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2025년 12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 공유드립니다 (CAICT)
중국 시장 휴대폰 출하량: 2,447만대 (-29.1%YoY, -18.9%MoM)
중국 시장 스마트폰 출하량: 2,286만대 (-29.4%YoY, -20.5%MoM)
중국 로컬업체 휴대폰 출하량: 2,124만대 (-31.0%YoY, -8.6%MoM), 출하 비중 87%
중국 논로컬업체 휴대폰 출하량: 323만대 (-13.6%YoY, -53.4%MoM), 출하 비중 13%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2025년 12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 공유드립니다 (CAICT)
중국 시장 휴대폰 출하량: 2,447만대 (-29.1%YoY, -18.9%MoM)
중국 시장 스마트폰 출하량: 2,286만대 (-29.4%YoY, -20.5%MoM)
중국 로컬업체 휴대폰 출하량: 2,124만대 (-31.0%YoY, -8.6%MoM), 출하 비중 87%
중국 논로컬업체 휴대폰 출하량: 323만대 (-13.6%YoY, -53.4%MoM), 출하 비중 13%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삼성전기(009150): NDR 후기 - 좋은 걸 좋다고 말할 수밖에
- 1/27-28 진행한 NDR을 통해 파악된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들을 바탕으로 사업부별 동향 및 핵심 변수를 점검해보고자 함
- 삼성전기는 서버 노출도가 높아지고 있고, 이 점이 최근 주가 상승세를 견인해온 만큼 서버용 MLCC와 FCBGA에 질문이 집중되었음
- 결론적으로 MLCC는 제품 믹스, 판가 인하 강도 완화 등 전반적 영업환경 개선의 영향으로 Blended ASP가 안정적 우상향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함(상세내용 p.2 참고)
- 이에 가동률 상승분을 상회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 기대
- 2026E 컴포넌트사업부 영업이익 8,413억원(+35.1%YoY, OPM 14.7%) 전망
- FCBGA는 고객사 레퍼런스가 가장 중요한 사업 특성상 빅테크 6개사를 고객으로 확보했다는 점에서 안정적인 고성장 가시성 확보했다고 판단됨
- PC/전장 대비 수익성이 높은 서버용 기판 중심으로 가동률이 상승한다는 점에서 실적 개선의 속도는 매우 가파를 것으로 보임
- 또한 3Q26E부터 신규 4개 고객사향 납품 본격 개시와 맞물려 실질적인 풀가동 체제 진입 예상됨
- 이에 자연히 추가 서버 FCBGA 라인 증설의 필요성도 매우 높음
- 증설 타임라인(약 1년 6개월) 고려 시 4Q27E~1Q28E 램프업을 목표로 한 신규 증설의 가능성 높음
- 2026E FCBGA 매출액 약 1.5조원 수준으로 전망하며, FCBGA 실적 기여도 확대의 영향으로 2026E 패키지솔루션사업부 연간 영업이익 3,247억원(+135.4%YoY) 전망
- MLCC로 펀더멘탈이 지지되는 가운데 FCBGA의 구조적 성장성도 부각되고 있는 구간임
- 2026E P/E는 20배로 기판 경쟁사인 Ibiden(39배), Unimicron(36배) 대비 현저히 낮고 MLCC 경쟁사인 Murata(20배)와 유사
- 성장성 감안 시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충분히 정당화 가능한 수준, 목표주가 350,000원과 업종 내 최선호 의견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8a073v
삼성전기(009150): NDR 후기 - 좋은 걸 좋다고 말할 수밖에
- 1/27-28 진행한 NDR을 통해 파악된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들을 바탕으로 사업부별 동향 및 핵심 변수를 점검해보고자 함
- 삼성전기는 서버 노출도가 높아지고 있고, 이 점이 최근 주가 상승세를 견인해온 만큼 서버용 MLCC와 FCBGA에 질문이 집중되었음
- 결론적으로 MLCC는 제품 믹스, 판가 인하 강도 완화 등 전반적 영업환경 개선의 영향으로 Blended ASP가 안정적 우상향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함(상세내용 p.2 참고)
- 이에 가동률 상승분을 상회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 기대
- 2026E 컴포넌트사업부 영업이익 8,413억원(+35.1%YoY, OPM 14.7%) 전망
- FCBGA는 고객사 레퍼런스가 가장 중요한 사업 특성상 빅테크 6개사를 고객으로 확보했다는 점에서 안정적인 고성장 가시성 확보했다고 판단됨
- PC/전장 대비 수익성이 높은 서버용 기판 중심으로 가동률이 상승한다는 점에서 실적 개선의 속도는 매우 가파를 것으로 보임
- 또한 3Q26E부터 신규 4개 고객사향 납품 본격 개시와 맞물려 실질적인 풀가동 체제 진입 예상됨
