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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주식회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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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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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스피 지수는 삼전,하닉 EPS 증가로 견인했는데 상법개정으로 멀티플까지 리레이팅 되면 어떻게 될지 저도 매우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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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물가는 예상보다 높고 성장은 예상보다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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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AI] 잠정 수출 | 2026년 2월 20일

2월 20일 잠정 수출 품목별 ATH 🚀
(※ 매월 1 ~ 20일까지 기준)

- 반도체(디램): +281% Y/Y, +47% M/M
- 반도체(낸드): +338% Y/Y, +20% M/M
- 전자부품(SSD): +215% Y/Y, +154% M/M
- 라면: +27% Y/Y, +27%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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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콜: 모든 고객 수요를 다 못 맞춘다…올해 메모리 가격은 계속 오를 것

현재 메모리 시장은 단순한 회복기를 넘어 공급자가 주도권을 완전히 쥐는 '매도자 우위 시장(Seller's Market)'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1. 시장 전망: "올해 내내 가격 상승 지속"
-공급 부족의 고착화: AI 고객사의 강력한 수요와 더불어, 물리적인 클린룸(Clean room) 공간 부족으로 인해 전 산업계의 공급 증가가 제한적입니다. 이로 인해 메모리 가격은 올해 내내 상승세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허수 주문(Double-booking)의 실효성 상실: 과거와 달리 고객들은 단기간 내에 생산능력(Capacity)을 늘릴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중복 주문이 물량 배정으로 이어지지 않고 오히려 가격만 높일 뿐이라는 인식이 확산되어, 현재의 수요는 거품이 아닌 '실제 수요'로 파악됩니다.

-응용처별 상황: PC 및 모바일 고객들이 사양을 낮추는(Despeccing)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으나, 공급 제한의 영향력이 훨씬 커서 가격 하락 압력은 미미합니다.


2. 재고 현황 및 협상력 강화
-극도로 낮은 재고 수준: 현재 SK하이닉스의 DRAM과 NAND 재고는 약 4주 분량으로 매우 타이트한 상태이며, 연간 내내 이 수치는 더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공급자 주도권(Leverage): 모든 고객사가 원하는 물량을 100% 공급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서버 고객의 재고는 건강한 수준이며, PC와 모바일 고객의 재고는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장기 계약 체결: 공급 부족에 대비해 주요 고객사들과 다년 단위의 장기 공급 계약(LTA)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이는 시장 구조가 단기 현물 거래에서 장기적인 공급 안정성 확보 경쟁으로 변했음을 의미합니다.


3. HBM 및 표준형 DRAM 전략
2026년 HBM 완판: 2026년분 HBM 생산 능력은 이미 전량 할당이 완료(Sold out)되었습니다. 현재의 생산 계획상 2026년에 HBM과 표준형 DRAM 사이의 라인 전환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표준형 DRAM의 전략적 가치: 표준형 DRAM의 극심한 공급 부족은 역설적으로 SK하이닉스에게 유리한 협상 카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긴장 상태는 2027년 HBM 계약 시 더 유리한 조건(가격 및 물량)을 이끌어내는 지표가 될 것입니다.

-공정 전환 로드맵: 올해는 M15X 공장을 중심으로 1b nm(5세대) 증설에 집중하여 HBM3E 및 HBM4 수요에 대응합니다.

-1c nm(6세대) 공정은 올해 표준형 DRAM(DDR5, LPDDR5 등)을 중심으로 먼저 도입하며, 연말까지 표준형 DRAM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1c nm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HBM에 1c nm 공정을 본격 적용(HBM4E)하는 시점은 2027년이 될 예정입니다.


4. 자본 지출(CAPEX) 및 투자 원칙
-절제된 투자: 올해 설비 투자는 작년보다 증가하겠지만, 철저한 '투자 규율'을 지킬 것입니다. 무분별한 확장은 지양합니다.

-투자 우선순위: 투자의 핵심은 HBM과 표준형 DRAM에 집중됩니다.

-NAND 사업: 321단 3D NAND로의 공정 전환을 위한 투자는 재개되었으나, 전체 CAPEX에서 NAND가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낮은 두 자릿수(%) 비율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관리될 것입니다.


5. 골드만삭스 분석 및 재무 예측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며, 12개월 목표주가를 1,200,000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산출 근거: 삼성전자 대비 높은 HBM 수익성을 고려해 30%의 AI 프리미엄을 적용했으며, 과거 슈퍼 사이클(2009~2010년) 당시의 P/B 배수를 적용했습니다.

