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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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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T 매주마다 추가적인 에어드랍이 있는것 같네요!! 체크해보니 양이 꽤 됩니다.!! 매일 아침마다 제가 요즘 체크하는 건 NOMIC, CYB, Mantle, FOT 4개 정도 되는거 같네요. (스테이킹 재위임은 restake 하고 frens에 맡겼습니다. ㅎㅎㅎ)

https://www.fortisoeconomia.space/airdrop/
조만간 오스모시스에 SCRT,STARS,CRO도 Superfluid가 추가될 예정이네요! (현재 ATOM/OSMO, UST/OSMO, LUNA/OSMO 풀이 적용되어있고 추가로 SCRT/OSMO, STARS/OSMO, CRO/OSMO가 되는 그림이니깐..오스모에서 LP 풀 참여시 어느거랑 페어를 할지 고민이신 분들은 SuperFluid가 적용되는 풀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고려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단순 이자때문은 아니고 어느정도 검증이 되는 프로젝트(?) 라는 느낌이랄까요?...물론 차트에서 풀 순위 위주로 고려해보는것도 좋지만..superfluid가 적용되는 순서도 어느정도 고려해보는것도 좋다는 생각입니다. 이것도 뭐 시간이 지나면 거의 모든 풀에 적용이 되겠지만요...

그런데 왜 주노는 빠졌을까요? 경쟁상대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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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포절 20번이 통과가 되어서 앵커 ust 이자 이율이 앞으로 변동금리로 변경됩니다. 5월 1일부터 시행되고 현재의 19.5%에서 1.5%감소한 18%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트위터에 보면 변동금리의 미니멈이 15%라고 하네요! (즉 아직까지는 15%이상까지는 이자가 발생한다는 이야기죠)
(전 긍정적으로 봅니다.!!!) 언젠가는 바뀌어야 할 시점이 지금이라서 조금 안타깝긴 하지만...그래도 10%이하로 떨어질 날..그때보단 지금이 더 좋은 시기라는걸 인식해야겠죠!!! ㅎㅎ
가끔 테라,ust의 위험성을 이야기하는 분들도 보이는것 같던데..원래 인생이 위험합니다!!!! 내일 당장 무슨일이 일어날지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없죠!!! (전 테라의 리스크에 대해서는 이러한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https://twitter.com/anchor_protocol/status/1507730612102254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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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LE dex에서 사용될 Block 에어드랍은 3월 31일 에어드랍 가능하네요! 아래 사이트에서 에어드랍 청구 가능하고, 받을 수량도 확인 가능합니다.

https://app.marbledao.finance/block-air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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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믹 재예치 안되실겁니다. (수수료 없으면 아마도?) 안되시는 분들은 케플러에서 노믹 다 지우고 다시 연결하시면 될겁니다. 케플러 지갑 오류인듯!!
Fortis는 Stable module까지 사용해보는게 괜찮을듯합니다. 에러가 중간중간 발생하니, 민트스캔에서 트랜잭션 잘 컨펌되었는지 확인하면서 하시면 될듯!!
UST로 꽤나 주는듯하네요. 나름돈복사같은데..잘 아시는분은 댓글을~~ㅎ

(사용법)
https://fortisoeconomia.medium.com/how-to-use-stable-module-cce950660065
크롬 최신 업데이트 확인하세요!! 100이상은 문제없고 이전버전 99.에서 치명적인 보안결함이 있다고 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j-q2T9eUPHQ
FORTIS OECONOMIA

일단 결론적으로 현시점에서 해야할 건,
1. gFOT 스테이킹
2. Stable Pool에서 sFOT-UST 풀 LP 제공 후 스테이킹(14일 본딩)

위 2가지를 하면 좋을것 같네요. 매일 이자를 청구하면 되는데, 웹화면에 클레임이 보이지 않더라도 claim 하시면 FOT로 클레임이 됩니다.

그리고 위 그림은 백서중 일부인데, 향후에 ATOM, JUNO, USDC가 sFOT와 함께 풀로 제공되네요.

