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u said Foxconn's server business is expected to grow strongly in the April-June quarter thanks to continued robust demand from global clients, while its computer-related segment will expand as Foxconn garners more orders from existing clients.
The consumer electronics segment, to which iPhone largely contributes, will decline slightly from last year due to a higher comparison base with last year, the chairman said.
https://asia.nikkei.com/Business/Companies/Foxconn-shrugs-off-China-lockdown-concerns-after-record-Q1
The consumer electronics segment, to which iPhone largely contributes, will decline slightly from last year due to a higher comparison base with last year, the chairman said.
https://asia.nikkei.com/Business/Companies/Foxconn-shrugs-off-China-lockdown-concerns-after-record-Q1
Nikkei Asia
Foxconn shrugs off China lockdown concerns after record Q1
Key iPhone assembler optimistic as smaller rival Pegatron predicts slowdown
Samsung in Talks to Hike Chipmaking Prices by Up to 20% -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5-13/samsung-in-talks-to-hike-chipmaking-prices-by-up-to-20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5-13/samsung-in-talks-to-hike-chipmaking-prices-by-up-to-20
Bloomberg.com
Samsung in Talks to Hike Chipmaking Prices by Up to 20%
Samsung Electronics Co. is talking with foundry clients about charging as much as 20% more for making semiconductors this year, joining an industry-wide push to hike prices to cover rising costs of materials and logistics.
[신영 반도체 서승연]
한솔케미칼(014680): 종합 소재업체로 저변 확대
■ 1Q22 Review: QD 소재가 두드러졌던 실적
한솔케미칼 1Q22 매출 2,222억원(+7% QoQ, +26% YoY), 영업이익 541억원(+52% QoQ, +4% YoY)으로 당사 예상치에 부합했음. 꾸준한 반도체향 과산화수소 출하 가운데 QD 소재 실적이 두드러졌음. QD 소재 매출은 고객사의 신규 TV 모델 생산에 따른 재고 축적 수요로 전분기 대비 +59% 증가했음. 2차전지 바인더의 경우 전분기와 유사한 매출을 기록했으며, NB라텍스는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었음
■ 종합 소재업체로 저변 확대
2Q22 매출 2,140억원(-4% QoQ, +14% YoY), 영업이익 548억원(+1% QoQ, +2% YoY) 예상함. 과산화수소 매출 성장과 원재료 가격 전가에도 불구, QD 실적은 1Q22 고객사의 선제적인 재고 축적 수요를 감안 시 감소될 전망임. NB라텍스는 전방업체인 니트릴 장갑 공장이 재가동되면서 가격에 대한 일부 우려를 불식시킬 전망임. 주력 프리커서 제품인 TSA의 경우 2Q22 신규 북미 고객사향 초도 물량이 예상되며 3Q22부터 본격적으로 진입할 전망임. 하반기에 진입하며 1) 계절적 효과, 2) 반도체 고객사의 램프업, 3) 전자소재 사업부 실적 개선으로 2022년 매출 9,054억원(+18% YoY), 영업이익 2,207억원(+12% YoY) 전망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0,000원 상향
한솔케미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310,000원으로 상향함. 2022년 EPS에 최근 5년 역사적 상단인 PER 20.6배를 적용해 산정함. 기존 사업(과산화수소, QD, 프리커서)들의 고른 성장과 2차전지 소재 사업 확장으로 종합 소재업체로 부각될 전망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gB5Tq
한솔케미칼(014680): 종합 소재업체로 저변 확대
■ 1Q22 Review: QD 소재가 두드러졌던 실적
한솔케미칼 1Q22 매출 2,222억원(+7% QoQ, +26% YoY), 영업이익 541억원(+52% QoQ, +4% YoY)으로 당사 예상치에 부합했음. 꾸준한 반도체향 과산화수소 출하 가운데 QD 소재 실적이 두드러졌음. QD 소재 매출은 고객사의 신규 TV 모델 생산에 따른 재고 축적 수요로 전분기 대비 +59% 증가했음. 2차전지 바인더의 경우 전분기와 유사한 매출을 기록했으며, NB라텍스는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었음
■ 종합 소재업체로 저변 확대
2Q22 매출 2,140억원(-4% QoQ, +14% YoY), 영업이익 548억원(+1% QoQ, +2% YoY) 예상함. 과산화수소 매출 성장과 원재료 가격 전가에도 불구, QD 실적은 1Q22 고객사의 선제적인 재고 축적 수요를 감안 시 감소될 전망임. NB라텍스는 전방업체인 니트릴 장갑 공장이 재가동되면서 가격에 대한 일부 우려를 불식시킬 전망임. 주력 프리커서 제품인 TSA의 경우 2Q22 신규 북미 고객사향 초도 물량이 예상되며 3Q22부터 본격적으로 진입할 전망임. 하반기에 진입하며 1) 계절적 효과, 2) 반도체 고객사의 램프업, 3) 전자소재 사업부 실적 개선으로 2022년 매출 9,054억원(+18% YoY), 영업이익 2,207억원(+12% YoY) 전망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0,000원 상향
한솔케미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310,000원으로 상향함. 2022년 EPS에 최근 5년 역사적 상단인 PER 20.6배를 적용해 산정함. 기존 사업(과산화수소, QD, 프리커서)들의 고른 성장과 2차전지 소재 사업 확장으로 종합 소재업체로 부각될 전망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gB5Tq
[신영 반도체 서승연]
DB하이텍(000990): 우호적인 업황을 재차 입증
■ 1Q22P Review: 우호적인 업황을 재확인한 실적
DB하이텍 1Q22 매출 3,950억원(+7% QoQ, +62% YoY), 영업이익 1,815억원(+31% QoQ, +200% YoY)으로 당사와 시장 예상치를 능가하는 실적을 기록함. 1) 우호적인 환율, 2) 웨이퍼 ASP 상승, 3) 제품 믹스 개선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음. 2020년 말부터 글로벌 8인치 파운드리 웨이퍼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음. 아날로그 반도체 공급 부족의 심화로 과거와 달리 출하 기준으로 파운드리 가격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22년 영업이익 추정치 +27% 상향 조정
2022년 매출 1.66조원(+37% YoY), 영업이익 7,384억원(+85% YoY)로 기존 추정치 대비 7%, 27% 상향 조정함. 이는 업황 호조 속 22년 웨이퍼 ASP가 +25% 상승에 더해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에 기인함. 한편 연초 부천 팹의 일부 확장 계획에도 불구,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이 증가하면서 예상 대비 일정이 다소 지연되고 있음. 캐파 확대 시 현재 138K/월 → 150K/월 증가할 전망임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0,000원 상향
