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etMantle Airdrop 4번째 미션
오스모시스 LP 대상자들은 4번 미션 진행하면 20%추가 에어드랍 받습니다. 소량의 MNTL을 오스모시스 LP로 제공하면 에어드랍 됩니다.
https://airdrop.assetmantle.one/osmosis-cla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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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Lotto 에어드랍.
대상자 : 아톰,주노,오스모,SCRT,STARS,NETA
스냅샷 : 22년 5월30~22년 6월 25일.
자세한건 표 참고
https://www.reddit.com/r/Gelotto/comments/uwd6xk/finalized_gelotto_tokenomics_airdrop/?utm_source=share&utm_medium=web2x&context=3
대상자 : 아톰,주노,오스모,SCRT,STARS,NETA
스냅샷 : 22년 5월30~22년 6월 25일.
자세한건 표 참고
https://www.reddit.com/r/Gelotto/comments/uwd6xk/finalized_gelotto_tokenomics_airdrop/?utm_source=share&utm_medium=web2x&contex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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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und 에어드랍
대상자 : 1) 초기 테스트넷 참여자,
2) 아톰,오스모, AKT 스테이커
에어드랍 청구방법 : 2번째 그림 참고
* 스냅샷 날짜 : 곧 발표!!
상세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
https://medium.com/defund-finance/airdrop-d-c2685d282858
대상자 : 1) 초기 테스트넷 참여자,
2) 아톰,오스모, AKT 스테이커
에어드랍 청구방법 : 2번째 그림 참고
* 스냅샷 날짜 : 곧 발표!!
상세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
https://medium.com/defund-finance/airdrop-d-c2685d28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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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클래식 VS 루나 클래식>
둘 모두 기존 체인에서 분리되어 나온 하드포크라는 점에서는 동일하다.
차이점은 뭘까?
이더리움의 경우는 DAO 해킹사건으로 알려진 뼈아픈 트라우마가 있다. 그 DAO 해킹사건으로 기존의 이더리움은 이더리움 클래식으로 그리고 기존 체인에서 분리해서 성공적인(?) 포크로 인한 현재의 이더리움이 있다. 이더리움은 탈중앙화된 Dapp들을 운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플랫폼이 주요한 가치다. 그런데 DAO 해킹사건은 이더리움의 주요가치인 플랫폼에 손상이 온것이 아닌, 이더리움 플랫폼 위에서 만들어진 DAO 스마트컨트랙트의 결함으로 인한 해킹이었다. 쉽게 설명해서 유튜브라는 플랫폼에서 가장 상위에 있는 인플루언서들의 채널 100개정도의 데이터가 다 사라졌다고 이해하면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어쨋건 이더리움의 주요가치는 손상된적이 없다.(물론 이 DAO 해킹사건으로 포크를 했어야 했나? 라는 이슈는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고 앞으로도 그럴거라 생각된다.)
그럼 테라(루나)의 하드포크는 어떨까?
일단 테라(루나)의 주요가치는 스테이블코인과 루나와의 독특한 상관관계 그리고 그로 인한 테라안에서의 다양한 생태계에 있었다. 이 생태계의 핵심은 역시니 스테이블알고리즘 코인인 UST에 있었다.
그런데 테라의 경우는 이 스테이블알고리즘이 공격을 당한거다. 그리고 그 공격에 정확히 무너졌다. 알고리즘의 결함이든지, 자본주의 시장에 대한 리스크를 완전히 해결하지 못한 이유든지, 이제 막 성장하려고 하는 새로운 시스템에 대한 다양한 공격에 대해서 대응하지 못했던지..그 이유가 무엇이든 결론적으로 테라의 핵심 가치인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 그리고 그로 인한 다양한 생태계의 확장은 분명 무너졌다.
그래서 이더리움클래식과 루나클래식은 그 본질에 있어서 완전히 다르다. 그런데 나는 솔직히 이더리움의 DAO 해킹사건으로 하드포크한것도 사실 잘 이해는 안된다. 역시 주장하는 가치와 시장의 논리가 어울러져서 진짜 가치와 진실을 구별해내는건 꽤나 어려운 일인듯 하다.
둘 모두 기존 체인에서 분리되어 나온 하드포크라는 점에서는 동일하다.
차이점은 뭘까?
이더리움의 경우는 DAO 해킹사건으로 알려진 뼈아픈 트라우마가 있다. 그 DAO 해킹사건으로 기존의 이더리움은 이더리움 클래식으로 그리고 기존 체인에서 분리해서 성공적인(?) 포크로 인한 현재의 이더리움이 있다. 이더리움은 탈중앙화된 Dapp들을 운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플랫폼이 주요한 가치다. 그런데 DAO 해킹사건은 이더리움의 주요가치인 플랫폼에 손상이 온것이 아닌, 이더리움 플랫폼 위에서 만들어진 DAO 스마트컨트랙트의 결함으로 인한 해킹이었다. 쉽게 설명해서 유튜브라는 플랫폼에서 가장 상위에 있는 인플루언서들의 채널 100개정도의 데이터가 다 사라졌다고 이해하면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어쨋건 이더리움의 주요가치는 손상된적이 없다.(물론 이 DAO 해킹사건으로 포크를 했어야 했나? 라는 이슈는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고 앞으로도 그럴거라 생각된다.)
