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쾌한 와이언 파이낸스 >
ㅡ 크로녜의 충격 런 이후 10%넘게 토큰 가격이 떨어졌던 연 파이낸스
ㅡ 크로녜는 개발 안 한 지 1년이 넘었고 140명이 넘는 팀이 있다는 팬텀과 거의 비슷한 이야기를 함(크로녜는 그럼 그동안 대체 뭘한 거야?)
ㅡ 사람들은 당연히 분개했고 이에 연파이낸스는 위와 같은 트윗을 게시
ㅡ 사실 이건 패러디 트윗. 작년 1월 SBF는 솔라나의 숏 포지션을 주창하는 coinMamba라는 인플루언서 트레이더와 설전을 벌임.
ㅡ 그리고 마지막에 SBF가 위와 같은 역사적인 말을 남겼고, 솔라나의 현재 가격은 85불.
ㅡ 참고로 만약 저 말대로 3달러에 솔라나를 사갔다면, 역사상 가장 거대한 딜 중 하나였을 것(존 펄슨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쇼트, 금융위기 시절 워렌 버핏의 골드만삭스 주식 구매에 필적)
ㅡ 결론 : 사람 일 모르는 거다
ㅡ 크로녜의 충격 런 이후 10%넘게 토큰 가격이 떨어졌던 연 파이낸스
ㅡ 크로녜는 개발 안 한 지 1년이 넘었고 140명이 넘는 팀이 있다는 팬텀과 거의 비슷한 이야기를 함(크로녜는 그럼 그동안 대체 뭘한 거야?)
ㅡ 사람들은 당연히 분개했고 이에 연파이낸스는 위와 같은 트윗을 게시
ㅡ 사실 이건 패러디 트윗. 작년 1월 SBF는 솔라나의 숏 포지션을 주창하는 coinMamba라는 인플루언서 트레이더와 설전을 벌임.
ㅡ 그리고 마지막에 SBF가 위와 같은 역사적인 말을 남겼고, 솔라나의 현재 가격은 85불.
ㅡ 참고로 만약 저 말대로 3달러에 솔라나를 사갔다면, 역사상 가장 거대한 딜 중 하나였을 것(존 펄슨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쇼트, 금융위기 시절 워렌 버핏의 골드만삭스 주식 구매에 필적)
ㅡ 결론 : 사람 일 모르는 거다
< 황소와 곰을 구별하는 방법 >
블로그에서 마저 읽기 👉 링크
1. 초기 단계에서 판단할 수 있는 상수는 곧 팀. 너가 존경하는 사람이 창립자를 안다면 그에게 창립자에 대해 물어봐라. 그리고 나서 너에게 자문해라. 이 사람과 일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그건 황소다.
2. 현재의 마켓 사이즈를 가늠해보고 그 프로젝트가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 가설을 세워봐라. 그리고 그 기준은 꽤나 관대해도 좋다(크립토 시장이 굉장히 빨리 커지고 있으므로).
3. 프러덕트 써봐라. 이거 중요한데 안 하는 사람들 꽤 많다.
4. 유저들과 소통해라(디스코드를 통해서. 제일 빠름.). 그곳에서 유저들과 이야기 해라.(프러덕트 유입 경로, 그 전에는 무엇을 썼는지, 경쟁프로젝트랑 비교해서 어떤지 등등)
5. 데이터 분석 해봐라. 듄 애널리틱스로 경쟁 프로젝트랑 달/분기 별로 비교해봐라.
6. “왜 지금"인지 물어봐라. 크립토 씬의 많은 아이디어는 이미 시도되었다. 타이밍이 키다. 왜 그 전 시도들이 실패했는 지 생각하고 왜 지금은 다른 지 생각해봐라.
7. 커뮤니티 체크할 것. 디스코드와 텔레그램을 통해 커뮤니티 멤버들의 퀄리티를 체크해라. 커뮤니티의 분위기와, 지속가능성은 매우 중요하다.
8. 토큰이 있다면, 시간을 들여 토큰 구조를 이해해라. 키 포인트는 토큰이 어떻게 벨류를 가져올 수 있는 지 여부다.
