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i's Book📖 – Telegram
Feri's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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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주제를 사견을 가지고 깊게 파고듭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니며, 항상 스스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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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지갑 관련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빠르게 다시 쓰겠습니다!
잘못된 정보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4👍1
- DINGALING 그는 누구인가? -

딩가링가링
~ (죄송합니다)

그는 누구인가?📖

Azuki에
몇없는 Golden Skate 보유자 Dingaling입니다.
그의 첫 트랜젝션은 2021년 4/15일에 바이낸스에서 22.23ETH를 그의 지갑으로 옮겨온 데에서부터 시작합니다.

dingalingg.eth (지갑 1) 로 불리는 지갑은, 주로 토큰 위주로 매매를 시도했으며,
NFT라고 해봤자 MillionPieces 414개 (74.52ETH) / Ethersparks 20개 (33.8eth) / Forgotten Runes 38개 (22.5ETH) 정도 있긴 한데,
제 전재산보다는 많은 것 같네요.

dingaling.eth (지갑 2) 로 불리는 지갑이 본체입니다.
Azuki 대고래로 불리게 된 계기가 바로 이 지갑이죠.
1년 전, dingaling은 Azuki의 희귀한 특성인 Spirit을 275WETH에 오퍼로 구매하였고, 현재는 122개의 Azuki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추정 약 1000ETH)

지갑 2에만 있는 자산을 추정해보면, 토큰으로만 $153,594 (한화 약 2억 100만원) + NFT로만 약 4200ETH (한화 약 107억 6700만원) = 약 109억 6800만원이네요.
..

이랬던 그에게 불과 며칠전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마는데!
바로 Azuki & Elementals 대난투 브라더스 사태입니다.

(지갑 3번으로 추정되던 기존 지갑은 Blur의 Blend용 지갑으로, dingaling의 개인 지갑이 아닌 blur의 지갑이기에 이 지갑에 있는 NFT들은 그의 소유가 아닙니다!
잘못된 정보를 제공드려 죄송합니다. 조금 더 꼼꼼하고 정확한 정보만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건 이후 그의 근황은?📖

Azuki의 몰락 이후, Captainz의 리빌이 시작되었고 이 또한 퀄리티가 ? 하게 만드는 리빌이었습니다.
dingaling은 Azuki와 Captainz 두 컬렉션 모두 고래이기에, 막대한 손실을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9시간 전에 게시한 트윗에는 "설마 이게 끝이야? 해보자!" 라는 말을 했던 그이기에, 아직도 Azuki와 NFT씬에 대한 그의 애정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만약 그가 Azuki를 전량매도한다면?📖

만약 그가 보유중인 Azuki 122개를 전량 매도한다면 NFT에는 어떤 사건이 벌어질까요?
Azuki 커뮤니티의 경우에는 최대 122명의 추가적인 홀더를 얻게 됩니다.
충성스러운 유저 1명을 잃었다는 큰 단점이 있지만, 추가적인 122명의 홀더들과 함께 다시 일어날 시도를 해봅니다.

그러나, 그에 따라 가격은 바닥으로 곤두박칠치겠죠.
122개의 Azuki가 전부 다 팔리기까지에는 굉장히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이 시간동안, 전량리스팅 소식을 들은 단단한 커뮤니티는 수많은 퍼드와 불안의식으로 그들 또한 리스팅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제부터는 누가누가 더 이 지옥 속에서 빨리 탈출할까? 가 주된 목적이 되며, 지금까지 하하호호하며 즐겼던 커뮤니티 따위 신경쓰기 않고 눈 앞의 손실과 얻을 수 있는 돈에 집중합니다.
Azuki의 몰락을 지켜본 타 프로젝트의 커뮤니티조차 자리를 지키고 있던 블루칩 프로젝트의 몰락을 보고 그들 또한 탈출을 시도하며 급격한 하락이 시작됩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일이죠?

파운더의 러그풀 양심선언, 이번 Azuki & Elementals 대난투 브라더스 사건을 통해 홀더들은 더욱 더 끈끈해졌을겁니다.
그 와중, 충성 홀더이자 고래인 dingaling이 전량 리스팅 및 매도를 하게 된다면, 사실상 NFT 판은 끝났다고 봐야죠.

물론, 지금까지 계속 Azuki를 지지해왔고 NFT 씬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그이기에, 이러한 일은 정말 낮은 확률로 일어날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그 낮은 확률 조차도 쉽게 일어나는 시장이 NFT 시장이고, 블록체인 시장이기에. 언제나 이러한 대비를 해놓는 것이 좋겠네요 :)

dingaling 트위터 / Feri’s Book📖
👍21
- 쓰레드, 이거 뭔데? -

글을 읽기에 앞서, 저는 쓰레드의 극반대파입니다. 이 점 감안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쓰레드의 등장📖

지난 7월 2일,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 운영에 있어 파격적인 발표를 합니다.
계정의 생성일자와 블루체크의 여부와는 상관없던 포스팅을 볼 수 있는 개수를 제한하는 정책을 내세웁니다.
블루체크가 있는 계정은 일 당 10,000개의 트윗을 볼 수 있으며, 없는 경우에는 1,000개, 새로운 계정에는 500개만 볼 수 있게 한다는 조치였습니다. (관련 트윗)

이때다 싶어
메타는 쓰레드 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발표합니다.
'그 플랫폼' 처럼 정신 나간 운영은 하지 않겠다. 는 말과 함께요.

그래서 쓰레드가 뭔데?📖

쓰레드
는 트위터의 기능들 중, WEB3 친화적인 기능을 모든 제외한 기능을 가져와서 만든 형태의 소셜 플랫폼입니다.
단, DM 기능은 없습니다. 이 점은 많이 불편할 것 같네요.

쓰레드는 인스타와 다르게 텍스트 위주의 소셜 플랫폼입니다.
인스타에서는 사진 / 릴스 등으로 인기가 높아지는 위주라면, 플랫폼에서는 텍스트가 주가 되어 글로 인기를 얻을 수 있는 SNS입니다.

Feri's THINKING📖

사실 쓰레드는 트위터와 별반 다를 바 없습니다.
API 제한을 풀고, 영상 길이 및 텍스트를 500자까지 게시할 수 있다는 점이 주된 차별성이겠네요.

인스타그램의 유저는 약 20억명, 트위터의 유저는 약 3억명 정도입니다.
현재, 쓰레드의 가입자 수는 1억명을 돌파하였고,
모든 유저가 인스타 -> 쓰레드로 유입되었다면, 약 5%의 인원이 유입되었네요.

아시다시피, 인스타그램은 웹3에 친화적이지 않습니다.
본래는 인스타그램에 메타마스크를 연결하여 NFT를 게시하는 기능이 있었지만, 이가 없어진지도 꽤 됐죠.
그런 이유에서, 쓰레드 또한 이와 동일한 흐름으로 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또한, 쓰레드를 진입하는 방식이 어플을 설치하게 만드는 방식에 있어 굉장히 불편합니다.
계정은 인스타그램을 연동하여 생성할 수 있지만, 결론적으로는 다른 어플을 실행하여 진입해야 하죠.
제가 생각한 제일 최적화된 방법은, 인스타그램 하단 메뉴에 쓰레드 탭을 추가하여 실행하는 것이 제일 낫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아, 쓰레드는 PC 버전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물론, 현대 사회에서 PC보다는 스마트폰이 선호되는 시기이기에, 모바일 중심으로 진행하는 것은 어느정도 이해는 됩니다만, 그래도 PC버전은 있어야 하지 않나가 제 생각입니다.

사실 제일 큰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SNS를 사용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은 릴스나 쇼츠를 한 번이라도 보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중독되기 시작하죠.
그러나, 쓰레드는 알고리즘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기능이 팔로우한 유저들의 게시물만 볼 수 있기에 오히려 장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지만, 알고리즘을 통해 새로운 글을 보고 유저를 만나는 것이 SNS의 주된 기능인데 말이죠.