- 이에 자연히 추가 서버 FCBGA 라인 증설의 필요성도 매우 높음
- 증설 타임라인(약 1년 6개월) 고려 시 4Q27E~1Q28E 램프업을 목표로 한 신규 증설의 가능성 높음
- 2026E FCBGA 매출액 약 1.5조원 수준으로 전망하며, FCBGA 실적 기여도 확대의 영향으로 2026E 패키지솔루션사업부 연간 영업이익 3,247억원(+135.4%YoY) 전망
- MLCC로 펀더멘탈이 지지되는 가운데 FCBGA의 구조적 성장성도 부각되고 있는 구간임
- 2026E P/E는 20배로 기판 경쟁사인 Ibiden(39배), Unimicron(36배) 대비 현저히 낮고 MLCC 경쟁사인 Murata(20배)와 유사
- 성장성 감안 시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충분히 정당화 가능한 수준, 목표주가 350,000원과 업종 내 최선호 의견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8a073v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1월 서버 고정가
■ 한국 공급업체 공식 견적 지연, 1Q26 계약가격 QoQ 88~93% 상승 전망
- 2026년 1월 현재 서버 DRAM 계약 협상은 1Q26 연간 계약 체결을 앞두고 계속 진행되고 있음. 수요 측면에서는 CSP와 OEM들이 공급 할당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음. 그 결과 공급 부족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공급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은 점차 강화되고 있음. 공급 측면에서는 주요 3개 공급업체가 CSP와 잦은 구두 문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격 인상 의도를 반영한 공격적인 가격 범위를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음
- 1월 말, Micron은 회계연도 1분기 종료를 앞두고 가장 먼저 공식 견적을 제출한 공급업체가 되었으며, QoQ 115~125%의 가격 인상을 제시했음. 동시에 한국 공급업체들은 아직 공식 견적을 제출하지 않았으며, 1월 출하 물량에 대해서는 임시 가격을 기준으로 협상을 진행해 왔음. 이들 역시 2월 중 공식 견적을 제출할 예정이며 거래 가격을 Micron의 1월 제시 가격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예상됨. 이는 주간 협상에서 빠른 가격 상승을 반영한 결과로 공급업체들이 공격적인 가격 인상 의지를 나타내기 위해 임시 가격을 적극 활용하고 있기 때문
- 협상 분위기와 수급 상황을 반영하여 TrendForce는 1Q26 서버 DRAM 계약가격 상승 전망을 기존 60~65%에서 88~93%로 상향 조정. 한편 2Q26 전망 역시 10~15%에서 20~25%로 상향 수정. TrendForce는 2월 한국 공급업체들의 공식 견적이 Micron과 유사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공급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이 강화된 상황에서 거래 가격 역시 공급업체 제시가에 근접하게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다만 향후 견적 수준이 추가로 상향 조정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또한 Micron의 4Q25 계약가격은 이전 협상에서 업계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었기 때문에 1Q26의 QoQ 인상률은 업계 평균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 RDIMM의 데이터 전송 속도 사양에 대해 살펴보면, 고객들이 6400MT/s 관련 CPU 플랫폼 검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초기 조달을 시작함에 따라 6400MT/s는 3Q25 이후 주류로 자리 잡았음. 또한 7200MT/s 이상의 속도를 지원하는 CPU 플랫폼은 지연되고 있어 6400MT/s 제품이 2026년 및 1H27 동안 RDIMM 출하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
■ 공급업체들의 캐파 할당이 변경되는 가운데, 수요는 추가 상승 여력을 보이며 공급 부족은 지속
- 1월에 접어들면서 PC 및 스마트폰 브랜드들이 CES 공개 행사에서 소매 가격을 인상 조정함에 따라 TrendForce는 2026년 PC 및 스마트폰 출하량과 DRAM 콘텐츠 전망을 하향 조정. 이에 공급망 업체들의 전망 역시 TrendForce와 유사한 방향을 보이고 있음. 그 결과 공급업체들은 계속해서 서버 DRAM으로 생산 물량을 이전하고 있음. TrendForce는 2026년 삼성과 Micron을 포함한 3대 공급업체 각각의 전체 DRAM 생산량 중 서버 DRAM 비중이 44~45%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하며, 삼성과 Micron의 서버 DRAM 생산 비중은 각각 3%p씩 상승할 것으로 봄. 이에 따라 2026년 전체 서버 DRAM 시장의 연간 성장률은 30.5%로, 2025년의 28.5% 대비 상승할 전망
