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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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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SK하이닉스(000660): 부진한 B2C 수요 vs HBM 선두

■ 3Q24 Preview – 비우호적인 환 + 부진한 B2C 수요

- SK하이닉스의 3Q24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7.7조원(+8% QoQ, +95% YoY), 6.5조원(+18% QoQ, 흑자전환 YoY)으로 시장 예상치를 5%, 10% 하회할 전망

- AI 기반 HBM, eSSD 수요 강세에도 불구하고 비우호적인 환 영향과 부진한 B2C IT 수요가 예상되기 때문

- 모바일향 메모리는 중화권 스마트폰 고객사 위주 판가 상승 저항이 일부 포착되고 있음

- 일반 서버의 교체 수요는 2Q24 기고효과로 전분기 수준으로 전망. 이에 메모리 출하(DRAM +1%, NAND -4% QoQ)는 기존 추정치와 유사하나 판가(DRAM +13%, NAND +6% QoQ)는 소폭 하향 조정

■ Non-HBM 수요 둔화로 24년 실적 추정치 하향

- SK하이닉스는 강력한 AI 서버 수요에 기반해 HBM3E 8단을 순조롭게 공급 중이며 대형 GPU 고객사에게 4Q24부터 HBM3E 12단을 공급, 25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 그러나 부품 원가 상승으로 수익성 악화 중인 세트 고객사들이 4Q24 메모리 판가 상승에 크게 저항할 가능성이 높아 하반기 DRAM, NAND 분기 판가 상승률은 한자릿수대에 그칠 전망

- 이에 2024년 영업이익을 종전 24.2조원에서 22.7조원으로 하향 조정하나 2025년 영업이익은 37.0조원으로 유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60,000원으로 하향

-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변경, 2014년 호황기의 상단 PBR(2.1배)을 적용해 260,000원으로 하향한다. 높았던 AI 기대감과 B2C IT 수요 부진으로 단기 주가 반등 모멘텀은 부재한 상황

- 그러나 MR-MUF 기반 계약 물량을 기확보한 SK하이닉스가 여전히 시장을 선도할 가능성이 높다 판단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

- 2025년 가파르지 않은 DRAM 공급 b/g와 후발주자와의 HBM 격차가 유지될 경우 탄력적인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abit.ly/caoey7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09/05 Tech Daily News

■ 엔비디아는 반독점 우려로 법무부로부터 소환장을 받았다는 보도를 부인함. 그러면서, "우리는 규제 당국이 우리 사업에 대해 가질 수 있는 모든 질문에 기꺼이 답변해 드릴 것이다." 라고 밝힘
(CNBC)
- 링크:https://abit.ly/hwpz3q

■ 인텔의 계약 기반 제조사업은 브로드컴과의 테스트가 실패한 후 침체에 빠졌다고 전해짐. 브로드컴이 수행한 테스트에는 실리콘 웨이퍼를 Intel의 최신 제조 공정인 18A에 적용하는 것이 포함됨. 엔지니어와 임원들이 결과를 연구한 후, 회사는 제조 공정이 아직 대량 생산으로 전환하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림
(Reuters)
- 링크:https://abit.ly/7w2iqh

■ Intel, Apple, Qualcomm과 같은 주요 IC 설계 기업이 전자 제품 수요 증가세로 신제품을 출시함에 따라 TSMC의 3nm 생산 능력 활용률은 지속적으로 100%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회사의 3분기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특히, TSMC의 3nm 공정을 사용하여 제조된 Intel의 Core Ultra 200V 시리즈 출시는 중요한 milestone임
(DigiTimes)
- 링크:https://abit.ly/pcypbo

■ 미국 제재로 인해 중국이 ASML로부터 첨단 EUV 리소그래피 장비를 인수하지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상반기 중국의 칩 제조 장비 지출이 250억 달러에 달해 한국, 대만, 미국의 총 지출을 넘어섰다고 전해짐. 2024년 전체 기간 동안 중국의 칩 장비에 대한 총 지출이 5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llvpmi9

■ 인텔과 경제산업성 산하의 일본 국립산업과학기술원(AIST)이 일본에 R&D 허브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힘. 새로운 시설은 향후 3~5년 내에 건설될 예정이며, 총 투자액은 수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 허브에는 EUV 리소그래피 장비가 도입될 예정이며, AIST가 운영을 감독하고 Intel은 EUV 장비를 사용한 반도체 제조에 대한 전문 지식을 제공할 예정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5mimoe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Nanya 8월 매출 업데이트 드립니다.

- 8월 매출: NT$28.0억 (+2% MoM, +9%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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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Nanya 월별 매출]
- 1월 NT$30.6억 (-3% MoM, +36% YoY)
- 2월 NT$30.5억 (0% MoM, +51% YoY)
- 3월 NT$33.9억 (+11% MoM, +58% YoY)
- 4월 NT$32.1억 (-6% MoM, +42% YoY)
- 5월 NT$33.5억 (+5% MoM, +45% YoY)
- 6월 NT$33.6억 (+0% MoM, +37% YoY)
- 7월 NT$27.5억 (-18% MoM, +13% YoY)
- 8월 NT$28.0억 (+2% MoM, +9% YoY)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ASPEED 8월 매출 업데이트 드립니다.

