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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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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12월 5주차 증시일정

🗓 12월 29일 (월)
✔️ 한국 배당락일

🗓 12월 30일 (화)
00:00 미국 11월 미결주택매매 MoM
00:30 미국 12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활동지수
08:00 한국 11월 산업생산 MoM
23:00 미국 10월 FHFA 주택가격지수 MoM
23:00 미국 10월 S&P 코어로직 주택가격지수 YoY

🗓 12월 31일 (수)
중국, 일본, 한국 휴장
✔️ 12월 FOMC 회의록
00:00 중국 3분기(최종) 경상수지
00:30 미국 12월 댈러스 연준 서비스업 활동지수
08:00 한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12월 제조업 PMI
10:30 중국 12월 서비스업 PMI
10:45 중국 12월 레이팅독 제조업 PMI

🗓 1월 1일 (목)
미국, 중국, 일본, 한국 휴장
✔️ 트럼프 감세안(OBBBA) 발효
✔️ 메디케어 1차 약가 협상 발효
✔️ EU 탄소국경제 시행
09:00 한국 12월 수출 YoY
09:00 한국 12월 수입 YoY
09:00 한국 12월 무역수지

🗓 1월 2일 (금)
중국, 일본 휴장
✔️ 2026년 국내 증시 첫 거래일(10시 개장)
18:00 EU 12월(최종) HCOB 제조업 PMI
23:45 미국 12월(최종) S&P 제조업 PMI
👍2
★ DAOL Daily Morning Brief (12/29)

▶️ 미국증시: Dow (-0.04%), S&P500 (-0.03%), Nasdaq (-0.09%)
- 미국증시, 성탄절 연휴 후 한산한 거래 속, 3대 지수 모두 약보합 마감
- 트럼프 대통령, 러-우 전쟁 종전안 협상이 최종 단계에 도달했다고 밝힘
- 중국 정부, 내년부터 더욱 적극적인 재정 정책을 펼칠 것이며, 이구환신(구형 제품 교체) 보조금도 유지하겠다고 발표
- 러시아 현지 언론, 삼성전자가 러시아에서 2건의 상표권을 등록, 러시아 시장 복귀를 모색하고 있다고 밝힘
- 엔비디아, AI 추론용 칩을 제조하는 Groq에 200억 달러에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함으로서 +1.0% 상승
- 테슬라, 모델3 도어 개방 이슈로 새로운 조사 소식을 비롯해 미국, 유럽, 중국 등에서의 자동차 판매량 감소 우려로 -2.1% 하락
- 샤오펑, 카타르 등 중동 시장으로의 확장 소식 등 해외 수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유입되며 +6.2% 상승
- S&P500, 소재 +0.6%, 기술 +0.2% vs 재량소비재 -0.4%, 에너지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97% 상승한 13.60 기록

▶️ 미국국채: 2yr 3.479%(-2.2bp), 10yr 4.128%(-0.6bp)
- 미 국채금리, 전 거래일 대비 연준의 1월 금리 인하 확률이 소폭 상승한 점(페드워치 기준 15.5%→19.9%)과 견조한 미국 경제 성장세가 엇갈리며 단기물 중심으로 소폭 하락
- Germany 10yr 2.86%(0bp), Italy 10yr 3.55%(0bp)

▶️ FX: JPY 156.57(+0.5%), EUR 1.177(-0.1%), Dollar 98.02(+0.0%)
- 달러 인덱스, 일본 재정 우려에 따른 엔화 약세 여파에 강보합 마감

▶️ Commodity: WTI $56.74(-2.8%), Brent $60.64(-2.6%)
- WTI,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종전안을 논의한다는 소식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이 고조되며 2.8% 급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fewhcG
★ DAOL Daily Morning Brief (12/30)

