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폰 시장 관련 궈밍치 코멘트]
Key updates in the mobile industry from January to the end of the Chinese Lunar New Year (mid-February)
- 중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출하량은 YoY 성장, 이는 낮은 기저와 3,000~4,000위안 이상의 모델에 대한 꾸준한 수요 회복에 기인
- 중국 시장에서 아이폰 출하량은 YoY 감소세 지속. 연초 가격 인하에도 출하량에 영향은 제한적
- 폴더블폰의 글로벌 판매 모멘텀은 최근 주춤한 모습
- 삼성전자는 지난해 폴더블폰 출하량 목표를 1500만 대에서 1000만 대로 수정한 데 이어 올해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목표치인 1200만대 계획
-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 둔화는 화웨이 외 다른 브랜드들이 수익성이 떨어지는 클램쉘 모델에 대한 관심을 점차 잃어가고 있기 때문, OPPO, vivo도 당초 2024년으로 예정됐던 클램쉘 신모델 출시 계획 중단
- 삼성 S24는 생성형 AI 수혜로 2024년 출하량 전망치를 약 5~10% 상향 조정
링크: https://abit.ly/owr6fa
[해당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Key updates in the mobile industry from January to the end of the Chinese Lunar New Year (mid-February)
- 중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출하량은 YoY 성장, 이는 낮은 기저와 3,000~4,000위안 이상의 모델에 대한 꾸준한 수요 회복에 기인
- 중국 시장에서 아이폰 출하량은 YoY 감소세 지속. 연초 가격 인하에도 출하량에 영향은 제한적
- 폴더블폰의 글로벌 판매 모멘텀은 최근 주춤한 모습
- 삼성전자는 지난해 폴더블폰 출하량 목표를 1500만 대에서 1000만 대로 수정한 데 이어 올해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목표치인 1200만대 계획
-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 둔화는 화웨이 외 다른 브랜드들이 수익성이 떨어지는 클램쉘 모델에 대한 관심을 점차 잃어가고 있기 때문, OPPO, vivo도 당초 2024년으로 예정됐던 클램쉘 신모델 출시 계획 중단
- 삼성 S24는 생성형 AI 수혜로 2024년 출하량 전망치를 약 5~10% 상향 조정
링크: https://abit.ly/owr6fa
[해당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https://www.jiji.com/jc/article?k=2024021601020&g=eco
Nasdaq
Kioxia offers SK Hynix chipmaking access in Japan to revive WD merger talks - report
Japanese chipmaker Kioxia has offered its investor SK Hynix the opportunity to produce semiconductors at its plants in Japan in a bid to revive its merger talks with Western Digital, the Jiji news agency reported on Friday.
Wait times for Nvidia's AI GPUs ease to three to four months, suggesting peak in near-term growth — the wait list for an H100 was previously eleven months: UBS | Tom's Hardware
https://www.tomshardware.com/tech-industry/artificial-intelligence/wait-times-for-nvidias-ai-gpus-eases-to-three-to-four-months-suggesting-peak-in-near-term-growth-the-wait-list-for-an-h100-was-previously-eleven-months-ubs
https://www.tomshardware.com/tech-industry/artificial-intelligence/wait-times-for-nvidias-ai-gpus-eases-to-three-to-four-months-suggesting-peak-in-near-term-growth-the-wait-list-for-an-h100-was-previously-eleven-months-ubs
Tom's Hardware
Wait times for Nvidia's AI GPUs ease to three to four months, suggesting peak in near-term growth — the wait list for an H100 was…
Enough capacity due to China restrictions?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1월 대만 Tech 매출: 실수요가 관건
■ 1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Positive: ① 마더보드 +24%·+3%, ② 파운드리 +21%·+7%, ③ MLCC +13%·+19%, ④ 팹리스 +5% +77%
- 혼조: ① EMS +13%·-21%, ② 메모리 -2%·+33%, ③ 반도체 후공정 -4%·+8%, ④ 노트북 ODM -11%·+1%, ⑤ LCD 패널 -14%·+22%, ⑥ PCB +4%·-5%, ⑦ 카메라 -3%·+39%
■ 1월 주요 대만 Tech 매출 동향
- TSMC 1월 매출은 견조한 HPC/AI 수요에 기반해 NT$2,158억(+22% MoM, +8% YoY)을 기록했다. TSMC는 4Q23 실적 발표회를 통해 24년 HPC, 스마트폰향 3nm 공정 수요가 강력할 것이라 전망하는 한편 25년까지 CoWoS 수급이 부족할 것이라 언급했다. 24년 매출은 가동률 회복으로 전년 대비 20% 초중반 증가하겠으나 GPM은 3nm 램프업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3~4%p 하락할 것으로 언급했다. 금주 TSMC의 일본 구마모토 팹 준공식이 개최될 예정이며 해당 팹은 12/16/22/28nm 공정으로 4Q24부터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 ASPEED의 1월 매출은 AI 서버향 수요에 기반해 NT$3.6억(+14% MoM, +64% YoY)으로 13개월래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Huid AI 서버 주문 강세로 24년 ASPEED의 BMC 출하는 견조할 것으로 예상한다.