그리고 나머지 그림들은 대부분 토큰을 소각해서 다시 발행하는 구조로 토큰경제학을 만들려고 하는듯 합니다.(간단한 예로 테라의 ust-luna와 비슷한 매커니즘을 확대한 형태)

참고) 풀 제공시 sFOT 기준으로 소수점 뒤에꺼는 버리고(예를 들어 30.444라면 30만 제공) 하면 에러가 발생하지 않음. (정상적으로 스왑 풀 제공되었는지 등은 민트스캔에서 확인하면서 할 필요 있음- 아직 초기라서 웹에서 처리가 깔끔하진 않음..)

기대되는 바는) 아마도 주노에서 스테이블 코인으로 자리를 잡으려나? 하는 질문을 해봅니다. 어쨋거나 스테이블 코인은 여전히 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

(최근에 나온 것 중에는 일단 요녀석이 제일 핫하긴 하군요!!)

나머진 백서를 읽어보시오!! ㅎㅎ
https://www.fortisoeconomia.com/_files/ugd/df980e_fb90e3d94ccc4c79bfa5ff7db288f52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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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우량주는 안전한가?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안정적이면서 우량주로 손꼽을 수 있는 한가지를 선택한다면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아마도 대부분 삼성전자를 선택할 것이다. 그렇다면 10년 뒤, 20년 뒤에 삼성전자가 가져올 기대수익율 그리고 혹시 시장이 급변하고 세상이 변하여 삼성전자는 기억속에서 찾을 수 있는 우량주로 남아 있을것인지에 대해서도 고려해 볼 수 있다.

과거의 우량주들이 현재의 우량주로 살아남은것이 몇개 없듯이..(아니 하나도 없나?) 현재의 우량주가 앞으로의 우량주가 될것이라는 기대는 투자자의 희망사항일뿐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크립토시장에서의 우량주는 무엇이 될까?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크립토시장에서의 우량주와 주식시장에서의 우량주의 관점의 차이는 무엇일까? 를 고민해봐야 한다.

일단 주식시장에선 기업들이 존재하고 기업은 다양한 환경변화에 민감하다. 가장 주식시장에서의 큰 취약점은 대부분의 기업들이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는것이다. 즉, 주식시장에서의 현재의 우량주가 앞으로도 우량주가 될 가능성이 희박히기때문에 지수에 투자하는것이 오히려 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이다. KOSPI 지수나 NASDAQ 지수에 투자하는것이 오히려 우량주에 투자하는 것보다 낫다. 이왕이면 KOSPI 보다는 NASDAQ이 낫겠다는건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공감할 것이다.

그럼 크립토시장에선 크립토 지수, 혹은 우량주라는것이 주식시장과 유사한것일까? 결론적으로 그렇지 않다. 일단 비트코인을 보더라도 비트코인이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사라지는 어떠한 기업이 아니다. 이더리움 역시 마찬가지다. 물론 알트코인중에 아직까지 참여자들이 적고 파운더 위주에서 운용되는 프로젝트들의 코인들은 주식시장에서의 스타트업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시간이라는 걸 인지하기도 전에 우리 눈에서 사라져 버릴지 모를것들이 넘쳐난다.

그러니 우리는 무엇이 살아남을지, 무엇이 시장의 변화에 상관없을지를 볼 수 있는 통찰력을 길러야 한다. 최소한 비트코인의 경우는 시간이 지나도 살아남을것이며 시장의 영향을 받겠지만 코스피 지수나 나스닥 지수처럼 움직일것을 기대할 수 있다. (즉 기업이 아닌 어떠한 경제지표의 하나로 볼 수 있다.) 이더리움의 경우는 조금 특이하긴 하지만(아직까지는 비탈릭 부테린의 영향을 많이 받기도 하기때문에..앞으로도 그렇겠지?) 주식시장의 기업과는 분명히 다르다. 사라지기에는 탈중앙화된 형태로 존재하는 다양한 개발팀, 커뮤니티, 채굴자, 투자자, 시장등이 엮여있다. (이더리움 위에서 운용되는 다양한 dapp들과 또 협력관계에 있는 다양한 메인넷들도 포함)

