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식회 공부방 – Telegram
조기주식회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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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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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섹터가 가장 좋은 달은 평균적으로 11월과 12월입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연말에 Deal이 많이 성사되기도 하고 1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으로 상승 횟수가 많았던 달은 지난 10년간 7번의 상승을 기록한 3월입니다.

이는 4월 미국암학회(AACR)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되기 때문인데요.
이번 3월이 특히 기대되는 추가적인 이유는 코스닥 액티브 ETF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달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2월 한 달간 다소 소외되었던 바이오 섹터는, 3월에 특히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섹터가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의견을 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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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SK하이닉스

전인미답


◼️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42조원에서 174조원으로 상향.

◼️ 판매 정책의 변화와 ADR 발행 등의 기회요인이 상존하는 시점.

◼️ 목표주가 145만원 제시. 판매 정책 변화 현실화 시, 추가 상승 가능.

리포트 링크 : 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2/56666_skhynix_26022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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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최근 RNA 치료제 기술 트렌드를 다룬 기사에서는, 간(hepatocyte) 타깃 기술이 상용화 단계에 올라선 가운데 업계의 관심이 ‘간 이외 조직(Extra-hepatic)’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뇌혈관장벽(BBB)을 통과하는 전달 기술이나 근육 조직으로의 정밀 전달 기술 확보 여부가 향후 중추신경계(CNS) 및 희귀질환 시장의 경쟁 구도를 좌우할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는 RNA 치료제가 간 타깃 상용화를 넘어 고난도 조직 전달 영역으로 확장되는 산업적 전환점에 진입했음을 시사합니다.

올릭스는 중장기 성장 전략인 ‘올릭스 2.0’ 로드맵에 따라 CNS 영역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번달 BBB 셔틀 기술 기업들과 협력을 위한 2건의 계약을 체결하며 뇌 조직 전달 기술 확보를 위한 실행 단계에 돌입했으며, 관련 내용은 보도자료를 통해 안내드린 바 있습니다. 

RNA 치료제가 간을 넘어 CNS 및 Extra-hepatic 시장으로 확장되는 흐름 속에서, 올릭스는 전략을 실행으로 전환하며 차세대 성장 영역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001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news.1rj.ru/str/olix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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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ks200331022/224192359999

26년 회사의 공식적인 가이던스는 yoy 40% 성장 2.1조 입니다.

올해의 큰 화두는 sku확장인데, 아마존 top100에 10개 제품이 처음으로 올라왔네요.

제가 본 미국시장은 소비재의 싸이클이 꽤나 깁니다. 국내처럼 단 기간 반짝이 아닌... 넓은 지역을 커버하며 수년간 길면 수십년간 유지되는 현상을 보았습니다.

단일브랜드를 리스크로 보고 있는 시장에서 얼마나 더 많은 성장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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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지투지바이오(456160)
유상증자 결정

📌 규모
희석비율 : 4.71 %
시총대비 : 4.70 %
증자금액 : 750 억원
└ 운영자금(60.0 %)
└ 시설자금(40.0 %)

