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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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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1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1(화)
16:00 O-Film(4Q24)

4/10(목)
16:00 Nanya
17:00 AGEO(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2025년 2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 공유드립니다 (CAICT)

중국 시장 휴대폰 출하량: 1,966만대 (+37.9%YoY, -27.8%MoM)

중국 시장 스마트폰 출하량: 1,860만대 (+32.5%YoY, -24.1%MoM)

중국 로컬업체 휴대폰 출하량: 1,702만대 (+43.8%YoY, -25.5%MoM), 출하 비중 87%

중국 논로컬업체 휴대폰 출하량: 263만대 (+9.2%YoY, -40.0%MoM), 출하 비중 13%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이노텍(011070): 예상보다 나을 1Q, 주가 하방 압력은 제한적

- LG이노텍의 1Q25E 매출액은 4조 6,993억원(+8.4%YoY, -29.1%QoQ), 영업이익은 1,219억원(-30.8%YoY, -50.8%QoQ)으로 전망

- 컨센서스 영업이익(1,037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 기존 추정치 대비 광학솔루션 매출액을 6% 상향 조정하였는데, 고객사 플래그십 라인업의 견조한 수요에서 비롯된 물량 증가가 있었을 것으로 보임

- 이에 따른 고부가 카메라 모듈 중심 출하로 ASP 개선 효과도 동반되었을 것으로 추정됨

- 분기중 출시된 고객사 래거시 신모델은 물량이 적으므로 실적 영향 미미할 것으로 예상

- 1Q25 평균 1,453원을 기록한 원달러 환율 역시 실적에 우호적인 영향으로 작용하는 요인

- 1Q25E 실적추정치 상향하며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도 각 1%씩 상향 조정함

- 1분기 호실적을 기대케 하는 플래그십 라인업의 물량 증가를 추세적 수요 증가로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있음

- 따라서 연간 실적에 대한 눈높이까지 높이기보다는 단기 호재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

- 그럼에도 LG이노텍에 대한 목표주가(230,000원)와 투자의견(BUY)를 유지하는 이유는

- 1)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12M Fwd P/B 멀티플 하단을 지지해왔던 0.8x를 하회하는 0.6~0.7x까지 하락했다는 점,

- 2) 6월 예정된 WWDC까지는 고객사 SW 스펙 업그레이드에 대한 기대감은 증폭되는 한편 주가 레벨은 고객사 내 경쟁 심화와 단가 압박을 포함한 대부분의 악재를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되기 때문

- 6월까지는 주가의 하방 리스크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unfm5o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트럼프 행정부 관세 정책에 따른 Apple 영향에 대한 궈밍치 코멘트]

- 애플 하드웨어 조립의 85~90%가 중국, 나머지가 인도와 베트남에 기반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관세 정책(각각 54%, 26%, 46% 부과)은 미국으로 수출되는 하드웨어 비용을 상당히 증가시킬 것

- 애플이 제품 가격을 인상하지 않고 유지한다면, 매출총이익률은 약 8.5~8.9% 하락할 수 있음

- 2025년까지 전 세계 아이폰 생산의 최소 15%가 인도로 이전될 것으로 예상됨 (2024년에는 10~12%)

- 중국이 트럼프 행정부로부터 관세 면제를 얻을 가능성 낮으므로, 애플은 인도와 베트남이 새로운 미국과의 협정을 통해 관세 면제를 확보한다면 가격을 올리지 않고도 총이익률 하락폭을 5.5~5.6% 수준으로 줄일 수 있음

- 만약 인도가 관세 면제를 확보하고, 애플이 인도에서의 아이폰 생산 능력을 글로벌 공급량의 30% 이상으로 늘린다면, 총이익률에 대한 부정적 영향은 1~3%까지 크게 줄어들 수 있음


핵심 결론

1. 인도와 베트남은 중국보다 미국 관세 면제를 받을 가능성이 훨씬 높음. 시기는 불확실하지만, 이는 애플이 조립 생산을 중국에서 다른 국가로 옮기는 속도를 높일 것이며, 중국 외 생산이 미국 내 수요를 대부분 충족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될 것

