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Easy는 글로벌 PR 에이전시 Conquista와 공식 파트너십을 시작합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 전반에서 더 정교하고 영향력 있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함께 만들어줍니다. 🇰🇷
✧ 단순한 노출이 아닌, 복잡한 Web3·테크 내러티브를 명확한 메시지와 실제 영향력으로 전환하는 데 집중해줍니다.
✧ Conquista의 전략적 PR 전문성과 글로벌 미디어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유망한 테크 프로젝트들이 더 날카롭고 효과적인 GTM 전략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함께 지원해줘요.
앞으로 CoinEasy × Conquista가 만들어갈 글로벌 임팩트에 주목해주세요 🚀
#코인이지 #Conquista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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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따리 거래소 공지알림
Forwarded from Lit Protocol Korea 공지방
Lit Protocol은 Chronicle을 통해 키·노드·결제를 온체인으로 조율하는 강력한 코디네이션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LitProtocol #온체인코디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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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크립토 주요 이벤트 요약 🗓️
📌 1/13 미국 CPI 발표
→ 금리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지표
→ 낮으면 반등 기대 / 높으면 변동성 확대
※ BTC–나스닥 상관계수 0.89
📌 1/15 MSCI 크립토 트레저리 결정
→ 크립토 비중 50%↑ 기업 대상
→ ‘기업 → 펀드’ 재분류 가능성
→ 지수·수급 구조 변화 가능
📌 1/28 FOMC 회의
→ 금리 동결 확률 약 75%
→ 2026년 2회 인하 기대 반영 중
→ 발언 톤에 따라 변동성 주의
⚠️ 1월은 방향성보다 변동성 관리가 중요한 구간입니다
출처: CoinMarketCap
📢 공지방 | 💬 채팅방 | ✖️ X
#EasyEd #이지에드 #크립토이벤트
→ 금리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지표
→ 낮으면 반등 기대 / 높으면 변동성 확대
※ BTC–나스닥 상관계수 0.89
→ 크립토 비중 50%↑ 기업 대상
→ ‘기업 → 펀드’ 재분류 가능성
→ 지수·수급 구조 변화 가능
→ 금리 동결 확률 약 75%
→ 2026년 2회 인하 기대 반영 중
→ 발언 톤에 따라 변동성 주의
⚠️ 1월은 방향성보다 변동성 관리가 중요한 구간입니다
출처: CoinMarketCap
#EasyEd #이지에드 #크립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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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2위 거래소 빗썸에서 총 2,916억 원(약 2억 180만 달러) 규모의 휴면 자산 확인
* 휴면 계정 수는 약 260만 개 일부 계정은 10년 이상 비활성 상태
* 1년 이상 거래 이력이 없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자산 회수 캠페인 과정에서 집계된 수치
* 확인된 휴면 자산 중 최대 규모 계정은 약 284만 달러 상당
* 빗썸은 해당 조건에 해당하는 이용자에게 순차적으로 안내를 진행하며 계정 복구를 지원할 예정
국내 거래소 내 장기 미사용 자산 규모가 상당히 크다는걸 보여줍니다.
- 참고
#빗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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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an Armstrong CEO는 2026년 핵심 전략으로 크립토·주식·원자재를 아우르는 글로벌 올인원 거래소 확장을 제시했으며, 현물·선물·옵션을 모두 지원하는 구조를 목표로 함
* 스테이블코인과 결제 인프라 확장을 주요 성장 축으로 지속 추진할 계획
* Coinbase 개발자 플랫폼, Base 체인, Base App을 통해 더 많은 사용자를 온체인으로 유입시키는 데 집중
* 제품 완성도 개선과 내부 자동화 전반에 대한 투자도 대폭 확대할 예정
#코인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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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ARK Invest 비트코인 2030년 가격 전망
🟢 Bull Case: $2.4 million
🔵 Base Case: $1.2 million
🔴 Bear Case: $500k
#BTC
🟢 Bull Case: $2.4 million
🔵 Base Case: $1.2 million
🔴 Bear Case: $500k
#BTC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신년사
1. 올해 대외 여건은 통상환경과 주요국의 재정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위험 요인들이 여전히 상존
2. 대미 투자협정과 관련해서도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연간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자금이 원화 약세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
3. 그러나 200억달러는 최대치를 의미하며, 양국 간 MOU에 명시된 바와 같이 실제 투자 규모는 외환시장 안정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결정될 것. 즉, 매년 기계적으로 200억달러가 대미 투자 자금으로 유출되는 것이 아님
4. 주요국의 재정 건전성과 국채시장 여건이 국내외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유의할 필요. 이들이 처한 상황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재정, 금융의 경계선에서 경각심을 가져아 할 것
5.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 초중반까지 올라갔음. 그러나 일시적 요인이 완화되면, 올해 연간으로는 수요압력이 높지 않은 가운데 물가상승률이 작년과 같은 2.1%를 기록하며 주요국보다는 안정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6. 다만,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함. 아울러, 팬데믹 이후 상승한 물가상승률이 누적된 결과, 높아진 생활물가 수준도 우려되는 부분
