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따 일기장 – Telegram
고따 일기장
그냥 21년도 꼬리들 생각하면 될듯 모두가 다 위치는 다르지만 바닥 부근이 아니라 상승 중에 나오는 첫 빔이었음. 찐반인줄 알았지만 결국 꼬리 부근을 리테하러 왔고 그 과정이 있어야 추가 상승으로 이어질듯. 괜히 찐반인거 같아서 여기서 또 풀롱치지말라는 소리임.
근데 나도 이게 끝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음.

보통 이런 상승장 속 crash는 기간이 얼마가 걸리더라도 꼬리를 테스트 하러 왔음.

"꼬리는 무조건 테스트한다" 이런 뭐 허무맹랭한 이론이 아니라..

현재 시장 상황과 급락이 나온 이유
그리고 그 이유가 사라졌는가?
이번 일로 코인시장의 유동성이 어떻게 될 것인가?

이런거를 좀 복합적으로 생각해보면.. 여기서 바로 올라갈 확률보다는
한동안은 계속해서 개미들을 지치게 하고 포기하게 만드는 움직임을 줄 확률이 높음.

아무것도 하지마라.
3🐳178
시장도 안좋고.. 다들 기분도 안좋으실테니
리프레쉬겸 커피 나눔 이벤트 하겠음.

통 크게 300잔 갑니다~
9🐳267
고따 일기장
https://open.kakao.com/o/gn6rFBWh 코드 : goat 500명 받고 다 차면 300명 랜덤 ㄱㄱ
커피 200잔 + 마지막 100명은 싸이버거 세트 돌렸음.

다들 힘내고 ~ 좋은날 온다!
🐳144
앞으로 계획

1. 일단 하리 고래들 대부분 줄청산나고.. 파도 고래형님마저 이슬로 사라져서 새롭게 지갑들 찾는 과정이 좀 필요할듯.

2. 근데 이게 고래 형님들도 바로 입금하거나 포지션 열지는 않을거라 다음주까지 계속 주시하고.. 노동을 좀 해야될거같음 ㅠ

3. 그거와는 별개로.. 주말은 좀 쉬고 월요일날 다시 거래 시작할계획.

4. 라이터 또한 월요일날 입금할건데 당연히 그전까지는 정상으로 돌아와있을거라 보고 있음 ㅋㅋ

5. 어떻게 매매할 것인가.. 이게 고민인데

6. 보통 이런 시장의 개박살 이후에는 기술적 반등 + 또 한번의 하락이 남아있음.

7. 근데 그 수준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고, 이번의 트리거가 관세였던만큼 추가 재료의 유무에 따라 방향이 나오지 않을까 싶음.

8. 철저히 차트로만 보면.. 이더리움이 가장 구조가 깨끗한데.. 그냥 솔직히 반반인 확률이라 뭐 찐반입니다 추가 하락입니다 말할수 있진 않음.

9. 다만 비트라던가,, 다른 알트들은 명백히 추가 하락이 보여서 여기서 풀롱보다는 적어도 꼬리 부근에 도달했을때 다시 롱을 치던가, 아니면 급락 지점까지 되돌리면 숏을들어가보던가 할듯?

10. 벌었으면 축하하고, 잃었으면 위로의 말을 전함..

11. 근데 가만히 있는다고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12. 나는 씹 TTT 라.. 돈을 벌었든 잃었든 금방 정신 차리고, 매 순간마다 "지금 내가 무엇을해야 되는가?'를 고민하는데

13. 그래서 내가 여행 오자마자 잠도 안자고 20시간 넘게 pc에 앉아서 하리 고래 추적하고 관점 짜고 그랬던거임.

14. 솔직히 OG 고래 저거 못봤으면 이번 하락 나도 못피했을듯..

15. 아무튼.. 이미 지나간건 지나간거고 복기 충분히 하고

16. 가장 중요한건 앞으로 무엇을 해야될까? 이것임.

17. 각자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는 천생 롱숏충이라

18. 모든 코인들 가격이 개박살난 지금, 어떤걸 사야 좋을까? 를 고민하고 있음.


