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해성디에스 4Q24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1,452억원 (컨센서스 1,555억원)
- 영업이익 63억원 (컨센서스 136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3800346
해성디에스 4Q24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1,452억원 (컨센서스 1,555억원)
- 영업이익 63억원 (컨센서스 136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3800346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해성디에스(195870): 마지막 고비이기를 바라며
- 해성디에스의 4Q24P 매출액은 1,454억원(+0.2%YoY, -2.7%QoQ), 영업이익은 63억원(-61.3%YoY, -46.2%QoQ)을 기록
- 컨센서스 영업이익(136억원)을 큰 폭으로 하회하는 수치이며 21년 이후 가장 낮은 영업이익, 상장 이후 두 번째로 낮은 분기 영업이익률(1Q19 0.6%)
- 일회성 요인인 재고자산평가손실의 영향을 제하고 보아도 분기 영업이익은 QoQ 역성장했을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는 패키지기판 DDR4 일부 제품 공급이 축소되며 매출액 감소한 영향에 완공된 신공장 감가상각비 반영이 더해졌기 때문
- 지배주주순이익 서프라이즈는 기말 환율 급등에 따른 외화환산손익의 영향
- 1Q25E 매출액은 1,467억원(-5.3%YoY, +0.9%QoQ), 영업이익은 120억원(-42.4%YoY, +90.9%QoQ)으로 전망
- 25E 연간으로는 매출액 6,198억원(+2.8%YoY), 영업이익 607억원(+6.7%YoY)을 기대
- 리드프레임과 패키지기판 모두 1H25E까지는 뚜렷한 회복세를 시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 패키지기판 부진의 골이 깊은 가운데 IT 리드프레임의 수요 회복세 또한 미진하기 때문
- 다만 2H25E부터 점진적 회복을 기대. 전장 리드프레임은 OSAT 고객사 내 안정적인 입지를 바탕으로 수요가 양호한 편이며, DDR5 패키지기판도 1H25 중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되어 QoQ 매출액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실적은 저점을 확인한 것으로 보임. 리드프레임은 창원 수출액이 완연한 회복세에 접어들었고(도표 8), 패키지기판은 상반기 중 퀄 통과 및 납품이 예상되기 때문
-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도 명백한 저평가
- 다만 주가 부양을 위해서는 23년까지 동사의 최대 강점이었던 높은 이익률로의 회복을 위한 물량 증가가 필수적
보고서 링크: https://abit.ly/bgnep6
해성디에스(195870): 마지막 고비이기를 바라며
- 해성디에스의 4Q24P 매출액은 1,454억원(+0.2%YoY, -2.7%QoQ), 영업이익은 63억원(-61.3%YoY, -46.2%QoQ)을 기록
- 컨센서스 영업이익(136억원)을 큰 폭으로 하회하는 수치이며 21년 이후 가장 낮은 영업이익, 상장 이후 두 번째로 낮은 분기 영업이익률(1Q19 0.6%)
- 일회성 요인인 재고자산평가손실의 영향을 제하고 보아도 분기 영업이익은 QoQ 역성장했을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는 패키지기판 DDR4 일부 제품 공급이 축소되며 매출액 감소한 영향에 완공된 신공장 감가상각비 반영이 더해졌기 때문
- 지배주주순이익 서프라이즈는 기말 환율 급등에 따른 외화환산손익의 영향
- 1Q25E 매출액은 1,467억원(-5.3%YoY, +0.9%QoQ), 영업이익은 120억원(-42.4%YoY, +90.9%QoQ)으로 전망
- 25E 연간으로는 매출액 6,198억원(+2.8%YoY), 영업이익 607억원(+6.7%YoY)을 기대
- 리드프레임과 패키지기판 모두 1H25E까지는 뚜렷한 회복세를 시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 패키지기판 부진의 골이 깊은 가운데 IT 리드프레임의 수요 회복세 또한 미진하기 때문
- 다만 2H25E부터 점진적 회복을 기대. 전장 리드프레임은 OSAT 고객사 내 안정적인 입지를 바탕으로 수요가 양호한 편이며, DDR5 패키지기판도 1H25 중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되어 QoQ 매출액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실적은 저점을 확인한 것으로 보임. 리드프레임은 창원 수출액이 완연한 회복세에 접어들었고(도표 8), 패키지기판은 상반기 중 퀄 통과 및 납품이 예상되기 때문
-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도 명백한 저평가
- 다만 주가 부양을 위해서는 23년까지 동사의 최대 강점이었던 높은 이익률로의 회복을 위한 물량 증가가 필수적
보고서 링크: https://abit.ly/bgnep6
Palantir forecasts 2025 revenue above estimates on AI strength, shares surge - https://www.reuters.com/technology/palantir-forecasts-2025-revenue-above-estimates-ai-strength-2025-02-03/
Reuters
Palantir advises clients against using DeepSeek's AI tech; forecasts upbeat 2025 revenue
Palantir recommends its clients steer clear of Chinese startup DeepSeek's AI models, a senior executive of the data analytics company said on Monday, days after doubts were raised about the United States' lead in AI technology.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파크시스템스 4Q24 실적 공시 안내 드립니다.