9. 경쟁 프로젝트 분석. 동일 섹터 탑컨텐더를 찾아보고 어떻게 다른 지 분석할 것. 평가하는 프로젝트가 마켓리더가 아니라면 왜 그 섹터의 리더가 될 수 있는지 이론을 만들어 봐라.
10. 리턴 구조 분석해라. 2050년까지 발행될 총 토큰의 시가총액이 $1b보다 큰 자산은 80개. 프로젝트가 말하는 리턴과 맞는 지 확인해 볼 것.
블로그에서 마저 읽기 👉 링크
1. 초기 단계에서 판단할 수 있는 상수는 곧 팀. 너가 존경하는 사람이 창립자를 안다면 그에게 창립자에 대해 물어봐라. 그리고 나서 너에게 자문해라. 이 사람과 일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그건 황소다.
2. 현재의 마켓 사이즈를 가늠해보고 그 프로젝트가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 가설을 세워봐라. 그리고 그 기준은 꽤나 관대해도 좋다(크립토 시장이 굉장히 빨리 커지고 있으므로).
3. 프러덕트 써봐라. 이거 중요한데 안 하는 사람들 꽤 많다.
4. 유저들과 소통해라(디스코드를 통해서. 제일 빠름.). 그곳에서 유저들과 이야기 해라.(프러덕트 유입 경로, 그 전에는 무엇을 썼는지, 경쟁프로젝트랑 비교해서 어떤지 등등)
5. 데이터 분석 해봐라. 듄 애널리틱스로 경쟁 프로젝트랑 달/분기 별로 비교해봐라.
6. “왜 지금"인지 물어봐라. 크립토 씬의 많은 아이디어는 이미 시도되었다. 타이밍이 키다. 왜 그 전 시도들이 실패했는 지 생각하고 왜 지금은 다른 지 생각해봐라.
7. 커뮤니티 체크할 것. 디스코드와 텔레그램을 통해 커뮤니티 멤버들의 퀄리티를 체크해라. 커뮤니티의 분위기와, 지속가능성은 매우 중요하다.
8. 토큰이 있다면, 시간을 들여 토큰 구조를 이해해라. 키 포인트는 토큰이 어떻게 벨류를 가져올 수 있는 지 여부다.
9. 경쟁 프로젝트 분석. 동일 섹터 탑컨텐더를 찾아보고 어떻게 다른 지 분석할 것. 평가하는 프로젝트가 마켓리더가 아니라면 왜 그 섹터의 리더가 될 수 있는지 이론을 만들어 봐라.
10. 리턴 구조 분석해라. 2050년까지 발행될 총 토큰의 시가총액이 $1b보다 큰 자산은 80개. 프로젝트가 말하는 리턴과 맞는 지 확인해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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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결국 20% 고정 이자율 포기하나 >
텔레그램 : 뱃사공의 나루터
요약
1. 도권 테라폼랩스 CEO가 앵커의 상징적인 고정 수익률을 변동수익률로 변경할 계획이라는 트윗을 남겼습니다.
2. 이는 테라폼랩스 연구원인 Bitn8이 제안했던 것인데요, 내용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봤습니다.
ㅡ 리저브 보유액이 늘어나면 이자율이 늘고 떨어지면 이자율 역시 하락. 즉, 리저브 보유액에 따른 이자율 변동 시스템
ㅡ 다음과 같은 파라미터를 만들 필요. 1. 리저브 금액 변화를 측정할 기간과 2. 이 기간에 금액 변화에 따른 이자율 상승 또는 하락 임계값.
ㅡ 가령 1달이라는 기간으로 정할 경우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임계값을 적용해 볼 수 있음 : (% Earn Rate Change) = ( (Yield Reserve % Change) - 3%)
ㅡ 더불어, 안정성을 위해 다음과 같이 이자율 변동의 최대값을 설정해 놓을 수도 있음(예 : 1.5%) : (% Earn Rate Change) = min( abs(1.5%, ((YR % Change) - 3%)) )
ㅡ 가령 리저브가 한 달 동안 5% 상승했다면, X = min( abs(1.5%, (5% - 3%))) = min(1.5%, 2%) = 1.5% 이자율 상승. 반대로 5% 떨어져도 1.5% 하락
🎣 뱃사공의 낚싯대 :
1. 앵커의 체급이 충분히 커졌으니, 슬슬 지속가능성을 준비하는군요.