▶️ 미국증시: Dow (-0.51%), S&P500 (-0.35%), Nasdaq (-0.50%)
- 미국증시, 거래량은 제한적인 가운데 차익실헌 매물 출회되며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차기 연준 의장 발표를 내년 1월 중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힘
-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우크라이나가 푸틴 대통령의 관저에 드론 공격을 실행했다고 밝힘
- 미 12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지난달 대비 0.5pt 하락한 10.9pt를 기록하며 5개월 연속 약세 흐름
- 마이크론, HBM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 속에 엔비디아에서 마이크론으로 순환매가 나타나며 +3.4% 상승
- 테슬라, 엘앤에프와의 양극재 공급 계약 해지 소식에 -3.3% 하락
- 알리바바, 중국의 대만 포위 훈련 여파로 중국 기업들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2.5% 하락
- S&P500, 에너지 +0.9%, 부동산 +0.2% vs 소재 -1.0%, 재량소비재 -1.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41% 상승한 14.20 기록

▶️ 미국국채: 2yr 3.457%(-2.3bp), 10yr 4.11%(-1.8bp)
- 미 국채금리, 특별한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연말 한산한 거래 속에 소폭 하락
- Germany 10yr 2.83%(-3.3bp), Italy 10yr 3.5%(-1.3bp)

▶️ FX: JPY 156.02(-0.4%), EUR 1.177(+0.0%), Dollar 98.01(-0.0%)
- 달러 인덱스, 공개된 12월 BOJ 의사록 요약본의 매파적 내용에 엔화가 강세를 보이자 약보합 마감

▶️ Commodity: WTI $57.81(+1.9%), Brent $61.75(+1.8%)
- WTI, 우크라이나 드론이 푸틴 관저 공격을 시도했다는 러시아 외무장관의 주장에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후퇴하고, 사우디의 예멘 공습 소식 등이 더해지자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부각되며 급등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sktxaA
★ DAOL Daily Morning Brief (12/31)

▶️ 미국증시: Dow (-0.20%), S&P500 (-0.14%), Nasdaq (-0.24%)
- 미국증시, 거래량은 제한적인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
- 12월 FOMC 의사록 공개. 19명의 인사들 중 6명이 금리 인하 반대 의견을 낸 것으로 파악됨
- 12월 FOMC 의사록서 몇몇 참가자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표현했으나, 대다수 참석자는 노동시장 안정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금리 인하를 지지
- 인텔, 엔비디아가 인텔의 지분 50억 달러 투자 완료했다는 공시를 빌미로 매수세가 이어지며 +1.7% 상승
- 메타 플랫폼, 싱가포르 기반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마누스를 20억 달러에 인수한다는 소식에 +1.1% 상승
- 테슬라, 4분기 차량 판매량 전망을 월가 평균보다 더 적은 42만대로 발표하자 -1.1% 하락- S&P500, 에너지 +0.8%, 커뮤니케이션 +0.3% vs 재량소비재 -0.3%, 금융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99% 상승한 14.34 기록

▶️ 미국국채: 2yr 3.45%(-0.4bp), 10yr 4.124%(+1.4bp)
- 미 국채금리, 공개된 12월 FOMC 의사록에서 소수 참가자들이 당분간 금리 동결을 선호한다는 내용이 밝혀지고, 시카고 PMI가 43.5로 집계되며 예상치인 40.0을 크게 상회하자 장기물 위주로 상승
- Germany 10yr 2.85%(+2.6bp), Italy 10yr 3.55%(+1.3bp)

▶️ FX: JPY 156.43(+0.2%), EUR 1.175(-0.2%), Dollar 98.23(+0.2%)
- 달러 인덱스, 특별한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미국 장기물 국채금리에 연동되며 소폭 상승

▶️ Commodity: WTI $57.93(-0.3%), Brent $61.92(-0.0%)
- WTI, UAE의 예멘 주둔 병력 철수로 사우디와의 충돌 우려가 완화되자 소폭 하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phTl9S
👍2👎1
[ESG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2184-2351]

★ ESG stories VOL. 10 유럽의 ESG 정책 동향 점검

글로벌 ESG 정책의 후퇴기조 가시화
유럽지역의 ESG 정책 동향 점검
계획대로 되진 않았지만, 진로는 모색하고 있다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CqMPgW>
★ DAOL Daily Morning Brief (01/02)

