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장이 너무 빨리 움직였는데 한 템포 쉬어가면서 이번 명절은 생각정리하고 공부하기 엄청 좋은 기회인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추가 상방에 대한 컨빅션을 굳힐 공부를 할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추가 상방에 대한 컨빅션을 굳힐 공부를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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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김선우_Kioxia_Holdings_FY3Q25_실적_코멘트_메리츠증권_260212.pdf
317.8 KB
**Kioxia Holdings / 반도체 / 실적 코멘트**
제목: FY3Q25 실적 코멘트
작성일: 2026.02.12
작성자: 김선우, 우서현 (메리츠 증권)
투자의견: 제시 안됨
목표주가: 제시 안됨
핵심 요약 2개:
1. 키옥시아는 FY3Q25 매출액 5,430억엔, 조정 영업이익 1,447억엔을 기록하며 가이던스 상단에 위치하는 호실적을 발표했으며,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중간값 기준) 8,900억엔, 조정 영업이익 4,850억엔을 제시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수준을 발표하여 시간외 21% 상승 중입니다.
2. SK하이닉스는 2018년 베인캐피탈이 조성한 컨소시엄을 통해 키옥시아에 총 3.9조원을 투자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는 키옥시아 지분의 약 19%p (SPC1)와 전환사채 약 14.2% (SPC2)를 보유하여, 총 보유 지분 가치가 초기 투자액 대비 10배 가까운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제목: FY3Q25 실적 코멘트
작성일: 2026.02.12
작성자: 김선우, 우서현 (메리츠 증권)
투자의견: 제시 안됨
목표주가: 제시 안됨
핵심 요약 2개:
1. 키옥시아는 FY3Q25 매출액 5,430억엔, 조정 영업이익 1,447억엔을 기록하며 가이던스 상단에 위치하는 호실적을 발표했으며,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중간값 기준) 8,900억엔, 조정 영업이익 4,850억엔을 제시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수준을 발표하여 시간외 21% 상승 중입니다.
2. SK하이닉스는 2018년 베인캐피탈이 조성한 컨소시엄을 통해 키옥시아에 총 3.9조원을 투자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는 키옥시아 지분의 약 19%p (SPC1)와 전환사채 약 14.2% (SPC2)를 보유하여, 총 보유 지분 가치가 초기 투자액 대비 10배 가까운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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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Copper_in_the_Age_of_AI_challenges_of_electrification_S&P_GLOBAL.pdf
3.8 MB
Copper in the Age of AI
challenges of electrification
S&P GLOBAL
1. 핵심 전망: 수요의 폭발적 증가
수요 급증: 전 세계 구리 수요는 2025년 2,800만 톤에서 2040년 4,200만 톤으로 약 5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기화의 핵심: 구리는 높은 전기 전도성 덕분에 물리적 기계, 디지털 지능, 모빌리티, 인프라를 연결하는 핵심 소재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역별 비중: 증가하는 구리 수요의 약 60%를 중국과 아시아 지역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수요를 견인하는 4대 동력 (Vectors)
핵심 경제 수요 (Core Economic): 건설, 가전, 제조 등 전통적인 산업 수요로, 2040년까지 연평균 2%씩 성장하며 여전히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에너지 전환 및 추가 (Energy Transition): 전기차(EV), 신재생 에너지(태양광·풍력), 전력망 확장 등을 포함하며, 수요 성장의 가장 큰 원천이 될 것입니다.
전기차: 일반 내연기관차보다 2.9배 더 많은 구리를 소모합니다.
AI 및 데이터 센터: 새롭게 급부상한 동력입니다. AI 학습 및 가동을 위한 데이터 센터는 막대한 전력을 소모하며, 이를 위한 냉각 시스템 및 인프라 구축에 많은 구리가 필요합니다.
국방 현대화: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무기 체계의 전기화로 인해 국방 분야 구리 수요는 2040년까지 3배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잠재적 5대 동력: 2030년대 후반 등장할 휴머노이드 로봇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
3. 공급 측면의 도전과 위기
심각한 공급 부족: 공급 확대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2040년에는 약 1,000만 톤의 공급 부족(Shortfall)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광산 개발의 한계: 새로운 광산을 발견하여 생산에 이르기까지 평균 17년이 소요되며, 광석의 품위(순도) 저하와 생산 비용 상승이 큰 장애물입니다.
재활용의 한계: 구리는 100%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2040년까지 재활용을 통한 공급은 전체의 약 3분의 1 수준에 그쳐 채굴 공급을 완전히 대체할 수 없습니다.
4. 공급망의 지정학적 리스크
가공의 집중화: 구리 제련 및 정련 역량의 약 40~50%가 중국에 집중되어 있어 지정학적 충격에 취약한 구조입니다.