- 8월 매출: NT$6.77억 (+13% MoM, +178%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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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ASPEED 월별 매출]
- 1월 NT$3.62억 (+14% MoM, +64% YoY)
- 2월 NT$2.92억 (-19% MoM, +31% YoY)
- 3월 NT$3.59억 (+23% MoM, +59% YoY)
- 4월 NT$4.16억 (+16% MoM, +82% YoY)
- 5월 NT$4.35억 (+5% MoM, +93% YoY)
- 6월 NT$5.05억 (+16% MoM, +123% YoY)
- 7월 NT$6.01억 (+19% MoM, +159% YoY)
- 8월 NT$6.77억 (+13% MoM, +178% YoY)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09/06 Tech Daily News

■ 브로드컴은 월가의 매출 및 수익 예상치를 뛰어넘는 3분기 실적을 발표. 매출액 $130억 7천만, 조정된 EPS는 $1.24 를 기록함. 브로드컴 CEO 호크 탄은 회사가 2024 회계연도에 AI 부품 및 맞춤형 칩에서 12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이는 이전 예측인 110억 달러보다 증가한 수치임
(CNBC)
- 링크:https://abit.ly/utj8qq

■ OpenAI는 현재 ChatGPT 기업용 버전의 유료 사용자를 100만 명 이상 확보. 이는 상당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챗봇에 대한 기업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신호임. 이 수치에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ChatGPT Team 및 Enterprise 서비스와 ChatGPT Edu 제품을 사용하는 대학생들을 포함
(Bloomberg)
- 링크:https://abit.ly/upsstv

■ 세일즈포스는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를 백업하는 도구를 전문으로 하는 스타트업인 Own Co.에 19억 달러를 현금으로 지불할 것이라고 발표. 성명서에 따르면, 세일즈포스는 가능하면 2025년 1월에 끝나는 분기에 거래를 성사할 계획. 이전에 OwnBackup으로 알려진 이 스타트업은 2021년 자금 조달 라운드에서 33억 5천만 달러로 평가된 바 있음
(CNBC)
- 링크:https://abit.ly/xsirih

■ 유럽 위원회 인권 기구는 최초의 법적 구속력이 있는 국제 AI 조약에 대해 서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이 조약에는 유럽연합 회원국, 미국, 영국 등이 포함됨. 57개국의 수년간의 논의 끝에 5월에 채택된 AI 협약은 책임 있는 혁신을 촉진하는 동시에 AI가 초래할 수 있는 위험을 다룰 예정
(Reuters)
- 링크:https://abit.ly/wzh8mm

■ 퀄컴 CEO Cristiano Amon은 칩 설계자가 삼성, 구글과 협력해 스마트폰과 연계된 혼합 현실 안경 세트를 연구하고 있다고 밝힘. 작년에 Google, Samsung, Qualcomm은 혼합 현실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맺은 바 있음
(CNBC)
- 링크:https://abit.ly/0j7lnx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B2C 수요 부진 + 일회성 비용

■ 3Q24 Preview – 시장 예상을 하회할 전망

- 삼성전자의 3Q24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8.9조원(+6% QoQ, +17% YoY), 11.1조원(+6% QoQ, +355% YoY)으로 시장 예상치를 6%, 19% 하회할 전망. 이는 1) 부진한 B2C 수요, 2) DS 상여 충당금 반영, 3) 전분기 대비 메모리 재고평가손실 충당금 환입 규모 축소 등이 예상되기 때문

- DS 영업이익은 견조한 서버 수요에도 불구하고 비우호적인 환율, B2C 수요 부진에 따른 메모리 약세와 더딘 파운드리 가동률 개선, 상여 충당금(1.8조원 내외 전망) 설정 및 재고평가손실 충당금 환입 축소로 6.2조원이 예상

- MX는 신규 스마트폰 출시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부품 원가 상승으로 한자릿수대의 수익성이 상반기에 이어 지속될 전망(MX/NW 영업이익 2.5조원 전망)

- SDC 영업이익은 북미향 중소형 OLED 출하가 본격화되며 전분기 대비 실적 증가가 예상되나 경쟁 심화로 수익성은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해 1.6조원이 예상

- VD/DA 영업이익은 TV 성수기 비축 수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수준의 패널가와 에어컨 성수기 효과 감소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한 영업이익 0.4조원이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하향

-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변경으로 100,000원으로 하향

- 부품 원가 상승으로 수익성 악화 중인 세트 고객사들이 4Q24 메모리 판가 상승에 반발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더딘 B2C 수요 개선으로 모바일에 편중되어 있는 S.LSI/파운드리의 흑자전환은 요원한 상황

- 그러나 CSP들의 AI 설비투자 경쟁 속 하반기 HBM3E 시장 진입이 예상돼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xrptcs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09/09 Tech Daily News