DB하이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30,000원으로 상향함. 캐파 부족에 기인한 선두업체들의 8인치 파운드리 가격 상승은 최근 재관찰되고 있음.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로 파운드리 공급사들의 협상 우위는 지속될 전망임. 현 주가는 2022년 EPS 기준 5.1배에 불과하며, 호황기 속 글로벌 Peer 업체들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 중이라 판단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noGk4
DB하이텍(000990): 우호적인 업황을 재차 입증
■ 1Q22P Review: 우호적인 업황을 재확인한 실적
DB하이텍 1Q22 매출 3,950억원(+7% QoQ, +62% YoY), 영업이익 1,815억원(+31% QoQ, +200% YoY)으로 당사와 시장 예상치를 능가하는 실적을 기록함. 1) 우호적인 환율, 2) 웨이퍼 ASP 상승, 3) 제품 믹스 개선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음. 2020년 말부터 글로벌 8인치 파운드리 웨이퍼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음. 아날로그 반도체 공급 부족의 심화로 과거와 달리 출하 기준으로 파운드리 가격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22년 영업이익 추정치 +27% 상향 조정
2022년 매출 1.66조원(+37% YoY), 영업이익 7,384억원(+85% YoY)로 기존 추정치 대비 7%, 27% 상향 조정함. 이는 업황 호조 속 22년 웨이퍼 ASP가 +25% 상승에 더해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에 기인함. 한편 연초 부천 팹의 일부 확장 계획에도 불구,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이 증가하면서 예상 대비 일정이 다소 지연되고 있음. 캐파 확대 시 현재 138K/월 → 150K/월 증가할 전망임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0,000원 상향
DB하이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30,000원으로 상향함. 캐파 부족에 기인한 선두업체들의 8인치 파운드리 가격 상승은 최근 재관찰되고 있음.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로 파운드리 공급사들의 협상 우위는 지속될 전망임. 현 주가는 2022년 EPS 기준 5.1배에 불과하며, 호황기 속 글로벌 Peer 업체들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 중이라 판단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noGk4
[신영 반도체 서승연]
유진테크(084370): NDR 후기
■ 회사개요
- 개요
반도체 전공정 내 박막 증착 공정 장비 제조사. Single/Batch 타입의 LPCVD, ALD 및 Plasma Treatment 등 장비를 제조함. 2017년 독일 Aixtron의 ALD 및 CVD 사업 부문을 인수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함
- 제품별 매출 비중
Single 타입 LPCVD 54% + QXP 15% + Batch 타입 12% + Plasma treatment 9% + 기타 10% (21년 매출 기준)
- 어플리케이션별 매출 비중
DRAM 90% + NAND 10% (21년 매출 기준)
- 고객사별 매출 비중
SK하이닉스 60% + 삼성전자 35% + 기타(대만 및 Micron) 5% (21년 매출 기준)
- 경쟁사
Tokyo Electron, Hitachi Kokusai Electric 등
■ 1Q22 Review
- 매출: 1,146억원(+49% QoQ, +14% YoY). 대부분 SK하이닉스 M15 NAND, M16 DRAM 향 장비였음. 전체 매출 내 SK하이닉스 NAND향 Mini Batch 비중은 약 30%
- 영업이익: 325억원(+237% QoQ, +6% YoY). 1Q22 매출 인식되어야 했던 Single 제품들이 2Q22로 지연돼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Mini Batch 판매 비중이 높아져 시장 예상 대비 낮은 영업이익률 기록함
■ 2Q22 및 22년 전망
- 2Q22 매출은 1Q22 대비 소폭 감소 예상. 이는 삼성전자 P3 입고 지연과 1Q22 SK하이닉스향 선행 장비 출하가 맞물린데 기인함
- 2H22 주목해야할 사안은 크게 2가지. 1) SK하이닉스 NAND향 QXP 진입 예정(더블스태킹의 중간 barrier TiN layer에 적용 예정), 2) 삼성전자 파운드리향 제품 테스트 여부
- 유진테크머티리얼즈: 1H22는 이원화 영향으로 매출 부진 예상되나 2H22 SK하이닉스향 1anm 포괄 특허로 마진 개선 기대됨
- 3Q22부터 삼성전자 P3향 본격 매출 인식 진행되어 22년 매출 4,000억원 초반의 상저하고 흐름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RSAnU
유진테크(084370): NDR 후기
■ 회사개요
- 개요
반도체 전공정 내 박막 증착 공정 장비 제조사. Single/Batch 타입의 LPCVD, ALD 및 Plasma Treatment 등 장비를 제조함. 2017년 독일 Aixtron의 ALD 및 CVD 사업 부문을 인수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함
- 제품별 매출 비중
Single 타입 LPCVD 54% + QXP 15% + Batch 타입 12% + Plasma treatment 9% + 기타 10% (21년 매출 기준)
- 어플리케이션별 매출 비중
DRAM 90% + NAND 10% (21년 매출 기준)
- 고객사별 매출 비중
SK하이닉스 60% + 삼성전자 35% + 기타(대만 및 Micron) 5% (21년 매출 기준)
- 경쟁사
Tokyo Electron, Hitachi Kokusai Electric 등
■ 1Q22 Review
- 매출: 1,146억원(+49% QoQ, +14% YoY). 대부분 SK하이닉스 M15 NAND, M16 DRAM 향 장비였음. 전체 매출 내 SK하이닉스 NAND향 Mini Batch 비중은 약 30%
- 영업이익: 325억원(+237% QoQ, +6% YoY). 1Q22 매출 인식되어야 했던 Single 제품들이 2Q22로 지연돼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Mini Batch 판매 비중이 높아져 시장 예상 대비 낮은 영업이익률 기록함
■ 2Q22 및 22년 전망
- 2Q22 매출은 1Q22 대비 소폭 감소 예상. 이는 삼성전자 P3 입고 지연과 1Q22 SK하이닉스향 선행 장비 출하가 맞물린데 기인함
- 2H22 주목해야할 사안은 크게 2가지. 1) SK하이닉스 NAND향 QXP 진입 예정(더블스태킹의 중간 barrier TiN layer에 적용 예정), 2) 삼성전자 파운드리향 제품 테스트 여부
- 유진테크머티리얼즈: 1H22는 이원화 영향으로 매출 부진 예상되나 2H22 SK하이닉스향 1anm 포괄 특허로 마진 개선 기대됨
- 3Q22부터 삼성전자 P3향 본격 매출 인식 진행되어 22년 매출 4,000억원 초반의 상저하고 흐름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RSAnU
- Denso Corp., one of the world’s top automotive semiconductor manufacturers and a key supplier to Toyota Motor Corp., may consider spinning off its chip business, which generates around 420 billion yen ($3.1 billion) in sales, the company’s chief technology officer said Friday.
