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따 일기장
그럼 어케 생각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그림. 8~9월은 진짜 조심해야된다. 뭐 차트 분석을 떠나 매크로도 그럼. 근데 거기까지 얘기하고 싶지 않음.. 그래도 궁금한 사람들 있을테니 키워드만 얘기하자면 1) 이번 FOMC에서 파월의 9월 금리 인하에 대해 부정적인 스탠스 2) 3분기 미 국채 유동성 흡수 약 9천억 가량 남음 3) 당장 트럼프가 전술 핵 쏘니 마니 하는 중 기타 등등 많은데 당장 생각나는 큼지막한거 몇가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말 대불장은 정해져있다 생각함.
그래서 8~9월에 지독하게 개인들을 괴롭힐 것이고.. 특히 이더리움은 기관이 주도할거라 미친듯이 물량을 모을건데 그 전에 어떤 방법으로 털어먹고 물량을 모을지 가늠이 안되서 그럼.
쉽게 쉽게 이정도로 조정 주고 1만달러까지 돌파하느냐
VS 우리가 최대한 고통받게 남은 두달동안 괴롭힐것이냐
에서 난 덜 먹더라도 안전하게 가자를 택하는 것일 뿐.
어차피 장 좋아지면 그냥 딸깍해도 돈 개 많이 벌 수 있음 ㅋㅋ
그래서 8~9월에 지독하게 개인들을 괴롭힐 것이고.. 특히 이더리움은 기관이 주도할거라 미친듯이 물량을 모을건데 그 전에 어떤 방법으로 털어먹고 물량을 모을지 가늠이 안되서 그럼.
쉽게 쉽게 이정도로 조정 주고 1만달러까지 돌파하느냐
VS 우리가 최대한 고통받게 남은 두달동안 괴롭힐것이냐
에서 난 덜 먹더라도 안전하게 가자를 택하는 것일 뿐.
어차피 장 좋아지면 그냥 딸깍해도 돈 개 많이 벌 수 있음 ㅋㅋ
🐳85
하.. 진짜 할말이 존나게 많긴한데 너무 스압일거 같아서 여기까지..
그럼에도 본인이 바닥을 잘 잡았으면 적당히 털고 진입가에 스탑 걸고 어디까지 가보자 지켜보면 될 것이고
분명히 어제까지 청산 당할까봐 오들오들 떨면서 주말 내내 차트 보면서 정신적 스트레스 받았는데 갑자기 일어나서 싱글벙글 이게 살려주네 ㄹㅇ ㅋㅋ 라는 생각이 든다면 적당히 비중 조절 하는게 나을수도 있다는 말.
어차피 이번 기회 아니더라도 먹을 자리는 너무 많음.
다들 10월 11월 사이클 탑 보던데 그렇게 될 수가 없음. 연말부터 내년 초까지 최소 3~6달은 호황기 진행될거임.
핵심은 아직 찐반이라 확신하고 베팅할만한 자리인가? 에 대해서는 수 많은 물음표가 붙는다는거.
그럼에도 본인이 바닥을 잘 잡았으면 적당히 털고 진입가에 스탑 걸고 어디까지 가보자 지켜보면 될 것이고
분명히 어제까지 청산 당할까봐 오들오들 떨면서 주말 내내 차트 보면서 정신적 스트레스 받았는데 갑자기 일어나서 싱글벙글 이게 살려주네 ㄹㅇ ㅋㅋ 라는 생각이 든다면 적당히 비중 조절 하는게 나을수도 있다는 말.
어차피 이번 기회 아니더라도 먹을 자리는 너무 많음.
다들 10월 11월 사이클 탑 보던데 그렇게 될 수가 없음. 연말부터 내년 초까지 최소 3~6달은 호황기 진행될거임.
🐳91
Forwarded from Goraetracker
8월 시작 시드가 약 40만불이었는데 이번 바닥 몇번 잘 잡았는데도 불구하고 최종 47만불임 ㅋㅋ
그게 총 시드가 약 17% 늘어난건데 많은건 아니라고 생각함. 물론 수익 금액이 작다는건 아니지만..
비트랑 이더 상승은 바닥에서부터 3~4% 되는데 고배율 쳤으면 시드가 적어도 50% 이상은 늘었겠지?