2. 새로운 관세 정책은 분명히 애플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겠지만, 애플은 이에 대응할 다양한 옵션을 가지고 있음. 미국 시장에서는 고급형 아이폰이 신규 모델 판매의 65~70%를 차지하며, 고급 소비자들은 가격 인상에 대해 비교적 관대. 애플은 통신사 보조금을 늘리거나, trade-in(기기 교환) 프로그램 할인을 줄이는 등의 전략을 통해 관세 비용을 상쇄하면서도 가격 인상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완화시킬 수 있음

3. 애플은 공급망을 압박하여 대부분의 공급업체에 비용 절감을 요구함으로써 관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음

4. 관세로 인해 애플의 총이익률이 40% 아래로 떨어지더라도, 이는 단기적인 현상에 그칠 가능성이 높으며, 위의 전략들을 고려했을 때 장기적으로는 40% 이상을 유지할 가능성이 큼

5. 더 중요한 것은 중장기적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관세 정책이 가져올 수 있는 거시경제적 여파. 소비자 신뢰와 구매력이 약화되면, 애플 기기의 교체 주기가 길어질 수 있음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Apple considers expanding iPhone assembly in Brazil to get around US tariffs

- 애플은 브라질에서 아이폰 조립을 확대하는 방안을 고려 중

- 아이폰 수입 시 발생하는 높은 관세를 피하고 낮은 수입세를 적용받기 위한 전략

- 애플은 2011년부터 브라질에서 제품을 조립해옴 (대만의 폭스콘과 협력해 상파울루에 생산 시설을 설립)

- 지금까지는 주로 저가형 아이폰 등 일부 제품만 브라질 내수용으로 조립. 하지만 이번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가까운 시일 내에 더 다양한 아이폰 모델들을 브라질에서 조립할 계획

- 브라질에서의 제조 확대 가능성은 지난해부터 검토되었으며, 기계 및 산업 공정의 업그레이드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브라질의 통신 규제 기관 Anatel은 최근 애플과 브라질 폭스콘이 아이폰 16을 브라질에서 조립할 수 있도록 필요한 인증을 부여

- 이미 아이폰 13, 아이폰 14, 아이폰 15는 브라질에서 조립되고 있었으며, 아이폰 16 프로 모델도 브라질에서 처음으로 조립하려 하는 것으로 전해짐

- 이 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한다면, 브라질에서 조립된 아이폰은 브라질 내수뿐 아니라 미국으로도 수출될 수 있음. 이는 애플에게 있어 상당한 세금 절감 효과를 가져다줄 것

- 현재 미국 정부는 중국에서 수입되는 제품에 대해 34%의 고율 관세를 부과할 예정. 인도 역시 26%의 관세 부과. 반면 브라질 제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는 10%에 불과


https://9to5mac.com/2025/04/04/apple-iphone-assembly-brazil-tariffs/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1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7(월)
LG전자 잠정실적

4/8(화)
삼성전자 잠정실적


4/10(목)
16:00 Nanya
17:00 AGEO(E)

4/16(수)
18:00 UMC(E)
22:00 ASML

4/17(목)
15:00 TSMC
16:00 Disco

4/18(금)
05:45 Netflix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LG전자 1Q25 연결 기준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22조 7,447억원 (컨센서스 22조 668억원)
- 영업이익 1조 2,590억원 (컨센서스 1조 2,593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7800355
(유가)LG전자 -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407801004
2025-04-07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LG전자(066570): 1Q25 실적 컨센서스 부합, 주가는 락바텀 구간

- LG전자는 1Q25P 연결 매출액 22조 7,447억원(+7.8%YoY, -0.1%QoQ), 영업이익 1조 2,590억원(-5.7%YoY, +829.8%QoQ) 기록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LG이노텍 제외한 별도 기준 매출액은 17조 7,746억원(+5.0%YoY, +9.0%QoQ), 영업이익은 1조 1,392억원(-1.6%YoY, 흑전QoQ)으로 추정

- HS: 인도, 인도네시아 등 신흥국 중심 가전수요 및 렌탈가전 매출 견조한 것으로 파악됨. SCFI 지수 하락하며 물류비 부담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관세리스크는 2분기 이후로 이연

- MS: 공급사와 유통채널 모두 재고는 정상 수준으로 파악됨. 다만 OLED TV 수요 회복세 자체가 다소 더딘 상황. LCD TV용 패널가 MoM 지속 상승하며 원가부담 증가했을 것

