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 Telegra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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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 Research 코멘트 일부 발췌]

While customer demand continues to be strong, we see ongoing supply chain constraints.

Exiting the March quarter, we had our six consecutive quarter of growing backlog. Visibility to end demand is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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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arketwatch.com/story/lam-research-stock-slips-as-supply-chain-issues-keep-hampering-production-11650486418
[신영 반도체 서승연]

SK하이닉스 1Q22 잠정 실적 발표 공시 안내드립니다.

매출 12.2조원 (컨센서스 11.9조원)
영업이익 2.9조원 (컨센서스 3.3조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27800011
[SK하이닉스 판매보증충당부채 관련]

다만, 과거 판매된 일부 D램 제품에서 품질 저하 현상이 발생해 SK하이닉스는 이에 따른 비용을 회계상 인식하기로 했다. 회사는 원인 분석을 마쳤고 고객 협의를 거쳐 제품 교환 등 보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소요될 비용을 최대한 합리적으로 산출해 3800억 원 규모의 일회성 판매보증충당부채로 1분기에 회계처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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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skhynix.co.kr/presscenter/1q-2022-business-results?hsLang=ko-kr
[신영 반도체 서승연]

SK하이닉스(000660): 수요 보다 공급에 무게를 두어야 할 때

■ 1Q22P Review: 일회성 비용 감안 시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
SK하이닉스 1Q22P 매출 12.2조원(-2% QoQ, +43% YoY), 영업이익 2.9조원(-32% QoQ, +116% YoY)으로 당사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함. 일회성 성격의 비용(솔리다임 stand-up 비용 및 20년 생산된 일부 DRAM 품질 저하에 대한 판매보증충당금)을 감안 시 시장 예상에 부합함. 전분기 선행 구매 수요 영향과 중화권 모바일 둔화 영향으로 메모리 출하(DRAM -9% QoQ)는 예상 대비 부진했으나 견조한 서버향 수요로 판가는 시장 우려 대비 양호한 수준을 기록함

■ 수요 보다 공급에 무게를 두어야 할 때
금번 실적 발표회에서 주목한 점은 1) 전방 수요에 대한 전망, 2)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에 따른 생산 스케줄임. 하반기 B2C 제품 수요 우려에 대해 동사가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는 점과 견조한 서버 수요에 대해 재차 확인할 수 있었음. 생산성 향상 노력에도 불구, 전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로 동사의 연간 생산 b/g에 대한 눈높이를 다소 낮출 필요가 있다 판단함. 2Q22 DRAM 판가 하락폭 축소와 전분기 대비 출하 기저효과로 동사 매출 14.5조원(+19% QoQ, +40% YoY), 영업이익 4.1조원(+42% QoQ, +51% YoY)을 전망함. 한편, 솔리다임향 제품의 높은 재고 원가로 2Q22에도 솔리다임 수익성은 낮을 것으로 추정됨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0,000원을 유지함. 미국 금리 인상과 중국 COVID-19 봉쇄 정책으로 하반기 전방 수요에 대한 우려가 지배적인 가운데 주가는 부진한 흐름임. 하반기에 다가갈수록 메모리 수요 보다는 공급에 무게를 두어야 한다 판단함. 메모리 재고는 건전한 수준인 가운데 1)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 2) 공급사들의 수익성 위주 전략에 기반해 DRAM 수급 개선을 전망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F1WOgA
[신영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제한적인 공급이 견인할 DRAM 업황 개선

■ 1Q22P Review: 서버 수요 강세와 스마트폰 신모델이 이끈 실적 성장
삼성전자 1Q22P 매출 77.8조원(+2% QoQ, +19% YoY), 영업이익 14.1조원(+2% QoQ, +51% YoY)을 기록함. 이는 우호적인 환 영향 속 1) 서버 수요 강세로 DRAM의 출하 가이던스 상회와 시장 예상 대비 완만한 메모리 판가 하락(DRAM -2% QoQ), 2)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호조에 기인함. S.LSI 및 파운드리 사업부는 레거시 공정 위주 판가 상승과 선단 공정 수율 개선에 기반해 전분기 대비 손익이 개선됨