19. 돈타쿠 형님이 모든 코인 시장은 숏이 맞다고 하시는데.. 물론 큰 시계열에서는 그게 맞지만

20.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장에서 졸업한 사람은 몇달 안되는 상승장에서 나왔음.

21. 여기저기서 지금이 역사적으로 4년 사이클 탑이 나왔다고들 하지만..

22. 그게 아니라 트럼프를 믿는다면, 그리고 과도기를 겪으면서 성숙해질 코인 시장을 믿는다면..

23. 지금이 어쩌면 역사적인 코로나 빔 저점에 준하는 인생 역전 기회가 온 것일지도..?

24. 모든건 본인의 가치관과 믿음에 따라 베팅을 하는건데.. 난 그냥 이 길이 내길이다 못박을 생각.

25. 각자 겪은 상황에 따라 고민들이 많을텐데, 나는 기다리고 있으면 무조건 기회는 오고

26. 그 기회는 무조건 코인판에서 온다고 생각함.

27. 절대 대출, 빚투, 도박식의 매매를 하지말고..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만 합시다.

28. 어쩌면 모두가 코인판의 폰지구조에 대해 손사레를 칠때, 투자의 관점에서 다가가보는게 어떨까?
🐳121
@nayiilliyiun 형님께서 커피 100잔을 지원해주신다고 합니다..!

힘든 시간이지만 너무 예민하게 굴지말고 각자 할 수 있는 일들에 집중!!

https://open.kakao.com/o/g2li3BWh

참여코드 : soop


마감!
🐳62
저는 관세빔을 완벽하게 피했던 사람으로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결국 졸업작품의 손실에서 나오고, 설령 하락을 피해도 결국 최저점에서 못 들어가기 때문에 하락을 완벽하기 피하기보단, 다가올 상승을 기대하며 투자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락을 피했음에도 저는 비트 70k 때 투자하지 못했으며, 제가 도지로 3배 가량 먹었을 땐 이더리움으로 손실을 보고 나서, 손실을 매우기 위해 노력했을 때지 , 손실을 피했을 때가 아닙니다. 결국 이 게임은 폭발적 상승 한 번을 먹기 위해 99번을 살아남아야되는 게임입니다. 살아남아서 다시 봅시다. 여러분.
🐳130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어제 크립토 폭락에 대한 내 생각:

결론부터 말하자면, 괜찮을 거다. 항상 그래왔다.

이 업계에 9년째 있는데, 해프닝이란 해프닝은 모두 보았다고 말할 수 있다. 코로나 폭락, $LUNA 붕괴, FTX 파산, 다 겪었다.

하지만 어제 목격한 것은 이전에 경험한 대부분의 것들과는 매우 달랐다.
많은 코인들이 차트상으로 완전히 박살 난 것처럼 보이지만, 과거에 봤던 진짜 블랙스완 사건들만큼 극적으로 느껴지지는 않았다.

오해하지 마라, 어제의 피해를 과소평가하자는 게 아니다. 어제는 크립토 역사상 최대 규모의 청산 사건이였고, 회복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막대한 손실을 입은 모든 친구들, 동료들, 그 너머의 모든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마음이 아프다. 누구에게도 이런 일을 바라지 않는다.

하지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직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동안에도, 이번의 큰 차이점은 이렇게 극단적인 폭락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가 없어 보인다는 거다. 물론 트럼프의 중국에 대한 관세 위협이 덤핑을 시작했을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고시총 코인들의 -99% 폭락을 정당화할 수 없다.

정말로 바이낸스나 주요 마켓 메이커의 뒤에서 뭔가 심각하게 잘못된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이것이 일종의 유례없는 청산 캐스케이드를 촉발해서 전반적으로 유동성을 쓸어버리고 일부 자산을 말 그대로 제로 상태로 보낸 것 같다.

때때로 바이낸스를 비판하긴 하지만, 그들은 항상 업계에서 가장 견고한 트레이딩 인프라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의 플랫폼에서조차 이런 가격 움직임이 일어나는 걸 보는 건 매우 이상했고, 더 이상한 건 내가 -90% 딥을 사려고 했을 때 바이낸스가 10-20분 동안 작동을 멈췄다는 사실이다.

