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1/28(금)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1.0% 하락한 3,947.7pt를 기록 중. KOSDAQ은 +3.0% 급등한 906.5pt를 기록 중
• 일본(-0.1%), 대만(+0.2%)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보합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로 휴장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10개 업종 상승. 의료/정밀기기(+1.4%), 건설(+1.4%), 운송/창고(+0.8%) 업종 상승. 반면 전기/전자(-2.0%), 제조(-1.3%), 유통(-0.9%) 업종 하락. 상승종목수(605개)가 하락종목수(275개)를 상회하였으나, 소형주(+0.8%)가 대형주(-1.2%)를 아웃퍼폼하며 KOSPI 하락. 반면 KOSDAQ은 건설(-0.2%) 제외 전 업종이 상승
• 금일 증시의 가장 큰 특징은 KOSDAQ의 KOSPI 상대 우위 형태 전개. 전일 장마감 이후 정부가 내달 KOSDAQ 시장 활성화 대책을 발표 예정이라는 뉴스플로우 보도.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한도 상향(최대 3,000만원 → 5,000만원), 연기금 KOSDAQ 투자 비중 상향 유도(현재 3% 수준 → 5%),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KOSDAQ 투자 등이 주요 방안으로 검토 중. 외국인 및 기관 수급 유입되며 KOSDAQ 전반 강세(알테오젠 +3.3%, 펩트론 +17.2%, 에이비엘바이오 +7.1%, 레인보우로보틱스 +6.8%, 코오롱티슈진 +23.7%)
• 반면 기존 KOSPI 주도 업종 약세.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2%), SK하이닉스(-1.5%) 동반 하락.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4.6%, 삼성전기 -2.9%, 대덕전자 -2.3%, 해성디에스 -3.6%)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2.0%, 효성중공업 -3.7%, LS ELECTRIC -1.6%) 약세
• 조선(HD현대중공업 -2.9%, 한화오션 -0.8%, 삼성중공업 -2.0%),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 현대로템 -2.7%, LIG넥스원 -1.0%), 원전(두산에너빌리티 -1.0%, 한전기술 -0.3%, 우진 -3.9%) 등 중공업 밸류체인 및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6.2%, 삼성SDI -1.5%, 포스코퓨처엠 -1.2%, 에코프로비엠 +0.9%) 약세. 반면 자동차(현대차 +0.2%, 기아 +0.2%, HL만도 +7.4%, 디아이씨 +9.7%)는 부품 관련주 위주 강세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66.8원을 기록하며 +0.3%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02% 기록하며 +2.3bp 상승. 10년물 금리는 3.35% 기록하며 +0.5bp 상승. 달러 인덱스는 미 증시 휴장으로 변동 없음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1/28(금)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1.0% 하락한 3,947.7pt를 기록 중. KOSDAQ은 +3.0% 급등한 906.5pt를 기록 중
• 일본(-0.1%), 대만(+0.2%)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보합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로 휴장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10개 업종 상승. 의료/정밀기기(+1.4%), 건설(+1.4%), 운송/창고(+0.8%) 업종 상승. 반면 전기/전자(-2.0%), 제조(-1.3%), 유통(-0.9%) 업종 하락. 상승종목수(605개)가 하락종목수(275개)를 상회하였으나, 소형주(+0.8%)가 대형주(-1.2%)를 아웃퍼폼하며 KOSPI 하락. 반면 KOSDAQ은 건설(-0.2%) 제외 전 업종이 상승
• 금일 증시의 가장 큰 특징은 KOSDAQ의 KOSPI 상대 우위 형태 전개. 전일 장마감 이후 정부가 내달 KOSDAQ 시장 활성화 대책을 발표 예정이라는 뉴스플로우 보도.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한도 상향(최대 3,000만원 → 5,000만원), 연기금 KOSDAQ 투자 비중 상향 유도(현재 3% 수준 → 5%),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KOSDAQ 투자 등이 주요 방안으로 검토 중. 외국인 및 기관 수급 유입되며 KOSDAQ 전반 강세(알테오젠 +3.3%, 펩트론 +17.2%, 에이비엘바이오 +7.1%, 레인보우로보틱스 +6.8%, 코오롱티슈진 +23.7%)
• 반면 기존 KOSPI 주도 업종 약세.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2%), SK하이닉스(-1.5%) 동반 하락.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4.6%, 삼성전기 -2.9%, 대덕전자 -2.3%, 해성디에스 -3.6%)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2.0%, 효성중공업 -3.7%, LS ELECTRIC -1.6%) 약세
• 조선(HD현대중공업 -2.9%, 한화오션 -0.8%, 삼성중공업 -2.0%),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 현대로템 -2.7%, LIG넥스원 -1.0%), 원전(두산에너빌리티 -1.0%, 한전기술 -0.3%, 우진 -3.9%) 등 중공업 밸류체인 및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6.2%, 삼성SDI -1.5%, 포스코퓨처엠 -1.2%, 에코프로비엠 +0.9%) 약세. 반면 자동차(현대차 +0.2%, 기아 +0.2%, HL만도 +7.4%, 디아이씨 +9.7%)는 부품 관련주 위주 강세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66.8원을 기록하며 +0.3%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02% 기록하며 +2.3bp 상승. 10년물 금리는 3.35% 기록하며 +0.5bp 상승. 달러 인덱스는 미 증시 휴장으로 변동 없음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1/28(금) 장마감 시황
• KOSPI는 -1.5% 하락한 3,926.6pt에 마감. KOSDAQ은 +3.7% 급등한 912.7pt에 마감
• 일본(+0.2%), 대만(+0.3%)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보합.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로 휴장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9개 업종 상승. 의료/정밀기기(+1.7%), 건설(+1.4%), 오락/문화(+0.9%) 업종 상승. 반면 전기/전자(-2.9%), 제조(-2.0%), 유통(-1.7%) 업종 하락. 상승종목수(598개)가 하락종목수(282개)를 상회하였으나, 소형주(+0.8%)의 대형주(-1.2%) 대비 우위 및 KOSPI 하락. 반면 KOSDAQ은 기타제조(-0.01%) 제외 전 업종 상승
• 금일 증시의 가장 큰 특징은 KOSDAQ의 KOSPI 상대 우위 형태 전개. 전일 장마감 이후 정부가 내달 KOSDAQ 시장 활성화 대책을 발표 예정이라는 뉴스플로우 보도.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한도 상향(최대 3,000만원 → 5,000만원), 연기금 KOSDAQ 투자 비중 상향 유도(현재 3% 수준 → 5%),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KOSDAQ 투자 등이 주요 방안으로 검토 중. 외국인 및 기관 수급 유입되며 KOSDAQ 전반 강세
• KOSDAQ 시가총액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제약(알테오젠 +2.3%, 펩트론 +10.4%, 에이비엘바이오 +7.6%, 리가켐바이오 +7.0%, 케어젠 +23.1%) 강세. KOSDAQ 시장 전체 강세에 더해 일라이릴리의 펩트론 신공장 마운자로 국내 생산 등 기대심리 등 반영된 것으로 파악. 로봇 관련주(로보티즈 +9.9%, 레인보우로보틱스 +13.4%) 또한 강세
• KOSPI AI/반도체 밸류체인 약세.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9%), SK하이닉스(-2.6%) 동반 하락.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1.6%, 삼성전기 -1.6%, 대덕전자 -1.6%)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2.9%, 효성중공업 -5.0%) 약세. 그러나 KOSDAQ 반도체 소부장(하나머티리얼즈 +3.8%, 원익IPS +1.7%, 두산테스나 +2.1%) 강세
• 조선(HD현대중공업 -3.4%, 한화오션 -2.4%),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 현대로템 -2.0%), 원전(두산에너빌리티 -1.6%, 우진 -2.5%) 등 중공업 밸류체인 및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6.9%, 삼성SDI -1.2%, 포스코퓨처엠 -0.2%) 약세. 건설(현대건설 +2.8%, GS건설 +0.8%, DL이앤씨 +0.6%), 자동차 부품주(현대모비스 +1.6%, HL만도 +8.1%, 디아이씨 +24.4%) 강세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2조 2,345억원 순매도한 반면 KOSDAQ +5,830억원 순매수. 기관 투자자 또한 KOSDAQ +6,215억원 순매수하며 KOSPI/KOSDAQ 상반된 수급 흐름 시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1/28(금) 장마감 시황
• KOSPI는 -1.5% 하락한 3,926.6pt에 마감. KOSDAQ은 +3.7% 급등한 912.7pt에 마감
• 일본(+0.2%), 대만(+0.3%)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보합.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로 휴장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9개 업종 상승. 의료/정밀기기(+1.7%), 건설(+1.4%), 오락/문화(+0.9%) 업종 상승. 반면 전기/전자(-2.9%), 제조(-2.0%), 유통(-1.7%) 업종 하락. 상승종목수(598개)가 하락종목수(282개)를 상회하였으나, 소형주(+0.8%)의 대형주(-1.2%) 대비 우위 및 KOSPI 하락. 반면 KOSDAQ은 기타제조(-0.01%) 제외 전 업종 상승
• 금일 증시의 가장 큰 특징은 KOSDAQ의 KOSPI 상대 우위 형태 전개. 전일 장마감 이후 정부가 내달 KOSDAQ 시장 활성화 대책을 발표 예정이라는 뉴스플로우 보도.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한도 상향(최대 3,000만원 → 5,000만원), 연기금 KOSDAQ 투자 비중 상향 유도(현재 3% 수준 → 5%),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KOSDAQ 투자 등이 주요 방안으로 검토 중. 외국인 및 기관 수급 유입되며 KOSDAQ 전반 강세
• KOSDAQ 시가총액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제약(알테오젠 +2.3%, 펩트론 +10.4%, 에이비엘바이오 +7.6%, 리가켐바이오 +7.0%, 케어젠 +23.1%) 강세. KOSDAQ 시장 전체 강세에 더해 일라이릴리의 펩트론 신공장 마운자로 국내 생산 등 기대심리 등 반영된 것으로 파악. 로봇 관련주(로보티즈 +9.9%, 레인보우로보틱스 +13.4%) 또한 강세
• KOSPI AI/반도체 밸류체인 약세.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9%), SK하이닉스(-2.6%) 동반 하락.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1.6%, 삼성전기 -1.6%, 대덕전자 -1.6%)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2.9%, 효성중공업 -5.0%) 약세. 그러나 KOSDAQ 반도체 소부장(하나머티리얼즈 +3.8%, 원익IPS +1.7%, 두산테스나 +2.1%) 강세
• 조선(HD현대중공업 -3.4%, 한화오션 -2.4%),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 현대로템 -2.0%), 원전(두산에너빌리티 -1.6%, 우진 -2.5%) 등 중공업 밸류체인 및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6.9%, 삼성SDI -1.2%, 포스코퓨처엠 -0.2%) 약세. 건설(현대건설 +2.8%, GS건설 +0.8%, DL이앤씨 +0.6%), 자동차 부품주(현대모비스 +1.6%, HL만도 +8.1%, 디아이씨 +24.4%) 강세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2조 2,345억원 순매도한 반면 KOSDAQ +5,830억원 순매수. 기관 투자자 또한 KOSDAQ +6,215억원 순매수하며 KOSPI/KOSDAQ 상반된 수급 흐름 시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1/28, 12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패자부활전(覇者/敗者 復活戰)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자료: < https://bit.ly/3M3eiRc >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
• 12월 KOSPI는 3,800~4,200Pt 밴드 내 중립 이상 주가흐름 전개를 예상. 1) 미국 유동성 공급 재개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스트레스성 과민반응 해소(12/1일 연준 QT 종료 + 미국 연방정부 TGA 방출 본격화 + 12월 FOMC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 2) 이재명 정부 증시 활성화 및 구조개혁 릴레이(연내 자사주 1년내 의무소각 &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0% 완화 법안 처리, MSCI 선진지수 승격 로드맵 발표), 3) Rock-bottom 주가 및 밸류에이션 메리트, 4) Protective Put격 연말 수급환경(외국인 파생상품 매수 롤오버 + 금융투자 PR 배당매수차익거래) 등이 12월 국내증시 산타랠리를 이끄는 루돌프가 될 것으로 판단
• 12월 마지막 승부(Window Dressing)를 위한 세가지 패자부활전 투자 아이디어를 주목. 1) ’26년 주도주 압축대응: ‘05년 이후 글로벌 매크로 Goldilocks 및 일드커브 Bull-Steepening 국면 내 KOSPI 대비 초과성과 확보가 가능했으며 실적 모멘텀과 가격 전가력 모두를 겸비한 업종대안은 반도체, 중공업/자본재 밸류체인(조선, 기계, 방산 등), 화학, SW. 2) 통계적 낙폭과대 실적주 괄목상대: 낙폭과대 실적주를 연말 Window Dressing격 포트폴리오 성과 제고를 위한 알파 원천으로 활용. 관련 맥락에 부합하는 업종대안은 디스플레이, 차이나 인바운드 소비재(미디어/엔터, 유통, 호텔/레저 등). 3) 옐로우칩(중소형 성장주) 옥석 가리기: 정부 KOSDAQ 활성화 대책 발표와 연말 포트폴리오 성과 제고를 위한 시장 투자가의 Window Dressing 갈증은 ’25년 국내증시 대표 Laggard에 해당하는 KOSDAQ/중소형 성장주 전반에 대한 관심 제고를 자극. 12월 TOP Picks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NAVER, HD한국조선해양, 효성중공업, SK, 하이브, 삼양식품, LG이노텍, 파마리서치, 보로노이, 대덕전자, 하나머티리얼즈, 코스메카코리아를 제시