시드의 몇프로 레버리지 몇배 이거는 정해진게 없음. 자리마다 다르고 확신을 가지는 자리에서 얼마만큼의 리스크를 지고 들어가느냐를 계산하는듯.
얼마를 벌지 생각해서 들어가지 말고 얼마를 잃을 수 있는 자리인가를 생각하면 좀 쉬운것 같음.
공부 하는 방법은 일대기에도 다 써놨는데.. 진짜 다른게 없음.
1) 절대적인 기간이 필요한걸 충분히 인지한다.
2) 그 기간을 줄일 수 있는건 증명된 사람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이다.
이번 구간에서 손절을 봤는데 그게 감당할만한 금액이 아니라면 내가 이번 포지션으로 인생 역전을 해보려고 했던게 아닐까? 한번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음...!!
그게 총 시드가 약 17% 늘어난건데 많은건 아니라고 생각함. 물론 수익 금액이 작다는건 아니지만..
비트랑 이더 상승은 바닥에서부터 3~4% 되는데 고배율 쳤으면 시드가 적어도 50% 이상은 늘었겠지?
시드의 몇프로 레버리지 몇배 이거는 정해진게 없음. 자리마다 다르고 확신을 가지는 자리에서 얼마만큼의 리스크를 지고 들어가느냐를 계산하는듯.
얼마를 벌지 생각해서 들어가지 말고 얼마를 잃을 수 있는 자리인가를 생각하면 좀 쉬운것 같음.
공부 하는 방법은 일대기에도 다 써놨는데.. 진짜 다른게 없음.
1) 절대적인 기간이 필요한걸 충분히 인지한다.
2) 그 기간을 줄일 수 있는건 증명된 사람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이다.
이번 구간에서 손절을 봤는데 그게 감당할만한 금액이 아니라면 내가 이번 포지션으로 인생 역전을 해보려고 했던게 아닐까? 한번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음...!!
🐳82
Forwarded from Goraetracker
ICT나 엘리어트 파동이나 하모닉 패턴이나 뭐든 다 거기서 거기임.
기술적인 이론은 그냥 이름만 다르게 불리지만 핵심 내용은 같고, 결국 대중들의 심리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그거를 이론으로 풀어낸건데
어 이론에서는 이렇게 이렇게 나오면 추세반전이라던데? X
왜 이런 패턴이 나와야 찐반일까? 를 생각해보면 더 좋음.
기술적인 이론은 그냥 이름만 다르게 불리지만 핵심 내용은 같고, 결국 대중들의 심리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그거를 이론으로 풀어낸건데
어 이론에서는 이렇게 이렇게 나오면 추세반전이라던데? X
왜 이런 패턴이 나와야 찐반일까? 를 생각해보면 더 좋음.
🐳74
Forwarded from Goraetracker
고따 일기장
ICT나 엘리어트 파동이나 하모닉 패턴이나 뭐든 다 거기서 거기임. 기술적인 이론은 그냥 이름만 다르게 불리지만 핵심 내용은 같고, 결국 대중들의 심리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그거를 이론으로 풀어낸건데 어 이론에서는 이렇게 이렇게 나오면 추세반전이라던데? X 왜 이런 패턴이 나와야 찐반일까? 를 생각해보면 더 좋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심리적인 지지/저항을 통계로 나타내는 자연의 현상은 참고해야되는데 그게 바로 추세선 + 채널 + 지지저항 + 피보나치 임.
이 4가지가 모든 기술적 분석의 근간이고 핵심임.
이 4가지가 모든 기술적 분석의 근간이고 핵심임.
🐳89
시드 대비 얼마나 들어가는가?
레버리지 몇배 쓰는가?
도대체 공부를 어떻게 해야되는가?
에 대한 질문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그냥 공통 답변을 써서 올려둠.
중요한건 내가 어떤 매매법을 쓰느냐, 레버리지 얼마 쓰느냐가 아니라.. 심리가 다임.
빠른 시간내에 졸업하고 싶으면 반대로 빠른 시간내에 퇴학당할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지 ㅋㅋ
1) 절대적인 기간이 필요한걸 충분히 인지한다.