DEX로 전환해서 매수하려 했을 때 그 의심은 더욱 강해졌다. $PUMP나 $JTO 같은 자산의 가격이 바이낸스보다 약 25% 높았다. 주요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CARDS 같은 토큰들은 훨씬 영향을 덜 받았다. 보통 근본적인 시장 폭락 동안에는 이와 정확히 반대다.

소문은 이미 돌고 있고, 며칠 내로 더 명확해질 거라고 확신한다. 하지만 내가 판단할 수 있는 것과 거의 10년 동안 이 업계에서 살고 숨 쉬어온 것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내 직감은 이게 근본적인 문제가 아니라 대규모의 기술적 문제였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런 사실은 내게는 강세 신호로 다가온다.

참고로, 코로나 폭락과 FTX 붕괴는 나에게 심각한 데미지를 입혔다. 당시에는 진짜로 끝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며칠, 심지어 몇 주 동안 불안을 느끼며 이 공간에서의 내 전체 미래를 의심했던 걸 기억한다.

이번은 완전히 달랐다. 하락에 즉시 매수했고, 약 10시간 동안 복기한 후에 추가 매수가 하고 싶어졌다.

많은 분들이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걸 알고, 손실에 대해 진심으로 유감이다. 아무도 이를 예측할 수 없었다. 이 업계에서 가장 큰 OG들과 전문가들조차 심하게 타격을 받았다.

하지만 이 업계에 대해 근본적으로 변한 건 아무것도 없다. 지금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할 유일한 질문은

"장기적으로 크립토를 얼마나 진정으로 믿는가?"다.

크립토가 전체적으로 장기적으로 생존하거나 번성할 수 있는지 의심한다면, 지금 매수를 하기에 너무 두려운 이유를 이해한다. 하지만 그런 경우라면, 애초에 올바른 이유로 이 업계에 발을 담고 있지 않았던 거다.

나로서는 의심이 전혀 없다. 이 업계는 단지 남아있는 게 아니라 여기서부터 10배 그 이상으로 갈 궤도에 있다고 믿는다. 시간문제일 뿐이다.

그러니 왜 가격을 -99% 떨어뜨린 기술적 결함에 패닉해야 하나? 물론 고통스럽지만, 이성적으로 말하면 이건 인생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기회 중 하나일 수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우리가 살아남은 모든 것을 겪고 나서 머리를 땅에 박고 현실을 외면하지 말아라. 이런 사건들이 풍성한 알곡과 쭉정이를, 승자와 패자를 분리한다.

지금 가능이라도 하다면, 그저 살아남아라.
그게 당신이 지금 해야 할 전부다.

약속하건데,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출처
🐳174
Forwarded from BMT 파라다이스
😎Lighter 피해 보고서 (원문)
- 핵심 정리

장애 시간

2025년 10월 10일 밤 10:30 ~ 10월 11일 새벽 3:00 (EST) — 약 4시간 30분
사유

데이터베이스(DB) 자원 부족으로 인한 시퀀서 중단
배경

극단적 시장 변동성으로 TPS가 최대 100배 증가

원인 요약

퍼블릭 오픈후 DB 업그레이드 필요성 인지했지만 다운타임 우려로 미룸. 결과적으로 변동성 폭등 시기에 리소스 한계 초과 → DB 다운
조치

즉시 DB 복구 시도, 3AM에 정상화
업그레이드 시점은 10월 11일 7AM (예상 다운 10~15분) . 잘못된 청산 및 주문 검증 완료
피해 및 보상

2,008명 손실 > $1K
367명 손실 > $10K
38명 손실 > $100K
청산 수수료 > $1K: 30명

10월 13일(월) 대규모 보상안 발표
(스테이블코인 + 포인트)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다 적기를 놓쳤음. 시스템 확장성과 대응 매뉴얼 개선 예정이라며 보고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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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BMT 파라다이스
😎Lighter 피해 보고서 (원문) - 핵심 정리 장애 시간 2025년 10월 10일 밤 10:30 ~ 10월 11일 새벽 3:00 (EST) — 약 4시간 30분 사유 데이터베이스(DB) 자원 부족으로 인한 시퀀서 중단 배경 극단적 시장 변동성으로 TPS가 최대 100배 증가 원인 요약 퍼블릭 오픈후 DB 업그레이드 필요성 인지했지만 다운타임 우려로 미룸. 결과적으로 변동성 폭등 시기에 리소스 한계 초과 → DB 다운 조치 즉시 DB 복구 시도,…
저번에도 말했지만, 대부분의 거래소는 변동성이 심한 구간에 서버가 버벅거리거나 다운되는 이슈를 겪음.

