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 반도체 서승연]
원익머트리얼즈 2Q22 잠정 실적 공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1,323억원 (컨센서스 1,097억원)
영업이익 230억원 (컨센서스 163억원)
순이익 203억원 (컨센서스 157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810900078
원익머트리얼즈 2Q22 잠정 실적 공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1,323억원 (컨센서스 1,097억원)
영업이익 230억원 (컨센서스 163억원)
순이익 203억원 (컨센서스 157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810900078
[신영 반도체 서승연]
7월 대만 Tech 매출 동향
■ 동향
- 7월 대만 Tech 품목 내 메모리, 팹리스, LCD 패널, MLCC을 제외한 품목들의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함. 다만 전월 대비로는 파운드리, PCB 외 대부분 품목들의 매출이 감소함
- 파운드리(+5% MoM, +48% YoY): 선단 공정 위주로 타이트한 캐파가 지속 중임. 7월 TSMC 매출은 1,868억 대만달러(+5% MoM, +48% YoY)로 사상 최대 월 실적을 기록함. 스마트폰, PC 등 B2C 수요 약세에도 불구, HPC와 오토향 5·7nm 공정을 통해 실적 성장 지속 중임. 신규 스마트폰 출시에 따른 8, 9월 성수기를 감안 시 3Q22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하반기 내내 풀캐파가 예상됨. UMC는 2Q22 실적 발표를 통해 전분기 대비 유사한 3Q22 출하와 ASP를 제시했음. 한편, 8인치 파운드리업체인 VIS는 전방 수요와 공급망의 재고 조정으로 3Q22 매출 13~16% QoQ 감소와 Capex 가이던스를 하향조정했음
- 메모리(-17% MoM, -31% YoY): DRAM 공급사 Nanya의 7월 매출은 44억 대만달러(-16% MoM, -45% YoY)로 4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함. 수요 부진에 따른 b/g 감소와 판가 하락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됨
- 팹리스(-16% MoM, -8% YoY): Mediatek의 7월 매출은 409억 대만달러로 전월 대비 20% 감소함. 이는 고객사의 강한 재고 조정 영향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됨. 2Q22 실적 발표를 통해 채널 재고 조정이 향후 2~3개 분기 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한 바 있음
- 반도체 후공정(-1% MoM, +19% YoY): 대만 반도체 후공정업체를 대변하는 ASE의 7월 매출은 582억 대만달러(+0% MoM, +25% YoY)를 기록했으며, 패키징 및 테스트 사업 매출은 334억 대만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함. 북미 고객사의 신규 제품 출시로 패키징 및 테스트, SiP(System in Package) 주문이 성수기에 접어들어 3Q22은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이 예상됨
■ 시사점
- B2C 수요 약세인 가운데 애플향 서플라이체인은 고객사의 신규 제품 출시로 3Q22 성수기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됨. 한편, Aspeed, Wiwynn등 서버 관련 업체들의 전월 대비 부진한 실적은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서버 고객사들의 속도 조절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추정됨. 3Q22 서버 업체들은 적극적인 메모리 재고 재확충 보다는 기존 재고를 소진하려는 움직임이 관찰되고 있음
- 메모리 반도체 투자 관점에서는, 현재 메모리 재고 조정 과정이나 아이폰 판매와 중국 스마트폰 시장 회복 속도에 따라 재고 조정 가속화 가능성,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Capex 조절 가능성은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Gj85G
7월 대만 Tech 매출 동향
■ 동향
- 7월 대만 Tech 품목 내 메모리, 팹리스, LCD 패널, MLCC을 제외한 품목들의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함. 다만 전월 대비로는 파운드리, PCB 외 대부분 품목들의 매출이 감소함
- 파운드리(+5% MoM, +48% YoY): 선단 공정 위주로 타이트한 캐파가 지속 중임. 7월 TSMC 매출은 1,868억 대만달러(+5% MoM, +48% YoY)로 사상 최대 월 실적을 기록함. 스마트폰, PC 등 B2C 수요 약세에도 불구, HPC와 오토향 5·7nm 공정을 통해 실적 성장 지속 중임. 신규 스마트폰 출시에 따른 8, 9월 성수기를 감안 시 3Q22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하반기 내내 풀캐파가 예상됨. UMC는 2Q22 실적 발표를 통해 전분기 대비 유사한 3Q22 출하와 ASP를 제시했음. 한편, 8인치 파운드리업체인 VIS는 전방 수요와 공급망의 재고 조정으로 3Q22 매출 13~16% QoQ 감소와 Capex 가이던스를 하향조정했음
- 메모리(-17% MoM, -31% YoY): DRAM 공급사 Nanya의 7월 매출은 44억 대만달러(-16% MoM, -45% YoY)로 4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함. 수요 부진에 따른 b/g 감소와 판가 하락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됨