7. 올해는 성장률이 1.8%로 잠재수준에 근접할 전망. 그러나 IT 부문을 제외할 경우, 성장률은 1.4%에 그치고 부문 간 회복 격차가 커 체감 경기와는 괴리가 클 것. 이러한 'K자형 회복'은 결코 지속 가능하고 완전한 회복으로 보기 어려움
8. 우리나라는 순대외채권국으로 대외건전성이 양호한 만큼, 최근의 환율 수준만으로 과거 위기 상황과 유사하다고 보는 시각은 부적절
9. 그러나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고, 내수기업 등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 양극화를 심화시킬 가능성
10. 환울의 적정 수준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최근 1,400원대 후반의 환율은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는 괴리가 큰 수준. 환율이 높아진 배경에는 한미 간 성장률 및 금리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등이 주요 요인
11. 2025년 10월 이후 달러화 움직임보다 원화 절하 폭이 상대적으로 커진 것은, 지속적으로 늘어난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가 외횐시장의 수급 불균형을 초래하여 단기적으로 환율 상승에 큰 압력을 가했기 때문
12. 거주자의 지속적인 해외투자 확대가 거시적으로 우리 경제 성장과 국내 자본시장 발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할 시점
13. 시장 기대에 후행함으로써 위험을 최소화하려고 하지 말고, 정책여건이 변화할 때 그에 따른 통화정책 방향성을 적시에 설명하는 것이 중앙은행의 중요한 책임
14. 금통위원의 '향후 3개월 내 조건부 기준금리 전망'의 운용 방향 등 재점검 예정
15.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는 준재정 정책적 성경을 줄이는 대신 금리정책을 보완하는 수단으로서, 금리정책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더 크게 받는 지방 중소기업 등 취약부문에 선별적이고 한시적은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비할 것
16. 대출제도의 유동성 안전판 역할도 확대해 나갈 것. '은행 대출채권 적격담보시스템'을 올해부터 가동, 금융안정 차원에서 앞으로 그 대상을 비은행예금취급기관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한국은행법 개정에 대해 협의 중
1. 올해 대외 여건은 통상환경과 주요국의 재정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위험 요인들이 여전히 상존
2. 대미 투자협정과 관련해서도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연간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자금이 원화 약세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
3. 그러나 200억달러는 최대치를 의미하며, 양국 간 MOU에 명시된 바와 같이 실제 투자 규모는 외환시장 안정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결정될 것. 즉, 매년 기계적으로 200억달러가 대미 투자 자금으로 유출되는 것이 아님
4. 주요국의 재정 건전성과 국채시장 여건이 국내외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유의할 필요. 이들이 처한 상황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재정, 금융의 경계선에서 경각심을 가져아 할 것
5.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 초중반까지 올라갔음. 그러나 일시적 요인이 완화되면, 올해 연간으로는 수요압력이 높지 않은 가운데 물가상승률이 작년과 같은 2.1%를 기록하며 주요국보다는 안정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6. 다만,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함. 아울러, 팬데믹 이후 상승한 물가상승률이 누적된 결과, 높아진 생활물가 수준도 우려되는 부분
7. 올해는 성장률이 1.8%로 잠재수준에 근접할 전망. 그러나 IT 부문을 제외할 경우, 성장률은 1.4%에 그치고 부문 간 회복 격차가 커 체감 경기와는 괴리가 클 것. 이러한 'K자형 회복'은 결코 지속 가능하고 완전한 회복으로 보기 어려움
8. 우리나라는 순대외채권국으로 대외건전성이 양호한 만큼, 최근의 환율 수준만으로 과거 위기 상황과 유사하다고 보는 시각은 부적절
9. 그러나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고, 내수기업 등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 양극화를 심화시킬 가능성
10. 환울의 적정 수준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최근 1,400원대 후반의 환율은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는 괴리가 큰 수준. 환율이 높아진 배경에는 한미 간 성장률 및 금리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등이 주요 요인
11. 2025년 10월 이후 달러화 움직임보다 원화 절하 폭이 상대적으로 커진 것은, 지속적으로 늘어난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가 외횐시장의 수급 불균형을 초래하여 단기적으로 환율 상승에 큰 압력을 가했기 때문
12. 거주자의 지속적인 해외투자 확대가 거시적으로 우리 경제 성장과 국내 자본시장 발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할 시점
13. 시장 기대에 후행함으로써 위험을 최소화하려고 하지 말고, 정책여건이 변화할 때 그에 따른 통화정책 방향성을 적시에 설명하는 것이 중앙은행의 중요한 책임
14. 금통위원의 '향후 3개월 내 조건부 기준금리 전망'의 운용 방향 등 재점검 예정
15.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는 준재정 정책적 성경을 줄이는 대신 금리정책을 보완하는 수단으로서, 금리정책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더 크게 받는 지방 중소기업 등 취약부문에 선별적이고 한시적은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비할 것
16. 대출제도의 유동성 안전판 역할도 확대해 나갈 것. '은행 대출채권 적격담보시스템'을 올해부터 가동, 금융안정 차원에서 앞으로 그 대상을 비은행예금취급기관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한국은행법 개정에 대해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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