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MOS 기반, Tyche 테스트넷
아톰, 이비모스 대상으로 첫번째 에어드랍을 진행하고
스타게이즈, 테리토리 NFT 홀더 대상으로 2번째 에어드랍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세번째로 테스트넷 유저들을 대상으로 에어드랍이 진행됩니다.
테스트넷은 다음주에 관련공지를 하고 현재는 아래 크루사이트에서 메타마스크 지갑 연결해서 미션들을 진행할수 있습니다.(출석체크, 트윗연결, 아이디만들기, 친구초대 등이 있네요)
https://crew3.xyz/c/tychehub/invite/gnNQs9WCgCw-w06B5LuqZ
*테스트넷 정보가 올라오면 또 정보올릴께요
관련트윗 https://twitter.com/tychezone/status/1633884919620587520?s=20
아톰, 이비모스 대상으로 첫번째 에어드랍을 진행하고
스타게이즈, 테리토리 NFT 홀더 대상으로 2번째 에어드랍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세번째로 테스트넷 유저들을 대상으로 에어드랍이 진행됩니다.
테스트넷은 다음주에 관련공지를 하고 현재는 아래 크루사이트에서 메타마스크 지갑 연결해서 미션들을 진행할수 있습니다.(출석체크, 트윗연결, 아이디만들기, 친구초대 등이 있네요)
https://crew3.xyz/c/tychehub/invite/gnNQs9WCgCw-w06B5LuqZ
*테스트넷 정보가 올라오면 또 정보올릴께요
관련트윗 https://twitter.com/tychezone/status/163388491962058752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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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2 시장 활성화에 따른 코스모스 생태계의 위축?>
제 유튜브 구독자분이 레이어2 시장과 코스모스 생태계에 대해서 질문한게 있어서 여기에도 공유합니다.
질문 : 코스모스가 추구하는 통합이 이더 레이어2로 인해 의미가 없어지는건 아닌가요? 비젼이 앞으로 있을까요?
답변 : 이더 레이어2와는 조금 다릅니다. 이더 레이어2는 이더에 종속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최종원장이 이더에 기록되어야 한다는게 레이어2의 한계입니다. 반면에 코스모스의 경우는 최종원장을 각 메인넷(레이어1)이 가져가고 메인넷끼리 서로 연결하도록 하는게 코스모스가 추구하는 방향입니다.(최근에 인터체인에서의 다양한 방향성이 논의되고 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가 메인넷을 운영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조금 쉽게 설명하면, 이더의 경우 한국의 원화가 이더이고, 각 지역화폐가 레이어2정도로 이해할 수 있고(지역화폐는 원화에 종속적임) 코스모스의 경우 각 화폐 제조사들이 화폐를 만들 수 있도록 기술을 제공하고 코스모스 기술로 만들어진 화폐들을 자유롭게 교환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만들어진 화폐들은 각 나라의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겠죠. (원화-지역화폐 종속적 관계가 아닌 화폐 제조기술제공- 그 기술로 만들어진 화폐로 나라를 만들고 해당 나라들끼리 연합하여 화폐 교환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음)
그런데 중요한건 시장의 크기이기도 합니다.(이더 시장이 워낙 크고 방대해서..그리고 대부분의 혁신이 이더에서 나오기때문에..그 부분은 코스모스의 취약점입니다.)
2번째 질문 : 답글 감사합니다 제가 궁금한점이 결국 레이어2와 코스모스 시장이 겹쳐지는 부분이 많아 파이 나누기를 들어가면 현재 레이어2의 상황을 볼때 코스모스의 입지가 없을거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레이어2 이용자의 목적과 코스모스 이용자의 목적이 겹친다면 말이죠
답변 : 앞으로의 상황은 예측하긴 힘들지만, 레이어2 시장과 레이어1 시장은 다르기때문에 차이가 있습니다. 이더리움(레이어1) - 레이어2시장, 이더리움과의 차이점이 있는 레이어1 시장 이런 관점이 있습니다. 당장은 이더리움 시장이 크지만 앞으로 이 시장이 어떻게 바뀌게 될지는 잘 모르죠. 이더리움 레이어2 시장의 가장 큰 리스크는 이더리움에 종속적이다라는 겁니다. 만약에 이더리움이 문제가 생기면 이더리움+레이어2 시장은 전부 큰 리스크를 가지게되죠. 즉 다른 레이어1 시장에 투자를 한다는 건 이더리움의 리스크에 배팅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혹은 이더리움 생태계와 다른 레이어1 생태계가 같이 성장한다는 의미가 있을수도 있구요.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제 유튜브 구독자분이 레이어2 시장과 코스모스 생태계에 대해서 질문한게 있어서 여기에도 공유합니다.
