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슈] 인텐트 단축키가 상호 결합성을 현실화시킨다
Written by Heechang
- 블록체인 기술이 갖는 이점에 대해 이야기할 때마다 항상 "상호 결합성(Composability)"이 언급되지만 복잡한 컨트랙트 구조와 다양한 표준으로 인해 실제로 이를 구현하기 어렵다. 구현을 간편화하기 위해 원인치(1inch)와 같은 애그리게이터와 인텐트/솔버, 두 가지 솔루션이 등장했다.
- 인텐트와 솔버는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인텐트)를 지정하면 솔버가 실행을 처리함으로써 상호 결합성 보다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관련하여 엔소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단축키(Shortcuts)"라고 하며, 이러한 인텐트 단축키를 사용하면 프로토콜은 한 번의 요청을 통해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 된다.
- 그간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엔소는 약 160억 달러 이상의 트랜잭션들과 45만 개의 인텐트를 처리하며 성공을 입증했으며,라이파이(LI.FI) 와 보이코(Boyco)와 같은 주요 프로젝트를 지원하였다.
- 엔소의 창업자 코너는 "제품이 페이퍼를 이긴다(Product Beats Paper)"라고 일관되게 주장하며 시장에서 진짜로 사용되는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해 왔다. 수치와 제품으로 이를 증명해온만큼, 엔소의 향후 로드맵을 주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스레드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Written by Heechang
- 블록체인 기술이 갖는 이점에 대해 이야기할 때마다 항상 "상호 결합성(Composability)"이 언급되지만 복잡한 컨트랙트 구조와 다양한 표준으로 인해 실제로 이를 구현하기 어렵다. 구현을 간편화하기 위해 원인치(1inch)와 같은 애그리게이터와 인텐트/솔버, 두 가지 솔루션이 등장했다.
- 인텐트와 솔버는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인텐트)를 지정하면 솔버가 실행을 처리함으로써 상호 결합성 보다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관련하여 엔소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단축키(Shortcuts)"라고 하며, 이러한 인텐트 단축키를 사용하면 프로토콜은 한 번의 요청을 통해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 된다.
- 그간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엔소는 약 160억 달러 이상의 트랜잭션들과 45만 개의 인텐트를 처리하며 성공을 입증했으며,라이파이(LI.FI) 와 보이코(Boyco)와 같은 주요 프로젝트를 지원하였다.
- 엔소의 창업자 코너는 "제품이 페이퍼를 이긴다(Product Beats Paper)"라고 일관되게 주장하며 시장에서 진짜로 사용되는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해 왔다. 수치와 제품으로 이를 증명해온만큼, 엔소의 향후 로드맵을 주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스레드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3
: : [이슈] 현재 오라클 시장 현황과 레드스톤
Written by Heechang
- 디파이 생태계가 성장하면서 디파이 프로토콜의 종류 및 기반 네트워크의 수는 매우 다양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다채로운 오라클 생태계의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 오라클은 기본적으로 오프체인의 데이터를 온체인에 가져오는 역할을 하지만, 오라클 프로젝트들마다 고유의 차별점들을 가지고 있다. 본 글에선 레드스톤(RedStone)을 체인링크 및 피스 네트워크(Pyth Network)와 비교하여 어떠한 비교 우위를 가지고 있는지 살펴본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스레드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Written by Heechang
- 디파이 생태계가 성장하면서 디파이 프로토콜의 종류 및 기반 네트워크의 수는 매우 다양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다채로운 오라클 생태계의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 오라클은 기본적으로 오프체인의 데이터를 온체인에 가져오는 역할을 하지만, 오라클 프로젝트들마다 고유의 차별점들을 가지고 있다. 본 글에선 레드스톤(RedStone)을 체인링크 및 피스 네트워크(Pyth Network)와 비교하여 어떠한 비교 우위를 가지고 있는지 살펴본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스레드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 : 앱스트랙트: 크립토의 디즈니랜드를 위한 설계도
작성자: 변주웅
- 앱스트랙트는 기술 혁신을 넘어 사용자 중심의 크립토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앱스트랙트는 크리에이터 기반의 콘텐츠로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이를 실제 참여로 이어지게 하는 Web3에 최적화된 마케팅 머신을 선보이고 있다.
- 앱스트랙트의 마케팅 머신은 두 가지 핵심 축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트리밍을 통해 신규 사용자를 유입시키는 마케팅 퍼널과 생태계 참여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인센티브 플라이휠로 선순환의 성장 구조를 만들고 있다.
- 앱스트랙트는 자체 플랫폼인 포탈과 AGW를 통해 스트리밍, 거래, 리워드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했다. 이를 통해 크립토 서비스 이용의 복잡함을 해소하고, 누구나 온체인 생태계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제시한다.
- 앱스트랙트 팀의 강점은 검증된 실행력과 폭 넓은 운영 경험에 있다. 펏지 펭귄을 통해 입증된 브랜드 구축 능력, Web2와 Web3를 아우르는 경험과 체인의 구축에 필요한 기술력을 가진 산업 최고의 팀이 컨슈머 크립토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뭉쳤다.
▫️사용자 중심 크립토의 시대
▫️그래서 앱스트랙트가 뭔데
▫️앱스트랙트 플레이북: 성장의 메커니즘
▫️마치며
아티클 전문
트위터 스레드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변주웅
- 앱스트랙트는 기술 혁신을 넘어 사용자 중심의 크립토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앱스트랙트는 크리에이터 기반의 콘텐츠로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이를 실제 참여로 이어지게 하는 Web3에 최적화된 마케팅 머신을 선보이고 있다.
- 앱스트랙트의 마케팅 머신은 두 가지 핵심 축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트리밍을 통해 신규 사용자를 유입시키는 마케팅 퍼널과 생태계 참여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인센티브 플라이휠로 선순환의 성장 구조를 만들고 있다.
- 앱스트랙트는 자체 플랫폼인 포탈과 AGW를 통해 스트리밍, 거래, 리워드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했다. 이를 통해 크립토 서비스 이용의 복잡함을 해소하고, 누구나 온체인 생태계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제시한다.