• 12월 FOMC는 그간의 지표 의존적 방식이 아닌 12명 투표권자별 현 매크로 환경 인식론 및 정치/정책 성향에 따라 판가름날 공산이 큼. 금리인하는 시장 일각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서프라이즈 색채가 짙은 바, 국내외 증시 산타랠리를 이끄는 긍정요인에 해당. 단, 금리동결에도 시장 영향은 익히 알려진 선반영 노이즈의 재확인 수준으로 한정. 금리인하 사이클 중단/종료가 아닌 셧다운 후폭풍격 연초 이월 성격이 짙기 때문. 시중 달러 유동성 공급은 미국 연방정부 TGA 방출 재개와 12/1일 연준 QT 종료에 힘입어 재차 확대될 개연성이 높음. 시중 유동성 공급 증가로 글로벌 자금시장 유동성 경색 현상은 크게 완화될 공산이 크고, 연말 국내증시 외국인 현선물 수급 환경 역시 순매수 방향선회 가능성이 우세
• 더불어민주당은 자사주 1년 이내 소각 의무를 담은 3차 상법 개정안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0% 완화 관련 세법 개정안의 연내 처리를 공언. 또한 정부는 ‘25년 연내 MSCI 선진지수 승격을 위한 제도 변화 로드맵 발표와 관련 TF 출범을 예고. 12월 증시 구조개혁 릴레이 가세로 글로벌 투자가측 한국증시 EM 내 Overweight 차별화 안전지대 시각은 추가 강화될 개연성이 높음
• 11월 말 현재 KOSPI 12개월 선행 P/E는 역사적 평균 및 펀더멘탈 Rock-bottom에 해당하는 10.5배 수준에 불과. 국내외 증시 상하방 변곡점 판단 잣대인 S&P500 12개월 선행 PER/VIX 상대지수 11월 말 현재 -0.4Pt 음 전환. KOSPI 단기 세력균형지표는 현재 -0.20Pt로 과매도 극단에 근접. +12.5%Pt선 공포/경계 구간에 다가선 AAII Bull-Bear Sentiment 서베이 스프레드 12월 미국 유동성 공급 재개에 따른 금융시장 스트레스 완화와 ’26년 글로벌 Quasi-Goldilocks 경기/증시 낙관론에 힘입어 상승 전환을 모색할 개연성이 높음. 이는 11월 투매 일변도였던 외국인 현선물 수급 환경의 12월 순매수 방향선회를 암시하는 선행 시그널에 해당. KOSPI 4천Pt선 이하 구간을 ’26년 Quasi-Goldilocks 강세장을 겨냥한 가장 낮은 곳에서의 재시작점이라 판단하는 이유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자료: < https://bit.ly/3M3eiRc >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
• 12월 KOSPI는 3,800~4,200Pt 밴드 내 중립 이상 주가흐름 전개를 예상. 1) 미국 유동성 공급 재개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스트레스성 과민반응 해소(12/1일 연준 QT 종료 + 미국 연방정부 TGA 방출 본격화 + 12월 FOMC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 2) 이재명 정부 증시 활성화 및 구조개혁 릴레이(연내 자사주 1년내 의무소각 &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0% 완화 법안 처리, MSCI 선진지수 승격 로드맵 발표), 3) Rock-bottom 주가 및 밸류에이션 메리트, 4) Protective Put격 연말 수급환경(외국인 파생상품 매수 롤오버 + 금융투자 PR 배당매수차익거래) 등이 12월 국내증시 산타랠리를 이끄는 루돌프가 될 것으로 판단
• 12월 마지막 승부(Window Dressing)를 위한 세가지 패자부활전 투자 아이디어를 주목. 1) ’26년 주도주 압축대응: ‘05년 이후 글로벌 매크로 Goldilocks 및 일드커브 Bull-Steepening 국면 내 KOSPI 대비 초과성과 확보가 가능했으며 실적 모멘텀과 가격 전가력 모두를 겸비한 업종대안은 반도체, 중공업/자본재 밸류체인(조선, 기계, 방산 등), 화학, SW. 2) 통계적 낙폭과대 실적주 괄목상대: 낙폭과대 실적주를 연말 Window Dressing격 포트폴리오 성과 제고를 위한 알파 원천으로 활용. 관련 맥락에 부합하는 업종대안은 디스플레이, 차이나 인바운드 소비재(미디어/엔터, 유통, 호텔/레저 등). 3) 옐로우칩(중소형 성장주) 옥석 가리기: 정부 KOSDAQ 활성화 대책 발표와 연말 포트폴리오 성과 제고를 위한 시장 투자가의 Window Dressing 갈증은 ’25년 국내증시 대표 Laggard에 해당하는 KOSDAQ/중소형 성장주 전반에 대한 관심 제고를 자극. 12월 TOP Picks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NAVER, HD한국조선해양, 효성중공업, SK, 하이브, 삼양식품, LG이노텍, 파마리서치, 보로노이, 대덕전자, 하나머티리얼즈, 코스메카코리아를 제시
• 12월 FOMC는 그간의 지표 의존적 방식이 아닌 12명 투표권자별 현 매크로 환경 인식론 및 정치/정책 성향에 따라 판가름날 공산이 큼. 금리인하는 시장 일각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서프라이즈 색채가 짙은 바, 국내외 증시 산타랠리를 이끄는 긍정요인에 해당. 단, 금리동결에도 시장 영향은 익히 알려진 선반영 노이즈의 재확인 수준으로 한정. 금리인하 사이클 중단/종료가 아닌 셧다운 후폭풍격 연초 이월 성격이 짙기 때문. 시중 달러 유동성 공급은 미국 연방정부 TGA 방출 재개와 12/1일 연준 QT 종료에 힘입어 재차 확대될 개연성이 높음. 시중 유동성 공급 증가로 글로벌 자금시장 유동성 경색 현상은 크게 완화될 공산이 크고, 연말 국내증시 외국인 현선물 수급 환경 역시 순매수 방향선회 가능성이 우세
• 더불어민주당은 자사주 1년 이내 소각 의무를 담은 3차 상법 개정안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0% 완화 관련 세법 개정안의 연내 처리를 공언. 또한 정부는 ‘25년 연내 MSCI 선진지수 승격을 위한 제도 변화 로드맵 발표와 관련 TF 출범을 예고. 12월 증시 구조개혁 릴레이 가세로 글로벌 투자가측 한국증시 EM 내 Overweight 차별화 안전지대 시각은 추가 강화될 개연성이 높음
• 11월 말 현재 KOSPI 12개월 선행 P/E는 역사적 평균 및 펀더멘탈 Rock-bottom에 해당하는 10.5배 수준에 불과. 국내외 증시 상하방 변곡점 판단 잣대인 S&P500 12개월 선행 PER/VIX 상대지수 11월 말 현재 -0.4Pt 음 전환. KOSPI 단기 세력균형지표는 현재 -0.20Pt로 과매도 극단에 근접. +12.5%Pt선 공포/경계 구간에 다가선 AAII Bull-Bear Sentiment 서베이 스프레드 12월 미국 유동성 공급 재개에 따른 금융시장 스트레스 완화와 ’26년 글로벌 Quasi-Goldilocks 경기/증시 낙관론에 힘입어 상승 전환을 모색할 개연성이 높음. 이는 11월 투매 일변도였던 외국인 현선물 수급 환경의 12월 순매수 방향선회를 암시하는 선행 시그널에 해당. KOSPI 4천Pt선 이하 구간을 ’26년 Quasi-Goldilocks 강세장을 겨냥한 가장 낮은 곳에서의 재시작점이라 판단하는 이유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2/1(월)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0.2% 하락한 3,918.3pt를 기록 중. KOSDAQ은 +1.6% 상승한 927.3pt를 기록 중
• 일본(-1.6%), 대만(-0.5%)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약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 지속되며 상승(나스닥 +0.7%, S&P500 +0.5%). 그러나 엔비디아(-1.8%)의 AI 칩 시장 지배력에 대한 의구심 작용하며 아시아 반도체(어드반테스트 -4.7%, 디스코 -1.8%, TSMC -1.1%) 업종 약세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8개 업종 상승. 운송/창고(+2.2%), 제약(+1.2%), 의료/정밀기기(+1.0%) 업종 상승. 반면 전기/가스(-2.7%), 음식료/담배(-2.5%), 운송장비/부품(-2.1%) 업종 하락
• 전거래일에 이어 KOSDAQ의 KOSPI 상대 우위 지속. KOSDAQ 전반 강세(알테오젠 +2.6%, 에코프로 +8.4%, 에이비엘바이오 +1.2%, 레인보우로보틱스 +1.7%, HLB +4.4%). 반면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0.5%), SK하이닉스(+0.4%)는 동반 상승했으나,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4.7%, 삼성전기 -1.4%, 해성디에스 +9.1%, DB하이텍 +2.7%) 혼조세,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4.0%, 효성중공업 -5.5%, LS ELECTRIC -3.4%) 약세
• 조선(HD현대중공업 -3.6%, 한화오션 -1.4%, 삼성중공업 -0.8%), 원전 관련주(두산에너빌리티 -2.0%, 한국전력 -3.4%, 현대건설 -3.7%), 자동차(현대차 -1.7%, 기아 -1.8%) 약세.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러-우 종전 협상 타결 가능성을 밝히며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3.3%, 현대로템 -2.5%, LIG넥스원 -3.9%) 하락. 반면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1.4%, 포스코퓨처엠 +2.1%), 제약(삼성바이오로직스 +1.9%, 셀트리온 +0.8%) 강세
• 전거래일 한화오션이 HMM으로부터 약 1조원 규모 컨테이너선 수주 공시. 수요 및 실적 기대 작용하며 해운 관련주 상승(HMM +5.0%, 팬오션 +4.4%, 대한해운 +2.6%)
• 전일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성향 25% 및 전년도 대비 10% 증가 기업에 대한 최고세율 30%를 주요 골자로 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이 국회 기재위 통과. 그러나 증권(미래에셋증권 +0.5%, NH투자증권 +0.5%, 키움증권 -1.1%), 지주(SK -3.4%, CJ +0.6%, 두산 -3.3%, LG +1.0%) 등 혼조세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68.6원을 기록하며 +0.05% 상승 중.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00% 기록하며 -2.1bp 하락. 10년물 금리는 3.34% 기록하며 -1.7bp 하락. 달러 인덱스는 99.41pt 기록하며 -0.11pt 하락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2/1(월)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0.2% 하락한 3,918.3pt를 기록 중. KOSDAQ은 +1.6% 상승한 927.3pt를 기록 중
• 일본(-1.6%), 대만(-0.5%)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약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 지속되며 상승(나스닥 +0.7%, S&P500 +0.5%). 그러나 엔비디아(-1.8%)의 AI 칩 시장 지배력에 대한 의구심 작용하며 아시아 반도체(어드반테스트 -4.7%, 디스코 -1.8%, TSMC -1.1%) 업종 약세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8개 업종 상승. 운송/창고(+2.2%), 제약(+1.2%), 의료/정밀기기(+1.0%) 업종 상승. 반면 전기/가스(-2.7%), 음식료/담배(-2.5%), 운송장비/부품(-2.1%) 업종 하락
• 전거래일에 이어 KOSDAQ의 KOSPI 상대 우위 지속. KOSDAQ 전반 강세(알테오젠 +2.6%, 에코프로 +8.4%, 에이비엘바이오 +1.2%, 레인보우로보틱스 +1.7%, HLB +4.4%). 반면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0.5%), SK하이닉스(+0.4%)는 동반 상승했으나,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4.7%, 삼성전기 -1.4%, 해성디에스 +9.1%, DB하이텍 +2.7%) 혼조세,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4.0%, 효성중공업 -5.5%, LS ELECTRIC -3.4%) 약세
• 조선(HD현대중공업 -3.6%, 한화오션 -1.4%, 삼성중공업 -0.8%), 원전 관련주(두산에너빌리티 -2.0%, 한국전력 -3.4%, 현대건설 -3.7%), 자동차(현대차 -1.7%, 기아 -1.8%) 약세.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러-우 종전 협상 타결 가능성을 밝히며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3.3%, 현대로템 -2.5%, LIG넥스원 -3.9%) 하락. 반면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1.4%, 포스코퓨처엠 +2.1%), 제약(삼성바이오로직스 +1.9%, 셀트리온 +0.8%) 강세
• 전거래일 한화오션이 HMM으로부터 약 1조원 규모 컨테이너선 수주 공시. 수요 및 실적 기대 작용하며 해운 관련주 상승(HMM +5.0%, 팬오션 +4.4%, 대한해운 +2.6%)
• 전일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성향 25% 및 전년도 대비 10% 증가 기업에 대한 최고세율 30%를 주요 골자로 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이 국회 기재위 통과. 그러나 증권(미래에셋증권 +0.5%, NH투자증권 +0.5%, 키움증권 -1.1%), 지주(SK -3.4%, CJ +0.6%, 두산 -3.3%, LG +1.0%) 등 혼조세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68.6원을 기록하며 +0.05% 상승 중.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00% 기록하며 -2.1bp 하락. 10년물 금리는 3.34% 기록하며 -1.7bp 하락. 달러 인덱스는 99.41pt 기록하며 -0.11pt 하락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2/1(월) 장마감 시황
• KOSPI는 -0.2% 하락한 3,920.4pt에 마감. KOSDAQ은 +1.1% 상승한 922.4pt에 마감
• 일본(-2.0%), 대만(-1.0%), 중국(상해 +0.5%), 홍콩(+0.7%)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혼조세. 일본은행 우에다 총재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 엔화 강세 및 일본 증시 약세 부각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9개 업종 상승. 보험(+1.9%), 운송/창고(+1.8%), 제약(+1.0%) 업종 상승. 반면 전기/가스(-3.9%), 운송장비/부품(-2.7%), 음식료/담배(-2.1%) 업종 하락
• AI/반도체 밸류체인 업종별 주가흐름 차별화.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0.3%), SK하이닉스(+1.5%)는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6.0%, 한미반도체 -1.5%, 해성디에스 +7.9%, 코리아써키트 +15.7%) 혼조세, 기판 관련주 강세. 반면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3.7%, 효성중공업 -5.0%, LS ELECTRIC -3.7%) 및 원전(두산에너빌리티 -2.0%, 한국전력 -4.6%, 현대건설 -4.3%, 우진 -3.7%) 등 전력망 관련 업종 약세
• 정부의 KOSDAQ 시장 활성화 정책 기대 유지되며 KOSDAQ의 상대적 강세 지속. KOSDAQ 시장 제약(알테오젠 +1.7%, 에이비엘바이오 +4.7%, HLB +3.5%, 삼천당제약 +3.9%), 이차전지(에코프로비엠 +6.0%, 에코프로 +10.1%), 반도체 소부장(원익홀딩스 +5.3%, 테크윙 +4.1%, 고영 +10.6%) 강세
