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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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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반도체 담당 문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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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1월 12일 주요 테크 뉴스

■ 인텔, TSMC에 Arrow Lake 주문량을 더 확대할 것

■ 일본, 650억 달러 규모의 보조금과 재정적 인센티브를 통해 자국 칩 및 인공지능 산업을 활성화할 계획

■ 미국 의원들, 글로벌 top 5 장비 업체에 중국향 출하 내역 공개를 요청

■ 키옥시아, 이르면 올해 12월에서 내년 6월 사이 IPO 진행할 전망

■ 키옥시아, 2030년 상용화 목표로 CXL 메모리 투자

■ ASE, 멕시코에 첫 북미 패키징 시설 확장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1월 13일 주요 테크 뉴스

■ 인피니언, FY 4Q24 실적 발표
- 매출액: 39.2억 유로 (+6% y-y, -6% q-q, 컨센서스 40.1억 유로)
- 조정 매출총이익률: 42.2%
- 조정 EPS: 0.49 달러 (+14% y-y, -25% q-q, 컨센서스 0.47 유로)

■ TEL, FY 2Q25 실적발표
- 매출액: 5,665억 유로 (+32.4% y-y, +2.1% q-q, 컨센서스 5,510억 유로)
- 매출총이익률: 45.9%
- 영업이익률: 26.2%

■ 아마존, 다음 달 자사 Trainium 칩 라인업을 발표하며 맞춤형 AI 프로세서 확장할 전망

■ 삼성, TSMC에 이어 중국향 7nm 이하 AI칩 공급 중단 보도

■ 베트남, 투자자들의 중국 연계 축소에 따른 칩 패키징 산업 확대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1월 14일 주요 테크 뉴스

■ 시스코, FY 1Q25 실적 발표
- 매출액: 138.4억 달러 (-6% y-y, +2% q-q, 컨센서스 137.8억 달러)
- Non-GAAP 매출총이익률: 69.3%
- Non-GAAP EPS: 0.91 달러 (-18% y-y, +5% q-q, 컨센서스 0.87 달러)
- 제품 주문: +20% y-y. Splunk 제외시 +9% y-y

■ 시스코, FY 2Q25 가이던스
- 매출액: 137.5-139.5억 달러 달러 (+8% y-y, 컨센서스 137.7억 달러)
- Non-GAAP 매출총이익률: 68.0-69.0%
- Non-GAAP EPS: 0.89-0.91 달러 (+3% y-y, 컨센서스 0.87 달러)

■ 시스코, FY 2025 가이던스
- 매출액: 553-563억 달러 (+4% y-y, 컨센서스 559억 달러)
: 기존 가이던스 550-562억 달러 대비 상향
- Non-GAAP EPS: 3.60-3.66 달러 (-3% y-y, 컨센서스 3.54 달러)
: 기존 가이던스 3.52-3.58 달러 대비 상향

■ 소프트뱅크, 엔비디아 DGX B200 기반으로 AI 슈퍼컴퓨터 구축 예정. 블랙웰 공급 받는 첫번째 고객이 될 것

■ 엔비디아, AI 훈련에서 블랙웰의 호퍼 대비 2.2배 높은 벤치마크 결과 공개

■ AMD, 글로벌 인력 4% 감축 확정. 글로벌 인력 26,000명 중 약 1천명 수준

■ 슈퍼 마이크로, 9월 분기 10-Q 재무 보고서 제출 지연

■ 슈퍼 마이크로, 말레이시아 공장 확장 계획은 변함이 없으며 강력한 주문 수요를 언급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1월 15일 주요 테크 뉴스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FY 4Q24 실적 발표
- 매출액: 70.5억 달러 (+5% y-y, +2% q-q, 컨센서스 69.7억 달러)
- Non-GAAP 매출총이익률: 47.5% (컨센서스 47.4%)
- Non-GAAP EPS: 2.32 달러 (+9% y-y, +7% q-q, 컨센서스 2.19 달러)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FY 1Q25 가이던스
- 매출액: 71.5억 달러 ±4억 달러 (+7% y-y, 컨센서스 72.5억 달러)
- Non-GAAP EPS: 2.29 달러 ±0.18 달러 (+8% y-y, 컨센서스 2.28 달러)