질문 : 코스모스가 추구하는 통합이 이더 레이어2로 인해 의미가 없어지는건 아닌가요? 비젼이 앞으로 있을까요?
답변 : 이더 레이어2와는 조금 다릅니다. 이더 레이어2는 이더에 종속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최종원장이 이더에 기록되어야 한다는게 레이어2의 한계입니다. 반면에 코스모스의 경우는 최종원장을 각 메인넷(레이어1)이 가져가고 메인넷끼리 서로 연결하도록 하는게 코스모스가 추구하는 방향입니다.(최근에 인터체인에서의 다양한 방향성이 논의되고 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가 메인넷을 운영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조금 쉽게 설명하면, 이더의 경우 한국의 원화가 이더이고, 각 지역화폐가 레이어2정도로 이해할 수 있고(지역화폐는 원화에 종속적임) 코스모스의 경우 각 화폐 제조사들이 화폐를 만들 수 있도록 기술을 제공하고 코스모스 기술로 만들어진 화폐들을 자유롭게 교환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만들어진 화폐들은 각 나라의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겠죠. (원화-지역화폐 종속적 관계가 아닌 화폐 제조기술제공- 그 기술로 만들어진 화폐로 나라를 만들고 해당 나라들끼리 연합하여 화폐 교환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음)
그런데 중요한건 시장의 크기이기도 합니다.(이더 시장이 워낙 크고 방대해서..그리고 대부분의 혁신이 이더에서 나오기때문에..그 부분은 코스모스의 취약점입니다.)
2번째 질문 : 답글 감사합니다 제가 궁금한점이 결국 레이어2와 코스모스 시장이 겹쳐지는 부분이 많아 파이 나누기를 들어가면 현재 레이어2의 상황을 볼때 코스모스의 입지가 없을거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레이어2 이용자의 목적과 코스모스 이용자의 목적이 겹친다면 말이죠
답변 : 앞으로의 상황은 예측하긴 힘들지만, 레이어2 시장과 레이어1 시장은 다르기때문에 차이가 있습니다. 이더리움(레이어1) - 레이어2시장, 이더리움과의 차이점이 있는 레이어1 시장 이런 관점이 있습니다. 당장은 이더리움 시장이 크지만 앞으로 이 시장이 어떻게 바뀌게 될지는 잘 모르죠. 이더리움 레이어2 시장의 가장 큰 리스크는 이더리움에 종속적이다라는 겁니다. 만약에 이더리움이 문제가 생기면 이더리움+레이어2 시장은 전부 큰 리스크를 가지게되죠. 즉 다른 레이어1 시장에 투자를 한다는 건 이더리움의 리스크에 배팅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혹은 이더리움 생태계와 다른 레이어1 생태계가 같이 성장한다는 의미가 있을수도 있구요.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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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코인의 리스크, USDC 괜찮을까?>
테라사태 이후 개인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은 더 이상 장기적으로 보유하진 않는다. 왜냐하면 스테이블코인이 가지고 있는 잠재적 리스크가 생각보다 크기 때문이다. 그 리스크를 한번 살펴보자
첫째는 담보물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이다. 시총 1위인 테더를 비롯한 현재 진행중인 USDC, 그리고 BUSD등이 대표적인 달러를 담보로 한 스테이블 코인이다.
달러를 담보로 한 스테이블 코인의 리스크는 어떤게 있을까? 첫번째는 담보물에 숨겨진 리스크다. 스테이블 코인과 담보물의 교환적 한계가 존재한다. 그 기준도 애매하고 그 방법에도 한계가 많다. 기존금융시스템 기반이라는 한계도 있다. 기존금융시스템 기반이라는 한계는 지금도 알 수 있는데 크립토는 24시간 전세계 어디서든 거래가 가능하나 기존금융시스템은 주말엔 잘 동작하지 않는다. 즉 이러한 시간대에 깨어진 패깅은 시장에 굉장한 위협이 된다.