- TrendForce는 2026년 서버 출하량이 12.8% YoY 증가할 것으로 전망. 메모리, CPU, IC 기판 부족으로 인해 ODM 업체들은 병목이 아닌 부품 재고를 적극적으로 비축해 병목 부품 확보 시 즉각적인 조립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음. 즉, 병목 부품 조달이 확보되면 출하량 상향 여지는 제한적. 따라서 서버 DRAM 수요 및 이에 따른 공급 물량 역시 큰 폭의 상향 여지는 없을 것으로 보임
- 해외 주요 CSP와 서버 OEM들은 북미와 중국에서 공급업체들과 연간 DRAM LTA 공급 물량 협상을 계속 진행하고 있음. 1월에도 연간 공급 계획은 여전히 자주 조정되고 있음. 구매자들이 계속해서 공급 할당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경쟁함에 따라 공급업체들의 가격 협상력 약화 조짐은 보이지 않음. 전반적으로 공급업체들의 물량 배분 전략은 구매자들의 실제 수요 판단을 기반으로 하며 다양한 시장에 걸쳐 장기 고객 파트너십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음. 조달 기록이 확립된 상황에서 공급업체들은 단순히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물량을 급격히 늘리지 않음. 예를 들어 일부 한국 공급업체들의 중국 출하 계획은 한 자릿수 YoY 성장률에 그쳐 전년 대비 감소하지는 않지만 수요를 충분히 충족시키기에는 부족함. 따라서 1월 내내 북미와 중국 구매자들의 수요는 여전히 충족되지 못한 상태이며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추가 물량 확보를 계속 모색하고 있음
1월 서버 고정가
■ 한국 공급업체 공식 견적 지연, 1Q26 계약가격 QoQ 88~93% 상승 전망
- 2026년 1월 현재 서버 DRAM 계약 협상은 1Q26 연간 계약 체결을 앞두고 계속 진행되고 있음. 수요 측면에서는 CSP와 OEM들이 공급 할당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음. 그 결과 공급 부족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공급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은 점차 강화되고 있음. 공급 측면에서는 주요 3개 공급업체가 CSP와 잦은 구두 문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격 인상 의도를 반영한 공격적인 가격 범위를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음
- 1월 말, Micron은 회계연도 1분기 종료를 앞두고 가장 먼저 공식 견적을 제출한 공급업체가 되었으며, QoQ 115~125%의 가격 인상을 제시했음. 동시에 한국 공급업체들은 아직 공식 견적을 제출하지 않았으며, 1월 출하 물량에 대해서는 임시 가격을 기준으로 협상을 진행해 왔음. 이들 역시 2월 중 공식 견적을 제출할 예정이며 거래 가격을 Micron의 1월 제시 가격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예상됨. 이는 주간 협상에서 빠른 가격 상승을 반영한 결과로 공급업체들이 공격적인 가격 인상 의지를 나타내기 위해 임시 가격을 적극 활용하고 있기 때문
- 협상 분위기와 수급 상황을 반영하여 TrendForce는 1Q26 서버 DRAM 계약가격 상승 전망을 기존 60~65%에서 88~93%로 상향 조정. 한편 2Q26 전망 역시 10~15%에서 20~25%로 상향 수정. TrendForce는 2월 한국 공급업체들의 공식 견적이 Micron과 유사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공급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이 강화된 상황에서 거래 가격 역시 공급업체 제시가에 근접하게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다만 향후 견적 수준이 추가로 상향 조정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또한 Micron의 4Q25 계약가격은 이전 협상에서 업계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었기 때문에 1Q26의 QoQ 인상률은 업계 평균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 RDIMM의 데이터 전송 속도 사양에 대해 살펴보면, 고객들이 6400MT/s 관련 CPU 플랫폼 검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초기 조달을 시작함에 따라 6400MT/s는 3Q25 이후 주류로 자리 잡았음. 또한 7200MT/s 이상의 속도를 지원하는 CPU 플랫폼은 지연되고 있어 6400MT/s 제품이 2026년 및 1H27 동안 RDIMM 출하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
