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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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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den scales up AI chip substrate capacity for Nvidia supply chain (Digitimes)

- Ibiden은 과거 인텔 공급망 파트너로 여겨졌으나 현재 엔비디아에 AI 관련 GPU용 기판을 공급. Nikkei, Nikkan 보도에 따르면 Ibiden은 2025년에 엔비디아의 AI 서버 칩용 IC 기판 생산을 시작할 예정

- Ohno 공장은 15만 평방미터의 면적으로, 이는 이비덴의 다른 7개 공장보다 더 큰 규모. Ohno 공장의 여러 생산 라인은 AI 서버용 IC 기판을 생산할 예정

- 반면 Kawama 공장의 전통 서버 IC 기판 양산 계획은 FY2024(2024년 4월~2025년 3월)에서 FY2026으로 늦춰짐. Takeshi Aoki Ibiden 사장이 전통 서버 수요 회복이 FY2025년에나 이뤄질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

- Aoki 사장은 생성형 AI 서버에 필요한 거의 모든 IC 기판을 Ibiden이 생산한다고 언급. 수익을 극대화하고 강력한 AI 칩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AI 칩 기판에 대한 용량 투자를 우선하는 것

- AI 서버용 IC 기판은 더 큰 크기와 더 많은 스택이 필요해 기술이 복잡해지고 있지만, 이는 Ibiden의 강점을 유지할 요소. 이 경우 AI 관련 기판 수요는 중장기적으로 재무적 성과를 끌어올릴 것

- Ibiden AI 서버 기판 관련 수익이 2022년에는 거의 제로 수준이었으나 이후 빠르게 확대. 2027년에는 AI 서버 기판이 전체 서버 기판 수익의 30% 가까이 기여할 것으로 추정

- Ibiden 기판 수익은 2027년까지 40% 성장할 것으로 예상. 전통적인 서버 기판이 기여하는 수익은 동기간 30%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AI 서버 기판이 주요 성장 동인이 될 것

- Ibiden은 3D 패키징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개발(R&D)에 투자. 'TSMC 3DFabric Alliance'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라인 자동화 등 기술을 활용해 생산 효율성을 10배 높이고자 노력

- Aoki 사장은 아이비덴이 표준 IC 기판 생산 규모에서 경쟁하기를 원하지 않고 오히려 3D 패키징, 유리기판, 광반도체 부품, 기타 핵심 기술 등 첨단 차세대 반도체 니즈 개발로 나아가고 있다고 강조. 연구개발 과정에서 다른 업체의 기술을 들여오기 위해 외부 벤더와 협력하고 있음

- Ibiden은 엔비디아, TSMC와 관계가 더욱 돈독해짐. 일본 이바라키현 쓰쿠바시에 위치한 TSMC의 3DIC R&D센터도 이비덴을 비롯한 일본 기업들과 R&D 파트너로 협력할 예정

- 한편 인텔은 Omron, Sharp 등 일본 기업 14곳과 협력해 일본 내 반도체 백엔드 공정 표준화 기술연구회(SATAS)를 결성했다고 밝힌 바 있음. 일본 기업 14곳 중 Ibiden은 포함되지 않음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627PD212/ibiden-ai-chip-substrate-capacity-nvidia-supply-chain.html

[해당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2024년 5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 공유드립니다 (CAICT)

중국 시장 휴대폰 출하량: 3,033만대(+16.5%YoY, +26.0%MoM)

중국 시장 스마트폰 출하량: 2,860만대 (+13.5%YoY, +26.2%MoM)

중국 로컬업체 휴대폰 출하량: 2,530만대 (+12.8%YoY, +23.0%MoM), 출하 비중 83%

중국 논로컬업체 휴대폰 출하량: 503만대 (+39.6%YoY, +43.9%MoM), 출하 비중 17%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부품 호실적 vs 아쉬운 세트

■ 2Q24 Preview: 부품 호실적 vs 아쉬운 세트
- 삼성전자의 2Q24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2.9조원(+1% QoQ, +21% YoY), 8.5조원(+29% QoQ, +1175% YoY)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전망이다. MX 부진을 DS(반도체), SDC(디스플레이)가 상쇄할 것으로 예상한다.