2. 리저브 금액에 따른 변동적인 이자율은 합리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비록 20%에 육박하는 고정 이자율은 깨졌지만, 사실 스테이블코인의 이율로는 지속할 수 없는 숫자였죠.(커브 어그리게이팅을 하지 않는 이상)
3. 그러나 얼마나 이자율이 변동성이 클 지, 또 실제로 적용되었을 때 유저들의 반응은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이런 변동 이자율에도 앵커는 굳건한 TVL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텔레그램 : 뱃사공의 나루터
요약
1. 도권 테라폼랩스 CEO가 앵커의 상징적인 고정 수익률을 변동수익률로 변경할 계획이라는 트윗을 남겼습니다.
2. 이는 테라폼랩스 연구원인 Bitn8이 제안했던 것인데요, 내용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봤습니다.
ㅡ 리저브 보유액이 늘어나면 이자율이 늘고 떨어지면 이자율 역시 하락. 즉, 리저브 보유액에 따른 이자율 변동 시스템
ㅡ 다음과 같은 파라미터를 만들 필요. 1. 리저브 금액 변화를 측정할 기간과 2. 이 기간에 금액 변화에 따른 이자율 상승 또는 하락 임계값.
ㅡ 가령 1달이라는 기간으로 정할 경우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임계값을 적용해 볼 수 있음 : (% Earn Rate Change) = ( (Yield Reserve % Change) - 3%)
ㅡ 더불어, 안정성을 위해 다음과 같이 이자율 변동의 최대값을 설정해 놓을 수도 있음(예 : 1.5%) : (% Earn Rate Change) = min( abs(1.5%, ((YR % Change) - 3%)) )
ㅡ 가령 리저브가 한 달 동안 5% 상승했다면, X = min( abs(1.5%, (5% - 3%))) = min(1.5%, 2%) = 1.5% 이자율 상승. 반대로 5% 떨어져도 1.5% 하락
🎣 뱃사공의 낚싯대 :
1. 앵커의 체급이 충분히 커졌으니, 슬슬 지속가능성을 준비하는군요.
2. 리저브 금액에 따른 변동적인 이자율은 합리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비록 20%에 육박하는 고정 이자율은 깨졌지만, 사실 스테이블코인의 이율로는 지속할 수 없는 숫자였죠.(커브 어그리게이팅을 하지 않는 이상)
3. 그러나 얼마나 이자율이 변동성이 클 지, 또 실제로 적용되었을 때 유저들의 반응은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이런 변동 이자율에도 앵커는 굳건한 TVL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비탈릭이 말하는 블록체인 확장성의 한계
“모든 확장성 솔루션에는 그 (기술적인) 한계를 내포한다.”
"설령 샤딩이 실행된다 하더라도, 한계는 마찬가지로 존재한다.”
👉 블로그에서 읽어보기
“모든 확장성 솔루션에는 그 (기술적인) 한계를 내포한다.”
"설령 샤딩이 실행된다 하더라도, 한계는 마찬가지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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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는 레트로다
웹3, 탈중앙화, 자본주의, 금융, 디파이
어차피 진정한 탈중앙화는 불가능. 그게 정확히 뭔 지도 잘 모르겠고.
플랫폼은 없어질 수 없다. 사람들이 원하니까.
그냥 단순하게 보자. 웹3의 탈중앙화는 경쟁촉진과 (최대한의)중간자 제거를 통해 소비자에게 플랫폼의 몫을 나눠주는 것이다.
디파이를 예를 들어볼까?
디파이는 스테이블 코인 풀도 연이율 10% 이상씩 주는 곳 깔렸다. 어그리게이팅하는 곳은 더 나오고.
근데 시중 은행은? 청년적금 연 9% 준다고 하면 경쟁률이 5:1이 넘는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나와야 되는 질문. 그럼 디파이는 도대체 어떻게?
1. 자기들 몫을 더 떼주니까. 시중 은행들이 못 하는 것들.
2. 경쟁하니까. 소비자들 더 유치하기 위한. 이것도 역시 레거시 은행들이 못하는 거
자본주의의 가장 이상적인 모델은 기업들(자본가들)이 경쟁하고 소비자가 이득을 보는 구조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하고 문명이 발전하면서 사회 전체의 효율이 증대되는것.