■ 공급업체들의 캐파 할당이 변경되는 가운데, 수요는 추가 상승 여력을 보이며 공급 부족은 지속
- 1월에 접어들면서 PC 및 스마트폰 브랜드들이 CES 공개 행사에서 소매 가격을 인상 조정함에 따라 TrendForce는 2026년 PC 및 스마트폰 출하량과 DRAM 콘텐츠 전망을 하향 조정. 이에 공급망 업체들의 전망 역시 TrendForce와 유사한 방향을 보이고 있음. 그 결과 공급업체들은 계속해서 서버 DRAM으로 생산 물량을 이전하고 있음. TrendForce는 2026년 삼성과 Micron을 포함한 3대 공급업체 각각의 전체 DRAM 생산량 중 서버 DRAM 비중이 44~45%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하며, 삼성과 Micron의 서버 DRAM 생산 비중은 각각 3%p씩 상승할 것으로 봄. 이에 따라 2026년 전체 서버 DRAM 시장의 연간 성장률은 30.5%로, 2025년의 28.5% 대비 상승할 전망
- TrendForce는 2026년 서버 출하량이 12.8% YoY 증가할 것으로 전망. 메모리, CPU, IC 기판 부족으로 인해 ODM 업체들은 병목이 아닌 부품 재고를 적극적으로 비축해 병목 부품 확보 시 즉각적인 조립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음. 즉, 병목 부품 조달이 확보되면 출하량 상향 여지는 제한적. 따라서 서버 DRAM 수요 및 이에 따른 공급 물량 역시 큰 폭의 상향 여지는 없을 것으로 보임
- 해외 주요 CSP와 서버 OEM들은 북미와 중국에서 공급업체들과 연간 DRAM LTA 공급 물량 협상을 계속 진행하고 있음. 1월에도 연간 공급 계획은 여전히 자주 조정되고 있음. 구매자들이 계속해서 공급 할당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경쟁함에 따라 공급업체들의 가격 협상력 약화 조짐은 보이지 않음. 전반적으로 공급업체들의 물량 배분 전략은 구매자들의 실제 수요 판단을 기반으로 하며 다양한 시장에 걸쳐 장기 고객 파트너십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음. 조달 기록이 확립된 상황에서 공급업체들은 단순히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물량을 급격히 늘리지 않음. 예를 들어 일부 한국 공급업체들의 중국 출하 계획은 한 자릿수 YoY 성장률에 그쳐 전년 대비 감소하지는 않지만 수요를 충분히 충족시키기에는 부족함. 따라서 1월 내내 북미와 중국 구매자들의 수요는 여전히 충족되지 못한 상태이며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추가 물량 확보를 계속 모색하고 있음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4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2 (월)
14:00 Murata
17:30 TDK
2/3 (화)
15:00 VIS
15:40 Ibiden
22:00 NXP
22:30 Teradyne
2/4 (수)
06:30 Skyworks
07:00 AMD
07:00 Supermicro
16:00 Mediatek
16:00 Infineon
22:00 Silicon Motion
2/5 (목)
06:30 Alphabet
06:45 Qualcomm
07:00 ARM
16:00 ASE
2/6 (금)
07:00 Amazon
07:00 Microchip
15:30 Taiyo Yuden
16:00 TEL
2/9 (월)
14:00 TOK
2/10 (화)
07:00 OnSemi
07:00 Amkor
15:00 AUO
15:30 Sharp
22:00 Entegris
2/11 (수)
09:30 SMIC
22:30 GlobalFoundries
2/12 (목)
05:30 Cisco(E)
2/13 (금)
06:30 Arista Networks
06:30 AMAT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4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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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Murata
17:30 TDK
2/3 (화)
15:00 VIS
15:40 Ibiden
22:00 NXP
22:30 Teradyne
2/4 (수)
06:30 Skyworks
07:00 AMD
07:00 Supermicro
16:00 Mediatek
16:00 Infineon
22:00 Silicon Motion
2/5 (목)
06:30 Alphabet
06:45 Qualcomm
07:00 ARM
16:00 ASE
2/6 (금)
07:00 Amazon
07:00 Microchip
15:30 Taiyo Yuden
16:00 TEL
2/9 (월)
14:00 TOK
2/10 (화)
07:00 OnSemi
07:00 Amkor
15:00 AUO
