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scent 메인넷 런칭이 일주일남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
https://crescentnetwork.medium.com/the-crescent-ethos-f9b50b322a21
테스트넷 사용이 가능합니다. (런칭 전에 한번정도 사용해보시길)
Faucet 에서 토큰 받아서 사용하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cre를 스테이킹 하면, bCRE를 받습니다. 이 bCRE를 가지고 atom,luna, ust등 LP로 참여하면 됩니다. (즉 스테이킹으로 이자, 그리고 풀참여로 추가이자) 구조인듯.
https://testnet.crescent.network/
기존 아톰 홀더(스테이킹,투표등)대상 에어드랍있으며 에어드랍 여부는 여기서 체크하면 됩니다
https://airdrop.crescent.network/
향후 런칭후 추가적인 에어드랍 물량은 아래 페이지 참고
(기존 에더드랍 20%, 스테이킹 20%, LP 참여 20%, swap 20%, 거버넌스투표20% 등으로 제공됨)
https://crescentnetwork.medium.com/cre-dexdrop-breakdown-472ba6f22f2b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
https://crescentnetwork.medium.com/the-crescent-ethos-f9b50b322a21
테스트넷 사용이 가능합니다. (런칭 전에 한번정도 사용해보시길)
Faucet 에서 토큰 받아서 사용하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cre를 스테이킹 하면, bCRE를 받습니다. 이 bCRE를 가지고 atom,luna, ust등 LP로 참여하면 됩니다. (즉 스테이킹으로 이자, 그리고 풀참여로 추가이자) 구조인듯.
https://testnet.crescent.network/
기존 아톰 홀더(스테이킹,투표등)대상 에어드랍있으며 에어드랍 여부는 여기서 체크하면 됩니다
https://airdrop.crescent.network/
향후 런칭후 추가적인 에어드랍 물량은 아래 페이지 참고
(기존 에더드랍 20%, 스테이킹 20%, LP 참여 20%, swap 20%, 거버넌스투표20% 등으로 제공됨)
https://crescentnetwork.medium.com/cre-dexdrop-breakdown-472ba6f22f2b
KYVE 테스트넷,
1. 트윗 공유하면 1000개 테스트넷에 사용하는 KYVE 받습니다. 이걸로 테스트를 하면되는듯.
2. 로드맵은 3분기가 런칭인듯 한데..아마 그때까지 테스트를 하면 인센티브를 주는듯 합니다.
3. 받은 KYVE는 풀에서 둘중에 하나 선택 후 Delegation선택 후 delegator이 되면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안해봤습니다. (저도 잘 모릅니다!!!)(일단 한번 해보고 또 정보 있음 올릴께용!!)
https://app.kyve.network/#/faucet
1. 트윗 공유하면 1000개 테스트넷에 사용하는 KYVE 받습니다. 이걸로 테스트를 하면되는듯.
2. 로드맵은 3분기가 런칭인듯 한데..아마 그때까지 테스트를 하면 인센티브를 주는듯 합니다.
3. 받은 KYVE는 풀에서 둘중에 하나 선택 후 Delegation선택 후 delegator이 되면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안해봤습니다. (저도 잘 모릅니다!!!)(일단 한번 해보고 또 정보 있음 올릴께용!!)
https://app.kyve.network/#/fau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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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락장 대처방법
단기적인 관점에서 하락장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는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본인이 주로 가는 텔레그램 방에서 사람들이 조용해지면..그건 보통 단기적인 관점에서 현재 시장이 하락장이란걸 알 수 있다. 최근에 텔레그램 방이 조용한걸 보니 단기적인 관점에서 하락장인듯 하다.
그 누구도 하락장을 좋아할순 없다. 눈에 보여지는 숫자가 떨어지고 있으니 당연히 그걸 좋아하는 이들은 정말 미친 ㄷㄹㅇ 아닌이상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그 하락장을 견뎌내거나 혹은 전혀 다른 관점에서 지금을 보기때문에 아무렇지 않은 이들도 분명 존재한다. 또는 적절하게 헷지를 하면서 하락장을 대처하는 이들도 있다.