• 금일 11월 수출입동향 데이터 발표.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등 수출 호조. 그러나 관세 영향으로 대미 수출이 전년 대비 -0.2% 하락하며 주가 긍정적 영향 상쇄. 조선(HD현대중공업 -3.7%, 한화오션 -2.6%, 삼성중공업 -1.6%), 자동차(현대차 -2.7%, 기아 -1.6%) 약세. 한편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러-우 전쟁 종전 협상 타결 가능성을 시사.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4.6%, 현대로템 -3.0%, LIG넥스원 -3.9%) 하락
•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1.2%, 포스코퓨처엠 +1.2%, 에코프로머티 +3.8%) 강세. 수출 데이터 증가세 전환 및 리튬 가격 상승세에 영향 받은 것으로 파악. 전거래일 한화오션 - HMM 1조원 규모 컨테이너선 수주 공시 이후 수요 및 실적 기대 작용한 해운 관련주 상승(HMM +4.4%, 팬오션 +4.5%, 대한해운 +3.3%)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1,650억원 순매수. SK하이닉스(+3,650억원)에 순매수액 집중. 반면 삼성에피스홀딩스(-933억원), 삼양식품(-406억원), 이수페타시스(-299억원) 순매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2/1(월) 장마감 시황
• KOSPI는 -0.2% 하락한 3,920.4pt에 마감. KOSDAQ은 +1.1% 상승한 922.4pt에 마감
• 일본(-2.0%), 대만(-1.0%), 중국(상해 +0.5%), 홍콩(+0.7%)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혼조세. 일본은행 우에다 총재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 엔화 강세 및 일본 증시 약세 부각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9개 업종 상승. 보험(+1.9%), 운송/창고(+1.8%), 제약(+1.0%) 업종 상승. 반면 전기/가스(-3.9%), 운송장비/부품(-2.7%), 음식료/담배(-2.1%) 업종 하락
• AI/반도체 밸류체인 업종별 주가흐름 차별화.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0.3%), SK하이닉스(+1.5%)는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6.0%, 한미반도체 -1.5%, 해성디에스 +7.9%, 코리아써키트 +15.7%) 혼조세, 기판 관련주 강세. 반면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3.7%, 효성중공업 -5.0%, LS ELECTRIC -3.7%) 및 원전(두산에너빌리티 -2.0%, 한국전력 -4.6%, 현대건설 -4.3%, 우진 -3.7%) 등 전력망 관련 업종 약세
• 정부의 KOSDAQ 시장 활성화 정책 기대 유지되며 KOSDAQ의 상대적 강세 지속. KOSDAQ 시장 제약(알테오젠 +1.7%, 에이비엘바이오 +4.7%, HLB +3.5%, 삼천당제약 +3.9%), 이차전지(에코프로비엠 +6.0%, 에코프로 +10.1%), 반도체 소부장(원익홀딩스 +5.3%, 테크윙 +4.1%, 고영 +10.6%) 강세
• 금일 11월 수출입동향 데이터 발표.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등 수출 호조. 그러나 관세 영향으로 대미 수출이 전년 대비 -0.2% 하락하며 주가 긍정적 영향 상쇄. 조선(HD현대중공업 -3.7%, 한화오션 -2.6%, 삼성중공업 -1.6%), 자동차(현대차 -2.7%, 기아 -1.6%) 약세. 한편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러-우 전쟁 종전 협상 타결 가능성을 시사.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4.6%, 현대로템 -3.0%, LIG넥스원 -3.9%) 하락
•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1.2%, 포스코퓨처엠 +1.2%, 에코프로머티 +3.8%) 강세. 수출 데이터 증가세 전환 및 리튬 가격 상승세에 영향 받은 것으로 파악. 전거래일 한화오션 - HMM 1조원 규모 컨테이너선 수주 공시 이후 수요 및 실적 기대 작용한 해운 관련주 상승(HMM +4.4%, 팬오션 +4.5%, 대한해운 +3.3%)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1,650억원 순매수. SK하이닉스(+3,650억원)에 순매수액 집중. 반면 삼성에피스홀딩스(-933억원), 삼양식품(-406억원), 이수페타시스(-299억원) 순매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2/1, 2026년 시장을 이기는 현물/파생/패시브 수급 분석론의 이해와 활용]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자료: < https://bit.ly/48e8ygg >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
• Preface: 시장을 명확히 해석하고 이기기 위한 선결과제는 수급 메커니즘을 정확히 이해하는 일. 중장기적으로 주가는 펀더멘털 변화에 수렴하지만, 단기적으론 수급/심리 변화에 따라 오버/언더슈팅으로 점철된 것이 금융시장의 생리인 까닭. 특히, 국내 액티브 투자가의 태반이 현물시장 일방의 변화만으로 주식시장 전체의 변화를 설명하려 하지만, 실상 한국 주식시장은 현물과 파생시장 영향이 병립하는 형태로서 작동. 외눈박이 물고기가 아니라 양 눈으로 보는 물고기처럼 시장을 입체적으로 제대로 바라볼 때만이, 한국증시 전반의 실체적 변화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단 의미. 시장을 이기는 투자전략 판단을 위한 최소한의 필요조건으로서 현물/파생/패시브 수급환경에 대한 종합적 또 입체적 이해와 분석을 시작할 시점인 것
• Part 1. 현물 수급 분석론의 이해와 활용: 시장 투자가 통념과는 달리, 국내증시 수급 환경은 외국인과 금융투자(증권) 간 맞대결 구도로 전개. 금융투자 수급은, 1) KOSPI200 Mini선물 LP의 현물헤지, 2) 현선 및 ETF 차익거래, 3) 프랍의 (비차익)현물 매매, 4) ELS 헤지 등으로 구성. 국내증시 인덱스 방향성과 주도주를 결정하는 것은 외국인 수급. 외국인 매매는 국내외 매크로 및 유동성 환경과 글로벌 Carry trade 및 환율 변수에 연동하는 조건부 확률함수 성격을 지님. 통상 글로벌 매크로 자신감 확대, 주요국 통화 완화 및 유동성 팽창, 신흥국 전염 리스크 해소, 국제 원자재가 상승 등은 글로벌 Risk-on 무드를 통해 국내 증시 외국인 러브콜로 발현되며,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에 연유한 씨클리컬 우위 시장흐름이 외국인 수급엔 보다 유리. 주목할 점은 국내증시 외국인 수급은 액티브가 아닌 패시브 성격이 짙다는 사실. 글로벌 자산배분에 기반한 EM향 패시브 수급이 국내 증시 외국인 러브콜의 본질인 까닭
• Part 2. 파생/패시브 수급 분석론의 이해와 활용: KOSPI 거래대금 70%가 프로그램 매매이고, 전체 외국인 수급의 58% 가량이 프로그램 차익/비차익 매매 형태로 전개. 현선물 연계 수급 환경에 대한 종합적 이해 없이 현물시장 대응전략을 논하는 것은 사상누각과 다름 없다는 의미. 차익거래는 저평가 자산을 사고, 고평가 자산을 파는 동시 복합거래. 증권거래세 유무와 조달금리 차이가 지수선물에 대한 수급 주체별 상대적 시각차를 만들고, 이것이 현물 수급과 결합해 시장 전체 차익거래 환경을 구성. 정통 현선 차익거래의 경우 KOSPI200 지수(Big)선물은 외국인이, Mini선물은 금융투자가 주도권 확보. 수급 플로우로 본다면 외국인 지수선물 포지션 변화가 시장 베이시스 및 스프레드 변동을 경유해 금융투자를 위시한 국내 기관권 현선물 수급변화로 파급. 외국인과 기관이 상호 대칭적 수급 포지션을 형성하는 근본적 이유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자료: < https://bit.ly/48e8ygg >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
• Preface: 시장을 명확히 해석하고 이기기 위한 선결과제는 수급 메커니즘을 정확히 이해하는 일. 중장기적으로 주가는 펀더멘털 변화에 수렴하지만, 단기적으론 수급/심리 변화에 따라 오버/언더슈팅으로 점철된 것이 금융시장의 생리인 까닭. 특히, 국내 액티브 투자가의 태반이 현물시장 일방의 변화만으로 주식시장 전체의 변화를 설명하려 하지만, 실상 한국 주식시장은 현물과 파생시장 영향이 병립하는 형태로서 작동. 외눈박이 물고기가 아니라 양 눈으로 보는 물고기처럼 시장을 입체적으로 제대로 바라볼 때만이, 한국증시 전반의 실체적 변화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단 의미. 시장을 이기는 투자전략 판단을 위한 최소한의 필요조건으로서 현물/파생/패시브 수급환경에 대한 종합적 또 입체적 이해와 분석을 시작할 시점인 것
• Part 1. 현물 수급 분석론의 이해와 활용: 시장 투자가 통념과는 달리, 국내증시 수급 환경은 외국인과 금융투자(증권) 간 맞대결 구도로 전개. 금융투자 수급은, 1) KOSPI200 Mini선물 LP의 현물헤지, 2) 현선 및 ETF 차익거래, 3) 프랍의 (비차익)현물 매매, 4) ELS 헤지 등으로 구성. 국내증시 인덱스 방향성과 주도주를 결정하는 것은 외국인 수급. 외국인 매매는 국내외 매크로 및 유동성 환경과 글로벌 Carry trade 및 환율 변수에 연동하는 조건부 확률함수 성격을 지님. 통상 글로벌 매크로 자신감 확대, 주요국 통화 완화 및 유동성 팽창, 신흥국 전염 리스크 해소, 국제 원자재가 상승 등은 글로벌 Risk-on 무드를 통해 국내 증시 외국인 러브콜로 발현되며,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에 연유한 씨클리컬 우위 시장흐름이 외국인 수급엔 보다 유리. 주목할 점은 국내증시 외국인 수급은 액티브가 아닌 패시브 성격이 짙다는 사실. 글로벌 자산배분에 기반한 EM향 패시브 수급이 국내 증시 외국인 러브콜의 본질인 까닭
• Part 2. 파생/패시브 수급 분석론의 이해와 활용: KOSPI 거래대금 70%가 프로그램 매매이고, 전체 외국인 수급의 58% 가량이 프로그램 차익/비차익 매매 형태로 전개. 현선물 연계 수급 환경에 대한 종합적 이해 없이 현물시장 대응전략을 논하는 것은 사상누각과 다름 없다는 의미. 차익거래는 저평가 자산을 사고, 고평가 자산을 파는 동시 복합거래. 증권거래세 유무와 조달금리 차이가 지수선물에 대한 수급 주체별 상대적 시각차를 만들고, 이것이 현물 수급과 결합해 시장 전체 차익거래 환경을 구성. 정통 현선 차익거래의 경우 KOSPI200 지수(Big)선물은 외국인이, Mini선물은 금융투자가 주도권 확보. 수급 플로우로 본다면 외국인 지수선물 포지션 변화가 시장 베이시스 및 스프레드 변동을 경유해 금융투자를 위시한 국내 기관권 현선물 수급변화로 파급. 외국인과 기관이 상호 대칭적 수급 포지션을 형성하는 근본적 이유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현용 신)
🧿 [Quant Comment] '25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최종 결산
유안타 Quant 신현용(02-3770-3634)
• '25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톺아보기
지난 6월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기대감에 금융, 지주, 증권 업종의 모멘텀 확대. 다만 정책 구체화 과정에서 시장의 기대감은 점차 우려로 표출. 역사적 강세장이 진행된 9월 이후 수익률을 살펴보면 금융(+9.1%), 지주(+16.3%), 증권(+14.3%) 업종 모두 KOSPI 지수(+23.2%) 수익률을 하회. 상법개정안, 세제개편안을 통해 기대감이 구체화되는 과정은 진행되었지만, 사실상 증시 펀더멘털 측면에서 직접적인 영향을 제한적이었기 ?문. 상장주식수와 자기주식수 모두 연초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못한 모습. DPS는 크게 증가하였지만, EPS 증가분과 함께 고려해보면 이익 대비 배당은 '24년과 유사한 수준
• 그럼에도 확대될 배당
증시 전반적으로 정책 모멘텀은 둔화되었지만, "2025 세제개편안"에 포함된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이 일부 완화되며 개별 기업단에서의 배당 확대 유인은 훼손되지 않은 것으로 평가. 정책 기대감이 선반영되며 모멘텀이 제한적인 상황 속 배당 확대는 배당수익률 측면에서 유리할 것으로 판단. 한편, 배당성향에 대한 회계기준(연결 혹은 별도)이 확정되지 않은 점을 고려, 일반적으로 보수적으로 산출되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또한 해당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에 해당하는 기업을 선별. 그 중 배당 확대 여력이 확보된 '25년 연간 순이익 YoY 상위 50% 기업을 스크리닝
• 자사주 소각에 따른 적정주가
3차 상법개정안이 발의되며 자사주 소각 의무화 가이드라인 구체화. 구체화된 기준이 제시된 만큼 자사주 소각에 따른 적정주가 산출이 필요한 시점이라 판단. 주식수의 감소는 EPS의 상승으로, EPS의 상승은 P/E의 하락으로 연결. 자사주 소각 모멘텀이 발생하기 전인 3월 말 P/E를 기준으로 자사주 소각에 따른 P/E의 하락이 기존 P/E 수준으로 상승할 것을 가정, 해당 상승폭을 주가에 적용해 자사주 소각에 따른 적정 주가 산출
관련자료: https://bit.ly/48KQU3J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유안타 Quant 신현용(02-3770-3634)
• '25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톺아보기
지난 6월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기대감에 금융, 지주, 증권 업종의 모멘텀 확대. 다만 정책 구체화 과정에서 시장의 기대감은 점차 우려로 표출. 역사적 강세장이 진행된 9월 이후 수익률을 살펴보면 금융(+9.1%), 지주(+16.3%), 증권(+14.3%) 업종 모두 KOSPI 지수(+23.2%) 수익률을 하회. 상법개정안, 세제개편안을 통해 기대감이 구체화되는 과정은 진행되었지만, 사실상 증시 펀더멘털 측면에서 직접적인 영향을 제한적이었기 ?문. 상장주식수와 자기주식수 모두 연초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못한 모습. DPS는 크게 증가하였지만, EPS 증가분과 함께 고려해보면 이익 대비 배당은 '24년과 유사한 수준
• 그럼에도 확대될 배당
증시 전반적으로 정책 모멘텀은 둔화되었지만, "2025 세제개편안"에 포함된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이 일부 완화되며 개별 기업단에서의 배당 확대 유인은 훼손되지 않은 것으로 평가. 정책 기대감이 선반영되며 모멘텀이 제한적인 상황 속 배당 확대는 배당수익률 측면에서 유리할 것으로 판단. 한편, 배당성향에 대한 회계기준(연결 혹은 별도)이 확정되지 않은 점을 고려, 일반적으로 보수적으로 산출되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또한 해당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에 해당하는 기업을 선별. 그 중 배당 확대 여력이 확보된 '25년 연간 순이익 YoY 상위 50% 기업을 스크리닝
• 자사주 소각에 따른 적정주가
3차 상법개정안이 발의되며 자사주 소각 의무화 가이드라인 구체화. 구체화된 기준이 제시된 만큼 자사주 소각에 따른 적정주가 산출이 필요한 시점이라 판단. 주식수의 감소는 EPS의 상승으로, EPS의 상승은 P/E의 하락으로 연결. 자사주 소각 모멘텀이 발생하기 전인 3월 말 P/E를 기준으로 자사주 소각에 따른 P/E의 하락이 기존 P/E 수준으로 상승할 것을 가정, 해당 상승폭을 주가에 적용해 자사주 소각에 따른 적정 주가 산출