15:30 Sharp
22:00 Entegris
2/11 (수)
09:30 SMIC
22:30 GlobalFoundries
2/12 (목)
05:30 Cisco(E)
2/13 (금)
06:30 Arista Networks
06:30 AMAT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Ibiden 증설 공시
- 투자목적: AI 서버 및 고성능 서버용 고성능 IC 패키지 기판 생산 능력 확대
- 투자기간: FY2026~FY2028
- 투자금액: 약 5,000억엔
- 투자 대상 위치: Gama 공장 및 기타 기존 생산 시설, Ono 공장 등 해외를 포함한 기존 공장들
- 1단계 투자로 Gama 공장에 약 2,200억원을 FY2027부터 순차 가동 및 양산 시작 예정
https://www.ibiden.com/company/2026/02/notice-regarding-capital-investment-plan-for-high-performance-ic-package-substrates.html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Ibiden 증설 공시
- 투자목적: AI 서버 및 고성능 서버용 고성능 IC 패키지 기판 생산 능력 확대
- 투자기간: FY2026~FY2028
- 투자금액: 약 5,000억엔
- 투자 대상 위치: Gama 공장 및 기타 기존 생산 시설, Ono 공장 등 해외를 포함한 기존 공장들
- 1단계 투자로 Gama 공장에 약 2,200억원을 FY2027부터 순차 가동 및 양산 시작 예정
https://www.ibiden.com/company/2026/02/notice-regarding-capital-investment-plan-for-high-performance-ic-package-substrates.html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4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9 (월)
14:00 TOK
2/10 (화)
07:00 OnSemi
07:00 Amkor
15:00 AUO
15:30 Sharp
22:00 Entegris
2/11 (수)
09:30 SMIC
22:30 GlobalFoundries
2/12 (목)
06:30 Cisco
2/13 (금)
06:30 Arista Networks
06:30 AMAT
2/18 (수)
07:00 Cadence
2/19 (목)
15:00 BESI
2/20 (금)
07:00 UDC
21:30 Alibaba(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4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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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월)
14:00 TOK
2/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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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A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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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 Entegris
2/11 (수)
09:30 SMIC
22:30 GlobalFoundries
2/12 (목)
06:30 Cisco
2/13 (금)
06:30 Arista Networks
06:30 AMAT
2/18 (수)
07:00 Cadence
2/19 (목)
15:00 BESI
2/20 (금)
07:00 UDC
21:30 Alibaba(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비에이치 4Q25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5,080억원 (컨센서스 5,098억원)
- 영업이익 288억원 (컨센서스 272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800295
비에이치 4Q25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5,080억원 (컨센서스 5,098억원)
- 영업이익 288억원 (컨센서스 272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800295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1월 대만 Tech 매출: 비수기에도 AI 수요는 견조
■ 1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Positive: ① 파운드리 +19%·+35%, ② 반도체 후공정 +2%·+24%, ③ 메모리 +24%·+229%, ④ MLCC +8%·+26%, ⑤ PCB +8%·+38%