- 매출액 633억원 (컨센서스 605억원)
- 영업이익 165억원 (컨센서스 170억원)
- 순이익 207억원 (컨센서스 130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4901054
파크시스템스 4Q24 실적 공시 안내 드립니다.
- 매출액 633억원 (컨센서스 605억원)
- 영업이익 165억원 (컨센서스 170억원)
- 순이익 207억원 (컨센서스 130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4901054
Alphabet expects to invest about $75 billion in capex in 2025
https://www.cnbc.com/2025/02/04/alphabet-expects-to-invest-about-75-billion-in-capex-in-2025.html?__source=androidappshare
https://www.cnbc.com/2025/02/04/alphabet-expects-to-invest-about-75-billion-in-capex-in-2025.html?__source=androidappshare
CNBC
Alphabet expects to invest about $75 billion in capital expenditures in 2025
Alphabet CEO Sundar Pichai said the company plans to invest about $75 billion in capital expenditures in 2025 as it continues to innovate.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4Q24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10 (월)
15:00 VIS
16:00 ASE
23:00 OnSemi
2/11 (화)
07:00 Amkor
09:30 SMIC
12:30 GlobalFoundries
2/12 (수)
15:00 TOK
2/13 (목)
06:30 Cisco
15:00 AUO
2/14 (금)
06:30 AMAT
2/18 (화)
21:30 Baidu
2/19 (수)
06:30 Arista Networks
07:00 Cadence
2/20 (목)
15:00 BESI
21:30 Alibaba
2/21 (금)
07:00 UDC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4Q24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10 (월)
15:00 VIS
16:00 ASE
23:00 OnSemi
2/11 (화)
07:00 Amkor
09:30 SMIC
12:30 GlobalFoundries
2/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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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목)
06:30 Cisco
15:00 AUO
2/14 (금)
06:30 AMAT
2/18 (화)
21:30 Baidu
2/19 (수)
06:30 Arista Networks
07:00 Cadence
2/20 (목)
15:00 BESI
21:30 Alibaba
2/21 (금)
07:00 UDC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 TSMC, 지난 규모 6.4 지진 영향으로 일부 웨이퍼 폐기됨에 따라 1Q25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가이던스($250~258억)의 하단으로 조정
- 지진으로 인한 손실 규모는 약 NT$53억으로 추정되며 1Q25에 반영할 예정
- 다만 GPM 및 OPM 가이던스는 기존 유지
공시 링크: https://pr.tsmc.com/english/news/3204
- TSMC, 지난 규모 6.4 지진 영향으로 일부 웨이퍼 폐기됨에 따라 1Q25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가이던스($250~258억)의 하단으로 조정
- 지진으로 인한 손실 규모는 약 NT$53억으로 추정되며 1Q25에 반영할 예정
- 다만 GPM 및 OPM 가이던스는 기존 유지
공시 링크: https://pr.tsmc.com/english/news/3204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 Limited
TSMC January 2025 Revenue Report and the Statement on the Impact of Earthquake|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 Limited
HSINCHU, Taiwan, R.O.C. – Feb. 10, 2025 - TSMC (TWSE: 2330, NYSE: TSM) today announced its net revenue for January 2025: On a consolidated basis, revenue for January 2025 was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1월 대만 Tech 매출: MLCC를 제대로 봐야할 때