결국은 경쟁이다. 반대로 말하면 독과점은 자본주의에 있어 그야말로 암세포와 같다.
탈중앙화가 어떻고 자본이 얼마나 풀렸고 웹3가 VC꺼니 아니니 이런 것들 다 워낙 초기 시장이니까 그런 거라고 생각.
디파이 섬머가 불과 2년 전이다. 참고로 그 아마존이 수익 낼 때까지가 걸린 시간이 7년임.
대부분 시간 지나고 시장이 무르익으면서 옥석가리기 시작되면 해결될 일이라고 본다. 돈도 워낙 많이 풀렸고. 기관이 공부하기 시작했으니 시장이 차츰 신뢰가 쌓이기 시작하면 긴 호흡의 자금이 안 들어올 이유는 없다.
중요한 건 분명 앞에 말한 것과 같은(플랫폼의 수익이 유저에게 돌아오는) 효용이 있다는 것
+ 재밌는 이야기
1908년 미국. 그러니까 FED가 결성되기 전. 각 도시 혹은 주마다 지방 은행들이 있었다고 한다.
그들은 연이율 15% 20%를 줬으며, 각자 자기마다 통화가 있었다고 하더라고?
어때? 뭔가 익숙하지?
디파이는 레트로다.
이게 만물이 돌아가는 이치가 아닌가 싶다.
헤겔이 말한 변증법처럼. 어떤 것이 있으면 그것에 대항하는 것이 나오고, 그것들이 합쳐져 ‘조금’ 다른 게 나온다.
디파이가 1908년 전 미국 은행들의 디지털화인 것처럼.
엔트로피 법칙. 중앙화되었다가 탈중앙화되었다가 다시 모였다가 ..반복.
뭐 세상의 시스템이 흘러가는 건 흘러가는 거고. 결국 중요한 건 우리가 그 시스템을 어떻게 생산적으로 이용하냐이지 않을까 라는 게 내 결론.
끝.
웹3, 탈중앙화, 자본주의, 금융, 디파이
어차피 진정한 탈중앙화는 불가능. 그게 정확히 뭔 지도 잘 모르겠고.
플랫폼은 없어질 수 없다. 사람들이 원하니까.
그냥 단순하게 보자. 웹3의 탈중앙화는 경쟁촉진과 (최대한의)중간자 제거를 통해 소비자에게 플랫폼의 몫을 나눠주는 것이다.
디파이를 예를 들어볼까?
디파이는 스테이블 코인 풀도 연이율 10% 이상씩 주는 곳 깔렸다. 어그리게이팅하는 곳은 더 나오고.
근데 시중 은행은? 청년적금 연 9% 준다고 하면 경쟁률이 5:1이 넘는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나와야 되는 질문. 그럼 디파이는 도대체 어떻게?
1. 자기들 몫을 더 떼주니까. 시중 은행들이 못 하는 것들.
2. 경쟁하니까. 소비자들 더 유치하기 위한. 이것도 역시 레거시 은행들이 못하는 거
자본주의의 가장 이상적인 모델은 기업들(자본가들)이 경쟁하고 소비자가 이득을 보는 구조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하고 문명이 발전하면서 사회 전체의 효율이 증대되는것.
결국은 경쟁이다. 반대로 말하면 독과점은 자본주의에 있어 그야말로 암세포와 같다.
탈중앙화가 어떻고 자본이 얼마나 풀렸고 웹3가 VC꺼니 아니니 이런 것들 다 워낙 초기 시장이니까 그런 거라고 생각.
디파이 섬머가 불과 2년 전이다. 참고로 그 아마존이 수익 낼 때까지가 걸린 시간이 7년임.
대부분 시간 지나고 시장이 무르익으면서 옥석가리기 시작되면 해결될 일이라고 본다. 돈도 워낙 많이 풀렸고. 기관이 공부하기 시작했으니 시장이 차츰 신뢰가 쌓이기 시작하면 긴 호흡의 자금이 안 들어올 이유는 없다.
중요한 건 분명 앞에 말한 것과 같은(플랫폼의 수익이 유저에게 돌아오는) 효용이 있다는 것
+ 재밌는 이야기
1908년 미국. 그러니까 FED가 결성되기 전. 각 도시 혹은 주마다 지방 은행들이 있었다고 한다.