📌 방식
증자방식 : 제3자배정증자
└ 케이비증권 : 약 25 억원
└ 체슬리투자자문 : 약 50 억원
└ 데일리파트너스 : 약 65 억원
└ 서울투자스마트지역뉴딜펀드 : 약 23 억원
└ 서울투자지역혁신벤처펀드 : 약 17 억원
└ 서울투자해양신산업벤처펀드 : 약 10 억원
└ 미래에셋벤처투자 : 약 10 억원
└ 미래에셋 AI 프론티어 투자조합 : 약 10 억원
└ 미래에셋캐피탈 : 약 15 억원
└ 미래에셋-삼천리 글로벌혁신기업투자조합1호 : 약 10 억원
└ 미래에셋셀트리온바이오생태계육성펀드 : 약 10 억원
└ 케이비에스비아이글로벌첨단전략 사모투자합자회사 : 약 75 억원
└ 엔에이치-스퀘어-라이프 신기술투자조합 : 약 125 억원
└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2023 : 약 50 억원
└ 컴퍼니케이 AI퓨처테크펀드 : 약 12 억원
└ 컴퍼니케이 반도체소부장펀드 : 약 12 억원
└ 엘에스증권 : 약 10 억원
└ Brookdale Global Opportunity Fund : 약 30 억원
└ Brookdale International Partners, L.P. : 약 20 억원
└ 블래쉬자산운용 : 약 5 억원
└ 미래에셋증권 : 약 8 억원
└ 미래에셋증권 : 약 6 억원
└ 미래에셋증권 : 약 7 억원
└ 미래에셋증권 : 약 10 억원
└ 미래에셋증권 : 약 16 억원
└ 케이비증권 : 약 3 억원
└ NH투자증권 : 약 10 억원
└ NH투자증권 : 약 2.5 억원
└ 미래에셋증권 : 약 2.5 억원
└ 케이비증권 : 약 10 억원
└ 한국증권금융 : 약 8 억원
└ 한국증권금융 : 약 5 억원
└ 한국증권금융 : 약 3 억원
└ 신한은행 : 약 4 억원
└ 신한은행 : 약 3 억원
└ NH투자증권 : 약 25 억원
└ 신한투자증권 : 약 2 억원
└ 삼성증권 : 약 3.5 억원
└ 삼성증권 : 약 6.5 억원
└ 미래에셋증권 : 약 9,995 만원
└ 미래에셋증권 : 약 29 억원

📌 참고
발행가격 : 91,700 원 (디스카운트 -5.66 %)
락업여부 : 12개월 보호예수
증자목적 :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한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에 소요되는 자금 확보

📌 일정
납입일자 : 2026-03-12 (D-17)

※ 시총 : 1.6 조원
※ 현재가 : 97,200 원
※ 2026-02-23 18:25:41
공시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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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노보, 카그리세마, 릴리 잽바운드 비열등성 입증 실패.

비만 + ≥1개 동반질환, n=809, 평균 체중 114.2kg (REDEFINE 4, 84주)

CagriSema (cagrilintide 2.4mg + semaglutide 2.4mg) vs tirzepatide 15mg (주 1회 SC)

CagriSema –20.2% vs tirzepatide –23.6%
비열등성(non-inferiority) 1차 평가 실패


CagriSema는 Wegovy / Ozempic 특허 만료 대비 핵심 후속 약물. amylin(카그릴린타이드) + GLP-1 조합으로 차별화 기대하였으나, Lilly의 이중작용제 대비 체중감량 열위

카그리세마 REDEFINE 1과 REDEFINE2 임상 결과 바탕으로 ’25.12월 미국 FDA 제출하였으며, 2026년 말 허가 결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916501

시장에서는 그래도 최소한 잽바운드와 유사한 수준의 효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던 기대치를 하회한 결과로 주가 하락 중.

NYSE에서 노보 시초가 -15.29% 하락 중. 릴리 +3.72%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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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적절하고 잘 통제된 임상시험’ 1건만으로도 신약 허가를 검토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을 내놨다. 개발 기간과 비용 부담을 낮추려는 취지다. 다만 심사 강도는 더 세밀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8일(현지 시간) 마티 마카리(Marty Makary) FDA 국장과 비나이 파사드(Vinay Prasad) 생물의약품평가연구센터(CBER) 센터장은 의학 학술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JM) 기고문에서 새로운 신약 심사 기준의 방향을 설명했다.

단일 임상시험에는 통상 3000만 달러에서 1억5000만 달러가 투입되고, 신약 개발 기간도 평균 7년을 넘는다. 이런 현실을 고려하면 업계 부담을 낮추려는 조치로 읽힌다.

이 같은 방향을 두고 내부와 시장의 시각은 엇갈린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뷰에 따르면 리처드 파즈두어(Richard Pazdur) 전 FDA 약물평가연구센터(CDER) 소장은 ‘단일 임상 체제’에 동의하라는 압박에 반발하며 최근 사임했다.

반면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비만 및 만성질환 분야의 바이킹 테라퓨틱스(Viking Therapeutics), 스트럭처 테라퓨틱스(Structure Therapeutics), 알루미스(Alumis), 트레비 테라퓨틱스(Trevi Therapeutics) 등이 수혜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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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20만원, 하닉 100만원 시대 오나요?