- 앱스트랙트 팀의 강점은 검증된 실행력과 폭 넓은 운영 경험에 있다. 펏지 펭귄을 통해 입증된 브랜드 구축 능력, Web2와 Web3를 아우르는 경험과 체인의 구축에 필요한 기술력을 가진 산업 최고의 팀이 컨슈머 크립토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뭉쳤다.
▫️사용자 중심 크립토의 시대
▫️그래서 앱스트랙트가 뭔데
▫️앱스트랙트 플레이북: 성장의 메커니즘
▫️마치며
아티클 전문
트위터 스레드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1
: : [이슈] 롤업 경제와 MEV: 누가 더 똑똑하게 챙길 것인가? (Feat. 라디우스)
작성자: 인근, 코멘트: 강희창 & Tariz
-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해결하기 위해 롤업(Rollup) 기반의 L2 생태계가 성장하면서, 네트워크 수수료, MEV, DEX 차익거래 등이 L2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MEV는 시퀀서의 존재로 인해 기존 L1과 다른 방식으로 작동한다.
- MEV는 롤업 경제에서 중요한 수익 모델이지만, 시퀀서의 중앙화, 유동성 부족, 이용자 보호 등의 문제가 있다. 라디우스(Radius)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라이트하우스(Lighthouse)와 SBB(Secure Block Building) 솔루션을 제공한다.
- 롤업 경제의 발전과 함께 MEV 활용 방식도 정교해지며, 네트워크 운영과 사용자 보상을 위한 새로운 경제 모델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MEV의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이 롤업 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일 것이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스레드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인근, 코멘트: 강희창 & Tariz
-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해결하기 위해 롤업(Rollup) 기반의 L2 생태계가 성장하면서, 네트워크 수수료, MEV, DEX 차익거래 등이 L2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MEV는 시퀀서의 존재로 인해 기존 L1과 다른 방식으로 작동한다.
- MEV는 롤업 경제에서 중요한 수익 모델이지만, 시퀀서의 중앙화, 유동성 부족, 이용자 보호 등의 문제가 있다. 라디우스(Radius)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라이트하우스(Lighthouse)와 SBB(Secure Block Building) 솔루션을 제공한다.
- 롤업 경제의 발전과 함께 MEV 활용 방식도 정교해지며, 네트워크 운영과 사용자 보상을 위한 새로운 경제 모델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MEV의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이 롤업 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일 것이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스레드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1
: : [이슈] 월루스가 기존 스토리지 프로토콜과 다른 이유
작성자: 스티브
- 수이 네트워크와 딥북 프로토콜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킨 미스텐 랩스가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준비하고 있다. 월루스 프로토콜이 바로 그것이다.
- 탈중앙 스토리지 시장엔 이미 많은 프로토콜이 나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루스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1) 기존 스토리지들보다도 훨씬 더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안전하고 2) 수이 네트워크를 통해 월루스에 저장된 데이터를 프로그래밍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 월루스는 현존하는 탈중앙 스토리지 프로토콜들 중에서 가장 진일보한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기에, 앞으로 그 활용성과 가치가 어떻게 될지 매우 주목할 만하겠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스티브
- 수이 네트워크와 딥북 프로토콜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킨 미스텐 랩스가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준비하고 있다. 월루스 프로토콜이 바로 그것이다.
- 탈중앙 스토리지 시장엔 이미 많은 프로토콜이 나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루스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1) 기존 스토리지들보다도 훨씬 더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안전하고 2) 수이 네트워크를 통해 월루스에 저장된 데이터를 프로그래밍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 월루스는 현존하는 탈중앙 스토리지 프로토콜들 중에서 가장 진일보한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기에, 앞으로 그 활용성과 가치가 어떻게 될지 매우 주목할 만하겠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3❤2🔥2
: : [번역본] 더블제로 백서
원저자: 더블제로 재단, 번역/코멘트: 제이
- 더블제로 프로토콜은 무허가 방식으로 기여된 광섬유 링크를 통합해 확장 가능한 고성능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모든 분산 시스템의 최대 성능 달성을 지원한다.
- 더블제로의 아키텍처는 필터링 링과 실행 링이 분리된 형태로, 벨리데이터들은 데이터들의 입출입을 직접 관리할 필요가 없이 FPGA 장치를 통해 필터링된 인바운드 데이터만을 검증하면 되므로 자원 소모를 최소화할 수 있다.
- 더블제로는 개방성과 성능 향상이 동시에 필요한 블록체인에 적합하며, 레이어 2, RPC 노드, MEV 시스템, 콘텐츠 전송, 온라인 게이밍, AI 학습 등 다양한 대규모 데이터 처리 환경에서도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다.
- 더블제로는 유휴 링크의 수익 창출을 가능하게 하고, 중앙화된 시스템이나 장기 계약 없이도 사설 네트워크 활용의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단순히 기술적 개선을 넘어 새로운 통신 경제 모델을 제시한다.
- 제이의 코멘트: 더블제로 네트워크는 단순히 “대역폭을 확대하고 지연 시간을 줄인다” 는 기술적 슬로건을 구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자본을 증대시키고 자원의 비효율성을 최소화” 하며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낸다.
*저희 포필러스는 분산 시스템의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한 더블제로의 비전과 이념을 널리 전파하고자 백서의 한국어 번역본을 한국 커뮤니티에 제공키로 하였습니다. 본 번역은 더블제로 재단의 공식 발행물이 아님을 밝힙니다.
레포트 전문
트위터 스레드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원저자: 더블제로 재단, 번역/코멘트: 제이
- 더블제로 프로토콜은 무허가 방식으로 기여된 광섬유 링크를 통합해 확장 가능한 고성능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모든 분산 시스템의 최대 성능 달성을 지원한다.
- 더블제로의 아키텍처는 필터링 링과 실행 링이 분리된 형태로, 벨리데이터들은 데이터들의 입출입을 직접 관리할 필요가 없이 FPGA 장치를 통해 필터링된 인바운드 데이터만을 검증하면 되므로 자원 소모를 최소화할 수 있다.