두번째 담보물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이 가지는 리스크가 있는데, 공개적이진 않지만 비공개적으로 담보물과 발행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정확한 통계가 명확하지 않다는 것에 있다. 가장 큰 이슈는 현재까지도 1위를 유지하고 있는 테더의 이슈들을 살펴보면 이 부분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즉 담보물 기반이나 그 담보물과 실제 발행된 양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는 리스크가 항상 존재하고 이 리스크를 해결하기란 현재 시점에선 꽤나 어렵다.
담보물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의 세번째 리스크는 중간지점에선 담보물과 스테이블에 대한 교환이 가능할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이 교환이 어려울 수 있다. 개인지갑에 탈중앙화된 형태로 스테이블 코인을 가지고 있는 개인이 뱅크런등의 이슈로 스테이블코인이 가치가 하락했을때 달러로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할수 없거나 꽤나 방법이 복잡할 수 있다. 이러한 이슈에 현재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은 마련되어 있지 않은듯 하다.
담보물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은 태생적으로 한계가 있다고 보고 있으며, 제도적 보완 CBDC등의 출현이 있기전까진 계속적인 리스크가 존재한다고 본다. (시장이 성숙하지 않았고 초기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가 존재)
나머지는 알고리즘 방식이거나 이더를 담보로 한 DAI등이 존재할 수 있는데 이러한 스테이블 코인도 역시나 리스크는 비슷하다. 담보물 기반보다 크립토 생태계 내에서 존재한다는 장점은 있으나 그 장점이 오히려 큰 단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테라 사태를 통해서 우리가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
대표적인 이더기반의 DAI의 경우, 이더가격에 대한 리스크를 벗어나기 힘들다.
개인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은 크립토 생태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분야이기도 하지만 가장 리스크가 큰 분야이기도 한것 같다. 초기 시장에선 이 리스크를 완전히 벗어나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스테이블 코인을 보유해야한 다면 단기적으로 가지고 있거나 스테이킹은 하지 않거나 풀에 참여하더라도 Lock 기간이 업는 풀에 참여하는 방법등이 안전하게 스테이블 코인을 보유하는 방법이 될듯 하다.
테라사태 이후 개인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은 더 이상 장기적으로 보유하진 않는다. 왜냐하면 스테이블코인이 가지고 있는 잠재적 리스크가 생각보다 크기 때문이다. 그 리스크를 한번 살펴보자
첫째는 담보물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이다. 시총 1위인 테더를 비롯한 현재 진행중인 USDC, 그리고 BUSD등이 대표적인 달러를 담보로 한 스테이블 코인이다.
달러를 담보로 한 스테이블 코인의 리스크는 어떤게 있을까? 첫번째는 담보물에 숨겨진 리스크다. 스테이블 코인과 담보물의 교환적 한계가 존재한다. 그 기준도 애매하고 그 방법에도 한계가 많다. 기존금융시스템 기반이라는 한계도 있다. 기존금융시스템 기반이라는 한계는 지금도 알 수 있는데 크립토는 24시간 전세계 어디서든 거래가 가능하나 기존금융시스템은 주말엔 잘 동작하지 않는다. 즉 이러한 시간대에 깨어진 패깅은 시장에 굉장한 위협이 된다.
두번째 담보물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이 가지는 리스크가 있는데, 공개적이진 않지만 비공개적으로 담보물과 발행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정확한 통계가 명확하지 않다는 것에 있다. 가장 큰 이슈는 현재까지도 1위를 유지하고 있는 테더의 이슈들을 살펴보면 이 부분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즉 담보물 기반이나 그 담보물과 실제 발행된 양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는 리스크가 항상 존재하고 이 리스크를 해결하기란 현재 시점에선 꽤나 어렵다.