적절하게 헷지를 하면서 대처하는 이들은 아마도 앵커에 UST를 예치해놓은 양이 꽤 되거나..그 UST를 적절히 하락장에 풀고 추매를 하거나 혹은 그냥 자신의 포트폴리오에서 UST 예치금이 많아서 안도하는 부류일 것이다. 혹은 시간이 많고 단기적인 추세를 잘 파악해서 하락장에 숏포지션으로 추가 이익을 얻는 이들도 있을것이다.
일단, 나의 경우는 1번 UST를 적절하게 헷지해놓음으로써 약간의 안도감을 가지고 있는 부류에 속한다. 트레이딩을 실시간으로 할 만큼 시간적 여유가 많지는 않고..그럴 능력도 안된다.
일단 이정도가 일반적인 대처방법인듯 하고, 지금부터 쓰는 이야기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의 대처방법이다. 사실은 이게 내가 단기적으로 하락장이라고 불리는 시장에서의 진짜 대처방법이긴 하다. 사실 대처할것도 없다.
그건 관점의 변화다. 일단 지금 시장자체가 큰 그림에서 보면 전혀 하락장이 아니라는거다. 여기엔 그동안의 경험과 그리고 이 시장에 대한 낙관론, 그리고 장기적 관점에서의 본인의 투자철학등이 필요하다. 나는 최소한 3년동안은 내가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중에서 중요한 것들은 전혀 매도할 생각이 없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목표수익이 있다. 그 전에는 이 포트폴리오의 숫자(개수)를 늘릴 목표가 있지 거기에서 보여지는 현재 가치가 약간의 감정을 요동하겐 하지만 큰 영향을 주진 않는다. 그러려면 투자철학과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담은 본인만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
몇가지 실제적인 팁이 있다면, 내가 만약에 현재 오스모가 1,000개 있다면, 이 오스모를 2,000개까지 모으겠다는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이루기까지는 정리하지 않고 꾸준히 홀딩하겠다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리고 오스모를 매수하는 가격대는 내가 생각하는 목표보다 훨씬 못미치는 가격 수준에서는 지속적인 매수를 한다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현재 오스모가 6$이라면, $20이전 가격까진 계속 매수, 그리고 $100 이상이 되면 매도실현 등으로 계획을 세우는 거다. 그러니 본인이 생각하는 괜찮은 가격대를 정해놓고 그 가격이 넘어가기 전까지는 매수타이밍, 그 가격이 넘어가면 그때부턴 그냥 홀딩(기다림의 시간), 목표액에 도달하면 매도. 등으로 장기적인 전략을 세우는 거다. (물론 이 가격 계획 이전에 가장 중요한건 해당 종목에 대한 오랜 시간(?)의 공부(?) 혹은..정보수집..혹은 자신만의 분명하고도 흔들리지 않는 그 무엇이 필요하다.
실제적으로 과거로 돌아가서 난 아톰 가격이 $10 이전일때 10$ 오르기 전까진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10이 넘어가면 계속 홀딩하자! 라는 계획을 세웠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지금은 그 계획이 조금 바뀌긴 했다. 지금 시점에서도 여전히 나는 아톰은 괜찮다고 생각하기에 $100 이전엔 괜찮은 매수대. $100을 넘어가면 홀딩,기다림 의 시간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예를 들어 이런 식이다.)
두서없이 쓴듯 한데..2-3년 혹은 5년 이상을 바라보고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계획을 세운다면 지금의 가격의 변동폭쯤은 무던하게 이겨낼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사실 이정도 가격에 흔들린다면 이 판을 떠나는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 자신과 주변,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의 좀 더 나은 인생을 위해서 🙂
단기적인 관점에서 하락장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는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본인이 주로 가는 텔레그램 방에서 사람들이 조용해지면..그건 보통 단기적인 관점에서 현재 시장이 하락장이란걸 알 수 있다. 최근에 텔레그램 방이 조용한걸 보니 단기적인 관점에서 하락장인듯 하다.
그 누구도 하락장을 좋아할순 없다. 눈에 보여지는 숫자가 떨어지고 있으니 당연히 그걸 좋아하는 이들은 정말 미친 ㄷㄹㅇ 아닌이상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그 하락장을 견뎌내거나 혹은 전혀 다른 관점에서 지금을 보기때문에 아무렇지 않은 이들도 분명 존재한다. 또는 적절하게 헷지를 하면서 하락장을 대처하는 이들도 있다.