이러한 관점으로 어떠한 종목을 선택해서, 그 종목이 10년, 20년 뒤에도 살아남을것이고 주식시장에서의 현재의 우량주보다(현재의 우량주가 미래에는 사라질수 있기에...) 더 나은 위치에 있다면 그러한 종목은 분명히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를 반드시 해야하는 종목이다. 그리고 그러한 종목은 매도하지 않고 영구적으로 보관해도 분명히 훗날 우리의 삶의 경제력에서 상당히 안정적인 캐쉬카우가 될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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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mos가 다시 부활하는군요!!
트윗내용으로는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지난번 중단된 (블록)시점부터 재시작하는듯 합니다.
트윗에 언급된 dapp들을 살펴보는것도 좋습니다.

트윗에 언급된 이비모스 위에 올라오는 dapp들.
1. EVMOS AMM
https://twitter.com/diffusion_fi

2. 슬리피지 적게 만든 구조의 AMM
https://twitter.com/saddlefinance

3. EVMOS 도메인 서비스
https://twitter.com/EvmosDomains

4. 이것도 AMM인데 약간 고급스런 애들만 모아놓은 듯한??
https://twitter.com/CronusFinance

5. 이건 NFT
https://twitter.com/OrbitalApes

6. 여기도 dex
https://twitter.com/Exswapdotxyz

자세한건 아래 트윗글을 참고
https://twitter.com/EvmosOrg/status/1510984823434792960?s=20&t=Xg7qlhKeJn1_CF34P2tW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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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가 block 2578108에서 중단되었습니다. 원인을 현재 주노개발팀과 밸리데이터들이 찾고 있는중이라네요. 멈춘지 현재 한국시간으론 3시간정도 되었네요. (주노가 멈췄기때문에 주노관련 dapp들은 모두 안됩니다.)

https://twitter.com/JunoNetwork/status/1511317689574252545?s=20&t=ILiwU6pN6ApswQZSK3l-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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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 블록 생성이 중단되었다는 의미
일단 정확한 원인을 주노팀에서 확인해야 알겠지만, 기본적으로 블록체인이 어떻게 멈출수 있지? 라는 질문을 해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블록체인에 있는 데이터는 영구적으로 안전하지만, 블록체인에 기록을 하는 시스템(주노코어시스템이겠지?)은 문제가 생겨서 멈출 수 있다.

중앙화방식의 시스템에서는 저런 문제가 생기면 문제를 확인하고 약간의 수정을 거친 후 바로 시스템을 재시작하면 쉽게 해결될 수 있지만 탈중앙화된 시스템에서는 그게 쉽지 않다. 일단 원인 파악도 중앙화 시스템보다 복잡하고 원인을 파악 한 뒤에 다시 시스템을 재시작 하는 과정도 탈중앙화된 환경이라서 관리자가 단순히 시스템을 리스타트 한다고 해결되는건 아니다.

어쨋거나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주노코어시스템의 결함인지, 혹은 어떠한 벨리데이터들이 악의적인 공격을 시도했는지, 다른 이슈인지..)는 확인해봐야 알겠지만 현시점에서 투자자라면 내가 가지고 있는 주노의 자산이 안전한지? 가 의문일것이다.

100%확신할순 없지만 기본적으로 블록체인에 기록된 나의 마지막 자산의 내역(트랜잭션 내역들, 그리고 나의 주노자산)은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시스템에 결함이 있는것이지 블록체인에 기록된 데이터는 위변조나 수정이 불가능하기때문에..그리고 그러한 데이터를 검증인들이 모두 동일한 사본을 나눠가지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주노코어시스템을 복구하는데 시간이 걸릴수도 있고..이렇게 멈추는게 말이 되냐고? 따질수도 있지만..코스모스생태계에서 처음으로 탄생한 스마트컨트랙트 플랫폼이니 이런 초반의 이슈들은 생길수 있다고 본다. 다만 이런 과정을 어떻게 극복해나가는지를 투자자들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아직까지는 나의 포트폴리오를 변경할만한 근본적인 이슈는 아니라고 본다. 그렇다고 작은 이슈는 아니다.
(주노고래사건, 이번 중단사건은 분명 단기적으로 가격에 영향을 미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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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 체인 멈춘이유는, non-determinism을 야기시키는 스마트컨트랙트 이슈로 인해서 멈춘거라고 합니다. 업그레이드를 진행예정이고 체인상태들은 백업들이 되어있으니 안전하다고 알려주고 있네요.

