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장은 맞다.
근데 상승장에서도 들어갈 자리, 들어가지 말아야될 자리 구분 못하면 무조건 크게 잃게 되어있음.
내 기준 이더리움 4000$ 리테 / 비트 112K 이탈 아니면 중장기 스윙 들어가기에는 버거운 자리.
이더리움 4000$에 모두가 입 벌리고 있다고?
물론 맞지만 만약 그렇게 하방이 크게 나온다면 비트는 112K를 깰 것이고
계획대로 매수 받는 사람 vs 공포에 터는 사람, 더 내려갈거로 보는 사람 나뉘게 될 것임.
근데 상승장에서도 들어갈 자리, 들어가지 말아야될 자리 구분 못하면 무조건 크게 잃게 되어있음.
내 기준 이더리움 4000$ 리테 / 비트 112K 이탈 아니면 중장기 스윙 들어가기에는 버거운 자리.
이더리움 4000$에 모두가 입 벌리고 있다고?
물론 맞지만 만약 그렇게 하방이 크게 나온다면 비트는 112K를 깰 것이고
계획대로 매수 받는 사람 vs 공포에 터는 사람, 더 내려갈거로 보는 사람 나뉘게 될 것임.
누구나 보는 자리이므로 더 꼬아서 누구나 다 보니까 누구나 다 탈려고 하지 않을 것이고 누구나 보는 자리에서 누구나 다 안탈려고 하니까 본인이 누구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보는자리에서 역으로 탑승하면서 꼬으고 꼬으고 꼬아버리는 그런 매매..
🐳92
고따 일기장
그러니까 이러지 말라는 거임. 아닐거같지? ㅋㅋ 이더리움 4000$ 리테스트 하면 또 곡소리 나고 청산당하니 마니 한다. 말 그대로 "개미털기"한번 당하면 포지션 없어지고 ㅈㄴ 분해서 감정 매매하다가 위에 말한 1번과 2번을 반복하게 됨. 그게 퇴학의 정석 임 ㅋㅋ
늦게 롱 들어간 사람들 중 청산가든 평단가든 4000$위에 있는 사람,
3800$ ~ 3900$에 있는 사람전부다 털릴거임.
사람 심리가 그럴 수 밖에 없음..
종목은 죄가 없다. 본인들의 욕심을 탓할 것..
3800$ ~ 3900$에 있는 사람전부다 털릴거임.
사람 심리가 그럴 수 밖에 없음..
종목은 죄가 없다. 본인들의 욕심을 탓할 것..
🐳99
주말에 온 DM 모두 답장 완료.
난 참 복받은 사람인것 같음..
혼자 트레이딩하면서 평생 방구석 개백수로 살 줄 알았는데 그냥 한번 텔레 만들고 활동하다보니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니..
이러면 더 열심히 할 수 밖에 없잖아!!
DM으로 감사하다는 연락은 너무 많이 오는데 위 사진처럼 정성이 담겨있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오는건 처음임.
물론 이게 노력에 비례해서 성과가 나오는 시장은 아니다보니 결국 시간이 지나야 증명이 되겠지만..
그냥 무지성으로 롱숏 분노매매 청산청산 이거보다 누군가를 귀감으로 삼고 천천히 걸어가는게 진짜 중요한 것 같음.
물론 지금 시대에는 코인판에서 돈 버는 방법이 트레이딩보다는 다양하게 많지만
트레이딩 만큼 직관적이고 어느정도 레벨에 도달했을때 아웃풋이 즉각적인 방법은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결국 "투자"라는 행위에 있어서 매수와 매도의 행위는 필수불가결하고..
그 행위를 함에 있어 어느정도 지식을 쌓고 발 담고 있는거랑 아예 베제하고 외적인 요소들을 통해서 돈을 버는 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흔히 말하는 에드작, 뭐 밋업 참가 등등을 하더라도 그거는 부가적인 요소인거지
결국 투자에 있어 매수와 매도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판단하는 방법론을 아는건 필수라고 생각.
단순히 "차트 분석"을 통해서 선 찍찍 긋고 하는게 아니라.. 지금의 시장이 과열된 건지, 어떤 종목의 가격이 분출되기 직전인건지 내가 따로 정보가 없어도 차트만으로 얻어지는 직감이 있으며
이건 뭐 투자를 떠나서 인생을 살아감에 따라 FOMO라는 감정을 줄이고 원칙을 유지할 수 있나? 라느 교훈도 얻을 수 있는듯.
레버리지 시스템과 차트 분석은 잘못이 없다.
결국 인간의 탐욕이 그걸 남용하다가 화를 입을 뿐..
레퍼럴이란 시스템 마찬가지로 그게 있어야 결국 이 모든 업계가 굴러갈 수 있는거고, 그걸 악용하는 사기꾼들이 잘못된거지 이 구조가 잘못된건 아니라고 생각함.