적절하게 헷지를 하면서 대처하는 이들은 아마도 앵커에 UST를 예치해놓은 양이 꽤 되거나..그 UST를 적절히 하락장에 풀고 추매를 하거나 혹은 그냥 자신의 포트폴리오에서 UST 예치금이 많아서 안도하는 부류일 것이다. 혹은 시간이 많고 단기적인 추세를 잘 파악해서 하락장에 숏포지션으로 추가 이익을 얻는 이들도 있을것이다.
일단, 나의 경우는 1번 UST를 적절하게 헷지해놓음으로써 약간의 안도감을 가지고 있는 부류에 속한다. 트레이딩을 실시간으로 할 만큼 시간적 여유가 많지는 않고..그럴 능력도 안된다.
일단 이정도가 일반적인 대처방법인듯 하고, 지금부터 쓰는 이야기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의 대처방법이다. 사실은 이게 내가 단기적으로 하락장이라고 불리는 시장에서의 진짜 대처방법이긴 하다. 사실 대처할것도 없다.
그건 관점의 변화다. 일단 지금 시장자체가 큰 그림에서 보면 전혀 하락장이 아니라는거다. 여기엔 그동안의 경험과 그리고 이 시장에 대한 낙관론, 그리고 장기적 관점에서의 본인의 투자철학등이 필요하다. 나는 최소한 3년동안은 내가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중에서 중요한 것들은 전혀 매도할 생각이 없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목표수익이 있다. 그 전에는 이 포트폴리오의 숫자(개수)를 늘릴 목표가 있지 거기에서 보여지는 현재 가치가 약간의 감정을 요동하겐 하지만 큰 영향을 주진 않는다. 그러려면 투자철학과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담은 본인만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
몇가지 실제적인 팁이 있다면, 내가 만약에 현재 오스모가 1,000개 있다면, 이 오스모를 2,000개까지 모으겠다는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이루기까지는 정리하지 않고 꾸준히 홀딩하겠다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리고 오스모를 매수하는 가격대는 내가 생각하는 목표보다 훨씬 못미치는 가격 수준에서는 지속적인 매수를 한다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현재 오스모가 6$이라면, $20이전 가격까진 계속 매수, 그리고 $100 이상이 되면 매도실현 등으로 계획을 세우는 거다. 그러니 본인이 생각하는 괜찮은 가격대를 정해놓고 그 가격이 넘어가기 전까지는 매수타이밍, 그 가격이 넘어가면 그때부턴 그냥 홀딩(기다림의 시간), 목표액에 도달하면 매도. 등으로 장기적인 전략을 세우는 거다. (물론 이 가격 계획 이전에 가장 중요한건 해당 종목에 대한 오랜 시간(?)의 공부(?) 혹은..정보수집..혹은 자신만의 분명하고도 흔들리지 않는 그 무엇이 필요하다.
실제적으로 과거로 돌아가서 난 아톰 가격이 $10 이전일때 10$ 오르기 전까진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10이 넘어가면 계속 홀딩하자! 라는 계획을 세웠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지금은 그 계획이 조금 바뀌긴 했다. 지금 시점에서도 여전히 나는 아톰은 괜찮다고 생각하기에 $100 이전엔 괜찮은 매수대. $100을 넘어가면 홀딩,기다림 의 시간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예를 들어 이런 식이다.)
두서없이 쓴듯 한데..2-3년 혹은 5년 이상을 바라보고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계획을 세운다면 지금의 가격의 변동폭쯤은 무던하게 이겨낼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사실 이정도 가격에 흔들린다면 이 판을 떠나는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 자신과 주변,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의 좀 더 나은 인생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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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scent 에어드랍 및 미션5개
1. 사이트 연결하면 에어드랍 20%됨.
2. 받은 CRE를 스테이킹 하면 추가로20% 받음. 이걸 가지고 적절하게
3. 스왑(cre를 bcre(하면 추가로 20% 받음(아직 아톰, 루나등의 풀이 없어서 cre를 bcre로 교환가능)
4. 그리고 추가로 생긴 cre와 bcre를 적절하게 분배해서 LP로 풀 제공하면 또 20% 받음
5. 마지막으로 거버넌스 하면 20% 추가로 받고 끝.
(20%씩 추가로 받으니깐 적절하게 분배해서 LP제공 및 스테이킹 하면됩니다.!!)
https://app.crescent.network/airdrop
1. 사이트 연결하면 에어드랍 20%됨.