인스타그램에서 넘어온 이들은 대부분 긴 글에 있어 익숙하지 않습니다.
인스타그램에는 릴스와 스토리라는 시스템이 있기에, 짧은 시간 내에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네이버 지식인이나 검색을 통해 글로써 찾고자 하는 정보를 얻었지만, 요새는 유튜브가 지식의 창고라고 해도 무방하죠.
글보다는 영상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서, 2023년에 출시된 글을 주력으로 하는 형태의 SNS는 음... 뭐랄까 시대착오적인 형태지 않나... 하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이러한 문제점들을 쓰레드는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애초에 빠르게 미완성인 상태로 출시하여, 트위터를 견제하려는 것이 눈에 뻔히 보이기 때문에, 서서히 기능들을 추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트위터를 접하지 않고 쓰레드를 통해 이러한 형태의 플랫폼을 처음 접해본 유저들은 이조차도 좋은 기능들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트위터에 익숙해져 있고, 쓰레드라는 플랫폼을 본 순간은 참... 많이 아쉽더군요.

여러분은 쓰레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Feri’s Book📖
6
- GRISK -

IP 기반의 신규 프로젝트입니다.

무슨 프로젝트일까?📖

프로젝트의 이름인 GRISK는 프로젝트의 주 무대가 되는 배경인 학교의 이름으로,
전 세계의 학생들이 납치되어 지식과 발견의 여정을 시작하는 학교입니다.
다차원적인 복도 안에서, 그들은 물리학의 신비를 탐구하고, 숨겨진 영역을 가로지르며, 숨겨진 잠재력을 열고, 그 과정에서 심오한 유대감을 형성한다고 하네요.

우주의 비밀을 풀면서, 6,666명의 학생들은 GRISK의 진정한 목적과 잠재해 있는 힘을 밝혀야 하며,
궁극적으로 그들 자신의 운명을 형성하고 이 세계에서 생존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소개글을 보았을 때 저희가 알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컬렉션의 개수가 6,666개인 것.
▪️배그와 같은 배틀로얄 시스템이 존재하며, 결국 6,666명 중에서 살아남는 것은 단 1명의 학생이 되는 것.
-> 공식 홈페이지에 PLAY 탭이 있는 것으로 보아, 차후에 이를 이용한 게임이 출시될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

Kosmik📖

공식 홈페이지를 보면, Kosmik이라는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젝트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Kosmik은 대체 뭘 하는 회사일까요?

Kosmik이라는 회사가 많이 없어서 금방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얼마나 안 유명하면 이렇게 안나오나 합니다...
그 중에 가장 가능성이 높은 회사는 공식 홈페이지가 없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있는데 지금 도메인을 팔고 있습니다.
저도 리서치하면서 많이 당황했던 부분인데, $2,695에 팔고 있더군요.

만약, 진짜 이 회사에서 하는 것이 맞다면, 앞으로 NFT를 내고 운영하는 프로세스는 앞이 안 봐도 뻔하겠군요. (추정하는 회사 링크드인)

또 IP?📖

맨날 IP 기반 뭐시기 프로젝트라고 하셔서 또 IP? 라고 하실 수 있지만,
생각해보면 Web2 기업이 Web3로 진입하기 제일 쉬운 방법이 잘 키워놓은 회사 상품들 이용해서 진입하는 게 훨씬 쉽거든요.

상상해 보세요. 만약 스파이더맨이 NFT로 나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누군가는 차익을 보고 구입할 것이고, 누군가는 단순 팬심으로써 구매할 것입니다.

현재, NFT 시장에서는 이 팬심이라는 것이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단순히 차익 거래를 위해 유저들이 남아있죠.
그러나, 브랜딩이 잘된 IP가 Web3로 들어온다면, 이 잃어버린 팬심을 가져올 수 있는 하나의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는 것이죠.

결론 및 Feri's THINKING📖

사실 이 프로젝트는 그닥 많은 흥미가 가질 않습니다.
워낙 이전에 많은 프로젝트들이 IP를 가지고 하는 플레이에 많이 실패한 것을 보여주었고, 더군다나 크게 매력이 있는 IP가 아니기 때문이죠.

GRISK의 주된 배경은 학교의 형태를 띄고 있으며, 배틀로얄 장르의 게임 출시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대목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학교를 배경으로 하고, 배틀로얄 장르인 것. 전 바로 하나가 떠오르더군요.
바로 배틀 로얄 입니다.
1999년대의 일본 소설이자, 영화로도 나온 작품인데 후세대의 작품들에게 많은 영향을 준 작품이죠.

GRISK 또한 이 작품에서 많은 영감을 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른점이라고 한다면, 학교라는 공간을 재해석하여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선사하는 점 정도겠네요.

학교에서 진행하는 배틀로얄 게임은 학교가 가지는 목적인 '학업을 교육시키는 공간' 이라는 점과 굉장히 대비대는 효과를 유저들에게 줄 수 있으며, 지금까지 보여주고 있는 학교의 폐쇄성을 나타내는 '좁은 복도''교실' 이라는 요소를 사용하지 않고 오히려 '다차원' 이라는 요소를 사용하여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정상적으로 게임이 나온다면, 다차원의 공간에서 보여줄 수 있는 눈의 즐거움과 플레이의 다양화는 유저들을 만족시켜주기에 충분하니까요 :)

현재 진행중인 Premint 래플이 하나 있습니다. 아래에 남겨드릴테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트위터 / 홈페이지 / 프리민트 / Feri’s Book📖
👍2
- 팔로업 할 만한 얼리 프로젝트들 -

팔로워 수 5,000명 이하의 팔로업 할 만한 얼리 프로젝트들을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1️⃣ Sofa

프로젝트 이름처럼, 현재 공개된 정보는 단지 소파 위에 캐릭터들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약간 발할라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공식 트위터 / 프리민트

2️⃣ Eden

리플이 백커로 있는 메타버스 프로젝트입니다.
VR 기술을 이용하여, 유저들이 메타버스를 즐기고, 그 속에서 무언가 할 수 있는 플랫폼적 성격을 띄는 프로젝트로 보입니다.

공식 트위터 / 공식 디스코드

3️⃣ TTT

FTX / XPLA의 투자를 받은 Xterio의 모바일 슈팅게임입니다.
Xterio는 NFT 프로젝트인 Overworld에도 투자한 경험이 있고, GTA 스타일의 슈팅 게임이라고 하니, 관심 가져 볼 만 합니다!

공식 트위터 / 공식 홈페이지

4️⃣ GARD

요즘 메타에 맞지 않은 AI스러운 그림체의 프로젝트입니다.
가끔씩 트위터를 통해 선착순 100명 / 당첨자 33명의 WL 래플을 뿌리기도 합니다. 아, 마침 지금도 하고 있네요.

공식 트위터 / 공식 헤이민트

5️⃣ Capsule House

브롤 스타즈와 굉장히 비슷한 게임 스타일을 보여주는 프로젝트입니다.
Treeverse를 개발중인 EndlessCloud사의 작품입니다.

공식 트위터 / 공식 디스코드 / 공식 트레일러

6️⃣ Portrade

Portrait + trade를 조합한 프로젝트로, 캐릭터의 초상화를 거래하는 프로젝트로 추정합니다.
8lements를 만든 BigmouthStudio의 작품입니다.

공식 트위터 / 공식 홈페이지

7️⃣ Scratchie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 프로젝트입니다.
NFT를 수집하고, 플레이를 통해 상품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공식 트위터

8️⃣ Providence

루프라고 불리는 스테이지에 살아남기 위해 여러 전략을 짜야하는 게임 프로젝트입니다.
아발란체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Dynasty Studios의 작품입니다.

공식 트위터 / 공식 홈페이지 / 공식 트레일러

9️⃣ Think Lunar Tokyo

세 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아트 기반 프로젝트입니다.
파운데이션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Kyusime가 눈에 띄네요.