- 팹리스(-16% MoM, -8% YoY): Mediatek의 7월 매출은 409억 대만달러로 전월 대비 20% 감소함. 이는 고객사의 강한 재고 조정 영향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됨. 2Q22 실적 발표를 통해 채널 재고 조정이 향후 2~3개 분기 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한 바 있음
- 반도체 후공정(-1% MoM, +19% YoY): 대만 반도체 후공정업체를 대변하는 ASE의 7월 매출은 582억 대만달러(+0% MoM, +25% YoY)를 기록했으며, 패키징 및 테스트 사업 매출은 334억 대만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함. 북미 고객사의 신규 제품 출시로 패키징 및 테스트, SiP(System in Package) 주문이 성수기에 접어들어 3Q22은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이 예상됨
■ 시사점
- B2C 수요 약세인 가운데 애플향 서플라이체인은 고객사의 신규 제품 출시로 3Q22 성수기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됨. 한편, Aspeed, Wiwynn등 서버 관련 업체들의 전월 대비 부진한 실적은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서버 고객사들의 속도 조절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추정됨. 3Q22 서버 업체들은 적극적인 메모리 재고 재확충 보다는 기존 재고를 소진하려는 움직임이 관찰되고 있음
- 메모리 반도체 투자 관점에서는, 현재 메모리 재고 조정 과정이나 아이폰 판매와 중국 스마트폰 시장 회복 속도에 따라 재고 조정 가속화 가능성,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Capex 조절 가능성은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Gj85G
[신영 반도체 서승연]
SK하이닉스 장래사업ㆍ경영계획 공시 안내드립니다.
- 생산기반 확충을 위한 투자 계획
- 2022년 10월부터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기존 확보된 부지에 M15의 확장 팹인 M15X(eXtension)를 건설
- 향후 5년에 걸쳐 공장 건설 및 생산 설비 구축에 총 15조원 규모를 투자할 계획임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906800224
SK하이닉스 장래사업ㆍ경영계획 공시 안내드립니다.
- 생산기반 확충을 위한 투자 계획
- 2022년 10월부터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기존 확보된 부지에 M15의 확장 팹인 M15X(eXtension)를 건설
- 향후 5년에 걸쳐 공장 건설 및 생산 설비 구축에 총 15조원 규모를 투자할 계획임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906800224
US lawmakers warn Apple on using Chinese group’s chips in new iPhone | Financial Times
https://www.ft.com/content/099a409a-49c2-4ed3-a630-87bf6dc8ce15
https://www.ft.com/content/099a409a-49c2-4ed3-a630-87bf6dc8ce15
Micron Breaks Ground on Leading-Edge Manufacturing Fab in Boise, Idaho
Company celebrates initiation of historic $15 billion investment; construction expected to begin early in 2023, with DRAM production slated for second half of the decade
https://investors.micron.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micron-breaks-ground-leading-edge-manufacturing-fab-boise-idaho
Company celebrates initiation of historic $15 billion investment; construction expected to begin early in 2023, with DRAM production slated for second half of the decade
https://investors.micron.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micron-breaks-ground-leading-edge-manufacturing-fab-boise-idaho
[신영 반도체 서승연]
8월 대만 Tech 매출 동향
■ 동향
8월 대만 Tech 품목 내 파운드리, 팹리스, 반도체 후공정 등은 전월 대비 증가한 반면 메모리 반도체, LCD패널 등은 전월에 이어 지속 감소 중임
- 파운드리(+15% MoM, +56% YoY): 8월 TSMC 매출은 2,181억 대만달러(+17% MoM, +59% YoY)로 사상 최대 월 실적을 기록함. 전월에 이어 HPC, 5G 어플리케이션, 오토향 5·7nm 공정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음. TSMC의 주고객사인 애플의 신규 제품 출시 역시 8월 5nm 공정 매출 성장에 일조했을 것으로 예상함. 달러 강세까지 감안 시 3Q22 가이던스(198~206억 달러)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음. 최근 불거진 AMD, Nvidia, Qualcomm, MediaTek의 재고조정에 따른 주문 축소 이슈에 대해서 TSMC는 연말까지 풀캐파 지속 및 22년 매출 성장률 +34~36% YoY (미국 달러 기준) 가이던스를 유지한다고 밝힘. 한편, 가동률 100%를 하회하는 28/45nm 공정에 대해서는 디자인하우스업체들이 23년 판가 인상폭 인하 협상을 고려하기도 함