그들은 연이율 15% 20%를 줬으며, 각자 자기마다 통화가 있었다고 하더라고?
어때? 뭔가 익숙하지?
디파이는 레트로다.
이게 만물이 돌아가는 이치가 아닌가 싶다.
헤겔이 말한 변증법처럼. 어떤 것이 있으면 그것에 대항하는 것이 나오고, 그것들이 합쳐져 ‘조금’ 다른 게 나온다.
디파이가 1908년 전 미국 은행들의 디지털화인 것처럼.
엔트로피 법칙. 중앙화되었다가 탈중앙화되었다가 다시 모였다가 ..반복.
뭐 세상의 시스템이 흘러가는 건 흘러가는 거고. 결국 중요한 건 우리가 그 시스템을 어떻게 생산적으로 이용하냐이지 않을까 라는 게 내 결론.
끝.
👍10
AMM IRS(금리스왑) 프로토콜 등장
1. 용어에 쫄지 말자. 그냥 채굴하는 이자를 리스크(변동성)에 따라 바꾸는 것
2. 더 쉽게 말하면, 고정이자를 바라는 사람과 변동이자를 원하는 사람끼리 원금 교환없이 이자만 스왑하는 것
3. 레거시에 IRS는 보통 개인이 안 하는데, 이건 Defi고 또 크립토는 워낙 변동성이 크니깐. 말은 되는듯
1. 용어에 쫄지 말자. 그냥 채굴하는 이자를 리스크(변동성)에 따라 바꾸는 것
2. 더 쉽게 말하면, 고정이자를 바라는 사람과 변동이자를 원하는 사람끼리 원금 교환없이 이자만 스왑하는 것
3. 레거시에 IRS는 보통 개인이 안 하는데, 이건 Defi고 또 크립토는 워낙 변동성이 크니깐. 말은 되는듯
www.voltz.xyz
Voltz ⚡️ The Interest Rate Swap AMM
Voltz is a novel defi primitive, powering leveraged interest rate swaps. The first ever synthetic interest rate swap AMM.
묵묵히 일하는 근본들
https://messari.io/governor/proposal/914eefe6-e1dc-4cd5-b851-5e691c0ce1ca?utm_source=newsletter_gov&utm_medium=organic_email&utm_campaign=gov_alchemix_aave_launch
https://blockworks.co/uniswap-labs-pushes-further-into-nfts-with-genie-acquisition/
https://messari.io/governor/proposal/914eefe6-e1dc-4cd5-b851-5e691c0ce1ca?utm_source=newsletter_gov&utm_medium=organic_email&utm_campaign=gov_alchemix_aave_launch
https://blockworks.co/uniswap-labs-pushes-further-into-nfts-with-genie-acquisition/
messari.io
Alchemix Aave Launch Strategy Configuration (AIP 52)
Learn More about the latest Alchemix DAO governance proposals on Messari.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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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처
1. recession은 오지 않는다.
2. 연준의 목적은 최대한의 블러핑을 통해 경기과열을 막는 것. 금리를 올리고 자산가격을 낮춰 소비를 cool down하는 것이다.
3. 따라서 이번 FOMC 역시 75bp를 예상한다. 고용 좋고 기업들 실적도 좋다. 더 올려도 된다.
4. 그 후 FOMC의 휴가(블라인드 시기) 전 집값을 포함한 8월의 CPI가 승부처다. 변수는 러-우 전쟁 / OPEC / 중국
5. 휴가가 끝난 후 9월의 연준의 선택(물론 이건 그때 지표에 따라 결정되는)에 따라 이번 bear market의 향방이 결정되지 않을까.
6. 난 시장보단 낙관적인 편. 9월부터 연말까지 렐리갈 거 같다.
이상 지극히 주관적인 공상 끝
1. recession은 오지 않는다.
2. 연준의 목적은 최대한의 블러핑을 통해 경기과열을 막는 것. 금리를 올리고 자산가격을 낮춰 소비를 cool down하는 것이다.
3. 따라서 이번 FOMC 역시 75bp를 예상한다. 고용 좋고 기업들 실적도 좋다. 더 올려도 된다.