■ 1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Positive: ① 팹리스 +21%·+15%, ② MLCC +8%·+1%, ③ 파운드리 +5%·+33%
- 혼조: ① 카메라 -1%·+9%, ② LCD패널 -5%·+15%, ③ 반도체 후공정 -7%·+1%, ④ 노트북ODM -12%·+35%, ⑤ EMS -18%·+3%
- Negative: ① 메모리 -4%·-13%, ② PCB -4%·-1%
■ 대만 주요 Tech 매출 동향
- TSMC, 1월 매출액은 NT$2,933억(+5% MoM, +36% YoY)으로 견조한 AI 반도체 수요로 역대 두번째 높은 매출을 기록함. 그러나 TSMC는 1월 강진으로 인해 NT$53억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며 1Q25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전망치(US$250~258억)의 하단으로 조정함
- BMC 제조사 ASPEED의 1월 매출액은 NT$7.0억(-5% MoM, +93% YoY)으로 AI 서버 수요 강세로 견조한 실적이 지속됨. AI 서버 수요 증대에도 불구하고 GB300 아키텍처 변화에 따른 BMC 채용량 감소 가능성과 미국 Axiado와의 경쟁 심화는 2025년 실적 성장폭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팹리스업체 MediaTek의 1월 매출액은 NT$511억(+23% MoM, +15% YoY)으로 사상 최대 1월 매출을 기록함. 계절적 비성수기에도 불구하고 중국 이구환신 정책 기반 중국 모바일 업체 수요 증가로 1Q25 매출 성장률은 계절성을 능가할 것으로 전망
- 카메라 렌즈 제조사 Largan의 1월 매출은 NT$49억(-12%MoM, +11%YoY)을 기록함. 1분기는 전통적인 비수기에 속하나 플래그십 모델 중심의 잠망경 렌즈 도입율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고급 렌즈에 대한 수요가 개선되고 있음. 삼성전자, 샤오미 등 주요 스마트폰 업체가 1Q25 중 플래그십을 출시하므로 Largan 등 하이엔드 카메라 공급망 업체들은 신제품 출시에 따른 수혜로 분기 매출액 YoY 성장이 예상됨
- MLCC 업체 Yageo의 1월 매출은 NT$102억(+8%MoM, +2%YoY)을 기록하며 11개월 연속 YoY 성장세를 이어갔음. 수동부품 전반에 대해 주요 ODM 고객의 중국 설 연휴 이전 선제적인 재고비축 수요가 호실적의 주 원인임. 미국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새로운 관세 정책이 발효되기 전 미리 상품을 구입하고자 하는 움직임도 맞물렸음. 다만 1월 선적 기반이 증가했기 때문에 2월 주문 강도는 전월 대비 약할 가능성이 존재함. 또한 Yageo는 일본 Shibaura Electronics 인수를 발표하였는데, 인수는 5월 시작되어 실적에는 3Q25 온기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됨
■ 투자전략
- 반도체- B2C 실수요 지속 여부가 중요: 1월 대만 반도체 관련 품목 매출액은 전월 대비 4%, 전년 대비 28% 증가했음. (파운드리) 중국 춘절 및 이구환신 정책에 따른 전자기기 수요 증가로 1월 레거시 파운드리 가동률은 상승한 것으로 보임. 다만 VIS는 작년 말 가동률 상승의 역기저 효과로 MoM 매출 감소했음. 파운드리 가동률은 4Q24저점 이후 점차 상승할 전망 (메모리) 연초 이후 일부 메모리 현물가의 반등세로 시장에서는 레거시 메모리 업황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그러나 당사는 중국 춘절과 이구환신 정책이 현물가 반등을 견인한 것이라 판단하며 B2C 실수요 지속성이 업황 개선의 key factor가 될 것임. 낮은 밸류에이션으로 반도체 주가의 추가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이나 레거시 메모리는 3월에도 B2C 수요가 지속될지 관찰할 필요 있음. 2025년 실적 성장하는 HBM 및 DRAM 전환 투자 관련 투자를 권고함
- 전기전자- MLCC를 제대로 봐야할 때: 1월 대만 전기전자 매출액은 계절적 비수기 가운데 무난한 실적을 시현했음. AI 서버에 대한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노트북 ODM과 MLCC를 중심으로 가시적인 실적 회복이 목격되고 있음. 특히 MLCC의 경우 비수기임에도 불구 전반적인 영업환경이 전년 동기 대비 양호함. 다만 연초 ODM들의 재고 축적 수요는 춘절을 대비한 일시적인 움직임일 가능성이 높아 보임. 1월 중순 이후 ODM들의 주문 강도가 연초대비 약화된 것으로 보이기 때문임. 그럼에도 공급망 전반의 재고 안정화 상황이 장기화된 가운데 AI 서버 관련 애플리케이션이 업황 전반의 리레이팅을 가능케할 것으로 기대됨. 중국 정부 주도의 이구환신 정책 또한 연초부터 가전제품을 중심으로 수요 진작 효과가 관찰됨에 따라 MLCC는 지난 3년간의 불황을 지나 업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함. 삼성전기에 대한 전기전자 업종 내 최선호주 투자의견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bk9wiu
1월 대만 Tech 매출: MLCC를 제대로 봐야할 때