저기 용어에 나온 non-determinism 이란게 스마트컨트랙트의 특징이 탈중앙화된 상황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깐, 상황에 따라서 변하는걸 고려해서 프로그램 되어야 하고, 또 실행 역시 다양하게 변할 수 있습니다.(쉬운 예로 가스비가 매번 다른걸로 이해해도 됩니다.)

일단 최신 주노 버전은 이 이슈를 해결하였다고 하니 기다려보는게 좋겠네요!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문제를 찾았고 그 내용을 빨리 알려줬네요!!

https://twitter.com/JakeHartnell/status/1511553404933271558?s=20&t=pK_gSxnFdPNH_DFi0Lml_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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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dex 에어드랍 체크해보세요!
대상자면, 24시간 이내에 에어드랍된다는 메세지가 뜹니다.
https://airdrop.coin-dex.io/
Crescent 메인넷 런칭이 일주일남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
https://crescentnetwork.medium.com/the-crescent-ethos-f9b50b322a21

테스트넷 사용이 가능합니다. (런칭 전에 한번정도 사용해보시길)
Faucet 에서 토큰 받아서 사용하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cre를 스테이킹 하면, bCRE를 받습니다. 이 bCRE를 가지고 atom,luna, ust등 LP로 참여하면 됩니다. (즉 스테이킹으로 이자, 그리고 풀참여로 추가이자) 구조인듯.
https://testnet.crescent.network/

기존 아톰 홀더(스테이킹,투표등)대상 에어드랍있으며 에어드랍 여부는 여기서 체크하면 됩니다
https://airdrop.crescent.network/

향후 런칭후 추가적인 에어드랍 물량은 아래 페이지 참고
(기존 에더드랍 20%, 스테이킹 20%, LP 참여 20%, swap 20%, 거버넌스투표20% 등으로 제공됨)
https://crescentnetwork.medium.com/cre-dexdrop-breakdown-472ba6f22f2b
KYVE 테스트넷,
1. 트윗 공유하면 1000개 테스트넷에 사용하는 KYVE 받습니다. 이걸로 테스트를 하면되는듯.
2. 로드맵은 3분기가 런칭인듯 한데..아마 그때까지 테스트를 하면 인센티브를 주는듯 합니다.
3. 받은 KYVE는 풀에서 둘중에 하나 선택 후 Delegation선택 후 delegator이 되면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안해봤습니다. (저도 잘 모릅니다!!!)(일단 한번 해보고 또 정보 있음 올릴께용!!)

https://app.kyve.network/#/fau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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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is dungeon level8의 모습을 드러냈군요!! DPR이 101인데..문제는 저기까지 가려면 스왑, 풀을 8번 해야한다는.....ㅋ 레벨3까지는 해볼만합니다. (참고로 전 이걸 에어드랍 받은거로만 하고 있습니다.)
# 하락장 대처방법

단기적인 관점에서 하락장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는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본인이 주로 가는 텔레그램 방에서 사람들이 조용해지면..그건 보통 단기적인 관점에서 현재 시장이 하락장이란걸 알 수 있다. 최근에 텔레그램 방이 조용한걸 보니 단기적인 관점에서 하락장인듯 하다.

그 누구도 하락장을 좋아할순 없다. 눈에 보여지는 숫자가 떨어지고 있으니 당연히 그걸 좋아하는 이들은 정말 미친 ㄷㄹㅇ 아닌이상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그 하락장을 견뎌내거나 혹은 전혀 다른 관점에서 지금을 보기때문에 아무렇지 않은 이들도 분명 존재한다. 또는 적절하게 헷지를 하면서 하락장을 대처하는 이들도 있다.

적절하게 헷지를 하면서 대처하는 이들은 아마도 앵커에 UST를 예치해놓은 양이 꽤 되거나..그 UST를 적절히 하락장에 풀고 추매를 하거나 혹은 그냥 자신의 포트폴리오에서 UST 예치금이 많아서 안도하는 부류일 것이다. 혹은 시간이 많고 단기적인 추세를 잘 파악해서 하락장에 숏포지션으로 추가 이익을 얻는 이들도 있을것이다.