담보물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의 세번째 리스크는 중간지점에선 담보물과 스테이블에 대한 교환이 가능할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이 교환이 어려울 수 있다. 개인지갑에 탈중앙화된 형태로 스테이블 코인을 가지고 있는 개인이 뱅크런등의 이슈로 스테이블코인이 가치가 하락했을때 달러로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할수 없거나 꽤나 방법이 복잡할 수 있다. 이러한 이슈에 현재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은 마련되어 있지 않은듯 하다.
담보물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은 태생적으로 한계가 있다고 보고 있으며, 제도적 보완 CBDC등의 출현이 있기전까진 계속적인 리스크가 존재한다고 본다. (시장이 성숙하지 않았고 초기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가 존재)
나머지는 알고리즘 방식이거나 이더를 담보로 한 DAI등이 존재할 수 있는데 이러한 스테이블 코인도 역시나 리스크는 비슷하다. 담보물 기반보다 크립토 생태계 내에서 존재한다는 장점은 있으나 그 장점이 오히려 큰 단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테라 사태를 통해서 우리가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
대표적인 이더기반의 DAI의 경우, 이더가격에 대한 리스크를 벗어나기 힘들다.
개인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은 크립토 생태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분야이기도 하지만 가장 리스크가 큰 분야이기도 한것 같다. 초기 시장에선 이 리스크를 완전히 벗어나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스테이블 코인을 보유해야한 다면 단기적으로 가지고 있거나 스테이킹은 하지 않거나 풀에 참여하더라도 Lock 기간이 업는 풀에 참여하는 방법등이 안전하게 스테이블 코인을 보유하는 방법이 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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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및 SVB에 대한 CIRCLE 공식 입장>
요약하면,
- USDC 사용은 24시간 가능하지만, 발행 및 상환은 미국은행시스템 근문시간에 제한됨
- USDC 유동성 운영은 미국 월요일 아침 은행 개장시 정상적으로 재개(써클팀은 아래 설명된 예비 자산 기반으로 처리할 준비 되어 있음), 규제된 결제토큰인 USDC는 미국 달러와 1:1 교환가능
- SVB(실리콘밸리은행) 사태로 인한 고객자산 보호에 따른 절차 필요
- SVB가 USDC 준비금에 미치는 영향은?
-> USDC는 현금과 미국 국채 조합으로 100% 담보됨
-> 담보물 중 77%($32.4B) 는 미국채(3개월미만 만기), 23%($9.7B)은 다양한 기관에서 보유하는 현금으로 담보
-> 이 23%($9.7B) 중 $3.3B이 SVB에 있음 (헉 무려 34%…)
-> 이 3.3빌리언 달러를 지난주 목요일부터 송금하기 시작했음 (금요일 영업종료시점까지 해결되진 않음 * 이부분이 명확하지 않음 얼마가 송금되었으며 얼마나 받았는지..)
->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은행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 추가적인 자금을 다양한 형태로 보장 받을 수 있을것이라고 기대한다고 함.
* 결론적으로 USDC의 현금자산중 34%에 가까움 3.3빌리언달러가 SVB에 있었으며, 이 금액에 대해서 SVB가 법정관리에 들어가면 시간은 걸리겠지만 예금액에 대해서 보장을 받을 수 있을것이라고 기대함.
* 분명한건 SVB 사태로 꽤나 손실이 발생했고 이 손실에 대해서 여전히 꽤나 긴시간 불확실성이 고조될듯 하네요.
(원본글 중에서 주요한 부분만 요약했으니 꼭 아래 원본 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circle.com/blog/an-update-on-usdc-and-silicon-valley-bank
요약하면,
- USDC 사용은 24시간 가능하지만, 발행 및 상환은 미국은행시스템 근문시간에 제한됨
- USDC 유동성 운영은 미국 월요일 아침 은행 개장시 정상적으로 재개(써클팀은 아래 설명된 예비 자산 기반으로 처리할 준비 되어 있음), 규제된 결제토큰인 USDC는 미국 달러와 1:1 교환가능
- SVB(실리콘밸리은행) 사태로 인한 고객자산 보호에 따른 절차 필요
- SVB가 USDC 준비금에 미치는 영향은?