- 메모리 반도체(-8% MoM, -36% YoY): 8월 DRAM 공급사 Nanya 매출은 34억 대만달러(-22% MoM, -58% YoY)로 5개월 연속 감소 중임. 수요 부진으로 3Q22 컨슈머 DRA 가격이 약 20% QoQ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3Q22 분기 실적 감익으로 이어질 전망임
- 팹리스(+7% MoM, -6% YoY): 8월 MediaTek 매출은 447억 대만달러로 전월 대비 9% 증가했으나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은 지속되고 있으며, 스마트폰 수요 부진으로 2Q22 재고는 전년대비 38% 증가함
- 반도체 후공정(+5% MoM, +17% YoY): 8월 ASE 매출은 638억 대만달러(+10% MoM, +26% YoY)로 사상 최대 월 실적을 기록함. 애플 신제품 출시에 따른 파운드리 매출 증가로 패키징 및 테스트의 계절적 성수기에 기반해 3Q22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이 예상됨
■ 시사점
- 애플의 신제품 출시에 따른 계절적 성수기로 애플 서플라이체인은 전월대비 매출이 증가함. 한편 서버 관련해서는, 3Q22 진입하며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데이터센터 구축 위축 및 인텔의 신규 서버 플랫폼 지연으로 8월 Aspeed 매출은 전월대비 5.8% 감소함. 하반기 연말 특수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지 않은 가운데 세트사와 채널업체들의 보수적인 재고 정책이 지속 중임
- PC, 모바일 메모리 반도체의 수요 회복은 감지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서버 메모리 수요는 지연되고 있는 상황임. 하반기 메모리 재고 조정 과정은 지속될 전망임. 메모리 공급사들의 Capex 조절 의지 속 메모리 재고 소진 가속화가 주가 반등의 선결조건이라 판단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QvcEZ
8월 대만 Tech 매출 동향
■ 동향
8월 대만 Tech 품목 내 파운드리, 팹리스, 반도체 후공정 등은 전월 대비 증가한 반면 메모리 반도체, LCD패널 등은 전월에 이어 지속 감소 중임
- 파운드리(+15% MoM, +56% YoY): 8월 TSMC 매출은 2,181억 대만달러(+17% MoM, +59% YoY)로 사상 최대 월 실적을 기록함. 전월에 이어 HPC, 5G 어플리케이션, 오토향 5·7nm 공정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음. TSMC의 주고객사인 애플의 신규 제품 출시 역시 8월 5nm 공정 매출 성장에 일조했을 것으로 예상함. 달러 강세까지 감안 시 3Q22 가이던스(198~206억 달러)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음. 최근 불거진 AMD, Nvidia, Qualcomm, MediaTek의 재고조정에 따른 주문 축소 이슈에 대해서 TSMC는 연말까지 풀캐파 지속 및 22년 매출 성장률 +34~36% YoY (미국 달러 기준) 가이던스를 유지한다고 밝힘. 한편, 가동률 100%를 하회하는 28/45nm 공정에 대해서는 디자인하우스업체들이 23년 판가 인상폭 인하 협상을 고려하기도 함
- 메모리 반도체(-8% MoM, -36% YoY): 8월 DRAM 공급사 Nanya 매출은 34억 대만달러(-22% MoM, -58% YoY)로 5개월 연속 감소 중임. 수요 부진으로 3Q22 컨슈머 DRA 가격이 약 20% QoQ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3Q22 분기 실적 감익으로 이어질 전망임
- 팹리스(+7% MoM, -6% YoY): 8월 MediaTek 매출은 447억 대만달러로 전월 대비 9% 증가했으나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은 지속되고 있으며, 스마트폰 수요 부진으로 2Q22 재고는 전년대비 38% 증가함
- 반도체 후공정(+5% MoM, +17% YoY): 8월 ASE 매출은 638억 대만달러(+10% MoM, +26% YoY)로 사상 최대 월 실적을 기록함. 애플 신제품 출시에 따른 파운드리 매출 증가로 패키징 및 테스트의 계절적 성수기에 기반해 3Q22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이 예상됨
■ 시사점
- 애플의 신제품 출시에 따른 계절적 성수기로 애플 서플라이체인은 전월대비 매출이 증가함. 한편 서버 관련해서는, 3Q22 진입하며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데이터센터 구축 위축 및 인텔의 신규 서버 플랫폼 지연으로 8월 Aspeed 매출은 전월대비 5.8% 감소함. 하반기 연말 특수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지 않은 가운데 세트사와 채널업체들의 보수적인 재고 정책이 지속 중임
- PC, 모바일 메모리 반도체의 수요 회복은 감지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서버 메모리 수요는 지연되고 있는 상황임. 하반기 메모리 재고 조정 과정은 지속될 전망임. 메모리 공급사들의 Capex 조절 의지 속 메모리 재고 소진 가속화가 주가 반등의 선결조건이라 판단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QvcEZ
[신영 반도체 서승연]
7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7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1,912만대로 전월대비 -30.4%, 전년대비 -31.2% 기록했습니다.