▶️ 미국증시: Dow (-0.63%), S&P500 (-0.74%), Nasdaq (-0.76%)
- 미국증시, 연말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금, 은을 비롯한 원자재 시장 변동성 확대 부담 등에 4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
- 트럼프 행정부, 천을 씌운 가구와 주방 및 욕실 수납장 등에 대한 관세 인상 시행을 1년 연기하겠다고 밝힘
- 라가르드 ECB 총재, 불가리아가 유로를 도입하며 공식적으로 유로존 21번째 회원국이 되었다고 발표
- CME는 31일 장 마감 이후부터 금, 은, 백금, 팔라듐의 마진 증거금 추가 인상 발표, 이에 따른 보유 물량 축소 및 차익실현으로 변동성 확대
- 메타플랫폼, 일부 경제학자가 저커버그의 770억 달러 투자 규모의 자금 손실을 언급하자 매물 출회되며 -0.9% 하락
- 팔란티어, 고평가 논란 속 연말 포트폴리오 전환의 주 타깃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1.7% 하락
- 나이키, CEO가 주식 매수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4.1% 상승
- S&P500, 부동산 -1.0%, 소재 -0.9%, 산업 -0.9% 등 11개 업종 모두 하락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33% 상승한 14.95 기록

▶️ 미국국채: 2yr 3.473%(+2.5bp), 10yr 4.167%(+4.5bp)
- 미 국채금리,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9만건으로 예상치인 21.8만건을 하회하자 상승
- Germany 10yr 2.85%(+2.6bp), Italy 10yr 3.55%(0bp)

▶️ FX: JPY 156.74(+0.0%), EUR 1.175(+0.0%), Dollar 98.32(+0.1%)
- 달러 인덱스, 고용 지표 호조에 강보합 마감

▶️ Commodity: WTI $57.42(-0.9%), Brent $60.85(-1.7%)
- WTI, 미국 휘발유 재고가 주간으로 580만 배럴 이상 급증하며 예상치인 190만 배럴을 크게 상회하자 수요 둔화 우려에 하락 마감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td9hWU
👍2👎1
삼성, SK, 현대차, LG, HD현대 5대 그룹 합산 시가총액(우선주 포함) 2024년 1109조원 -> 2025년 2185조원으로 YOY 97% 증가하며 코스피, 코스닥 합산 시가총액 증가율 73%을 상회


그룹별 시총 증가율

삼성 95% (삼성전자 주가 125%, 삼성물산 108% 상승)
SK 200% (SK하이닉스 270%, SK스퀘어 364% 상승)

HD현대 84%
현대차 50%
LG 17%

두산 204.3%
한화 180.9%
셀트리온 3%



https://m.sedaily.com/NewsView/2K74UAM7YL?_gl=1*16884ei*_ga*MTQxMjMwMTA3OS4xNzY0MTk2NDE5*_ga_64KLLGSMCH*czE3NjczMDcxMzQkbzckZzEkdDE3NjczMDc0NDgkajM2JGwwJGgw
👎1🗿1
[다올 시황 김지현]
1월 2주차 증시일정

🗓 1월 5일 (월)

10:45 중국 12월 레이팅독 서비스업 PMI

🗓 1월 6일 (화)
✔️ CES 2026 (~9일)
00:00 미국 12월 ISM 제조업 PMI
06:00 한국 12월 외환보유고

18:00 EU 12월(최종) HCOB 서비스업 PMI
23:45 미국 12월(최종) S&P글로벌 서비스업 PMI

🗓 1월 7일 (수)
00:00 중국 12월 외환보유고
19:00 EU 12월(잠정) 소비자물가지수 YoY
22:15 ⭐️ 미국 12월 ADP취업자 변동수

🗓 1월 8일 (목)
실적: 삼성전자 잠정실적(미정)
00:00 미국 12월 ISM 서비스업 PMI
00:00 미국 10월(최종) 내구재 주문 MoM
00:00 미국 10월 공장수주 MoM
00:00 미국 11월 JOLTS 구인이직건수
19:00 EU 12월(최종) 소비자기대지수
22:30 미국 10월 무역수지

