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LG전자 -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407801004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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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LG전자(066570): 1Q25 실적 컨센서스 부합, 주가는 락바텀 구간
- LG전자는 1Q25P 연결 매출액 22조 7,447억원(+7.8%YoY, -0.1%QoQ), 영업이익 1조 2,590억원(-5.7%YoY, +829.8%QoQ) 기록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LG이노텍 제외한 별도 기준 매출액은 17조 7,746억원(+5.0%YoY, +9.0%QoQ), 영업이익은 1조 1,392억원(-1.6%YoY, 흑전QoQ)으로 추정
- HS: 인도, 인도네시아 등 신흥국 중심 가전수요 및 렌탈가전 매출 견조한 것으로 파악됨. SCFI 지수 하락하며 물류비 부담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관세리스크는 2분기 이후로 이연
- MS: 공급사와 유통채널 모두 재고는 정상 수준으로 파악됨. 다만 OLED TV 수요 회복세 자체가 다소 더딘 상황. LCD TV용 패널가 MoM 지속 상승하며 원가부담 증가했을 것
- VS: IVI, LG마그나EPT의 제품 믹스 개선으로 QoQ 수익성 크게 개선되었을 것으로 추정됨
- ES: B2B에어컨 수요 견조. 시스템에어컨은 미국 내 공장 가동 중으로 관세이슈로부터 자유로움
- 확대된 증시불확실성과 계절성이 강한 사업 특성상 2Q25E~4Q25E 영업이익 QoQ 감익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는 점을 감안해 목표주가 110,000원(12M Fwd BPS 117,369원 x Target P/B 0.9x)으로 하향
- 다만 12M Fwd P/B 0.6배 수준인 현 주가는 과도한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 4월 말 사업부별 세부 실적 공개 예정인데, 신설된 ES(Eco Solution)사업부의 실적이 중요
- 1Q25까지 타 사업부 및 대비 매출액 성장성 및 수익성 아웃퍼폼 시현해왔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향후 추세적 성장성 또한 담보할 수 있을지 여부가 실적 및 주가의 중장기적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61uzne
LG전자(066570): 1Q25 실적 컨센서스 부합, 주가는 락바텀 구간
- LG전자는 1Q25P 연결 매출액 22조 7,447억원(+7.8%YoY, -0.1%QoQ), 영업이익 1조 2,590억원(-5.7%YoY, +829.8%QoQ) 기록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LG이노텍 제외한 별도 기준 매출액은 17조 7,746억원(+5.0%YoY, +9.0%QoQ), 영업이익은 1조 1,392억원(-1.6%YoY, 흑전QoQ)으로 추정
- HS: 인도, 인도네시아 등 신흥국 중심 가전수요 및 렌탈가전 매출 견조한 것으로 파악됨. SCFI 지수 하락하며 물류비 부담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관세리스크는 2분기 이후로 이연
- MS: 공급사와 유통채널 모두 재고는 정상 수준으로 파악됨. 다만 OLED TV 수요 회복세 자체가 다소 더딘 상황. LCD TV용 패널가 MoM 지속 상승하며 원가부담 증가했을 것
- VS: IVI, LG마그나EPT의 제품 믹스 개선으로 QoQ 수익성 크게 개선되었을 것으로 추정됨
- ES: B2B에어컨 수요 견조. 시스템에어컨은 미국 내 공장 가동 중으로 관세이슈로부터 자유로움
- 확대된 증시불확실성과 계절성이 강한 사업 특성상 2Q25E~4Q25E 영업이익 QoQ 감익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는 점을 감안해 목표주가 110,000원(12M Fwd BPS 117,369원 x Target P/B 0.9x)으로 하향
- 다만 12M Fwd P/B 0.6배 수준인 현 주가는 과도한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 4월 말 사업부별 세부 실적 공개 예정인데, 신설된 ES(Eco Solution)사업부의 실적이 중요
- 1Q25까지 타 사업부 및 대비 매출액 성장성 및 수익성 아웃퍼폼 시현해왔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향후 추세적 성장성 또한 담보할 수 있을지 여부가 실적 및 주가의 중장기적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61uzne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케이씨텍(281820): 보수적인 반도체 설비투자 영향 불가피
■ 1Q25 Preview – 분기 감익 예상
- 케이씨텍의 1Q25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925억원(-36% QoQ, +1% YoY), 102억원(-60% QoQ, +2% YoY)으로 예상됨
- 주요 고객사들의 전환 투자 위주 메모리 반도체 투자가 지속되며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다만 지연된 CMP 장비 매출 인식과 신규 반도체 세정 장비 매출 인식으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던 4Q24의 기고 효과로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보수적인 반도체 설비투자 영향 불가피
- 주고객사는 전방 수요 약세를 전망하며 올해 보수적인 반도체 설비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전망함
- 이에 케이씨텍의 반도체 장비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하는데 그칠 것으로 예상함