4. 그 후 FOMC의 휴가(블라인드 시기) 전 집값을 포함한 8월의 CPI가 승부처다. 변수는 러-우 전쟁 / OPEC / 중국
5. 휴가가 끝난 후 9월의 연준의 선택(물론 이건 그때 지표에 따라 결정되는)에 따라 이번 bear market의 향방이 결정되지 않을까.
6. 난 시장보단 낙관적인 편. 9월부터 연말까지 렐리갈 거 같다.
이상 지극히 주관적인 공상 끝
👍5
무릎
1. 예상대로 75bp. 만약 내가 지금 유동성이 있으면 현재 시점에서 8월 CPI 전 기간 안에 베팅을 했을 것.
2. 좀 더 안정적으로 가려면 8월 CPI 보고 넣었을 거고
3. 어차피 크립토는 벨류에이션 마켓도 아니고 모멘텀 마켓이라 무릎에서 사는 게 제일 맞다고 생각하는데, 지금부터가 대충 무릎쯤이라고 생각한다.
4. 연준은 님들 비트코인, 알트코인이 나락을 가든 말든 알 바 아님. 고용 깨지지 않는 선에서 물가만 잡으면 그만이다. 특히 올해는 중간 선거도 있다. (바이든이 사우디 왕자님 만나느라 바쁘다. 이유가 있겠지?)
5. 앞서 말했듯 러시아가 언제까지, 어디까지 할 지가 최대 변수. 러시아도 에너지 파는 수출국인데 경기불황오면 에너지 가격이 폭락한다. 이 치킨게임을 지속할 순 없다.
6. 여전히 내 포지션은 시장전망보단 낙관 유지. 9월부터 연말 렐리.
7. 이렇게 되기 위한 필요조건 : 8월부터 CPI와 집값이 정점에서 우하향으로 꺾이고, 그에 따른 9월 FOMC 50bp 인상.
1. 예상대로 75bp. 만약 내가 지금 유동성이 있으면 현재 시점에서 8월 CPI 전 기간 안에 베팅을 했을 것.
2. 좀 더 안정적으로 가려면 8월 CPI 보고 넣었을 거고
3. 어차피 크립토는 벨류에이션 마켓도 아니고 모멘텀 마켓이라 무릎에서 사는 게 제일 맞다고 생각하는데, 지금부터가 대충 무릎쯤이라고 생각한다.
4. 연준은 님들 비트코인, 알트코인이 나락을 가든 말든 알 바 아님. 고용 깨지지 않는 선에서 물가만 잡으면 그만이다. 특히 올해는 중간 선거도 있다. (바이든이 사우디 왕자님 만나느라 바쁘다. 이유가 있겠지?)
5. 앞서 말했듯 러시아가 언제까지, 어디까지 할 지가 최대 변수. 러시아도 에너지 파는 수출국인데 경기불황오면 에너지 가격이 폭락한다. 이 치킨게임을 지속할 순 없다.
6. 여전히 내 포지션은 시장전망보단 낙관 유지. 9월부터 연말 렐리.
7. 이렇게 되기 위한 필요조건 : 8월부터 CPI와 집값이 정점에서 우하향으로 꺾이고, 그에 따른 9월 FOMC 50bp 인상.
👍4
나이스
1. 오케 일단 예상대로다. 순조롭다.
2. 국제 정세도 마찬가지. 우크라이나산 곡물을 실은 배가 항구를 떠났고, 유가는 떨어지고 있으며 중국은 큰 액션을 취하지 않았다.
3. 개인적으로 최근 가장 눈여겨 봤던 건 펠로시 대만 방문에 대한 중국의 반응. 관건은 군사적 액션(바다에 미사일 뿌리기)이냐 경제적 액션이냐 였는데..
4. 예상대로 중국의 반응은 허공에 돌던지는 것에 멈췄다. 미국과 중국 모두 경제적으로 '서로 여기까지만'이라는 컨센서스가 만들어 진 것 같다.
5. 그럼에도 아직 변수는 있다. 소비가 애매하다. 식음료를 대표하는 펩시의 실적이 우수했고, 소비재의 대표주자인 월마트는 실적을 하향조정했다(코로나가 끝나면서 그동안 억눌렀던 외식이 늘고, 자연스레 in house goods 수요가 줄어든걸로 보임).