■ ASML, 2030년까지 연간 8~14% 매출 성장 전망을 유지

■ TSMC 애리조나 공장 완공이 2025년 1월로 연기되었다는 보도

■ 솔리다임, 업계 최고 용량 122TB QLC eSSD 출시, 2025년 1분기 공급

■ 중국 Moore Threads, 중국 증시에 상장 계획을 발표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1월 18일 주요 테크 뉴스

■ 엔비디아 NVL72 서버랙에서 과열 문제가 발생했다는 보고. 설계 변경을 거치면서 배송 지연되었을 가능성

■ TSMC, CHIPS ACT에 따른 지원금 66억 달러 지급을 확정

■ TSMC, 애리조나 첫 번째 팹(4nm) 2025년 상반기, 두 번째 팹(3nm 및 나노시트 트랜지스터 탑재한 2nm) 2028년부터 생산 시작 예정

■ Auras Technology,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GPU가 12월부터 전체 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전망

■ AMD, 3Q24 데스크톱 CPU 시장 점유율 28.7%로 전분기 대비 5.7%p 증가. 아마존 베스트셀링 top 10에도 모두 AMD CPU가 등재

■ 인텔, 미국 오리건주에서 약 1,300명의 직원 감원 이후 이스라엘에서도 약 1천명을 감원


감사합니다.
[반.전] 이번 주 목요일 엔비디아 실적이 강림합니다 - 실적 발표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한국 시간 21일 아침 실적을 발표 예정입니다. 또다시 잠 못 이루는 밤인데요.

실적을 앞두고 주말 사이 또 신제품 Blackwell 이슈가 터지는 등 늘 살얼음판입니다.

물론 QoQ 두 자릿수 이상의 매출 성장을 지속해야 한다는 압박감(컨센서스)도 있고요.

이번에도 헤드라인 숫자보다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꼽아보았습니다 (세부 컨센서스는 하기 보고서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Blackwell과 관련 제품 현황

Blackwell 기반 서버와 랙이 발열 이슈로 지연될 수 있다는 보도가 출회했습니다. 추가 확인이 필요하지만 현재로서는 GPU 결함보다는 서버와 랙의 구성 문제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엔비디아'의' 실적보다는 서버 체인 downstream 업체들에게 부정적입니다. 엔비디아까지 영향을 미치려면 해당 이슈가 한 개 분기를 넘어서 장기화될 경우일 것입니다.

다만 최근까지도 hyperscaler들이 실적 발표에서 CAPEX 의지를 재차 표명한 바, Blackwell 서버 출하 일정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 향후 수익성 전망

낮아져 봤자 매출총이익률 70%라지만 (이미도 너무 높았다지만), 이를 편안해 할 투자자는 없습니다.

일시적인 게 아니라면, 엔비디아의 시장 지배력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혹은 AI 수요가 정말 피크아웃하는 것은 아닐지, 안 좋은 쪽으로 상상을 발휘하게 됩니다.

가뜩이나 내년부터는 TSMC의 가격 인상도 부담일 텐데요, 관련해서 안도감을 줄만한 코멘트가 필요합니다.


■ 이 외, 추가 성장 동력

올해 주가는 YTD +187% 상승했고, 12개월 forward P/E(FactSet)도 25배에서 36배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시총 1위에도 등극했고요.