관련자료: https://bit.ly/48KQU3J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2/2(화)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1.5% 상승한 3,979.0pt를 기록 중. KOSDAQ은 +0.2% 상승한 923.9pt를 기록 중
• 일본(+0.6%), 대만(+1.2%)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일본은행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 및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 중국 인민은행 스테이블코인 불법 금융 활동 규정으로 인한 가상자산 약세로 위험자산 선호심리 약화되며 하락(나스닥 -0.4%, S&P500 -0.5%). 그러나 엔비디아(+1.7%)의 반도체 설계 SW 기업 시놉시스에 약 20억 달러 규모 투자계획 보도되며 마이크론(+1.7%), AMD(+1.0%) 등 IT하드웨어 기업 동반 강세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19개 업종 상승. 전기/가스(+2.6%), 운송/창고(+2.1%), 전기/전자(+2.1%) 업종 상승. 반면 금속(-0.8%), 제약(-0.6%), 음식료/담배(-0.2%) 업종 하락
• AI/반도체 밸류체인 강세.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1.7%), SK하이닉스(+3.4%)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1.9%, 하나머티리얼즈 +2.4%, 코미코 +0.8%),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4.7%, 효성중공업 +2.2%, LS ELECTRIC +4.0%) 강세
• 러-우 전쟁 종전 가능성 작용 지속되며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1.5%, 현대로템 -2.0%, 한국항공우주 -2.0%, LIG넥스원 -1.6%) 약세. 그러나 조선(HD현대중공업 +0.7%, 한화오션 +1.4%, HJ중공업 +6.3%), 원전 관련주(두산에너빌리티 +0.5%, 한국전력 +3.0%) 등 이외 중공업 밸류체인 강세. 한편 11/26일 여당 대미투자특별법 발의 이후, 금일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한국 자동차 관세 15%의 11/1일자 소급 인하 확인. 자동차 업종 전반 강세(현대차 +4.5%, 기아 +3.4%, 현대모비스 +2.8H%, HL만도 +1.0%, 금호타이어 +1.8%)
• 금일 여야가 728조원 규모 예산안에 합의. 지역사랑상품권, 국민성장펀드 등 정부 핵심 국정과제 분야 예산이 감액 없이 유지되었으며, 금일 내 본회의에서 예산안 가결 시 5년 만에 법정시한 준수. 금융(KB금융 +3.8%, 신한지주 +2.1%, 하나금융지주 +2.3%), 증권(NH투자증권 +2.4%, 삼성증권 +1.5%, 키움증권 +1.9%) 업종 강세. 여당 추진 증시 구조개혁의 연말 내 처리 가능성 부각된 것으로 판단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71.1원을 기록하며 +0.05% 상승 중.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05% 기록하며 +4.7bp 상승. 10년물 금리는 3.38% 기록하며 +3.9bp 상승. 일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및 가상자산 하락으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심리 부각. 달러 인덱스는 99.36pt 기록하며 -0.05pt 하락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2/2(화)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1.5% 상승한 3,979.0pt를 기록 중. KOSDAQ은 +0.2% 상승한 923.9pt를 기록 중
• 일본(+0.6%), 대만(+1.2%)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일본은행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 및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 중국 인민은행 스테이블코인 불법 금융 활동 규정으로 인한 가상자산 약세로 위험자산 선호심리 약화되며 하락(나스닥 -0.4%, S&P500 -0.5%). 그러나 엔비디아(+1.7%)의 반도체 설계 SW 기업 시놉시스에 약 20억 달러 규모 투자계획 보도되며 마이크론(+1.7%), AMD(+1.0%) 등 IT하드웨어 기업 동반 강세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19개 업종 상승. 전기/가스(+2.6%), 운송/창고(+2.1%), 전기/전자(+2.1%) 업종 상승. 반면 금속(-0.8%), 제약(-0.6%), 음식료/담배(-0.2%) 업종 하락
• AI/반도체 밸류체인 강세.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1.7%), SK하이닉스(+3.4%)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1.9%, 하나머티리얼즈 +2.4%, 코미코 +0.8%),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4.7%, 효성중공업 +2.2%, LS ELECTRIC +4.0%) 강세
• 러-우 전쟁 종전 가능성 작용 지속되며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1.5%, 현대로템 -2.0%, 한국항공우주 -2.0%, LIG넥스원 -1.6%) 약세. 그러나 조선(HD현대중공업 +0.7%, 한화오션 +1.4%, HJ중공업 +6.3%), 원전 관련주(두산에너빌리티 +0.5%, 한국전력 +3.0%) 등 이외 중공업 밸류체인 강세. 한편 11/26일 여당 대미투자특별법 발의 이후, 금일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한국 자동차 관세 15%의 11/1일자 소급 인하 확인. 자동차 업종 전반 강세(현대차 +4.5%, 기아 +3.4%, 현대모비스 +2.8H%, HL만도 +1.0%, 금호타이어 +1.8%)
• 금일 여야가 728조원 규모 예산안에 합의. 지역사랑상품권, 국민성장펀드 등 정부 핵심 국정과제 분야 예산이 감액 없이 유지되었으며, 금일 내 본회의에서 예산안 가결 시 5년 만에 법정시한 준수. 금융(KB금융 +3.8%, 신한지주 +2.1%, 하나금융지주 +2.3%), 증권(NH투자증권 +2.4%, 삼성증권 +1.5%, 키움증권 +1.9%) 업종 강세. 여당 추진 증시 구조개혁의 연말 내 처리 가능성 부각된 것으로 판단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71.1원을 기록하며 +0.05% 상승 중.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05% 기록하며 +4.7bp 상승. 10년물 금리는 3.38% 기록하며 +3.9bp 상승. 일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및 가상자산 하락으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심리 부각. 달러 인덱스는 99.36pt 기록하며 -0.05pt 하락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2/2(화) 장마감 시황
• KOSPI는 +1.9% 상승한 3,994.9pt에 마감. KOSDAQ은 +0.7% 상승한 928.4pt에 마감
• 일본(+0.0%), 대만(+0.8%), 중국(상해 -0.5%), 홍콩(-0.01%)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혼조세. 엔화 강세 및 가상자산 약세가 다소 진정된 가운데, 전일 엔비디아의 반도체 설계 SW 기업 시놉시스 20억 달러 투자계획 및 젠슨 황 CEO의 엔비디아 GPU 우위를 시사하는 발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한국 증시의 강세 부각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21개 업종 상승. 전기/전자(+2.7%), 섬유/의류(+2.7%), 운송장비/부품(+2.3%) 업종 상승. 반면 금속(-0.9%), 제약(-0.4%), 통신(-0.01%) 업종 하락
• AI/반도체 밸류체인 강세. 젠슨 황 CEO의 발언으로 투심 회복, 저가 매수세 유입.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6%), SK하이닉스(+3.7%)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1.7%, 하나머티리얼즈 +2.1%, 해성디에스 +2.1%),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4.7%, 효성중공업 +3.1%, LS ELECTRIC +6.7%, 산일전기 +11.0%) 강세
• 조선(HD현대중공업 +1.0%, 한화오션 +1.1%, HJ중공업 +9.6%) 상승, 방산(현대로템 -0.5%, 한국항공우주 -1.5%, LIG넥스원 -1.0%) 약세. 러트닉 미 상무장관의 한국 자동차 관세 15%의 11/1일자 소급 인하 확인 영향으로 자동차 강세(현대차 +4.5%, 기아 +4.2%). 한편 엔비다아 GPU 초도물량을 확보한 현대오토에버(+18.7%) 급등
• KOSPI AI/반도체 밸류체인 약세.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9%), SK하이닉스(-2.6%) 동반 하락.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1.6%, 삼성전기 -1.6%, 대덕전자 -1.6%)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2.9%, 효성중공업 -5.0%) 약세. 그러나 KOSDAQ 반도체 소부장(하나머티리얼즈 +3.8%, 원익IPS +1.7%, 두산테스나 +2.1%) 강세
• 금일 여야가 728조원 규모 예산안에 합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처리 등 증시개혁 기대 지속 작용하며 금융(KB금융 +4.5%, 신한지주 +2.1%, 하나금융지주 +3.1%), 증권(NH투자증권 +2.4%, 삼성증권 +1.8%, 키움증권 +2.8%) 강세
• ADC 신약 후보물질 임상 1상 시험계획을 FDA에 신청한 삼성에피스홀딩스(+11.1%) 급등. 반면 일라이릴리와의 기술평가 본계약 지연 중인 펩트론(-7.9%) 등 KOSDAQ 제약(알테오젠 -3.9%, 케어젠 -6.0%, 올릭스 -4.4%) 약세
• 보스턴다이내믹스에 액추에이터를 공급한 로보티즈(+8.2%) 등 로봇 관련주(레인보우로보틱스 +4.5%, 유일로보틱스 +4.6%), 벌크 운임지수(BDI) 2년만의 최고치 경신으로 수혜 기대 작용한 해운(팬오션 +11.2%, 대한해운 +9.0%) 강세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1조 2,949억원 순매수. 삼성전자(+4,258억원), SK하이닉스(+2,868억원)에 순매수액 집중. 이외 현대차(+528억원), 이수페타시스(+412억원), HD현대일렉트릭(+339억원) 순매수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2/2(화) 장마감 시황
• KOSPI는 +1.9% 상승한 3,994.9pt에 마감. KOSDAQ은 +0.7% 상승한 928.4pt에 마감
• 일본(+0.0%), 대만(+0.8%), 중국(상해 -0.5%), 홍콩(-0.01%)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혼조세. 엔화 강세 및 가상자산 약세가 다소 진정된 가운데, 전일 엔비디아의 반도체 설계 SW 기업 시놉시스 20억 달러 투자계획 및 젠슨 황 CEO의 엔비디아 GPU 우위를 시사하는 발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한국 증시의 강세 부각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21개 업종 상승. 전기/전자(+2.7%), 섬유/의류(+2.7%), 운송장비/부품(+2.3%) 업종 상승. 반면 금속(-0.9%), 제약(-0.4%), 통신(-0.01%) 업종 하락
• AI/반도체 밸류체인 강세. 젠슨 황 CEO의 발언으로 투심 회복, 저가 매수세 유입.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6%), SK하이닉스(+3.7%)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1.7%, 하나머티리얼즈 +2.1%, 해성디에스 +2.1%),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4.7%, 효성중공업 +3.1%, LS ELECTRIC +6.7%, 산일전기 +11.0%) 강세
• 조선(HD현대중공업 +1.0%, 한화오션 +1.1%, HJ중공업 +9.6%) 상승, 방산(현대로템 -0.5%, 한국항공우주 -1.5%, LIG넥스원 -1.0%) 약세. 러트닉 미 상무장관의 한국 자동차 관세 15%의 11/1일자 소급 인하 확인 영향으로 자동차 강세(현대차 +4.5%, 기아 +4.2%). 한편 엔비다아 GPU 초도물량을 확보한 현대오토에버(+18.7%) 급등
• KOSPI AI/반도체 밸류체인 약세.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9%), SK하이닉스(-2.6%) 동반 하락.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1.6%, 삼성전기 -1.6%, 대덕전자 -1.6%)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2.9%, 효성중공업 -5.0%) 약세. 그러나 KOSDAQ 반도체 소부장(하나머티리얼즈 +3.8%, 원익IPS +1.7%, 두산테스나 +2.1%) 강세
• 금일 여야가 728조원 규모 예산안에 합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처리 등 증시개혁 기대 지속 작용하며 금융(KB금융 +4.5%, 신한지주 +2.1%, 하나금융지주 +3.1%), 증권(NH투자증권 +2.4%, 삼성증권 +1.8%, 키움증권 +2.8%) 강세
• ADC 신약 후보물질 임상 1상 시험계획을 FDA에 신청한 삼성에피스홀딩스(+11.1%) 급등. 반면 일라이릴리와의 기술평가 본계약 지연 중인 펩트론(-7.9%) 등 KOSDAQ 제약(알테오젠 -3.9%, 케어젠 -6.0%, 올릭스 -4.4%) 약세
• 보스턴다이내믹스에 액추에이터를 공급한 로보티즈(+8.2%) 등 로봇 관련주(레인보우로보틱스 +4.5%, 유일로보틱스 +4.6%), 벌크 운임지수(BDI) 2년만의 최고치 경신으로 수혜 기대 작용한 해운(팬오션 +11.2%, 대한해운 +9.0%) 강세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1조 2,949억원 순매수. 삼성전자(+4,258억원), SK하이닉스(+2,868억원)에 순매수액 집중. 이외 현대차(+528억원), 이수페타시스(+412억원), HD현대일렉트릭(+339억원) 순매수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병규 민)
🧿 유안타 [글로벌전략 민병규]
(12/3 Fast money의 포지션은 JPY long)
• 일본은행 우에다 총재가 12월 금리인상 신호를 발신하면서 엔캐리 청산 우려가 재차 대두. 일본의 CPI(신선식품 제외)는 43개월 연속 정부 목표치인 2%를 상회 중. 최근 금융정책위원회에서는 물가 상승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는 의견도 출현. 물가 판단의 주요 척도인 CPI, GDP 디플레이터, GDP 갭, 단위 노동비용 역시 1990년대 버블 붕괴 이후 처음으로 동반 상승세. 활력을 되찾은 부동산 시장 역시 금융정책 위원들이 주시하고 있는 변화. 사나에 총재 당선에도 불구하고 2026년말 일본의 기준금리 추정치는 큰 변화없이 유지 중. 현재 12월 금리인상 확률은 78.6%(OIS 내재금리 기준).
• 엔캐리 트레이드 자금의 유형은 해외 단기/장기, 내국인으로 구분. 이 중 시장의 급격한 변동성은 해외 단기 자금(Fast money)의 청산이 초래. 그러나 엔화 차입을 활용한 단기 투자는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정상화가 지속되면서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전략이 됐고, 해당 자금의 proxy인 엔화 선물 투기포지션은 현재 대규모 순매수 영역에 위치.