공식 트위터 / 공식 홈페이지

Feri’s Book📖
👍51
Feri's Book📖
- Genkai - 이더리움 NFT 프로젝트의 근본인 CyberKongz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내놓습니다. 이름은 Genkai로, 직역하자면 한계입니다. 아직 어떤 프로젝트인지는 정확하게 공개된 바가 없지만, 이더리움 지갑을 연결하는 것을 보아 새로운 이더 프로젝트로 보입니다. 개인 / 커뮤니티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커뮤니티의 경우에는 신청 답변 및 해당 커뮤니티에 제출된 신청 수량을 기반으로 승인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름있는 커뮤니티에…
- Genkai, 닉값할까? -

▪️일정 : 7/28 오전 1시 (WL + 홀더) / 오전 4시 (Waitlist) / 5시 (퍼블릭)
▪️가격 : 0.25ETH (홀더 제외) / FREE
▪️수량 : 9,000개 (민팅) / 7,000개 (홀더 에어드랍) / 3,000개 (로닌 전용) 4,000개 (체인 미정)

ETH 체인의 OG 프로젝트, 사이버콩즈의 새 프로젝트인 Genkai의 민팅이 다가왔습니다.

Genkai📖

Genkai
는 직역하면 한계로,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컨셉을 담았습니다.
Niakea라는 가상의 공간을 배경으로 하며,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흐름은 게임이 가져가고 있습니다.
게임이라는 전체 흐름에 맞게, 오픈씨가 아닌 매직에덴과 손을 잡고 민팅을 진행하며, 게임에 맞춰 개발된 네트워크인 로닌과 손잡고 민팅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아시다시피, 로닌 네트워크는 P2E의 전설을 알린 엑시 인피니티의 네트워크입니다.

많은 수량, 비싼 민팅가?📖

일단 공개된 수량만 해도 23,000개입니다.
최근에 민팅한 Elementals의 경우에도 20,000개임을 감안하면, 그보다도 많은 물량입니다.

그에 반해, 민팅가는 0.25ETH로, Elementals와 비교하면 1/8의 민팅가입니다.

과연 이 많은 수량은 과연 의미가 있는 걸까요?

CyberKongz / Azuki와 같은 OG 프로젝트들은 사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힘을 잃기 마련입니다.
뭔가 새로운 것이 더 등장하지 않는다면요.

Azuki는 Beans와 Elementals로, CyberKongz는 Baby 버전과 Voxel 버전을 통해 세계관 확장을 진행했죠.
결국 기존 IP의 한계를 느끼고 새로운 IP를 이용하여 세계관 확장에 힘을 쏟는 모습입니다.
물론, 높아진 가격에 따라 그만큼 구매력이 줄어들어 커뮤니티의 '고인물화' 또한 한몫했겠죠.

그들에게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뉴페이스가 필요하고, 이가 Genkai / Elementals입니다.

민팅가의 경우, 저는 그닥 비싸다고 느끼지 않습니다.
CyberKongz 또한 오프라인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그 팬덤 또한 어마어마합니다.
2ETH에 완판이 났던 Elementals의 경우를 미루어 보아, Genkai 역시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갈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 및 Feri's THINKING📖

이번 Genkai에서, CyberKongz는 그동안 고수하던 아트스타일인 픽셀을 버렸습니다.
어떻게 보면 CyberKongz 측에서는 과감한 결단을 내린 것이죠. 프로젝트의 상징과도 같은 픽셀을 포기했으니까요.
이는 어떻게 보면 양날의 검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픽셀 아트에 익숙해진 기존 커뮤니티 vs 새로운 아트로 유입된 신규 커뮤니티
▪️픽셀 아트에 익숙해진 기존 커뮤니티 + 새로운 아트로 유입된 신규 커뮤니티

결국은 이 둘 중 하나로 작용하겠죠.

물론, 후자의 경우가 그들이 바라는 이상향이겠지만, NFT 세계는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기에 한 번 지켜보도록 합시다.

OG격의 프로젝트들이 점차 신규 컬렉션을 런칭하고 있습니다.
Elementals를 시작으로, Genkai 그리고 KaijuKingz의 KAIJU ORIGINS까지. 결국 그들은 한계를 느꼈습니다.

비싼 민팅가. 사실 그동안 열심히 프로젝트를 지지하던 사람들은 주저하지 않고 지불할 용의가 있습니다.
다만, 그들이 원하는 신규 유저들의 유입과 그 과정에서 생기는 새로운 케미들이 결국 그들이 원하는 것이기에, 비싼 민팅가로 진행되는 후속 컬렉션의 인기는 점차 사그라들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로닌에서 Genkai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하기 위해 토큰과 Genkai NFT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래에 링크 남겨드릴테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공식 트위터 / 이벤트 페이지 / Feri’s Book📖
1👍1
- 무료로 내 몸을 지키는 법 -

무료로 내 몸을 지키는 법 소개해드립니다.

최근에 일어난 여러 사건으로 많은 분들이 피해를 입게 되어, 인프레쉬라는 브랜드에서 경각심을 느껴 행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바로, 호루라기 무료 구매!

그냥 링크 들어가셔서 회원가입 하시고 구매하시면 됩니다.
심지어 배송비도 공짜라구요!
재고소진까지 행사 진행한다고 합니다.

광고 아니구요. 레퍼럴 당연히 없구요.

저는 호루라기 겸 키링으로 쓸 예정입니다.

이상, 무료로 내 몸을 지키는 법 강의 종료합니다.

———

완판났습니다...

이벤트 링크
👍3
- 벨리곰, 갑분랜드? -

벨리곰이 게시한 랜드에 대해 예측해보는 글입니다.

벨리곰의 근황📖

클레이 기반으로 진행되었던 벨리곰은 최근 폴리곤 체인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하며 시즌 2를 진행했습니다.
그에 맞게, 커뮤니티 방향성도 변화되었고 확장의 한계를 가지고 있던 클레이튼 체인이 아닌, 폴리곤 체인을 선택하며 여러 프로젝트들과 과감하게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잠시 기억나는 것만 적어봐도 Yogapetz / Phaver / DEW / Mocaverse 정도가 있겠네요.
최근에는, L-Pass라는 새로운 유틸리티를 가진 NFT를 발행하기도 했습니다.

갑분랜드?📖

이렇게 공격적인 마케팅을 해온 벨리곰은 금일 갑자기 새로운 시스템을 발표하였습니다. 바로 랜드죠.
예전부터, 이 랜드라는 것은 굉장히 웅장하고 뭔가 거대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밈랜드 / 요가펫츠만 보아도 랜드와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알 수 있듯이, 세계관 확장에 많이 쓰이죠.
NFT 캐릭터가 배를 타고 다른 섬으로 넘어가서 거기서 또 다른 종족을 만난다거나... 하는 그런 설정이요.

이러한 성격을 가진 랜드가 벨리곰에 등장할 예정입니다.
저는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요, 한 번 정리해보겠습니다.

▪️ 가설 I - 세계관 확장을 위한 랜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랜드라는 것은 세계관 확장에 많이 사용됩니다.
예시로 들었던 요가펫츠의 경우에도 하나의 거대한 랜드에 많은 프로젝트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이걸 요가펫츠 생태계라고 부르기도 하죠.

그들이 앞서 진행했던 공격적인 마케팅과 많은 파트너십. 다 이를 위한 빌드업이 아닐런지?
게다가 파트너십 목록에 앞서 이와 같은 매커니즘을 진행하고 있던 요가펫츠도 존재하니, 그들의 도움과 조언을 받았을 수도 있는 거구요.
만약, 이것이 목적이라면 요가펫츠의 생태계 안에 벨리곰이 들어갈 수도 있는 것이고, 그 반대도 가능하죠.

▪️가설 II - 세계관 확장을 위한 랜드

가설이 구분되어 있는데, 왜 소제목은 같냐구요?
내용이 완전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설 I의 경우에는 세계관 확장의 방법을 자사의 IP와 타사의 IP를 접목하여 세계관을 확장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가설 II의 경우에는 자사의 IP를 타사와의 협력 없이 세계관을 확장시키죠.