■ 제한적인 공급이 견인할 DRAM 업황 개선
2Q22 매출 79.1조원(+2% QoQ, +24% YoY), 영업이익 15.0조원(+6% QoQ, +19% YoY)을 예상함. 2Q22는 계절적 비성수기에 따른 세트 사업부의 실적 부진이 예상되나 메모리 반도체가 이를 상쇄할 것으로 전망함. 서버향 메모리 수요 강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고가 제품 위주 판매 대응으로 2Q22 동사의 DRAM ASP는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과 마찬가지로 동사 역시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를 체감 중이며 이는 올해에 이어 내년 DRAM 공급 b/g 증가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함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96,000원 유지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6,000원을 유지함. 매크로 불확실성이 짙어지며 주가는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중. IT 수요 우려가 주가에 대부분 반영된 가운데 메모리 수요 보다는 공급에 무게를 두어야 한다 판단함. 메모리 업황 개선세에 더해 파운드리 사업의 확대와 유의미한 M&A 관찰될 시 동사의 주가 리레이팅이 동반될 것으로 예상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l9A00
[신영 반도체 서승연]

IT 전방 수요 관련 중간 점검

■ 지난주까지 1Q22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해외 기업들 중 IT 전방 수요를 직·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업들의 실적 내용을 점검함. 서버 수요는 북미 CSP(Cloud Service Provider) 업체들, 스마트폰 수요는 Apple, Qualcomm, MediaTek, PC 수요는 Intel, Microsoft, 아날로그 반도체의 경우 Texas Instruments(이하 TI)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음.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서 1) 중국 제로 코로나 정책 여파로 스마트폰 등 B2C 제품들의 수요 약세, 2) CSP들의 서버 투자 견지, 3) 로우엔드향 스마트폰 수요는 약세를 전망하는 한편, 하이엔드 스마트폰은 강세를 예상함을 확인할 수 있었음. 이는 지난주 실적 발표했던 국내 메모리업체들의 수요 전망과 유사함. 중국 제로 코로나 정책 완화와 소비 부양책 전개 여부가 IT B2C 수요 회복 속도에 있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IT 수요 우려로 인한 주가 하락은 제한적이라 판단하며, 메모리 반도체 투자 관점에서 수요 보다는 제한적인 공급에 무게를 두어야 한다는 시각 유지함

■ 서버 관련
- Amazon: AWS 중심으로 22년 시설 관련 지출은 전년대비 증가 예상됨
- Microsoft: 차분기 Capex는 글로벌 수요 충족하기 위해 QoQ 증가 예상됨
- Alphabet: 22년 글로벌 technical 시설투자에 대한 투자 증가할 것이며, 대부분 서버가 차지할 것임
- Meta: 22년 Capex 290~340억 달러 예상하며 이는 종전과 동일함. 광고, Reels, feed 등 순위와 추천 서비스를 위해 AI, ML에 상당한 투자 진행 중임. 단순한 추가 캐파 확장 외에도 AI, ML에도 상당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기에 추가적인 Capex intensity 예상함

■ 스마트폰 관련
- Apple: COVID-19 관련 봉쇄, 반도체 공급 부족 등 공급망 제약들로 고객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중
- Qualcomm: 로우엔드향 성장은 중국 봉쇄정책 영향으로 이전 예상 대비 완만할 것으로 예상되나 프리미엄 및 하이엔드향은 강세 예상함
- MediaTek: 22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인 13.5억대 예상(종전 예상치는 +한자릿수 초반% YoY). 플래그십 제품군들은 2Q22 추가 출시될 예정 및 2Q22 이후 중국 본토, 유럽, 인도, 동남아시아에 출하 예상

■ 아날로그 반도체
- TI: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매출 전년대비 +35% 성장함(대부분 데이터센터와 엔터프라이즈 컴퓨팅향). 고객사들이 세트에 대해 신속함 보다는 완성 자체에 전반적으로 중점을 두고 있는 점이 관찰됨. 4월 초까지는 2Q22 실적 성장 예상했으나 중국 봉쇄정책으로 수요 감소 감지 중. 수주와 주문 취소 관련 고객사들 행동은 변함없음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RE2wI
TSMC, 최선단에서 레거시 노드까지 파운드리 단가 한자릿수(약 5~8%) 인상 가능성 (Nikkei Asia)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Semiconductors/TSMC-plans-another-price-hike-amid-inflation-concerns