이건 perp DEX 뿐만 아니라, 현존하는 CEX 거래소 마찬가지인데..

내가 왜 바이낸스를 안쓰냐면, 아무리 호가가 좋고 1티어 거래소라 하더라도
이번과 같은 변동성이 터질때 농담 아니라 "항상" 서버가 버벅거렸음.


특히 난 49K 였나.. 아님 그전이였나.. 기억은 안나지만(기억하기 싫은걸지도)
엄청난 급락때 바이낸스 거래소에 있는 모든 선물 시드가 삭제당한 기억이 있음.


나는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24시간 PC 앞에 있다보니 따로 손절가격을 안걸어두는데,

그때 이번과 마찬가지로 급락 전/중/후 전부 차트를 보고 대응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바이낸스 시장가 매도가 안먹혀서 그냥 자산이 삭제당하는걸 두눈뜨고 바라볼 수 밖에 없었음.


그리고 바이낸스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서버가 터졌고 대응이 안됐고
그에 대한 보상도 없음 ㅋㅋ 완전 ㅈ같은 거래소임.


반면 라이터는 이번일로 확실히 근본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임.


위에도 말했지만 이러한 문제는 대부분의 거래소가 겪는 이슈이고,
물론 서버 이슈가 단 한번이라도 안 터지면 가장 베스트겠지만,
가장 중요한건 그 이후 대응이 어떻게 되느냐? 임.

그런 의미에서 이번 라이터 거래소는 내 예상보다 훨씬 더 빠르고, 확실하게 정상화했고, 보상안을 명확히 제시하였음.


내가 라이터를 쓰는 이유는 간단함.
1. 시장가/지정가 거래 수수료 0.
2. 12월 말 예정된 TGE 기대감 때문인데

이번일로 유저들이 떠나간다면 나는 오히려 좋아 하면서 더 포인트 캐기에 매진할듯?

그리고 어제 오늘 복기하면서 안 사실인데..
메인 계정은 여행동안 포지션이 없어서 아무런 피해를 보지 않고 오히려 하따를 받아서 수익이었지만..
다계정으로 1만불씩 박아놓은 지갑들은 전부다 청산당해있었음 ㅋㅋ 5개니까.. 50K 날아감 ㅈㅈ..
🐳59
고따 일기장
저번에도 말했지만, 대부분의 거래소는 변동성이 심한 구간에 서버가 버벅거리거나 다운되는 이슈를 겪음. 이건 perp DEX 뿐만 아니라, 현존하는 CEX 거래소 마찬가지인데.. 내가 왜 바이낸스를 안쓰냐면, 아무리 호가가 좋고 1티어 거래소라 하더라도 이번과 같은 변동성이 터질때 농담 아니라 "항상" 서버가 버벅거렸음. 특히 난 49K 였나.. 아님 그전이였나.. 기억은 안나지만(기억하기 싫은걸지도) 엄청난 급락때 바이낸스 거래소에 있는 모든 선물…
추가로 더 말하고 싶은건,
나는 채널을 개설하고 처음으로 Lighter라는 거래소를 홍보하고 있는데..

내가 믿고 사용하는 프로젝트를 수천명이나 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만큼,
이런일이 터졌을땐 확실하게 책임감을 가지고 팔로업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했고,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도움을 줬음.

고따 타임라인
1. 문제 발생 직후 본인이 처한 상황을 확실히 기록하라고 조언

2. 뭐 러그니 이상한 FUD가 많았지만, 객관적으로 상황을 파악할 필요성 확인

3. 대부분의 사람은 당황하면 평소에 안당하는 스캠에 노출되는데,
대표적인 케이스 전달 / 이 외에도 수많은 DM을 다 대답해줬음.