- 더블제로는 개방성과 성능 향상이 동시에 필요한 블록체인에 적합하며, 레이어 2, RPC 노드, MEV 시스템, 콘텐츠 전송, 온라인 게이밍, AI 학습 등 다양한 대규모 데이터 처리 환경에서도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다.
- 더블제로는 유휴 링크의 수익 창출을 가능하게 하고, 중앙화된 시스템이나 장기 계약 없이도 사설 네트워크 활용의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단순히 기술적 개선을 넘어 새로운 통신 경제 모델을 제시한다.
- 제이의 코멘트: 더블제로 네트워크는 단순히 “대역폭을 확대하고 지연 시간을 줄인다” 는 기술적 슬로건을 구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자본을 증대시키고 자원의 비효율성을 최소화” 하며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낸다.
*저희 포필러스는 분산 시스템의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한 더블제로의 비전과 이념을 널리 전파하고자 백서의 한국어 번역본을 한국 커뮤니티에 제공키로 하였습니다. 본 번역은 더블제로 재단의 공식 발행물이 아님을 밝힙니다.
레포트 전문
트위터 스레드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3
: : [이슈] 실종 크립토 프로젝트 시리즈: 코스모스
작성자: 스티브, 인근
- 코스모스는 IBC와 텐더민트를 활용해 블록체인 상호 운용성을 확장했지만, $ATOM이 앱체인과 경제적으로 연계되지 못해 가치 상승에 실패했다. 높은 인플레이션과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 부재로 허브의 중심성도 약화되었다.
- 내부 갈등과 폐쇄적인 커뮤니티 문화로 성장 기회를 놓치며, 레이어제로 등 크로스체인 솔루션에 주도권을 빼앗겼다.
- 그러나 코스모스의 한계는 옵티미즘, 아이겐레이어 등 신생 프로젝트들의 교훈이 되었으며, 코스모스 SDK는 여전히 활용되고 있어 미래 가능성은 남아 있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스티브, 인근
- 코스모스는 IBC와 텐더민트를 활용해 블록체인 상호 운용성을 확장했지만, $ATOM이 앱체인과 경제적으로 연계되지 못해 가치 상승에 실패했다. 높은 인플레이션과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 부재로 허브의 중심성도 약화되었다.
- 내부 갈등과 폐쇄적인 커뮤니티 문화로 성장 기회를 놓치며, 레이어제로 등 크로스체인 솔루션에 주도권을 빼앗겼다.
- 그러나 코스모스의 한계는 옵티미즘, 아이겐레이어 등 신생 프로젝트들의 교훈이 되었으며, 코스모스 SDK는 여전히 활용되고 있어 미래 가능성은 남아 있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4🔥2
: : [이슈] 카이토는 좋지만, $KAITO는?
작성자: 재원, 코멘트: 스티브
- 카이토는 AI 기반 리서치 툴로 시작했으나, 운영 과정에서 크립토 시장의 정보 및 관심(Attention) 배분이 왜곡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또한, 프로젝트들이 KOL 마케팅을 넘어 고품질 리서치를 장려하고, 보다 효율적인 에어드랍 및 리워드 배포 방식을 필요로 한다는 수요를 포착했다. 이에 따라 InfoFi 네트워크로 비즈니스를 확장하며, 2024년 12월 11일 Yaps 시스템, Yapper 리더보드, Kaito Connect를 출시했다.
- 결과적으로, 카이토의 전략은 적중했다. Yaps는 프로젝트들의 인센티브 설계에 활용되며, 트레이더, 애널리스트, 시장 참여자들은 콘텐츠의 질에 따라 Yaps를 획득하고 이를 Kaito Connect에서 투표에 활용하는 시장 구조가 형성되었다.
- Yaps는 단순한 포인트가 아니라 온체인 평판과 영향력을 측정하는 핵심 지표로 자리 잡았다. 프로젝트들은 Yapper 리더보드 상위 랭커들에게 에어드랍을 배포하는 방식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으며, Yaps는 크립토 시장에서 영향력을 판단하는 척도이자 카이토 네트워크의 핵심 경제 요소로 기능할 전망이다.
- 반면, $KAITO의 가치는 아직 불확실하다. 백서에서 제시된 유틸리티(네트워크 거버넌스, 네트워크 통화, 관심 배분 조정 기능)만으로는 시장에서 지속적인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특히, $KAITO 스테이킹이 공정성을 저해하지 않도록 신중한 설계가 필요하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재원, 코멘트: 스티브
- 카이토는 AI 기반 리서치 툴로 시작했으나, 운영 과정에서 크립토 시장의 정보 및 관심(Attention) 배분이 왜곡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또한, 프로젝트들이 KOL 마케팅을 넘어 고품질 리서치를 장려하고, 보다 효율적인 에어드랍 및 리워드 배포 방식을 필요로 한다는 수요를 포착했다. 이에 따라 InfoFi 네트워크로 비즈니스를 확장하며, 2024년 12월 11일 Yaps 시스템, Yapper 리더보드, Kaito Connect를 출시했다.
- 결과적으로, 카이토의 전략은 적중했다. Yaps는 프로젝트들의 인센티브 설계에 활용되며, 트레이더, 애널리스트, 시장 참여자들은 콘텐츠의 질에 따라 Yaps를 획득하고 이를 Kaito Connect에서 투표에 활용하는 시장 구조가 형성되었다.
- Yaps는 단순한 포인트가 아니라 온체인 평판과 영향력을 측정하는 핵심 지표로 자리 잡았다. 프로젝트들은 Yapper 리더보드 상위 랭커들에게 에어드랍을 배포하는 방식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으며, Yaps는 크립토 시장에서 영향력을 판단하는 척도이자 카이토 네트워크의 핵심 경제 요소로 기능할 전망이다.
- 반면, $KAITO의 가치는 아직 불확실하다. 백서에서 제시된 유틸리티(네트워크 거버넌스, 네트워크 통화, 관심 배분 조정 기능)만으로는 시장에서 지속적인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특히, $KAITO 스테이킹이 공정성을 저해하지 않도록 신중한 설계가 필요하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4👍3👎1
: : [이슈] 핀테크는 크립토에 진출하고 있는데, 왜 크립토는 핀테크에 진출하지 않는가? - 맨틀
작성자: 강희창
- 크립토는 디젠 외에 리테일 및 기관 사용자를 유치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맨틀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가지 이니셔티브를 전개할 계획이다.