- 반도체 소재 매출의 경우 전환 투자에 따른 가동률 상승으로 전년 대비 두자릿수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예상 대비 보수적인 주고객사의 설비투자에 기반해 케이씨텍의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111억원(+7% YoY), 550억원(+11%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0%, -13% 조정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원으로 하향
-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조정으로 하향함
- 관세 이슈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일부 반도체 업체들의 설비투자 축소 기조로 케이씨텍의 올해 실적 성장성은 둔화되겠으나 중장기적으로 CMP 장비 제품군 다변화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케이씨텍에 대해 투자의견 Buy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6flfvu
케이씨텍(281820): 보수적인 반도체 설비투자 영향 불가피
■ 1Q25 Preview – 분기 감익 예상
- 케이씨텍의 1Q25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925억원(-36% QoQ, +1% YoY), 102억원(-60% QoQ, +2% YoY)으로 예상됨
- 주요 고객사들의 전환 투자 위주 메모리 반도체 투자가 지속되며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다만 지연된 CMP 장비 매출 인식과 신규 반도체 세정 장비 매출 인식으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던 4Q24의 기고 효과로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보수적인 반도체 설비투자 영향 불가피
- 주고객사는 전방 수요 약세를 전망하며 올해 보수적인 반도체 설비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전망함
- 이에 케이씨텍의 반도체 장비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하는데 그칠 것으로 예상함
- 반도체 소재 매출의 경우 전환 투자에 따른 가동률 상승으로 전년 대비 두자릿수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예상 대비 보수적인 주고객사의 설비투자에 기반해 케이씨텍의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111억원(+7% YoY), 550억원(+11%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0%, -13% 조정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원으로 하향
-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조정으로 하향함
- 관세 이슈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일부 반도체 업체들의 설비투자 축소 기조로 케이씨텍의 올해 실적 성장성은 둔화되겠으나 중장기적으로 CMP 장비 제품군 다변화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케이씨텍에 대해 투자의견 Buy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6flfvu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스마트폰과 DRAM이 이끈 서프라이즈
■ 1Q25 잠정 실적 Review - 스마트폰과 DRAM이 이끈 서프라이즈
- 삼성전자의 1Q25 잠정 영업이익은 6.6조원(+2% QoQ, 0% YoY)으로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를 15% 상회하며 분기 증익을 기록함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1.0조원, SDC 0.4조원, MX/NW 4.3조원, VD/DA 0.5조원, Harman 0.3조원으로 추정됨
- MX와 DS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을 상회한 것으로 보임. 실적 서프라이즈의 요인은 1) 신규 스마트폰 출시 및 원가 절감 효과, 2) 관세 우려에 따른 고객사들의 선제적인 PC DRAM 재고 빌드업 영향으로 꼽을 수 있음
- DRAM은 재고 빌드업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b/g 기록했으나 판가는 전분기 대비 하락(DRAM -2%, ASP -19% QoQ). NAND는 재고 빌드업 수요에도 저가 제품 판매 지양해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b/g 기록했음 (NAND -12%, ASP -15% QoQ)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9,000원 유지
- 2Q25 영업이익은 MX 계절적 비성수기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판가 상승과 S.LSI/파운드리 적자 축소로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한 7.1조원(+8% QoQ, -32% YoY)을 전망함
- 관세 이슈에 따른 수요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나 메모리 공급사들의 낮은 재고, 보수적인 설비투자로 하반기 메모리 수급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 1Q25 실적 저점 이후 전사 분기 증익세 전망함. 현 주가는 12개월 예상 P/B 기준 0.86배, 12개월 Trailing P/B 기준 0.91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다만 추세적 상승 요인은 1) 주요 GPU 고객사향 1cnm 기반 HBM4 선제 공급, 2) 파운드리 대형 수주임