그럼 테라(루나)의 하드포크는 어떨까?
일단 테라(루나)의 주요가치는 스테이블코인과 루나와의 독특한 상관관계 그리고 그로 인한 테라안에서의 다양한 생태계에 있었다. 이 생태계의 핵심은 역시니 스테이블알고리즘 코인인 UST에 있었다.
그런데 테라의 경우는 이 스테이블알고리즘이 공격을 당한거다. 그리고 그 공격에 정확히 무너졌다. 알고리즘의 결함이든지, 자본주의 시장에 대한 리스크를 완전히 해결하지 못한 이유든지, 이제 막 성장하려고 하는 새로운 시스템에 대한 다양한 공격에 대해서 대응하지 못했던지..그 이유가 무엇이든 결론적으로 테라의 핵심 가치인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 그리고 그로 인한 다양한 생태계의 확장은 분명 무너졌다.
그래서 이더리움클래식과 루나클래식은 그 본질에 있어서 완전히 다르다. 그런데 나는 솔직히 이더리움의 DAO 해킹사건으로 하드포크한것도 사실 잘 이해는 안된다. 역시 주장하는 가치와 시장의 논리가 어울러져서 진짜 가치와 진실을 구별해내는건 꽤나 어려운 일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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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생태계의 Dapp 중 Loop Finance가 JUNO로 이사온다는 소식이네요!!
테라의 Dapp들은 코즘와즘을 사용했기때문에 약간만 수정해주면 주노나..혹은(오스모시스에서도 준비중인듯..)오스모시스 그리고 또 다른 코스모스 텐더민트 기반의 플랫폼 위에서 운용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생태계가 어떻게 변할지 예측하긴 어렵지만..적지 않은 테라 Dapp들이 주노나..다른 곳들로 조금씩 넘어올듯 합니다.
https://twitter.com/loop_finance/status/1529861044172075008?s=20&t=G6JyghLdDe3qeOMJgbzD5Q
테라의 Dapp들은 코즘와즘을 사용했기때문에 약간만 수정해주면 주노나..혹은(오스모시스에서도 준비중인듯..)오스모시스 그리고 또 다른 코스모스 텐더민트 기반의 플랫폼 위에서 운용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생태계가 어떻게 변할지 예측하긴 어렵지만..적지 않은 테라 Dapp들이 주노나..다른 곳들로 조금씩 넘어올듯 합니다.
https://twitter.com/loop_finance/status/1529861044172075008?s=20&t=G6JyghLdDe3qeOMJgbzD5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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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2가 시작되었습니다.
네트워크정보는 첨부된 이미지 파일 참고
(chainID : phoenix-1, LCD : https://lcd.terra.dev)
에어드랍관련 IBC 에 있는 LUNA,UST 홀더 대상정보입니다.
- crescent, osmosis, axelar,secret,kava,juno,sifchain,injective,cosmos,cronos.
* 30%가 unlock물량으로 에어드랍 받은 후 사용가능하고 나머지 70%는 2년(?) vesting됩니다…ㅡㅡ;
(특별한 방법이 없으니 전 일단 30%는 최대한 좋은가격에 매도하고 나머지 vesting되는건 어쩔수 없이 그냥 스테이킹을 해야할듯 합니다…)
상세 에어드랍관련은 아래 글 참고바랍니다.
https://medium.com/terra-money/terra-2-0-luna-airdrop-cd08a6d9cfcd
* 테라로 다들 충격이 크시겠지만..조금이라도 건져봅시다!!!! 🙂
테라스테이션 들어가시면, LUNA, 베스팅된 LUNA 물량 확인 가능합니다!
https://station.terra.money/wa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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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ID : phoenix-1, LCD : https://lcd.terra.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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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방법이 없으니 전 일단 30%는 최대한 좋은가격에 매도하고 나머지 vesting되는건 어쩔수 없이 그냥 스테이킹을 해야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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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erra 거래 가능한 거래소입니다. 에어드랍 대상이면 30%는 거래 가능하고, 70%는 vesting됩니다. (참고로 Bybit은 입금은 안됩니다.) gate.io가 입금 가능하고 거래볼륨은 현재 가장 큽니다.
https://www.coingecko.com/en/coins/terra#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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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차트를 가만히 들여다보며..>
차트는 가끔 중요할때 보는데, 다른 차트는 잘 보지 않고 비트코인을 본다. 일단 일봉기준을 체크하고 그 다음 주봉, 그 다음 월봉을 체크한다. 그리고 거꾸로도 한번씩 바꿔서 다시 본다.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 선택할 수 있는 기다림, 그리고 과거의 차트에서 보여줬던 시장의 평가를 다시금 그려낼 수 있는지를 한번 고민해본다.
지금이 바닥인지, 더 내려갈것인지 분명히 보이진 않지만..분명 주봉기준 차트는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꽤나 어려운 구간을 지나고 있다는 현재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는 이러한 상황을 상당한 기회로 잘 활용할것이다.
혹시나 해서 다른 차트들도 조금 봤다. 나스닥, 코스피 등..모두 꽤나 어려운 순간들임을 보게 된다. 그리고 경제적인 상황도 좋은 소식보단 좋지 않은 소식들이 계속 나온다.