2) 그 기간을 줄일 수 있는건 증명된 사람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이다.
이게 진짜 핵심인데 제발 이거를 좀 이해하라고..!
레버리지 몇배 쓰는가?
도대체 공부를 어떻게 해야되는가?
에 대한 질문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그냥 공통 답변을 써서 올려둠.
중요한건 내가 어떤 매매법을 쓰느냐, 레버리지 얼마 쓰느냐가 아니라.. 심리가 다임.
빠른 시간내에 졸업하고 싶으면 반대로 빠른 시간내에 퇴학당할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지 ㅋㅋ
1) 절대적인 기간이 필요한걸 충분히 인지한다.
2) 그 기간을 줄일 수 있는건 증명된 사람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이다.
이게 진짜 핵심인데 제발 이거를 좀 이해하라고..!
1🐳95
Forwarded from Birds of a Feather
To devil’s advocate the DAT meta being over, I think this is perhaps the last shot that crypto alts have a chance at going on a massive bull run fueled by global capital.
It’s clear today that majority of capital is unable or unwilling to cross the chasm into crypto via the direct purchase of tokens. DATs today are subpar (but similar) replicas of ETFs for alts.
We have yet to really see a case where a DAT drives significant flows into an alt and I think it is quite a likely possibility given how TradFi has bitten on ETH. These flows should theoretically blow anything that crypto natives have out of the water and I think are still under appreciated by the market.
Do I think DATs are close to a top? Probably.
Have we seen the craziest possible shit that can happen bc of DATs? Probably not.
It’s clear today that majority of capital is unable or unwilling to cross the chasm into crypto via the direct purchase of tokens. DATs today are subpar (but similar) replicas of ETFs for alts.
We have yet to really see a case where a DAT drives significant flows into an alt and I think it is quite a likely possibility given how TradFi has bitten on ETH. These flows should theoretically blow anything that crypto natives have out of the water and I think are still under appreciated by the market.
Do I think DATs are close to a top? Probably.
Have we seen the craziest possible shit that can happen bc of DATs? Probably not.
🐳13
Birds of a Feather
To devil’s advocate the DAT meta being over, I think this is perhaps the last shot that crypto alts have a chance at going on a massive bull run fueled by global capital. It’s clear today that majority of capital is unable or unwilling to cross the chasm…
짧게 요약
1. DAT는 전통 금융 시장에서 알트코인에 간접 투자할 수 있게 만들어진 ETF 유사 상품
2.DAT 메타는 고점에 가까워 보이지만, 아직 진짜 기관 자금의 폭발적인 유입이 DAT를 통해 시작된 건 아니다
3. 따라서 시장 참여자들이 DAT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진짜 펌핑 가능성을 저평가 중일 수 있다
1. DAT는 전통 금융 시장에서 알트코인에 간접 투자할 수 있게 만들어진 ETF 유사 상품
2.DAT 메타는 고점에 가까워 보이지만, 아직 진짜 기관 자금의 폭발적인 유입이 DAT를 통해 시작된 건 아니다
3. 따라서 시장 참여자들이 DAT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진짜 펌핑 가능성을 저평가 중일 수 있다
1🐳49
고따 일기장
지금 치트키는 딱 두가지임.
1) 제도권에서의 매수(ETF 또는 기업)
2) 바이백
이 두가지만 있으면 현재 내러티브상 우상향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지금 우리가 20년도 회상하면서 "아.. 그땐 그냥 알트장에 이름 이쁜거 사면 무조건 올랐는데"라고 하는거처럼
27~28년도에도 25년 회상하면서 "아.. 그땐 그냥 제도권에서 산다하거나 바이백 한다하면 무조건 올랐는데"라고 회상하지 않을까 ㅇㅅㅇ.
1) 제도권에서의 매수(ETF 또는 기업)
2) 바이백
이 두가지만 있으면 현재 내러티브상 우상향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지금 우리가 20년도 회상하면서 "아.. 그땐 그냥 알트장에 이름 이쁜거 사면 무조건 올랐는데"라고 하는거처럼
27~28년도에도 25년 회상하면서 "아.. 그땐 그냥 제도권에서 산다하거나 바이백 한다하면 무조건 올랐는데"라고 회상하지 않을까 ㅇㅅㅇ.