- 첫 번째로 고도화된 인덱스 펀드는 단일 펀드에서 스테이킹 보상과 함께 주요 코인 가격(BTC, ETH, SOL)에 대한 익스포저를 제공하여 보다 쉽게 크립토 시장에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한다.
- 두 번째로 맨틀 뱅킹은 디파이에 중점을 둔 맨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존 은행 수수료를 없애면서 결제부터 대출까지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립토 우선 금융 인프라를 개발하고 있다.
- 스트라이프와 로빈후드와 같은 핀테크 기업이 크립토 분야에 진출하고, 크립토 프로젝트는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면서 핀테크와 크립토 간의 경계는 더 허물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강희창
- 크립토는 디젠 외에 리테일 및 기관 사용자를 유치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맨틀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가지 이니셔티브를 전개할 계획이다.
- 첫 번째로 고도화된 인덱스 펀드는 단일 펀드에서 스테이킹 보상과 함께 주요 코인 가격(BTC, ETH, SOL)에 대한 익스포저를 제공하여 보다 쉽게 크립토 시장에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한다.
- 두 번째로 맨틀 뱅킹은 디파이에 중점을 둔 맨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존 은행 수수료를 없애면서 결제부터 대출까지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립토 우선 금융 인프라를 개발하고 있다.
- 스트라이프와 로빈후드와 같은 핀테크 기업이 크립토 분야에 진출하고, 크립토 프로젝트는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면서 핀테크와 크립토 간의 경계는 더 허물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6👍2
: : [이슈] 웹3 평판 프로젝트의 부상
작성자: 제이
- AI 발전과 디지털 상호작용의 복잡성이 증가하면서 개인 브랜딩의 중요성이 커지고, 평판의 개념이 기업을 넘어 개인과 소규모 그룹으로 확장되고 있다.
- 온체인 평판 솔루션은 사용자 소유의 자격 증명을 강화하고, 파편화된 평판을 통합하며, 다양한 플랫폼에서 개별적인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돕는다.
- 온체인 평판 솔루션은 개인 신원 강화를 넘어 다양한 프로젝트가 참고할 수 있는 정제된 기준으로 활용될 수 있어 그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리서처 요약본
이슈 아티클 전문(트위터)
이슈 아티클 전문(홈페이지)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제이
- AI 발전과 디지털 상호작용의 복잡성이 증가하면서 개인 브랜딩의 중요성이 커지고, 평판의 개념이 기업을 넘어 개인과 소규모 그룹으로 확장되고 있다.
- 온체인 평판 솔루션은 사용자 소유의 자격 증명을 강화하고, 파편화된 평판을 통합하며, 다양한 플랫폼에서 개별적인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돕는다.
- 온체인 평판 솔루션은 개인 신원 강화를 넘어 다양한 프로젝트가 참고할 수 있는 정제된 기준으로 활용될 수 있어 그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리서처 요약본
이슈 아티클 전문(트위터)
이슈 아티클 전문(홈페이지)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4❤2
: : [이슈] 바이비트 해킹 - 크립토에서만 가능한 방식으로 대응하다
작성자: 강희창
- 바이비트는 월렛 프론트엔드 인터페이스의 프론트엔드 취약점으로 인해 14억 달러 상당의 ETH를 잃는 크립토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을 경험했다.
- 크립토 커뮤니티는 신속하게 대응하였다. 중앙화 거래소들은 자금을 지원하고, 보안 연구원들은 도난당한 자금을 추적하며, 디파이 프로토콜들은 즉각적으로 보호 조치를 시행했다.
- mETH 프로토콜은 내장된 출금 지연 기능과 신속한 대응 덕분에 해커로부터 4,200만 달러 상당의 ETH를 성공적으로 복구했다.
- 이 사건은 위기 상황에서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협력하여 피해를 완화하는 크립토 업계에서만 가능한 협업을 보여주었다.
리서처 요약본
이슈 아티클 전문(트위터)
이슈 아티클 전문(홈페이지)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강희창
- 바이비트는 월렛 프론트엔드 인터페이스의 프론트엔드 취약점으로 인해 14억 달러 상당의 ETH를 잃는 크립토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을 경험했다.
- 크립토 커뮤니티는 신속하게 대응하였다. 중앙화 거래소들은 자금을 지원하고, 보안 연구원들은 도난당한 자금을 추적하며, 디파이 프로토콜들은 즉각적으로 보호 조치를 시행했다.
- mETH 프로토콜은 내장된 출금 지연 기능과 신속한 대응 덕분에 해커로부터 4,200만 달러 상당의 ETH를 성공적으로 복구했다.
- 이 사건은 위기 상황에서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협력하여 피해를 완화하는 크립토 업계에서만 가능한 협업을 보여주었다.
리서처 요약본
이슈 아티클 전문(트위터)
이슈 아티클 전문(홈페이지)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5
: : 한국 스테이블코인 법제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신청 링크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상장된 이래, 국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주요 거래소 거래량의 2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스테이블코인의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관련 규제와 정책은 여전히 미비합니다.
이에 해시드오픈리서치와 포필러스는 국내 거래소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제 공백의 문제를 인식하고, 관련 법안이 조속한 마련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은행권, 증권사, 핀테크 기업, 거래소 및 정책 당국 관계자 분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각 분야 다양한 의견들을 공유하며 바람직한 법제화 방향성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세미나 개요
일시: 3월 7일 14:00~16:00
▫️14:00 - 14:15: 기조연설 | 김용범 (대표, 해시드오픈리서치)
▫️14:15 - 14:45: 국내 스테이블코인 현황 | 변주웅 (리서처/프로덕트 매니저, 포필러스)
▫️14:45 - 15:15: 국내 스테이블코인 법안 제안 | 김효봉 (변호사, 법무법인 태평양)
▫️15:15 - 16:00: 패널 토론 | 이한진 (변호사, 김·장 법률사무소), 서병윤 (CBO, DSRV), 네이선 리 (CSO, Factomind), 게리 리 (제너럴 매니저, 해시드)
신청 링크
트위터 링크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신청 링크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상장된 이래, 국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주요 거래소 거래량의 2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스테이블코인의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관련 규제와 정책은 여전히 미비합니다.