2. 받은 CRE를 스테이킹 하면 추가로20% 받음. 이걸 가지고 적절하게
3. 스왑(cre를 bcre(하면 추가로 20% 받음(아직 아톰, 루나등의 풀이 없어서 cre를 bcre로 교환가능)
4. 그리고 추가로 생긴 cre와 bcre를 적절하게 분배해서 LP로 풀 제공하면 또 20% 받음
5. 마지막으로 거버넌스 하면 20% 추가로 받고 끝.
(20%씩 추가로 받으니깐 적절하게 분배해서 LP제공 및 스테이킹 하면됩니다.!!)
https://app.crescent.network/air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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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유튭 영상 찍게 도와준 크레센트 Thank you 🙂
https://youtu.be/C3xz9Pkvra0
https://youtu.be/C3xz9Pkvra0
YouTube
코스모스 DEX 크레센트(Crescent) 에어드랍 및 간단소개 및 투자전략(??)
0:00 크레센트 에어드랍 방법
2:20 크레센트 에어드랍 받은거 투자전략
2:35 CRE 스테이킹
3:09 bCRE+CRE LP 참여(비영구적손실 적음)
5:07 크레센트 소개
5:25 크레센트에는 오더북이 있다.
6:20 크레센트 장기비전(dex,boost, 파생상품)
7:24 마켓메이커 인센티브
8:17 CRE 스테이킹 구조
9:32 자산배분 전략(?)
크레센트 에어드랍
https://app.crescent.network/airdrop
크레센트…
2:20 크레센트 에어드랍 받은거 투자전략
2:35 CRE 스테이킹
3:09 bCRE+CRE LP 참여(비영구적손실 적음)
5:07 크레센트 소개
5:25 크레센트에는 오더북이 있다.
6:20 크레센트 장기비전(dex,boost, 파생상품)
7:24 마켓메이커 인센티브
8:17 CRE 스테이킹 구조
9:32 자산배분 전략(?)
크레센트 에어드랍
https://app.crescent.network/airdrop
크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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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트 현황(22.4.16일)
- 가격 $2.18
- 마켓캡 $111M
- 유통량 5,100만개
- 초기 공급량(현재) 2억개
- 본딩량 1,000만개(아마 이건 기존방식의 스테이킹 물량만 체크된듯. bcre는 체크가 안된듯)
- 마지막에 가격그래프에서 시간별, 혹은 분별로 체크하면 매수,매도시 도움이 될듯.
https://monitor.bronbro.io/d/crescent-stats/crescent-stats?orgId=2&refresh=5s&from=now-6h&to=now
- 가격 $2.18
- 마켓캡 $111M
- 유통량 5,100만개
- 초기 공급량(현재) 2억개
- 본딩량 1,000만개(아마 이건 기존방식의 스테이킹 물량만 체크된듯. bcre는 체크가 안된듯)
- 마지막에 가격그래프에서 시간별, 혹은 분별로 체크하면 매수,매도시 도움이 될듯.
https://monitor.bronbro.io/d/crescent-stats/crescent-stats?orgId=2&refresh=5s&from=now-6h&to=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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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센트 투자플랜
기본적으로 크레센트에서는 스테이킹과 리퀴드 스테이킹이 존재한다. 스테이킹의 경우는 기존 코스모스 생태계와동일하다.(이건 코스모스테이션 지갑에서 하면됨) 리퀴드 스테이킹의 경우 웹사이트에서 CRE를 스테이킹 하면 bCRE 토큰을 받게 된다. 이 bCRE 토큰을 그냥 홀딩하고 있으면 자동으로 cre 이자를 조금씩 준다. bCRE를 언스테이킹 하면 bCRE가 CRE수량으로 변환되고 그동안 홀딩했던 기간에 쌓인 CRE이자를 추가해서 받게 된다.
그런데 이 bCRE가 있어야 LP등으로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풀참여 혹은 다른 기타 파생상품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이 bCRE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럼 CRE를 보유해야하는가? 라는 질문을 해볼 수 있는데..CRE를 코스모스테이션 지갑에서 스테이킹 하는 경우, 지속적으로 이자가 쌓이고 CRE수량에 대한 손실은 없다. 즉 장기적인 관점에서 CRE를 손실없이 모으고 싶으면 그냥 스테이킹 하면 된다.