- VS: IVI, LG마그나EPT의 제품 믹스 개선으로 QoQ 수익성 크게 개선되었을 것으로 추정됨

- ES: B2B에어컨 수요 견조. 시스템에어컨은 미국 내 공장 가동 중으로 관세이슈로부터 자유로움

- 확대된 증시불확실성과 계절성이 강한 사업 특성상 2Q25E~4Q25E 영업이익 QoQ 감익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는 점을 감안해 목표주가 110,000원(12M Fwd BPS 117,369원 x Target P/B 0.9x)으로 하향

- 다만 12M Fwd P/B 0.6배 수준인 현 주가는 과도한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 4월 말 사업부별 세부 실적 공개 예정인데, 신설된 ES(Eco Solution)사업부의 실적이 중요

- 1Q25까지 타 사업부 및 대비 매출액 성장성 및 수익성 아웃퍼폼 시현해왔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향후 추세적 성장성 또한 담보할 수 있을지 여부가 실적 및 주가의 중장기적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61uzne
Channel name was changed to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케이씨텍(281820): 보수적인 반도체 설비투자 영향 불가피

■ 1Q25 Preview – 분기 감익 예상

- 케이씨텍의 1Q25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925억원(-36% QoQ, +1% YoY), 102억원(-60% QoQ, +2% YoY)으로 예상됨

- 주요 고객사들의 전환 투자 위주 메모리 반도체 투자가 지속되며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다만 지연된 CMP 장비 매출 인식과 신규 반도체 세정 장비 매출 인식으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던 4Q24의 기고 효과로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보수적인 반도체 설비투자 영향 불가피

- 주고객사는 전방 수요 약세를 전망하며 올해 보수적인 반도체 설비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전망함

- 이에 케이씨텍의 반도체 장비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하는데 그칠 것으로 예상함

- 반도체 소재 매출의 경우 전환 투자에 따른 가동률 상승으로 전년 대비 두자릿수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예상 대비 보수적인 주고객사의 설비투자에 기반해 케이씨텍의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111억원(+7% YoY), 550억원(+11%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0%, -13% 조정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원으로 하향

-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조정으로 하향함

- 관세 이슈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일부 반도체 업체들의 설비투자 축소 기조로 케이씨텍의 올해 실적 성장성은 둔화되겠으나 중장기적으로 CMP 장비 제품군 다변화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케이씨텍에 대해 투자의견 Buy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6flfvu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스마트폰과 DRAM이 이끈 서프라이즈

■ 1Q25 잠정 실적 Review - 스마트폰과 DRAM이 이끈 서프라이즈

- 삼성전자의 1Q25 잠정 영업이익은 6.6조원(+2% QoQ, 0% YoY)으로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를 15% 상회하며 분기 증익을 기록함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1.0조원, SDC 0.4조원, MX/NW 4.3조원, VD/DA 0.5조원, Harman 0.3조원으로 추정됨

- MX와 DS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을 상회한 것으로 보임. 실적 서프라이즈의 요인은 1) 신규 스마트폰 출시 및 원가 절감 효과, 2) 관세 우려에 따른 고객사들의 선제적인 PC DRAM 재고 빌드업 영향으로 꼽을 수 있음

- DRAM은 재고 빌드업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b/g 기록했으나 판가는 전분기 대비 하락(DRAM -2%, ASP -19% QoQ). NAND는 재고 빌드업 수요에도 저가 제품 판매 지양해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b/g 기록했음 (NAND -12%, ASP -15% QoQ)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9,000원 유지

- 2Q25 영업이익은 MX 계절적 비성수기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판가 상승과 S.LSI/파운드리 적자 축소로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한 7.1조원(+8% QoQ, -32% YoY)을 전망함

- 관세 이슈에 따른 수요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나 메모리 공급사들의 낮은 재고, 보수적인 설비투자로 하반기 메모리 수급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 1Q25 실적 저점 이후 전사 분기 증익세 전망함. 현 주가는 12개월 예상 P/B 기준 0.86배, 12개월 Trailing P/B 기준 0.91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다만 추세적 상승 요인은 1) 주요 GPU 고객사향 1cnm 기반 HBM4 선제 공급, 2) 파운드리 대형 수주임


보고서 링크: https://abit.ly/wvf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