뭘 해야할까? 분명히 시간과 자본이 넉넉한 이들은 이것이 분명히 기회다. 그렇지 않은 이들은 심리적인 압박감과 함께 있는 자산마저 잃어버릴까봐 손절을 선택하거나 하겠지…결국 얼마나 많은 여유 있는 자금과 시간이 있는지에 따라서 승패가 갈리는 치열하고도 정확하면서 냉정한 게임판이다.
그 누구도 믿긴 어렵지만..그나마 가장 정확한 자료는 역시 차트라고 생각한다. 지금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고민이 된다면 차트를 멀리서 한번 가만히 들여다 보자. 그리고 자신의 자산상태가 어떤지도 같이 점검하면서…
차트는 가끔 중요할때 보는데, 다른 차트는 잘 보지 않고 비트코인을 본다. 일단 일봉기준을 체크하고 그 다음 주봉, 그 다음 월봉을 체크한다. 그리고 거꾸로도 한번씩 바꿔서 다시 본다.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 선택할 수 있는 기다림, 그리고 과거의 차트에서 보여줬던 시장의 평가를 다시금 그려낼 수 있는지를 한번 고민해본다.
지금이 바닥인지, 더 내려갈것인지 분명히 보이진 않지만..분명 주봉기준 차트는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꽤나 어려운 구간을 지나고 있다는 현재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는 이러한 상황을 상당한 기회로 잘 활용할것이다.
혹시나 해서 다른 차트들도 조금 봤다. 나스닥, 코스피 등..모두 꽤나 어려운 순간들임을 보게 된다. 그리고 경제적인 상황도 좋은 소식보단 좋지 않은 소식들이 계속 나온다.
뭘 해야할까? 분명히 시간과 자본이 넉넉한 이들은 이것이 분명히 기회다. 그렇지 않은 이들은 심리적인 압박감과 함께 있는 자산마저 잃어버릴까봐 손절을 선택하거나 하겠지…결국 얼마나 많은 여유 있는 자금과 시간이 있는지에 따라서 승패가 갈리는 치열하고도 정확하면서 냉정한 게임판이다.
그 누구도 믿긴 어렵지만..그나마 가장 정확한 자료는 역시 차트라고 생각한다. 지금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고민이 된다면 차트를 멀리서 한번 가만히 들여다 보자. 그리고 자신의 자산상태가 어떤지도 같이 점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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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IBC, LUNA, UST 에어드랍 대상자 관련!
기존에 테라스테이션을 사용해서 앵커등에 자산을 예치하신 분들중에서 오스모시스 등에도 LP로 UST등을 예치하셨으면, 에어드랍이 2개가 될겁니다.
기존 테라스테이션에서 사용했던 지갑에 LUNA 2 에어드랍 물량이 있을거고, 이중에 30%는 거래소로 보내서 판매가능합니다.
그리고 오스모시스 LP등에 유동성을 공급했던 분들은 기존 코스모스테이션, 케플러등의 니모닉을 가지고 테라스테이션에서 Add Wallet-Recover Wallet하셔서 해당 니모닉을 넣으면 새로운 주소가 하나 더 할당되어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그걸 복구하면 테라스테이션에 지갑이 2개가 생길겁니다.
즉, 기존 테라스테이션 지갑주소 1개, 오스모 등 LP로 제공한거에 대한 에어드랍 주소 1개 이렇게 2개가 됩니다. (저만그런건진 모르겠지만..아마도 대부분 이럴것 같습니다.)
암튼 참고하셔서, 오스모등에 테라 자산이 있으신 분들은 30%는 출금 가능하고 나머지 70%는 적절하게 검증인을 선택하셔서 재위임하시면 됩니다. (vsting물량이 최초에 랜덤으로 검증인이 선택되어서 스테이킹 되어 있을겁니다.)
*전체 잃은 자산에 비해서 굉장히 적은 금액이지만..전 일단 30%찾아서 1년간 열심히 소고기 사먹기로 했습니다. 잘 먹어야 힘내서 또 좋은 기회를 삼죠!! :)
기존에 테라스테이션을 사용해서 앵커등에 자산을 예치하신 분들중에서 오스모시스 등에도 LP로 UST등을 예치하셨으면, 에어드랍이 2개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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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스모시스 LP등에 유동성을 공급했던 분들은 기존 코스모스테이션, 케플러등의 니모닉을 가지고 테라스테이션에서 Add Wallet-Recover Wallet하셔서 해당 니모닉을 넣으면 새로운 주소가 하나 더 할당되어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그걸 복구하면 테라스테이션에 지갑이 2개가 생길겁니다.
즉, 기존 테라스테이션 지갑주소 1개, 오스모 등 LP로 제공한거에 대한 에어드랍 주소 1개 이렇게 2개가 됩니다. (저만그런건진 모르겠지만..아마도 대부분 이럴것 같습니다.)
암튼 참고하셔서, 오스모등에 테라 자산이 있으신 분들은 30%는 출금 가능하고 나머지 70%는 적절하게 검증인을 선택하셔서 재위임하시면 됩니다. (vsting물량이 최초에 랜덤으로 검증인이 선택되어서 스테이킹 되어 있을겁니다.)