물론 CRE를 bCRE로 교환(스테이킹)하여 그냥 bCRE를 홀딩하는것 역시 동일한 효과를 가져온다. 다만 bCRE를 가지고 있으면 유혹(?)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걸 활용하고 싶은 유혹(?)..그렇게 bCRE를 활용하다보면 비영구적손실이라든지..여러가지 자산에 묶이면서 bCRE의 수량이 줄어들 수 있다.(물론 늘어날수도 있다.) 이런 측면만 고려한다면 bCRE와 CRE를 어떻게 보유할지 자신의 투자성격에 따라서 결정하면 된다.
일단 기본적으로 이정도 이해한 상황이라면, 현재시점에서 풀 계획은 자신의 투자성격에 따라서 적절히 하면 될듯 하다. 참고로 나는 이런 계획을 세워봤다.
* 1,2,3 비율을 1:1:1로 분배, 풀에서 발생한 이자는 기존방식으로 스테이킹
1) CRE- bCRE 풀
2) ATOM - bCRE 풀
3) CRE 리퀴드 스테이킹(bCRE 홀딩)
4) 풀에서 발생한 이자를 기존방식의 스테이킹(코스모스테이션 지갑앱에서 스테이킹 수수료 5%이하 검증인)
기본적으로 크레센트에서는 스테이킹과 리퀴드 스테이킹이 존재한다. 스테이킹의 경우는 기존 코스모스 생태계와동일하다.(이건 코스모스테이션 지갑에서 하면됨) 리퀴드 스테이킹의 경우 웹사이트에서 CRE를 스테이킹 하면 bCRE 토큰을 받게 된다. 이 bCRE 토큰을 그냥 홀딩하고 있으면 자동으로 cre 이자를 조금씩 준다. bCRE를 언스테이킹 하면 bCRE가 CRE수량으로 변환되고 그동안 홀딩했던 기간에 쌓인 CRE이자를 추가해서 받게 된다.
그런데 이 bCRE가 있어야 LP등으로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풀참여 혹은 다른 기타 파생상품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이 bCRE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럼 CRE를 보유해야하는가? 라는 질문을 해볼 수 있는데..CRE를 코스모스테이션 지갑에서 스테이킹 하는 경우, 지속적으로 이자가 쌓이고 CRE수량에 대한 손실은 없다. 즉 장기적인 관점에서 CRE를 손실없이 모으고 싶으면 그냥 스테이킹 하면 된다.
물론 CRE를 bCRE로 교환(스테이킹)하여 그냥 bCRE를 홀딩하는것 역시 동일한 효과를 가져온다. 다만 bCRE를 가지고 있으면 유혹(?)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걸 활용하고 싶은 유혹(?)..그렇게 bCRE를 활용하다보면 비영구적손실이라든지..여러가지 자산에 묶이면서 bCRE의 수량이 줄어들 수 있다.(물론 늘어날수도 있다.) 이런 측면만 고려한다면 bCRE와 CRE를 어떻게 보유할지 자신의 투자성격에 따라서 결정하면 된다.
일단 기본적으로 이정도 이해한 상황이라면, 현재시점에서 풀 계획은 자신의 투자성격에 따라서 적절히 하면 될듯 하다. 참고로 나는 이런 계획을 세워봤다.
* 1,2,3 비율을 1:1:1로 분배, 풀에서 발생한 이자는 기존방식으로 스테이킹
1) CRE- bCRE 풀
2) ATOM - bCRE 풀
3) CRE 리퀴드 스테이킹(bCRE 홀딩)
4) 풀에서 발생한 이자를 기존방식의 스테이킹(코스모스테이션 지갑앱에서 스테이킹 수수료 5%이하 검증인)
👍6
Mantle 에어드랍
1. 지갑 사이트 연결 하면 에어드랍 받은 수량 나옴. 그걸 스테이킹 하면 됨. (참고로 restake에서 자동재위임 되니 거길 추천) https://wallet.assetmantle.one/
2. Osmo LP 풀 대상은 추가로 클레임 해야 하는데, 아래 사이트에서 지갑 연결하고 향후에 나올 미션 5개를 하면 에어드랍 되는듯.
https://airdrop.assetmantle.one/osmosis-claim
끝!