-> USDC는 현금과 미국 국채 조합으로 100% 담보됨
-> 담보물 중 77%($32.4B) 는 미국채(3개월미만 만기), 23%($9.7B)은 다양한 기관에서 보유하는 현금으로 담보
-> 이 23%($9.7B) 중 $3.3B이 SVB에 있음 (헉 무려 34%…)
-> 이 3.3빌리언 달러를 지난주 목요일부터 송금하기 시작했음 (금요일 영업종료시점까지 해결되진 않음 * 이부분이 명확하지 않음 얼마가 송금되었으며 얼마나 받았는지..)
->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은행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 추가적인 자금을 다양한 형태로 보장 받을 수 있을것이라고 기대한다고 함.
* 결론적으로 USDC의 현금자산중 34%에 가까움 3.3빌리언달러가 SVB에 있었으며, 이 금액에 대해서 SVB가 법정관리에 들어가면 시간은 걸리겠지만 예금액에 대해서 보장을 받을 수 있을것이라고 기대함.
* 분명한건 SVB 사태로 꽤나 손실이 발생했고 이 손실에 대해서 여전히 꽤나 긴시간 불확실성이 고조될듯 하네요.
(원본글 중에서 주요한 부분만 요약했으니 꼭 아래 원본 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circle.com/blog/an-update-on-usdc-and-silicon-valley-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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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와 스테이커 대상 WhiteWhale 에어드랍
1.에어드랍은 아래에서
https://airdrop.migaloo.zone/chihuahua
2. IBC로 WhiteWhal에 옮긴후 스테이킹하기
에어드랍 받은걸 IBC로 WhiteWhale 채널로 옮길 수 있습니다. 코스모스런에서 whitewhale 채널을 케플러에 추가한 다음
https://cosmosrun.info/whitewhale
해당 주소로 치와와에서 IBC채널을 추가한후
도착체인 : Migaloo,
채널 ID : 39
케플러 제일 아래에 IBC전송 메뉴클릭
도착체인 Migaloo 선택, 케플러에 있는 Migaloo 주소를 복사 후 받는주소로 선택
그리고 보내시면 됩니다.
보내고 난 이후에는 좀전에 케플러에 WhiteWhale 채널 추가한 코스모스런에서 스테이킹등을 하시면 됩니다.
*설명이 좀 어려웠나요?
1.에어드랍은 아래에서
https://airdrop.migaloo.zone/chihuahua
2. IBC로 WhiteWhal에 옮긴후 스테이킹하기
에어드랍 받은걸 IBC로 WhiteWhale 채널로 옮길 수 있습니다. 코스모스런에서 whitewhale 채널을 케플러에 추가한 다음
https://cosmosrun.info/whitewhale
해당 주소로 치와와에서 IBC채널을 추가한후
도착체인 : Migaloo,
채널 ID : 39
케플러 제일 아래에 IBC전송 메뉴클릭
도착체인 Migaloo 선택, 케플러에 있는 Migaloo 주소를 복사 후 받는주소로 선택
그리고 보내시면 됩니다.
보내고 난 이후에는 좀전에 케플러에 WhiteWhale 채널 추가한 코스모스런에서 스테이킹등을 하시면 됩니다.
*설명이 좀 어려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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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DE 스테이킹 하신 분들은 케플러 지갑 확인해보세요
stATOM,stEVMOS,stJUNO,stLUNA,stOSMO,stSTARS 들어와 있습니다. 아마 안보이시는 분들은 스테이킹 이자 찾기를 한번 하시면 될듯 합니다.
자세한 건 트윗 참고
https://twitter.com/RoboMcGobo/status/1636733515596177408?s=20
stATOM,stEVMOS,stJUNO,stLUNA,stOSMO,stSTARS 들어와 있습니다. 아마 안보이시는 분들은 스테이킹 이자 찾기를 한번 하시면 될듯 합니다.
자세한 건 트윗 참고
https://twitter.com/RoboMcGobo/status/163673351559617740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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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최초의 DeFI가 맞긴한데 왜 이더리움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까요?