어 그래 비둘기야 형은 미리 예상했어 ㅋㅋ
DAT라는 고급 단어는 몰랐지만 결국 이번 시즌 치트키는 정해져있고 그 주역은 바로 이더리움이 될 것임.
이더리움이 2만불 3만불 간다하면 안믿기지?
근데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봄.
DAT라는 고급 단어는 몰랐지만 결국 이번 시즌 치트키는 정해져있고 그 주역은 바로 이더리움이 될 것임.
이더리움이 2만불 3만불 간다하면 안믿기지?
근데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봄.
1🐳70
고따 일기장
정말 좋은 종목을 골라서 2~3년만 홀딩한다면 100배 200배 어쩌면 그 이상 가는 시장의 초입이지 않을까?
물론 비둘기가 얘기하는 DAT 는 현재 ETF가 승인 안된 뭐 솔라나, 아발란체, 봉크, 페페 등등 잡알트를 말하는거고 내가 말하는건 전통 금융권에서의 유입이라 살짝 결이 다르긴 하지만...
결국 지금 아무도 알트를 중장기로 안보려고 하고 단기 트레이딩만 하는데.. "좋은 알트"를 선별해서 홀딩하는 컨빅션을 충분히 가진다면 1~2년 길게는 3년만 바라보더라도 100배 이상의 수익을 내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말.
근데 그건 솔직히 분석을 얼마나 잘했느냐 보다는 종교에 가까울 만큼 무한만 믿음으로 무한 매수 + 100배 될때까지 팔지 않기라서 쉽지는 않을 것임.
그래서 그나마 가장 쉬운 선택지가 이더리움이라는 거임.
??? : 아닌데? 과대망상 아님?
그래 평생 그냥 롱숏이나 쳐라. 형은 이번에 3자리수로 넘어갈라니까 ㅋㅋ
결국 지금 아무도 알트를 중장기로 안보려고 하고 단기 트레이딩만 하는데.. "좋은 알트"를 선별해서 홀딩하는 컨빅션을 충분히 가진다면 1~2년 길게는 3년만 바라보더라도 100배 이상의 수익을 내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말.
근데 그건 솔직히 분석을 얼마나 잘했느냐 보다는 종교에 가까울 만큼 무한만 믿음으로 무한 매수 + 100배 될때까지 팔지 않기라서 쉽지는 않을 것임.
그래서 그나마 가장 쉬운 선택지가 이더리움이라는 거임.
??? : 아닌데? 과대망상 아님?
그래 평생 그냥 롱숏이나 쳐라. 형은 이번에 3자리수로 넘어갈라니까 ㅋㅋ
2🐳79
크립토 번역공장
죽을 정도로 충성스럽고 가치 있는 팔로워를 늘리는 유일한 방법은 다른 사람들을 부자로 만드는 것이다. 사람들이 진짜 돈을 벌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찾아라. 그러면 영원히 함께할 것이다.
너무나 공감되는 말이며, 내가 고따라는 브랜드를 키우는 목적.
내가 돈을 벌고 있고 어떻게 돈을 버는지 알려주고 나로 인해 구독자들이 돈을 번다면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고 나는 더 영향력이 커지고, 구독자들도 돈 벌어서 행복하고.. 손해를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내가 돈을 벌고 있고 어떻게 돈을 버는지 알려주고 나로 인해 구독자들이 돈을 번다면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고 나는 더 영향력이 커지고, 구독자들도 돈 벌어서 행복하고.. 손해를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2🐳129
고따 일기장
너무나 공감되는 말이며, 내가 고따라는 브랜드를 키우는 목적. 내가 돈을 벌고 있고 어떻게 돈을 버는지 알려주고 나로 인해 구독자들이 돈을 번다면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고 나는 더 영향력이 커지고, 구독자들도 돈 벌어서 행복하고.. 손해를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거 말고도 몇개 가져오자면..
-남 주머니 들여다보기는 가난한 사람들이 하는 짓이다. 자신만의 길에 머물러 자신만의 게임을 해라. 유일한 경쟁상대는 어제의 스스로가 가지고 있던 계좌 잔고다.