• 해외 장기 자금은 글로벌 엔화 대출(비은행)을 통해 확인. 해당 자금은 글로벌 금융시장과 함께 성장하는 흐름을 보이나, 2023년 이후에는 기존 추세를 벗어난 상승세를 기록. 해당 초과 자금은 2009년 금융위기 당시 기존 추세선까지 회귀했던 경험. 같은 시나리오를 가정 경우 이번에 출회될 수 있는 금액은 약 6조 엔. 다만 금융위기 당시에도 약 1년에 걸쳐 점진적인 상환이 이루어졌다는 점, 해당 자금에는 캐리트레이드 이외 목적의 자금도 포함되어 있다는 점, 이 중 Fast money는 이미 회수되었다는 점, 투자대상이 주식 뿐만 아니라 채권, 부동산, 원자재 등 다양하게 분산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글로벌 금융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크지 않을 것이라 판단.
• 마지막 분류인 내국인 자금은 연기금과 생명보험사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추정. 포트폴리오 다변화 목적과 장기 투자의 성격을 가진 해당 자금은 재무성에서 발표하는 대외증권투자에서 유추. 이 중 대외채권투자는 기관투자자 입장에서 회계적 손실을 감내하는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는 점과, 재투자 리스크가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급격한 자금 회수보다는 신규 투자를 중단하는 방향으로 선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최근 일본의 대외채권투자 금액은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
• 주식의 경우 대부분 미국에 투자된 것으로 추정(최근 10년 누적 대외주식투자 +29.1조엔, 미국 +76.5조엔. 한국은 -2.1조엔). 미국 증시의 변동성이 지속될 경우, 채권과 달리 포트폴리오 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은 충분. 단 2026년 미국 증시의 EPS증감률은 +13.7%, 배당수익률은 +1.4%, 반면 엔달러환율은 -6.9%(환차손)로 전망되고 있어, 단일 변수(엔화 강세)가 내국인 자금의 대규모 매도세를 촉발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판단. MSCI ACWI 지수 내 미국 증시의 비중이 64.7%에 달한다는 점도 고려. 내국인 자금의 유출이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변수로 작용할 수는 있으나, 변동성의 트리거로 작동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판단.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rebrand.ly/0440ba
(12/3 Fast money의 포지션은 JPY long)
• 일본은행 우에다 총재가 12월 금리인상 신호를 발신하면서 엔캐리 청산 우려가 재차 대두. 일본의 CPI(신선식품 제외)는 43개월 연속 정부 목표치인 2%를 상회 중. 최근 금융정책위원회에서는 물가 상승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는 의견도 출현. 물가 판단의 주요 척도인 CPI, GDP 디플레이터, GDP 갭, 단위 노동비용 역시 1990년대 버블 붕괴 이후 처음으로 동반 상승세. 활력을 되찾은 부동산 시장 역시 금융정책 위원들이 주시하고 있는 변화. 사나에 총재 당선에도 불구하고 2026년말 일본의 기준금리 추정치는 큰 변화없이 유지 중. 현재 12월 금리인상 확률은 78.6%(OIS 내재금리 기준).
• 엔캐리 트레이드 자금의 유형은 해외 단기/장기, 내국인으로 구분. 이 중 시장의 급격한 변동성은 해외 단기 자금(Fast money)의 청산이 초래. 그러나 엔화 차입을 활용한 단기 투자는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정상화가 지속되면서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전략이 됐고, 해당 자금의 proxy인 엔화 선물 투기포지션은 현재 대규모 순매수 영역에 위치.
• 해외 장기 자금은 글로벌 엔화 대출(비은행)을 통해 확인. 해당 자금은 글로벌 금융시장과 함께 성장하는 흐름을 보이나, 2023년 이후에는 기존 추세를 벗어난 상승세를 기록. 해당 초과 자금은 2009년 금융위기 당시 기존 추세선까지 회귀했던 경험. 같은 시나리오를 가정 경우 이번에 출회될 수 있는 금액은 약 6조 엔. 다만 금융위기 당시에도 약 1년에 걸쳐 점진적인 상환이 이루어졌다는 점, 해당 자금에는 캐리트레이드 이외 목적의 자금도 포함되어 있다는 점, 이 중 Fast money는 이미 회수되었다는 점, 투자대상이 주식 뿐만 아니라 채권, 부동산, 원자재 등 다양하게 분산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글로벌 금융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크지 않을 것이라 판단.
• 마지막 분류인 내국인 자금은 연기금과 생명보험사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추정. 포트폴리오 다변화 목적과 장기 투자의 성격을 가진 해당 자금은 재무성에서 발표하는 대외증권투자에서 유추. 이 중 대외채권투자는 기관투자자 입장에서 회계적 손실을 감내하는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는 점과, 재투자 리스크가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급격한 자금 회수보다는 신규 투자를 중단하는 방향으로 선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최근 일본의 대외채권투자 금액은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
• 주식의 경우 대부분 미국에 투자된 것으로 추정(최근 10년 누적 대외주식투자 +29.1조엔, 미국 +76.5조엔. 한국은 -2.1조엔). 미국 증시의 변동성이 지속될 경우, 채권과 달리 포트폴리오 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은 충분. 단 2026년 미국 증시의 EPS증감률은 +13.7%, 배당수익률은 +1.4%, 반면 엔달러환율은 -6.9%(환차손)로 전망되고 있어, 단일 변수(엔화 강세)가 내국인 자금의 대규모 매도세를 촉발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판단. MSCI ACWI 지수 내 미국 증시의 비중이 64.7%에 달한다는 점도 고려. 내국인 자금의 유출이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변수로 작용할 수는 있으나, 변동성의 트리거로 작동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판단.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rebrand.ly/0440ba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경범 고)
🧿 유안타 [Passive/ETF 고경범]
『패시브 Comment - 하반기 KOSPI200 정기변경 유동비율 변경 예상』
■ 하반기 KOSPI200 정기변경 유동비율 변경 예상
• 하반기 KOSPI200 지수 정기변경 리밸런싱은 12/11(목)에 진행. 11/18일 이수페타시스, 한화엔진, 산일전기, LG씨엔에스, 파라다이스의 편입을 포함, 각각 7종목씩 편출입이 발표.
• Enhanced 패시브 추종자금의 선반영을 감안하면, 현 상황에서는 기존 종목 편입비중에 영향을 미치는 유동비율 변경 발표와 반영 이슈에 주목할 시점.
• LG에너지솔루션은 EB 교환 청구 매도로 대주주 지분율이 감소, 한화오션은 한화 임팩트 파트너스의 지분 매도로 유동비율이 상승 예정. HD현대마린솔루션도 KKR(Global Vessell Fund)의 2회에 걸친 블록딜이 반영되면서 상승 예정.
• 카카오페이는 특수관계인 Alipay 싱가폴 법인 지분의 EB 발행 과정에서, 국내외 PBS에 지분을 양도하면서 감소. 동 지분 양도는 EB 보유자의 헤지를 지원하는 목적에서 진행되는 PBS의 대차계약으로, 전일 상환된 물량도 존재. 거래소 관점에서는 명목 상 지분율을 스크린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기본 전망에서는 유동비율 상승으로 추정. 당사 패시브의 판단으로는 실질적인 EB 전환 물량의 매도로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으로 판단됨.
• 지수 추종자금은 추종 ETF AUM 29.6조원 수준으로 보수적으로 추정. 올해 KOSPI200 지수의 랠리로 상반기 정기변경 당시 19.0조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Enhanced 패시브 추종자금의 리밸런싱 수준도 높을 것으로 예상.
자료 원문 : https://bit.ly/48hNPbe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패시브 Comment - 하반기 KOSPI200 정기변경 유동비율 변경 예상』
■ 하반기 KOSPI200 정기변경 유동비율 변경 예상
• 하반기 KOSPI200 지수 정기변경 리밸런싱은 12/11(목)에 진행. 11/18일 이수페타시스, 한화엔진, 산일전기, LG씨엔에스, 파라다이스의 편입을 포함, 각각 7종목씩 편출입이 발표.
• Enhanced 패시브 추종자금의 선반영을 감안하면, 현 상황에서는 기존 종목 편입비중에 영향을 미치는 유동비율 변경 발표와 반영 이슈에 주목할 시점.
• LG에너지솔루션은 EB 교환 청구 매도로 대주주 지분율이 감소, 한화오션은 한화 임팩트 파트너스의 지분 매도로 유동비율이 상승 예정. HD현대마린솔루션도 KKR(Global Vessell Fund)의 2회에 걸친 블록딜이 반영되면서 상승 예정.
• 카카오페이는 특수관계인 Alipay 싱가폴 법인 지분의 EB 발행 과정에서, 국내외 PBS에 지분을 양도하면서 감소. 동 지분 양도는 EB 보유자의 헤지를 지원하는 목적에서 진행되는 PBS의 대차계약으로, 전일 상환된 물량도 존재. 거래소 관점에서는 명목 상 지분율을 스크린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기본 전망에서는 유동비율 상승으로 추정. 당사 패시브의 판단으로는 실질적인 EB 전환 물량의 매도로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으로 판단됨.
• 지수 추종자금은 추종 ETF AUM 29.6조원 수준으로 보수적으로 추정. 올해 KOSPI200 지수의 랠리로 상반기 정기변경 당시 19.0조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Enhanced 패시브 추종자금의 리밸런싱 수준도 높을 것으로 예상.
자료 원문 : https://bit.ly/48hNPbe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경범 고)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Ji Yoon Lim)
🧿유안타 [Economist 김호정(02-3770-3630)]
[12/8 별걸 다 보여주는 매크로: 12월 FOMC 프리뷰-불확실성 속, 역설적 전개]
■ 1) 11월 말 단기자금시장 스트레스와 SOFR 급등의 배경
• 최근 SOFR 급등은 국채 순발행이 11월 말에 집중되며 딜러의 자금조달 부담이 단기적으로 폭증한 데서 비롯된 일시적 스트레스에서 기인.
• 11월 28일과 12월 1일에 각각 520억·840억 달러의 순발행이 몰리며 딜러의 자금 수요가 급증했고, 이 과정에서 SRF 이용이 확대되면서 SOFR이 12월 1일 기준 4.12%까지 급등.
• 반면 연방기금금리는 비교적 안정적이었고, 이는 시스템 준비금이 부족해진 것이 아니라 딜러에게만 자금 수요가 과도하게 집중된 국지적 현상이었음을 시사.
• 그러나 12월 초에는 재무부가 약 490억 달러의 Pay Down 일정과 250억 달러 규모의 현금관리 바이백을 통해 딜러가 새로 조달해야 할 자금 자체를 줄여주는 구조로 전환하면서 스트레스가 빠르게 완화되기 시작.
• 이는 준비금 공급이 늘어서가 아니라 입찰 부담이 740억 달러 수준으로 감소하며 레포시장 자금 수요가 줄어든 결과이며, 실제로 SRF 이용액도 12월 3일 이후 급감한 상태.
• 다만 연준의 단기채 매입 재개(T-bill 재투자)는 12월 중순 이후에야 실질적으로 나타나 FOMC(12/11) 이전 시장에 완화 신호를 주기는 어려운 상황.
• 종합하면, SOFR 급등은 구조적 유동성 부족이 아니라 국채 발행과 딜러 부담의 단기적 비대칭성이 만든 현상이며, Pay Down·바이백·재투자 일정에 따라 12월 중순 이후에야 안정 국면으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
■ 2) 12월 FOMC 프리뷰: 불확실성 속, 역설적 전개
• 셧다운에 따른 데이터 공백에도 ADP 등 민간 고용 급락을 근거로 '보험성 인하'를 단행하되, 내부의 매파적 목소리를 반영해 추가 인하 기대를 차단할 것으로 보임.
• 점도표를 통해 2026년 인하 횟수를 제한하는 등 '매파적 인하(Hawkish Cut)'를 통해 과도한 기대를 차단할 것으로 예상.
• 통계 부재로 1970년대와 같은 'Stop and Go' 정책 오판 우려가 있으나, 노동 시장 냉각을 구조적 추세로 판단하여 리스크 관리 차원의 금리 인하를 결정할 것임.
• 향후 관세 물가 충격을 일시적으로 보며, 데이터 확인 후 3월과 6월 추가 인하를 통해 2026년 3.25~3.50%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클리블랜드 연은의 Zaman 모델에 따르면 2025년 말 중립금리는 3.7%수준으로 추정, 현재 미국 경제의 구조적 상황도 중립금리의 상방 압력으로 작용 중.
• 더불어 케빈 해셋 차기 의장 후보인의 성향이 맞물려, 기준금리 인하에도 결국 장기 금리는 오르는 '베어 스티프닝' 심화 가능성이 존재함.
• 이로 인한 기간 프리미엄 확대라는 역설적 상황에 대비해 인플레이션 헤지 그리고 듀레이션 단기화 전략이 필요함.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bit.ly/3KG3Hv3
[12/8 별걸 다 보여주는 매크로: 12월 FOMC 프리뷰-불확실성 속, 역설적 전개]
■ 1) 11월 말 단기자금시장 스트레스와 SOFR 급등의 배경
• 최근 SOFR 급등은 국채 순발행이 11월 말에 집중되며 딜러의 자금조달 부담이 단기적으로 폭증한 데서 비롯된 일시적 스트레스에서 기인.
• 11월 28일과 12월 1일에 각각 520억·840억 달러의 순발행이 몰리며 딜러의 자금 수요가 급증했고, 이 과정에서 SRF 이용이 확대되면서 SOFR이 12월 1일 기준 4.12%까지 급등.
• 반면 연방기금금리는 비교적 안정적이었고, 이는 시스템 준비금이 부족해진 것이 아니라 딜러에게만 자금 수요가 과도하게 집중된 국지적 현상이었음을 시사.
• 그러나 12월 초에는 재무부가 약 490억 달러의 Pay Down 일정과 250억 달러 규모의 현금관리 바이백을 통해 딜러가 새로 조달해야 할 자금 자체를 줄여주는 구조로 전환하면서 스트레스가 빠르게 완화되기 시작.
• 이는 준비금 공급이 늘어서가 아니라 입찰 부담이 740억 달러 수준으로 감소하며 레포시장 자금 수요가 줄어든 결과이며, 실제로 SRF 이용액도 12월 3일 이후 급감한 상태.
• 다만 연준의 단기채 매입 재개(T-bill 재투자)는 12월 중순 이후에야 실질적으로 나타나 FOMC(12/11) 이전 시장에 완화 신호를 주기는 어려운 상황.
• 종합하면, SOFR 급등은 구조적 유동성 부족이 아니라 국채 발행과 딜러 부담의 단기적 비대칭성이 만든 현상이며, Pay Down·바이백·재투자 일정에 따라 12월 중순 이후에야 안정 국면으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
■ 2) 12월 FOMC 프리뷰: 불확실성 속, 역설적 전개
• 셧다운에 따른 데이터 공백에도 ADP 등 민간 고용 급락을 근거로 '보험성 인하'를 단행하되, 내부의 매파적 목소리를 반영해 추가 인하 기대를 차단할 것으로 보임.