무역 장벽: 관세나 국가별 산업 정책 변화가 구리 가격과 수급의 불확실성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5. 결론 및 시사점
구리는 AI와 전기화 시대를 여는 전략적 핵심 광물입니다. 미래의 수요를 맞추기 위해서는 광산 허가 절차의 간소화, 기술 혁신, 재활용 인프라 투자, 그리고 다각화된 공급망 구축을 위한 정책적 노력이 필수적입니다.
** 첨부파일 참조
challenges of electrification
S&P GLOBAL
1. 핵심 전망: 수요의 폭발적 증가
수요 급증: 전 세계 구리 수요는 2025년 2,800만 톤에서 2040년 4,200만 톤으로 약 5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기화의 핵심: 구리는 높은 전기 전도성 덕분에 물리적 기계, 디지털 지능, 모빌리티, 인프라를 연결하는 핵심 소재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역별 비중: 증가하는 구리 수요의 약 60%를 중국과 아시아 지역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수요를 견인하는 4대 동력 (Vectors)
핵심 경제 수요 (Core Economic): 건설, 가전, 제조 등 전통적인 산업 수요로, 2040년까지 연평균 2%씩 성장하며 여전히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에너지 전환 및 추가 (Energy Transition): 전기차(EV), 신재생 에너지(태양광·풍력), 전력망 확장 등을 포함하며, 수요 성장의 가장 큰 원천이 될 것입니다.
전기차: 일반 내연기관차보다 2.9배 더 많은 구리를 소모합니다.
AI 및 데이터 센터: 새롭게 급부상한 동력입니다. AI 학습 및 가동을 위한 데이터 센터는 막대한 전력을 소모하며, 이를 위한 냉각 시스템 및 인프라 구축에 많은 구리가 필요합니다.
국방 현대화: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무기 체계의 전기화로 인해 국방 분야 구리 수요는 2040년까지 3배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잠재적 5대 동력: 2030년대 후반 등장할 휴머노이드 로봇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
3. 공급 측면의 도전과 위기
심각한 공급 부족: 공급 확대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2040년에는 약 1,000만 톤의 공급 부족(Shortfall)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광산 개발의 한계: 새로운 광산을 발견하여 생산에 이르기까지 평균 17년이 소요되며, 광석의 품위(순도) 저하와 생산 비용 상승이 큰 장애물입니다.
재활용의 한계: 구리는 100%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2040년까지 재활용을 통한 공급은 전체의 약 3분의 1 수준에 그쳐 채굴 공급을 완전히 대체할 수 없습니다.
4. 공급망의 지정학적 리스크
가공의 집중화: 구리 제련 및 정련 역량의 약 40~50%가 중국에 집중되어 있어 지정학적 충격에 취약한 구조입니다.
무역 장벽: 관세나 국가별 산업 정책 변화가 구리 가격과 수급의 불확실성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5. 결론 및 시사점
구리는 AI와 전기화 시대를 여는 전략적 핵심 광물입니다. 미래의 수요를 맞추기 위해서는 광산 허가 절차의 간소화, 기술 혁신, 재활용 인프라 투자, 그리고 다각화된 공급망 구축을 위한 정책적 노력이 필수적입니다.
** 첨부파일 참조
Forwarded from TNBfolio
오후 12시 로이터발 SK로우닉스 극심한 저평가 분석 뉴스
AI 메모리 칩 챔피언 SK Hynix가 직면한 저평가 문제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SK Hynix는 AI 붐에 힘입어 HBM시장 점유율 57%를 기록하고 2026년 영업이익률 70% 달성이 예상되는 등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 이러한 압도적인 실적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SK Hynix의 주가는 2027년 예상 수익 기준 주가수익비율 4배 수준에 머물며 메모리 업계 최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 업계에서는 이를 한국 증시 특유의 취약한 지배구조와 주주 보호 미흡으로 인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그리고 지수 내 비중 제한으로 인한 패시브 자금 유입 한계 때문으로 분석한다.
- 미국 기업인 Sandisk가 AI 수혜로 1,000% 이상 폭등한 것과 대조적으로 Samsung Electronics와 SK Hynix는 뛰어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가치 평가를 받고 있다.
- 곽노정 SK Hynix 사장은 이러한 가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미국 증시 상장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 옵션을 검토 중이라고 작년 말 밝힌 바 있다.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ais-memory-chip-champion-has-value-problem-2026-02-20/
AI 메모리 칩 챔피언 SK Hynix가 직면한 저평가 문제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SK Hynix는 AI 붐에 힘입어 HBM시장 점유율 57%를 기록하고 2026년 영업이익률 70% 달성이 예상되는 등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 이러한 압도적인 실적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SK Hynix의 주가는 2027년 예상 수익 기준 주가수익비율 4배 수준에 머물며 메모리 업계 최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 업계에서는 이를 한국 증시 특유의 취약한 지배구조와 주주 보호 미흡으로 인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그리고 지수 내 비중 제한으로 인한 패시브 자금 유입 한계 때문으로 분석한다.