- “We need to think about whether the time will come when we sell semiconductors, alone, externally,” CTO Yoshifumi Kato said in an interview at Denso’s headquarters in Aichi prefecture. “It’s worth looking into whether that kind of structure is possible.”
- Today, the semiconductors Denso makes in-house go into automotive parts that it then sells to carmakers or other suppliers. When examining the possibility of supplying semiconductors on their own, Denso will consider whether the division is better positioned outside of the company, Kato said.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10/top-toyota-supplier-denso-mulls-3-billion-chip-unit-spinoff
- “We need to think about whether the time will come when we sell semiconductors, alone, externally,” CTO Yoshifumi Kato said in an interview at Denso’s headquarters in Aichi prefecture. “It’s worth looking into whether that kind of structure is possible.”
- Today, the semiconductors Denso makes in-house go into automotive parts that it then sells to carmakers or other suppliers. When examining the possibility of supplying semiconductors on their own, Denso will consider whether the division is better positioned outside of the company, Kato said.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10/top-toyota-supplier-denso-mulls-3-billion-chip-unit-spinoff
Bloomberg.com
Top Toyota Supplier Denso Mulls $3 Billion Chip Unit Spinoff
Denso Corp., one of the world’s top automotive semiconductor manufacturers and a key supplier to Toyota Motor Corp., may consider spinning off its chip business, which generates around 420 billion yen ($3.1 billion) in sales, the company’s chief technology…
[신영 반도체 서승연]
5월 대만 Tech 매출 동향
■ 동향
5월 대만 Tech 품목 중 일부 품목이 전월 감소 이후 회복됨. 노트북 ODM, PCB는 중국 봉쇄정책이 일부 완화된데 기인했으며, 파운드리와 반도체 후공정은 전방 시장의 견조해 전월 대비 매출액 증가함
파운드리(+8% MoM, +62% YoY)는 견조한 수요 가운데 레거시공정부터 선단공정까지 타이트한 캐파가 지속 중임. 지난달 23년 판가 인상을 결정한 TSMC에 이어 UMC 역시 최근 23년 22/28nm 공정 판가를 약 6% 인상하는 방안 검토 중임
한편, DRAM 공급사 Nanya(-6% MoM, -19% YoY)는 2개월 연속 매출 감소 중임. 서버 수요에도 불구, 중국 봉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인플레이션으로 2Q22 B2C 수요 부진으로 출하 b/g 제한되고 있음
반도체 후공정업체들(+8% MoM, +23% YoY)은 전방 수요 강세로 견조한 월 매출을 유지함. ASE의 경우 네트워크, 서버향 HP(High Performance) FC-BGA 패키징 위주로 성장하며 2Q22 높은 패키징 및 테스트 팹 가동률 지속 중인 것으로 추정됨. 상하이 및 쿤산에 제조 기지를 둔 Quanta, Compal, Nanya PCB의 4월 매출은 중국 상하이 락다운으로 저조한 월실적을 기록했으나 5월에는 봉쇄정책 완화로 각 매출액이 전월대비 +20%, +66%, +18% 증가함
■ 시사점
중국 부분 봉쇄가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전방위적 물가 상승이 발현되며 B2C 세트 업체들의 재고 축적 수요는 크지 않은 상황임. 다만 B2B 서버 수요는 견조한 것으로 파악됨(도표 25~28). B2C IT 제품의 회복이 지연되며 DRAM 수급 개선 역시 4Q22로 예상됨.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의 24%를 점하고 있는 중국의 봉쇄정책 완화와 경기 부양이 DRAM 업황 개선의 중요한 요소라 판단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rfRNM
5월 대만 Tech 매출 동향
■ 동향
5월 대만 Tech 품목 중 일부 품목이 전월 감소 이후 회복됨. 노트북 ODM, PCB는 중국 봉쇄정책이 일부 완화된데 기인했으며, 파운드리와 반도체 후공정은 전방 시장의 견조해 전월 대비 매출액 증가함
파운드리(+8% MoM, +62% YoY)는 견조한 수요 가운데 레거시공정부터 선단공정까지 타이트한 캐파가 지속 중임. 지난달 23년 판가 인상을 결정한 TSMC에 이어 UMC 역시 최근 23년 22/28nm 공정 판가를 약 6% 인상하는 방안 검토 중임
한편, DRAM 공급사 Nanya(-6% MoM, -19% YoY)는 2개월 연속 매출 감소 중임. 서버 수요에도 불구, 중국 봉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인플레이션으로 2Q22 B2C 수요 부진으로 출하 b/g 제한되고 있음
반도체 후공정업체들(+8% MoM, +23% YoY)은 전방 수요 강세로 견조한 월 매출을 유지함. ASE의 경우 네트워크, 서버향 HP(High Performance) FC-BGA 패키징 위주로 성장하며 2Q22 높은 패키징 및 테스트 팹 가동률 지속 중인 것으로 추정됨. 상하이 및 쿤산에 제조 기지를 둔 Quanta, Compal, Nanya PCB의 4월 매출은 중국 상하이 락다운으로 저조한 월실적을 기록했으나 5월에는 봉쇄정책 완화로 각 매출액이 전월대비 +20%, +66%, +18% 증가함
■ 시사점
중국 부분 봉쇄가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전방위적 물가 상승이 발현되며 B2C 세트 업체들의 재고 축적 수요는 크지 않은 상황임. 다만 B2B 서버 수요는 견조한 것으로 파악됨(도표 25~28). B2C IT 제품의 회복이 지연되며 DRAM 수급 개선 역시 4Q22로 예상됨.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의 24%를 점하고 있는 중국의 봉쇄정책 완화와 경기 부양이 DRAM 업황 개선의 중요한 요소라 판단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rfRNM
[신영 반도체 서승연]
5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5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2,056만대(+16.2% MoM, -9.0% YoY)로 3월 이후 YoY 역성장폭 축소 중입니다.