• 점도표를 통해 2026년 인하 횟수를 제한하는 등 '매파적 인하(Hawkish Cut)'를 통해 과도한 기대를 차단할 것으로 예상.
• 통계 부재로 1970년대와 같은 'Stop and Go' 정책 오판 우려가 있으나, 노동 시장 냉각을 구조적 추세로 판단하여 리스크 관리 차원의 금리 인하를 결정할 것임.
• 향후 관세 물가 충격을 일시적으로 보며, 데이터 확인 후 3월과 6월 추가 인하를 통해 2026년 3.25~3.50%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클리블랜드 연은의 Zaman 모델에 따르면 2025년 말 중립금리는 3.7%수준으로 추정, 현재 미국 경제의 구조적 상황도 중립금리의 상방 압력으로 작용 중.
• 더불어 케빈 해셋 차기 의장 후보인의 성향이 맞물려, 기준금리 인하에도 결국 장기 금리는 오르는 '베어 스티프닝' 심화 가능성이 존재함.
• 이로 인한 기간 프리미엄 확대라는 역설적 상황에 대비해 인플레이션 헤지 그리고 듀레이션 단기화 전략이 필요함.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bit.ly/3KG3Hv3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현용 신)
🧿 [Quant Comment] 산타의 썰매는 KOSDAQ이 끈다
유안타 Quant 신현용(02-3770-3634)
• 산타는 존재할까?
"1월 효과", "찬바람 불 때 배당주" 등 증시 내 다양한 시장 이상현상(Market Anomaly)이 존재. 12월이되면 계속해서 언급되는 "산타 랠리"는 월바뀜 현상(TOM, Turn of the Month)의 연장선. 월바뀜 현상이란 월초/월말 시장 참가자들의 포트폴리오 조정에 따라 단기에 유동성이 집중되며 수익률이 평소보다 크게 움직이는 현상을 뜻함
KOSPI 지수를 대상으로 '00년 이후 백 테스팅을 진행해본 결과 월말/월초 기간이 해당 월 나머지 기간을 아웃퍼폼할 확률(이하 Hit Ratio)은 약 44.4%. 12월 월간 기준 약 40.0%로 KOSPI 시장에 산타는 2년에 1번 주기로 찾아오는 것으로 확인. KOSDAQ 시장은 12월 약 76.0%의 Hit Ratio와 2.7%의 월평균 초과 수익률을 기록. 결국 산타 랠리라는 12월에 특정된 월바뀜 현상은 KOSPI 시장보다 KOSDAQ 시장에 더욱 적합
• 대형주가 열고 중소형주가 마무리하는 '25년
시장 이상현상뿐만 아니라, 지난 11/28일 KOSDAQ 시장 활성화 대책이 예고되며 KOSDAQ 종목들에 대한 매력도는 높아지고 있는 상황. 해당 언론 보도를 기점으로 KOSDAQ 시장의 외국인 수급은 매수세로 전환되는 모습
또한, 올해 대형 주도주 중심의 상승장이 장기 지속되며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 KOSPI 대비 KOSDAQ 지수의 성과 괴리는 역사적 수준까지 확대. 성과 괴리의 Z-Score는 역사적 저점이후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 정잭적 수혜와 12월 월바뀜 현상을 기초로 이러한 중소형주의 상대강도 회복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중소형주 강세 국면 이익 기대감이 가파르게 개선되며 거래대금이 집중되는 종목군이 아웃퍼폼하는 것으로 확인. 이에 따라 KOSPI 중소형주 및 KOSDAQ 종목 대상 월간 기준 리비전 스코어 상위 30% 및 거래대금 스코어 상위 30%에 모두 속하는 종목 스크리닝
관련자료: https://bit.ly/48ATSbf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유안타 Quant 신현용(02-3770-3634)
• 산타는 존재할까?
"1월 효과", "찬바람 불 때 배당주" 등 증시 내 다양한 시장 이상현상(Market Anomaly)이 존재. 12월이되면 계속해서 언급되는 "산타 랠리"는 월바뀜 현상(TOM, Turn of the Month)의 연장선. 월바뀜 현상이란 월초/월말 시장 참가자들의 포트폴리오 조정에 따라 단기에 유동성이 집중되며 수익률이 평소보다 크게 움직이는 현상을 뜻함
KOSPI 지수를 대상으로 '00년 이후 백 테스팅을 진행해본 결과 월말/월초 기간이 해당 월 나머지 기간을 아웃퍼폼할 확률(이하 Hit Ratio)은 약 44.4%. 12월 월간 기준 약 40.0%로 KOSPI 시장에 산타는 2년에 1번 주기로 찾아오는 것으로 확인. KOSDAQ 시장은 12월 약 76.0%의 Hit Ratio와 2.7%의 월평균 초과 수익률을 기록. 결국 산타 랠리라는 12월에 특정된 월바뀜 현상은 KOSPI 시장보다 KOSDAQ 시장에 더욱 적합
• 대형주가 열고 중소형주가 마무리하는 '25년
시장 이상현상뿐만 아니라, 지난 11/28일 KOSDAQ 시장 활성화 대책이 예고되며 KOSDAQ 종목들에 대한 매력도는 높아지고 있는 상황. 해당 언론 보도를 기점으로 KOSDAQ 시장의 외국인 수급은 매수세로 전환되는 모습
또한, 올해 대형 주도주 중심의 상승장이 장기 지속되며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 KOSPI 대비 KOSDAQ 지수의 성과 괴리는 역사적 수준까지 확대. 성과 괴리의 Z-Score는 역사적 저점이후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 정잭적 수혜와 12월 월바뀜 현상을 기초로 이러한 중소형주의 상대강도 회복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중소형주 강세 국면 이익 기대감이 가파르게 개선되며 거래대금이 집중되는 종목군이 아웃퍼폼하는 것으로 확인. 이에 따라 KOSPI 중소형주 및 KOSDAQ 종목 대상 월간 기준 리비전 스코어 상위 30% 및 거래대금 스코어 상위 30%에 모두 속하는 종목 스크리닝
관련자료: https://bit.ly/48ATSbf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2/10(수)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0.1% 하락한 4,139.0pt를 기록 중. KOSDAQ은 +0.2% 상승한 933.4pt를 기록 중
• 일본(-0.3%), 대만(+0.6%)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혼조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12월 FOMC를 앞두고 혼조세(NASDAQ +0.1%, S&P500 -0.1%). 시장은 12월 정책금리 인하 확률을 87.6%로 전망 중(FedWatch 기준)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6개 업종 상승. 오락/문화(+2.5%), 전기/전자(+0.7%), 비금속(+0.6%) 업종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1.4%), IT서비스(-1.2%), 보험(-1.1%) 업종 하락
• 반도체 대형주 SK하이닉스(+3.1%) 상승. 미국 증시에 자사주를 ADR 형식으로 상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뉴스플로우 보도가 원인. 반면 삼성전자(-0.7%) 상대적 약세. 반도체 소부장(한미반도체 -0.3%, 이수페타시스 +0.5%, 하나머티리얼즈 -1.2%, 삼성전기 +2.1%),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0.5%, 효성중공업 -1.1%, LS ELECTRIC +0.4%) 혼조세
• 조선(HD현대중공업 -1.4%, 한화오션 -2.3%, HJ중공업 -1.1%),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2.6%, 현대로템 -0.7%, LIG넥스원 -0.6%) 등 중공업 밸류체인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 자동차(현대차 -1.5%, 기아 -1.0%) 또한 전주 엔비디아 GPU 공급 및 보스턴 다이내믹스 호재 반영 이후 하락세 지속
• IT서비스의 NAVER(-1.4%), 카카오(-2.3%) 동반 하락. 반면 BTS 완전체 컴백 및 월드투어 재개 기대감 반영되며 엔터 업종의 하이브(+4.1%) 급등. 에스엠(+2.6%),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3%), JYP Ent.(+0.4%) 등 관련주 또한 동반 강세
• 특징주로 삼성SDI(+3.1%) 급등. 미국 기업에 약 2조원 규모 ESS용 LFP 배터리 공급 수주 계약 체결이 원인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70.0원을 기록하며 +0.01% 상승 중.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11% 기록하며 +6.0bp 상승. 10년물 금리는 3.46% 기록하며 +6.0bp 상승. 달러 인덱스는 99.20pt 기록하며 +0.14pt 상승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2/10(수)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0.1% 하락한 4,139.0pt를 기록 중. KOSDAQ은 +0.2% 상승한 933.4pt를 기록 중
• 일본(-0.3%), 대만(+0.6%)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혼조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12월 FOMC를 앞두고 혼조세(NASDAQ +0.1%, S&P500 -0.1%). 시장은 12월 정책금리 인하 확률을 87.6%로 전망 중(FedWatch 기준)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6개 업종 상승. 오락/문화(+2.5%), 전기/전자(+0.7%), 비금속(+0.6%) 업종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1.4%), IT서비스(-1.2%), 보험(-1.1%) 업종 하락
• 반도체 대형주 SK하이닉스(+3.1%) 상승. 미국 증시에 자사주를 ADR 형식으로 상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뉴스플로우 보도가 원인. 반면 삼성전자(-0.7%) 상대적 약세. 반도체 소부장(한미반도체 -0.3%, 이수페타시스 +0.5%, 하나머티리얼즈 -1.2%, 삼성전기 +2.1%),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0.5%, 효성중공업 -1.1%, LS ELECTRIC +0.4%) 혼조세
• 조선(HD현대중공업 -1.4%, 한화오션 -2.3%, HJ중공업 -1.1%),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2.6%, 현대로템 -0.7%, LIG넥스원 -0.6%) 등 중공업 밸류체인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 자동차(현대차 -1.5%, 기아 -1.0%) 또한 전주 엔비디아 GPU 공급 및 보스턴 다이내믹스 호재 반영 이후 하락세 지속
• IT서비스의 NAVER(-1.4%), 카카오(-2.3%) 동반 하락. 반면 BTS 완전체 컴백 및 월드투어 재개 기대감 반영되며 엔터 업종의 하이브(+4.1%) 급등. 에스엠(+2.6%),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3%), JYP Ent.(+0.4%) 등 관련주 또한 동반 강세
• 특징주로 삼성SDI(+3.1%) 급등. 미국 기업에 약 2조원 규모 ESS용 LFP 배터리 공급 수주 계약 체결이 원인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70.0원을 기록하며 +0.01% 상승 중.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11% 기록하며 +6.0bp 상승. 10년물 금리는 3.46% 기록하며 +6.0bp 상승. 달러 인덱스는 99.20pt 기록하며 +0.14pt 상승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2/10(수) 장마감 시황
• KOSPI는 -0.2% 하락한 4,135.0pt에 마감. KOSDAQ은 +0.4% 상승한 935.0pt에 마감
• 일본(-0.1%), 대만(+0.8%), 중국(상해 -0.1%), 홍콩(+0.1%)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혼조세. 미국 12월 FOMC 금리결정을 앞두고 시장은 12월 정책금리 인하 확률을 87.6%로 전망하고 있으나(FedWatch 기준), 인하 기대가 이미 선반영된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및 향후 통화정책 방향성에 대한 우려 및 경계심리 부각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5개 업종 상승. 오락/문화(+1.2%), 전기/전자(+0.9%), 비금속(+0.6%) 업종 상승. 반면 전기/가스(-1.8%), 유통(-1.7%), 보험(-1.6%) 업종 하락
• 금일 국내 증시는 전반적으로 약세였으나, 반도체 대형주 SK하이닉스(+3.7%) 상승이 증시 하방을 지지. 미국 증시에 자사주를 ADR 형식으로 상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뉴스플로우 보도. 사측에서는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확정된 사항이 없음을 밝혔으나 시장 참여자들이 이를 긍정적으로 해석. 반면 삼성전자(-0.4%)는 상대적 약세.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2.4%, DB하이텍 +2.0%, 하나머티리얼즈 -1.4%, 삼성전기 -0.4%),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0.1%, 효성중공업 -0.2%, LS ELECTRIC +1.8%) 혼조세
• 조선(HD현대중공업 -1.0%, 한화오션 -2.3%, 삼성중공업 -3.0%, HJ중공업 -1.1%), 자동차(현대차 -1.5%, 기아 -0.3%) 등 중공업 업종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 한편 종전 협상을 앞두고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영토 양보 불가를 강조했음에도 트럼프 미 대통령은 영토 할양이 포함된 종전안 수용을 압박. 종전 가능성 높아짐에 따라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3.9%, 현대로템 -2.7%, LIG넥스원 -1.5%) 업종 하락
• IT서비스의 NAVER(-1.4%), 카카오(-2.6%) 동반 하락한 반면 제약(삼성바이오로직스 +0.3%, 한미약품 +1.3%, 에이비엘바이오 +9.0%, 펩트론 +5.1%, 삼천당제약 +5.3%) 상승. BTS 완전체 컴백 및 월드투어 재개 기대감 반영되며 엔터(하이브 +2.8%, 에스엠 +2.2%, 와이지엔터테인먼트 +0.7%, JYP Ent. +0.2%) 강세. 한편 특징주로 미국 기업과 약 2조원 규모 ESS용 LFP 배터리 공급 수주 계약을 체결한 삼성SDI(+2.4%) 상승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2,988억원 순매수. SK하이닉스(+7,262억원)에 순매수액 집중. 반면 삼성전자(-939억원), 삼성에피스홀딩스(-527억원), 카카오(-441억원) 순매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2/10(수) 장마감 시황
• KOSPI는 -0.2% 하락한 4,135.0pt에 마감. KOSDAQ은 +0.4% 상승한 935.0pt에 마감
• 일본(-0.1%), 대만(+0.8%), 중국(상해 -0.1%), 홍콩(+0.1%)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혼조세. 미국 12월 FOMC 금리결정을 앞두고 시장은 12월 정책금리 인하 확률을 87.6%로 전망하고 있으나(FedWatch 기준), 인하 기대가 이미 선반영된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및 향후 통화정책 방향성에 대한 우려 및 경계심리 부각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5개 업종 상승. 오락/문화(+1.2%), 전기/전자(+0.9%), 비금속(+0.6%) 업종 상승. 반면 전기/가스(-1.8%), 유통(-1.7%), 보험(-1.6%) 업종 하락
• 금일 국내 증시는 전반적으로 약세였으나, 반도체 대형주 SK하이닉스(+3.7%) 상승이 증시 하방을 지지. 미국 증시에 자사주를 ADR 형식으로 상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뉴스플로우 보도. 사측에서는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확정된 사항이 없음을 밝혔으나 시장 참여자들이 이를 긍정적으로 해석. 반면 삼성전자(-0.4%)는 상대적 약세.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2.4%, DB하이텍 +2.0%, 하나머티리얼즈 -1.4%, 삼성전기 -0.4%),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0.1%, 효성중공업 -0.2%, LS ELECTRIC +1.8%) 혼조세
• 조선(HD현대중공업 -1.0%, 한화오션 -2.3%, 삼성중공업 -3.0%, HJ중공업 -1.1%), 자동차(현대차 -1.5%, 기아 -0.3%) 등 중공업 업종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 한편 종전 협상을 앞두고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영토 양보 불가를 강조했음에도 트럼프 미 대통령은 영토 할양이 포함된 종전안 수용을 압박. 종전 가능성 높아짐에 따라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3.9%, 현대로템 -2.7%, LIG넥스원 -1.5%) 업종 하락
• IT서비스의 NAVER(-1.4%), 카카오(-2.6%) 동반 하락한 반면 제약(삼성바이오로직스 +0.3%, 한미약품 +1.3%, 에이비엘바이오 +9.0%, 펩트론 +5.1%, 삼천당제약 +5.3%) 상승. BTS 완전체 컴백 및 월드투어 재개 기대감 반영되며 엔터(하이브 +2.8%, 에스엠 +2.2%, 와이지엔터테인먼트 +0.7%, JYP Ent. +0.2%) 강세. 한편 특징주로 미국 기업과 약 2조원 규모 ESS용 LFP 배터리 공급 수주 계약을 체결한 삼성SDI(+2.4%) 상승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2,988억원 순매수. SK하이닉스(+7,262억원)에 순매수액 집중. 반면 삼성전자(-939억원), 삼성에피스홀딩스(-527억원), 카카오(-441억원) 순매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황병준)
🧿 유안타 [US Market 황병준]
(12/11 US Weekly Takeaway – 사이버보안, 비중확대 시기)
■ AI 사이버보안, AI-Agent 기반 위협 증가가 Catalyst, 통화 정책 사이클 회복이 가세
• 26년은 IT 업계의 AI-Agent 도입 확산에 따라 사이버보안 업종의 구조적인 수요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가시화할 전망. AI-Agent 도입 확대는 대규모 언어 모델의 기능 강화와 사용자 Customization에 따른 소비자 경험 개선, 데이터 처리량 증가에 따른 업계 수주 잔고 사이클을 견인하는 촉매 요인으로 작용.