- 혼조: ① 팹리스 +2%·-5%, ② LCD패널 -4%·+11%, ③ 노트북ODM -12%·+74%, ④ EMS -15%·+36%, ⑤ 카메라 -3%·+15%
■ 대만 주요 Tech 매출 동향
- TSMC의 1월 매출액은 NT$4,013억(+20% MoM, +37% YoY)으로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 견조한 AI 반도체 수요가 매출 호조를 견인한 것으로 추정. TSMC는 최근 4Q25 실적 발표회를 통해 2026년 매출 전망치 +30% YoY, Capex $520~560억(vs 2025년 $409억)으로 공격적으로 제시한 바 있음
- Nanya의 1월 매출액은 NT$153억(+27% MoM, +608% YoY)으로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 DRAM 수급이 여전히 타이트한 가운데 가파른 DRAM 판가 상승이 매출 호조를 견인한 것으로 보임. Nanya는 최근 4Q25 실적 발표회를 통해 1Q26 DRAM ASP가 공급 부족과 강력한 수요로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ABF 기판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의 1월 합산 매출액은 NT$204억(+5%MoM, +40%YoY)을 기록하며 22개월 연속 YoY 성장세를 이어감. Unimicron 기준 ABF 가동률은 90%, BT는 80%대로 파악되며 사실상 풀가동에 근접한 상황. 특히 서버용 FCBGA는 대부분 라인이 고객사와 바인딩 형태로 계약되어 있어 추가 증설은 불가피한 것으로 보임. 더불어 AI 데이터센터향 기판은 층수 및 면적이 지속 확대되며, 현재와 같은 수급 불균형 환경에서는 물량 증가뿐 아니라 단가 상승까지 동반되는 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됨
- 노트북 ODM 업체(Quanta, Compal, Wistron, Inventec)의 1월 합산 매출액은 NT$5,814억(-12% MoM, +74% YoY)을 기록. 서버 노출도 차이에 따라 Quanta·Wistron과 Compal·Pegatron 간 매출 YoY 추이의 괴리가 점차 확대되는 모습이며, 이는 ODM사들의 노트북 출하량과 매출 간 괴리와도 맥을 같이함. Quanta는 1Q26 노트북 출하량이 QoQ 두 자릿수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 반면 서버 출하량은 QoQ 증가를 예상했으며, Compal은 메모리가 PC BoM Cost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과거 15~18%에서 최근 35~40%까지 상승했다고 언급.
■ 투자전략
- 반도체- 견조한 반도체 업황 재확인: TSMC, Aspeed 1월 매출을 통해 견조한 AI 수요를 재확인할 수 있었음. DRAM 판가는 견조한 AI 및 일반 서버 수요와 관세 및 레거시 공급 부족으로 내년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빅테크들의 AI 투자 경쟁과 HBM 캐파 전환에 따른 일반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DRAM 호황기는 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 다만 역사적으로 DRAM 판가 분기 상승폭이 둔화될 경우 메모리 주가 상승 탄력도 역시 둔화되었다는 점은 주지할 필요가 있음
- 전기전자- 비수기에도 AI 수요는 견조, 양극화는 심화: 1월 대만 매출액은 ODM사, MLCC, PCB, 카메라 등 전 부품군에 걸쳐 전년동기대비 증가하며 견조한 비수기 흐름을 시현. 소비자용 수요가 여전히 미진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AI 데이터센터향 수주는 비수기인 1월에도 예상 밖의 강한 재고 비축 모멘텀이 관찰되고 있음. 상위 CSP 업체들의 안정적인 주문을 기반으로 Foxconn, Quanta, Wistron 등 주요 ODM들은 설연휴 이전 출하를 맞추기 위해 공격적인 부품 조달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MLCC 역시 고급 제품군 수요는 견조한 반면 소비자용 MLCC 주문은 약세를 보이며 뚜렷한 양극화 흐름이 감지되고 있음. 표준 제품은 주문이 제한적인 반면 고전압 초소형 MLCC에 대한 수요는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MLCC에 국한된 현상이 아니라 전기전자 부품 전반에 걸쳐 1Q26 수급을 대변하는 흐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국내 부품 업종 접근에 있어서는 바스켓 매수 전략보다는 서버 포트폴리오 비중이 높은 업체들에 대한 선별적 매수 전략을 지속 권고
보고서 링크: https://abit.ly/l3rfl7g
1월 대만 Tech 매출: 비수기에도 AI 수요는 견조
■ 1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Positive: ① 파운드리 +19%·+35%, ② 반도체 후공정 +2%·+24%, ③ 메모리 +24%·+229%, ④ MLCC +8%·+26%, ⑤ PCB +8%·+38%