자료 링크: http://www.caict.ac.cn/kxyj/qwfb/qwsj/202209/P020220913633031673644.pdf
7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7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1,912만대로 전월대비 -30.4%, 전년대비 -31.2% 기록했습니다.
자료 링크: http://www.caict.ac.cn/kxyj/qwfb/qwsj/202209/P020220913633031673644.pdf
Apple iPhone 14 Pro Sales not Strong Enough to Trigger Production Boost (AAPL) -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9-28/apple-ditches-iphone-production-increase-after-demand-falter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9-28/apple-ditches-iphone-production-increase-after-demand-falters
Bloomberg.com
Apple Ditches iPhone Production Increase After Demand Falters
Apple Inc. is backing off plans to increase production of its new iPhones this year after an anticipated surge in demand failed to materialize,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신영 반도체 서승연]
반도체(Overweight): 바람은 불기도 하나, 지나가기도 한다
- 글로벌 경기 둔화로 IT 제품 최종 수요 약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작년 대비 3분기 계절성 역시 크지 않은 상황임. 하반기 연말 특수에 대한 기대감이 높지 않아 세트사와 채널 업체들의 보수적인 재고 운영 정책이 지속 중인 것으로 파악됨
- 3분기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반도체 주문 증가세는 제한적임.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은 낮은 23년 생산 b/g를 감안해 재고 소진에 적극적이지 않았으나 낮아지는 수요 눈높이에 대응해 일부 메모리 재고 소진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더불어 향후 유의미한 Capex 축소도 발현될 가능성이 높다 판단함
- 3분기 메모리 반도체 실적은 전방 수요 부진에 따른 예상 대비 낮은 메모리 출하와 판가 하락으로 분기 감익이 예상됨. 4분기 실적 역시 낮은 연말 특수 효과와 전방 업체들의 재고 조정이 예상되는 만큼 감익 추세는 지속될 전망임
- 현재 주가는 23년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둔화와 메모리 가격 약세 우려를 대부분 반영했다 판단함. 1) 중국 모바일 위주 IT 수요 회복, 2) 메모리 공급사들의 구체적인 Capex 축소 표명, 3) 메모리 재고 소진 가속화가 목격될 시 메모리 반도체 주가 반등이 예상됨
- 반도체 섹터의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업종 내 최선호주로 ‘삼성전자’를 유지함. 삼성전자의 현재 주가는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둔화와 메모리 가격 약세 우려를 대부분 반영된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의 재고 소진 가속화와 파운드리 사업 확대가 탄력적인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임. 통상적인 메모리 재고 소진 기간과 중국 IT 최종 수요 회복이 목격될 22년 말~23년 초 탄력적인 메모리 반도체 주가 상승이 예상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psjH9
반도체(Overweight): 바람은 불기도 하나, 지나가기도 한다
- 글로벌 경기 둔화로 IT 제품 최종 수요 약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작년 대비 3분기 계절성 역시 크지 않은 상황임. 하반기 연말 특수에 대한 기대감이 높지 않아 세트사와 채널 업체들의 보수적인 재고 운영 정책이 지속 중인 것으로 파악됨
- 3분기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반도체 주문 증가세는 제한적임.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은 낮은 23년 생산 b/g를 감안해 재고 소진에 적극적이지 않았으나 낮아지는 수요 눈높이에 대응해 일부 메모리 재고 소진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더불어 향후 유의미한 Capex 축소도 발현될 가능성이 높다 판단함
- 3분기 메모리 반도체 실적은 전방 수요 부진에 따른 예상 대비 낮은 메모리 출하와 판가 하락으로 분기 감익이 예상됨. 4분기 실적 역시 낮은 연말 특수 효과와 전방 업체들의 재고 조정이 예상되는 만큼 감익 추세는 지속될 전망임
- 현재 주가는 23년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둔화와 메모리 가격 약세 우려를 대부분 반영했다 판단함. 1) 중국 모바일 위주 IT 수요 회복, 2) 메모리 공급사들의 구체적인 Capex 축소 표명, 3) 메모리 재고 소진 가속화가 목격될 시 메모리 반도체 주가 반등이 예상됨
- 반도체 섹터의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업종 내 최선호주로 ‘삼성전자’를 유지함. 삼성전자의 현재 주가는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둔화와 메모리 가격 약세 우려를 대부분 반영된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의 재고 소진 가속화와 파운드리 사업 확대가 탄력적인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임. 통상적인 메모리 재고 소진 기간과 중국 IT 최종 수요 회복이 목격될 22년 말~23년 초 탄력적인 메모리 반도체 주가 상승이 예상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psjH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