🗓 1월 9일 (금)
✔️ TSMC 12월 매출액
00:00 미국 10월(최종) 도매재고 MoM
08:00 한국 11월 경상수지
10:30 중국 12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19:00 EU 11월 소매판매 MoM
22:30 미국 12월 임금상승률
22:30 ⭐️ 미국 12월 비농업고용자수
22:30 미국 12월 경제활동 참가율
22:30 미국 12월 실업률
22:30 미국 10월(잠정) 건축허가 MoM
22:30 미국 10월 주택착공건수 MoM

🗓 1월 10일 (토)
00:00 미국 1월(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00:00 미국 1월(잠정)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2
[다올 시황 김지현]
★ 1/5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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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베네수엘라 사태, 유가 영향 제한적
베네수엘라의 원유 매장량은 2025년 기준 3032억 배럴(2위 사우디아라비아 2672억배럴)로 세계 1위 수준인 반면, 실제 원유 생산 점유율은 1%에 불과(미국 18.3%, 러시아 12%, 사우디 11.8%). 베네수엘라산 초중질유는 정유가 어려움, 독재정권 이후 인프라 붕괴, 기존에도 미국의 규제로 수출 제한적, 한국 역시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입분 없음.

다만 베네수엘라산 원유의 주요 수입국인 중국이 다른 산유국에서 원유 수입을 확대하면 단기적으로 두바이유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 존재. 중국은 저가 베네수엘라산 초중질유에 특화된 설비를 갖추어 저가 물량을 확보하고 있었으며 베네수엘라 수출의 80% 비중 차지. 시장은 산유국 증산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장기적으로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시설을 복구하게 되면 에너지가격이 추가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2. 반도체 이벤트
6일(화) 새벽 CES 2026 젠슨황 기조 연설
8일(목) 삼성전자 잠정실적
(컨센서스 매출 87.7조원(yoy +15.7%/qoq +1.9%), 영업이익 15.3조원(yoy +135.4%/qoq +25.4%))

HL만도는 로봇 관절 액추에이터, 로봇 신사업 비전 발표, 현대차그룹은 로봇 관련 신기술과 구체적인 양산 로드맵 공개할 것이라는 기대감 존재. 삼성전자 26년 영업이익 전망치 평균 85조원. 4Q25 추정치 상단 19~20조원, 1Q26 추정치 상단 24조원 수준으로 4Q25 실적이 추정치 상단 기록할 시 26년 전체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예상. 실적시즌 앞두고 대형주에 기대감 유입 가능한 환경.


3. 미국 고용지표
7일(수) 미국 12월 ADP 취업자 변동 (예상 5.0만건, 직전 -3.2만건)
8일(목) 미국 11월 JOLTS 구인건수 (예상 772.6만건, 직전 767.0만건)
9일(금) 미국 12월 비농업부분고용자수 변동 (예상 5.5만건, 직전 -10.5만건)
★ DAOL Daily Morning Brief (1/5)

▶️ 미국증시: Dow (+0.66%), S&P500 (+0.19%), Nasdaq (-0.03%)
- 미국증시, 마이크론(10.5%) 급등에 힘입어 반도체 업종은 강세를 보인 반면, 수익성 우려가 부각된 소프트웨어 업종은 약세를 보이는 등 차별화 장세 이어지며 혼조세
- 폴슨(필라델피아, 투표권 o) 총재, 미국 경제가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할 경우 연내 소폭 금리인하가 적절하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 마두로 대통령 체포 이후 "신중한 정권 이양을 할 수 있을 때까지 베네수엘라를 관리할 것"이라고 밝힘
- 마이크론, 번스타인이 1분기 DRAM, NAND 등의 가격 상승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10.5% 상승
- 테슬라, 4분기 인도량이 시장 예상(42만 2,850대)에 미치지 못한 41만 8,227대를 기록하자 -2.6% 하락
- 바이두, AI 칩 사업부인 쿤룬신에 대한 상장 신청서를 제출 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15.0% 상승
- S&P500, 에너지 +2.1%, 산업 +1.9% vs 재량소비재 -1.1%, 커뮤니케이션 -0.4%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94% 하락한 14.51 기록