- DS 영업이익은 우호적인 환율 속 고용량 메모리 및 HBM 수요 기반 판가 상승, 재고평가손실 충당금 환입, 계절적 성수기에 따른 파운드리 가동률 개선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돼 4.8조원이 예상된다.

- MX는 2분기 신제품 출시 공백기에도 작년과 유사한 수준의 스마트폰 출하량이 예상되나 부품 원가 상승, AI 마케팅비 및 개발비 증가로 한자릿수대의 아쉬운 수익성이 예상된다(영업이익 2.2조원 전망).

- SDC 영업이익은 하반기 신제품 출시를 앞둔 북미 및 국내 고객사향 중소형 디스플레이 출하로 전분기 대비 95% 증가한 0.7조원이 예상된다.

- VD/DA의 경우 패널 가격 상승으로 VD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이 예상되나 에어컨 성수기 도래로 DA는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해 영업이익 0.5조원이 예상된다.

- Harman 영업이익은 전장 및 소비자용 오디오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원재료비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46% 증가한 0.4조원이 예상된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 AI 서버 수요 속 일반 서버 고객사의 수요 회복도 관찰되고 있다. 업계 HBM 캐파 전환으로 24년 일반 DRAM 생산 b/g는 한자릿수 초반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하반기 타이트한 DRAM 수급과 두자릿수대의 분기 판가 상승률을 촉발할 것이다. 하반기 일반 DRAM 수급 개선 속 삼성전자가 GPU 선두업체에 HBM을 본격적으로 공급할 경우 탄력적인 추가 주가 상승이 예상된다.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보고서 링크: https://zrr.kr/sZgO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전자(066570): 달라질 결심

- LG전자의 별도 기준 2Q24E 매출액은 17조 3,305억원(+6.0%YoY, +2.4%QoQ), 영업이익은 1조 292억원(+39.3%YoY, -11.1%QoQ)으로 전망

- 종전 추정 영업이익(8,806억원)과 컨센서스(8,954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처음으로 1조원 이상의 별도 영업이익을 시현하는 2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강한 1분기 이후 QoQ 우하향하는 계절성을 보여온 그간의 사업구조에서 벗어나는 흐름이 기대

- 가전 수요의 본격적인 회복세는 하반기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하나 시스템에어컨 등 B2B 가전(H&A) 수요는 안정적인 것으로 파악

- 유럽 중심의 OLED TV 회복세(HE)와 견조한 수익성을 보이는 WebOS 실적(HE)이 2분기 호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LG전자는 강하지 않은 전방 수요에도 불구, Whirlpool, Electrolux와는 달리 가전 매출이 지속 우상향하며 브랜드력을 입증

- 1) 이처럼 주력 사업이 견조한 가운데 2) H&A의 B2B와 구독 가전은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형성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3) 중장기적 성장동력(H&A의 데이터센터향 칠러, BS의 로봇, 전기차충전기 등)도 분명

- 양호한 실적이 기대된다는 것만큼 중요한 요소는 사업의 질이 개선되고 있다는 것

- 2024E 별도 기준 연간 이익 추정치는 2Q24E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5% 상향 조정

- 연간 증익에 대한 기대감과 중장기적인 모멘텀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1배 미만의 12M Fwd P/B는 극심한 저평가 구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vjcqmt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이노텍(011070): 우려가 앞섰고, 아이폰은 생각보다 강하다

- LG이노텍의 2Q24E 매출액은 4조 5,337억원(+16.0%YoY, +4.6%QoQ), 영업이익은 1,101억원(+499.9%YoY, -37.4%QoQ)으로 전망

- 종전 추정 영업이익(868억원)과 컨센서스(842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광학솔루션사업부 물량이 1) 플래그십(Pro, Pro Max) 모델의 판매 호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2) 우려를 야기했던 중국 판매량이 고객사 판매가 인하가 주효하며 예상치를 상회했을 것으로 추정