평소에 알고 있었지만, 조금 더 정확히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디파이 영상찍은 것중에서 일부 편집해서 올렸습니다.
https://youtu.be/OeZ38n_e8oU
평소에 알고 있었지만, 조금 더 정확히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디파이 영상찍은 것중에서 일부 편집해서 올렸습니다.
https://youtu.be/OeZ38n_e8oU
YouTube
최초의 디파이는 비트코인, 그런데 왜 이더리움이 핫할까?(Code is Money)
프로필
https://kimsfamily.kr/page/Profile
#디파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https://kimsfamily.kr/page/Profile
#디파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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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투자 성공의 전략, 최대한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는 것>
“자유 시장이 작동하는 것은 기술이 뛰어난 자에게 주어지는 보상 혹은 인센티브 때문이 아니라 누구든 공격적인 시행착오 끝에 행운아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공의 전략은 간단하다. 최대한 집적거리라. 그리하여 검은 백조가 출몰할 기회를 최대한 늘리라.[블랙스완,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크립토는 변동성이 꽤나 크다. 그 의미는 새로운 시장임을 의미한다. 새로운 시장에선 언제나 위기와 기회가 넘쳐난다. 그런데 그 기회라는 건 결과가 다가오기 전에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예측이 불가능하고 예상도 사실상 가능하지 않다. 그러므로 최대한 직접 그것을 실행해보고 결과들을 기다리는 것이 최선이다.
그러한 최선에는 수많은 실패도 따르지만 실패가 아닌 성공이라는 결과는 결국 아직은 잘 알려지지 않았을때, 사람들이 확신이 없을때 그 실행을 했던 사람들에게 선물로 안겨준다. 그 선물이 무엇인지 시작할땐 아무도 알수 없고 결과론적으로 그 선물이 진짜 선물이 되었을 때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그저 다양한 시도를 하는 것밖에 달리 방법이 없다. 이미 성공했다면 구지 어려운 도전을 할 필요가 있을까? 성공하기전에 도전이라는 신선함과 그 과정을 즐길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지는 것 역시 실패에 대한 보상일 수 있다. 잃은것 같지만 그 과정에서 경험한 자신만의 경험들은 향후에 주어질 선물을 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줄 것이다.
그러니 지금의 실패를 크게 두려워하지 말고 향후에 있을 그 성공이 무엇이 될지를 끊임없이 도전하는 건 성공이라는 분명히 존재하는 그 어떤것을 내 가까이 가져오는 일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자유 시장이 작동하는 것은 기술이 뛰어난 자에게 주어지는 보상 혹은 인센티브 때문이 아니라 누구든 공격적인 시행착오 끝에 행운아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공의 전략은 간단하다. 최대한 집적거리라. 그리하여 검은 백조가 출몰할 기회를 최대한 늘리라.[블랙스완,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크립토는 변동성이 꽤나 크다. 그 의미는 새로운 시장임을 의미한다. 새로운 시장에선 언제나 위기와 기회가 넘쳐난다. 그런데 그 기회라는 건 결과가 다가오기 전에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예측이 불가능하고 예상도 사실상 가능하지 않다. 그러므로 최대한 직접 그것을 실행해보고 결과들을 기다리는 것이 최선이다.
그러한 최선에는 수많은 실패도 따르지만 실패가 아닌 성공이라는 결과는 결국 아직은 잘 알려지지 않았을때, 사람들이 확신이 없을때 그 실행을 했던 사람들에게 선물로 안겨준다. 그 선물이 무엇인지 시작할땐 아무도 알수 없고 결과론적으로 그 선물이 진짜 선물이 되었을 때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그저 다양한 시도를 하는 것밖에 달리 방법이 없다. 이미 성공했다면 구지 어려운 도전을 할 필요가 있을까? 성공하기전에 도전이라는 신선함과 그 과정을 즐길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지는 것 역시 실패에 대한 보상일 수 있다. 잃은것 같지만 그 과정에서 경험한 자신만의 경험들은 향후에 주어질 선물을 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줄 것이다.
