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월드 – Telegram
대니월드
4.6K subscribers
1.66K photos
4 videos
1 file
1.39K links
크립토 정보 및 인사이트 공유
Download Telegram
프랜즈 검증인, 오스모, 주노등을 얘내들 자동 봇 위임을 활용하면 더 이자를 준다고 하는데 아직 나오진 않았고, 나오면 한번 살펴볼 필요 있음!
프랜즈 검증인이 참여하고 있는 코스모스 생태계
적어도 하루에 오전에 한번 오후에 한번정도 재예치 해주면 좋은 노믹!

노믹 스테이킹 이율관련 트윗글
https://twitter.com/GoldenStaking/status/1495256691876589569?s=20&t=pdoG8mnB6r_PsdS9jladew

노믹 관련 간단 분석 글
https://kimsfamily.kr/466

* 참고로 노믹. 개발자분들이 코스모스 초창기부터 활동하던 멤버로 알고 있음. 기대주!!
* 노믹 구매는 안되고, 아톰 스테이커들에게 에어드랍되었으니..오래전에 스테이킹 하였으면 체크해서 노믹 재예치 필수!!
👍1
ATOM, OSMO 스테이커,LP 대상 like coin airdrop 체크
- 에어드랍 수량 확인후,
- 미션 4개 완료 필요.
- 지금은 잘 안되는듯.(에어드랍 페이지 잘 동작할때, 미션 수행필요)

라이크코인 에어드랍 사이트
https://app.like.co/airdrop/

라이크코인 에어드랍 청구방법
https://kimsfamily.kr/479
👍1
가끔씩 페북에 짧은 글들을 올리는데, 오늘은 중앙화 VS 탈중앙화 싸움에 대해서 ㅎㅎㅎ

<탈중앙화 VS 중앙화>
탈중앙화와 중앙화를 두고 논쟁을 많이 한다. 탈중앙화 개념을 처음 암호화폐에 도입한 건 비트코인의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다. 그런데 사실 사토시 나카모토가 탈중앙화라는 개념과 기술을 비트코인에 적용한 더 근본적인 이유는 신뢰기반의 시스템이라는 측면이 강하다.

그 신뢰기반의 시스템이 기존에 금융과 정부에 어느정도 존재하지만, 사실 사토시나카모토는 그 금융과 정부의 신뢰기반 시스템을 부정하기 보단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시대에 기존의 불필요한 과정과 비용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는 측면을 더 고려했던것 같은 느낌을 비트코인 백서를 보면 어느정도 유추해 볼 수 있다.

결국 사토시나카모토는 기존의 신뢰할만한 기관인 정부와 금융기관 없이도 스스로 존재하면서 참여자들의 합의에 의해서 구축되는 막강한 신뢰기반 시스템을 완성했다. 그 신뢰기반 시스템에 사용된 개념적 기술적 기반이 탈중앙화라는 개념이 있긴 하지만..사토시가 탈중앙화라는 이념을 만들고 싶어했던건 아니었던 것 같다.

큰 비용이 발생하지 않고, 인터넷이라는 공간속에서 스스로 운용되는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었던 것이고 그러한 시스템에 탈중앙화라는 개념과 기술적 기반이 사용이 되었다.

그렇다면, 중앙화와 탈중앙화 그것보다 더 중요한건 역시, 기존의 금융과 정부의 시스템이 필요없이 인터넷이라는 환경에서만 어느정도 스스로 운용되고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이 된다면 그것이 탈중앙화든 중앙화든 큰 문제가 될 수 있을까?