- MediaTek 1월 매출은 NT$445억(+2% MoM, +99% YoY)으로 16개월래 최대 월매출을 기록했다. 전월에 이어 중화권 스마트폰 고객사 위주 Dimensity 9300 출하 모멘텀이 지속된 영향으로 추정된다.
- Foxconn의 1월 매출은 NT$5,221억(+13%MoM, -21%YoY)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의 기고효과가 작용하는 가운데 컴퓨터 단말기 고객의 구매수요 확대로 인해 전월 대비로는 매출이 증가했다. 류양웨이 회장은 올해 영업 환경이 23년보다 나을 것이라며 AI서버 관련 실적은 이미 선전하고 있다고 낙관하였다.
- Largan의 1월 매출은 NT$44.7억(-7%MoM, +37%YoY)을 기록했다. 전통적인 비수기를 맞이한 가운데 잠망경 렌즈를 필두로 한 렌즈 사양 업그레이드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 고사양 렌즈의 생산수율 또한 개선되고 있으므로, 24년 제품 포트폴리오 내 주력 제품으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이익률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MLCC 업체 Yageo, Walsin의 1월 매출은 각각 NT$100.2억(+12%MoM, +18%YoY), NT$29.8억(+18%MoM, +21%YoY)을 기록해 각각 22년 10월, 22년 7월 이후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1) 중화권 고객의 재고 비축 움직임과 2)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일수 증가로 매출액이 성장한 것으로 파악된다.
■ Tech 투자전략
- 반도체: 2H24 실수요가 관건,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1월 대만 반도체 업종 실적은 파운드리 위주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2H22부터 진행된 세트사들의 재고 조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향후 IT 실수요 개선에 주목한다. 강력한 AI 수요로 선단 공정 파운드리 가동률은 견조한 가운데 8인치 및 12인치 레거시 파운드리의 가동률은 비성수기 영향으로 1Q24에도 크게 개선될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1H24 이후 IT 실수요가 유의미하게 개선될 경우 레거시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이 예상된다. 메모리 반도체의 경우, 중화권 모바일의 재고 재축적 속도 조절로 2Q24 메모리 판가 상승폭이 2H23~1H24 대비 둔화될 가능성은 있으나 판가 상승 방향성과 HBM 전환에 따른 DRAM net die 패널티를 감안 시 24년 메모리 수급 정상화는 유효할 전망이다. 반도체 섹터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 전기전자: 우려보다는 기회요인이 더 커진 환경,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1월 대만 전기전자 업종 실적은 혼조세를 보였으나 카메라 렌즈 제조사와 MLCC 업체들을 중심으로 예상 대비 양호했다. 춘절 기간 동안 역대 최대 1인당 지출을 기록한 중국의 소비수요가 IT 세트 실수요로까지 연결되었을 지 여부가 1분기의 최대 관건이다. 2월 역시 전통적인 비수기가 지속되고, 거시 환경도 여전히 불안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1) 중화권 스마트폰의 공격적인 신제품 출시 계획, 2) AI 응용처의 견조한 수요, 3) 점차 건전해지고 있는 공급망 재고를 고려하면 전기전자 업종 전반의 영업환경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판단한다. 전기전자 24년 연간 상저하고 형태의 시장 수요 전망과 전기전자 섹터에 대한 기존의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보고서 링크: https://zrr.kr/l4S9
1월 대만 Tech 매출: 실수요가 관건
■ 1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Positive: ① 마더보드 +24%·+3%, ② 파운드리 +21%·+7%, ③ MLCC +13%·+19%, ④ 팹리스 +5% +77%
- 혼조: ① EMS +13%·-21%, ② 메모리 -2%·+33%, ③ 반도체 후공정 -4%·+8%, ④ 노트북 ODM -11%·+1%, ⑤ LCD 패널 -14%·+22%, ⑥ PCB +4%·-5%, ⑦ 카메라 -3%·+39%
■ 1월 주요 대만 Tech 매출 동향
- TSMC 1월 매출은 견조한 HPC/AI 수요에 기반해 NT$2,158억(+22% MoM, +8% YoY)을 기록했다. TSMC는 4Q23 실적 발표회를 통해 24년 HPC, 스마트폰향 3nm 공정 수요가 강력할 것이라 전망하는 한편 25년까지 CoWoS 수급이 부족할 것이라 언급했다. 24년 매출은 가동률 회복으로 전년 대비 20% 초중반 증가하겠으나 GPM은 3nm 램프업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3~4%p 하락할 것으로 언급했다. 금주 TSMC의 일본 구마모토 팹 준공식이 개최될 예정이며 해당 팹은 12/16/22/28nm 공정으로 4Q24부터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 ASPEED의 1월 매출은 AI 서버향 수요에 기반해 NT$3.6억(+14% MoM, +64% YoY)으로 13개월래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Huid AI 서버 주문 강세로 24년 ASPEED의 BMC 출하는 견조할 것으로 예상한다.