오랜만에 영차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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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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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공개한 올릭스의 중장기 전략과 파이프라인 추진 현황에 대해 공유드립니다.

1. 지방조직 플랫폼
지방조직 플랫폼 기반 ALK7 프로그램은 원숭이 전임상 시험에서 유의미한 데이터를 확보하여 상반기 후보물질 선정과 효력 데이터 확보를 목표 중입니다. 임상 진입 전이라도 빠른 기술이전을 위해 복수의 글로벌 기업과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2. CNS 플랫폼
다양한 BBB 셔틀 기업들과 공동연구를 진행하며 CNS 적응증에서 전달 효율을 검증 중이며, 하반기 동물 PoC 확보 후 기술이전 협의를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3. 파이프라인 추진 현황
OLX104C(탈모), OLX301A(황반변성), OLX702A(MASH/비만) 등 기존 ‘올릭스 1.0’ 파이프라인도 순항 중입니다. 특히 OLX702A는 효력과 지속기간 측면에서 차별성을 기대하고 있고, bi-asiRNA 기반 듀얼 타깃 확장 옵션을 통해 추가 사업 기회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올릭스 2.0' 로드맵에 따라, 이미 영역 확장을 넘어 데이터 기반 조기 기술이전 전략 구체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올릭스는 단계별 데이터 확보와 실행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링을 가시화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mt.co.kr/thebio/2026/02/24/2026022414343857785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news.1rj.ru/str/olix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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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0% 아래로 추락했던 삼성 파운드리 가동률이 1년 만에 80%를 넘어섰다.

동시에 첨단 2나노 공정 수율도 60%대까지 올라서며 퀄컴·AMD·구글 같은 빅테크 기업들이 협상 테이블에 앉기 시작했다.

대만 IT 전문 매체 디지타임스는 23일(현지시각)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의 1분기 공장 가동률이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회복했다고 보도했다

Wccftech 등 주요 보도 내용을 보면, 2나노 공정 수율도 60%대까지 올라섰다.

지난해 11월 37%에 머문 수율이 올해 1월 50%를 넘어선 데 이어 다시 뛴 것이다.

삼성은 2022년 세계 최초로 3나노 공정에 GAA(Gate-All-Around, 전류 누설을 줄이는 차세대 트랜지스터 구조) 기술을 도입했으나 초기 수율이 20% 안팎에 머물러 고객사 확보에 애를 먹었다.

업계 관계자는 "4나노 공정은 양산 6년째를 맞아 높은 수율이 달성된 성숙 공정으로 자리잡았다"고 전했다.

더 주목할 대목은 퀄컴·AMD·구글이 2나노 AI칩 생산을 삼성과 논의 중이라는 점이다.

Wccftech와 탐스 하드웨어 등 보도에 따르면 삼성은 구글, AMD와 2나노 AI칩 생산을 협의하고 있으며, 퀄컴도 차세대 모바일 AP의 2나노 위탁 생산을 검토하고 있다.

퀄컴이 대규모 위탁 생산을 결정하기 위한 기준 수율로 70%를 요구하고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삼성은 올해 2나노 관련 주문이 지난해보다 30%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미국 텍사스 테일러 공장도 올해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232003292282fbbec65dfb_1#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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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작업중이양
불과 1시간 전에 올라온 릴리 CEO 데이비드릭 팟캐스트 중

"더 평탄하고 안정적인 프로파일을 주었다"
"그래서 부작용이 덜하다"


=> 카무루스는 아닐거다. 그들의 PK는 구리고, 부작용을 줄이지 못했다
=> 그럼 그 데이터를 준 곳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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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작업중이양
"The story interesting here people think about the long acting as convenience but actually the long acting gave us a flatter steadier drug profile so that the side effects were less bothersome.“

여기서 흥미로운 이야기는 사람들이 장기 지속형을 편의성으로 생각한다는 것이지만, 실제로 그 장기 지속형은 우리에게 더 평탄하고 안정적인 약물 프로필(농도 도표)을 주었고, 그래서 부작용들이 덜 성가시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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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Best Sellers Ranking, Skincare category as of Feb 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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