-항상 다른 거래 기회가 있다.
-거래하지 않는 것도 거래다. 지속적으로 방향성 노출을 가질 필요는 없다.
나는 트레이딩만 하는 사람이라 관련된거만 가져왔는데 원문을 타고 가서 읽어보는걸 추천함.
-남 주머니 들여다보기는 가난한 사람들이 하는 짓이다. 자신만의 길에 머물러 자신만의 게임을 해라. 유일한 경쟁상대는 어제의 스스로가 가지고 있던 계좌 잔고다.
-항상 다른 거래 기회가 있다.
-거래하지 않는 것도 거래다. 지속적으로 방향성 노출을 가질 필요는 없다.
나는 트레이딩만 하는 사람이라 관련된거만 가져왔는데 원문을 타고 가서 읽어보는걸 추천함.
2🐳109
고따 일기장
BTC 최종(2) 저기가 끝인진 모르겠지만 닿으면 단순 반등이라 가정할때 맥시멈 정도 빨간 박스 놔둔건 저기 도달 이후 무빙이 어케 될지 모르겠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더 내리올거라 봄. 그런다고 저기서 숏 치는 흑두루미는 당연히 없겠지?
BTC 단기
일단 고점 부근에서 익절 잘 나갔고..
나스닥 개장하고 흐름 봐야될듯?
여기서 추가 상방 나오더라도 급하게 들어갈 자리는 아닌것 같음.
일단 고점 부근에서 익절 잘 나갔고..
나스닥 개장하고 흐름 봐야될듯?
여기서 추가 상방 나오더라도 급하게 들어갈 자리는 아닌것 같음.
🐳67
고따 일기장
BTC 단기 일단 고점 부근에서 익절 잘 나갔고.. 나스닥 개장하고 흐름 봐야될듯? 여기서 추가 상방 나오더라도 급하게 들어갈 자리는 아닌것 같음.
이번에 안잡으면 뭔가 엄청나게 큰 자리 놓치는거 같겠지만 그런 자리는 매번 옴.
매번 오는데 매번 또 놓치게 될거고
심지어 그걸 잡았다 하더라도 인생 역전할만큼의 그렇게 좋은 자리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임.
그러니까 조급해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말.
어차피 님들 112K 각질롱 잡았어도 그거 150K 넘길때까지 홀딩 못하잖아 ㅋㅋ 120K 만 가더라도 털고 싶어서 손 근질근질 거릴게 뻔한데 ㅋㅋ
평단이 중요한게 아니다.
추세를 먹냐 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거.
112K 사서 120K 판사람이랑
118K에 사서 150K, 200K 까지 홀딩한 사람
누가 더 수익이 클까
퍼딸 각질롱 했제 그랬제 할게 아니라면 그냥 돈 벌 가능성이 가장 높은 매매를 지향하는게 좋음.
손익비 물론 중요하지만 손익비 아무리 1:10 나와도 손절 쌓이면 끝임.
손익비 1:2 밖에 안나와도 성공 확률 80% 인 매매 하면 돈 벌게 되어있음.
근데 그건 평단가를 떠나서 큰 추세가 나오기 전에 얼마만큼의 확신을 가지고 베팅하느냐 차이.
마인드가 가장 중요함.
매번 오는데 매번 또 놓치게 될거고
심지어 그걸 잡았다 하더라도 인생 역전할만큼의 그렇게 좋은 자리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임.
그러니까 조급해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말.
어차피 님들 112K 각질롱 잡았어도 그거 150K 넘길때까지 홀딩 못하잖아 ㅋㅋ 120K 만 가더라도 털고 싶어서 손 근질근질 거릴게 뻔한데 ㅋㅋ
평단이 중요한게 아니다.
추세를 먹냐 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거.
112K 사서 120K 판사람이랑
118K에 사서 150K, 200K 까지 홀딩한 사람
누가 더 수익이 클까
퍼딸 각질롱 했제 그랬제 할게 아니라면 그냥 돈 벌 가능성이 가장 높은 매매를 지향하는게 좋음.
손익비 물론 중요하지만 손익비 아무리 1:10 나와도 손절 쌓이면 끝임.