TSMC, VIS 각각 선단 노드와 8인치 레거시 시장 내 대형 고객사와의 장기 계약을 기반으로 2025년까지 높은 실적 지속 예상 (Digitimes)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509PD205.html
[신영 반도체 서승연]

4월 대만 Tech 매출 동향

■ 동향
4월 대만 Tech 매출액은 계절적 비성수기와 중국 봉쇄정책 영향으로 파운드리 제외한 전품목이 전월 대비 감소함. 전년 대비로는 LCD 패널과 노트북 ODM을 제외한 대부분 품목들은 증가함

중국 봉쇄 정책은 상하이와 쿤산에 위치한 대만 주요 Tech 업체들의 4월 매출 감소로 이어짐. 상하이에 맥북 제조 기지를 두고 있는 Quanta는 전월대비 -39%, 전년대비 -21% 감소함. 쿤산에서 아이패드를 제조하는 Compal은 전월대비 -48%, 전년대비 -40% 감소함

반도체 후공정업체들은 전방 수요 강세로 견조한 월 매출을 유지함. PCB 업체들은 타이트한 수급으로 전월에 이어 두 자릿수 YoY 매출 성장을 이어갔으나 쿤산 공장을 보유한 Nanya PCB의 경우 전월대비 -15%, 전년대비 +7%에 그침

파운드리(+1% MoM, +53% YoY)는 계절적 비성수기에도 불구, 제한된 공급과 강한 수요에 기반해 전월 및 전년 대비 매출 증가함. 지난해 TSMC는 22년 1월부터 파운드리 가격 인상 시작을 통보한 바 있으며, 가격 인상률은 레거시 공정 20%, 선단 공정 7~9%로 추정됨. 이 가운데 TSMC가 공정과 고객 규모 관계없이 23년부터 파운드리 판가를 6% 추가 인상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 시사점
중국 제로 코로나 정책 완화와 소비 부양책 전개 여부가 IT B2C 제품 매출 회복 속도에 있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함. 한편 대만 서버 ODM들은 2H22 수주에 대해 긍정적이며, 22년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예상함. B2C 시장 회복, B2B 서버 시장 성장과 함께 제한적인 메모리 공급 증가로 2H22 DRAM 수급 개선을 전망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fO02F
Liu said Foxconn's server business is expected to grow strongly in the April-June quarter thanks to continued robust demand from global clients, while its computer-related segment will expand as Foxconn garners more orders from existing clients.

The consumer electronics segment, to which iPhone largely contributes, will decline slightly from last year due to a higher comparison base with last year, the chairman said.

https://asia.nikkei.com/Business/Companies/Foxconn-shrugs-off-China-lockdown-concerns-after-record-Q1
[신영 반도체 서승연]

한솔케미칼(014680): 종합 소재업체로 저변 확대

■ 1Q22 Review: QD 소재가 두드러졌던 실적
한솔케미칼 1Q22 매출 2,222억원(+7% QoQ, +26% YoY), 영업이익 541억원(+52% QoQ, +4% YoY)으로 당사 예상치에 부합했음. 꾸준한 반도체향 과산화수소 출하 가운데 QD 소재 실적이 두드러졌음. QD 소재 매출은 고객사의 신규 TV 모델 생산에 따른 재고 축적 수요로 전분기 대비 +59% 증가했음. 2차전지 바인더의 경우 전분기와 유사한 매출을 기록했으며, NB라텍스는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었음

