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 Telegra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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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승연입니다.

흥국증권에서 Tech 섹터를 담당했었는데, 이번에 좋은 인연으로 신영증권 Tech 애널리스트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새해 새 회사에서 양질의 보고서로 찾아뵙겠습니다.

다사다난 했던 2021년을 뒤로 하고, 다가오는 2022년은 모두 건강과 부가 뒤따르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서승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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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Q21 잠정 실적 발표 공시 안내드립니다.

매출 76.0조원 (컨센서스 75.1조원)
영업이익  13.8조원 (컨센서스 14.9조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107800030
시안시정부 부비서장, 특수한 상황 없을 경우 1월 25일부터 시안시 전면 저위험지역으로 하향 조정 예상 언급

西安:如无特殊情况将于1月25日全部降为低风险地区 _中国经济网——国家经济门户
http://www.ce.cn/xwzx/gnsz/gdxw/202201/22/t20220122_37279954.shtml
[신영 반도체 서승연]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반도체 담당 서승연입니다.

반도체 산업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반도체 산업 점검 및 전망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반도체(Overweight): 반도체, 우려에 답하다

대표적인 경기민감주인 반도체는 미 연준의 금리인상 불확실성과 우크라이나-러시아 사태 등 대외 변수로 주가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3월 미국 금리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은 완화되었음에도 팬데믹 동안 IT 세트 판매가 강했던 만큼 시장에서는 여전히 수요에 대한 의구심이 남아 있습니다.

대기 수요가 뒷받침되는 가운데 봉쇄정책 완화 이후 공급망 차질이 해소되면서 세트 출하가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하기에 IT 수요가 급격하게 감소할 가능성은 낮다 판단하며, 세트사와 부품사의 재고 상황을 살펴본 결과 대부분 건전한 재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향후 오더컷 리스크에도 크게 노출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올해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공격적인 판매 전략을 전개할 계획이며, 공급 병목현상이 완화될 경우 세트 대기 수요가 소화되며 세트사들의 메모리 반도체 재고 재확충 수요가 발현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DRAM 공급사의 설비투자는 전년대비 증액되나 이는 인프라 투자 위주와 미세공정으로 인한 Bit 당 원가 하락의 한계를 감안한 것이며, 오히려 DRAM 공급사들은 잉여현금흐름(FCF)을 반영한 주주환원정책과 자사 내 또다른 성장 사업 투자를 위해서는 수익성 위주 전략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 판단합니다.

반도체 업종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과 업종 내 최선호주로 ‘SK하이닉스’를 제시합니다. SK하이닉스는 1) 공급자 우위 구도의 DRAM 업황 개선, 2) 2Q22 NAND 상승 전환 모멘텀, 3) SOLIDIGM 기반으로 점진적 실적 개선으로 영업이익 2021년 12.4조원 → 2022년 19.1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Muj5GS
[신영 반도체 서승연]

반도체: 일본 지진에 따른 반도체 점검

■ Issue
- 지난 3월 16일 일본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진도 7.3의 지진이 발생함. 진원지와 근접한 지역에는 Kioxia(NAND Flash업체), Sumco(웨이퍼 생산업체), Shin-Etsu(웨이퍼 생산업체), Renesas(차량용 반도체 제조업체) 팹들이 위치해 있음
- Kioxia: 이와테현에 소재한 K1 팹은 진도 5 영향을 받아 지진 이후 생산 중단함. 추후 여진 발생 가능성을 감안해 금주부터 안정적인 수준에서 점진적으로 가동할 예정
- Sumco, Shin-Etsu: 야마가타현과 후쿠시마현에 각각 Sumco의 Yonazawa팹과 Shin-Etsu의 Shirakawa 팹이 소재. crystal growing 공정에서는 높은 대지 안정성이 요구되고, 2011년 일본 대지진 당시 대응으로 미뤄봤을 때 안전 점검을 위해 가동 중단했을 것으로 추정
- Renesas: 진원지와 가까운 공장 3곳(Naka 팹, Takasaki 팹, Yonezawa 팹) 가동 중단함. 3월 17일부터 장비 가동 및 일부 테스트 라인 생산 재개

■ Implication
- 지난 2월 Kioxia/WDC의 원료 오염 사고 이후 상승했던 NAND 현물가는 금번 지진 이후 큰 가격 변동 없었음. Kioxia의 K1 팹은 소재 오염 사고 이후 낮은 캐파 운영 중이었음. 지난주 지진으로 가동 중단된 점까지 감안 시 향후 NAND 수급은 타이트해질 가능성 높음
- 재작년 하반기부터 공급 부족을 겪고 있는 차량용 반도체는 Renesas의 가동 중단으로 수급난이 심화되리라 예상. 웨이퍼 생산업체인 Sumco, Shin-Etsu는 현재 공식적인 발표가 없기에 추후 발표 및 생산 상황을 지켜볼 필요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bit.ly/3IoTeg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