가장 중요한건 '신뢰'다. 탈중앙화 된 시스템이 신뢰를 잃어버린다면 그건 신뢰할만한 중앙화된 시스템보다 못한것은 분명하다. 결국 중앙화와 탈중앙화의 논쟁보다 그것이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인가?라는 질문을 해야하고, 그러한 질문에 답변이 가능한 더 나은 시스템이 있다면, 언제든지 그러한 시스템을 채택해야 하지 않을까?
👍1
TERRA, SCRT, ATOM 홀더 대상 shade 프로토콜 에어드랍 방법입니다. 받긴 했는데..수수료도 들고..느리기도 하고..받아야 하나 싶습니다. 수량이 많으신 분들은 참고하셔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 https://kimsfamily.kr/480
shade 백서 (https://shadeprotocol.io/pdf/Shade_Protocol_Whitepaper.pdf) 그리고 shade 가치 (일단 스크랩해놓고 나중에 한번 봐야겠어요...) 아직은 뭔지 잘 모르겠음.ㅋㅋ
우미 테스트넷 참여하신 분들은 지갑확인해보세요!! 저도 3200개 받았네요. 참고로 제 total supply는 $777이었습니다.
다가올 에어드랍 체크 (상세정보는 트위터 들어가서 아래글 참고.) https://twitter.com/NicolasVnghe/status/1496438783172042762?s=20&t=4x8gOFZuEHfbJxV5i6W-gg)
테스트넷 참여하면 에어드랍을 주는데, 아직 참여해보진 않았고..혹시 시간이 되면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시간 여유로운신 분들은 한번 해봐도 좋을듯 합니다. (전 일단 캡쳐해놓고 시간 될때 해보려고 합니다.)
https://twitter.com/ununifi/status/1496817797753495565?s=20&t=QUNLW7_NDq9WpxAPCANBwg
👍5
오스모시스 UMEE 인센티브 풀이 시작되었네요. 풀은 74% 스테이킹은 77%니, 스테이킹이 유리할듯 하나 풀에 참여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풀은 자금운용이 조금 더 유용한점이 있죠..)
Diffusion 에어드랍, 오스모 스테이커(binaryholdings, frensvalidator), 2월17일~2월28일까지. 상세정보는 미디엄 글 참고

https://medium.com/@diffusion_fi/diffusion-tokenomics-ae7ee46e36c7
이번에 오스모에서 곧 런칭되는 SuperFluid Staking에 대해서 잘 정리된 글입니다. 간략하게 요약해보면, 1번 풀에 OSMO, ATOM을 $100 넣고 14일 본딩 후에, superfluid staking까지 추가하는경우. $50에 해당하는 오스모의 25%인 $25가 스테이킹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오스모 풀 운영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https://www.reddit.com/r/OsmosisLab/comments/t1fouv/superfluid_staking_has_another_restriction_but/?utm_source=share&utm_medium=mweb)
주노 스테이킹 하신 분들중에서 RACON 에어드랍 대상자들은 자신의 주소를 등록해야 하는듯 합니다. 아직 안하신 분들은 체크하세요~

https://racoon-supply.vercel.app/
스마트컨트랙트에 인센티브를 더해주는 Archway가 3월경에 테스트넷을 진행합니다. 메일 등록해 놓으면 소식을 받을 수 있는듯 합니다. 저도 3월에 이건 테스트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잊어버릴까봐 여기에 기록해 둡니다. 참고들 하세요~ https://www.archway.io/updates/
👍1
블록체인 전체 생태계 아키텍쳐를 굉장히 잘 정리해 놓았습니다. 공부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전 일단 캡쳐해놓고 나중에 하나씩 봐야할듯 합니다.)
https://miro.com/app/board/uXjVOQbVVsg=/
주노를 검증인 Kleomedes에게 위임하면, $KLMD를 에어드랍! 1차 early delegator 에어드랍이 3일 남았고 주노 여유 있는 분들은 검증인 체크해보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전 재위임 다 걸려있어서 일부만 조금 했습니다. (2차도 향후 진행예정인듯. 1차는 15%, 2차는 30%)