■ 종합 소재업체로 저변 확대
2Q22 매출 2,140억원(-4% QoQ, +14% YoY), 영업이익 548억원(+1% QoQ, +2% YoY) 예상함. 과산화수소 매출 성장과 원재료 가격 전가에도 불구, QD 실적은 1Q22 고객사의 선제적인 재고 축적 수요를 감안 시 감소될 전망임. NB라텍스는 전방업체인 니트릴 장갑 공장이 재가동되면서 가격에 대한 일부 우려를 불식시킬 전망임. 주력 프리커서 제품인 TSA의 경우 2Q22 신규 북미 고객사향 초도 물량이 예상되며 3Q22부터 본격적으로 진입할 전망임. 하반기에 진입하며 1) 계절적 효과, 2) 반도체 고객사의 램프업, 3) 전자소재 사업부 실적 개선으로 2022년 매출 9,054억원(+18% YoY), 영업이익 2,207억원(+12% YoY) 전망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0,000원 상향
한솔케미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310,000원으로 상향함. 2022년 EPS에 최근 5년 역사적 상단인 PER 20.6배를 적용해 산정함. 기존 사업(과산화수소, QD, 프리커서)들의 고른 성장과 2차전지 소재 사업 확장으로 종합 소재업체로 부각될 전망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gB5Tq
[신영 반도체 서승연]

DB하이텍(000990): 우호적인 업황을 재차 입증

■ 1Q22P Review: 우호적인 업황을 재확인한 실적
DB하이텍 1Q22 매출 3,950억원(+7% QoQ, +62% YoY), 영업이익 1,815억원(+31% QoQ, +200% YoY)으로 당사와 시장 예상치를 능가하는 실적을 기록함. 1) 우호적인 환율, 2) 웨이퍼 ASP 상승, 3) 제품 믹스 개선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음. 2020년 말부터 글로벌 8인치 파운드리 웨이퍼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음. 아날로그 반도체 공급 부족의 심화로 과거와 달리 출하 기준으로 파운드리 가격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22년 영업이익 추정치 +27% 상향 조정
2022년 매출 1.66조원(+37% YoY), 영업이익 7,384억원(+85% YoY)로 기존 추정치 대비 7%, 27% 상향 조정함. 이는 업황 호조 속 22년 웨이퍼 ASP가 +25% 상승에 더해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에 기인함. 한편 연초 부천 팹의 일부 확장 계획에도 불구,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이 증가하면서 예상 대비 일정이 다소 지연되고 있음. 캐파 확대 시 현재 138K/월 → 150K/월 증가할 전망임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0,000원 상향
DB하이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30,000원으로 상향함. 캐파 부족에 기인한 선두업체들의 8인치 파운드리 가격 상승은 최근 재관찰되고 있음.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로 파운드리 공급사들의 협상 우위는 지속될 전망임. 현 주가는 2022년 EPS 기준 5.1배에 불과하며, 호황기 속 글로벌 Peer 업체들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 중이라 판단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noGk4
[신영 반도체 서승연]

유진테크(084370): NDR 후기

■ 회사개요
- 개요
반도체 전공정 내 박막 증착 공정 장비 제조사. Single/Batch 타입의 LPCVD, ALD 및 Plasma Treatment 등 장비를 제조함. 2017년 독일 Aixtron의 ALD 및 CVD 사업 부문을 인수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함

- 제품별 매출 비중
Single 타입 LPCVD 54% + QXP 15% + Batch 타입 12% + Plasma treatment 9% + 기타 10% (21년 매출 기준)

- 어플리케이션별 매출 비중
DRAM 90% + NAND 10% (21년 매출 기준)

- 고객사별 매출 비중
SK하이닉스 60% + 삼성전자 35% + 기타(대만 및 Micron) 5% (21년 매출 기준)

- 경쟁사
Tokyo Electron, Hitachi Kokusai Electric 등


■ 1Q22 Review
- 매출: 1,146억원(+49% QoQ, +14% YoY). 대부분 SK하이닉스 M15 NAND, M16 DRAM 향 장비였음. 전체 매출 내 SK하이닉스 NAND향 Mini Batch 비중은 약 30%
- 영업이익: 325억원(+237% QoQ, +6% YoY). 1Q22 매출 인식되어야 했던 Single 제품들이 2Q22로 지연돼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Mini Batch 판매 비중이 높아져 시장 예상 대비 낮은 영업이익률 기록함