- MediaTek 1월 매출은 NT$445억(+2% MoM, +99% YoY)으로 16개월래 최대 월매출을 기록했다. 전월에 이어 중화권 스마트폰 고객사 위주 Dimensity 9300 출하 모멘텀이 지속된 영향으로 추정된다.
- Foxconn의 1월 매출은 NT$5,221억(+13%MoM, -21%YoY)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의 기고효과가 작용하는 가운데 컴퓨터 단말기 고객의 구매수요 확대로 인해 전월 대비로는 매출이 증가했다. 류양웨이 회장은 올해 영업 환경이 23년보다 나을 것이라며 AI서버 관련 실적은 이미 선전하고 있다고 낙관하였다.
- Largan의 1월 매출은 NT$44.7억(-7%MoM, +37%YoY)을 기록했다. 전통적인 비수기를 맞이한 가운데 잠망경 렌즈를 필두로 한 렌즈 사양 업그레이드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 고사양 렌즈의 생산수율 또한 개선되고 있으므로, 24년 제품 포트폴리오 내 주력 제품으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이익률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MLCC 업체 Yageo, Walsin의 1월 매출은 각각 NT$100.2억(+12%MoM, +18%YoY), NT$29.8억(+18%MoM, +21%YoY)을 기록해 각각 22년 10월, 22년 7월 이후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1) 중화권 고객의 재고 비축 움직임과 2)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일수 증가로 매출액이 성장한 것으로 파악된다.
■ Tech 투자전략
- 반도체: 2H24 실수요가 관건,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1월 대만 반도체 업종 실적은 파운드리 위주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2H22부터 진행된 세트사들의 재고 조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향후 IT 실수요 개선에 주목한다. 강력한 AI 수요로 선단 공정 파운드리 가동률은 견조한 가운데 8인치 및 12인치 레거시 파운드리의 가동률은 비성수기 영향으로 1Q24에도 크게 개선될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1H24 이후 IT 실수요가 유의미하게 개선될 경우 레거시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이 예상된다. 메모리 반도체의 경우, 중화권 모바일의 재고 재축적 속도 조절로 2Q24 메모리 판가 상승폭이 2H23~1H24 대비 둔화될 가능성은 있으나 판가 상승 방향성과 HBM 전환에 따른 DRAM net die 패널티를 감안 시 24년 메모리 수급 정상화는 유효할 전망이다. 반도체 섹터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 전기전자: 우려보다는 기회요인이 더 커진 환경,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1월 대만 전기전자 업종 실적은 혼조세를 보였으나 카메라 렌즈 제조사와 MLCC 업체들을 중심으로 예상 대비 양호했다. 춘절 기간 동안 역대 최대 1인당 지출을 기록한 중국의 소비수요가 IT 세트 실수요로까지 연결되었을 지 여부가 1분기의 최대 관건이다. 2월 역시 전통적인 비수기가 지속되고, 거시 환경도 여전히 불안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1) 중화권 스마트폰의 공격적인 신제품 출시 계획, 2) AI 응용처의 견조한 수요, 3) 점차 건전해지고 있는 공급망 재고를 고려하면 전기전자 업종 전반의 영업환경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판단한다. 전기전자 24년 연간 상저하고 형태의 시장 수요 전망과 전기전자 섹터에 대한 기존의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보고서 링크: https://zrr.kr/l4S9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비에이치 4Q23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5,166억원 (컨센서스 5,375억원)
- 영업이익 161억원 (컨센서스 451억원)
공시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219800470
비에이치 4Q23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5,166억원 (컨센서스 5,375억원)
- 영업이익 161억원 (컨센서스 451억원)
공시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219800470
[News] TSMC Reportedly Doubles CoWoS Capacity while Amkor, ASE also Enter Advanced Packaging for AI | TrendForce Insights
https://www.trendforce.com/news/2024/02/19/news-tsmc-reportedly-doubles-cowos-capacity-while-amkor-ase-also-enter-advanced-packaging-for-ai/
https://www.trendforce.com/news/2024/02/19/news-tsmc-reportedly-doubles-cowos-capacity-while-amkor-ase-also-enter-advanced-packaging-for-ai/
[News] TSMC Reportedly Doubles CoWoS Capacity while Amkor, ASE also Enter Advanced Packaging for AI | TrendForce News
The surge in demand for advanced packaging is being primarily propelled by artificial intelligence (AI) chip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cited by ...
TSMC denies Kumamoto fab report - Taipei Times
https://www.taipeitimes.com/News/biz/archives/2024/02/19/2003813737
https://www.taipeitimes.com/News/biz/archives/2024/02/19/2003813737
TAIPEI TIMES
TSMC denies Kumamoto fab report
Bringing Taiwan to the World and the World to Taiw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