- 미국 기업인 Sandisk가 AI 수혜로 1,000% 이상 폭등한 것과 대조적으로 Samsung Electronics와 SK Hynix는 뛰어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가치 평가를 받고 있다.
- 곽노정 SK Hynix 사장은 이러한 가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미국 증시 상장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 옵션을 검토 중이라고 작년 말 밝힌 바 있다.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ais-memory-chip-champion-has-value-problem-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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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화의 경제이야기
요즘 이런저런 생각 정리.. 1. Ai 버블 단기간에 절대 안터짐 2. Ai에 투자안하는 기회비용이 더 비쌈 (그래서 구글 엔비 하닉샀음) 3. 12월 미국 금리인하하면서 마지막 랠리 한번 더 감 4. 국장 내년 상반기까지 한파동 반등 한 번 더함 ( 코스닥이 키맞추기 갈듯) 바이오나 코스닥 레버 마려움 5. 다만 새로 풀리는 유동성도 일부 기업에 집중될 가능성 높음 6. 금리인하 = 달러약세 내러티브로 금이나 은 구리 뭐 이런 원자재도 한번 더 갈수있지…
생각 끄적이기
1. 모두가 낙관하는 것은 위험한 신호지만 이번에 반도체만은 속아보자는 시장의 흐름에 동조
애매하다 싶다가도 진득하게 앉아있으면 결국 트리거가 생겨서 가격이 오름
2. 바이오 2차랠리와 함께 코스닥 버블랠리가 결국 오긴 올 것 으로 보임
3. 3차상법 통과되면 지주사들도 증권주 마냥 랠리 올 수 있지 않을까
-증권주는 이제 포트에서 거의 매도함
4. 미주는 올해 진짜 생각보다 재미 없을수도 있겠구나 - 그래도 딱히 팔건 아님
5. 많이 올랐지만 아직도 수많은 기회들이 주식시장에서 남아 있음 AI 활용해서 딥리서치 무한으로 즐기자
1. 모두가 낙관하는 것은 위험한 신호지만 이번에 반도체만은 속아보자는 시장의 흐름에 동조
애매하다 싶다가도 진득하게 앉아있으면 결국 트리거가 생겨서 가격이 오름
2. 바이오 2차랠리와 함께 코스닥 버블랠리가 결국 오긴 올 것 으로 보임
3. 3차상법 통과되면 지주사들도 증권주 마냥 랠리 올 수 있지 않을까
-증권주는 이제 포트에서 거의 매도함
4. 미주는 올해 진짜 생각보다 재미 없을수도 있겠구나 - 그래도 딱히 팔건 아님
5. 많이 올랐지만 아직도 수많은 기회들이 주식시장에서 남아 있음 AI 활용해서 딥리서치 무한으로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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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스타드 잘하는집.ai
최근 AI 관련 지인들에게 계속 하는 얘기
- 이번 AI 버블은 역사상 전례없는 버블로 이어질 것이다. 산업혁명? IT버블? 인류의 행동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 그 자체를 대체하는건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 AI의 위협과 공포에 전세계적으로 반AI 투쟁이 일어나서 빅테크들의 AI 개발속도가 강제적으로 제한되거나, 어떠한 특이점의 발견으로 Capex의 투자가 더 이상 필요가 없어질때 등, 즉 AI 발전에 있어 근본적인 변화에 의한 것이 아닌 금리인하 중단, cpi 예상치 상회, 실업수당청구건수, 이란전쟁 이런거 하나하나 해석하고 신경쓰는건 너무 사소함.
- 이미 AGI 시대라고 봐도 무방하다. 인류의 "범용" 지능은 진작에 뛰어넘지 않았나. 빅테크들이 얘기하는 건 AGI가 아니라 초지능 ASI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인류를 뛰어넘는 지능) 물론 누군가는 여전히 반대할 수 있으나 AGI를 굳이 여러 단계로 나눈다면 적어도 1단계는 들어선건 확실하다.
- 지금부터 ASI시대로 가는 과정에 총 3단계로 나눠 투자 방향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 1단계 현재진행형. AI 인프라 확충의 단계. 메모리 + 전력이 투 톱픽이다.
- 2단계는 AI 인프라 확충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AI 서비스 기업이 돈을 쓸어담는 시기. AI로 인해 막대한 구독료를 챙기거나 (제미나이, 클로드 등) + AI 도입으로 비용이 획기적으로 낮아지고 생산적이 압도적으로 증가하는 기업/산업들 (바이오 등) 의 주식을 사모으는 것이 알파가 될 것.