보고서 링크: https://abit.ly/wvftor
삼성전자(005930): 스마트폰과 DRAM이 이끈 서프라이즈
■ 1Q25 잠정 실적 Review - 스마트폰과 DRAM이 이끈 서프라이즈
- 삼성전자의 1Q25 잠정 영업이익은 6.6조원(+2% QoQ, 0% YoY)으로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를 15% 상회하며 분기 증익을 기록함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1.0조원, SDC 0.4조원, MX/NW 4.3조원, VD/DA 0.5조원, Harman 0.3조원으로 추정됨
- MX와 DS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을 상회한 것으로 보임. 실적 서프라이즈의 요인은 1) 신규 스마트폰 출시 및 원가 절감 효과, 2) 관세 우려에 따른 고객사들의 선제적인 PC DRAM 재고 빌드업 영향으로 꼽을 수 있음
- DRAM은 재고 빌드업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b/g 기록했으나 판가는 전분기 대비 하락(DRAM -2%, ASP -19% QoQ). NAND는 재고 빌드업 수요에도 저가 제품 판매 지양해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b/g 기록했음 (NAND -12%, ASP -15% QoQ)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9,000원 유지
- 2Q25 영업이익은 MX 계절적 비성수기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판가 상승과 S.LSI/파운드리 적자 축소로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한 7.1조원(+8% QoQ, -32% YoY)을 전망함
- 관세 이슈에 따른 수요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나 메모리 공급사들의 낮은 재고, 보수적인 설비투자로 하반기 메모리 수급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 1Q25 실적 저점 이후 전사 분기 증익세 전망함. 현 주가는 12개월 예상 P/B 기준 0.86배, 12개월 Trailing P/B 기준 0.91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다만 추세적 상승 요인은 1) 주요 GPU 고객사향 1cnm 기반 HBM4 선제 공급, 2) 파운드리 대형 수주임
보고서 링크: https://abit.ly/wvftor
트럼프 관세가 글로벌 무역 및 테크 산업에 미친 영향 분석 (Counterpoint)
https://korea.counterpointresearch.com/impact-of-trump-tariffs-on-global-trade-tech-industry/
https://korea.counterpointresearch.com/impact-of-trump-tariffs-on-global-trade-tech-industry/
카운터포인트
카운터포인트, 트럼프 관세가 글로벌 무역 및 테크 산업에 미친 영향 분석 - 카운터포인트
** 2025년 4월 4일 중국 관세 정책 업데이트 트럼프 행정부는 2025년 4월 9일부터 대부분의 주요 무역 파트너국에 10%의 대규모 관세를 부과할 것을 발표했다. 자동차 수입에는 더욱 높은 세율(승용차 기준 25%)이 적용되며 자동차 부품도 한 달 후부터 동일한 세율로 부과될 것이다. 이번 조치는 무역 불균형을 줄이고 일자리를 되돌리기 위한 전략으로 제시되고 있지만, 실제로 해당 조치가 효과를 […]
U.S. Tariffs to Curb Investment and Consumption Momentum; 2025 Global End-Market Outlook Downgraded, Says TrendForce (TrendForce)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50408-12539.html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50408-12539.html
TrendForce
Press Center - U.S. Tariffs to Curb Investment and Consumption Momentum; 2025 Global End-Market Outlook Downgraded, Says TrendForce…
On April 2nd, the U.S. announced a new round of reciprocal tariffs, followed by a provision allowing exemption for goods with more than 20% “U.S. value”. TrendForce’s latest observations reveal that the lack of macroeconomic improvement since 2024, coupled…
트럼프, 마러라고 만찬 참석 후 H20 수출 통제 계획 철회
https://www.reuters.com/technology/trump-administration-backs-off-nvidias-h20-chip-crackdown-after-mar-a-lago-2025-04-09/
https://www.reuters.com/technology/trump-administration-backs-off-nvidias-h20-chip-crackdown-after-mar-a-lago-2025-04-09/
Reuters
Trump administration backs off Nvidia's H20 chip crackdown after Mar-a-Lago dinner, NPR reports
The Trump administration has reversed course on plans to restrict exports of Nvidia's H20 artificial intelligence chips to China after CEO Jensen Huang attended a Mar-a-Lago dinner last week, NPR reported on Wednesday.