■ 1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Positive: ① 팹리스 +21%·+15%, ② MLCC +8%·+1%, ③ 파운드리 +5%·+33%
- 혼조: ① 카메라 -1%·+9%, ② LCD패널 -5%·+15%, ③ 반도체 후공정 -7%·+1%, ④ 노트북ODM -12%·+35%, ⑤ EMS -18%·+3%
- Negative: ① 메모리 -4%·-13%, ② PCB -4%·-1%
■ 대만 주요 Tech 매출 동향
- TSMC, 1월 매출액은 NT$2,933억(+5% MoM, +36% YoY)으로 견조한 AI 반도체 수요로 역대 두번째 높은 매출을 기록함. 그러나 TSMC는 1월 강진으로 인해 NT$53억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며 1Q25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전망치(US$250~258억)의 하단으로 조정함
- BMC 제조사 ASPEED의 1월 매출액은 NT$7.0억(-5% MoM, +93% YoY)으로 AI 서버 수요 강세로 견조한 실적이 지속됨. AI 서버 수요 증대에도 불구하고 GB300 아키텍처 변화에 따른 BMC 채용량 감소 가능성과 미국 Axiado와의 경쟁 심화는 2025년 실적 성장폭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팹리스업체 MediaTek의 1월 매출액은 NT$511억(+23% MoM, +15% YoY)으로 사상 최대 1월 매출을 기록함. 계절적 비성수기에도 불구하고 중국 이구환신 정책 기반 중국 모바일 업체 수요 증가로 1Q25 매출 성장률은 계절성을 능가할 것으로 전망
- 카메라 렌즈 제조사 Largan의 1월 매출은 NT$49억(-12%MoM, +11%YoY)을 기록함. 1분기는 전통적인 비수기에 속하나 플래그십 모델 중심의 잠망경 렌즈 도입율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고급 렌즈에 대한 수요가 개선되고 있음. 삼성전자, 샤오미 등 주요 스마트폰 업체가 1Q25 중 플래그십을 출시하므로 Largan 등 하이엔드 카메라 공급망 업체들은 신제품 출시에 따른 수혜로 분기 매출액 YoY 성장이 예상됨
- MLCC 업체 Yageo의 1월 매출은 NT$102억(+8%MoM, +2%YoY)을 기록하며 11개월 연속 YoY 성장세를 이어갔음. 수동부품 전반에 대해 주요 ODM 고객의 중국 설 연휴 이전 선제적인 재고비축 수요가 호실적의 주 원인임. 미국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새로운 관세 정책이 발효되기 전 미리 상품을 구입하고자 하는 움직임도 맞물렸음. 다만 1월 선적 기반이 증가했기 때문에 2월 주문 강도는 전월 대비 약할 가능성이 존재함. 또한 Yageo는 일본 Shibaura Electronics 인수를 발표하였는데, 인수는 5월 시작되어 실적에는 3Q25 온기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됨
■ 투자전략
- 반도체- B2C 실수요 지속 여부가 중요: 1월 대만 반도체 관련 품목 매출액은 전월 대비 4%, 전년 대비 28% 증가했음. (파운드리) 중국 춘절 및 이구환신 정책에 따른 전자기기 수요 증가로 1월 레거시 파운드리 가동률은 상승한 것으로 보임. 다만 VIS는 작년 말 가동률 상승의 역기저 효과로 MoM 매출 감소했음. 파운드리 가동률은 4Q24저점 이후 점차 상승할 전망 (메모리) 연초 이후 일부 메모리 현물가의 반등세로 시장에서는 레거시 메모리 업황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그러나 당사는 중국 춘절과 이구환신 정책이 현물가 반등을 견인한 것이라 판단하며 B2C 실수요 지속성이 업황 개선의 key factor가 될 것임. 낮은 밸류에이션으로 반도체 주가의 추가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이나 레거시 메모리는 3월에도 B2C 수요가 지속될지 관찰할 필요 있음. 2025년 실적 성장하는 HBM 및 DRAM 전환 투자 관련 투자를 권고함
- 전기전자- MLCC를 제대로 봐야할 때: 1월 대만 전기전자 매출액은 계절적 비수기 가운데 무난한 실적을 시현했음. AI 서버에 대한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노트북 ODM과 MLCC를 중심으로 가시적인 실적 회복이 목격되고 있음. 특히 MLCC의 경우 비수기임에도 불구 전반적인 영업환경이 전년 동기 대비 양호함. 다만 연초 ODM들의 재고 축적 수요는 춘절을 대비한 일시적인 움직임일 가능성이 높아 보임. 1월 중순 이후 ODM들의 주문 강도가 연초대비 약화된 것으로 보이기 때문임. 그럼에도 공급망 전반의 재고 안정화 상황이 장기화된 가운데 AI 서버 관련 애플리케이션이 업황 전반의 리레이팅을 가능케할 것으로 기대됨. 중국 정부 주도의 이구환신 정책 또한 연초부터 가전제품을 중심으로 수요 진작 효과가 관찰됨에 따라 MLCC는 지난 3년간의 불황을 지나 업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함. 삼성전기에 대한 전기전자 업종 내 최선호주 투자의견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bk9wiu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애플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궈밍치 코멘트]