이를테면 이런 것입니다.
맵을 보시게 되면, 참 많은 지역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황량한 사막이 있는 지역 / 뜨거운 용암이 있는 지역 / 차가운 얼음이 있는 지역 그리고 수중도시까지요.
각 지역마다 나타내는 특징이 명확하고, 또 이를 자사 IP와 결합시켜 발전시켜 나갈 가능성이 농후해 보입니다.

만약 벨리곰이 여행을 하다가 수중도시를 만났다면?
갑자기 수궁전 스토리를 접목시켜 용궁에서 생활하는 벨리곰! 으로 확장시킬 수도 있고, 오리발이라는 아이템을 착용하여 수영을 할 수 있게된 벨리곰! 과 같이 확장시킬 수 있죠.

가설 I과 II는 자사의 힘 / 타사와의 협력을 제외하면 큰 차이는 없습니다.
결국 목표는 벨리곰이라는 IP의 확장이 분명하니까요.
이번 랜드 개념을 도입함에 따라, 팀이 빌드업 해나가야 할 과정이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스토리를 진행하는 과정도 어색함 없이 풀어나가야 하며, 타 IP를 도입할 경우에도 위화감이 없어야 하니까요.

랜드... 불안하긴 하지만 잘 할 수 있겠지?

해당 벨리곰 트윗 / Feri’s Book📖
3
- YogaPetz Summer -

정말 수없이 많은 기간 동안 빌드업해오던 요가펫츠가 드디어 민팅을 합니다.
첫 트윗이 언제였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데, 체감상 1년은 더 된 것 같네요.

요가펫츠 생태계 안에 있는 컬렉션은 Kubz / Kubz Ordinals / Kubz Relic / Keungz Genesis 정도가 있는데요, YogaPetz까지 해서 총 5개로 늘어납니다.
제일 최상위 포지션을 쥐고 있는 Keungz Genesis는 현재 9.29ETH로, 전보다는 떨어진 가격이지만 그래도 제네시스 급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6개의 Kubz를 보유중인 홀더는 베스팅 옵션을 포함한 Yogapetz를 확정으로 얻을 수 있으며, 생태계 토큰인 $prana를 통해 언락이 가능합니다.

Summer라는 이름에 걸맞게 시간 상 8월 31일에 민팅을 진행하며, 아직 수량이나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가격을 상황에 맞게 조정해서 발표할 것이라고는 하며, 최초 비딩가가 0.069ETH 였던 지난 Kubz 민팅을 봤을 때, 그리 비싼 가격으로는 진행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장 상황을 고려해보았을 때 개인적으로는 0.05ETH 아래로 진행할 것 같은..? 느낌!

아니 근데, 생태계 확장은 좋아. 근데 많이 기다렸으니 좀 해줘라.
그리고 비딩 그런 것 좀 하지 말고. 많이 했잖아.

공식 트윗 / Feri’s Book📖
1
- 다가오는 아트 NFT -

오픈씨 상위권에 있는 10개의 NFT중, Yue MinjunThreads 프로젝트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아트 NFT입니다.

본래, NFT라는 기술이 미술품 소유권을 증명하는 데에 사용되었던 만큼, 아트 시장은 굉장히 활발하게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아직 민팅을 하지 않은 여러 아트 NFT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1️⃣ The Boys of Summer

▪️수량 : 999개
▪️가격 : 0.12ETH

Mitchell F Chan
의 그림이 NFT로 발행됩니다.

999명의 야구 선수는 아트 NFT이자 게임의 캐릭터로써 작동합니다.
타격 / 파워와 같은 능력치가 존재하며, 캐릭터를 키우는 성장형 게임으로 진행됩니다.

현재, 민팅을 진행하는 wild 페이지에서 WL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아래에 링크 남겨드릴테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신청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공식 트위터 / WL 신청 사이트

2️⃣ Artfam

▪️수량 : 350개
▪️가격 : 무료 or 0.02ETH

아트 갤러리의 런칭을 준비하고 있는 Artfam에서 새로운 컬렉션이 나옵니다.
기존 제네시스 패스격인 컬렉션의 가격이 그닥 높지 않기 때문에,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만, 혹시 모르니까요.
아래에 프리민트 링크 남겨드리겠습니다.

공식 트위터 / 프리민트

3️⃣ Stride

▪️수량 : 256개
▪️가격 : 0.05ETH

Mut
의 그림이며, Mut는 이전부터 테조스로 자신의 그림을 팔곤 했습니다.
이 작품은 이더 체인에서의 첫 작품으로 보이며, 관심을 가져볼 만 하네요.
Mut의 작품이 모두 성공한 것은 아닙니다.
아직 민팅이 완료되지 않은 컬렉션도 있을 뿐더러, 가장 낮은 컬렉션의 바닥가는 약 2천원 정도입니다.

공식 트위터 / 민팅 사이트

Feri's THINKING📖

앞서 소개해드린 여러 프로젝트들은 그냥 관심을 가져볼 만한 프로젝트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는 수익 실현을 위한 시장의 분위기가 형성이 되어 있기에, 단기 펌핑용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어떻게 보면 아트 NFT는 NFT의 여러 가지 카테고리 중, 가히 근본이라고 지칭하곤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소유권을 증명하기 위해 NFT를 사용하기도 했으니까요.
그에 따라, 만약 다시 아트 NFT의 부흥기가 온다면 전체적인 사이클이 돌았다고 생각합니다.

NFT 세계에서 Phase 1은 끝났다는 것이죠. 다시 Phase 2가 시작되는 걸까요?
만약 Phase 2가 시작되고, 아트의 인기가 점점 식는다면 기존 PFP보다 더욱 발전한 형태의 PFP 컬렉션이 발행될까요?

Feri’s Book📖
5
- L3E7 -

세계 최초 위치 기반 서비스 WEB3 게임입니다.

프로젝트의 특징📖

게임의 주 무대는 EARTH'S 7WIN으로, 쉽게 말하면 메타버스 세계관입니다.
지구와 똑같이 생긴 행성에서, 유저들은 모든 지역이 사이버펑크화 되어있는 무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위치 기반 게임입니다.
해당 유저가 게임을 작동하고 있는 지역을 바탕으로, 게임플레이가 이루어지며 예시로는 한때 흥했었던 '포켓몬 고' 를 들수 있겠네요.
L3E7의 Co-Founder인 Grey가 실제로 포켓몬 고의 트위터를 팔로우하고 있는 것으로 보면, 많은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모든 맵이 '사이버펑크' 화 되어 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 가능한 맵은 도쿄 / 파리 / 두바이 / 미국 정도인데, 위치 기반 게임이기 때문에 정식 출시가 되기 위해서는 전 지구에 있는 모든 나라를 사이버펑크화 해야겠네요.

영상 중간에 거대한 몬스터가 등장합니다.
포켓몬 고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면, 이는 일종의 레이드 시스템으로 볼 수 있는데, 특정 시간 / 특정 지역에 거대한 보스 몬스터가 등장하고 주위에 있는 유저들이 이를 잡는 시스템입니다.
두 명의 플레이어가 게임 속에서 대전을 준비하고 있고, 실제에서 서로 만나 깜짝 놀라는 영상이 있는 것으로 봐선, 레이드 시스템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영상 마지막에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는 2명이 모바일로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단, 기본 서비스 플랫폼은 모바일을 주력으로 하되, 닌텐도 스위치 또한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차후 크로스-플랫폼으로의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 및 Feri's THINKING📖

몇년 전, 포켓몬 고 열풍을 기억하실 겁니다.
한국에서는 군부대와 같은 위치 노출에 민감했던 터라, 초기에는 정식 허가가 되지 않았기에 GPS를 조작하여 게임을 즐기기도 했고, 한국에 정식 출시된 이후로는 꽤나 재밌게 했었던 게임이었습니다.
그와 비슷한 매커니즘과 많은 영향을 받은 게임 프로젝트가 L3E7이 되겠습니다.