이에 해시드오픈리서치와 포필러스는 국내 거래소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제 공백의 문제를 인식하고, 관련 법안이 조속한 마련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은행권, 증권사, 핀테크 기업, 거래소 및 정책 당국 관계자 분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각 분야 다양한 의견들을 공유하며 바람직한 법제화 방향성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세미나 개요
일시: 3월 7일 14:00~16:00
▫️14:00 - 14:15: 기조연설 | 김용범 (대표, 해시드오픈리서치)
▫️14:15 - 14:45: 국내 스테이블코인 현황 | 변주웅 (리서처/프로덕트 매니저, 포필러스)
▫️14:45 - 15:15: 국내 스테이블코인 법안 제안 | 김효봉 (변호사, 법무법인 태평양)
▫️15:15 - 16:00: 패널 토론 | 이한진 (변호사, 김·장 법률사무소), 서병윤 (CBO, DSRV), 네이선 리 (CSO, Factomind), 게리 리 (제너럴 매니저, 해시드)
신청 링크
트위터 링크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6👍3🫡3❤1
: : 텐서: 최고의 제품들로 빚어내는 혁신
작성자: 제이
- NFT 마켓플레이스로 시작한 텐서가 지향하는 바는 단순히 개별 애플리케이션의 성공을 넘어서, 수십억 명의 소비자가 온체인 금융을 접할 수 있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 이 목표를 실현하고자 텐서는 NFT 마켓플레이스에 이어 초금융화(Hyperfinancialization)와 소셜 요소의 결합에 주목하여,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벡터’를 두 번째 프로덕트로 내놓았다.
- 비록 소규모 팀이지만, 텐서는 연이은 두 프로덕트의 런칭을 통해 이미 시장을 선점한 경쟁자들 사이를 빠르게 파고들어 업계를 선도하는 저력을 증명해오고 있는 유일한 팀이다.
- 텐서는 TNSR를 중심으로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전체 커뮤니티와 인센티브를 일치시켜 모두가 함께 효용을 얻고 성장할 수 있는 거시적 비전을 그리고 있다. 텐서 NFT 마켓플레이스와 벡터의 연간 플랫폼 수익은 수천만 달러 규모에 이르며, 그중 절반이 TNSR 보유자로 구성된 트레저리에 귀속되어 TNSR 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 다차원의 개념을 아우르는 “텐서”의 의미처럼, 텐서 생태계는 앞으로도 계속 NFT·밈 트레이딩·소셜 이외 다양한 영역을 지속적으로 개척하고 통합하며 더욱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론
▫️텐서의 비전은 단순히 NFT 마켓플레이스를 넘어선다
▫️텐서의 첫 번째 차원: NFT 마켓플레이스
▫️텐서의 두 번째 차원: 벡터
▫️벡터의 통합을 통한 TNSR의 가치 확장
▫️더욱 많은 제품(Dimension)들을 통합해나갈 텐서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제이
- NFT 마켓플레이스로 시작한 텐서가 지향하는 바는 단순히 개별 애플리케이션의 성공을 넘어서, 수십억 명의 소비자가 온체인 금융을 접할 수 있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 이 목표를 실현하고자 텐서는 NFT 마켓플레이스에 이어 초금융화(Hyperfinancialization)와 소셜 요소의 결합에 주목하여,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벡터’를 두 번째 프로덕트로 내놓았다.
- 비록 소규모 팀이지만, 텐서는 연이은 두 프로덕트의 런칭을 통해 이미 시장을 선점한 경쟁자들 사이를 빠르게 파고들어 업계를 선도하는 저력을 증명해오고 있는 유일한 팀이다.
- 텐서는 TNSR를 중심으로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전체 커뮤니티와 인센티브를 일치시켜 모두가 함께 효용을 얻고 성장할 수 있는 거시적 비전을 그리고 있다. 텐서 NFT 마켓플레이스와 벡터의 연간 플랫폼 수익은 수천만 달러 규모에 이르며, 그중 절반이 TNSR 보유자로 구성된 트레저리에 귀속되어 TNSR 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 다차원의 개념을 아우르는 “텐서”의 의미처럼, 텐서 생태계는 앞으로도 계속 NFT·밈 트레이딩·소셜 이외 다양한 영역을 지속적으로 개척하고 통합하며 더욱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론
▫️텐서의 비전은 단순히 NFT 마켓플레이스를 넘어선다
▫️텐서의 첫 번째 차원: NFT 마켓플레이스
▫️텐서의 두 번째 차원: 벡터
▫️벡터의 통합을 통한 TNSR의 가치 확장
▫️더욱 많은 제품(Dimension)들을 통합해나갈 텐서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4👍2🔥2
: : [이슈] 프래그매트릭: 솔라나에서만 가능한 새로운 리스테이킹 솔루션
작성자: 100y
- 시작하지 얼마되지 않았으나, 리스테이킹 생태계는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여 디파이의 핵심 기둥이 되었다. 하지만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생태계는 이더리움의 낮은 확장성 및 이로 인한 AVS 토큰 보상의 매도 압력과 같은 문제가 존재한다.
- 프래그메트릭(Fragmetric)은 솔라나 생태계의 리퀴드 리스테이킹 프로토콜로 솔라나에서만 가능한 (Only Possible On Solana) 솔루션을 통해 LRT 홀더를 효과적으로 트래킹하고, 기여도를 온체인으로 계산함으로써 토큰 매도 압력과 같은 기존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생태계의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하였다.
- 프래그메트릭의 TVL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AVS 토큰 보상의 매도 압력 문제를 해결한 덕분에 지토 팁 라우터(Jito Tiprouter)가 현재 프래그매트릭에 동작되고 있다. 또한 스위치보드(Switchboard) 오라클, 소닉(Sonic)의 하이퍼그리드(Hypergrid) 등 다양한 프로토콜들이 온보딩할 예정이다.