Alphabet CEO reaffirms planned $75 billion capital spending in 2025 -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lphabet-ceo-reaffirms-planned-75-billion-capital-spending-2025-2025-04-09/
Reuters
Alphabet reaffirms $75 billion spending plan in 2025 despite tariff turmoil
Alphabet said on Wednesday it was still committed to spending some $75 billion this year to build out data center capacity despite turmoil over U.S. tariffs and sought to reassure investors that its AI plans were yielding good returns.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3월 대만 Tech 매출: 선별적 투자접근이 중요
■ 3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Positive: ① 노트북ODM +29%·+51%, ② 반도체 후공정 +18%·+13%, ③ 팹리스 +16%·+13%, ④ MLCC +13%·+10%, ⑤ 카메라 +11%·+25%, ⑥ 파운드리 +10%·+43%, ⑦ PCB +10%·+18%, ⑧ LCD패널 +4%·+8%, ⑨ EMS +0%·+23%
- 혼조: ① 메모리 +20%·-5%
■ 대만 주요 Tech 매출 동향
- TSMC의 1Q25 매출액은 $NT8,393억(-3% QoQ, +42% YoY), 3월 매출액은 NT$2,860억(+10% MoM, +46% YoY)을 기록함. 견조한 AI 수요로 3월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함. 1Q25 매출 가이던스(US$250~258억 하단)에 부합함
- BMC 제조사 ASPEED의 1Q25 매출액은 NT$20.7억(-2% QoQ, +104% YoY), 3월 매출액은 NT$7.6억(+24% MoM, +110% YoY)으로 AI 서버 수요 강세로 사상 최대 월매출을 기록함. GB300 NVL72, ASIC 서버에 각각 BMC 71, 22개 탑재될 것으로 예상
- MLCC업체 Yageo의 1Q25 매출은 NT$317.4억(-5%QoQ, +10%YoY), 3월 매출은 NT$111억(+14%MoM, +11%YoY) 조업일수 증가 및 고부가품 중심 견조한 수요의 영향으로 호실적 기록함. Yageo는 대외 불확실성을 인정하면서도 1) 고객사 재고수준 하락과 2) AI 노출도 증가를 기대하며 향후 전망에 대한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함
- ABF 기판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의 1Q25 합산 매출은 NT$471.7억(+4%QoQ, +16%YoY), 3월 합산 매출은 NT$168억(+7%MoM, +20%YoY) 기록. 월별 매출은 3사 합산 기준 12개월 연속 (+) 기록하며 실적 최저점은 지난 모양새. 특히 Unimicron은 Nvidia GB200 출하가 분기 내내 견조했던 영향으로 3월 매출이 NT$106억(+6%MoM, +19%YoY)의 호실적. 여전히 응용처별 온도차이가 두드러지는데, 업체들은 전반적으로 2Q25 실적에 대해 대외변수 영향에 따른 신중한 태도를 견지하고 있으나 하반기 ASIC 등 AI 수요 증가 본격화를 기대하며 본격 실적 회복을 기대하고 있음
- 카메라 렌즈 제조사 Largan의 1Q25매출은 NT$189.8억(-4%QoQ, +2%YoY), 3월 매출은 NT$49억(+3%MoM, +42%YoY) 기록. 주요 고객사 Apple은 중국 시장 내 경쟁 심화 + 상호관세 여파에 따른 스마트폰 구매수요 약화의 우려에 노출되어 있음. 다만 Lin Enping Largan 회장은 AI폰, 폴더블폰, 초슬림폰 관련 신규 개발 건수가 증가 중이라고 밝혀 UDC(Under Display Camera), 더 얇은 렌즈와 큰 조리개 등 생산 난도가 높고 부가가치가 높은 카메라단의 변화를 언급함
■ 투자전략