게임 자체 무대가 미래지향적인 사이버펑크 장르이기에, 보다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되며,
한국에서 플레이하여 두바이 / 도쿄 / 뉴욕 등 다양한 지역에서 플레이하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씀드린 대로 게임이 정식 출시되기 위해서는 세계 주요 도시가 모두 사이버펑크화 되어야 한다는 점인데, 이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 지구, 모든 나라의 주요 거점 지역을 출시와 동시에 오픈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초기에는 특정 지역 몇 군데만 공개하여 유저의 호응을 유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차후, 업데이트를 통해서 추가 지역 오픈과 같은 컨텐츠들을 차차 개방하겠죠.

도쿄 / 파리 / 두바이 / 뉴욕
현재 공개된 지역은 단 4곳입니다.
위치 기반 서비스 게임의 특성 상, 그렇다면 이 4개의 지역에 있는 유저만이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첫 정식 출시 때는 더 많은 지역이 포함되어 출시될 수 있겠지만, 이 4개의 지역만 두고 오픈한다면 유저들의 수와 즐길 거리가 굉장히 부족해 보이는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누구보다 빨리빨리가 습관화되어있는 한국 유저들이 진입한다면 4개의 지역은 커녕 40개도 모자랄 판이죠.

초기 프로젝트입니다.
추측성 정보가 굉장히 많으며, 아직 기정사실화 되지 않은 소식들입니다.
제가 생각했을때는 꽤 흥미로운 프로젝트네요. 계속 팔로업하겠습니다.

공식 트위터 / Feri’s Book📖
3
- Juhnz -

Web3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로젝트입니다.

$1M의 투자📖

지난 8월 7일, Juhnz는 $1M (한화 약 13억 2,400만원) 의 투자 소식을 알렸습니다. (해당 기사)
Bixin Ventures, LK Ventures
의 투자로 이루어졌으며, 두 회사 다 제가 아는 프로젝트에 투자한 적은 없네요.

이 투자금은 Juhnz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굿즈와 Web3 애플리케이션 제품 개발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첫번째 컬렉션📖

Juhnz
의 첫번째 컬렉션은 중국의 푸진성에서 생산되는 프리미엄 차 패키지 500개입니다.
모든 패키지에는 상품의 진위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암호화된 NFC칩이 장착되어 있다고 하네요.
홀더들은 실제 차 패키지를 수령할 수 있으며, NFC칩을 이용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첫 컬렉션은 오로지 invite-only. 선택받은 사람들만 민팅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결론 및 Feri's THINKING📖

NFT를 이용한 상품 판매가 결국 차 시장까지 진출했네요.
이전부터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실물 상품을 수령하기 위해 해당 NFT를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유형의 NFT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바로 지속 가능한 발전이 없다는 것이죠.

만약 홀더가 NFT를 이용해 상품을 수령했다면, 그 NFT는 더 이상 쓸모가 없어지게 됩니다.
NFT는 단지 상품의 진위 여부를 판별하는 장치로써 작동할 뿐이고, 상품을 수령한다면 그 이상의 유틸리티가 제공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전 글에서도 계속 설명드렸듯이, 기존 시장의 NFT가 제공하는 유틸리티는 더 이상 소비자들의 흥미를 유발하지 않습니다.
Juhnz의 컬렉션이 제공하는 유틸리티가 단지 실물 차 패키지 수령이라면, 과연 이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들이 과연 몇 명이나 있을까요?

500개. 적은 수량임은 맞습니다.
그러나, 아직 해당 컬렉션의 가격이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이 우려되네요. (만약 무민이라면?)

$1M
의 투자금을 통해 자체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체 마켓플레이스를 개발할 가능성도 굉장히 큽니다.

최근, NFT 거래소 중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는 OpenSea가 Creator Earnings에 대한 새로운 정책을 발표함에 따라, 프로젝트 / 플랫폼 별로 자체 마켓플레이스의 여부가 굉장히 중요해졌습니다.
그렇기에, Juhnz 프로젝트 또한 자체 마켓플레이스를 개발하여 소비자들의 거래를 돕고, 배송 시스템을 구축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NFT 시장은 게임 프로젝트가 점령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게임 프로젝트 사이에서, 500개의 차 패키지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을지는 두고봅시다.

공식 트위터 / Feri’s Book📖
4
- 팔로업 할 만한 얼리 게임 프로젝트들 -

1.1ETH / 0.15ETH / 0.5ETH를 FP로 찍었던 프로젝트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게임 프로젝트입니다.
게임 프로젝트들이 강세인데요, 다음 프로젝트들을 찾아봅시다.

1️⃣ CASTILE

티저를 보시면 마치 다크소울 / 블러드본과 같은 소울라이크류 게임을 표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픽은 정말 일반 PC게임이라고 해도 믿겠네요.
현재, 공식 프리민트가 진행중입니다. 아래에 링크 남겨놓겠습니다.

공식 트위터 / 공식 트레일러 / 공식 프리민트

2️⃣ Walletwars

애니모카가 백커로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름에서 유추해보면, 지갑 기준으로 유저가 참여해 전쟁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최근 트윗을 미루어보아 빠른 시일 내에 첫번째 WL 래플이 시작됩니다.

공식 트위터

3️⃣ Shoshin

초당 트랙젝션의 개수인, TPS에 구애받지 않는 전략 게임입니다.
트위터의 스닉픽들을 미루어보아, 철권 / 스파와 같은 전투류의 게임을 공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공식 트위터

4️⃣ Palio

Xterio의 신작게임입니다.
AI를 이용한 상호작용이 주된 컨텐츠이며, Xterio는 현재 TTT라는 게임의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공식 트위터

5️⃣ Infinite Victory

이뮤터블 체인 위에서 구동되는 스포츠 게임입니다.
농구를 주된 컨텐츠로 삼고 있으며, 다양한 스킬을 사용하여 상대를 격파하는 전략 스포츠 게임입니다.
현재, 사전예약 신청을 받고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해도 좋을 것 같네요.

공식 트위터 / 사전예약 하러가기 / 공식 홈페이지

6️⃣ YOKAI WORLD

AI와 WEB3 기술을 이용한 게임 프로젝트입니다.
Creep Creams라는 의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Hundreds Gaming에서 개발중인 프로젝트입니다.

공식 트위터

7️⃣ HOARDZ

사라진 교수님의 흔적을 쫓아 미지의 영역을 탐험하는 게임 프로젝트입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베타 테스터를 모집중에 있습니다.
6월 경에 Zealy를 통해 WL를 배포하였기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팔로업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공식 트위터 / 베타 테스터 신청하러 가기

8️⃣ HAVOC TCG

이름에서 아실 수 있다시피, 하스스톤과 같은 트레이딩 카드 게임입니다.
Nyx Studios라는 곳에서 개발 중입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Waitlist를 신청받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신청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공식 트위터 / Waitlist 신청하러 가기

9️⃣ Nano Brawl

유저가 만드는 캐릭터로 타 유저와 대결하는 장르의 게임입니다.
블록체인 게임을 주력으로 하는 MintStory에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올해 4분기에 Genesis 격인 Founder Pass가 발행됩니다.

공식 트위터

Feri’s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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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귀엽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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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MO -

오!
라고 말하기에는 이미 나온 1세대 유틸리티를 다 섞어놓은 마치 비빔밥같은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의 특징📖

프로젝트는 기본적으로 유저간 배틀 시스템. 즉 PVP 게임입니다.
TCG 장르이기에, 게임 플레이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덱 구성과 전략이 되겠네요.

세계관 내에는 총 12개의 원소가 있습니다.
각 원소를 대표하는 생물체들이 있고, 동일한 생물체를 합성하여 진화를 할 수 있습니다.
진화를 하게 되면 더 강력한 생물체로 변신하는 시스템입니다.

또한 자체 토큰인 $SOMO가 존재합니다.
1번째 NFT 컬렉션 홀더에게 토큰이 에어드랍되고, 더 높은 세대로 진화한 캐릭터를 보유할수록 드랍받게 되는 토큰의 수가 늘어납니다.

민팅은 크로스체인을 지원할 것이라고 하며, 게임이 구동되는 메인넷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결론 및 Feri's 잡소리📖

사실, 유틸리티 부분을 보셨을 때 이제는 다들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토큰! 와! 절대 안 먹여줍니다.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났거든요.