1. 지갑 사이트 연결 하면 에어드랍 받은 수량 나옴. 그걸 스테이킹 하면 됨. (참고로 restake에서 자동재위임 되니 거길 추천) https://wallet.assetmantle.one/
2. Osmo LP 풀 대상은 추가로 클레임 해야 하는데, 아래 사이트에서 지갑 연결하고 향후에 나올 미션 5개를 하면 에어드랍 되는듯.
https://airdrop.assetmantle.one/osmosis-claim
끝!
👍3
컴덱스 테스트넷 오픈.
1. https://dev-cassets.comdex.one/home 여기 접속후 테스트넷에서 사용할 CMDX 지갑 만든다.
2. https://faucet.comdex.one/ 여기서 CMDX를 받는다.
3. 받은 CMDX로 이것저것 해본다. ㅋ (전 금에 투자했습니다ㅎㅎㅎ)
1. https://dev-cassets.comdex.one/home 여기 접속후 테스트넷에서 사용할 CMDX 지갑 만든다.
2. https://faucet.comdex.one/ 여기서 CMDX를 받는다.
3. 받은 CMDX로 이것저것 해본다. ㅋ (전 금에 투자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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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NA홀더 대상 NFT 에어드랍 체크
https://buddheads.bitcanna.io/
대상자 : 420 BCNA 스테이킹 혹은 LP, 4200 STARS 스테이킹
특별히 할일은 없고 대상자면 시간이 지나면 스타게이즈에 프로필에 에어드랍 된게 표시될겁니다.(아직은 안보이는듯)
https://buddheads.bitcanna.io/
대상자 : 420 BCNA 스테이킹 혹은 LP, 4200 STARS 스테이킹
특별히 할일은 없고 대상자면 시간이 지나면 스타게이즈에 프로필에 에어드랍 된게 표시될겁니다.(아직은 안보이는듯)
최근에 에어드랍 주는 MEME에 대한 소식입니다. 일단 주의하시고 향후에 공식적인 내용이 확인되면 에어드랍을 고려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자세한건 아래 트윗 한번씩 보세요!
https://twitter.com/_cosmosairdrops/status/1517528490995855360?s=20&t=FU51ZmV8-ePG9Rpe3xE1cg
https://twitter.com/_cosmosairdrops/status/1517528490995855360?s=20&t=FU51ZmV8-ePG9Rpe3xE1cg
👍1
Diffusion 테스트넷 인센티브
1) diffusion discord 입장
2) testnet-instructions 글 참고
3) faucet-testnet faucet 신청 후 테스트 진행
4) evmos를 Diff로 교환 등 1개의 트랜잭션 필요
5) 그리고 메인넷 런칭 후 한번의 트랜잭션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https://twitter.com/diffusion_fi/status/1517219433873240064?s=20&t=bgK3wS_IYoJdrkj4akvtUw
1) diffusion discord 입장
2) testnet-instructions 글 참고
3) faucet-testnet faucet 신청 후 테스트 진행
4) evmos를 Diff로 교환 등 1개의 트랜잭션 필요
5) 그리고 메인넷 런칭 후 한번의 트랜잭션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https://twitter.com/diffusion_fi/status/1517219433873240064?s=20&t=bgK3wS_IYoJdrkj4akvtUw
하락장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첫번째 질문을 먼저 해본다. 내가 보유하고 있는게 근본인가?
근본이라고 함은...비트, 이더정도면 근본이다. 그리고 근본을 향해 달려가는 근본들도 있다. 코스모스 생태계에서는 아톰이 근본이다. 그리고 오스모,주노 정도도 근본을 향해 달려간다고 본다.(루나도 포함) 자 이렇게 스스로에게 정확한 답을 해줄수 있는 충분한 근거를 스스로 가지고 있다면 두번째 질문을 하면 된다.
두번째 질문, 뭘 할려고 하지 말자!!! 그리고 장기하의 노래를 들으면서 왜 그래야 하는지를 깨달으면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dVXPpTG_GTs
첫번째 질문을 먼저 해본다. 내가 보유하고 있는게 근본인가?
근본이라고 함은...비트, 이더정도면 근본이다. 그리고 근본을 향해 달려가는 근본들도 있다. 코스모스 생태계에서는 아톰이 근본이다. 그리고 오스모,주노 정도도 근본을 향해 달려간다고 본다.(루나도 포함) 자 이렇게 스스로에게 정확한 답을 해줄수 있는 충분한 근거를 스스로 가지고 있다면 두번째 질문을 하면 된다.