▶️ 미국국채: 2yr 3.473%(0.0bp), 10yr 4.191%(+2.4bp)
- 미 국채금리, 유로존 국채금리 상승 여파와 미국 1월 회사채 발행 물량 부담 등이 겹치며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
- Germany 10yr 2.9%(+4.5bp), Italy 10yr 3.61%(+1.8bp)

▶️ FX: JPY 156.73(-0.1%), EUR 1.172(+0.0%), Dollar 98.42(+0.1%)
- 달러 인덱스, 유로존 HCOB 12월 제조업 PMI(발표치:48.8 예상: 49.2)가 9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유로가 약세를 보이자 소폭 상승

▶️ Commodity: WTI $57.32(-0.2%), Brent $60.75(-0.2%)
- WTI,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반정부 시위 관련 개입 경고에 상승했었으나, OPEC+ 회의를 앞둔 경계감 속에 하락 전환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Nl8UKz
이재명 대통령 방중 4~7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동행

허태수 GS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등도 사절단에 포함

문재인 정부 시절 한·중·일 정상회의가 열린 2019년 12월 이후 6년만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 등 중국 내 주요 품목의 경제 협력 방안 논의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406381
👍2👎1
★ DAOL Daily Morning Brief (1/6)

▶️ 미국증시: Dow (+1.23%), S&P500 (+0.64%), Nasdaq (+0.69%)
- 미국증시, 마두로 축출 후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재건에 미국 정유사가 참여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전통 산업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 카시카리(미니애폴리스, 투표권 o) 연은 총재, 현재 정책금리가 중립금리에 꽤 가까이 근접했다고 밝힘
- 애틀랜타 연은 GDP나우, 지난 4분기 GDP 성장률을 3.0%에서 2.7%로 0.3%p 하향 조정
- 테슬라, 트럼프가 머스크를 훌륭하다고 평가하며 테슬라의 FSD 규제 리스크 완화 기대에 +3.1% 상승
- 아마존, 에버코어가 AI 어시스턴트 Rufus의 잠재력을 긍정적으로 언급하며 목표주가를 유지하자 +2.9% 상승
- 팔란티어, 미군의 베네수엘라 군사작전 소식에, 미 정부에 데이터-AI 소프트웨어를 제공해온 이력이 부각되며 +3.7% 상승
- S&P500, 에너지 +2.7%, 금융 +2.2% vs 유틸리티 -1.2%, 필수소비재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69% 상승한 14.90 기록

▶️ 미국국채: 2yr 3.451%(-2.3bp), 10yr 4.153%(-3.7bp)
- 미 국채금리, 장 초반 카시카리 총재의 현재 금리 중립에 가깝다는 매파적 발언에 상승했으나, 12월 ISM 제조업 PMI가 47.9로 집계되며 예상치인 48.4를 하회하자 하락 전환
- Germany 10yr 2.87%(-3.0bp), Italy 10yr 3.57%(-1.2bp)

▶️ FX: JPY 156.40(-0.3%), EUR 1.172(+0.0%), Dollar 98.28(-0.1%)
- 달러 인덱스, 베네수엘라 사태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카시카리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 장 초반 상승했으나, ISM 제조업 PMI 부진으로 국채금리가 하락하자 동반 약세 전환

▶️ Commodity: WTI $58.36(+1.8%), Brent $61.82(+1.8%)
- WTI,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이후 정권 이양기의 불확실성과 미국의 석유 인프라 재건 개입 선언에도 단기 공급 증가는 어렵다는 전망에 상승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UkEeP7
👍2
[다올 시황 김지현]
외환 당국 개입 영향으로 12월 외환보유액 감소


2025년 12월 말 외환보유액 4,280.5억 달러

11월 4,307억달러 대비 26억달러 감소, 12월 기준 외환위기(1997년 12월 -40억달러) 이후 최대 감소폭

- 유가증권 감소(-82.2억달러): 달러를 확보하기 위해 국채, 정부기관채, 회사채 등 매도

- 예치금(+54.4억 달러): 금융기관 외화 예수금 납입

12월은 금융기관이 국제결제은행(BIS)의 자본비율을 맞추기 위해 외화예수금을 중앙은행에 쌓는 시기로 계절적으로 달러 보유액이 증가하는게 일반적

외환보유액 감소는 12월 24일 외환당국의 고강도 구두개입 영향,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를 활용한 환헤지 가동 등에 기인