1세대에서 흥했던 모든 요소들을 다 섞어 놓는다고 해서 2세대로 가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이 프로젝트가 잘 될 것이라는 생각?

🚨절 대 해 서 는 안 됩 니 다🚨

합성 / 배틀 / 토큰 뭐시기 이런거 다들 이제 질리잖아요?
화리 따서 찍먹 수준으로는 괜찮아보이지만 퐁듀소스에 푹찍하는 행위는 하지 말도록 합시다.

현재 진행중인 프리민트도 있고,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WL 신청하는 지원서를 받고 있습니다.
각종 블루칩 NFT 독점 지원서도 있고, 일반 지원서도 있으니 해당되는 NFT가 있으신 분들은 독점 지원서로 쓰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링크 남겨드릴테니 하시는 것도 좋아보이네요.

이제 잡소리로 넘어가자면, 요새 사실 글 쓸 것도 없고 심심한 장입니다. 좋아보이는 NFT 프로젝트도 없구요.
다들 프렌텍 프렌텍 하시길래 예전에 만들어놓고 약 1달간 방치했었는데, 오늘부터 다시 자극받아서 시작중입니다.
사실 제가 드릴 수 있는 정보는 남들보다 빨리 얼리 프로젝트들 찾고 리서치하는 게 전부라 프렌텍에 드릴 정보도 텔레랑 비슷한 결로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만...

얼리 프로젝트들은 앞으로 프렌텍에만 올릴 예정입니다. 하다 보니 재밌더라구요.
쉽게 말하자면 프렌텍에는 날 것의 정보들을 올릴 예정이고, 텔레에는 좀 더 정제된 정보를 게시할 것 같네요.
앞으로 두 플랫폼에서 열심히 활동해보겠습니다!

프리민트 신청 / 지원서 쓰러 가기 / 공식 트위터 / Feri’s Book📖
👍1🌭1
- Captain & Company -

Kap Games
에서 출시하는 전략게임입니다.

무슨 프로젝트?📖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유저는 CaptainCompany, 2개의 진영을 고르게 됩니다.
Captain의 경우에는 NFT로 배를 발급받고 해당 배의 선장이 되어 선원들을 고용해 항해 및 전투를 하게 되며, Company 측은 선원을 자처하여 전투에 참여하는 형식이죠.
총 7개의 바다가 존재하며, 이를 탐험하며 다양한 자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최대 128인이 참여 가능한 PVP 전투로 진행되며, 다크앤다커와 같이 탈출구를 찾아 탈출하지 못하면 해당 전투에서 얻은 자원들은 가지고 갈 수 없는 일종의 로그라이크적인 요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판과 스킬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평판은 전투 후 얻게 되는 보상에 직접적인 연관을 주게 되며, 스킬은 타 RPG 게임에서의 직업군과 동일한 역할입니다.

차후 중립 진영이 추가되며, 보스 레이드도 추가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10월 31일 출시 예정이며, PC / 모바일 멀티 플랫폼을 지원합니다.

Kap Games📖

ETH / Polygon
등 다양한 체인을 지원하는 멀티체인 게임 플랫폼입니다.
최근 Creator Program을 통해 자사의 게임들을 홍보하는 앰버서더를 모집하였고, 흥미로운 점은 트위치 스트리머들을 섭외했다는 점입니다.

약 36개의 게임이 온보딩 되어 있으며, NFT 유저들에게 친숙한 게임으로는 Light Towers 정도가 있겠네요.
액션 / 어드벤처 / 캐주얼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온보딩하고 있으며, 자체 토큰인 $KAP 또한 보유중입니다. (현재 가격 한화 기준 약 130원)

결론 및 Feri's THINKING📖

이 프로젝트를 처음 보았을 때, 저는 Web3 게임인지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Zealy 이벤트를 통해 해당 프로젝트가 Web3 프로젝트임을 인지했고,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들은 이미 생태계 내에서 많이 시도되었던 형식입니다.
그들이 왜 성공하지 못했을까요?
물론, 게임성이 부족해 유저들이 즐길 거리가 부족하다는 평도 있지만, 이전에 있던 X2E의 매커니즘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시대는 변했고 유저들은 점차 새로운 것을 찾기 시작합니다.
X2E라는 사실을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지는 않지만, 조금만 찾아봐도 이 프로젝트는 $KAP이라는 자체 거버넌스 토큰이 있고, 전투를 통해 해당 토큰을 얻게 될 경우가 굉장히 높죠.
그렇다면 기존의 구조와 별반 다를 것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고, 선진입자들만 먹고 나가는 바통터치 방식이 될 게 뻔하니까요.

NFT가 반드시 있어야만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갑이 없어도 되구요.
Captain 진영의 경우에만 배 NFT를 발급받기에, Company 진영을 선택한다면 해당 사항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Creator Program을 통해 트위치 스트리머들을 앰버서더로 데려왔습니다.
해당 프로젝트인 Captain & Company트위치 채널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아, 앞으로 트위치에 게임 플레이를 송출하며 Web2 인원들을 온보딩 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이 말인 즉슨, 기존의 게임 프로젝트가 보여줬던 단순 Web3 마케팅이 아닌, Web2 마케팅에도 많은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이죠.
물론, 팔로워 수가 많지 않은 것은 사실이나, 이러한 마케팅 방식은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Web2 마케팅을 지향하고 주력으로 삼는 Web3 게임이라...
게임의 성패 여부와 관련없이 해당 마케팅 전략이 잘 먹힌다면, 앞으로 출시될 모든 게임 프로젝트의 마케팅 전략의 한 사례로 사용될 만한 프로젝트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Early Supporters를 모집 중에 있습니다.
순위가 존재하며, 높아질수록 사용 가능한 높은 등급의 배를 수령할 수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Zealy를 포함해서 작업칠 만하다 생각되네요.

솔직히 프로젝트가 그닥 잘 될 것 같지는 않지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식 트위터 / 유튜브 트레일러 / 공식 홈페이지 / Feri’s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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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World's Largest -

세계에서 제일 큰 NFT 프로젝트가 곧 데뷔를 앞두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소개📖

제네시스 NFT는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며, 10/4 오전 2시에 진행되는 민팅은 제네시스 NFT 민팅을 위한 WL를 얻는 과정입니다.
BASE 체인을 사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1️⃣ PAUSE

모든 NFT는 특정 비디오 파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PAUSE 단계에서는 해당 NFT의 프레임을 선택하는 단계로, 취향에 맞는 프레임을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24시간 오픈에디션이며, 개 당 $1에 민팅 할 수 있습니다.

2️⃣ CROP

CROP 단계에서는 선택한 프레임을 편집하는 단계입니다.
전체 프레임 중, 원하는 부분을 선택하여 편집 후 해당 비디오에 적용시키는 단계입니다.

3️⃣ MINT

이제 민팅 준비가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해당 프레임을 편집 후 민팅하게 된다면, 온체인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차후 리워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비슷한 예시로는 Mintfun의 매커니즘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해당 포인트를 모아 내년에 발행되는 제네시스 NFT의 WL를 포함한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WEB3 MSCHF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MSCHF는 미스치프라는 브랜드이며, 최근 패션계에서 큰 이목을 끌었던 노란색 아톰슈즈 크록스를 출시한 브랜드로 유명합니다.
기존의 고정관념을 부수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미스치프를 이상적인 브랜딩의 모델로 삼고 프로젝트를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결론 및 Feri's THINKING📖

사실 이 프로젝트는 아직 공개된 점이 많이 없습니다.
벤처 기업으로부터 투자를 받았다고 말하고 있으나, 해당 사실에 대해서는 아직 오피셜한 정보가 공개되지는 않았습니다.