손익비 1:2 밖에 안나와도 성공 확률 80% 인 매매 하면 돈 벌게 되어있음.
근데 그건 평단가를 떠나서 큰 추세가 나오기 전에 얼마만큼의 확신을 가지고 베팅하느냐 차이.
마인드가 가장 중요함.
🐳137
1. 이번달 목표를 4일만에 이루었다. 놀아도됨.
2. 모든 구간 롱숏 롱숏 다 발라먹기는 불가능함. 주말 공포에 베팅 잘했고 적당히 먹을만치 먹고 나왔음.
3. 더 올라가도 어차피 자리는 줌. 안주면 비집고 들어가면 됨 ㅋㅋ
4. 숏만 치지말자. 제발..!!
5. 이더리움은 신이다. 또 한번 느낌.
2. 모든 구간 롱숏 롱숏 다 발라먹기는 불가능함. 주말 공포에 베팅 잘했고 적당히 먹을만치 먹고 나왔음.
3. 더 올라가도 어차피 자리는 줌. 안주면 비집고 들어가면 됨 ㅋㅋ
4. 숏만 치지말자. 제발..!!
5. 이더리움은 신이다. 또 한번 느낌.
1🐳78
고따 일기장
쓰레더 나미갓
(https://www.threads.com/@namikko.god)
너무 유명하지? 말이 필요없음. 그냥 존나 잘함 ㅋㅋ
처음 보는 사람들은 가서 쭉 기록들 보면 됨.
역사가 있는가? yes
회원들 인증이 많은가? yes
시드 인증이 되었는가? yes
지금도 잘하고 있는가? yes
(https://www.threads.com/@namikko.god)
너무 유명하지? 말이 필요없음. 그냥 존나 잘함 ㅋㅋ
처음 보는 사람들은 가서 쭉 기록들 보면 됨.
역사가 있는가? yes
회원들 인증이 많은가? yes
시드 인증이 되었는가? yes
지금도 잘하고 있는가? yes
나미갓의 샤라웃.. 귀하다 귀해~
항상 말하지만 코인 매매든 뭐든 인생에 있어 어떠한 분야에서 잘하고 싶다면 지식을 떠나 "절대적인 기간"이 꼭 필요함.
근데 그걸 줄일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보다 앞서가는 사람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
항상 말하지만 코인 매매든 뭐든 인생에 있어 어떠한 분야에서 잘하고 싶다면 지식을 떠나 "절대적인 기간"이 꼭 필요함.
근데 그걸 줄일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보다 앞서가는 사람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
🐳90
고따 일기장
걍.. 뭐 다른거 다 필요없고 이더리움에만 집중.
장이 좋을때야 next 어쩌고 해서 매수세가 붙지만, 장이 누가봐도 안좋아지면 "진짜" 만 남는다.
장이 좋을때야 next 어쩌고 해서 매수세가 붙지만, 장이 누가봐도 안좋아지면 "진짜" 만 남는다.
결국 이번 하락도 이상한 잡알트 안사고 비트 이더만 삿으면 어떻게든 살려줬다.
특히 이더리움.
다른애들 고개조차 못내밀고 있는데 이더리움 혼자 다 말아올리네 ㄹㅇ.
더 떨어지더라도 무조건 이더리움을 비중 크게 받아야됨.
특히 이더리움.
다른애들 고개조차 못내밀고 있는데 이더리움 혼자 다 말아올리네 ㄹㅇ.
더 떨어지더라도 무조건 이더리움을 비중 크게 받아야됨.
🐳100
고따 일기장
BTC 단기 일단 고점 부근에서 익절 잘 나갔고.. 나스닥 개장하고 흐름 봐야될듯? 여기서 추가 상방 나오더라도 급하게 들어갈 자리는 아닌것 같음.
BTC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익절한거에 후회는 없는듯?
매번 최저점 매수 최고점 매도 이거는 불가능하고 본인이 설정한 구간 내에서 적당히 먹을만치 나오는 습관이 항상 중요한 것 같음.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익절한거에 후회는 없는듯?
매번 최저점 매수 최고점 매도 이거는 불가능하고 본인이 설정한 구간 내에서 적당히 먹을만치 나오는 습관이 항상 중요한 것 같음.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