- 혼조: ① 팹리스 +2%·-5%, ② LCD패널 -4%·+11%, ③ 노트북ODM -12%·+74%, ④ EMS -15%·+36%, ⑤ 카메라 -3%·+15%
■ 대만 주요 Tech 매출 동향
- TSMC의 1월 매출액은 NT$4,013억(+20% MoM, +37% YoY)으로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 견조한 AI 반도체 수요가 매출 호조를 견인한 것으로 추정. TSMC는 최근 4Q25 실적 발표회를 통해 2026년 매출 전망치 +30% YoY, Capex $520~560억(vs 2025년 $409억)으로 공격적으로 제시한 바 있음
- Nanya의 1월 매출액은 NT$153억(+27% MoM, +608% YoY)으로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 DRAM 수급이 여전히 타이트한 가운데 가파른 DRAM 판가 상승이 매출 호조를 견인한 것으로 보임. Nanya는 최근 4Q25 실적 발표회를 통해 1Q26 DRAM ASP가 공급 부족과 강력한 수요로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ABF 기판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의 1월 합산 매출액은 NT$204억(+5%MoM, +40%YoY)을 기록하며 22개월 연속 YoY 성장세를 이어감. Unimicron 기준 ABF 가동률은 90%, BT는 80%대로 파악되며 사실상 풀가동에 근접한 상황. 특히 서버용 FCBGA는 대부분 라인이 고객사와 바인딩 형태로 계약되어 있어 추가 증설은 불가피한 것으로 보임. 더불어 AI 데이터센터향 기판은 층수 및 면적이 지속 확대되며, 현재와 같은 수급 불균형 환경에서는 물량 증가뿐 아니라 단가 상승까지 동반되는 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됨
- 노트북 ODM 업체(Quanta, Compal, Wistron, Inventec)의 1월 합산 매출액은 NT$5,814억(-12% MoM, +74% YoY)을 기록. 서버 노출도 차이에 따라 Quanta·Wistron과 Compal·Pegatron 간 매출 YoY 추이의 괴리가 점차 확대되는 모습이며, 이는 ODM사들의 노트북 출하량과 매출 간 괴리와도 맥을 같이함. Quanta는 1Q26 노트북 출하량이 QoQ 두 자릿수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 반면 서버 출하량은 QoQ 증가를 예상했으며, Compal은 메모리가 PC BoM Cost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과거 15~18%에서 최근 35~40%까지 상승했다고 언급.
■ 투자전략
- 반도체- 견조한 반도체 업황 재확인: TSMC, Aspeed 1월 매출을 통해 견조한 AI 수요를 재확인할 수 있었음. DRAM 판가는 견조한 AI 및 일반 서버 수요와 관세 및 레거시 공급 부족으로 내년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빅테크들의 AI 투자 경쟁과 HBM 캐파 전환에 따른 일반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DRAM 호황기는 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 다만 역사적으로 DRAM 판가 분기 상승폭이 둔화될 경우 메모리 주가 상승 탄력도 역시 둔화되었다는 점은 주지할 필요가 있음
- 전기전자- 비수기에도 AI 수요는 견조, 양극화는 심화: 1월 대만 매출액은 ODM사, MLCC, PCB, 카메라 등 전 부품군에 걸쳐 전년동기대비 증가하며 견조한 비수기 흐름을 시현. 소비자용 수요가 여전히 미진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AI 데이터센터향 수주는 비수기인 1월에도 예상 밖의 강한 재고 비축 모멘텀이 관찰되고 있음. 상위 CSP 업체들의 안정적인 주문을 기반으로 Foxconn, Quanta, Wistron 등 주요 ODM들은 설연휴 이전 출하를 맞추기 위해 공격적인 부품 조달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MLCC 역시 고급 제품군 수요는 견조한 반면 소비자용 MLCC 주문은 약세를 보이며 뚜렷한 양극화 흐름이 감지되고 있음. 표준 제품은 주문이 제한적인 반면 고전압 초소형 MLCC에 대한 수요는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MLCC에 국한된 현상이 아니라 전기전자 부품 전반에 걸쳐 1Q26 수급을 대변하는 흐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국내 부품 업종 접근에 있어서는 바스켓 매수 전략보다는 서버 포트폴리오 비중이 높은 업체들에 대한 선별적 매수 전략을 지속 권고
보고서 링크: https://abit.ly/l3rfl7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