자료 링크: http://www.caict.ac.cn/kxyj/qwfb/qwsj/202206/P020220620613658086125.pdf
5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5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2,056만대(+16.2% MoM, -9.0% YoY)로 3월 이후 YoY 역성장폭 축소 중입니다.
자료 링크: http://www.caict.ac.cn/kxyj/qwfb/qwsj/202206/P020220620613658086125.pdf
[신영 반도체 서승연]
반도체(Overweight): 수요 보다 낮아질 공급 눈높이
- 지속되는 공급망 차질, 중국 봉쇄 정책, 러-우 전쟁에 글로벌 인플레이션까지 더해지며 IT 전방 수요에 대한 기대감은 낮아졌고 이는 연초 이후 반도체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음. 현재 주가는 향후 수요 둔화와 가격 약세 우려를 대부분 반영했다 판단하며, 오히려 낮아진 수요 눈높이에서 일부 스마트폰 수요 반등이 감지될 경우 재고 재확충 수요가 발현될 가능성과 낮아지는 공급 증가율에 대한 눈높이에 무게를 두어야 함
- 1)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 2) 메모리 공급사들의 수익성 위주 전략을 고려 시 Capital intensity 감소가 촉발될 것으로 예상함. DRAM 판가는 수요 둔화 영향으로 4Q22까지 완만한 가격 하락 흐름이 예상되나 1)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 2) 웨이퍼 투입 제약, 3) 미세공정 전환 난이도 증대 등 공급 증가율이 크게 발현되지 못하는 점을 감안 시 2023년은 공급 증가율이 수요 증가율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함
- 반도체 섹터의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업종 내 최선호주로 ‘SK하이닉스’를 유지함. SK하이닉스의 현재 주가는 PBR 0.93배 수준으로 전방 수요 부진 우려는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되었다 판단하며 DRAM 업황 개선 시 메모리 pure player로 주가 상승 여력이 크게 존재한다는 판단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bu9oKO
반도체(Overweight): 수요 보다 낮아질 공급 눈높이
- 지속되는 공급망 차질, 중국 봉쇄 정책, 러-우 전쟁에 글로벌 인플레이션까지 더해지며 IT 전방 수요에 대한 기대감은 낮아졌고 이는 연초 이후 반도체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음. 현재 주가는 향후 수요 둔화와 가격 약세 우려를 대부분 반영했다 판단하며, 오히려 낮아진 수요 눈높이에서 일부 스마트폰 수요 반등이 감지될 경우 재고 재확충 수요가 발현될 가능성과 낮아지는 공급 증가율에 대한 눈높이에 무게를 두어야 함
- 1)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 2) 메모리 공급사들의 수익성 위주 전략을 고려 시 Capital intensity 감소가 촉발될 것으로 예상함. DRAM 판가는 수요 둔화 영향으로 4Q22까지 완만한 가격 하락 흐름이 예상되나 1)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 2) 웨이퍼 투입 제약, 3) 미세공정 전환 난이도 증대 등 공급 증가율이 크게 발현되지 못하는 점을 감안 시 2023년은 공급 증가율이 수요 증가율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함
- 반도체 섹터의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업종 내 최선호주로 ‘SK하이닉스’를 유지함. SK하이닉스의 현재 주가는 PBR 0.93배 수준으로 전방 수요 부진 우려는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되었다 판단하며 DRAM 업황 개선 시 메모리 pure player로 주가 상승 여력이 크게 존재한다는 판단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bu9oKO
- 27일, 대만 경제부 4년만에 전기요금 평균 8.4% 인상
- 약 22,000개 업체들(Large industrial users) 전기료 15% 인상될 것으로 추정
- TSMC, UMC, AUO 등 테크 업체도 전기료 인상 대상에 포함될 것
- 여전히 대만 전기 요금이 국제 요금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대만업체 경쟁력 저하로는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
https://asia.nikkei.com/Economy/Inflation/Taiwan-s-first-power-price-hike-in-4-years-jolts-chip-sector
- 약 22,000개 업체들(Large industrial users) 전기료 15% 인상될 것으로 추정
- TSMC, UMC, AUO 등 테크 업체도 전기료 인상 대상에 포함될 것
- 여전히 대만 전기 요금이 국제 요금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대만업체 경쟁력 저하로는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
https://asia.nikkei.com/Economy/Inflation/Taiwan-s-first-power-price-hike-in-4-years-jolts-chip-sector
Nikkei Asia
Taiwan's first power price hike in 4 years jolts chip sector
Rate increase on heavy users comes as industry faces inflation, demand woes
[신영 반도체 서승연]
Micron FY3Q22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실적 발표 후 Micron은 장외 2.8% 하락 중입니다.