*전체 잃은 자산에 비해서 굉장히 적은 금액이지만..전 일단 30%찾아서 1년간 열심히 소고기 사먹기로 했습니다. 잘 먹어야 힘내서 또 좋은 기회를 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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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에 대한 비판적인 생각들- 비트코인이 0원으로 수렴될 가능성>
1. 달러의 경우는 미국이라는 거대한 국가가 존재한다. 그게 좋든 실든 분명 존재하는 가치가 있다.
2. 주식의 경우는 회사가 존재하고 그 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나 상품이 있다. 물론 그 회사와 상품의 실제적인 가치와 주식의 가치가 동일하진 않다.
3. 금이나 원유, 곡물 등의 상품은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눈에 보여지는 가치가 있고 그리고 우리의 삶에 필요한 필수적인 것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필수적인 가치와 시장에서의 가격은 또 동일하지 않다.
4. 파생상품은 실제 존재하는 어떠한 것들은 없지만, 그 파생상품을 만들어 낸 그 이전의 실제 존재하는 그 무엇이 있다. 그래서 시장에서의 가격은 꽤나 비이성적일수 있지만 그래도 그 뒤에는 뭔가가 있다.
5. 비트코인은 내재가치가 없다. 이 말은 실제다. 비트코인은 그 실체에 있어서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새로운 개념을 도입한 코드일뿐이다. 물론 이 코드가 얼마나 가치가 있느냐? 라는 질문은 조금 다를 수 있지만, 비트코인을 지탱하는 그 무엇은 굉장히 측정하기 어렵고 존재하지 않을수도 있다.
6. 그래도 찾아보자면, 비트코인을 매수,매도 하려는 사람들이다. 어떤 이유에서건 이 매수,매도 하는 사람들이 모두 사라진다면 비트코인의 가치는 0으로 수렴하게 된다. 그런 상황이 올 가능성과 왜 그런 상황이 와야 하는지를 고민해보는건 중요한 질문이다.
7. 이런 관점에서 다른 달러, 주식, 금, 파생상품들을 비교해본다면..아마도 시장에서 어떤 이유로 해당 상품을 매수,매도 하는 사람들이 전부 사라진다면 완전히 0으로 가치가 수렴하는 건 어떤게 있을까?
8. 결론적으로, 시장에서 가치를 평가받는 모든 것들에 비해서 비트코인은 분명히 시장에서 비트코인을 사고 팔려는 사람들에 의해서 좀 더 그 가치가 좌지우지 되는듯 하다. 현재시점에선 여전히 그런듯 하다.
1. 달러의 경우는 미국이라는 거대한 국가가 존재한다. 그게 좋든 실든 분명 존재하는 가치가 있다.
2. 주식의 경우는 회사가 존재하고 그 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나 상품이 있다. 물론 그 회사와 상품의 실제적인 가치와 주식의 가치가 동일하진 않다.
3. 금이나 원유, 곡물 등의 상품은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눈에 보여지는 가치가 있고 그리고 우리의 삶에 필요한 필수적인 것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필수적인 가치와 시장에서의 가격은 또 동일하지 않다.
4. 파생상품은 실제 존재하는 어떠한 것들은 없지만, 그 파생상품을 만들어 낸 그 이전의 실제 존재하는 그 무엇이 있다. 그래서 시장에서의 가격은 꽤나 비이성적일수 있지만 그래도 그 뒤에는 뭔가가 있다.
5. 비트코인은 내재가치가 없다. 이 말은 실제다. 비트코인은 그 실체에 있어서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새로운 개념을 도입한 코드일뿐이다. 물론 이 코드가 얼마나 가치가 있느냐? 라는 질문은 조금 다를 수 있지만, 비트코인을 지탱하는 그 무엇은 굉장히 측정하기 어렵고 존재하지 않을수도 있다.
6. 그래도 찾아보자면, 비트코인을 매수,매도 하려는 사람들이다. 어떤 이유에서건 이 매수,매도 하는 사람들이 모두 사라진다면 비트코인의 가치는 0으로 수렴하게 된다. 그런 상황이 올 가능성과 왜 그런 상황이 와야 하는지를 고민해보는건 중요한 질문이다.
7. 이런 관점에서 다른 달러, 주식, 금, 파생상품들을 비교해본다면..아마도 시장에서 어떤 이유로 해당 상품을 매수,매도 하는 사람들이 전부 사라진다면 완전히 0으로 가치가 수렴하는 건 어떤게 있을까?
8. 결론적으로, 시장에서 가치를 평가받는 모든 것들에 비해서 비트코인은 분명히 시장에서 비트코인을 사고 팔려는 사람들에 의해서 좀 더 그 가치가 좌지우지 되는듯 하다. 현재시점에선 여전히 그런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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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ND 에어드랍!
1차 대상자 : 주노,오스모, Regen 스테이커
2차 대상자로 오스모시스 풀에서 luna/ust, luna/atom, luna/osmo, osmo/ust 풀 참여하여 테라로 인해 자산이 감소한 분들도 대상이 됩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지갑 연결 후 Claim하면 됩니다!!
https://airdrop.wynddao.com/
에어드랍 상세정보
https://docs.wynddao.com/token/airdrop.html
WYND 홈페이지에서 추가정보 확인해보세요!!
https://www.wynddao.com/
1차 대상자 : 주노,오스모, Regen 스테이커
2차 대상자로 오스모시스 풀에서 luna/ust, luna/atom, luna/osmo, osmo/ust 풀 참여하여 테라로 인해 자산이 감소한 분들도 대상이 됩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지갑 연결 후 Claim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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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드랍 상세정보
https://docs.wynddao.com/token/airdrop.html
WYND 홈페이지에서 추가정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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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 에어드랍!