• 하지만 모델에 다중의 AI-Agent가 붙는다는 것은 한편으로, 사이버 위협을 가하는 측의 입장에서 이는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엔드포인트 즉, 접점이 증가. 실제로 CrowdStrike Holdings(CRWD)는 Agent 도입 및 채택 증가를 기회이자 위협 요인의 증가로 언급, 실제로 최근 몇 주간 중국 정부 지원을 받는 집단이 LLMs 기반 사이버 침입 에이전트를 제작하고 운영한다고 밝힘
• 현재 업종 주도주인 CRWD를 제외한 3사 PANW, FTNT, ZS는 최근 2개 분기간의 영업현금흐름 개선세와 AI-Agent 도입 확산에 따른 구조적인 실적 개선 가시성 확보 구간에도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의 밸류를 형성 중. 26년 추가 금리 인하, Slow Easing Cycle 우려 뒤 소기업 집단의 우호적인 미국 경기 전망, 통화 정책 사이클 회복 국면 진입에 따른 업종 센티먼트 개선이 주가를 견인할 것으로 판단. 사이버보안 업종 접근에 우호적인 국면에 위치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bit.ly/48LvL8f
(12/11 US Weekly Takeaway – 사이버보안, 비중확대 시기)
■ AI 사이버보안, AI-Agent 기반 위협 증가가 Catalyst, 통화 정책 사이클 회복이 가세
• 26년은 IT 업계의 AI-Agent 도입 확산에 따라 사이버보안 업종의 구조적인 수요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가시화할 전망. AI-Agent 도입 확대는 대규모 언어 모델의 기능 강화와 사용자 Customization에 따른 소비자 경험 개선, 데이터 처리량 증가에 따른 업계 수주 잔고 사이클을 견인하는 촉매 요인으로 작용.
• 하지만 모델에 다중의 AI-Agent가 붙는다는 것은 한편으로, 사이버 위협을 가하는 측의 입장에서 이는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엔드포인트 즉, 접점이 증가. 실제로 CrowdStrike Holdings(CRWD)는 Agent 도입 및 채택 증가를 기회이자 위협 요인의 증가로 언급, 실제로 최근 몇 주간 중국 정부 지원을 받는 집단이 LLMs 기반 사이버 침입 에이전트를 제작하고 운영한다고 밝힘
• 현재 업종 주도주인 CRWD를 제외한 3사 PANW, FTNT, ZS는 최근 2개 분기간의 영업현금흐름 개선세와 AI-Agent 도입 확산에 따른 구조적인 실적 개선 가시성 확보 구간에도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의 밸류를 형성 중. 26년 추가 금리 인하, Slow Easing Cycle 우려 뒤 소기업 집단의 우호적인 미국 경기 전망, 통화 정책 사이클 회복 국면 진입에 따른 업종 센티먼트 개선이 주가를 견인할 것으로 판단. 사이버보안 업종 접근에 우호적인 국면에 위치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bit.ly/48LvL8f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Ji Yoon Lim)
🧿유안타 [Economist 김호정(02-3770-3630)]
[12월 FOMC 리뷰: 속도 조절형 인하와 양방향 유동성 관리]
■ 1) 분열 속 연방기금 목표 금리 인하 (3.50%~3.75%)
• 12월 FOMC에서 25bp 인하(3.50~3.75%)를 단행. 시장은 이미 인하 확률을 87% 이상 반영해 서프라이즈는 아니나 3명의 반대표가 나오며 내부 분열 매우 뚜렷해진 상황.
• 미란은 50bp 인하 주장, 굴스비·슈미트는 동결을 선호.
• 인플레 잔존·고용 둔화라는 상반된 리스크 해석이 동시에 존재하는 상황이라 정책 합의 취약해진 상태. 이로 인해 향후 정책 경로 예측 난이도는 상승.
• 2026년에는 두 매파 위원이 투표권 이탈 예정이라 구조적 비둘기파 성향 강화 가능성 잔존.
■ 2) ‘중립 금리 수준 근접’과 완화 사이클의 속도 조절
• 파월 의장은 기준금리가 중립 범위에 근접했다며 이번 인하가 자동 연속 인하가 아님을 명확히 했고, 향후 경로는 지표에 따라 결정될 것임을 강조.
• 고용 관련 문구는 둔화를 인정하는 방향으로 변경됐고, 향후 금리조정은 ‘범위와 시기’ 검토로 표현을 조정하며 속도 조절 의지를 드러냄.
• 또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사실상 부정하며 정책의 방향성은 완화 쪽으로 고정됨을 시사.
■ 3) 단기국채 매입과 SRF 조정: QE는 아니지만 ‘양방향 유동성 안전판’
• 연준은 30일간 약 400억 달러 규모의 T-bill 매입과 SRF 총량 상한 제거를 발표했으며, 이는 표면적으로는 기술적 운영이지만 시장은 이를 단기자금시장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유동성 안정 조치로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
• T-bill 매입이 준비금 감소를 완충하고, SRF 무제한화는 레포시장 경색을 방지하는 안전판 역할을 하며, 이번 회의가 금리정책과 별개로 유동성 리스크를 전면 관리하는 모드로 진입한 것으로 분석.
■ 4) Dot-Plot·SEP: ‘성장 상향 + 물가 하향’의 미묘한 조합
• 점도표의 금리 경로는 9월과 동일하게 보수적 인하 기조가 유지됐으나, SEP에서는 전 구간 성장 상향·물가 하향 조정이 동시에 나타나 당사의 시나리오인 ‘준-골디락스’ 환경과 부합.
• 다만 연준은 고용 둔화 리스크와 인플레 하방 진전을 균형적으로 해석해 신중한 기조를 유지.
• 만약 2026년 성장·고용이 SEP 전망을 하회할 경우, 현 점도표는 정책 오류로 인식될 수 있고 연준은 시장 속도를 따라잡기 위한 급격한 완화로 선회할 위험도 내포하는 상황.
■ 5) 12월 FOMC 시사점: 선제적 신중함이 만들어낸 불확실성, 유동성 리스크 관리 의지
• 이번 FOMC는 금리 측면에서는 선별적 완화, 유동성 측면에서는 스트레스 관리라는 ‘이중 전략’이 본격화된 회의.
• 인하는 단행했지만 점도표는 느린 속도를 유지해 시장 기대를 관리하고, SEP는 연착륙 낙관론으로 빠른 인하 필요성을 낮춤.
• 반면 노동시장 둔화와 재무부 발행 확대 등 불확실성은 회의별 변동성을 확대할 전망.
• T-bill 매입과 SRF 조정은 단기자금시장 안정 의지를 보여주며, 이는 금융시장에는 완화적 신호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종합하면 연준은 중립금리 근처에서 완화 속도를 조절하되 유동성 리스크 관리 강도를 높이는 전략을 채택했고, 시장은 이를 비둘기파 전환의 전조로 해석하며 단기 위험자산 랠리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bit.ly/4pD9CAy
[12월 FOMC 리뷰: 속도 조절형 인하와 양방향 유동성 관리]
■ 1) 분열 속 연방기금 목표 금리 인하 (3.50%~3.75%)
• 12월 FOMC에서 25bp 인하(3.50~3.75%)를 단행. 시장은 이미 인하 확률을 87% 이상 반영해 서프라이즈는 아니나 3명의 반대표가 나오며 내부 분열 매우 뚜렷해진 상황.
• 미란은 50bp 인하 주장, 굴스비·슈미트는 동결을 선호.
• 인플레 잔존·고용 둔화라는 상반된 리스크 해석이 동시에 존재하는 상황이라 정책 합의 취약해진 상태. 이로 인해 향후 정책 경로 예측 난이도는 상승.
• 2026년에는 두 매파 위원이 투표권 이탈 예정이라 구조적 비둘기파 성향 강화 가능성 잔존.
■ 2) ‘중립 금리 수준 근접’과 완화 사이클의 속도 조절
• 파월 의장은 기준금리가 중립 범위에 근접했다며 이번 인하가 자동 연속 인하가 아님을 명확히 했고, 향후 경로는 지표에 따라 결정될 것임을 강조.
• 고용 관련 문구는 둔화를 인정하는 방향으로 변경됐고, 향후 금리조정은 ‘범위와 시기’ 검토로 표현을 조정하며 속도 조절 의지를 드러냄.
• 또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사실상 부정하며 정책의 방향성은 완화 쪽으로 고정됨을 시사.
■ 3) 단기국채 매입과 SRF 조정: QE는 아니지만 ‘양방향 유동성 안전판’
• 연준은 30일간 약 400억 달러 규모의 T-bill 매입과 SRF 총량 상한 제거를 발표했으며, 이는 표면적으로는 기술적 운영이지만 시장은 이를 단기자금시장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유동성 안정 조치로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
• T-bill 매입이 준비금 감소를 완충하고, SRF 무제한화는 레포시장 경색을 방지하는 안전판 역할을 하며, 이번 회의가 금리정책과 별개로 유동성 리스크를 전면 관리하는 모드로 진입한 것으로 분석.
■ 4) Dot-Plot·SEP: ‘성장 상향 + 물가 하향’의 미묘한 조합
• 점도표의 금리 경로는 9월과 동일하게 보수적 인하 기조가 유지됐으나, SEP에서는 전 구간 성장 상향·물가 하향 조정이 동시에 나타나 당사의 시나리오인 ‘준-골디락스’ 환경과 부합.
• 다만 연준은 고용 둔화 리스크와 인플레 하방 진전을 균형적으로 해석해 신중한 기조를 유지.
• 만약 2026년 성장·고용이 SEP 전망을 하회할 경우, 현 점도표는 정책 오류로 인식될 수 있고 연준은 시장 속도를 따라잡기 위한 급격한 완화로 선회할 위험도 내포하는 상황.
■ 5) 12월 FOMC 시사점: 선제적 신중함이 만들어낸 불확실성, 유동성 리스크 관리 의지
• 이번 FOMC는 금리 측면에서는 선별적 완화, 유동성 측면에서는 스트레스 관리라는 ‘이중 전략’이 본격화된 회의.
• 인하는 단행했지만 점도표는 느린 속도를 유지해 시장 기대를 관리하고, SEP는 연착륙 낙관론으로 빠른 인하 필요성을 낮춤.
• 반면 노동시장 둔화와 재무부 발행 확대 등 불확실성은 회의별 변동성을 확대할 전망.