Micron 실적 및 주요 코멘트 업데이트 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FY3Q22 실적 요약
[매출] 86.4억 달러(컨센서스 86.4억 달러)
[GPM] 47.4%(컨센서스 47.9%)
[영업이익] 30.0억 달러(컨센서스 30.8억 달러)
[EPS] 2.59달러(컨센서스 2.45달러)
[Capex] 25.3억 달러(전분기 26.8억 달러)
[재고] 109일(전분기 113일)
[DRAM]
B/G: 전분기 대비 약 +10%
ASP: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NAND]
B/G: 전분기 대비 +10% 후반
ASP: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 FY4Q22 가이던스
[매출] 68.0~76.0억 달러 (컨센서스 91.4억 달러)
[GPM] 41.0~44.0% (컨센서스 47.9%)
[EPS] 1.43~1.83달러 (컨센서스 2.57달러)
▶️ FY22 예상 Capex: 약 120억 달러 (종전 110~120억 달러)
▶️ CY22 가이던스
[DRAM]
산업 수요 B/G: +10% 중후반 하회
[NAND]
산업 수요 B/G: +20% 후반 하회
▶️ 기술 현황 및 계획
- DRAM: bit 출하 기준 1α 가장 높은 비중 차지. 연말 1ß 생산 확대할 계획임
- NAND: 지난 분기 bit 출하 기준 대부분 비중 차지했던 176단은 금번 분기에서도 매출 성장했으며 원가절감에 기여 중임. 연말 232단 램프업 예상함
▶️ 주요 코멘트
- 수익성 방어를 위해 당사는 price discipline과 함께 캐파 활용을 관리하면서 수요 약세 구간의 완충재로 재고를 이용할 것임. FY23 bit 공급 증가율 감소를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 시장의 일부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재고를 활용할 것임. 이에 FY23 웨이퍼 팹 장비 Capex는 전년대비 감소될 것으로 예상함
-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 신규 공정 난이도 증대로 향후 몇 개 분기 동안 DRAM 공급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함. 이러한 공급 감소는 수요 감소 영향을 상쇄시키는데 일조할 것임
[수요처별 코멘트]
- 데이터센터: FY3Q22 당사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자릿수 % QoQ 증가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로는 50% 증가함. 하반기 데이터센터 수요는 클라우드 Capex 증가에 따라 견조할 것으로 예상함. 다만 일부 엔터프라이즈 OEM 고객사들이 비메모리 반도체 부족과 매크로 이슈로 메모리와 스토리지 재고를 줄이고자 하는 것이 감지됨. 한편, 신규 서버 CPU 플랫폼 출시 지연으로 기존 예상 대비 산업의 DDR5 램프업을 지연시킴. 데이터센터 SSD 매출의 경우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금번 분기 최대 분기 실적 달성함
- PC: 여러 요인들이 각 지역별 소비자 PC 수요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CY22 PC 판매량은 CY21 대비 10%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vs 올해 초 시장과 고객사의 전망은 flat). CY22에도 PC 대당 메모리와 스토리지 탑재량 성장률은 엔터프라이즈 PC 믹스 전환과 애플의 M1 울트라 플랫폼(128GB DRAM) 등 신규 아키텍처에 기반해 증가 추세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다수 고객사가 차세대 노트북 출시하면서 DDR5 매출 증가 예상함
- 모바일: 당사 모바일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증가함. CY22 스마트폰 판매량은 당초 대비 시장 기대치가 크게 낮아졌으며 당사는 한자릿수 중반 % 가량 감소 예상함(vs 올해 초 시장과 고객사의 전망은 +한자릿수 중반 %). 올해 5G 스마트폰 침투율은 약 50% 예상하며, 5G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는 DRAM과 NAND 탑재량 증대를 견인할 것임. 당사 176단 NAND는 모바일 NAND bit 출하량의 90% 차지함
- Auto/산업: OEM 업체들이 ADAS, 인포테인먼트, 전기차를 위한 아키텍처 변경을 채택하면서 auto 탑재량은 크게 증가 중임. FY3Q22 포드 라이트닝, 메르세데스 EQS SUV, EQE 세단, BMW iX1 등 탑재량이 높은 ADAS를 지닌 신규 전기차들이 발표되었음. Auto 시장이 DRAM과 NAND 시장의 연평균 2배에 달하는 장기 bit 성장률을 전망되며, 해당 시장 내에서 당사의 강점이 두드러질 것임. 금번 분기 산업용 IoT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음
Micron FY3Q22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실적 발표 후 Micron은 장외 2.8% 하락 중입니다.