- 반도체- 관세 불확실성은 높으나 HBM 수요는 견조할 전망: 3월 대만 반도체 관련 품목 매출액은 전월 대비 20%, 전년 대비 45% 증가했음. 미국 상호관세 우려로 선제적으로 반도체를 빌드업 하려는 세트사들의 모습이 관찰되었기 때문임. 상호관세가 적용되는 DRAM 모듈, SSD는 관세로 인한 수요 부진 가능성도 존재함. 그러나 메모리 공급사들의 낮은 DRAM 재고, 보수적인 설비투자로 하반기 DRAM 수급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관세 이슈에 따른 수요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나 트럼프 행정부의 H20 수출 규제 철회 등으로 HBM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전망함. 기술 경쟁력 기반으로 HBM 시장에서 우위를 지닌 SK하이닉스를 반도체 업종 내 최선호주로 유지함
- 전기전자- 단기 주가 상방 모멘텀은 제한적, 선별적 투자접근이 중요해지는 시점: 3월 대만 전기전자 매출액은 대부분 업체에서 YoY, MoM 매출액 성장을 시현함. 1Q25 분기 실적 역시 대부분 업체에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며 실적 흐름 양호. 다만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상호관세 부과에서 비롯된 불확실성 확대는 업종 투자심리 악화로 직결될 수밖에 없다고 판단함. 대부분 부품사는 중간재적 성격으로 직접적인 관세 부과의 대상이 되지는 않겠으나 1) 소비수요 약화에 따른 전방 세트업체의 출하 감소, 2) 기업들의 Capex 축소, 3) 부품사 단가압박 우려가 상존하게 되기 때문. 관세 발효 이전까지(3월 말 기준) 부품사 동향은 연초 일부 조기 출하된 물량에도 불구 주문과 출하 모두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었음. 전반적으로 주문기조는 여전히 보수적이나 BYD 등 중국 EV+자율주행향 부품 주문량 증가 추세가 특히 뚜렷했음. 이구환신에 따른 중국 IT향 주문 증가세가 미미했음에도 불구 주요 MLCC 공급업체들의 1분기 중국 내 주문량은 10%QoQ 이상 증가한 것으로 파악됨. 단기적으로 투자환경은 어렵겠으나 MLCC(하이엔드 IT, 중국 전장, AI 서버향 등) 중심의 실적 회복이라는 기존 투자포인트 유효한 삼성전기에 대한 최선호주 의견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97w3jw
3월 대만 Tech 매출: 선별적 투자접근이 중요
■ 3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Positive: ① 노트북ODM +29%·+51%, ② 반도체 후공정 +18%·+13%, ③ 팹리스 +16%·+13%, ④ MLCC +13%·+10%, ⑤ 카메라 +11%·+25%, ⑥ 파운드리 +10%·+43%, ⑦ PCB +10%·+18%, ⑧ LCD패널 +4%·+8%, ⑨ EMS +0%·+23%
- 혼조: ① 메모리 +20%·-5%
■ 대만 주요 Tech 매출 동향
- TSMC의 1Q25 매출액은 $NT8,393억(-3% QoQ, +42% YoY), 3월 매출액은 NT$2,860억(+10% MoM, +46% YoY)을 기록함. 견조한 AI 수요로 3월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함. 1Q25 매출 가이던스(US$250~258억 하단)에 부합함
- BMC 제조사 ASPEED의 1Q25 매출액은 NT$20.7억(-2% QoQ, +104% YoY), 3월 매출액은 NT$7.6억(+24% MoM, +110% YoY)으로 AI 서버 수요 강세로 사상 최대 월매출을 기록함. GB300 NVL72, ASIC 서버에 각각 BMC 71, 22개 탑재될 것으로 예상
- MLCC업체 Yageo의 1Q25 매출은 NT$317.4억(-5%QoQ, +10%YoY), 3월 매출은 NT$111억(+14%MoM, +11%YoY) 조업일수 증가 및 고부가품 중심 견조한 수요의 영향으로 호실적 기록함. Yageo는 대외 불확실성을 인정하면서도 1) 고객사 재고수준 하락과 2) AI 노출도 증가를 기대하며 향후 전망에 대한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함