이슈 아티클 전문(트위터)
이슈 아티클 전문(홈페이지)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100y
- 시작하지 얼마되지 않았으나, 리스테이킹 생태계는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여 디파이의 핵심 기둥이 되었다. 하지만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생태계는 이더리움의 낮은 확장성 및 이로 인한 AVS 토큰 보상의 매도 압력과 같은 문제가 존재한다.
- 프래그메트릭(Fragmetric)은 솔라나 생태계의 리퀴드 리스테이킹 프로토콜로 솔라나에서만 가능한 (Only Possible On Solana) 솔루션을 통해 LRT 홀더를 효과적으로 트래킹하고, 기여도를 온체인으로 계산함으로써 토큰 매도 압력과 같은 기존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생태계의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하였다.
- 프래그메트릭의 TVL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AVS 토큰 보상의 매도 압력 문제를 해결한 덕분에 지토 팁 라우터(Jito Tiprouter)가 현재 프래그매트릭에 동작되고 있다. 또한 스위치보드(Switchboard) 오라클, 소닉(Sonic)의 하이퍼그리드(Hypergrid) 등 다양한 프로토콜들이 온보딩할 예정이다.
이슈 아티클 전문(트위터)
이슈 아티클 전문(홈페이지)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12🫡4🔥3
: : [이슈] 스토리, BTS IP 온보딩의 의미와 과제
작성자: 재원
- 아리아 프로토콜은 BTS의 The Truth Untold를 포함한 주요 음악 IP를 스토리를 통해 온체인화하여 조각 투자 및 거래 가능한 로열티 권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유동성 확보를 위해 아리아 프로토콜은 StakeStone LiquidityPad를 활용해 1,095만 달러를 조달했다.
- 핵심 과제는 오프체인에서 발생하는 로열티 수익을 정확히 추적하고, 이를 스테이블코인으로 변환해 온체인에서 투명하게 배분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 $RWIP의 확장을 위해서 아리아 프로토콜은 신뢰할 수 있는 정산 시스템과 투명한 수익 흐름을 보장해야 한다.
이슈 아티클 전문(트위터)
이슈 아티클 전문(홈페이지)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재원
- 아리아 프로토콜은 BTS의 The Truth Untold를 포함한 주요 음악 IP를 스토리를 통해 온체인화하여 조각 투자 및 거래 가능한 로열티 권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유동성 확보를 위해 아리아 프로토콜은 StakeStone LiquidityPad를 활용해 1,095만 달러를 조달했다.
- 핵심 과제는 오프체인에서 발생하는 로열티 수익을 정확히 추적하고, 이를 스테이블코인으로 변환해 온체인에서 투명하게 배분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 $RWIP의 확장을 위해서 아리아 프로토콜은 신뢰할 수 있는 정산 시스템과 투명한 수익 흐름을 보장해야 한다.
이슈 아티클 전문(트위터)
이슈 아티클 전문(홈페이지)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4
: : 애니메이션 산업이 Web3를 필요로 하는 이유
작성자: 재원
- 일본 애니메이션이 글로벌 메인스트림 엔터테인먼트로 자리 잡은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불과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국가에서 일본 애니메이션은 ‘오타쿠’라 불리는 매니아층의 전유물로 여겨지며 대중문화의 변방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지난 100년간의 변화와 발전을 거쳐 1990년대에는 제작위원회 시스템과 미디어 믹스 전략을 통해 새로운 성장 국면을 맞이했으며, 2010년대 OTT 스트리밍 서비스의 부상과 함께 황금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 현재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은 여전히 제작위원회 시스템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여러 기업이 공동 투자하여 리스크를 분산하고, 발생한 이익을 투자 비율에 따라 배분하는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구조는 산업의 양적 성장에 기여했으나, 제작사의 수익성 악화, 중소형 제작사의 자금 조달 어려움, 창작 자율성 저하, 애니메이터 처우 문제, 팬과 창작자 간의 단절 등 다양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 Web3 기반 비즈니스 모델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토큰 이코노미는 자금 조달 방식 다변화, 팬덤의 유동화, 2차 거래 시장 데이터 확보, 오너십 분배, 그리고 2차 창작물의 수익화 등을 통해 애니메이션 산업의 기존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 Web3와 애니메이션 산업의 융합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애니메코인(Animecoin)을 제시한다. 애니메코인은 Azuki Entertainment, Anime.com, 그리고 Animechain ($ANIME) 등 크게 세 가지 사업 이니셔티브를 통해 탈중앙화된 애니메이션 세상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다.
▫️들어가며
▫️매니아 콘텐츠에서 글로벌 메인스트림 엔터테인먼트로 자리 잡기까지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을 지배하는 제작위원회 시스템
▫️제작위원회 시스템이 지닌 구조적 한계
▫️Web3와 애니메이션 산업이 만난다면
▫️Top Pick: 애니메코인(Animecoin)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재원
- 일본 애니메이션이 글로벌 메인스트림 엔터테인먼트로 자리 잡은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불과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국가에서 일본 애니메이션은 ‘오타쿠’라 불리는 매니아층의 전유물로 여겨지며 대중문화의 변방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지난 100년간의 변화와 발전을 거쳐 1990년대에는 제작위원회 시스템과 미디어 믹스 전략을 통해 새로운 성장 국면을 맞이했으며, 2010년대 OTT 스트리밍 서비스의 부상과 함께 황금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 현재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은 여전히 제작위원회 시스템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여러 기업이 공동 투자하여 리스크를 분산하고, 발생한 이익을 투자 비율에 따라 배분하는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구조는 산업의 양적 성장에 기여했으나, 제작사의 수익성 악화, 중소형 제작사의 자금 조달 어려움, 창작 자율성 저하, 애니메이터 처우 문제, 팬과 창작자 간의 단절 등 다양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 Web3 기반 비즈니스 모델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토큰 이코노미는 자금 조달 방식 다변화, 팬덤의 유동화, 2차 거래 시장 데이터 확보, 오너십 분배, 그리고 2차 창작물의 수익화 등을 통해 애니메이션 산업의 기존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 Web3와 애니메이션 산업의 융합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애니메코인(Animecoin)을 제시한다. 애니메코인은 Azuki Entertainment, Anime.com, 그리고 Animechain ($ANIME) 등 크게 세 가지 사업 이니셔티브를 통해 탈중앙화된 애니메이션 세상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다.