4. 라이터에서 보상 조치가 나왔을때 1번에서 기록한 내용을 토대로 작성하라고 조언

5. 여러가지 FUD가 많지만 팀을 믿고 경거망동하지 않기, 그럼에도 불안하면 출금 조언
🐳53
고따 일기장
추가로 더 말하고 싶은건, 나는 채널을 개설하고 처음으로 Lighter라는 거래소를 홍보하고 있는데.. 내가 믿고 사용하는 프로젝트를 수천명이나 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만큼, 이런일이 터졌을땐 확실하게 책임감을 가지고 팔로업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했고,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도움을 줬음. 고따 타임라인 1. 문제 발생 직후 본인이 처한 상황을 확실히 기록하라고 조언 2. 뭐 러그니 이상한 FUD가 많았지만, 객관적으로 상황을 파악할 필요성 확인…
그런 의미에서..
다시 입금했고,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거래 시작할 예정.

평소 선물 시드를 1M 정도로 제한하는데.. 게아오 약 450K + 라이터 450K로 운용하고

라이터는 아직 어떻게 해야 포인트가 제일 잘 쌓이는지 감이 안와서 따로 1만불짜리 다계정 몇개 만들어서 추가 운용할듯.

이번일로 나도 느낀게 많음..

아 진짜 코인은 폰지이고.. 그만둬야되나? 많은 고민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길밖에 없다는 결론에 다다랐고

선물의 끝은 항상 0에 수렴하기때문에..

언제 수렴할지 모르는 선물 자산은 최대한 제한하고, 출금을 평소보다 더 잘게 쪼개서 할 것 같음.
🐳77
고따 일기장
그런 의미에서.. 다시 입금했고,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거래 시작할 예정. 평소 선물 시드를 1M 정도로 제한하는데.. 게아오 약 450K + 라이터 450K로 운용하고 라이터는 아직 어떻게 해야 포인트가 제일 잘 쌓이는지 감이 안와서 따로 1만불짜리 다계정 몇개 만들어서 추가 운용할듯. 이번일로 나도 느낀게 많음.. 아 진짜 코인은 폰지이고.. 그만둬야되나? 많은 고민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길밖에 없다는 결론에 다다랐고 선물의…
시즌 1 때야 프라이빗으로 진행되서 가입하려면 코드가 필요했지만..
시즌 2가 시작하면서 이제는 따로 코드 없이도 가입이 가능함.

제 코드로 가입해주시면 여러분이 1포인트 캘때 나한테 0.1포가 들어옴.
이건 다른 텔방 형님들이 뿌리는 코드 다 마찬가지임. 아마도..?


그냥 가입해주셔도 감사한 일이지만, 님들 어차피 그냥 하라고 하면 안할거같아서
반강제적으로라도 라이터 거래소 사용하게끔 제 코드를 사용해주신 분들에 한해서
제 인사이트를 모두 오픈하는 뇌세포방에 초대해드리고 있음.


어차피 선물 매매 할사람은 끊을수가 없음. 나포함..

근데 진짜 이번일로 느낀거지만..
기존 CEX에서 거래하면 수수료 몇천불만 까이고 매매도 손실나면 그냥 퇴학인데
라이터 거래소 쓰면 수수료 0원에, 포인트까지 챙겨줘.. 이거 진짜 본인이 선물러라면 안할 이유가 없음.

나도 이번일로 다계정 쳐놓은것들 완전 청산났지만.. 그래도 한계정당 1포 정도는 챙겨주겠지 하고 정신승리중 ;

아무튼 자세한 내용은.. https://news.1rj.ru/str/Gorae_Insight/1174 이 게시물 보면 됨.
🐳44
고따 일기장
제 코드를 사용해주신 분들에 한해서
제 인사이트를 모두 오픈하는 뇌세포방에 초대해드리고 있음.
갑자기 DM 폭발하는데.. 그냥 가입만 한다고 초대해주진 않음;

포인트 정산 매주 화 ~ 수 넘어가는 새벽에 되는데
그때 1포인트라도 쌓으면 초대해줄거임.