LambolandPatrick. 두 인물을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Patrick은 Mirror의 개발자 출신이며, Lamboland는 트위터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컨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출신과 직업이 다른 두 명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 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들의 말에 따르면 '꽤 오랜 시간' 준비해 온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온체인 상에서 유저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것이 결국 게임 / 온체인 참여 및 보상 시스템이라면 이미 충분히 많은 프로젝트들이 이를 시도했기에 새로운 매커니즘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 과정에서 타 프로젝트에 시도하지 않은 접근 방법을 택한다면 얘기는 다르겠지만, 프로젝트가 빌드업하는 과정을 살펴보면 딱히 다른 점은 찾지 못했습니다.

프로젝트는 꽤 매력적입니다.
정말 하찮은 아트웍을 가지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내걸고 있는 슬로건인 "We will make you feel uncomfortable." 은 유저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충분합니다.

"유저를 불편하게 만드는 프로젝트."
이 한 마디는 많은 생각을 들게 만듭니다.
단순 WEB3 프로젝트이기에 우리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인가? 혹은 추구하는 방향이 시대에 맞지 않거나 기존 시장을 깨부수는 행위인가? 등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공개된 정보들이 많이 없기에 리스크가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잠시 후부터 진행되는 프레임 OE 민팅에 참여해보시고, 24시간 진행 예정이기에 급히 진행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추가적인 소식 나오면 팔로업하겠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공식 트위터 / 공식 홈페이지 / Feri’s Book📖
6👍2
- Creep Crew -

1️⃣ 민팅 일정 : 10/17
2️⃣ 총 발행량 : 777개
3️⃣ 민팅 가격 : 무료민팅 (추정)

프로젝트 소개📖

사실 이 프로젝트는 어떤 프로젝트인지 잘 모릅니다.

공식 사이트 영상을 보시면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실겁니다.
영상을 봐도봐도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모를 그림들이 쏟아져 나오고, 계속 보고 있다보면 악몽을 꿀 것만 같은 느낌이네요. (리서치 때문에 대충 30번은 본 듯합니다.)

최근, 트위터를 통해 민팅 일자를 공개하였는데요 이 영상에서 강조하고 있는 점은 7입니다.
사실 이전부터 7에 대해 굉장히 많은 강조를 해왔던 터인데, 많은 분들이 7의 의미는 잘 알고 계실 겁니다.

물론 럭키세븐이라고 표현을 많이 해서 긍정적인 의미로도 해석해 볼 수 있지만, 영상을 보신다면 절대 긍정적으로 해석하지는 못하거든요.
특히 영상에서 성경 / 신화와 관련된 표현이 많이 나오는데, 성경에서는 7이라는 숫자가 꽤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일곱 배 / 완전함 등 긍정적인 면으로도 해석할 수 있지만, 부정적인 면도 존재합니다.
사탄은 예로부터 머리가 7개 달린 용으로 많이 표현되었는데요, 이는 인간의 7대 죄악과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가톨릭 정교회의 7대 주선과도 밀접한 관련이 되어 있는 숫자이죠.

또한 이전 영상에서는 ANUNNAKI라는 이름이 언급됩니다.
이는 수메르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로, 아누 / 키 (죽음을 관장하는 신) 의 자식으로, 하늘의 신으로써 묘사됩니다.
금기에 도전하는 내용들이 주로 등장하는 것을 보아, 이 프로젝트는 신화 / 7이라는 숫자에 집중하여 프로젝트를 전개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7대 죄악인 Pride / Greed / Envy / Wrath / Lust / Gluttony / Sloth는 민팅 일자 발표 영상에서 그대로 등장하고 있으며,
영상의 마지막에는 7개의 죄악, 7개의 길, 7개의 운명을 주제로 마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을 미루어 보아 민팅 이후 7개의 죄악에 맞는 특성을 가진 아트가 111개씩 배분될 것이고, 이에 따라 프로젝트가 진행되며 각기 다른 활동을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유저가 만들어가는 로드맵과도 관련이 있겠네요.

결론 및 Feri's THINKING📖

제 생각에 CREEP CREW는 눈길이 가는 프로젝트입니다.
그로테스크하면서도 다크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는 프로젝트. 공개되지 않았지만 미스테리한 내용을 담고 있는 영상 및 아트까지.

이 프로젝트는 유저가 직접 만들어나가는 로드맵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요새 많이 나오고 있는 프로젝트의 추세인데, 정해놓은 유틸리티의 틀 안에서 우리가 정해놓지는 않을테니 너희들이 직접 활동하며 맘에 드는 유틸리티를 쟁취해봐! 라는 컨셉이죠.
기존 NFT 프로젝트에서 물론 발전된 형태이기는 하나, 사실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단기 FLIP의 목적으로 WL를 얻으려고 할 것이고, 장기적인 로드맵 따위는 이제 그리 중요하지 않거든요.
그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이 프로젝트는 충분히 매력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WL를 얻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디스코드에서 열리는 Space를 매 번 참여해도, 수 십개의 팬아트를 그렸음에도 불구하고 WL가 없는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디스코드 내에는 ESSENSE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이는 일종의 포인트 시스템입니다.
커뮤니티에서 열리는 이벤트들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여 WL를 얻는 것이 최종 목표인데, 이렇게 활동을 강조하는 이유는 결국 민팅 이후 능동적으로 쟁취하는 보상과도 관련이 있겠죠.

현재 WL를 얻을 수 있는 Premint가 하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남겨드릴테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이는 공식 디스코드 서버를 부스트한 사람들만 참여할 수 있는 프리민트이기에 이 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피셜한 정보가 많이 없습니다.
대부분 추측성 글이며, 느낌이 좋아서 끄적여보고 리서치한 프로젝트입니다.
이 점 참고하시고, 해당 프로젝트를 바라봐주셨으면 합니다.

공식 트위터 / 공식 프리민트 / Feri’s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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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gidaigaku와 FreeNFT -

두 프로젝트의 행보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보는 글입니다.

Digidaigaku📖

예전에 썼던 글인데, '디지는 디졌나?' 라는 글이 있습니다. (글 보러 가기)
이 글을 보고 오신다면 세계관에 대한 이해가 더 잘되실 겁니다 :)

세계관에 대한 설명은 윗 글로 마무리하고, 최근 행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Digidaigaku는 Nifty Island와의 협업을 예고한 바 있습니다.
이는 Igor의 트윗에서 알아볼 수 있으며, 별다른 행보를 보여주지 않던 Digidaigaku의 새로운 행보를 알리는 순간이었습니다.

Nifty Island는 라스트맨스탠딩 장르의 Web3 게임으로, 많은 프로젝트와 협업하여 그들의 아바타를 게임 캐릭터로 사용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AZUKI / BAYC / Pudgy Penguins 등 총 8개의 프로젝트가 온보딩 되었으며, 게임 플레이를 통해 $APE / NFT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Igor의 트윗을 통해 저는 2가지 방향성의 협업을 생각했습니다.

1️⃣ Nifty Island와 Castaway의 콜라보레이션
2️⃣ Digidaigaku IP의 온보딩

시간이 지난 후, Nifty Island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 협업의 구체적인 방안이 공개되었습니다. (글 보러 가기)
결과는 2번의 방안으로 진행되었으며, Digidaigaku 제네시스 홀더들은 게임 내에서 사용가능한 아바타를 받게 되고, 자신의 영토를 꾸밀 수 있는 사원을 받게 되는 내용입니다.

홀더들은 28일 오전 4시부터 확정 등록이 가능하며, 홀더가 아니더라도 래플을 통해 동일한 구성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글 마지막에 링크 남겨드릴테니, 등록하시길 바랍니다.