더 가려면, 더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하겠지요. AI 추론, 소버린 AI 등 지금의 학습 수요에서 추가적인 성장을 견인할 만한 청사진을 제시해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eEi6AS

(2024/11/18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1월 19일 주요 테크 뉴스

■ TSMC, 트럼프 2.0 불확실성으로 CoWoS 캐파 전망 축소. 2024년 약 35K, 2025년 75K, 2026년 135K로 이전 전망 80K와 140K에서 축소

■ TSMC, 2025년 10개의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CAPEX 340억∼380억 달러 수준으로 전망. 대만 7개, 미국, 유럽, 일본 각각 1개 프로젝트 진행

■ Dell, 업계 최초로 엔터프라이즈용 엔비디아 GB200 NVL72 서버 랙 배송을 시작

■ 슈퍼마이크로, DLC 방식의 NVIDIA HGX B200를 출하 예정. 감사 또한 다시 선임

■ xAI, 슈퍼마이크로에서 Dell으로 60억 달러 규모의 AI 서버 주문을 옮긴 것으로 추정

■ CXMT와 푸젠진화 등 중국 메모리 업체들은 DDR4 메모리를 한국 제품 대비 50% 인하한 가격에 판매 중


감사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Ignite 2024 주요 발표 내용

Azure AI Foundry
- AI 모델, 데이터, 개발 도구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이를 활용해 기업은 AI 솔루션을 쉽게 구축하고 배포 가능
- Azure AI Foundry SDK, Azure AI Foundry Portal(구 Azure AI Studio), Azure AI Agent Service 등 기능 포함

Copilot Actions
- 빈칸 채우기 형태 프롬프트로 일상적 반복 업무 자동화 기능. Private Preview 단계

MS 365 에이전트 추가
- Agents in SharePoint, Interpreter, Employee Self-Service Agent 등 에이전트 발표

Windows 365 Link
- Windows 365(클라우드 호스팅 기반 가상 머신)와 연결되는 미니 PC. 내년 출시 계획. 가격은 $349

Azure 클라우드와 보안 강화를 위한 맞춤형 칩
- Azure Boost DPU: 데이터 중심 워크로드를 고효율로 처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
- Azure Integrated HSM: 신규 클라우드 보안 칩. 디지털 서명 및 암호화 키를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모듈

마이크로소프트 Teams 신규 통합 번역 기능
- 다른 언어 사용자 간 대화에서 AI 기반 실시간 Speech to Speech 번역 활용

Atom Computing 협력
- 2025년 상용 양자 컴퓨터 출시 계획

https://blogs.microsoft.com/blog/2024/11/19/ignite-2024-why-nearly-70-of-the-fortune-500-now-use-microsoft-365-copilot/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1월 20일 주요 테크 뉴스

■ 퀄컴, 5년 뒤 차량 반도체 80억 달러, PC 반도체 매출 40억 달러를 전망

■ Dell, Foxconn, Quanta, 엔비디아 GB200 서버랙 출하 일정에 변동 없음을 확인

■ AMD, 스마트폰 부문 진출 루머. 엔비디아의 영향을 받지 않은 부문으로 Ryzen AI SoC를 확장

■ 인텔 'Xe3' Celestial 데스크톱 GPU는 정상적으로 개발 중이며, 12월 Battlemage 라인업 쇼케이스 이후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추정

■ 3Q24 글로벌 CPU 출하량, 전분기 대비 12.2% 증가,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


감사합니다.
[반.전] 퀄컴: 5년 뒤가 크게 설레지 않아요 - Investor Day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퀄컴이 Investor Day를 개최하며 중장기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Investor Day는 동사의 신사업인 차량 반도체와 IoT를 다루었는데요,

보합권의 주가 움직임이 대변해 주듯, 크게 설레이는 전망을 제시해주지는 않았다는 판단입니다.

결론적으로 타 AI 수혜주들 대비 상대적으로 매력적이지 않다는 판단이고요.


■ FY 2029 매출 전망

- 차량 반도체 매출 전망은 80억 달러로, 연평균 CAGR +22% 성장하는 수준

- IoT 반도체 매출 전망은 140억 달러로, 연평균 21% 성장하는 수준

- 참고로 IoT 매출 전망은 1) PC 40억 달러, 2) XR 20억 달러, 3) Industrial 40억 달러 및 4) 기타 40억 달러로 구성

- 모바일 사업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음


■ Upside가 나올까?