그러니 지금의 실패를 크게 두려워하지 말고 향후에 있을 그 성공이 무엇이 될지를 끊임없이 도전하는 건 성공이라는 분명히 존재하는 그 어떤것을 내 가까이 가져오는 일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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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8:45분에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하려고 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들어오세요~ 방송의 주된 내용은 포트폴리오 공개입니다. 🙂
https://www.youtube.com/live/iSMjBQPOxP4?feature=share
https://www.youtube.com/live/iSMjBQPOxP4?feature=share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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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유튜브 라이브에서 포트폴리오 부분만 편집한 영상입니다. 제 텔레그램 글들을 보시는 분들은 제 포트폴리오의 비중을 참고해서 투자할때 어느정도 비율을 할지 고려하시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
https://youtu.be/E9tAIwp5SSU
https://youtu.be/E9tAIwp5SSU
YouTube
투자 포트폴리오 공개
#포트폴리오 #알트코인 #코스모스
❤10
EtherMail EMC 에어드랍
음, 원래 이더쪽 소식은 잘 안올리는데 오랜만에 한번 해봤습니다. 이더 주소로 메일을 만드는 건데 오래 걸리지 않아요. 1분정도?
아래는 제 레퍼럴이고
https://ethermail.io/?afid=64184fc2140960de6393e1a5
들어가셔서 메타마스크로 승인하고나면 자신의 이더주소 뒤에 메일이 생깁니다. 메일을 보낼때마다 포인트가 쌓이는거 같네요. 메일은 이더주소로 보내야합니다. 이더주소@ethermail.io
그리고 가입할때 자신의 이메을 주소를 추가로 입력하면 250EMC를 주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통 메타마스크에서 계정추가를 하면 여러개의 계정을 만들수 있는데, 이런방식으로 해서 자신이 처음에 가입한 메일에서 레퍼럴을 가져와서 그 레퍼롤로 다계정으로 가입을 여러번 하면 됩니다. (이게 다계정 필터가 있는지 그것까진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은 IP주소로 체크가 가능하니 IP를 우회하는 방법을 쓰면 되는데..그렇게까지 할필요는 잘 모르겠네요.
암튼!!
이런게 있구나 하고 한번 사용해보시면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이게 나중에 돈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일단 오래걸리지 않으니 여기에 적어둡니다.
그럼!! 좋은 저녁되세요!
음, 원래 이더쪽 소식은 잘 안올리는데 오랜만에 한번 해봤습니다. 이더 주소로 메일을 만드는 건데 오래 걸리지 않아요. 1분정도?
아래는 제 레퍼럴이고
https://ethermail.io/?afid=64184fc2140960de6393e1a5
들어가셔서 메타마스크로 승인하고나면 자신의 이더주소 뒤에 메일이 생깁니다. 메일을 보낼때마다 포인트가 쌓이는거 같네요. 메일은 이더주소로 보내야합니다. 이더주소@ethermail.io
그리고 가입할때 자신의 이메을 주소를 추가로 입력하면 250EMC를 주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통 메타마스크에서 계정추가를 하면 여러개의 계정을 만들수 있는데, 이런방식으로 해서 자신이 처음에 가입한 메일에서 레퍼럴을 가져와서 그 레퍼롤로 다계정으로 가입을 여러번 하면 됩니다. (이게 다계정 필터가 있는지 그것까진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은 IP주소로 체크가 가능하니 IP를 우회하는 방법을 쓰면 되는데..그렇게까지 할필요는 잘 모르겠네요.
암튼!!
이런게 있구나 하고 한번 사용해보시면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이게 나중에 돈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일단 오래걸리지 않으니 여기에 적어둡니다.
그럼!! 좋은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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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기반의 NFT. Dosi Citizen
라인기반의 NFT프로젝트인데 출시한지는 조금 된듯 하고 최근에 한번 들어가봤습니다. 가입은 간단하고(지갑은 웹지갑형태라서 가입 후 비밀번호 생성하면 자체적으로 지갑처리하는듯)
받을 수 있는 에어드랍물량이 출첵이랑 위클리어드벤처 추첨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돈을 좀 부어야 레벨도 올라가고 좋은걸 획들할 수 있는 전형적인 nft프로젝트인데…그게 라인기반입니다.
암튼 하실분들은 한번 구경해보세요
레벨2까지만 올려도 출석보상이 조금 됩니다.(레벨2는 1000돈 필요)
친구초대는 100개 Don주는데 맥시멈이 20명이군요(제 레퍼럴은 아래)
https://citizen.dosi.world/invitation/RJPJ6CSP6382
그럼, 이것도 혹시 모르니 여기에 올려놓고 나중에 체크좀 해볼려구요.