님들 1포쌓으면 나한테 0.1포 들어오고..0.1 포인트 = 10불인데,
내가 채널 개설하고 뿌린 커피가 몇잔인데 이거로라도 멘징좀 해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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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들어오신 분들 나가지말라고 붙잡는 글

제가 채널 운영을 어떻게 하는지는 미리 적어뒀습니다.
한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구요,(링크)

제가 어떤 사람인지도 한번 써볼게요.
단락별로 클릭해서 보세요

😔돈없던 시절 이야기 ('17~'19)
저는 2017년도 대학생일때 코인을 처음 접했고, 그 전에는 아예 경제관념이 전혀 없고 취업에도 실패한 일자무식 문과충이었습니다.

그러다 리플이 좋은 코인이고 비트코인캐시가 몇배씩 오른다는 얘기를 듣고 업비트를 시작하게되었고, 국내 거래소가 해외 거래소와 가격차이가 심하다는 정보, 당시에 핫하던 밈코인 등을 접하면서 코인에 빠져들었어요.

코인을 하면서 좋은 동료들을 만날 수도 있었고 각종 사기에 휘말려 돈을 날려본 적도 있었어요.
월급 60만원 받으면서 회사를 다니는, 취업사기도 당해보고 런치패드에 성공해 한번에 천만원씩도 벌어봤습니다.
(돈없던 시절 이야기 블로그글)



📈돈복사 시절 이야기('20)
디파이가 태동하던 2020년, YFI 채굴로 디파이를 시작하게 되었고 (당시에 120달러에 다팜... 1년만에 120달러에 판 yfi는 60,000달러가 됨)
복리의 힘을 알게되었어요.
꽤나 위험플레이를 하면서 80만원을 들고 2억까지 불렸던 저는, 그때부터 로우리스크 플레이만 추구하게 되었어요.
YAM, 스시스왑 같은 큰 디파이에 전재산 다 때려박고 플레이를 했는데, 컨트랙트를 볼줄도 몰라서 해킹당할까봐 자다가도 깨서 지갑확인하고, 해킹당하는 꿈도 꾸면서 힘들게 살았습니다.



😴휴식의 기간('21~'23)
너무 짧은시간에 많은 일을 겪었는지 몸이 너무 지쳐서 거대한 21년 불장이 오기도 전에 코인을 접었어요.
대신 그 기간동안 아내를 만나면서 연애도 시작하고, 할게없어서 블로그를 시작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블로그 이름이..)
루나,FTX 사태가 터지면서 더더욱 코인에 관심이 떨어져서 봉사활동도 다니고 결혼도 하게 되었어요.



🚀재도약과 돈복사 시기('23~현재)
충분히 시장이 차가워졌다가 btc etf 소식에 꿈틀대던 23년 7월에 텔레그램을 개설했어요. (그 전에는 블로그 활동만 했어요)
운이 좋게도 텔레그램을 시작한 시기가 비트코인이 아주 저점이던 시기였고 그 이후에 시장이 커지면서 비교적 쉽게 돈을 잘 벌었습니다. 특히 프렌텍을 함께했던 친구들과 다같이 큰돈을 벌어서 여행을 다녀온게 기억이 참 많이 남습니다.(
링크
)
시장 규모가 커짐에따라 자산의 규모도 이전에는 상상도 하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늘어났어요.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보셔서 아시겠지만 저는 처음부터 KOL인 것도 아니었고, 뛰어나게 누구보다 똑똑하거나 잘하지도 못했어요.
하지만 꾸준히 시장 참여해왔고, 새로운 것을 계속 공부하면서 지금까지 시장에서 살아남았습니다.
그 결과 너무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봐주시는 채널을 운영까지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최대한 간략히 써보고 싶었는데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기에 간략하게 적는 글도 너무 길어졌네요.
이 글로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그리고 채널을 안떠나고 남아계셔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그러했듯 꾸준히 함께 시장에 참여해봐요.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채널에 계신 분들께, 이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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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Sea
20m을 청산당한 사람의 기분이 어떨지 상상이 안돼요.