저희가 아주 공격적으로 계산을 해봤습니다.

1) 일단 회사가 가이던스를 달성한다고 가정하고요,

2) 엔비디아, 테슬라 등 각 기업들의 valuation을 적용해 봤습니다

이렇게 공격적인 가정에도, upside는 20% 내외로 계산되는데, 과연 크게 매력적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상기 적정가치 계산 예시는 아래 보고서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0Wcv5H


(2024/11/20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엔비디아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3Q25 실적

- 전체 매출액 350.8억 달러
: +94% y-y, +17% q-q
: 컨센서스 331.3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307.7억 달러
: +112% y-y, +17% q-q
: 컨센서스 288.4억 달러 상회

- Gaming 매출액 32.8억 달러
: +15% y-y, +14% q-q
: 컨센서스 30.3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5.0%
: 컨센서스 75.0% 부합

- Non-GAAP EPS 0.81 달러
: +103% y-y, +19% q-q
: 컨센서스 0.75 달러 상회

■ FY 4Q25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375억 달러 ±2%
: +70% y-y, +7% q-q
: 컨센서스 370.4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3.0~74.0%
: 컨센서스 73.4% 부합


감사합니다.
[반.전] 엔비디아: BLACKWELL IN YOUR AREA - FY 3Q25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3분기 실적은 기대를 상회했으나, 가이던스가 부합에 그치며 엔비디아 주가는 시간외 -2% 하락했습니다.

더 이상 예전 같은 서프라이즈를 보여줄 수 없다는 점이나, 이미 시총 1위라 주가 upside가 제한적일 것을 우려하시는 것 같은데요.

결론적으로, 저희는 이번 실적 컨퍼런스콜을 듣고 난 후, 긍정적 시각이 여전히 유효하다는판단입니다.


■ FY 3Q25 review

3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7% 증가했고, FactSet 컨센서스를 6% 상회했고, 서프라이즈 배경은 단연 Data Center였습니다.

Non-GAAP 매출총이익률은 예고대로 75.0%로 위축되었는데, 이는 Blackwell 초기 수익성이 70% 초반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유쾌하지는 않지만, 신제품은 초기 수율이 낮을 점과 더불어 Blackwell은 다양한 파생 제품이 존재함을 고려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 FY 4Q25 가이던스

4분기 매출 전망(+7% q-q)은 FactSet 컨센서스 부합에 그쳤습니다만, 세부적으로, AI GPU 수요는 기대 이상이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우선 Blackwell 수요가 기대 이상으로, 지난 분기 가이던스 (several billion dollars) 상회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미 GB200 기반 NVL 서버 랙들은 인도 및 설치 중인 점을 보면 발열 이슈 우려도 해소될 전망이고요.

반면 Gaming 부문이 공급 제약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즉, AI 실적이 못 따라오는 게 아닌거죠.

물론 Gaming의 제약도 그만큼 AI GPU 생산을 최우선시 하기 위함으로 예상되고요.

Non-GAAP 매출총이익률은 또다시 73.5%로 위축될 전망입니다만, Blackwell의 수익성은 점진적으로 다시 70% 중반대까지 확대 예정입니다.

내년 연간 매출총이익률 컨센서스가 73%(Factset)이니까, 오히려 upside도 열려 있다는 판단입니다.


■ 결론

Top-down 관점에서 전방 산업의 트렌드나, Bottom-up 관점에서 엔비디아의 제품 일정이나 경쟁력은 변한 것이 없습니다.

섹터에서 가장 이익 가시성이 우수한 기업을 꼽으라면 단연 엔비디아이며, 이익 전망의 상향 가능성 또한 엔비디아가 가장 높습니다.