- ABF 기판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의 1Q25 합산 매출은 NT$471.7억(+4%QoQ, +16%YoY), 3월 합산 매출은 NT$168억(+7%MoM, +20%YoY) 기록. 월별 매출은 3사 합산 기준 12개월 연속 (+) 기록하며 실적 최저점은 지난 모양새. 특히 Unimicron은 Nvidia GB200 출하가 분기 내내 견조했던 영향으로 3월 매출이 NT$106억(+6%MoM, +19%YoY)의 호실적. 여전히 응용처별 온도차이가 두드러지는데, 업체들은 전반적으로 2Q25 실적에 대해 대외변수 영향에 따른 신중한 태도를 견지하고 있으나 하반기 ASIC 등 AI 수요 증가 본격화를 기대하며 본격 실적 회복을 기대하고 있음
- 카메라 렌즈 제조사 Largan의 1Q25매출은 NT$189.8억(-4%QoQ, +2%YoY), 3월 매출은 NT$49억(+3%MoM, +42%YoY) 기록. 주요 고객사 Apple은 중국 시장 내 경쟁 심화 + 상호관세 여파에 따른 스마트폰 구매수요 약화의 우려에 노출되어 있음. 다만 Lin Enping Largan 회장은 AI폰, 폴더블폰, 초슬림폰 관련 신규 개발 건수가 증가 중이라고 밝혀 UDC(Under Display Camera), 더 얇은 렌즈와 큰 조리개 등 생산 난도가 높고 부가가치가 높은 카메라단의 변화를 언급함
■ 투자전략
- 반도체- 관세 불확실성은 높으나 HBM 수요는 견조할 전망: 3월 대만 반도체 관련 품목 매출액은 전월 대비 20%, 전년 대비 45% 증가했음. 미국 상호관세 우려로 선제적으로 반도체를 빌드업 하려는 세트사들의 모습이 관찰되었기 때문임. 상호관세가 적용되는 DRAM 모듈, SSD는 관세로 인한 수요 부진 가능성도 존재함. 그러나 메모리 공급사들의 낮은 DRAM 재고, 보수적인 설비투자로 하반기 DRAM 수급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관세 이슈에 따른 수요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나 트럼프 행정부의 H20 수출 규제 철회 등으로 HBM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전망함. 기술 경쟁력 기반으로 HBM 시장에서 우위를 지닌 SK하이닉스를 반도체 업종 내 최선호주로 유지함
- 전기전자- 단기 주가 상방 모멘텀은 제한적, 선별적 투자접근이 중요해지는 시점: 3월 대만 전기전자 매출액은 대부분 업체에서 YoY, MoM 매출액 성장을 시현함. 1Q25 분기 실적 역시 대부분 업체에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며 실적 흐름 양호. 다만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상호관세 부과에서 비롯된 불확실성 확대는 업종 투자심리 악화로 직결될 수밖에 없다고 판단함. 대부분 부품사는 중간재적 성격으로 직접적인 관세 부과의 대상이 되지는 않겠으나 1) 소비수요 약화에 따른 전방 세트업체의 출하 감소, 2) 기업들의 Capex 축소, 3) 부품사 단가압박 우려가 상존하게 되기 때문. 관세 발효 이전까지(3월 말 기준) 부품사 동향은 연초 일부 조기 출하된 물량에도 불구 주문과 출하 모두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었음. 전반적으로 주문기조는 여전히 보수적이나 BYD 등 중국 EV+자율주행향 부품 주문량 증가 추세가 특히 뚜렷했음. 이구환신에 따른 중국 IT향 주문 증가세가 미미했음에도 불구 주요 MLCC 공급업체들의 1분기 중국 내 주문량은 10%QoQ 이상 증가한 것으로 파악됨. 단기적으로 투자환경은 어렵겠으나 MLCC(하이엔드 IT, 중국 전장, AI 서버향 등) 중심의 실적 회복이라는 기존 투자포인트 유효한 삼성전기에 대한 최선호주 의견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97w3jw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중국 생산 아이폰의 관세 불확실성 관련 궈밍치 코멘트]
1. 아이폰 생산 계획(출하량, 인도 수출 계획)은 CBP의 4월 11일 업데이트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변함 없음