이달부터 금융기관의 초과외화예수금에 이자를 주는 '외화 지준 부리' 가동, 당국의 개입 강도가 약해질 수 있다는 점 등에 1월 외환보유액은 증가 기대


👉 원달러 환율은 구두개입 이전 1484원에서 1445원대까지 하락한 상태로 단기 안정 효과 확인.

수출기업들의 연말 결산을 위한 환전 수요때문에 연말 환율 기준이 중요하므로 당국 개입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 외국인 코스피 및 대형주 유입 기대감 상승 요인.



연말 '달러 폭탄'…12월 외환보유액, IMF 이후 최대폭 감소[한경 외환시장 워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52556i
👍4👎1
★ DAOL Daily Morning Brief (1/7)

▶️ 미국증시: Dow (+0.99%), S&P500 (+0.62%), Nasdaq (+0.65%)
- 미국증시, CES 2026에서 기업들이 발표한 AI 로드맵에 기술 혁신 기대감이 재점화되자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 바킨(리치먼드, 투표권 x) 연은 총재,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추정치 범위 내에 있다고 밝힘
- 마이런(투표권 o) 연준 이사, 2026년에는 100bp가 넘는 금리인하가 정당화될 것이라고 밝힘
- 19개의 투자등급 기업이 회사채 발행을 타진 중. 전날에는 20개의 투자등급 기업이 약 370억달러어치의 회사채를 발행
- 마이크론, 젠슨 황이 베라 루빈 보드 설명 중 마이크론 부품을 배치했다고 직접 언급하자 +10.0% 상승
- 샌디스크, 젠슨 황이 메모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AI 데이터 센터 수요 증가 기대감을 반영하며 +27.6% 상승
- 아마존, 젠슨 황이 에이전트 AI 구동에 대규모 추론 전용 클라우드가 필수라고 강조하자 AWS 성장 가속 기대가 부각되며 +3.4% 상승
- S&P500, 소재 +2.0%, 헬스케어 +2.0% vs 에너지 -2.8%, 커뮤니케이션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01% 하락한 14.75 기록

▶️ 미국국채: 2yr 3.459%(+0.8bp), 10yr 4.163%(+0.2bp)
- 미 국채금리, 연방기금금리(FFR) 선물시장에서의 역대 최대 규모 매도에 상승했었으나, 독일 12월 CPI 둔화에 따른 독일 국채금리 하락 여파에 상승폭을 축소
- Germany 10yr 2.84%(-2.8bp), Italy 10yr 3.53%(-1.0bp)

▶️ FX: JPY 156.67(+0.2%), EUR 1.169(-0.3%), Dollar 98.59(+0.3%)
- 달러 인덱스, 독일 국채금리 하락에 따른 유로화 약세 여파에 소폭 상승

▶️ Commodity: WTI $56.95(-2.3%), Brent $60.53(-2.0%)
- WTI, 베네수엘라 사태가 단기적으로 원유 수급에 미칠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는 시장 전망에 전날 상승분 반납하며 하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fezx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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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머지않은 5,000pt


➡️ 연말 연초 수급 현황, 한국 대형주 베팅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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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기준 신흥국(+1.1%) 선진국(+0.8%) 아웃퍼폼, 주요 국가별로 한국, 대만, 일본 순으로 강세
- IT 비중 큰 국가로 자금 유입 재개되며 한국, 테크 모멘텀 확대
- 외국인은 1월 들어 순매수 재개. 반도체의 경우 전일 삼성전자 실적,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차익실현했음에도 조선, 방산, 원전, 금융 등 한국 대형주 베팅 지속