Micron 실적 및 주요 코멘트 업데이트 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FY3Q22 실적 요약
[매출] 86.4억 달러(컨센서스 86.4억 달러)
[GPM] 47.4%(컨센서스 47.9%)
[영업이익] 30.0억 달러(컨센서스 30.8억 달러)
[EPS] 2.59달러(컨센서스 2.45달러)
[Capex] 25.3억 달러(전분기 26.8억 달러)
[재고] 109일(전분기 113일)
[DRAM]
B/G: 전분기 대비 약 +10%
ASP: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NAND]
B/G: 전분기 대비 +10% 후반
ASP: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 FY4Q22 가이던스
[매출] 68.0~76.0억 달러 (컨센서스 91.4억 달러)
[GPM] 41.0~44.0% (컨센서스 47.9%)
[EPS] 1.43~1.83달러 (컨센서스 2.57달러)
▶️ FY22 예상 Capex: 약 120억 달러 (종전 110~120억 달러)
▶️ CY22 가이던스
[DRAM]
산업 수요 B/G: +10% 중후반 하회
[NAND]
산업 수요 B/G: +20% 후반 하회
▶️ 기술 현황 및 계획
- DRAM: bit 출하 기준 1α 가장 높은 비중 차지. 연말 1ß 생산 확대할 계획임
- NAND: 지난 분기 bit 출하 기준 대부분 비중 차지했던 176단은 금번 분기에서도 매출 성장했으며 원가절감에 기여 중임. 연말 232단 램프업 예상함
▶️ 주요 코멘트
- 수익성 방어를 위해 당사는 price discipline과 함께 캐파 활용을 관리하면서 수요 약세 구간의 완충재로 재고를 이용할 것임. FY23 bit 공급 증가율 감소를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 시장의 일부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재고를 활용할 것임. 이에 FY23 웨이퍼 팹 장비 Capex는 전년대비 감소될 것으로 예상함
-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 신규 공정 난이도 증대로 향후 몇 개 분기 동안 DRAM 공급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함. 이러한 공급 감소는 수요 감소 영향을 상쇄시키는데 일조할 것임
[수요처별 코멘트]
- 데이터센터: FY3Q22 당사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자릿수 % QoQ 증가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로는 50% 증가함. 하반기 데이터센터 수요는 클라우드 Capex 증가에 따라 견조할 것으로 예상함. 다만 일부 엔터프라이즈 OEM 고객사들이 비메모리 반도체 부족과 매크로 이슈로 메모리와 스토리지 재고를 줄이고자 하는 것이 감지됨. 한편, 신규 서버 CPU 플랫폼 출시 지연으로 기존 예상 대비 산업의 DDR5 램프업을 지연시킴. 데이터센터 SSD 매출의 경우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금번 분기 최대 분기 실적 달성함
- PC: 여러 요인들이 각 지역별 소비자 PC 수요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CY22 PC 판매량은 CY21 대비 10%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vs 올해 초 시장과 고객사의 전망은 flat). CY22에도 PC 대당 메모리와 스토리지 탑재량 성장률은 엔터프라이즈 PC 믹스 전환과 애플의 M1 울트라 플랫폼(128GB DRAM) 등 신규 아키텍처에 기반해 증가 추세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다수 고객사가 차세대 노트북 출시하면서 DDR5 매출 증가 예상함
- 모바일: 당사 모바일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증가함. CY22 스마트폰 판매량은 당초 대비 시장 기대치가 크게 낮아졌으며 당사는 한자릿수 중반 % 가량 감소 예상함(vs 올해 초 시장과 고객사의 전망은 +한자릿수 중반 %). 올해 5G 스마트폰 침투율은 약 50% 예상하며, 5G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는 DRAM과 NAND 탑재량 증대를 견인할 것임. 당사 176단 NAND는 모바일 NAND bit 출하량의 90% 차지함
- Auto/산업: OEM 업체들이 ADAS, 인포테인먼트, 전기차를 위한 아키텍처 변경을 채택하면서 auto 탑재량은 크게 증가 중임. FY3Q22 포드 라이트닝, 메르세데스 EQS SUV, EQE 세단, BMW iX1 등 탑재량이 높은 ADAS를 지닌 신규 전기차들이 발표되었음. Auto 시장이 DRAM과 NAND 시장의 연평균 2배에 달하는 장기 bit 성장률을 전망되며, 해당 시장 내에서 당사의 강점이 두드러질 것임. 금번 분기 산업용 IoT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음
[신영 반도체 서승연]
Micron Technology(MU US): FY3Q22 Review - 보수적인 Capex 기조와 수익성 전략 의지 표명
■ FY3Q22 Review: 중국 봉쇄에도 양호한 실적 기록
- FY3Q22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6.4억 달러(+11% QoQ, +16% YoY), 30.0억 달러(+18% QoQ, +67% YoY)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함. 중국 락다운으로 IT 산업 생산과 소비가 원활하지 못했음에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DRAM과 NAND Bit 출하 내 각각 1α, 176단 공정이 높은 비중 차지했으며 176단 NAND는 원가 절감에 상당부분 기여 중임
■ 보수적인 Capex 기조와 수익성 전략 의지 표명
- B2C 수요 부진과 재고 부담으로 FY4Q22 가이던스는 시장 예상을 크게 하회했으며 이는 실적 발표 이후 장외 주가 하락으로 이어짐. 당사는 CY22 PC, 스마트폰 출하량을 기존 대비 하향하며 B2C 수요 눈높이를 재차 낮춤. 클라우드 고객사들의 재고 수준은 COVID-19 이전 대비 높으나 전방 Capex 증가에 기반해 하반기 클라우드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전망함. 다만 일부 엔터프라이즈 OEM 고객사들이 비메모리 반도체 부족과 매크로 우려로 메모리 반도체 재고를 줄이고자 하는 모습이 감지된 것은 다소 아쉬운 부분임
- 동사는 하반기 B2C 수요 하방 압력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가운데 보수적인 Capex 집행과 수익성 전략을 구사할 의사를 내비침. 수익성 방어를 위해 판가 discipline과 가동률 조절하는 동시에 수요 약세 구간 동안 재고를 완충재 역할로 활용할 계획임. 또한 FY23 Capex는 전년 대비 축소할 것임을 밝힘
- 현재 주가는 향후 수요 둔화와 가격 약세 우려를 대부분 반영했다 판단하며, 1)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 2) 메모리 공급사들의 수익성 위주 전략을 고려 시 Capital intensity 감소가 촉발될 것으로 예상함. DRAM 판가는 B2C, 엔터프라이즈 일부 수요 둔화 영향으로 4Q22까지 완만한 가격 하락 흐름 예상되나, 수요 둔화와 메모리 가격 약세 우려를 대부분 반영한 현 시점에서는 23년 공급 증가율이 수요 증가율을 하회하는데 무게를 두어야 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xrSwN
Micron Technology(MU US): FY3Q22 Review - 보수적인 Capex 기조와 수익성 전략 의지 표명
■ FY3Q22 Review: 중국 봉쇄에도 양호한 실적 기록
- FY3Q22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6.4억 달러(+11% QoQ, +16% YoY), 30.0억 달러(+18% QoQ, +67% YoY)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함. 중국 락다운으로 IT 산업 생산과 소비가 원활하지 못했음에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DRAM과 NAND Bit 출하 내 각각 1α, 176단 공정이 높은 비중 차지했으며 176단 NAND는 원가 절감에 상당부분 기여 중임
■ 보수적인 Capex 기조와 수익성 전략 의지 표명
- B2C 수요 부진과 재고 부담으로 FY4Q22 가이던스는 시장 예상을 크게 하회했으며 이는 실적 발표 이후 장외 주가 하락으로 이어짐. 당사는 CY22 PC, 스마트폰 출하량을 기존 대비 하향하며 B2C 수요 눈높이를 재차 낮춤. 클라우드 고객사들의 재고 수준은 COVID-19 이전 대비 높으나 전방 Capex 증가에 기반해 하반기 클라우드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전망함. 다만 일부 엔터프라이즈 OEM 고객사들이 비메모리 반도체 부족과 매크로 우려로 메모리 반도체 재고를 줄이고자 하는 모습이 감지된 것은 다소 아쉬운 부분임
- 동사는 하반기 B2C 수요 하방 압력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가운데 보수적인 Capex 집행과 수익성 전략을 구사할 의사를 내비침. 수익성 방어를 위해 판가 discipline과 가동률 조절하는 동시에 수요 약세 구간 동안 재고를 완충재 역할로 활용할 계획임. 또한 FY23 Capex는 전년 대비 축소할 것임을 밝힘
- 현재 주가는 향후 수요 둔화와 가격 약세 우려를 대부분 반영했다 판단하며, 1)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 2) 메모리 공급사들의 수익성 위주 전략을 고려 시 Capital intensity 감소가 촉발될 것으로 예상함. DRAM 판가는 B2C, 엔터프라이즈 일부 수요 둔화 영향으로 4Q22까지 완만한 가격 하락 흐름 예상되나, 수요 둔화와 메모리 가격 약세 우려를 대부분 반영한 현 시점에서는 23년 공급 증가율이 수요 증가율을 하회하는데 무게를 두어야 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xrSwN
[신영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 2Q22 잠정 실적 발표 공시 안내드립니다.
