로, 2분기 들어서는 격차를 더 벌렸다.

마이크론의 지난해 연간 점유율은 8%로 알려졌다. 올해 점유율이 급증한 건 SK하이닉스에 이어 HBM3E 12단 제품을 엔비디아에 두 번째로 공급한 것이 결정적 배경으로 풀이된다. 경쟁사 대비 30%가량 낮은 전력효율을 앞세워 출하량을 늘린 결과다.

마이크론은 내년 HBM 사업에서도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회사는 최근 고객사 요구 성능에 부합하는 초당 2.8테라바이트(TB/s)의 대역폭과 초당 11기가비트(Gbps)를 초과하는 HBM4 12단 샘플을 출하했다고 전했다. HBM4은 내년 2분기에 양산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HBM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마이크론이 2위로 올라선 가운데 삼성전자도 반전을 꾀하기 때문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삼성전자가 고객사 품질 평가를 순차적으로 통과할 경우 내년 점유율이 3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SK하이닉스도 발 빠르게 HBM4 양산 체제를 갖추며 점유율 수성에 나선 상황이다.

https://m.etnews.com/20250924000369
2025.09.25 15:31:46
기업명: 테스(시가총액: 8,66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SK하이닉스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27억

계약시작 : 2025-09-24
계약종료 : 2025-12-15
계약기간 : 2개월
매출대비 : 5.2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590031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56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5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