➡️ 강한 연초 효과와 유동성 + 테크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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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재매수, 90조원에 육박한 예탁금이 보여주는 개인들의 추격 매수가 반도체 강세 견인
- 외국인의 코스피 및 대형주 유입 유인은 11월 대비 12월 외환 보유고 감소로 보여지는 외환당국의 개입 효과로 안정된 환율
- 또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겨냥한 접근성 제고 정책의 일환으로 1/2부터 외국인이 해외 증권사 계좌로 국내 주식을 직접 거래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


➡️ 반도체, 외국인의 일시적 차익실현일 이유
- 반도체 업종 12개월 선행 PER 8.8배 수준까지 하락, 반면 후행 PBR은 2.7배로 판데믹과 13년, 16년 사이클 고점 수준을 상회
- DDR3와 DDR4, DDR4 8Gb와 DDR5 16Gb 현물가 동반 급등세가 이전 사이클을 넘어선 이익추정치 상향을 뒷받침
- 코스피 전일 종가 4,545pt 기준 5,000pt까지 10.5%. 12개월 선행 PER 현재 10.3배로 5,000pt는 11.5배에 해당
- 삼성전자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12월 말 대비 상향된 100조원, 상단 133조원, SK하이닉스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85조원, 상단 108조원
- 컨센서스 대비 20% 상향 시 코스피 전체 영업이익 전망치 약 8% 상승분에 해당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없이 5,000pt 도달 가능한 수준



★ 보고서: https://buly.kr/FhP4Zp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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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 삼성전자 4Q25 잠정실적 공시

» 실적 공시:
- 매출액 93.0조원
- 영업이익 20.0조원

» 컨센서스:
- 매출액 91.5조원
- 영업이익 18.5조원

» 기존 다올 추정치:
- 매출액 96.2조원
- 영업이익 20.4조원
DS 16.4조원
  DX 2.5조원
ㄴVD/가전 0.1조원
ㄴMX 조원 2.4조원
  SDC 1.0조원
  Harman 0.5조원

▶️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88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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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1/8)

▶️ 미국증시: Dow (-0.94%), S&P500 (-0.34%), Nasdaq (+0.16%)
- 미국증시, 고점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ADP 민간고용 예상치 하회 및 ISM 서비스업 PMI 예상치 상회 등 혼조된 경제지표 결과 소화하며 혼조세 마감
- 라보르냐 미 재무부 고문, 고용시장은 꽤 양호하지만 하방 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해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밝힘
- 미 백악관, 베네수엘라 원유를 넘겨받은 뒤 미국 시장에 무기한으로 판매할 것이라고 밝힘
- 엔비디아, H200 칩 생산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2월 춘절 이전 중국 수출 재개 목표를 발표하자 +1.0% 상승
- 알파벳, 전일 생성형 AI 웹사이트 트래픽 점유율이 1년 전 5.7%에서 현재 21.5%로 급증했다는 소식에 +2.5% 상승
- 일라이릴리, 벤틱스 바이오사이언스를 10억 달러 이상에 인수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에 +4.1% 상승
- S&P500, 헬스케어 +1%, 커뮤니케이션 +0.8% vs 유틸리티 -2.5%, 산업 -1.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27% 상승한 15.38 기록

▶️ 미국국채: 2yr 3.47%(+0.6bp), 10yr 4.15%(-2.4bp)
- 미 국채금리, 독일 소매판매 부진에 따른 유럽 채권 금리 하락, 12월 ADP 민간 고용의 부진 및 11월 JOLTS 구인 건수 급감 등 고용 냉각 신호에 장기물 위주로 하락
- Germany 10yr 2.85%(+0.8bp), Italy 10yr 3.51%(-0.5bp)

▶️ FX: JPY 156.80(+0.1%), EUR 1.167(-0.1%), Dollar 98.74(+0.2%)
- 달러 인덱스, 예상치를 하회한 고용지표에도 불구하고, 독일 소매판매 부진에 따른 유로 약세와 12월 ISM 서비스업 PMI가 54.4로 집계되며 예상치인 52.2를 상회하자 상승 마감

▶️ Commodity: WTI $56.3(-1.5%), Brent $60.29(-0.7%)
- WTI, 미국이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무기한 판매하고 제재를 선별적으로 완화하겠다고 밝히면서 공급 확대 부담에 하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TQtN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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