저도 어제 많이 잃었지만, 이번 조정이 과열된 시장을 식히고 쌓여 있던 롱 포지션들을 정리해 더 크게 오를 계기가 되길 바라고 있어요.

useless에 대해서는, 봉크가이가 다른 자산을 잃었다고 해서 유즈레스를 팔 거라고 보진 않아요. 오히려 더 집중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wif, fartcoin과의 가격차이 축소
- 대하락 전 가장 잘오르던 코인
- 밈코인에 대한 시장 관심 여전히 유지
- 시장이 얼마나 useless한지 모두가 체감


어제 이후로, 얼마나 알트코인들의 유동성이 허상이었는지 많은 사람이 느끼고 더욱 비트이더 도미넌스가 높아질것 같아요.

빌리언을 척척가버리는 신규코인들은 이제 줄어들것 같고, 내러티브가 없는 ct들은 다시 밈으로 회귀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만약 온다면,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트렌치의 난이도가 높은지 작년에 알아버렸기에 CEX 밈코인들 위주의 장이 오지 않을까요?

https://x.com/duaud9912/status/1977256700169383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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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씨님이 이번에 크게 손실본 이후로 올린 글(원문보기)

평소에 저는 살면서, 남이 잘되는 건 같이 좋아해주고 응원해주고 하면 그 복이 자신에게 그대로 돌아온다고 늘 생각하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해왔습니다.


모든건 다 카르마, 업보로 돌아간다.

남이 불행해지면 내 삶이 조금 더 나은것 같고
누구 하나 관점이 틀리거나 손실을 보면
마치 그게 나의 승리라도 되는 양 조롱을 퍼붓지만..

정작 본인의 인생이 행복하지 않으니 자꾸 주변의 불행으로 마음의 위안을 얻는 행동을 하는 듯.



본인의 인생이 행복하면..
남이 수억을 벌든 수억을 잃든 아무 상관이 없고
저 사람은 저렇게 해서 돈을 벌었구나, 잃었구나의 팩트를 받아들이지..

시발 내 인생이 이렇게 불행한데 저새끼는 돈을 벌어? 욕하러 간다..
내 인생 불행한줄 알았는데 저새끼는 더 불쌍하네 병신 ㅋㅋ 내가 좀 더 낫네~

이러고 정신자위 하지 않는다..

어차피 돈 벌려고 이 시장에 뛰어든 이상, 그 본연의 목적에만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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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그리고 이거 제보가 좀 들어와서 하는말인데.. 남들 힘들때 수익봤다고 히히덕 거린건 잘못한게 맞음. 난 내 채널에 내가 어디서 받는지 다 공유했고, 그대로 이행했고, 뇌세포방 사람들이랑 채팅방 사람들은 잘 타서 수익보고 분위기 좋았고.. 개인적으로 남들 다 불장 즐길때 난 엄청 힘들어서 그거 보상받는 기분이 들어서 좀 들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때문에 기분이 나쁜 사람이 있다면 내 의도가 어찌되었든 내가 눈치가 없었다고 생각함. 근데 앞에서는…
이번 변동성으로 수익 본 사람도 있을테고,
큰 손실을 경험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번에 수익인증 = 업보 라는 인식이 좀 강한거같은데
사실 나는 이해가 잘 안감.

내가 돈잃을때 남이 수익보면 그게 왜 업보임..?
그럼 채널주 따라해서 돈 같이 번 구독자들에 대한 업보는??


돈벌려고 투자판 왔는데 모두가 잃는 장에 누가 돈을 벌었으면
와 진짜 잘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라고 하는게 정상아닌가..?


누가 잃었다고 글을 올렸는데.. 거기 가서 댓글로
"나는 수익봤는데 ㅋㅋ 빅숏 나이스 ㅋㅋ" 이지랄 하면 진짜 사이코패스새끼가 맞음.


근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잃는 시장에서
저는 이러이러해서 수익을 봤습니다.
라고 알려주는건 오히려 고마운거 아님..?

특히 머피님이 올린 글이 좀 크게 화두가 되었는데..
청산당하고 손실본게 무슨 권리인거마냥 수익본사람 까내릴 자격은 없는거임.

기분상해죄 적용해서 분하네 씩씩 이러고 욕박을게 아니라..
아 손실봐서 진짜 기분 안좋지만 저사람은 어떻게 해서 수익을 봤을까
빡치지만 내가 배울점은 배워서 나도 다음번엔 손실을 피해야겠다.

이게 올바른 방향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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