매출 77.0조원 (컨센서스 77.1조원)
영업이익 14.0조원 (컨센서스 14.4조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7800057
삼성전자 2Q22 잠정 실적 발표 공시 안내드립니다.
매출 77.0조원 (컨센서스 77.1조원)
영업이익 14.0조원 (컨센서스 14.4조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7800057
[신영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2Q22P Review - 부진한 세트를 상쇄한 반도체
■ 삼성전자 2Q22P 매출 77.0조원(-1% QoQ, +21% YoY), 영업이익 14.0조원(-1% QoQ, +11% YoY)으로 시장 예상치를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함. B2C 수요 약세로 부진한 세트(MX·VD/DA) 부문을 반도체 사업부(DS)가 상쇄함
- DS(舊반도체): 1) 우호적인 환 영향, 2) 시장 예상과 유사한 메모리 판가(DRAM -1% QoQ, NAND +2% QoQ)를 기록함. 한편 메모리 출하(DRAM +6% QoQ, NAND -3% QoQ)는 모바일 DRAM 수요 부진으로 가이던스와 당사 예상치를 크게 하회함. S.LSI & Foundry의 경우 전반적인 공정의 판가 상승과 5nm 수율 개선세에 기반해 전분기 대비 손익 개선됨
- SDC(舊DP): 전방 시장 약세에도 불구, 북미 고객사와 갤럭시 등 하이엔드 중소형 디스플레이 수요가 지속되며 영업이익은 0.9조원으로 추정됨
- MX/NW(舊IM): B2C 수요 둔화로 2Q22 스마트폰 출하량은 예상대비 부진한 6,200만대로 예상됨. 부정적인 환 영향까지 더해지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4% 감소한 2.5조원으로 추정됨
- VD/DA(舊CE):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따른 B2C 수요 부진으로 LCD TV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함. 신모델 마케팅비에 더해 물류비 및 원재료비 상승이 본격화되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45% 감소한 0.4조원으로 추정됨
■ 3Q22 B2C 수요 약세 지속되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폭 확대로 영업이익 14.0조원(+0% QoQ, -12% YoY) 예상함. 현재 주가에서 매크로 불확실성은 대부분 반영되었다 판단함. 전방 수요 둔화를 감안한 선두업체의 보수적인 메모리 Capex 투자 기조 표명과 파운드리 최선단 공정의 사업 확대가 탄력적인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9,000원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qMi7x
삼성전자(005930): 2Q22P Review - 부진한 세트를 상쇄한 반도체
■ 삼성전자 2Q22P 매출 77.0조원(-1% QoQ, +21% YoY), 영업이익 14.0조원(-1% QoQ, +11% YoY)으로 시장 예상치를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함. B2C 수요 약세로 부진한 세트(MX·VD/DA) 부문을 반도체 사업부(DS)가 상쇄함
- DS(舊반도체): 1) 우호적인 환 영향, 2) 시장 예상과 유사한 메모리 판가(DRAM -1% QoQ, NAND +2% QoQ)를 기록함. 한편 메모리 출하(DRAM +6% QoQ, NAND -3% QoQ)는 모바일 DRAM 수요 부진으로 가이던스와 당사 예상치를 크게 하회함. S.LSI & Foundry의 경우 전반적인 공정의 판가 상승과 5nm 수율 개선세에 기반해 전분기 대비 손익 개선됨
- SDC(舊DP): 전방 시장 약세에도 불구, 북미 고객사와 갤럭시 등 하이엔드 중소형 디스플레이 수요가 지속되며 영업이익은 0.9조원으로 추정됨
- MX/NW(舊IM): B2C 수요 둔화로 2Q22 스마트폰 출하량은 예상대비 부진한 6,200만대로 예상됨. 부정적인 환 영향까지 더해지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4% 감소한 2.5조원으로 추정됨
- VD/DA(舊CE):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따른 B2C 수요 부진으로 LCD TV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함. 신모델 마케팅비에 더해 물류비 및 원재료비 상승이 본격화되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45% 감소한 0.4조원으로 추정됨
■ 3Q22 B2C 수요 약세 지속되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폭 확대로 영업이익 14.0조원(+0% QoQ, -12% YoY) 예상함. 현재 주가에서 매크로 불확실성은 대부분 반영되었다 판단함. 전방 수요 둔화를 감안한 선두업체의 보수적인 메모리 Capex 투자 기조 표명과 파운드리 최선단 공정의 사업 확대가 탄력적인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9,000원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qMi7x
[신영 반도체 서승연]
6월 대만 매출 동향
■ 동향
- 6월 대만 Tech 품목 내 메모리, LCD 패널을 제외한 대부분 품목들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증가함. 다만 전월 대비로는 다소 약세 흐름을 보임
- 파운드리(-4%MoM, +21% YoY)는 타이트한 캐파가 지속 중인 가운데 2Q22 TSMC 매출은 5,341억 대만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함. UMC는 파운드리 판가 인상 효과로 전분기 대비 14% 증가한 2Q22 매출을 기록함. 2H22 일부 8인치 파운드리 가동률 하락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부각되는 중임. HPC 관련 선단 공정 파운드리의 타이트한 캐파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나 B2C 제품 수요 둔화로 DDI, CIS 등에서 일부 주문 조정이 감지됨