1. 대상자 : 주노 스테이커 (2월 28일)
여기서 에어드랍 청구
https://app.universedao.io/#/claim
Stage3에선 2월 28일 오스모 100개 이상 스테이커가 대상임.
Stage4에선 2월 28일 기준 치와와 100,000개 이상 스테이커가 대상자임.
* 스테이키 메뉴가 있는데, 스테이킹은 안되는듯 합니다.
1. 대상자 : 주노 스테이커 (2월 28일)
여기서 에어드랍 청구
https://app.universedao.io/#/claim
Stage3에선 2월 28일 오스모 100개 이상 스테이커가 대상임.
Stage4에선 2월 28일 기준 치와와 100,000개 이상 스테이커가 대상자임.
* 스테이키 메뉴가 있는데, 스테이킹은 안되는듯 합니다.
오스모시스 버그 그리고 리스크관리에 대해서..
v9 Nitrogen 업그레이드 이후에 오스모시스 풀에 단순히 풀 제공, 풀 해제를 하면 자산이 늘어나는 버그가 있었고, 이를 악용해서(?) 자금을 탈취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버그 픽스 이후 리포트를 확인해봐야겠지만, 꽤나 일반적이지 않은 버그인것으로 보여집니다.
* 리스크관리. 에 대해서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를 많이 고민하게 되는 시기네요!
* 리스크가 없는 시장은 없지만, 암호화폐 시장의 리스크는 분명히 더 크고 빠르게 진행된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할것 같습니다!!
* 수익도 중요하지만, 자산을 잃지 않는게 더 중요하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할것 같습니다!!
아래 트윗에 관련 정보들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twitter.com/TheJunonaut/status/1534402698556190726
v9 Nitrogen 업그레이드 이후에 오스모시스 풀에 단순히 풀 제공, 풀 해제를 하면 자산이 늘어나는 버그가 있었고, 이를 악용해서(?) 자금을 탈취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버그 픽스 이후 리포트를 확인해봐야겠지만, 꽤나 일반적이지 않은 버그인것으로 보여집니다.
* 리스크관리. 에 대해서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를 많이 고민하게 되는 시기네요!
* 리스크가 없는 시장은 없지만, 암호화폐 시장의 리스크는 분명히 더 크고 빠르게 진행된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할것 같습니다!!
* 수익도 중요하지만, 자산을 잃지 않는게 더 중요하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할것 같습니다!!
아래 트윗에 관련 정보들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twitter.com/TheJunonaut/status/1534402698556190726
오스모시스 버그 픽스
일단 버그 픽스는 끝났것 같고, 테스트가 진행중인듯 합니다. 내용은 풀에 참여할때 LP의 수량에서 반환을 하는 시점에서 버그가 존재하는것 같고.
버그는, 풀 유동성을 제공했던 시점에서 tokenIn 에서 계산되어서 예상보다 LP의 50%까지 LTE가 반환되는 현상이 있었던것 같네요!
이러한 버그를 해결하기 위해서 minShareAmount에 대한 부분이 수정되고 정확한 계산을 위해서maximalExactRatioJoin에 대한 단위테스트도 진행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네요!
* 저도 관계자가 아니라서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하고 깃허브에 올라온 내용을 토대로 대략적으로 이해한 내용입니다.~
* 일단은, 버그 픽스는 된듯하고, 테스트도 진행중인듯 하네요!! 버그에 대한 부분은 아쉽지만 빠르게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부분은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 시장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여러 이슈들이 생겨서 다들 힘드실텐데..힘내시고 멀리 보시고 리스크 관리 하시면서 멘탈 잘 관리하면서 지내시길 바랍니다!!
관련링크
https://github.com/osmosis-labs/osmosis/pull/1708
일단 버그 픽스는 끝났것 같고, 테스트가 진행중인듯 합니다. 내용은 풀에 참여할때 LP의 수량에서 반환을 하는 시점에서 버그가 존재하는것 같고.
버그는, 풀 유동성을 제공했던 시점에서 tokenIn 에서 계산되어서 예상보다 LP의 50%까지 LTE가 반환되는 현상이 있었던것 같네요!
이러한 버그를 해결하기 위해서 minShareAmount에 대한 부분이 수정되고 정확한 계산을 위해서maximalExactRatioJoin에 대한 단위테스트도 진행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네요!
* 저도 관계자가 아니라서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하고 깃허브에 올라온 내용을 토대로 대략적으로 이해한 내용입니다.~
* 일단은, 버그 픽스는 된듯하고, 테스트도 진행중인듯 하네요!! 버그에 대한 부분은 아쉽지만 빠르게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부분은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 시장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여러 이슈들이 생겨서 다들 힘드실텐데..힘내시고 멀리 보시고 리스크 관리 하시면서 멘탈 잘 관리하면서 지내시길 바랍니다!!