▫️들어가며
▫️매니아 콘텐츠에서 글로벌 메인스트림 엔터테인먼트로 자리 잡기까지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을 지배하는 제작위원회 시스템
▫️제작위원회 시스템이 지닌 구조적 한계
▫️Web3와 애니메이션 산업이 만난다면
▫️Top Pick: 애니메코인(Animecoin)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 : SVM을 다시 위대하게(Make SVM Great Again)
작성자: 제이
- 솔라나 네트워크로 대표되는 SVM 아키텍처는 실질적인 대중 채택을 통해 다양한 사용사례의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실행환경임을 입증해오고 있다.
- 하지만 모놀리틱(integrated) 네트워크로 발전해온 솔라나 SVM의 한계는, 대부분의 기술 스택이 처음부터 모듈화를 고려해 설계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 이로 인해 기존 SVM 실행 계층이 롤업을 위한 모듈로 활용될 때, 그 성능을 극대화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를 갖고 있다.
- SOON은 이러한 SVM을 개편하여 다양한 합의 메커니즘을 지원하고, DA 레이어의 리소스를 최적화하며, 롤업 스택(예: OP Stack)의 표준에 맞춰 상태(state) 정보 및 트랜잭션 처리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서론
▫️실질적인 채택을 이끌어오고 있는 SVM
▫️SOON: SVM 롤업의, SVM 롤업에 의한, SVM 롤업을 위한
▫️SOON의 생태계
▫️미래를 준비하며: SOON이 앞당기는 변화
리서처 요약본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제이
- 솔라나 네트워크로 대표되는 SVM 아키텍처는 실질적인 대중 채택을 통해 다양한 사용사례의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실행환경임을 입증해오고 있다.
- 하지만 모놀리틱(integrated) 네트워크로 발전해온 솔라나 SVM의 한계는, 대부분의 기술 스택이 처음부터 모듈화를 고려해 설계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 이로 인해 기존 SVM 실행 계층이 롤업을 위한 모듈로 활용될 때, 그 성능을 극대화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를 갖고 있다.
- SOON은 이러한 SVM을 개편하여 다양한 합의 메커니즘을 지원하고, DA 레이어의 리소스를 최적화하며, 롤업 스택(예: OP Stack)의 표준에 맞춰 상태(state) 정보 및 트랜잭션 처리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서론
▫️실질적인 채택을 이끌어오고 있는 SVM
▫️SOON: SVM 롤업의, SVM 롤업에 의한, SVM 롤업을 위한
▫️SOON의 생태계
▫️미래를 준비하며: SOON이 앞당기는 변화
리서처 요약본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4❤2
: : [이슈] 네이티브 EVM을 도입한 인젝티브, 그 다음은?
작성자: 스티브
- 인젝티브 랩스는 2025년 1월에 인젝티브 EVM을 발표하였다. 인젝티브 EVM은 별도의 오프체인 연산이 아닌, 인젝티브의 코어에 도입하는 것으로 보다 폭넓은 개발자 생태계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 하지만 이것이 기존 인젝티브의 스마트 컨트랙트였던 WASM을 포기하는 것은 아니며, 다중 VM을 채택하여 개발자들이 인젝티브에 온보딩함에 있어서 여러 가지 장애물들을 제거하는 이니셔티브라고 봐야 할 것이다.
- 만약 EVM 도입이 성공적으로 개발자 생태계를 확장시킨다면, 그다음 단계로 또 다른 VM 도입을 고민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가령, 지금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MoveVM이나, 방대한 솔라나 생태계를 활용할 수 있는 SVM이 바로 그것들이다. 과연 인젝티브 네이티브 EVM이 앞으로 인젝티브 생태계 성장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지켜보도록 하자.
이슈 아티클 전문(트위터)
이슈 아티클 전문(홈페이지)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스티브
- 인젝티브 랩스는 2025년 1월에 인젝티브 EVM을 발표하였다. 인젝티브 EVM은 별도의 오프체인 연산이 아닌, 인젝티브의 코어에 도입하는 것으로 보다 폭넓은 개발자 생태계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 하지만 이것이 기존 인젝티브의 스마트 컨트랙트였던 WASM을 포기하는 것은 아니며, 다중 VM을 채택하여 개발자들이 인젝티브에 온보딩함에 있어서 여러 가지 장애물들을 제거하는 이니셔티브라고 봐야 할 것이다.
- 만약 EVM 도입이 성공적으로 개발자 생태계를 확장시킨다면, 그다음 단계로 또 다른 VM 도입을 고민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가령, 지금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MoveVM이나, 방대한 솔라나 생태계를 활용할 수 있는 SVM이 바로 그것들이다. 과연 인젝티브 네이티브 EVM이 앞으로 인젝티브 생태계 성장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지켜보도록 하자.
이슈 아티클 전문(트위터)
이슈 아티클 전문(홈페이지)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2🔥1
: : 엔소는 왜 개발자들의 단축키가 되었는가
작성자: 강희창
- 블록체인 제품 개발은 미성숙한 개발자 도구, 파편화된 생태계, 비싼 보안 감사 등으로 인해 어려우며, 이는 제품 출시 속도를 크게 저해하고 있다.
- 디파이 소셜 트레이딩 앱으로 시작한 엔소는 다른 프로토콜과의 상호 결합성(Composability)을 위해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투자했다. 이러한 문제가 엔소 팀만의 문제가 아닌 모든 개발자의 공통 과제임을 인식하고, 상호 결합성을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인프라 도구로 피봇했다.
- 엔소는 API를 통해 스왑과 렌딩 같은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는 "엔소 단축키"를 제공한다. "엔소 네트워크"는 이러한 단축키의 정보를 저장하고 실행을 조율하는 기반이 될 예정이며, 2025년에 메인넷을 출시할 계획이다.