• T-bill 매입과 SRF 조정은 단기자금시장 안정 의지를 보여주며, 이는 금융시장에는 완화적 신호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종합하면 연준은 중립금리 근처에서 완화 속도를 조절하되 유동성 리스크 관리 강도를 높이는 전략을 채택했고, 시장은 이를 비둘기파 전환의 전조로 해석하며 단기 위험자산 랠리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bit.ly/4pD9CAy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2/11(목)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0.7% 상승한 4,162.1pt를 기록 중. KOSDAQ은 +0.6% 상승한 941.0pt를 기록 중
• 일본(+0.02%), 대만(+0.2%)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보합.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강세(NASDAQ +0.3%, S&P500 +0.7%). 12월 FOMC에서 정책금리를 3.50% ~ 3.75%로 25bp 인하. 점도표에서는 ‘26년, ‘27년 각 1회 추가 인하를 시사했으나, 파월 의장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일축하며 비둘기파적 앵커링. 시장이 이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며 증시 상승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21개 업종 상승. 건설(+3.6%), 비금속(+1.9%), 유통(+1.8%) 업종 상승. 반면 부동산(-1.1%), 전기/가스(-0.6%), 종이/목재(-0.3%) 업종 하락
• AI/반도체 밸류체인 강세. 정책금리 인하 및 금일 발표된 12월 1~10일 수출 데이터 호조(전년 동기 대비 +45.9%) 영향.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1.0%) 상승.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2.2%, 삼성전기 +3.0%, 주성코퍼레이션 +0.6%),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2.1%, 효성중공업 +3.8%, LS ELECTRIC +1.6%), 원전 대형주 두산에너빌리티(+1.7%) 강세. 전일 장마감 이후 투자 경고 종목 지정된 SK하이닉스(-0.5%), SK스퀘어(-2.0%)는 하락
• 조선(HD현대중공업 -1.9%, 한화오션 -0.1%, 삼성중공업 -0.2%),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0.3%, 현대로템 -0.8%, LIG넥스원 -1.2%) 등 중공업 밸류체인의 약세 지속. 한편 정부의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 기대심리 작용하며 건설(삼성물산 +2.8%, 현대건설 +6.0%, HDC현대산업개발 +6.2%) 강세
• 증권(미래에셋증권 +2.6%, 키움증권 +1.8%, NH투자증권 +0.7%), 제약/바이오(삼성바이오로직스 +1.0%, 셀트리온 +0.8%, 한미약품 +3.8%, 삼성에피스홀딩스 +3.0%) 업종 강세. 특징주로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의 중국 기업과의 약 21억 달러 GLP-1 이전 계약 체결 뉴스플로우 보도 이후 일동제약(+18.3%) 급등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67.5원을 기록하며 -0.12% 하락 중.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09% 기록하며 +0.8bp 상승. 10년물 금리는 3.37% 기록하며 -2.7bp 하락. 그러나 정책금리 인하 반영되며 현재 금리 추가 하락 중(3년물 -6.3bp, 10년물 -3.5bp). 달러 인덱스는 98.77pt 기록하며 -0.43pt 하락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2/11(목)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0.7% 상승한 4,162.1pt를 기록 중. KOSDAQ은 +0.6% 상승한 941.0pt를 기록 중
• 일본(+0.02%), 대만(+0.2%)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보합.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강세(NASDAQ +0.3%, S&P500 +0.7%). 12월 FOMC에서 정책금리를 3.50% ~ 3.75%로 25bp 인하. 점도표에서는 ‘26년, ‘27년 각 1회 추가 인하를 시사했으나, 파월 의장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일축하며 비둘기파적 앵커링. 시장이 이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며 증시 상승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21개 업종 상승. 건설(+3.6%), 비금속(+1.9%), 유통(+1.8%) 업종 상승. 반면 부동산(-1.1%), 전기/가스(-0.6%), 종이/목재(-0.3%) 업종 하락
• AI/반도체 밸류체인 강세. 정책금리 인하 및 금일 발표된 12월 1~10일 수출 데이터 호조(전년 동기 대비 +45.9%) 영향.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1.0%) 상승.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2.2%, 삼성전기 +3.0%, 주성코퍼레이션 +0.6%),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2.1%, 효성중공업 +3.8%, LS ELECTRIC +1.6%), 원전 대형주 두산에너빌리티(+1.7%) 강세. 전일 장마감 이후 투자 경고 종목 지정된 SK하이닉스(-0.5%), SK스퀘어(-2.0%)는 하락
• 조선(HD현대중공업 -1.9%, 한화오션 -0.1%, 삼성중공업 -0.2%),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0.3%, 현대로템 -0.8%, LIG넥스원 -1.2%) 등 중공업 밸류체인의 약세 지속. 한편 정부의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 기대심리 작용하며 건설(삼성물산 +2.8%, 현대건설 +6.0%, HDC현대산업개발 +6.2%) 강세
• 증권(미래에셋증권 +2.6%, 키움증권 +1.8%, NH투자증권 +0.7%), 제약/바이오(삼성바이오로직스 +1.0%, 셀트리온 +0.8%, 한미약품 +3.8%, 삼성에피스홀딩스 +3.0%) 업종 강세. 특징주로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의 중국 기업과의 약 21억 달러 GLP-1 이전 계약 체결 뉴스플로우 보도 이후 일동제약(+18.3%) 급등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67.5원을 기록하며 -0.12% 하락 중.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09% 기록하며 +0.8bp 상승. 10년물 금리는 3.37% 기록하며 -2.7bp 하락. 그러나 정책금리 인하 반영되며 현재 금리 추가 하락 중(3년물 -6.3bp, 10년물 -3.5bp). 달러 인덱스는 98.77pt 기록하며 -0.43pt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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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1(목) 장마감 시황
• KOSPI는 -0.6% 하락한 4,110.6pt에 마감. KOSDAQ은 -0.04% 하락한 934.6pt에 마감
• 일본(-0.9%), 대만(-1.3%), 중국(상해 -0.8%), 홍콩(-0.1%)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약세. 12월 FOMC에서 정책금리를 3.50% ~ 3.75%로 25bp 인하. 이후 아시아 증시는 상승 출발. 그러나 전거래일 장마감 이후 오라클(애프터마켓 -11.5%)의 컨센서스 하회 매출 실적 발표, 미일 금리차 축소로 인한 엔 캐리-트레이드 청산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국내 증시를 포함한 아시아 증시 일제히 하락 전환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13개 업종 상승. 비금속(+4.2%), 건설(+2.0%), 섬유/의류(+1.6%) 업종 상승. 반면 전기/가스(-1.6%), 운송장비/부품(-1.5%), 전기/전자(-1.4%) 업종 하락. 상승종목수(554개)가 하락종목수(327개)를 상회하였으나, 대형주(-0.8%)가 중형주(+0.6%), 소형주(+1.3%) 대비 부진하며 증시 하락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0.7%), SK하이닉스(-3.8%) 동반 하락. SK하이닉스는 지주사인 SK스퀘어(-5.1%)와 함께 전일 장마감 이후 투자 경고 종목으로 지정.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0.2%, DB하이텍 +0.5%, 주성엔지니어링 -0.2%, 대덕전자 -2.9%) 혼조세. 한편 전일 미국 전력기기 업체 GE 버노바(+15.6%)가 AI 전력 수요 증가 기반 내년 실적 전망 상향. 효성중공업(+1.7%), 두산에너빌리티(+0.7%), 한전기술 (+5.3%) 등 전력망 관련주 강세
• 조선(HD현대중공업 -2.1%, 삼성중공업 -1.7%),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2.1%, 현대로템 -4.2%, LIG넥스원 -2.6%) 등 중공업 밸류체인 약세. 정부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 확대 및 서울시 재건축 사업 기대 작용하며 건설(삼성물산 +1.8%, 현대건설 +2.5%, HDC현대산업개발 +5.7%), 건설자재(한일시멘트 +8.5%, 아세아시멘트 +4.9%) 강세
• 금일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장 후반 증시 변동성 확대 원인. 오주문 및 종가 왜곡으로 인해 삼성화재(+28.3%) 급등
• 특징주로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의 중국 기업과의 약 21억 달러 GLP-1 이전 계약 체결 뉴스플로우 보도 이후 일동제약(+24.6%) 급등.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기대로 인해 지분 보유한 동양고속(+30.0%) 6거래일 연속 상한가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3,524억원 순매수. 삼성전자(+2,679억원)에 순매수액 집중. 이외 한화에어로스페이스(+689억원), 신한지주(+495억원), 효성중공업(+377억원) 순매수. 반면 SK하이닉스(-1,634억원), 이수페타시스(-1,618억원), LG에너지솔루션(-735억원) 순매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2/11(목) 장마감 시황
• KOSPI는 -0.6% 하락한 4,110.6pt에 마감. KOSDAQ은 -0.04% 하락한 934.6pt에 마감
• 일본(-0.9%), 대만(-1.3%), 중국(상해 -0.8%), 홍콩(-0.1%)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약세. 12월 FOMC에서 정책금리를 3.50% ~ 3.75%로 25bp 인하. 이후 아시아 증시는 상승 출발. 그러나 전거래일 장마감 이후 오라클(애프터마켓 -11.5%)의 컨센서스 하회 매출 실적 발표, 미일 금리차 축소로 인한 엔 캐리-트레이드 청산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국내 증시를 포함한 아시아 증시 일제히 하락 전환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13개 업종 상승. 비금속(+4.2%), 건설(+2.0%), 섬유/의류(+1.6%) 업종 상승. 반면 전기/가스(-1.6%), 운송장비/부품(-1.5%), 전기/전자(-1.4%) 업종 하락. 상승종목수(554개)가 하락종목수(327개)를 상회하였으나, 대형주(-0.8%)가 중형주(+0.6%), 소형주(+1.3%) 대비 부진하며 증시 하락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0.7%), SK하이닉스(-3.8%) 동반 하락. SK하이닉스는 지주사인 SK스퀘어(-5.1%)와 함께 전일 장마감 이후 투자 경고 종목으로 지정.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0.2%, DB하이텍 +0.5%, 주성엔지니어링 -0.2%, 대덕전자 -2.9%) 혼조세. 한편 전일 미국 전력기기 업체 GE 버노바(+15.6%)가 AI 전력 수요 증가 기반 내년 실적 전망 상향. 효성중공업(+1.7%), 두산에너빌리티(+0.7%), 한전기술 (+5.3%) 등 전력망 관련주 강세
• 조선(HD현대중공업 -2.1%, 삼성중공업 -1.7%),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2.1%, 현대로템 -4.2%, LIG넥스원 -2.6%) 등 중공업 밸류체인 약세. 정부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 확대 및 서울시 재건축 사업 기대 작용하며 건설(삼성물산 +1.8%, 현대건설 +2.5%, HDC현대산업개발 +5.7%), 건설자재(한일시멘트 +8.5%, 아세아시멘트 +4.9%) 강세
• 금일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장 후반 증시 변동성 확대 원인. 오주문 및 종가 왜곡으로 인해 삼성화재(+28.3%) 급등
• 특징주로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의 중국 기업과의 약 21억 달러 GLP-1 이전 계약 체결 뉴스플로우 보도 이후 일동제약(+24.6%) 급등.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기대로 인해 지분 보유한 동양고속(+30.0%) 6거래일 연속 상한가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3,524억원 순매수. 삼성전자(+2,679억원)에 순매수액 집중. 이외 한화에어로스페이스(+689억원), 신한지주(+495억원), 효성중공업(+377억원) 순매수. 반면 SK하이닉스(-1,634억원), 이수페타시스(-1,618억원), LG에너지솔루션(-735억원) 순매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2/12(금)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1.1% 상승한 4,156.1pt를 기록 중. KOSDAQ은 +0.03% 상승한 935.0pt를 기록 중
• 일본(+0.9%), 대만(+0.7%)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혼조세(NASDAQ -0.3%, S&P500 +0.2%). 오라클(-10.8%) 매출 쇼크로 인한 AI 우려가 기술주 약세의 원인. 그러나 이외 업종은 정책금리 인하 부각되며 강세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19개 업종 상승. 증권(+2.7%), 건설(+2.4%), 전기/가스(+2.4%) 업종 상승. 반면 부동산(-1.1%), 비금속(-0.7%), 일반서비스(-0.1%) 업종 하락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1.1%), SK하이닉스(+2.3%)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7.7%, 하나머티리얼즈 -1.8%, 대덕전자 -2.5%)은 약세를 보인 반면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2.8%, 효성중공업 +1.3%, LS ELECTRIC +2.2%) 강세
• 조선(HD현대중공업 +1.1%, 한화오션 +0.5%, 삼성중공업 +1.6%, HJ중공업 +6.4%), 원전(두산에너빌리티 +1.7%, 한국전력 +2.5%, 현대건설 +3.3%, 우진 +2.7%), 자동차(현대차 +1.6%, 기아 +1.6%, 현대모비스 +4.4%) 등 중공업 밸류체인 강세. 미국 스페이스X의 내년 IPO 준비 뉴스플로우 보도 및 우주항공청의 2029년 달 궤도선, 2032년 달 착륙선 발사 계획 발표로 인해 기대심리 부각되며 항공/우주 관련주(한화에어로스페이스 +4.5%, 한국항공우주 +5.6%, 한화시스템 +9.9%, 타임기술 +15.0%, 쎄트렉아이 +9.9%) 강세
• 금일 한국거래소가 투자 경고 종목 지정요건 변경 및 대형주 제외 등 관련 제도 개선 검토를 시사. SK하이닉스 및 지주사 SK스퀘어(+2.1%) 상승. 금리인하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 존재하는 증권(미래에셋증권 +3.7%, 키움증권 +3.7%, 삼성증권 +2.2%) 강세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72.0원을 기록하며 보합.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08% 기록하며 -1.3bp 하락. 10년물 금리는 3.36% 기록하며 -0.6bp 하락. 달러 인덱스는 98.34pt 기록하며 -0.42pt 하락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2/12(금)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1.1% 상승한 4,156.1pt를 기록 중. KOSDAQ은 +0.03% 상승한 935.0pt를 기록 중
• 일본(+0.9%), 대만(+0.7%)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혼조세(NASDAQ -0.3%, S&P500 +0.2%). 오라클(-10.8%) 매출 쇼크로 인한 AI 우려가 기술주 약세의 원인. 그러나 이외 업종은 정책금리 인하 부각되며 강세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19개 업종 상승. 증권(+2.7%), 건설(+2.4%), 전기/가스(+2.4%) 업종 상승. 반면 부동산(-1.1%), 비금속(-0.7%), 일반서비스(-0.1%) 업종 하락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1.1%), SK하이닉스(+2.3%)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7.7%, 하나머티리얼즈 -1.8%, 대덕전자 -2.5%)은 약세를 보인 반면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2.8%, 효성중공업 +1.3%, LS ELECTRIC +2.2%) 강세
• 조선(HD현대중공업 +1.1%, 한화오션 +0.5%, 삼성중공업 +1.6%, HJ중공업 +6.4%), 원전(두산에너빌리티 +1.7%, 한국전력 +2.5%, 현대건설 +3.3%, 우진 +2.7%), 자동차(현대차 +1.6%, 기아 +1.6%, 현대모비스 +4.4%) 등 중공업 밸류체인 강세. 미국 스페이스X의 내년 IPO 준비 뉴스플로우 보도 및 우주항공청의 2029년 달 궤도선, 2032년 달 착륙선 발사 계획 발표로 인해 기대심리 부각되며 항공/우주 관련주(한화에어로스페이스 +4.5%, 한국항공우주 +5.6%, 한화시스템 +9.9%, 타임기술 +15.0%, 쎄트렉아이 +9.9%) 강세
• 금일 한국거래소가 투자 경고 종목 지정요건 변경 및 대형주 제외 등 관련 제도 개선 검토를 시사. SK하이닉스 및 지주사 SK스퀘어(+2.1%) 상승. 금리인하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 존재하는 증권(미래에셋증권 +3.7%, 키움증권 +3.7%, 삼성증권 +2.2%) 강세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72.0원을 기록하며 보합.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08% 기록하며 -1.3bp 하락. 10년물 금리는 3.36% 기록하며 -0.6bp 하락. 달러 인덱스는 98.34pt 기록하며 -0.42pt 하락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