관련링크
https://github.com/osmosis-labs/osmosis/pull/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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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O 테스트넷 사용해보기!!
GnoLand 테스트넷을 사용해봤습니다. 일단 비개발자여도 천천히 따라하시면 사용이 가능한 수준입니다.
정리한다고 했는데, 어려울순 있을듯 하지만 한번 보시고 할만하면 해보시기 바랍니다.
리워드도 있다고 하는데..잘은 모르겠지만 그냥 GNO가 어떤건지 확인하는 차원에서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지속적으로 GNO관련 가이드 문서를 작성해볼까 하는데……일단 이것부터!!
1. GnoLand 테스트넷 계정생성 및 faucet 받기 https://kimsfamily.kr/508
2. GnoLand 사용해보기 https://kimsfamily.kr/509
GnoLand 테스트넷을 사용해봤습니다. 일단 비개발자여도 천천히 따라하시면 사용이 가능한 수준입니다.
정리한다고 했는데, 어려울순 있을듯 하지만 한번 보시고 할만하면 해보시기 바랍니다.
리워드도 있다고 하는데..잘은 모르겠지만 그냥 GNO가 어떤건지 확인하는 차원에서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지속적으로 GNO관련 가이드 문서를 작성해볼까 하는데……일단 이것부터!!
1. GnoLand 테스트넷 계정생성 및 faucet 받기 https://kimsfamily.kr/508
2. GnoLand 사용해보기 https://kimsfamily.kr/509
대니월드(크립토 세상)
[GNO] 1. GnoLand 테스트넷 계정 생성 및 faucet 받기
[GNOLAND 관련 문서] 1. GnoLand 테스트넷 계정생성 및 faucet 받기 2. GnoLand 사용해보기 1. 리눅스 환경이 필요합니다. (Mac 에서는 그냥 하시면 됩니다.) - 윈도우의 경우는 WSL을 설치하여 리눅스 환경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래 링크 참고] https://docs.microsoft.com/ko-kr/windows/wsl/install WSL 설치 wsl --install 명령을 사용하여 Linux용 Windows 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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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 멘탈 관리법>
크립토 시장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시장이 굉장히 불안하고 하방압력에 대한 다양한 소식들이 들려온다. 이러한때 투자자는 굉장히 심리적으로 압박을 받고 현실에서 여러가지 스트레스가 가중이 된다. 이러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결국 가지고 있는 자산의 불안함으로 손절을 하거나, 계속 홀딩하다가 더 큰 손실로 인한 괴로움에 빠지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특히 주식시장에 비해서 크립토는 더 그 변동률이 크기 때문에 자산의 양과 비중에 따라서 더 큰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이러한 스트레스에서 해결할 수 있는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자산을 관리하는 비결을 깨닫게 된다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자로써 어느정도 성공할 수 있는 체력을 갖추게 된다.
그 노하우와 체력은 무엇일까?
일단, 자산의 비중이다. 본인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생활비, 그리고 본인의 노동력으로 벌어들이는 수입, 그리고 추가적인 안정적인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지금의 생활을 유지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는게 가장 기본이다. 물론 여기에는 감당할 수 있는 채무수준 역시 고려대상이다.(주택담보대출-예금 이자가 높아지더라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범위, 그리고 기타 여가비용 등) 이러한 모든 생활수준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일단 기본체력은 갖추었다고 볼수 있다.
두번째는 투자자금에 대한 철학과 비중이다. 기본적인 나의 생각은 투자자금은 현재의 생활 그리고 앞으로 삶을 영위하는데 최소한 10년정도는 없어도 되는 돈의 비중을 떠올리게 된다. 실제 없어도 내 삶에 지장이 없고 있다면 앞으로 삶을 계획하는데 있어서 좋은 비전이 될 시드머니가 될수 있다. 물론 이러한 시드머니가 없더라도 앞으로 10년은 충분히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어야 한다.
세번째는 삶의 여백, 그리고 투자가 아닌 다른 곳에서의 부의 발생 가능성을 염두해 두는것이다. 우리는 항상 자신이 투자하고 있는 대상에서 수익이 발생할것이라고 기대한다. 그리고 그 기대에 실현이 되지 않을때는 꽤나 큰 실망을 한다. 그리고 이를 반복하게 된다. 그런데 실제 수익은 내가 계획했던것에서 발생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그리고 내가 생각한 투자처에서 발생하지 않는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크립토에만 투자하고 있다면, 투자처를 조금 다양한 루트로 늘려보는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 주식이나 선물, 그리고 금, 뭐..세상에 투자처는 많다. 그리고 이러한 투자처 이외의 숨겨진 투자처도 많다. 그건 나의 일, 사람들, 그리고 우연히 발생한 좋은 기회들, 그리고 갑작스런 아이디어가 실제 실현되는 일들 등.
결국, 투자라는 건 돈을 벌기 위한 행위인데, 돈을 버는건 우리가 생각하는 단순한 투자상품(주식,크립토,부동산 등)이외의 영역에서 많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는것이다. 의외로 인생은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가끔 이벤트들이 발생한다. 그 이벤트의 기회를 잘 활용하는것이 투자의 지혜일 수 있다. 그러니 결국 어떠한 행위로 돈을 많이 벌었더라고 하더라도 겸손히 그것이 나의 능력으로 되지 않았음을 인정하는 지혜가 우리 삶에 가장 필요한것 아닐까?