- 3단계는 전 인류가 노동으로부터 해방된 뒤의 국면. 요즘 최상단에 위치한 AI 개발자들이 철학을 공부하고 있는 것을 보면 느껴짐. 산업혁명 시기와 로마제국 시기때의 언급이 많아지고 있음.
이 시기에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스포츠"와 "엔터"의 산업이 격상될 것.
사람은 기계가 하는 피아노연주나 로봇이 하는 축구경기, AI가 하는 홀덤대회를 보지 않을 것.
예체능/바둑/홀덤 등.. 이 시기가 도래하면 더 이상 알파를 가지고 투자할만한 것이 남아있을까? 싶음
오히려 이때가 되면 인간의 "투기적"심리등이 반영된 밈과 코인의 시기가 한번 더 도래할 수 있지 않을까
- 이번 AI 버블은 역사상 전례없는 버블로 이어질 것이다. 산업혁명? IT버블? 인류의 행동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 그 자체를 대체하는건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 AI의 위협과 공포에 전세계적으로 반AI 투쟁이 일어나서 빅테크들의 AI 개발속도가 강제적으로 제한되거나, 어떠한 특이점의 발견으로 Capex의 투자가 더 이상 필요가 없어질때 등, 즉 AI 발전에 있어 근본적인 변화에 의한 것이 아닌 금리인하 중단, cpi 예상치 상회, 실업수당청구건수, 이란전쟁 이런거 하나하나 해석하고 신경쓰는건 너무 사소함.
- 이미 AGI 시대라고 봐도 무방하다. 인류의 "범용" 지능은 진작에 뛰어넘지 않았나. 빅테크들이 얘기하는 건 AGI가 아니라 초지능 ASI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인류를 뛰어넘는 지능) 물론 누군가는 여전히 반대할 수 있으나 AGI를 굳이 여러 단계로 나눈다면 적어도 1단계는 들어선건 확실하다.
- 지금부터 ASI시대로 가는 과정에 총 3단계로 나눠 투자 방향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 1단계 현재진행형. AI 인프라 확충의 단계. 메모리 + 전력이 투 톱픽이다.
- 2단계는 AI 인프라 확충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AI 서비스 기업이 돈을 쓸어담는 시기. AI로 인해 막대한 구독료를 챙기거나 (제미나이, 클로드 등) + AI 도입으로 비용이 획기적으로 낮아지고 생산적이 압도적으로 증가하는 기업/산업들 (바이오 등) 의 주식을 사모으는 것이 알파가 될 것.
- 3단계는 전 인류가 노동으로부터 해방된 뒤의 국면. 요즘 최상단에 위치한 AI 개발자들이 철학을 공부하고 있는 것을 보면 느껴짐. 산업혁명 시기와 로마제국 시기때의 언급이 많아지고 있음.
이 시기에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스포츠"와 "엔터"의 산업이 격상될 것.
사람은 기계가 하는 피아노연주나 로봇이 하는 축구경기, AI가 하는 홀덤대회를 보지 않을 것.
예체능/바둑/홀덤 등.. 이 시기가 도래하면 더 이상 알파를 가지고 투자할만한 것이 남아있을까? 싶음
오히려 이때가 되면 인간의 "투기적"심리등이 반영된 밈과 코인의 시기가 한번 더 도래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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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단독)삼성전자, 3월19일 밸류업 공시한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2603&inflow=N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2603&inflow=N
뉴스토마토
(단독)삼성전자, 3월19일 밸류업 공시한다
공시 시점·범위 두고 거래소 문의…준비 마무리 단계 해석
🥰6
가본적 없는 길은 공포가 심하기 마련이지 않을까...
고인물들의 이어지는 졸업 선언에 조금은 무서운게 사실이지만 일부 뱉을 각오하고 호들
반도체가 P에서 Q로 넘어가는동안 횡보하면 코스피도 횡보..
3월은 코스닥의 달이 될 것
하닉과 코스피 기업 포트 줄이고 코스닥 지수와 코스닥 소부장 기업 베팅완료
고인물들의 이어지는 졸업 선언에 조금은 무서운게 사실이지만 일부 뱉을 각오하고 호들
반도체가 P에서 Q로 넘어가는동안 횡보하면 코스피도 횡보..
3월은 코스닥의 달이 될 것
하닉과 코스피 기업 포트 줄이고 코스닥 지수와 코스닥 소부장 기업 베팅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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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뭐 그런거 잘 모르겠고 국장은 존야써서 멀쩡하리라 믿을게요
럼프형이 지지율 땜에 자꾸 관심 밖으로 돌리는 거 아닌가..
시늉만 적당히 하고 복귀하십쇼 형님
럼프형이 지지율 땜에 자꾸 관심 밖으로 돌리는 거 아닌가..
시늉만 적당히 하고 복귀하십쇼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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