■ 2Q22 및 22년 전망
- 2Q22 매출은 1Q22 대비 소폭 감소 예상. 이는 삼성전자 P3 입고 지연과 1Q22 SK하이닉스향 선행 장비 출하가 맞물린데 기인함
- 2H22 주목해야할 사안은 크게 2가지. 1) SK하이닉스 NAND향 QXP 진입 예정(더블스태킹의 중간 barrier TiN layer에 적용 예정), 2) 삼성전자 파운드리향 제품 테스트 여부
- 유진테크머티리얼즈: 1H22는 이원화 영향으로 매출 부진 예상되나 2H22 SK하이닉스향 1anm 포괄 특허로 마진 개선 기대됨
- 3Q22부터 삼성전자 P3향 본격 매출 인식 진행되어 22년 매출 4,000억원 초반의 상저하고 흐름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RSAnU
- Denso Corp., one of the world’s top automotive semiconductor manufacturers and a key supplier to Toyota Motor Corp., may consider spinning off its chip business, which generates around 420 billion yen ($3.1 billion) in sales, the company’s chief technology officer said Friday.

- “We need to think about whether the time will come when we sell semiconductors, alone, externally,” CTO Yoshifumi Kato said in an interview at Denso’s headquarters in Aichi prefecture. “It’s worth looking into whether that kind of structure is possible.”

- Today, the semiconductors Denso makes in-house go into automotive parts that it then sells to carmakers or other suppliers. When examining the possibility of supplying semiconductors on their own, Denso will consider whether the division is better positioned outside of the company, Kato said.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10/top-toyota-supplier-denso-mulls-3-billion-chip-unit-spinoff
[신영 반도체 서승연]

5월 대만 Tech 매출 동향

■ 동향
5월 대만 Tech 품목 중 일부 품목이 전월 감소 이후 회복됨. 노트북 ODM, PCB는 중국 봉쇄정책이 일부 완화된데 기인했으며, 파운드리와 반도체 후공정은 전방 시장의 견조해 전월 대비 매출액 증가함

파운드리(+8% MoM, +62% YoY)는 견조한 수요 가운데 레거시공정부터 선단공정까지 타이트한 캐파가 지속 중임. 지난달 23년 판가 인상을 결정한 TSMC에 이어 UMC 역시 최근 23년 22/28nm 공정 판가를 약 6% 인상하는 방안 검토 중임

한편, DRAM 공급사 Nanya(-6% MoM, -19% YoY)는 2개월 연속 매출 감소 중임. 서버 수요에도 불구, 중국 봉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인플레이션으로 2Q22 B2C 수요 부진으로 출하 b/g 제한되고 있음

반도체 후공정업체들(+8% MoM, +23% YoY)은 전방 수요 강세로 견조한 월 매출을 유지함. ASE의 경우 네트워크, 서버향 HP(High Performance) FC-BGA 패키징 위주로 성장하며 2Q22 높은 패키징 및 테스트 팹 가동률 지속 중인 것으로 추정됨. 상하이 및 쿤산에 제조 기지를 둔 Quanta, Compal, Nanya PCB의 4월 매출은 중국 상하이 락다운으로 저조한 월실적을 기록했으나 5월에는 봉쇄정책 완화로 각 매출액이 전월대비 +20%, +66%, +18% 증가함

■ 시사점
중국 부분 봉쇄가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전방위적 물가 상승이 발현되며 B2C 세트 업체들의 재고 축적 수요는 크지 않은 상황임. 다만 B2B 서버 수요는 견조한 것으로 파악됨(도표 25~28). B2C IT 제품의 회복이 지연되며 DRAM 수급 개선 역시 4Q22로 예상됨.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의 24%를 점하고 있는 중국의 봉쇄정책 완화와 경기 부양이 DRAM 업황 개선의 중요한 요소라 판단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rfRNM
[신영 반도체 서승연]

5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5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2,056만대(+16.2% MoM, -9.0% YoY)로 3월 이후 YoY 역성장폭 축소 중입니다.

자료 링크: http://www.caict.ac.cn/kxyj/qwfb/qwsj/202206/P020220620613658086125.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