- 반도체 후공정업체들(+6% MoM, +30% YoY)은 전방 시장인 파운드리 수요 강세로 견조한 매출을 기록함. 2Q22 ASE 매출은 전분기 대비 11%, 전년대비 26% 증가했으며 2Q22 Bumping 가동률 100%, 패키지 가동률 약 80~85%, 테스트 가동률 80% 이상을 유지함. ASE는 향후 차량용 제품향 성장 모멘텀이 지속되며, 올해 차량용 매출 비중이 7%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언급함
- DRAM 공급사 Nanya의 6월 매출은 52.35억 달러(-16% MoM, -31% YoY)로 2021년 1월 이후 18개월만에 최저 월 매출을 기록함. 2Q22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 전년대비 20% 감소했으며 이는 B2C 수요 부진에 따른 b/g 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됨
- LCD 패널업체의 6월 매출은 전년대비 39% 감소했으며 이는 전방 시장 수요 약세와 패널가 하락에 기인함
■ 시사점
2Q22 서버 관련 부품은 견조했으나 러-우 전쟁, 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B2C IT 수요 감소 중임. 3Q22 중국 스마트폰 시장과 신규 아이폰 출시에 따른 B2C 시장 회복 여부에 주목함. 2H22 메모리 판가 하락폭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메모리 반도체 선두업체들의 보수적인 Capex 기조 표명과 메모리 재고 소진 속도가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금주 예정된 Nanya(7/11), TSMC(7/14) 실적 발표회에 주목할 필요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aYRaB
6월 대만 매출 동향
■ 동향
- 6월 대만 Tech 품목 내 메모리, LCD 패널을 제외한 대부분 품목들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증가함. 다만 전월 대비로는 다소 약세 흐름을 보임
- 파운드리(-4%MoM, +21% YoY)는 타이트한 캐파가 지속 중인 가운데 2Q22 TSMC 매출은 5,341억 대만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함. UMC는 파운드리 판가 인상 효과로 전분기 대비 14% 증가한 2Q22 매출을 기록함. 2H22 일부 8인치 파운드리 가동률 하락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부각되는 중임. HPC 관련 선단 공정 파운드리의 타이트한 캐파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나 B2C 제품 수요 둔화로 DDI, CIS 등에서 일부 주문 조정이 감지됨
- 반도체 후공정업체들(+6% MoM, +30% YoY)은 전방 시장인 파운드리 수요 강세로 견조한 매출을 기록함. 2Q22 ASE 매출은 전분기 대비 11%, 전년대비 26% 증가했으며 2Q22 Bumping 가동률 100%, 패키지 가동률 약 80~85%, 테스트 가동률 80% 이상을 유지함. ASE는 향후 차량용 제품향 성장 모멘텀이 지속되며, 올해 차량용 매출 비중이 7%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언급함
- DRAM 공급사 Nanya의 6월 매출은 52.35억 달러(-16% MoM, -31% YoY)로 2021년 1월 이후 18개월만에 최저 월 매출을 기록함. 2Q22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 전년대비 20% 감소했으며 이는 B2C 수요 부진에 따른 b/g 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됨
- LCD 패널업체의 6월 매출은 전년대비 39% 감소했으며 이는 전방 시장 수요 약세와 패널가 하락에 기인함
■ 시사점
2Q22 서버 관련 부품은 견조했으나 러-우 전쟁, 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B2C IT 수요 감소 중임. 3Q22 중국 스마트폰 시장과 신규 아이폰 출시에 따른 B2C 시장 회복 여부에 주목함. 2H22 메모리 판가 하락폭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메모리 반도체 선두업체들의 보수적인 Capex 기조 표명과 메모리 재고 소진 속도가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금주 예정된 Nanya(7/11), TSMC(7/14) 실적 발표회에 주목할 필요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aYRaB
[신영 반도체 서승연]
Micron 히로시마 팹 정전 관련 코멘트
- 7월 8일 금요일 히로시마 DRAM 팹에서 악천후로 인한 장시간 정전이 발생함. 낮아진 캐파 수준에서 팹 재가동되었으며 향후 캐파 증가를 지속할 예정임. FY4Q22, FY1Q23 2개 분기 동안 생산성과 웨이퍼 스크랩으로 인한 생산 손실 및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기존 재고와 타 DRAM 팹을 활용해 시장 대응 중임
- 글로벌 DRAM 캐파 내 Micron 히로시마 팹 캐파 비중은 7%이며, Micron 내 히로시마 팹 캐파 비중은 32%임
Micron 보도 링크: https://investors.micron.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micron-reports-power-disruption-hiroshima-manufacturing-facility
Micron 히로시마 팹 정전 관련 코멘트
- 7월 8일 금요일 히로시마 DRAM 팹에서 악천후로 인한 장시간 정전이 발생함. 낮아진 캐파 수준에서 팹 재가동되었으며 향후 캐파 증가를 지속할 예정임. FY4Q22, FY1Q23 2개 분기 동안 생산성과 웨이퍼 스크랩으로 인한 생산 손실 및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기존 재고와 타 DRAM 팹을 활용해 시장 대응 중임
- 글로벌 DRAM 캐파 내 Micron 히로시마 팹 캐파 비중은 7%이며, Micron 내 히로시마 팹 캐파 비중은 32%임
Micron 보도 링크: https://investors.micron.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micron-reports-power-disruption-hiroshima-manufacturing-fac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