크립토 시장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시장이 굉장히 불안하고 하방압력에 대한 다양한 소식들이 들려온다. 이러한때 투자자는 굉장히 심리적으로 압박을 받고 현실에서 여러가지 스트레스가 가중이 된다. 이러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결국 가지고 있는 자산의 불안함으로 손절을 하거나, 계속 홀딩하다가 더 큰 손실로 인한 괴로움에 빠지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특히 주식시장에 비해서 크립토는 더 그 변동률이 크기 때문에 자산의 양과 비중에 따라서 더 큰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이러한 스트레스에서 해결할 수 있는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자산을 관리하는 비결을 깨닫게 된다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자로써 어느정도 성공할 수 있는 체력을 갖추게 된다.
그 노하우와 체력은 무엇일까?
일단, 자산의 비중이다. 본인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생활비, 그리고 본인의 노동력으로 벌어들이는 수입, 그리고 추가적인 안정적인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지금의 생활을 유지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는게 가장 기본이다. 물론 여기에는 감당할 수 있는 채무수준 역시 고려대상이다.(주택담보대출-예금 이자가 높아지더라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범위, 그리고 기타 여가비용 등) 이러한 모든 생활수준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일단 기본체력은 갖추었다고 볼수 있다.
두번째는 투자자금에 대한 철학과 비중이다. 기본적인 나의 생각은 투자자금은 현재의 생활 그리고 앞으로 삶을 영위하는데 최소한 10년정도는 없어도 되는 돈의 비중을 떠올리게 된다. 실제 없어도 내 삶에 지장이 없고 있다면 앞으로 삶을 계획하는데 있어서 좋은 비전이 될 시드머니가 될수 있다. 물론 이러한 시드머니가 없더라도 앞으로 10년은 충분히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어야 한다.
세번째는 삶의 여백, 그리고 투자가 아닌 다른 곳에서의 부의 발생 가능성을 염두해 두는것이다. 우리는 항상 자신이 투자하고 있는 대상에서 수익이 발생할것이라고 기대한다. 그리고 그 기대에 실현이 되지 않을때는 꽤나 큰 실망을 한다. 그리고 이를 반복하게 된다. 그런데 실제 수익은 내가 계획했던것에서 발생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그리고 내가 생각한 투자처에서 발생하지 않는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크립토에만 투자하고 있다면, 투자처를 조금 다양한 루트로 늘려보는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 주식이나 선물, 그리고 금, 뭐..세상에 투자처는 많다. 그리고 이러한 투자처 이외의 숨겨진 투자처도 많다. 그건 나의 일, 사람들, 그리고 우연히 발생한 좋은 기회들, 그리고 갑작스런 아이디어가 실제 실현되는 일들 등.
결국, 투자라는 건 돈을 벌기 위한 행위인데, 돈을 버는건 우리가 생각하는 단순한 투자상품(주식,크립토,부동산 등)이외의 영역에서 많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는것이다. 의외로 인생은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가끔 이벤트들이 발생한다. 그 이벤트의 기회를 잘 활용하는것이 투자의 지혜일 수 있다. 그러니 결국 어떠한 행위로 돈을 많이 벌었더라고 하더라도 겸손히 그것이 나의 능력으로 되지 않았음을 인정하는 지혜가 우리 삶에 가장 필요한것 아닐까?
<이더리움의 리스크 - 탈중앙화의 오해>
비트코인이 가장 탈중앙화되어 있고, 이더리움도 꽤나 탈중앙화되어 있다고들 이야기 한다. 그렇지만 그건 오해다. 운영에 있어서의 탈중앙화이지 실제는 단 하나의 중앙화된 원장 하나만 존재한다. 그게 사실 이더리움의 가장 큰 리스크다.
비트코인은 하나의 자산이 하나의 원장에 존재하지만, 이더리움은 다양한 dapp들의 핵심엔진인 스마트컨트랙트가 하나의 원장에 존재한다. 즉 다양한 Dapp 서비스들의 핵심 엔진인 스마트컨트랙트가 탈중앙화 되어 있는것 같지만 하나의 원장에 모두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 말의 리스크는 그 하나의 원장이 문제가 생긴다면 그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Dapp 서비스들은 모두 동일하게 문제가 생긴다는 뜻이다.
비트코인의 경우도 다르진 않지만 최소한 비트코인은 하나의 자산만 있다. 비트코인이라는 그 자산만 하나의 원장에 있는것이다. 그래서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더라도 어떠한 관계된 다른 연관관계가 없다. 비트코인의 자산에 대해서만 문제를 해결하면 된다. 그런데 이더리움의 경우는 이더는 이더리움을 운영하는 어떠한 통화이고 그 위에서 운용되는 다양한 Dapp 서비스들과 복잡한 관계에 얽히게 된다. 테라가 무너졌을때 관련 테라 서비스들 및 개발자들 관계자들이 모두 얽혀서 피해를 입었듯이, 이더리움 위에서 운용되는 정말 많은 서비스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피해를 입게된다. 이게 사실 실제 벌어진다면 그 리스크는 감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조금 쉽게 이야기해서, 네이버나 카카오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운용된다. 인터넷은 특징이 무너지지 않는다. 그러니 네이버가 망한다고 하더라도 카카오는 여전히 잘 운영된다. 그런데 이더리움은 무너지기 어려운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리스크가 존재하는 하나의 원장 위에 다른 서비스들을 수많이 올리고 있다. 어떠한 이유에서건 이더리움이 큰 결함이 생긴다면 그 위에서 운영되는 모든 서비스들은 모두 다 큰 피해를 입을수 밖에 없는 구조다. 그게 하나의 원장 위에
서비스들을 운영하는 독특한 형태의 서비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다.