- 엔소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베라체인의 30억 달러 규모의 사전 예치 볼트, 보이코의 운영을 담당했으며 AI 기반 자율 에이전트의 거래(Virtuals' GAME) 등 총 130억 달러가 넘는 거래를 처리해왔었다.
▫️서론
▫️엔소의 여정 - 개발자들의 가장 큰 문제를 찾다
▫️엔소의 해결책 - 엔소 단축키와 네트워크
▫️엔소의 활용 사례들
▫️앞으로의 전망
리서처 요약본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강희창
- 블록체인 제품 개발은 미성숙한 개발자 도구, 파편화된 생태계, 비싼 보안 감사 등으로 인해 어려우며, 이는 제품 출시 속도를 크게 저해하고 있다.
- 디파이 소셜 트레이딩 앱으로 시작한 엔소는 다른 프로토콜과의 상호 결합성(Composability)을 위해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투자했다. 이러한 문제가 엔소 팀만의 문제가 아닌 모든 개발자의 공통 과제임을 인식하고, 상호 결합성을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인프라 도구로 피봇했다.
- 엔소는 API를 통해 스왑과 렌딩 같은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는 "엔소 단축키"를 제공한다. "엔소 네트워크"는 이러한 단축키의 정보를 저장하고 실행을 조율하는 기반이 될 예정이며, 2025년에 메인넷을 출시할 계획이다.
- 엔소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베라체인의 30억 달러 규모의 사전 예치 볼트, 보이코의 운영을 담당했으며 AI 기반 자율 에이전트의 거래(Virtuals' GAME) 등 총 130억 달러가 넘는 거래를 처리해왔었다.
▫️서론
▫️엔소의 여정 - 개발자들의 가장 큰 문제를 찾다
▫️엔소의 해결책 - 엔소 단축키와 네트워크
▫️엔소의 활용 사례들
▫️앞으로의 전망
리서처 요약본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5❤1
: : [이슈] 14억 달러 규모의 바이빗 해킹, 세이프의 대응과 그 이후는?
작성자: 변주웅
- 2025년 2월 바이빗에서 발생한 14억 달러 규모의 역대 최대 크립토 해킹은 북한 해커 집단이 세이프 개발자 노트북을 침투해 AWS 접근 권한을 획득하고 웹 인터페이스의 UI 조작을 통해 실행되었다.
- 세이프 팀은 전체 인프라 초기화, 악성 트랜잭션 탐지 강화, 추가 검증 도구 도입 등 다양한 보안 강화 조치로 대응했으며, 대규모 해킹에도 불구하고 TVL과 입출금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으나, Safe{Wallet} 인터페이스 사용률은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 세이프는 멀티시그 지갑 솔루션으로서의 독보적 지위와 강력한 브랜드 신뢰도, 오픈 소스 기반의 견고한 코어 프로토콜 덕분에 위기 상황에서도 견고함을 유지했으며, 이번 사건은 블록체인 업계에 개발 환경부터 인프라, UI까지 포괄하는 총체적 보안 접근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변주웅
- 2025년 2월 바이빗에서 발생한 14억 달러 규모의 역대 최대 크립토 해킹은 북한 해커 집단이 세이프 개발자 노트북을 침투해 AWS 접근 권한을 획득하고 웹 인터페이스의 UI 조작을 통해 실행되었다.
- 세이프 팀은 전체 인프라 초기화, 악성 트랜잭션 탐지 강화, 추가 검증 도구 도입 등 다양한 보안 강화 조치로 대응했으며, 대규모 해킹에도 불구하고 TVL과 입출금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으나, Safe{Wallet} 인터페이스 사용률은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 세이프는 멀티시그 지갑 솔루션으로서의 독보적 지위와 강력한 브랜드 신뢰도, 오픈 소스 기반의 견고한 코어 프로토콜 덕분에 위기 상황에서도 견고함을 유지했으며, 이번 사건은 블록체인 업계에 개발 환경부터 인프라, UI까지 포괄하는 총체적 보안 접근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 : [이슈] 타이코 다오: 타이코의 다음 탈중앙화 목표
작성자: 인근
- 타이코는 탈중앙화를 핵심 가치로 삼으며 베이스드 롤업을 도입해 시퀀서의 탈중앙화를 실현했다. 그러나 시스템이 탈중앙화 된 상황에서 커뮤니티의 탈중앙화가 필요한 상태라는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타이코 다오를 출범했다.
- 타이코 다오는 낙관적 거버넌스 모델과 보안 위원회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낙관적 거버넌스는 기본적으로 안건이 통과되는 구조로, 이의가 있을 경우에만 투표를 진행해 참여자의 부담을 줄인다. 보안 위원회는 안건을 제안 및 승인하는 역할을 하며, 긴급한 경우 슈퍼 다수결을 통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 타이코 다오는 2025년 정식 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실제 운영을 통해 커뮤니티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보안 위원회의 권한과 안건 상정 과정에 대한 투명성이 강조되지 않으면, 타이코가 가지고 있던 기존의 탈중앙화 철학과 충돌할 수 있다.
리서처 코멘트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인근
- 타이코는 탈중앙화를 핵심 가치로 삼으며 베이스드 롤업을 도입해 시퀀서의 탈중앙화를 실현했다. 그러나 시스템이 탈중앙화 된 상황에서 커뮤니티의 탈중앙화가 필요한 상태라는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타이코 다오를 출범했다.
- 타이코 다오는 낙관적 거버넌스 모델과 보안 위원회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낙관적 거버넌스는 기본적으로 안건이 통과되는 구조로, 이의가 있을 경우에만 투표를 진행해 참여자의 부담을 줄인다. 보안 위원회는 안건을 제안 및 승인하는 역할을 하며, 긴급한 경우 슈퍼 다수결을 통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 타이코 다오는 2025년 정식 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실제 운영을 통해 커뮤니티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보안 위원회의 권한과 안건 상정 과정에 대한 투명성이 강조되지 않으면, 타이코가 가지고 있던 기존의 탈중앙화 철학과 충돌할 수 있다.
리서처 코멘트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