- 우호적인 환율 역시 호실적에 기여했을 것으로 보임

- 북미 고객사는 6월 개발자 회의를 통해 자체 AI 모델을 공개

- 금번 소프트웨어가 올해 신모델 출하량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다만 사용자경험 향상과 창의성 측면에서 고객사는 자신들의 경쟁력을 충분히 보였다고 판단

- 고객사의 본격적인 ‘AI 스마트폰’은 25년이 될 것. 기존 사용자들의 교체수요 역시 내년에 더욱 강하게 자극될 것. 이는 LG이노텍에 대한 눈높이를 올해보다 내년 더 높여야 한다는 것을 뜻함

- 2Q24E 추정치 상향 조정 및 고객사 스마트폰 연간 출하량 전망치를 소폭 상향함에 따라 24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2% 상향 조정

- 중국 시장에 대한 우려는 과도. 고객사는 적극적인 판촉에 나섰고 상반기 판매량은 양호한 것으로 거듭 확인되고 있기 때문

- 비수기를 양호하게 지나는 가운데 하반기에는 전통적인 실적 성수기가 도래

- 12M Fwd P/E 7.9배, P/B 1.1배로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부담 없음

- 실적 추정치 상향 및 밸류에이션 방법 변경으로 목표주가를 33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abit.ly/xvnjnc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두산테스나 시설투자 공시 안내드립니다.

-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4900405
Nvidia to make $12bn from AI chips in China this year despite US controls (FT)

- Nvidia is on course to sell $12bn worth of artificial intelligence chips in China this year despite US export controls that have throttled its business in one of the world’s biggest semiconductor markets.

- The $3tn Silicon Valley group will over the coming months deliver more than 1mn of its new H20 chips, which are designed to fall outside of US restrictions on selling AI processors to Chinese customers, according to analyst forecasts.

- That figure is almost twice as many as Huawei is expected to sell of its China-made rival product, Ascend 910B, according to estimates from SemiAnalysis, a chip consultancy.


기사 링크: https://www.ft.com/content/b76ef55b-21cd-498b-ac16-5660908bb8d2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4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7/5(금)
오전 - 삼성전자(잠정)
LG전자(잠정)

7/10(수)
16:00 Nanya

7/17(수)
14:00 ASML

7/18(목)
15:00 TSMC
16:00 Disco(E)

7/19(금)
05:45 Netflix
16:00 Electrolux(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 2Q24 잠정 실적 공시 드립니다.

- 매출: 74.0조원 (BBG 컨센서스 73.1조원)
- 영업이익: 10.4조원 (BBG 컨센서스 8.4조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800058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전자 2Q24 연결 기준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21조 7,009억원 (컨센서스 21조 3,258억원)
- 영업이익 1조 1,961억원 (컨센서스 9,981억원)

공시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705800113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전자(066570): 실적 서프라이즈, 숫자도 내용도 좋다

- 2Q24P 연결 매출액 21조 7,009억원(+8.5%YoY, +2.9%QoQ), 영업이익 1조 1,961억원(+61.2%YoY, -10.4%QoQ)의 잠정 실적 발표

- 컨센서스 영업이익(9,981억원)을 20%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 LG이노텍을 제외한 LG전자 별도로는 영업이익 1조 914억원(+47.7%YoY, -5.7%QoQ)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

- H&A: 매출액 8조 8,784억원(+11.1%YoY, +3.1%QoQ), 영업이익 8,523억원(+42.7%YoY, -9.4%QoQ)으로 추정. 에어컨 등 주요 가전과 B2B 제품 중심의 판매 호조. 생산기지 분산 등의 방안을 통해 홍해 물류 대란 등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

- HE: 매출액 3조 6,278억원(+15.6%YoY, +3.9%QoQ), 영업이익 1,016억원(-19.6%YoY, -23.2% QoQ)으로 추정. 유럽 중심의 프리미엄 TV 수요 증가로 인해 매출액이 예상 대비 크게 증가. 매출액 증분 대비 다소 아쉬운 수익성의 원인은 원재료인 LCD 패널가 인상