운영에 있어서는 탈중앙화되어 있지만, 그 탈중앙화된 주체들이 가지고 있는 원장은 하나의 원장이다. 그러니 그 원장에 어떠한 결함이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항상 염두해 두어야 한다. 그게 이더리움의 가장 큰 리스크로 보여지고, 다른건 사실 별로 없어 보인다. 물론 천재적인 사람들이 모여있는 이더리움 개발진에서 이러한 문제를 모를리는 없을것이고, 지속적으로 해결해나가겠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게 항상 결함과 실수가 있다는 걸 우리는 알 필요가 있다.
요약하지면, 이더리움의 운영은 탈중앙화되어 있고 그 원장도 다양한 풀도느(블록을 채굴하고 기록하는..)들에게 흩어져 있지만, 그 풀노드들이 가지고 있는 원장은 하나로 동일하다는 사실이다. 그 하나의 동일한 원장에 어떠한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 원장에 기록되어 있는 탈중앙화 되어있다고 오해할수 있는 다양한 Dapp 서비스들의 핵심 엔진인 스마트컨트랙트에 모두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꽤나 리스크한 이야기 아닌가? 🙂
비트코인이 가장 탈중앙화되어 있고, 이더리움도 꽤나 탈중앙화되어 있다고들 이야기 한다. 그렇지만 그건 오해다. 운영에 있어서의 탈중앙화이지 실제는 단 하나의 중앙화된 원장 하나만 존재한다. 그게 사실 이더리움의 가장 큰 리스크다.
비트코인은 하나의 자산이 하나의 원장에 존재하지만, 이더리움은 다양한 dapp들의 핵심엔진인 스마트컨트랙트가 하나의 원장에 존재한다. 즉 다양한 Dapp 서비스들의 핵심 엔진인 스마트컨트랙트가 탈중앙화 되어 있는것 같지만 하나의 원장에 모두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 말의 리스크는 그 하나의 원장이 문제가 생긴다면 그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Dapp 서비스들은 모두 동일하게 문제가 생긴다는 뜻이다.
비트코인의 경우도 다르진 않지만 최소한 비트코인은 하나의 자산만 있다. 비트코인이라는 그 자산만 하나의 원장에 있는것이다. 그래서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더라도 어떠한 관계된 다른 연관관계가 없다. 비트코인의 자산에 대해서만 문제를 해결하면 된다. 그런데 이더리움의 경우는 이더는 이더리움을 운영하는 어떠한 통화이고 그 위에서 운용되는 다양한 Dapp 서비스들과 복잡한 관계에 얽히게 된다. 테라가 무너졌을때 관련 테라 서비스들 및 개발자들 관계자들이 모두 얽혀서 피해를 입었듯이, 이더리움 위에서 운용되는 정말 많은 서비스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피해를 입게된다. 이게 사실 실제 벌어진다면 그 리스크는 감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조금 쉽게 이야기해서, 네이버나 카카오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운용된다. 인터넷은 특징이 무너지지 않는다. 그러니 네이버가 망한다고 하더라도 카카오는 여전히 잘 운영된다. 그런데 이더리움은 무너지기 어려운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리스크가 존재하는 하나의 원장 위에 다른 서비스들을 수많이 올리고 있다. 어떠한 이유에서건 이더리움이 큰 결함이 생긴다면 그 위에서 운영되는 모든 서비스들은 모두 다 큰 피해를 입을수 밖에 없는 구조다. 그게 하나의 원장 위에
서비스들을 운영하는 독특한 형태의 서비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다.
운영에 있어서는 탈중앙화되어 있지만, 그 탈중앙화된 주체들이 가지고 있는 원장은 하나의 원장이다. 그러니 그 원장에 어떠한 결함이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항상 염두해 두어야 한다. 그게 이더리움의 가장 큰 리스크로 보여지고, 다른건 사실 별로 없어 보인다. 물론 천재적인 사람들이 모여있는 이더리움 개발진에서 이러한 문제를 모를리는 없을것이고, 지속적으로 해결해나가겠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게 항상 결함과 실수가 있다는 걸 우리는 알 필요가 있다.
요약하지면, 이더리움의 운영은 탈중앙화되어 있고 그 원장도 다양한 풀도느(블록을 채굴하고 기록하는..)들에게 흩어져 있지만, 그 풀노드들이 가지고 있는 원장은 하나로 동일하다는 사실이다. 그 하나의 동일한 원장에 어떠한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 원장에 기록되어 있는 탈중앙화 되어있다고 오해할수 있는 다양한 Dapp 서비스들의 핵심 엔진인 스마트컨트랙트에 모두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꽤나 리스크한 이야기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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