6. 이는 자연스레 고용으로 이뤄지는데, laid off된 인력들이 외식업계에 흡수될 가능성이 있고, 무엇보다 6월 소비자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는 여전히 cool down 되지 않았다.
7. 소비가 cool down되지 않는다는 건 두 가지 양가적인 측면을 갖는데, 좋은 점은 recession이 오지 않을거라는 거고, 나쁜 점은 물가다.
8. 즉, 고용 강세 + 소비(물가) 강세 -> '금리 더 올려도 됨'
9. 최상의 해결책은? 역시 공급이 돌아와야 한다. 그리고 서서히 돌아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10. 확실히 단도리치려면 9월 FOMC때 찐막으로 75bp 때릴 거 같기도 한데..이건 진짜 그때 고용과 CPI봐야 할 거 같음. FED도 고민중일듯?
1. 오케 일단 예상대로다. 순조롭다.
2. 국제 정세도 마찬가지. 우크라이나산 곡물을 실은 배가 항구를 떠났고, 유가는 떨어지고 있으며 중국은 큰 액션을 취하지 않았다.
3. 개인적으로 최근 가장 눈여겨 봤던 건 펠로시 대만 방문에 대한 중국의 반응. 관건은 군사적 액션(바다에 미사일 뿌리기)이냐 경제적 액션이냐 였는데..
4. 예상대로 중국의 반응은 허공에 돌던지는 것에 멈췄다. 미국과 중국 모두 경제적으로 '서로 여기까지만'이라는 컨센서스가 만들어 진 것 같다.
5. 그럼에도 아직 변수는 있다. 소비가 애매하다. 식음료를 대표하는 펩시의 실적이 우수했고, 소비재의 대표주자인 월마트는 실적을 하향조정했다(코로나가 끝나면서 그동안 억눌렀던 외식이 늘고, 자연스레 in house goods 수요가 줄어든걸로 보임).
6. 이는 자연스레 고용으로 이뤄지는데, laid off된 인력들이 외식업계에 흡수될 가능성이 있고, 무엇보다 6월 소비자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는 여전히 cool down 되지 않았다.
7. 소비가 cool down되지 않는다는 건 두 가지 양가적인 측면을 갖는데, 좋은 점은 recession이 오지 않을거라는 거고, 나쁜 점은 물가다.
8. 즉, 고용 강세 + 소비(물가) 강세 -> '금리 더 올려도 됨'
9. 최상의 해결책은? 역시 공급이 돌아와야 한다. 그리고 서서히 돌아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10. 확실히 단도리치려면 9월 FOMC때 찐막으로 75bp 때릴 거 같기도 한데..이건 진짜 그때 고용과 CPI봐야 할 거 같음. FED도 고민중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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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게 나을 때가 있다
1. 개인적으로 이번 잭슨홀에서 파월은 매파에 가까운 발언을 낼 가능성이 꽤 있다고 본다.
2. 왜? 9월에 50bp 올려야되거든
3. 그렇게되면 아마 잭슨홀 조정이 시장의 마지막 조정이 아닐까 싶은데, 이번 조정 이후로 9월 FOMC까지 시장이 천천히, 완만히 올라가길 바란다.
4. 개인적으로 9월 50bp를 예상하나 (일단 집값이 잡히고 있다는게 가장 큼)여전히 변수는 남아있다.
5. 가파른 지름길은 헛딛으면 고꾸라진다. 성급한 과열은 오히려 독이다.
1. 개인적으로 이번 잭슨홀에서 파월은 매파에 가까운 발언을 낼 가능성이 꽤 있다고 본다.
2. 왜? 9월에 50bp 올려야되거든
3. 그렇게되면 아마 잭슨홀 조정이 시장의 마지막 조정이 아닐까 싶은데, 이번 조정 이후로 9월 FOMC까지 시장이 천천히, 완만히 올라가길 바란다.
4. 개인적으로 9월 50bp를 예상하나 (일단 집값이 잡히고 있다는게 가장 큼)여전히 변수는 남아있다.
5. 가파른 지름길은 헛딛으면 고꾸라진다. 성급한 과열은 오히려 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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