FreeNFT📖

최근, FreeNFT도 한 가지 행보를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9월 20일, FreeNFT에는 Inventory라는 기능을 출시하였습니다.
스티커의 형태로 유저들은 다량의 NFT를 유저들에게 무료로 발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며, 거래 기능을 암시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이를 NFT 형태로 수령할 수 있는 기능을 발표하였고 이러한 NFT는 Reservoir와 같이 LimitBreak의 결제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거래소에서 거래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거래가 실제로 되는 모습을 보지는 못했지만, 차후 거래소에서 거래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같은 업데이트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쉬운 온보딩 프로세스를 마련하고 플랫폼의 마케팅이 주된 목적으로 보입니다.
다량의 NFT를 손쉽게 발행하는 것은 Zora / Manifold 등 이미 많은 플랫폼들이 시도했지만, 큰 이슈가 되지는 못했습니다. 많은 유저 풀을 확보하지 못했으니까요.
그들만의 색다른 전략이 필요한 부분이었는데, 단순히 쉽게 NFT를 발행할 수 있다. 라는 점만으로는 유저들에게 딱히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기에 FreeNFT가 다른 전략을 시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 및 Feri's THINKING📖

그들만의 색다른 전략. 그것은 무엇일까요?
두 프로젝트가 보여주고 있는 행보로 보았을 때, 이는 IP의 성장입니다.

Digidaigaku는 이번 협업을 통해 그들의 IP를 타 프로젝트의 세계관에 유입시키는 과정으로 타 커뮤니티의 유저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FreeNFT 또한 MoonPals 프로젝트를 통해 실물 상품을 발행하기도 했었는데요, 이 경험을 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종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그들의 미래는 자체 IP의 성장이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앞으로 많은 작업물들을 결과로 내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물 상품 발행 및 팝업 스토어 등 기존의 방식을 벤치마킹하여 풀어낼 수도 있겠지만,
이전 SuperBall에서 보여줬던 방식을 보아 기존 방식을 깨부수는 새로운 형태를 보여줄 수 있을 거라 기대되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앞으로 Web2 마케팅을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LimitBreak라는 회사를 끼고 진행하는 프로젝트이기에 좋은 모습만을 보여줬으면 하네요.

FreeNFT 래플 링크 / Feri’s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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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gosum -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는 일본의 WEB3.0 RPG 게임 프로젝트입니다.

Ergosum📖

Ergosum은 Free to Play와 Play and Earn을 결합한 RPG 게임입니다.
던전 및 캐릭터 육성, 보물찾기를 중심으로 한 컨텐츠와 GameFi 요소가 포함된 게임 시스템은 게임 플레이 중 NFT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NFT가 있어야만 토큰을 얻을 수 있는 타 게임과는 달리, Ergosum은 Free to Play를 지향하기에 모든 유저가 NFT 없이 토큰을 얻고, 단순 게임플레이만으로 NFT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Ergosum은 수집된 캐릭터를 육성해 던전을 클리어하는 기본적인 RPG 장르입니다.
갱신되는 퀘스트를 통해 NFT 티켓을 받을 수 있고, 티켓을 이용하여 던전에 입장 / 전투가 가능합니다. 물론 티켓을 거래하는 행위 또한 가능합니다.

각 캐릭터는 4개의 스킬을 가지고 있으나, 이 중 1개는 캐릭터의 직업에 따라 선택하여 장착할 수 있고 단독 스킬이 아닌 파티 간 캐릭터 링크 스킬을 통해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도 있습니다.
호감도 시스템도 존재하는데요, 게임을 진행하면서 각 캐릭터 별로 분기점이 존재하고 이에 따라 해당 분기에는 속성을 선택 및 전환할 수 있습니다.

Ergosum에서 유저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컨텐츠는 3가지가 존재합니다.

▪️스킨 - 매 시즌 한정 수량으로, 던전에서 랜덤으로 획득가능.
▪️오브 - 캐릭터의 능력치를 향상시켜주는 아이템이자 특정 빌드를 플레이하기 위한 필수 아이템. 인플레이션을 방지하기 위해 만료일이 설정되어 있음. 차후 소각으로 변환 가능.
▪️티켓 - 티켓 특성에 따라 플레이할 수 있는 던전이 다름.


특히, Ergosum은 시즌제로 운영되는 게임이기에, 시즌 내내 사기적인 빌드를 사용할 수 있는 오브는 가격적인 부분에서 꽤 메리트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Free to Play를 접목시킨 게임이기에, 가격이 그리 높게 형성되지는 않을 수 있으나 이는 게임 활성 유저 수에 따라 차이가 날 것 같네요.
게임에 대한 소개는 여기서 마치며, 올 하반기에 거래소 및 게임의 α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니 관심 가지며 팔로업 하시면 되겠습니다.

CROOZ Blockchain Labs📖

Ergosum은 일본의 WEB3.0 게임 전문 회사인 CROOZ Blockchain Labs에서 개발 및 유통됩니다.
CROOZ Blockchain Labs의 모회사는 CROOZ라는 기업으로, 2001년도에 설립되어 광고 / 쇼핑 / 게임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1년도에 Venture Rounds를 통해 ¥230.7M (한화 약 23억) 을 투자받았으며, 이를 이용하여 OLIVIA / Studio Japan 등 타 일본 기업들에게 활발히 투자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관련 자료)

다만, 이는 모회사인 CROOZ에 대한 투자이지 자회사인 Blockchain Labs에 대한 투자는 아니기에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돈이 자체 투자를 할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현재 일본이 WEB3에 있어서 굉장히 진심이라는 점과 지난 9월 21일 ~ 24일에 열린 TOKYO GAME SHOW에 메인 부스로 참가한 것을 보아, 회사 내에서도 어느 정도 큰 입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TOKYO GAME SHOW, TGS에서 CROOZ Blockchain Labs는 1월에 파트너십을 맺은 gumi와 함께 부스를 열어 참가하였는데요, 당시 행사에서 공개한 여러 가지 게임 중 눈에 익숙한 한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바로, TOKYO BEAST입니다.
현재, TOKYO BEAST 또한 NFT 씬에 있어 무시 못할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프로젝트이기에, 해당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고 있는 gumi와 함께 행사에 참가하여 메인 프로젝트로 내세우는 것에는 그들이 프로젝트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점이었죠. (관련 사이트)

결론 및 Feri's THINKING📖

해당 프로젝트는 현재 팔로워가 1,500명도 되지 않는 굉장한 얼리 프로젝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TGS 행사에서 작지 않은 부스로 참여하고 이를 메인급 게임으로 내세웠다는 것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그들이 프로젝트에 있어 꽤 진심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관련 트윗)

안드로이드와 IOS를 기반으로 먼저 출시되며, 차후 PC 플랫폼에서도 런칭 예정이기에 멀티 플랫폼을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 플레이 스타일은 디아블로 / 패즈 오브 엑자일과 같은 ARPG 장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정 3개의 스킬과 유저가 선택하는 1가지의 스킬 + 특정 빌드를 가능하게 해주는 오브 + 다양한 무기는 유저들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에 있어서 다양성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캐릭터 자체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게임 내에서 가장 큰 주력 컨텐츠를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특정 빌드를 가능하게 하는 오브의 경우에는 거래가 가능한 NFT의 형태로 던전 내에서 드랍되는데, 만약 해당 오브가 그 시즌 내에서 굉장히 사기적인 빌드를 가능하게 한다면 그 거래가는 상상 이상의 가격을 형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NFT를 기반으로 하는 게임 프로젝트의 가장 큰 허들인 지갑 사용에 있어서도 Ergosum은 많은 고민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갑을 생성하지 않고도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이에 따라 게임 플레이를 통해 얻은 NFT들은 해당 계정의 인벤토리에 보관되어 자체 거래소를 통해 매매가 가능합니다.
매개체는 자체 토큰을 사용하며, 실제로 홈페이지에서 해당 토큰의 사용 계획을 볼 수 있습니다.
CROOZ Blockchain Labs의 출시작 중 하나인 Project XENO의 경우에도 자체 토큰 및 거래소를 사용하여 NFT를 거래하는 모습을 이미 보여주었고, 해당 토큰을 MEXC / Gate.io 등 거래소에 상장시켜 이를 현금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Ergosum 또한 동일한 모델을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아직까지 공개된 점이 많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매력적인 프로젝트라고 생각되어 이렇게 글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차후, 플레이 가능한 컨텐츠의 다양화와 교환 기능이 추가된다고 하니, 추가적인 소식이 나오면 팔로업 하겠습니다.

공식 트위터 / 공식 홈페이지 / Feri’s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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