https://twitter.com/KleomedesDAO/status/1497675822701760512?s=20&t=UMsyTL1vSL2tTyHvA0L7Gw
👏1
$RAC는 에어드랍 대상자들에게 모두 20개씩 에어드랍 된듯 합니다. 곧 주노스왑에 LP 참여가 가능할것 같고, $RAC를 계속 홀딩하거나 LP로 제공하는 경우 추가적인 에어드랍과 NFT 에어드랍을 준다고 하니 분위기 보면서 결정하시면 될듯 합니다. :)
👍4
3월 1일 에어드랍될 MABLE DAO 요약본입니다.(대상자는 주노 스테이커)에어드랍 체크는 아래 사이트에서 하시면 되고, 총 발행량이 2만1천개니깐 잘 가지고 있으면 괜찮을것 같네요!! 아마도 MABLE DAO 이 토큰을 가지고 있으면 얘내들 dex에서 사용하는 BLOCK을 주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https://app.marbledao.finance/airdrop
<암호화폐 VS 주식>
1. 변동성
변동성이 크다는 건 수익율이 더 큰걸 의미한다. 물론 그 반대의 의미도 잊으면 안된다. 주식시장에서 잘 살아남아서 3년만에 100%의 수익율을 거둔 재능있는 투자자가 있다면,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3년만에 1,000% 이상의 수익율이 가능하다. 물론 그 반대의 의미는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원금의 90%까지 잃을 수 있고 주식시장에서는 그 원금의 손실이 조금 덜하다.

2.의미 있는 지분율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건 사실 회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걸 의미한다. 그런데 실제 투자자들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그 회사의 주인일순 없다. 주인이라면 회사의 방향에 대해서 최소한의 투표권이 있어야 하는데..그러한 투표권을 실행시킬 수 있는 주식투자자가 있을까? 그냥 주주총회에 겨우 참여만 할 뿐이지 회사의 방향과 의견에 어떠한 작은 힘도 없는게 실제다. 즉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건 주식시장에서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주식을 살고 팔 수 있는 권리만 있는것이지 회사에 대한 권리나 책임, 의무는 전혀 없다.
반면에 암호화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그 암호화폐는 실제 지분율을 의미하고 아무리 작은 수량이더라도 투표에 참여할 수 있고 실제 프로젝트가 나아가는 방향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분율 대비 의견을 반영시킬 수 있다. 즉 실제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3. 에어드랍
역시나 암호화폐의 매력은 에어드랍이다. 내가 어떠한 가치 있는 암호화폐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 가치 있는 암호화폐와 같이 프로젝트를 하고 싶은 다양한 팀들의 에어드랍을 받을 수 있다. 물론 주식시장에서도 배당금이 있긴 하지만..그건 그냥 현금으로 보너스 개념으로 주는것이지만..암호화폐 시장에서 잘 받은 에어드랍은 보너스 개념이 아니다. 왠만한 연봉 수준을 넘어서는 것도 꽤나 많으니 말이다.

4. 파생상품의 활용
주식은 활용도가 없다. 그냥 가지고 있는것이고 주식시장에서 살고 팔 수 있는 권리정도밖에 없다. 암호화폐는 다르다. 이걸 가지고 결제도 할 수 있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암호화폐를 맡겨서 이자를 받을 수도 있다. 뿐만아니라 대출도 가능하고 주식시장에선 절대 할 수 없었던 MM(마켓메이커) / 주식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 유동성을 공급하는 이들(라이센스를 가진 기관만 가능) 의 역할도 가능하다. 탈중앙화된 거래소에서 자신이 가진 암호화폐를 시장에 공급해주고 시장에서 거래된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 업비트같은 거래소에서 거래소가 수수료로 수익을 많이 버는데, 이러한 업비트의 거래소 같은 역할을 일반 개인이 할 수 있다. (수익을 떠나서 누구나 유동성공급자가 될 수 있다는건 장기적으로 봤을때 시장의 큰 변화를 의미한다고 본다.) 이것 말고도 금융시장에서 특정인들만 했던걸 개인들이 모두 할 수 있는 시장이다.

5. 투명성
이 모든것이 블록체인에 투명하게 기록된다. (물론 기록된다고 하여 모든 과정이 투명한건 아니다. 그렇지만 전혀 투명하게 기록되지 않는 기존 시장보단 낫지 않을까?)
앞으로 시장이 변화되지 않을 다른 이유가 있을까?
👍6
오스모 LP 1번 풀에 참여하신 분들은 Superfluid Staking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안할 이유가 없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