[주요 재무 예측 데이터]

2026년 예상 매출: 약 240.6조 원 (2025년 실적 약 97.1조 원 대비 폭발적 성장)

2026년 예상 영업이익(EBITDA): 약 185.2조 원

2026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184,085원

2026년 예상 자본효율성(CROCI): 50.4%

시장 수급 전망: 2026년 DRAM 산업의 공급 부족률은 4.9%, NAND는 4.2%에 달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932#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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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2·P3 파운드리 생산 라인의 1분기 가동률이 80%대까지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4㎚(나노미터·10억분의 1m), 5나노·7나노 등 성숙 공정의 반도체가 생산되는 이들 라인은 2024년 하반기 생산 물량이 부족해 고전을 면치 못해 지난해 가동률 역시 50%를 크게 밑돌았다.

하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삼성 파운드리 사업부가 메모리 사업부의 HBM4 베이스다이(Base Die)에 4나노 생산 공정을 적용해 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구현, 주문 물량이 급증하는 추세다.

여기에 미국은 물론 중국의 빅테크도 칩 생산을 잇따라 요청하고 있어 삼성의 반도체가 양 날개를 활짝 펼치는 모습이다.

삼성 반도체 생산에 정통한 관계자는 “성숙 공정을 중심으로 글로벌 빅테크들의 주문이 계속 늘고 있어 올 상반기 파운드리 가동률은 80%를 훌쩍 넘어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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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섹터가 가장 좋은 달은 평균적으로 11월과 12월입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연말에 Deal이 많이 성사되기도 하고 1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으로 상승 횟수가 많았던 달은 지난 10년간 7번의 상승을 기록한 3월입니다.

이는 4월 미국암학회(AACR)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되기 때문인데요.
이번 3월이 특히 기대되는 추가적인 이유는 코스닥 액티브 ETF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달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2월 한 달간 다소 소외되었던 바이오 섹터는, 3월에 특히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섹터가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의견을 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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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SK하이닉스

전인미답


◼️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42조원에서 174조원으로 상향.

◼️ 판매 정책의 변화와 ADR 발행 등의 기회요인이 상존하는 시점.

◼️ 목표주가 145만원 제시. 판매 정책 변화 현실화 시, 추가 상승 가능.

리포트 링크 : 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2/56666_skhynix_26022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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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최근 RNA 치료제 기술 트렌드를 다룬 기사에서는, 간(hepatocyte) 타깃 기술이 상용화 단계에 올라선 가운데 업계의 관심이 ‘간 이외 조직(Extra-hepatic)’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뇌혈관장벽(BBB)을 통과하는 전달 기술이나 근육 조직으로의 정밀 전달 기술 확보 여부가 향후 중추신경계(CNS) 및 희귀질환 시장의 경쟁 구도를 좌우할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는 RNA 치료제가 간 타깃 상용화를 넘어 고난도 조직 전달 영역으로 확장되는 산업적 전환점에 진입했음을 시사합니다.

올릭스는 중장기 성장 전략인 ‘올릭스 2.0’ 로드맵에 따라 CNS 영역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번달 BBB 셔틀 기술 기업들과 협력을 위한 2건의 계약을 체결하며 뇌 조직 전달 기술 확보를 위한 실행 단계에 돌입했으며, 관련 내용은 보도자료를 통해 안내드린 바 있습니다. 

RNA 치료제가 간을 넘어 CNS 및 Extra-hepatic 시장으로 확장되는 흐름 속에서, 올릭스는 전략을 실행으로 전환하며 차세대 성장 영역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001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news.1rj.ru/str/olix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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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ks200331022/224192359999

26년 회사의 공식적인 가이던스는 yoy 40% 성장 2.1조 입니다.

올해의 큰 화두는 sku확장인데, 아마존 top100에 10개 제품이 처음으로 올라왔네요.

제가 본 미국시장은 소비재의 싸이클이 꽤나 깁니다. 국내처럼 단 기간 반짝이 아닌... 넓은 지역을 커버하며 수년간 길면 수십년간 유지되는 현상을 보았습니다.

단일브랜드를 리스크로 보고 있는 시장에서 얼마나 더 많은 성장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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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지투지바이오(456160)
유상증자 결정

📌 규모
희석비율 : 4.71 %
시총대비 : 4.70 %
증자금액 : 750 억원
└ 운영자금(60.0 %)
└ 시설자금(40.0 %)

