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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권/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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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준형 박)
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준형 박)
[SK 증권 박기현] Global Carbon Market Daily_0811

[뉴욕유가] 휘발유 재고 감소에 상승
https://bit.ly/3C5FRCa

"제주서 완도로 전력 쏜다"…양방향 송전 기술로 에너지 효율↑
https://bit.ly/3dfVpsJ

“탄소로 뒤덮힌 서울”…빔모빌리티, 탄소배출 저감 글로벌 캠페인 영상 공개
https://bit.ly/3QychJJ

보고서 원문: https://bit.ly/3vR9P9l

탄소배출권/ESG:
https://news.1rj.ru/str/ESGDAILY
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준형 박)
Forwarded from ESG_디딤돌
(지속가능발전소) 2022년 국내 상장사의
UNGC 원칙 준수 리포트

- 분석대상 : 회사 2020 ESG 성과분석 대상, `22.상반기 기준 사건사고 분석 점수가 있는 상장기업 828개
- 상장사 대부분 UNGC 비회원사, 10% 수준인 83개사만 회원사
- 반부패 점수는 높으나 환경 점수는 전반적으로 낮은 경향. 사회부문은 기업별 차이가 컸음.
- 원칙들 중 노사협의회, 노동인권 등에 대한 부문이 평균점수가 가장 낮고 사건사고 및 논란도 다수 발생
(관련기사) LG디스플레이, 만도, CJ제일제당, LG이노텍 등 4대 기업윤리 우수 기업에 선정
https://m.yna.co.kr/view/AKR20220810152000002?input=fb&fbclid=IwAR0PPmzYFZvHRZejzZf0cOApgtrU6W3IuHGE7eOaW2ZHZMilvoXhJf02kf0&fs=e&s=cl
(보고서 다운로드 링크) http://www.whosgood.org/resource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BMW, 2025년 수소 SUV 대량 생산 체제로

-토요타와 협업으로

-올 해 X5 기반으로 소량 생산 중

-토요타의 연료전지를 X씨리즈에 적용해 첫 상용화 수소차 모델 출시한다는 의미

-유럽과 미국 모두 수소생산과 충전인프라 예산집행이 시작되어 2025년이면 수소차 출시에 적합한 시점으로 판단한듯

-수소 SUV의 원탑 현대차에게 매우 자극되는 팩트일 것

-상용차, 승용차 논란을 떠나 수소차의 시대도 점점 다가오는 듯

https://asia.nikkei.com/Editor-s-Picks/Interview/BMW-fuel-cell-SUV-to-enter-mass-production-as-soon-as-2025-executive
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준형 박)
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준형 박)
안녕하세요 키움증권에서 새로이 미국 주식 애널리스트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재생에너지를 포함한 다양한 이슈를 두루 다룰 예정입니다.

궁금하신 사항 등이 있으시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키움증권 미국 주식 박기현]

문제는 전력, 속도는 태양광

미국 전력 시장의 전환기: 폭증하는 수요, 따라오지 못하는 공급
- 글로벌 CAPA('00~'03)는 연 4.1% 증가했지만, 미국은 산업 구조 전환·효율성 제고 영향으로 1.8% 증가에 그침
- 리쇼어링·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전력 수요가 최근 급증, 노후 인프라·인허가 지연 탓에 신규 발전설비 증설이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 EV 충전·AI 연산 등 추가 수요까지 감안 시 전력 부족이 중장기 구조적 이슈로 고착화될 가능성 높음

천연가스·원자력: 에너지원별 도입 시차가 결정하는 역할 구도
- 트럼프 행정부는 전력망 신뢰도 제고를 위해 가스·원전·석탄 등 ‘확정 전원’ 확대 및 규제 완화 추진
- 다만 가스·원전 증설은 인허가, 공사 기간, 경제성 등 제약으로 단기 수급 대응 수단으로는 한계
- 미국의 전력 발전 확대는 단기(2025~27) 재생에너지 → 중기(2028~30) 가스 → 장기(2030~) 원전 중심으로 이뤄질 전망

태양광의 재부상: 정책 제약 속에서도 구조적 경쟁력 부각
- 유틸리티급 태양광 LCOE 38~78달러/MWh로, 원전(141~220)·가스(48~109) 대비 가격 경쟁력 우위
- 트럼프 행정부의 Green backlash에도 IRA 세액공제, FEOC 규제로 미국 내 공급망 중심 재편 가속
- 데이터센터·반도체 팹·EV 플랜트 확장으로 산업용 전력 수요 급증, 태양광 투자가 가장 탄력적으로 확대될 구간
- 수혜 종목으로 퍼스트솔라(FSLR), 넥스트래커(NXT), 숄즈테크놀로지스그룹(SHLS), 선런(RUN) 제안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C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