라인기반의 NFT프로젝트인데 출시한지는 조금 된듯 하고 최근에 한번 들어가봤습니다. 가입은 간단하고(지갑은 웹지갑형태라서 가입 후 비밀번호 생성하면 자체적으로 지갑처리하는듯)
받을 수 있는 에어드랍물량이 출첵이랑 위클리어드벤처 추첨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돈을 좀 부어야 레벨도 올라가고 좋은걸 획들할 수 있는 전형적인 nft프로젝트인데…그게 라인기반입니다.
암튼 하실분들은 한번 구경해보세요
레벨2까지만 올려도 출석보상이 조금 됩니다.(레벨2는 1000돈 필요)
친구초대는 100개 Don주는데 맥시멈이 20명이군요(제 레퍼럴은 아래)
https://citizen.dosi.world/invitation/RJPJ6CSP6382
그럼, 이것도 혹시 모르니 여기에 올려놓고 나중에 체크좀 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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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경험을 근거로 한 예측이 위험한 이유>
칠면조가 한 마리 있다. 주인이 매일 먹이를 가져다준다. 먹이를 줄 때마다 '친구'인 인간이라는 종이 순전히 '나를 위해서' 먹이를 가져다주는 것이 인생의 보편적 규칙이라는 칠면조의 믿음은 확고해진다. 그런데 추수감사절을 앞둔 어느 수요일 오후, 예기치 않은 일이 이 칠면조에게 닥친다. 칠면조는 믿음의 수정을 강요받는다.
칠면조의 경험의 가치는 0이 아니라 마이너스다. 칠면조는 관찰을 통해 배웠다. 바로 우리가 그렇게 해야 한다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그 방법이다.(하여간 흔히 과학적 방법이라고 믿는 것이 이것 아닌가?)
친절한 먹이 주기의 횟수가 늘어날수록 칠면조의 믿음은 견고해지며, 그리하여 도살의 순간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는데도 칠면조는 점점 더 안심한다. 칠면조의 안심이 최고점에 도달한 그 순간이 생명의 위험이 최고조에 달한 순간임을 생각해보라.
그런데 이 문제는 좀 더 폭넓게 일반화될 수 있다. 이 문제는 경험적 지식 자체의 성질을 겨냥하고 있다. 과거에 내내 통했던 것이 어느 순간 예기치 않게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되며, 우리가 과거로부터 배운 것은 최선의 경우에 쓸모 없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치명적인 파국을 낳는다.
(블랙스완,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P98~99)
칠면조가 한 마리 있다. 주인이 매일 먹이를 가져다준다. 먹이를 줄 때마다 '친구'인 인간이라는 종이 순전히 '나를 위해서' 먹이를 가져다주는 것이 인생의 보편적 규칙이라는 칠면조의 믿음은 확고해진다. 그런데 추수감사절을 앞둔 어느 수요일 오후, 예기치 않은 일이 이 칠면조에게 닥친다. 칠면조는 믿음의 수정을 강요받는다.
칠면조의 경험의 가치는 0이 아니라 마이너스다. 칠면조는 관찰을 통해 배웠다. 바로 우리가 그렇게 해야 한다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그 방법이다.(하여간 흔히 과학적 방법이라고 믿는 것이 이것 아닌가?)
친절한 먹이 주기의 횟수가 늘어날수록 칠면조의 믿음은 견고해지며, 그리하여 도살의 순간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는데도 칠면조는 점점 더 안심한다. 칠면조의 안심이 최고점에 도달한 그 순간이 생명의 위험이 최고조에 달한 순간임을 생각해보라.
그런데 이 문제는 좀 더 폭넓게 일반화될 수 있다. 이 문제는 경험적 지식 자체의 성질을 겨냥하고 있다. 과거에 내내 통했던 것이 어느 순간 예기치 않게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되며, 우리가 과거로부터 배운 것은 최선의 경우에 쓸모 없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치명적인 파국을 낳는다.
(블랙스완,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P9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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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에 디파이 기초강좌를 올렸습니다.
디파이(DeFi) 기본기 및 암호화폐 시장 생태계 이해
https://inf.run/y9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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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강의를 보시면 됩니다.
블록체인 전문가들도 놓치기 쉬운 비트코인, 이더리움의 핵심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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