📌 방식
증자방식 : 제3자배정증자
└ 케이비증권 : 약 25 억원
└ 체슬리투자자문 : 약 50 억원
└ 데일리파트너스 : 약 65 억원
└ 서울투자스마트지역뉴딜펀드 : 약 23 억원
└ 서울투자지역혁신벤처펀드 : 약 17 억원
└ 서울투자해양신산업벤처펀드 : 약 10 억원
└ 미래에셋벤처투자 : 약 10 억원
└ 미래에셋 AI 프론티어 투자조합 : 약 10 억원
└ 미래에셋캐피탈 : 약 15 억원
└ 미래에셋-삼천리 글로벌혁신기업투자조합1호 : 약 10 억원
└ 미래에셋셀트리온바이오생태계육성펀드 : 약 10 억원
└ 케이비에스비아이글로벌첨단전략 사모투자합자회사 : 약 75 억원
└ 엔에이치-스퀘어-라이프 신기술투자조합 : 약 125 억원
└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2023 : 약 50 억원
└ 컴퍼니케이 AI퓨처테크펀드 : 약 12 억원
└ 컴퍼니케이 반도체소부장펀드 : 약 12 억원
└ 엘에스증권 : 약 10 억원
└ Brookdale Global Opportunity Fund : 약 30 억원
└ Brookdale International Partners, L.P. : 약 20 억원
└ 블래쉬자산운용 : 약 5 억원
└ 미래에셋증권 : 약 8 억원
└ 미래에셋증권 : 약 6 억원
└ 미래에셋증권 : 약 7 억원
└ 미래에셋증권 : 약 10 억원
└ 미래에셋증권 : 약 16 억원
└ 케이비증권 : 약 3 억원
└ NH투자증권 : 약 10 억원
└ NH투자증권 : 약 2.5 억원
└ 미래에셋증권 : 약 2.5 억원
└ 케이비증권 : 약 10 억원
└ 한국증권금융 : 약 8 억원
└ 한국증권금융 : 약 5 억원
└ 한국증권금융 : 약 3 억원
└ 신한은행 : 약 4 억원
└ 신한은행 : 약 3 억원
└ NH투자증권 : 약 25 억원
└ 신한투자증권 : 약 2 억원
└ 삼성증권 : 약 3.5 억원
└ 삼성증권 : 약 6.5 억원
└ 미래에셋증권 : 약 9,995 만원
└ 미래에셋증권 : 약 29 억원

📌 참고
발행가격 : 91,700 원 (디스카운트 -5.66 %)
락업여부 : 12개월 보호예수
증자목적 :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한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에 소요되는 자금 확보

📌 일정
납입일자 : 2026-03-12 (D-17)

※ 시총 : 1.6 조원
※ 현재가 : 97,200 원
※ 2026-02-23 18:25:41
공시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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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노보, 카그리세마, 릴리 잽바운드 비열등성 입증 실패.

비만 + ≥1개 동반질환, n=809, 평균 체중 114.2kg (REDEFINE 4, 84주)

CagriSema (cagrilintide 2.4mg + semaglutide 2.4mg) vs tirzepatide 15mg (주 1회 SC)

CagriSema –20.2% vs tirzepatide –23.6%
비열등성(non-inferiority) 1차 평가 실패


CagriSema는 Wegovy / Ozempic 특허 만료 대비 핵심 후속 약물. amylin(카그릴린타이드) + GLP-1 조합으로 차별화 기대하였으나, Lilly의 이중작용제 대비 체중감량 열위

카그리세마 REDEFINE 1과 REDEFINE2 임상 결과 바탕으로 ’25.12월 미국 FDA 제출하였으며, 2026년 말 허가 결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916501

시장에서는 그래도 최소한 잽바운드와 유사한 수준의 효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던 기대치를 하회한 결과로 주가 하락 중.

NYSE에서 노보 시초가 -15.29% 하락 중. 릴리 +3.72%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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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적절하고 잘 통제된 임상시험’ 1건만으로도 신약 허가를 검토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을 내놨다. 개발 기간과 비용 부담을 낮추려는 취지다. 다만 심사 강도는 더 세밀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8일(현지 시간) 마티 마카리(Marty Makary) FDA 국장과 비나이 파사드(Vinay Prasad) 생물의약품평가연구센터(CBER) 센터장은 의학 학술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JM) 기고문에서 새로운 신약 심사 기준의 방향을 설명했다.

단일 임상시험에는 통상 3000만 달러에서 1억5000만 달러가 투입되고, 신약 개발 기간도 평균 7년을 넘는다. 이런 현실을 고려하면 업계 부담을 낮추려는 조치로 읽힌다.

이 같은 방향을 두고 내부와 시장의 시각은 엇갈린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뷰에 따르면 리처드 파즈두어(Richard Pazdur) 전 FDA 약물평가연구센터(CDER) 소장은 ‘단일 임상 체제’에 동의하라는 압박에 반발하며 최근 사임했다.

반면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비만 및 만성질환 분야의 바이킹 테라퓨틱스(Viking Therapeutics), 스트럭처 테라퓨틱스(Structure Therapeutics), 알루미스(Alumis), 트레비 테라퓨틱스(Trevi Therapeutics) 등이 수혜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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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20만원, 하닉 100만원 시대 오나요?

오랜만에 영차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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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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