두번째 질문, 뭘 할려고 하지 말자!!! 그리고 장기하의 노래를 들으면서 왜 그래야 하는지를 깨달으면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dVXPpTG_G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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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 에어드랍 받으신 분, 그리고 향후에 에어드랍 받을때 유의사항!!
일단 기본적으로 새로운 사이트에서 지갑을 연결하고 사인을 할때는 하나하나 유의해서 보는게 좋습니다. 현재 논란이 있는 Meme 에어드랍 관련해서 케플러에서의 승인절차들을 캡쳐해봤는데요,
보시면 기본적으로 체인추가요청을 하고, 해당 체인을 추가하면 추가한 체인에 대한 접근 요청을 사이트에서 합니다. 위 그림 예시는 wallet.meme.sx에서 meme-1 체인에 대한 접근만 허용한 상태입니다. 이런 상태라면 wallet.meme.sx에서 다른 체인에는 접근이 불가합니다. (만약에 이 접근요청에서 다른 체인에 접근을 요청한다면, 의심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스테이킹 및 이자청구 버튼에 대한 메세지인데요, 보시면 케플러에서 일반적인 것들은 해석을 해줘서 메세지에 자세히탭에서 알려주는 듯합니다. 위의 예시는 스테이킹 보상에 대한 요청을 하는거죠. (다른 의미는 없을수 있으나..혹시 우려가 되기때문에 데이터까지 확인하시는게 좋습니다.) 데이터를 보니 체인 아이디가 처음에 나오네요 meme-1 체인이고..아래에 여러가지 메세지가 나오는데 전체 메세지를 읽고나서 승인을 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혹시 해당 메세지가 의심이 간다면(해석이 어렵다면) 코스모스 텔방등 커뮤니티에 문의를 한다면 누군가는 답을 해주겠죠? ㅎㅎ)
결론! 일단 지금까지 Meme의 경우는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다만 향후에 어떤 문제가 생길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이 글이 잘 이해가 안되고 어려우면..에어드랍이라든지 공식적인 사이트에서 확인이 어려운것들은 보류하는게 좋습니다!
이판은 모든 책임이 본인에게 있으므로 누구에게 하소연 하지도 못합니다!!! 그러므로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검증하고 하는 방법을 스스로 습관하하는게 좋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새로운 사이트에서 지갑을 연결하고 사인을 할때는 하나하나 유의해서 보는게 좋습니다. 현재 논란이 있는 Meme 에어드랍 관련해서 케플러에서의 승인절차들을 캡쳐해봤는데요,
보시면 기본적으로 체인추가요청을 하고, 해당 체인을 추가하면 추가한 체인에 대한 접근 요청을 사이트에서 합니다. 위 그림 예시는 wallet.meme.sx에서 meme-1 체인에 대한 접근만 허용한 상태입니다. 이런 상태라면 wallet.meme.sx에서 다른 체인에는 접근이 불가합니다. (만약에 이 접근요청에서 다른 체인에 접근을 요청한다면, 의심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스테이킹 및 이자청구 버튼에 대한 메세지인데요, 보시면 케플러에서 일반적인 것들은 해석을 해줘서 메세지에 자세히탭에서 알려주는 듯합니다. 위의 예시는 스테이킹 보상에 대한 요청을 하는거죠. (다른 의미는 없을수 있으나..혹시 우려가 되기때문에 데이터까지 확인하시는게 좋습니다.) 데이터를 보니 체인 아이디가 처음에 나오네요 meme-1 체인이고..아래에 여러가지 메세지가 나오는데 전체 메세지를 읽고나서 승인을 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혹시 해당 메세지가 의심이 간다면(해석이 어렵다면) 코스모스 텔방등 커뮤니티에 문의를 한다면 누군가는 답을 해주겠죠? ㅎㅎ)
결론! 일단 지금까지 Meme의 경우는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다만 향후에 어떤 문제가 생길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이 글이 잘 이해가 안되고 어려우면..에어드랍이라든지 공식적인 사이트에서 확인이 어려운것들은 보류하는게 좋습니다!
이판은 모든 책임이 본인에게 있으므로 누구에게 하소연 하지도 못합니다!!! 그러므로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검증하고 하는 방법을 스스로 습관하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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