■ 월요일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인 A18 칩을 탑재한 최신 iPhone은 Arm의 최신 V9 칩 디자인을 사용하여 개발됨. Apple은 지난해 9월 Arm과 "2040년 이후까지" 확장 계약을 체결하면서 Arm의 칩 기술을 강화한 바 있으며, Arm은 7월에 V9 칩이 스마트폰 수익의 50%를 차지한다고 밝힘
(Reuters)
- 링크:https://abit.ly/2dqgre

■ 중국은 네덜란드 정부의 ASML 수출 통제 확대 결정에 불만을 표시함. 네덜란드 정부는 금요일에 ASML의 1970i 및 1980i DUV(Deep Ultraviolet) 리소그래피 장비에 대한 수출 허가 요건을 확대하여 작년에 미국이 일방적으로 부과한 수출 제한과 동일한 규정을 적용할 것이라고 밝힘
(Reuters)
- 링크:https://abit.ly/dvbuh4

■ 미국 법무부는 알파벳의 개인정보보호법(IPO)에 대한 개요를 12월까지 발표할 계획임. 검찰은 불법 독점 판결 후 어떤 구제책을 제안할 것인지 자세히 밝히지 않았지만, 법무부 변호사인 데이비드 달퀴스트는 구제책이 포괄적이어야 하며 구글이 인공지능을 검색에 어떻게 통합할 계획인지도 고려해야한다고 발언함
(Reuters)
- 링크:https://abit.ly/5xkh2f

■ 오픈AI가 차세대 인공지능(AI) 서비스에 260만원(약 2000달러)의 월 구독료를 책정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됨. 오픈AI는 ‘스트로베리’라는 코드네임을 가진 추론 모델과 현재 챗GPT 프리미엄에서 사용 중인 GPT-4o의 후속 모델을 개발 중임
(조선비즈)
- 링크:https://abit.ly/pq5asc

■ TrendForce는 Apple의 차기 iPhone 16 시리즈가 새로운 A18 및 A18 Pro 프로세서로 구동되고 Apple Intelligence를 지원하기 위한 포괄적인 DRAM 업그레이드를 특징으로 한다고 보도함. 또한 가격은 iPhone 15 시리즈와 동일하거나 판매를 촉진하고 수익성을 유지하면서 더 높은 비용을 균형 잡기 위해 약간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7d5njj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4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9(월)
14:00 Will Semi

9/10(화)
06:00 Oracle

9/13(금)
06:00 Adob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pinned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Apple Event (아이폰 16 시리즈 등 신제품 발표) 실시간 스트리밍 링크 (한국시간 9월 10일 AM 2:00 예정) https://www.youtube.com/live/uarNiSl_uh4?si=ZdqeJ3Xvjz9TkT-r»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애플 아이폰 16 생산 관련 관련 궈밍치 코멘트]

iPhone 16 series production data update: shipment plans for 3Q24, 4Q24 and 1Q25, EMS order allocations, etc

1. 2024년 아이폰 16 시리즈의 출하량 전망치는 8,700~8,800만 대에서 8,800~8,900만 대로 소폭 상향(2023년 아이폰 15 시리즈 약 9,100만대) 이는 주로 아이폰 16 표준 버전에 대한 수요 증가에 힘입은 결과. 아이폰 16 일반, 플러스, 프로, 프로 맥스는 2024년 아이폰 16 시리즈 출하량의 각각 26%, 6%, 30%, 38%를 차지

2. 8월과 9월의 iPhone 16 시리즈 출하량은 각각 약 900만 대와 1,600만 대. Apple의 신제품 발표 일정에 따르면 Apple은 iPhone 16 사전 주문을 위해 1,500만~1,700만 대를 준비한 것으로 추정됨

3. 3Q24 아이폰 16 시리즈 출하량은 3Q23 아이폰 15 시리즈에 비해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는 아이폰 16 시리즈에 대한 수요 개선 때문이 아니라 베스트셀러 모델인 아이폰 15 프로 맥스가 초기 tetraprism 카메라의 생산 수율 저하로 인해 3Q23에 출하 모멘텀이 약했기 때문

4. 4Q24 아이폰 16 시리즈 출하량은 약 6,300만 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7% 감소한 수치

5. 1Q25 iPhone 16 시리즈 출하량은 1) 계절성, 2) 새로운 iPhone SE4의 잠재적 카니발리제이션 영향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53~55%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

6. 엄밀히 말하면 현재 아이폰 EMS 제공업체는 Foxconn과 Luxshare 뿐. 올해 7월부터 Luxshare는 페가트론의 아이폰 제조 사업에서 최대 비중을 차지. Foxconn과 Luxshare는 각각 아이폰 16 시리즈 출하량의 55~60%와 40~45%를 차지

7. iPhone 16 시리즈의 사전 주문은 4Q24 및 상반기 하반기 생산 계획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사전 주문 결과는 다음으로 주목해야 할 사항임

링크: https://abit.ly/whw94o

[해당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