- VS: 매출액 2조 7,204억원(+2.1%YoY, +2.2%QoQ), 영업이익 707억원(흑전YoY, +35.9%QoQ)으로 추정. 매출액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고 있지만 IVI 포트폴리오 고도화가 전기차 수요 둔화의 영향을 최소화

- BS: 매출액 1조 4,616억원(+9.7%YoY, -7.2%QoQ), 영업이익 58억원(+124.6%YoY, -54.2%QoQ)으로 추정. 게이밍모니터 등 프리미엄 제품군의 판매 호조가 있었으나 LCD 패널가 부담과 신사업 투자의 영향으로 수익성은 BEP 수준에 그쳤을 것으로 예상

- 세부 실적은 7/25 컨퍼런스 콜을 통해 발표 예정

- 호실적이 이어지며 계절성이 완화되는 가운데 로봇, 칠러 등 신규 매출을 기대해볼 만한 요소도 충분

- 12M Fwd P/E는 10.7배, P/B는 0.9배 수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kpm0th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07/08 Tech Daily News

■ AI 서버 제품에 대한 강력한 시장 수요에 힘입어 Foxconn(Hon Hai)의 6월 매출은 4,907억 2,500만 대만 달러(159억 1,000만 미국 달러)를 기록함. 클라우드 및 네트워킹 제품 부문은 AI 클라우드 제품 수요 증가로 인해 강한 전월대비 성장률을 보였으나, 부품 및 기타 제품, 컴퓨팅 제품, 스마트 가전 제품 부문 모두 전월대비 감소
(DigiTimes)
- 링크:https://abit.ly/ud1pko

■ 갤럭시 Z6 시리즈의 국내 출고가는 전작 대비 8만~13만원 가량 상승함. 메모리를 비롯한 부품 원가 상승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됨. 반지형 웨어러블 기기 ‘갤럭시 링’ 국내 출고가는 40만원대에서 책정된 것으로 전해짐. 현재 업계에서는 300~350달러(약 41만~48만원)으로 예측하고 있음
(이데일리)
- 링크:https://abit.ly/g09fn2

■ 올해 4월 은퇴한 ASML의 CEO Peter Wennink는 네덜란드 라디오방송에서 미중 반도체 분쟁은 사실이 아닌 이념에 의해 지속되고 있으며 전쟁이 끝나기 까지 수십년이 걸릴 것이라 전함. 또한 수출 제한이 너무 심해지지 않도록 가능한 곳에서 로비를 했고 회사의 지식재산(IP)이 존중 받지 못한다고 느낄 때는 중국 고위 정치인들에게 불만을 제기한 적도 있다고 밝힘
(Reuters)
- 링크:https://abit.ly/duy4y6

■ 지난주 상하이에서 열린 World AI Conference(WAIC)에서 중국의 테크 기업들이 참가해 최근 혁신 제품들을 선보였으며미국이 제재를 가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중국의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표명함. 이는 일부 회사가 최신 AI 제품을 소개하는 기회가 되기도 했는데, 가장 발전된 LLM인 SenseNova 5.5를 공개한 SenseTime이라는 회사가 주목할만한 예시임
(Reuters)
- 링크:https://abit.ly/btobwj

■ 엔비디아는 곧 새로운 B100과 B200 칩을 출하하기 시작할 예정. Blackwell architecture chips을 탑재한 서버의 대량 생산은 2024년 3분기 중반에서 후반에 시작될 예정. 특히, 이 두 칩을 기반으로 하는 서버는 주로 3D 증기 챔버(VC) 냉각 시스템을 계속 사용할 것
(DigiTimes)
- 링크:https://abit.ly/wileoc

■ 인텔과 TSMC 등의 주요 반도체 제조업체와 달리 마이크론은 DRAM 생산에 EUV리소그래피 도입에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 전해짐. 마이크론은 2024년에 10nm 수준에서 1γ(1-감마) 공정 기술에 EUV를 사용하여 시험 생산을 시작할 계획
(Trendforce)
- 링크: https://abit.ly/hdqxv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