2. 미국 국가안보 부보좌관 Stephen Miller는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20% IEEPA 관세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힘
3. 미국의 중국에 대한 관세 압박은 다소 완화되었지만, 여전히 세 가지 잠재적 관세가 주목: 펜타닐 관련 20% 관세, 4월 11일 백악관 발표 이후 상호 보복 관세에 대한 행정명령,새로운 반도체 관세
4. 최근 이 세 가지 잠재적 관세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중국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 것인지 여부
5. 애플은 음력 설 이후 미국시장을 위한 아이폰을 비축해 왔으며, 2개월 이상 분량의 재고를 쌓아둠. 이 재고 완충 장치는 2Q25 미국 내 판매를 관세의 영향으로부터 보호할 것. 다만 이런 사전 출하는 모델 전환기에 기존보다 더 심각한 공급망 혼란을 초래할 수 있음
6. 미국 시장용 아이폰을 조립하던 중국의 생산 라인은 여전히 중단된 상태이며, 이는 애플이 2Q25 인도에서 독점 생산 및 수출하려는 계획이 여전히 유효함을 의미. 단, 생산 계획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
7. 관세를 145%에서 20%로 낮추는 것은 시장 심리를 일시적으로 완화시킬 수 있으나, 애플에 대한 압박은 여전히 크며 이는 선제적인 재고 비축에서도 나타남
8. 트럼프 행정부의 예측 불가능한 관세 정책은 아이폰 공급에 있어 단기적으로 가장 큰 불확실성을 야기. 관세 변화는 단기적으로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지정학적 리스크, 아이폰 경쟁력, 거시경제 상황에 대한 애플의 대비 능력이 핵심이 될 것
링크: https://mingchikuo.craft.me/SV4uNSv3srHlnI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중국 생산 아이폰의 관세 불확실성 관련 궈밍치 코멘트]
1. 아이폰 생산 계획(출하량, 인도 수출 계획)은 CBP의 4월 11일 업데이트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변함 없음
2. 미국 국가안보 부보좌관 Stephen Miller는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20% IEEPA 관세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힘
3. 미국의 중국에 대한 관세 압박은 다소 완화되었지만, 여전히 세 가지 잠재적 관세가 주목: 펜타닐 관련 20% 관세, 4월 11일 백악관 발표 이후 상호 보복 관세에 대한 행정명령,새로운 반도체 관세
4. 최근 이 세 가지 잠재적 관세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중국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 것인지 여부
5. 애플은 음력 설 이후 미국시장을 위한 아이폰을 비축해 왔으며, 2개월 이상 분량의 재고를 쌓아둠. 이 재고 완충 장치는 2Q25 미국 내 판매를 관세의 영향으로부터 보호할 것. 다만 이런 사전 출하는 모델 전환기에 기존보다 더 심각한 공급망 혼란을 초래할 수 있음
6. 미국 시장용 아이폰을 조립하던 중국의 생산 라인은 여전히 중단된 상태이며, 이는 애플이 2Q25 인도에서 독점 생산 및 수출하려는 계획이 여전히 유효함을 의미. 단, 생산 계획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
7. 관세를 145%에서 20%로 낮추는 것은 시장 심리를 일시적으로 완화시킬 수 있으나, 애플에 대한 압박은 여전히 크며 이는 선제적인 재고 비축에서도 나타남
8. 트럼프 행정부의 예측 불가능한 관세 정책은 아이폰 공급에 있어 단기적으로 가장 큰 불확실성을 야기. 관세 변화는 단기적으로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지정학적 리스크, 아이폰 경쟁력, 거시경제 상황에 대한 애플의 대비 능력이 핵심이 될 것
링크: https://mingchikuo.craft.me/SV4uNSv3srHlnI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