그렇다면 엔비디아를 대하는 우리의 마음도 변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i16AT2

(2024/11/21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1월 22일 주요 테크 뉴스

■ 러몬도 미국 상무장관, 임기내 반도체법 기업 보조금 모두 지급 예정

■ 퀄컴, Gen3 CPU는 AI PC용 Snapdragon X일 것으로 전망

■ SMIC, 최소 2026년까지 7nm 공정 유지

■ ST마이크로, 중국 화홍반도체와 협력 계획을 발표

■ 키옥시아, 내달 약 50억 달러 기업가치로 IPO 예정

■ 슈퍼마이크로 나스닥 상장폐지 가능성은 감사인 신규 선임에도 심화

■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321층 낸드플래시 양산 착수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1월 25일 주요 테크 뉴스

■ TSMC, A16 공정이 2026년 말에 양산 준비가 될 것으로 일정에 변함 없음을 업데이트

■ TSMC N2P 및 N2X 공정을 위한 EDA 툴 및 써드파티 IP 제공 준비가 완료

■ 젠슨황, AI 환각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몇 년이 더 필요하며 연산을 증가시켜야 한다고 발언

■ 엔비디아 RTX 5090의 GB202 GPU 다이 사이즈는 약 744mm²로, RTX 4090의 AD102보다 22% 증가

■ 화웨이, 수율 20% 수준에도 2025년 초까지 Ascend 910C 양산 준비 예정

■ 중국, 트럼프 연임 앞두고 미국 칩 비축 가속화. 10월 반도체 수입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


감사합니다.
[반.전] 엔비디아: 왜 다다음 날 빠졌을까? - 굳이 꼽아보는 긍정적/부정적 요인 세가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 후 다음 날 빠질 줄 알았는데 안 빠지고, 정작 다다음 날인 지난 금요일 3% 하락 마감했습니다.

실적 모멘텀 소진 후 차익실현과 더불어, 한편으로는 실적에 대한 해석이 엇갈리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주요 IB들은 추정치와 목표가를 다시 한 번 올리긴 했지만요.

그래서 억지로 '컵에 물이 반이나 차 있다 vs 반밖에 안남았다'를 한 번 해 봤는데요,


■ 긍정적 요인

1) Blackwell 수요

- Blackwell 수요가 기대 이상으로, 2분기 때의 가이던스를 상회할 전망 제시

- Blackwell은 물론 Hopper까지도 내년 수급이 타이트할 가능성 언급

2) 제품 일정 변화 없음

- 실적 발표를 앞두고, NVL 서버 랙들의 발열과 이로 인한 출하 지연 이슈 제기

- 일부 노이즈의 경우, 엔비디아가 아니라 일부 서버 downstream 업체들의 이익에 영향

3) 수익성 논란 불식

- Blackwell Non-GAAP GPM은 초기 70% 초반 수준이나, 점진적으로 중반까지 확대된다는 전망 제시

- 참고로 내년 Non-GAAP GPM 컨센서스가 73.0%였으므로 upside 존재


■ 부정적 요인

1) 타이트한 수급은 양날의 검

- 수요가 'insane'해도 공급 여력이 받쳐주지 못하여 외형 성장이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

- 제품 별 차이는 있겠지만, 통상 공급 부족 시 가수요가 발생하여, 추후 재고 문제를 야기

2) 네트워킹 매출 감소

- 네트워킹 매출액이 3분기에 -15% q-q 감소했고, 회사는 4분기에 성장 재개를 전망

- 단, 네트워킹 시장 내 엔비디아의 시장 지배력에 대한 의구심 발생 가능

3) 성장률 피크아웃 불가피

- 지난 분기까지 매출액은 8개 분기 연속 q-q 성장, y-y로는 6개 분기 연속 성장

- 모든 것을 막론하고 y-y 성장률 둔화는 불가피하다는 점 자체가 그냥 불편

FY 2Q24 +102% → +206% → +265% → +262% → +122% → +94% → FY 4Q25E +70%


감사합니다.