- Apple은 미래의 스마트 홈 생태계를 위한 휴머노이드 및 비(非)휴머노이드 로봇을 모두 연구 중이며, 현재 이 제품들은 내부적으로 초기 개념 검증(POC, Proof-of-Concept) 단계에 있음
- 업계에서는 휴머노이드 vs 비휴머노이드 디자인의 장점에 대해 논의하고 있지만, 공급망 조사에 따르면 Apple은 로봇의 물리적 외형보다 사용자가 로봇을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더 관심을 두고 있음. 따라서 Apple은 ‘휴머노이드’가 아닌 ‘인간형 (anthropomorphic)’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으며, 이는 감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이 핵심이라는 점을 시사
- POC에서 공식적인 개발 착수까지의 일정은 다양함. 현재의 진행 상황과 일반적인 개발 주기를 고려할 때, Apple의 로봇 대량 생산은 2028년 이후에나 시작될 가능성이 큼. 흥미롭게도 Apple은 초기 POC 단계에서 자사의 로봇 연구 일부를 공개적으로 공유하고 있는데, 이는 인재를 유치하려는 목적일 수 있음
- Apple의 제품 개발과 관련하여 NPI(New Product Introduction, 신제품 도입), EVT(Engineering Validation Test, 공학 검증 테스트), MP(Mass Production, 대량 생산)와 같은 단계를 흔히 들어봤을 것이나 POC 단계는 보통 잘 알려지지 않음
- 기본적으로 POC는 Apple이 제품 아이디어와 핵심 기술이 실행 가능한지를 검증하는 테스트 단계. 현재 Apple의 접이식(폴더블) 스마트폰도 POC 단계에 있음. 하지만 많은 프로젝트가 POC 단계를 넘어서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가장 대표적인 예가 Apple Car로, 이 프로젝트는 POC 단계에서 멈춰버린 가장 주목할 만한 사례
[해당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애플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궈밍치 코멘트]
- Apple은 미래의 스마트 홈 생태계를 위한 휴머노이드 및 비(非)휴머노이드 로봇을 모두 연구 중이며, 현재 이 제품들은 내부적으로 초기 개념 검증(POC, Proof-of-Concept) 단계에 있음
- 업계에서는 휴머노이드 vs 비휴머노이드 디자인의 장점에 대해 논의하고 있지만, 공급망 조사에 따르면 Apple은 로봇의 물리적 외형보다 사용자가 로봇을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더 관심을 두고 있음. 따라서 Apple은 ‘휴머노이드’가 아닌 ‘인간형 (anthropomorphic)’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으며, 이는 감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이 핵심이라는 점을 시사
- POC에서 공식적인 개발 착수까지의 일정은 다양함. 현재의 진행 상황과 일반적인 개발 주기를 고려할 때, Apple의 로봇 대량 생산은 2028년 이후에나 시작될 가능성이 큼. 흥미롭게도 Apple은 초기 POC 단계에서 자사의 로봇 연구 일부를 공개적으로 공유하고 있는데, 이는 인재를 유치하려는 목적일 수 있음
- Apple의 제품 개발과 관련하여 NPI(New Product Introduction, 신제품 도입), EVT(Engineering Validation Test, 공학 검증 테스트), MP(Mass Production, 대량 생산)와 같은 단계를 흔히 들어봤을 것이나 POC 단계는 보통 잘 알려지지 않음
- 기본적으로 POC는 Apple이 제품 아이디어와 핵심 기술이 실행 가능한지를 검증하는 테스트 단계. 현재 Apple의 접이식(폴더블) 스마트폰도 POC 단계에 있음. 하지만 많은 프로젝트가 POC 단계를 넘어서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가장 대표적인 예가 Apple Car로, 이 프로젝트는 POC 단계에서 멈춰버린 가장 주목할 만한 사례
[해당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Exclusive-Trump prepares to change US CHIPS Act conditions, sources say"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exclusivetrump-prepares-to-change-us-chips-act-conditions-sources-say-3868776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exclusivetrump-prepares-to-change-us-chips-act-conditions-sources-say-3868776
Investing.com
Exclusive-Trump prepares to change US CHIPS Act conditions, sources say By Reu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