일단, 나의 경우는 1번 UST를 적절하게 헷지해놓음으로써 약간의 안도감을 가지고 있는 부류에 속한다. 트레이딩을 실시간으로 할 만큼 시간적 여유가 많지는 않고..그럴 능력도 안된다.

일단 이정도가 일반적인 대처방법인듯 하고, 지금부터 쓰는 이야기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의 대처방법이다. 사실은 이게 내가 단기적으로 하락장이라고 불리는 시장에서의 진짜 대처방법이긴 하다. 사실 대처할것도 없다.

그건 관점의 변화다. 일단 지금 시장자체가 큰 그림에서 보면 전혀 하락장이 아니라는거다. 여기엔 그동안의 경험과 그리고 이 시장에 대한 낙관론, 그리고 장기적 관점에서의 본인의 투자철학등이 필요하다. 나는 최소한 3년동안은 내가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중에서 중요한 것들은 전혀 매도할 생각이 없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목표수익이 있다. 그 전에는 이 포트폴리오의 숫자(개수)를 늘릴 목표가 있지 거기에서 보여지는 현재 가치가 약간의 감정을 요동하겐 하지만 큰 영향을 주진 않는다. 그러려면 투자철학과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담은 본인만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

몇가지 실제적인 팁이 있다면, 내가 만약에 현재 오스모가 1,000개 있다면, 이 오스모를 2,000개까지 모으겠다는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이루기까지는 정리하지 않고 꾸준히 홀딩하겠다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리고 오스모를 매수하는 가격대는 내가 생각하는 목표보다 훨씬 못미치는 가격 수준에서는 지속적인 매수를 한다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현재 오스모가 6$이라면, $20이전 가격까진 계속 매수, 그리고 $100 이상이 되면 매도실현 등으로 계획을 세우는 거다. 그러니 본인이 생각하는 괜찮은 가격대를 정해놓고 그 가격이 넘어가기 전까지는 매수타이밍, 그 가격이 넘어가면 그때부턴 그냥 홀딩(기다림의 시간), 목표액에 도달하면 매도. 등으로 장기적인 전략을 세우는 거다. (물론 이 가격 계획 이전에 가장 중요한건 해당 종목에 대한 오랜 시간(?)의 공부(?) 혹은..정보수집..혹은 자신만의 분명하고도 흔들리지 않는 그 무엇이 필요하다.

실제적으로 과거로 돌아가서 난 아톰 가격이 $10 이전일때 10$ 오르기 전까진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10이 넘어가면 계속 홀딩하자! 라는 계획을 세웠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지금은 그 계획이 조금 바뀌긴 했다. 지금 시점에서도 여전히 나는 아톰은 괜찮다고 생각하기에 $100 이전엔 괜찮은 매수대. $100을 넘어가면 홀딩,기다림 의 시간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예를 들어 이런 식이다.)

두서없이 쓴듯 한데..2-3년 혹은 5년 이상을 바라보고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계획을 세운다면 지금의 가격의 변동폭쯤은 무던하게 이겨낼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사실 이정도 가격에 흔들린다면 이 판을 떠나는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 자신과 주변,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의 좀 더 나은 인생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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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scent 에어드랍 및 미션5개
1. 사이트 연결하면 에어드랍 20%됨.
2. 받은 CRE를 스테이킹 하면 추가로20% 받음. 이걸 가지고 적절하게
3. 스왑(cre를 bcre(하면 추가로 20% 받음(아직 아톰, 루나등의 풀이 없어서 cre를 bcre로 교환가능)
4. 그리고 추가로 생긴 cre와 bcre를 적절하게 분배해서 LP로 풀 제공하면 또 20% 받음
5. 마지막으로 거버넌스 하면 20% 추가로 받고 끝.
(20%씩 추가로 받으니깐 적절하게 분배해서 LP제공 및 스테이킹 하면됩니다.!!)

https://app.crescent.network/air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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