엔비디아 FY 3Q25 review 보고서: https://bit.ly/4i16AT2

(2024/11/25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1월 26일 주요 테크 뉴스

■ 인텔, 미국 반도체 보조금 약 80억 달러 확정 임박. 지원 규모는 기존 85억 달러에서 삭감 전망

■ 바이든 행정부, 이번 주 중 새로운 대중 수출 규제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 최대 200개 중국 반도체 기업에 영향, 반도체 제조 장비도 일부 제한될 것으로 추정

■ 중국 7nm 공정 규제는 TSMC, 삼성 등 파운드리사의 사전 웨이퍼 제출을 통한 검증으로 진행될 것

■ 인텔, 캘리포니아 폴섬의 R&D 캠퍼스 부지를 매각하고, 필요한 만큼 임대해 운영할 계획

■ 래티스 세미컨덕터, 인텔 자회사 알테라 인수를 검토

■ 엔비디아, 목소리를 수정하고 새로운 소리를 생성할 수 있는 AI 모델 공개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1월 27일 주요 테크 뉴스

■ Dell, PC 수요 감소와 경쟁 심화로 실적 기대치 하회(전체 매출액 243.7억 달러, 컨센서스 246.7억 달러). 견조한 AI 서버 수요로 ISG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34% 증가한 113.7억 달러 기록, 컨센서스 113.5억 달러 부합

■ Analog Devices, 가전제품 수요 회복과 차량용 반도체 엔드마켓 주문 개선을 언급. 매출 24.4억 달러(-10.3% y-y, 컨센서스 24.1억 달러), Non-GAAP EPS 1.67달러(-17% y-y, 컨센서스를 1.64 달러)

■ 퀄컴, 인텔 인수에 대한 관심은 사그라든 것으로 추정

■ TSMC 가오슝 2nm 팹 장비 반입식을 예정보다 약 6개월 앞당겨 진행. 2025년 양산 시작, 첫 고객으로는 애플, AMD 예정

■ 중국, YMTC 등 자국 메모리 업체의 3D 낸드 생산이 증가하면서 자체 실리콘 웨이퍼 생산에도 집중

■ 인텔, CHIPS 보조금 78.6억 달러 수령 예정

■ 엔비디아, 대중 수출 제한 우회하는 RTX 5090D 출시할 예정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1월 28일 주요 테크 뉴스

■ 트럼프 관세 부과로 대만 서버 및 PC 제조 업체에 타격 가능성. 폭스콘 등 대만 서버 제조업체들은 멕시코에 상당한 캐파를 보유 중

■ 폭스콘, 생산 시설의 글로벌화 덕분에 관세 이슈에서 경쟁사 대비 타격 덜할 것이라 발언

■ 샤오미, 자체 설계 모바일 프로세서를 2025년 양산 목표로 준비 중. 퀄컴과 미디어텍 의존도 낮추기 위한 움직임

■ 마이크로소프트, HP, Dell, 트럼프 관세 인상 이전에 중국 부품 비축 증가

■ 애플, 정부 승인 문제로 중국 애플 인텔리전스 출시 어려움

■ 중국 Tech 기업들은 HPC 및 AI 워크로드용 이더넷 네트워크 칩을 출시 중. 이는 UEC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유사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1월 29일 주요 테크 뉴스

■ 위스트론, 2024년 AI 서버 매출이 세 자릿수% 증가한 데 이어 2025년에도 강한 수요에 힘입어 세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인텔, 파운드리 부문을 분사하게 되면 CHIPS 보조금을 위해서 지분 매각은 할 수 없을 것으로 추정

■ 대중국 반도체 관련 추가 수출 규제안이 다음 주 발표될 전망. CXMT는 제재 대상에서 제외, 규제 강도도 예상보다 낮아질 것으로 알려짐

■ 시스코, 중국산 부품 사용을 중단

■ 독일 정부는 자국 반도체 산업에 약 20억 유로의 신규 투자를 준비 중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