트레이딩 또한 그 요소 중 하나 일 뿐, 아 나는 매매는 ㅈ박아서 아예 안해야겠다 등 뭐 트레이딩은 돈 못번다 할 수 있지만 모든건 다 각자의 경험대로 판단하는 거 같음..
다 필요없고 매매로 돈 벌면 낭만 뒤지게 있잖아 ㅋㅋ
난 참 복받은 사람인것 같음..
혼자 트레이딩하면서 평생 방구석 개백수로 살 줄 알았는데 그냥 한번 텔레 만들고 활동하다보니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니..
이러면 더 열심히 할 수 밖에 없잖아!!
DM으로 감사하다는 연락은 너무 많이 오는데 위 사진처럼 정성이 담겨있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오는건 처음임.
물론 이게 노력에 비례해서 성과가 나오는 시장은 아니다보니 결국 시간이 지나야 증명이 되겠지만..
그냥 무지성으로 롱숏 분노매매 청산청산 이거보다 누군가를 귀감으로 삼고 천천히 걸어가는게 진짜 중요한 것 같음.
물론 지금 시대에는 코인판에서 돈 버는 방법이 트레이딩보다는 다양하게 많지만
트레이딩 만큼 직관적이고 어느정도 레벨에 도달했을때 아웃풋이 즉각적인 방법은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결국 "투자"라는 행위에 있어서 매수와 매도의 행위는 필수불가결하고..
그 행위를 함에 있어 어느정도 지식을 쌓고 발 담고 있는거랑 아예 베제하고 외적인 요소들을 통해서 돈을 버는 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흔히 말하는 에드작, 뭐 밋업 참가 등등을 하더라도 그거는 부가적인 요소인거지
결국 투자에 있어 매수와 매도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판단하는 방법론을 아는건 필수라고 생각.
단순히 "차트 분석"을 통해서 선 찍찍 긋고 하는게 아니라.. 지금의 시장이 과열된 건지, 어떤 종목의 가격이 분출되기 직전인건지 내가 따로 정보가 없어도 차트만으로 얻어지는 직감이 있으며
이건 뭐 투자를 떠나서 인생을 살아감에 따라 FOMO라는 감정을 줄이고 원칙을 유지할 수 있나? 라느 교훈도 얻을 수 있는듯.
레버리지 시스템과 차트 분석은 잘못이 없다.
결국 인간의 탐욕이 그걸 남용하다가 화를 입을 뿐..
레퍼럴이란 시스템 마찬가지로 그게 있어야 결국 이 모든 업계가 굴러갈 수 있는거고, 그걸 악용하는 사기꾼들이 잘못된거지 이 구조가 잘못된건 아니라고 생각함.
트레이딩 또한 그 요소 중 하나 일 뿐, 아 나는 매매는 ㅈ박아서 아예 안해야겠다 등 뭐 트레이딩은 돈 못번다 할 수 있지만 모든건 다 각자의 경험대로 판단하는 거 같음..
다 필요없고 매매로 돈 벌면 낭만 뒤지게 있잖아 ㅋㅋ
🐳132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매매 족고수가 아니라면 어떤 특정 종목에 컨빅션이 생겼다면 무조건 분할매수로 접근해야함.
'만족할만한 가격에 진입 예정' 같은건 환상임.
저점 기다리는데 딱 내가 노리던 그 지점에서 반등할 확률도 낮고,
보통 조정이라고하면 개미들 타기 좋은 지점에 딱 서주는게 아님.
벌리던 아가리 다 찢어버릴 기세로 떨어뜨려서 어차피 제대로 잡지도못하고 잡아도 손절나오는 무빙 보여줌. 그렇다고 안사면 그냥 나 놔두고 승천함.
이렇게 출발시점을 정확히 모르기때문에 분할매수로 조금이라도 사놓으라는거임.
오르면 조금이라도 샀어 이득봤어 싸발거 불타기 가자~
내리면 조금밖에 안샀어~ 싸발거 물타면 돼~
이렇게 마인드 컨트롤 해나가면서 첫 매수한 가겨을 기준점 삼아서 총 얼마의 물량을 집고 갈것인가에 대한 생각도 계속 해볼수가있다.
이 글의 작성자는 현재 실 오라기 하나 걸치고 있지 않습니다. 한점 숨기는 것 없이 팁을 공유했다는 말이지요. 덜렁덜렁. 여자친구가 해외여행을 갔거든요.
'만족할만한 가격에 진입 예정' 같은건 환상임.
저점 기다리는데 딱 내가 노리던 그 지점에서 반등할 확률도 낮고,
보통 조정이라고하면 개미들 타기 좋은 지점에 딱 서주는게 아님.
벌리던 아가리 다 찢어버릴 기세로 떨어뜨려서 어차피 제대로 잡지도못하고 잡아도 손절나오는 무빙 보여줌. 그렇다고 안사면 그냥 나 놔두고 승천함.
이렇게 출발시점을 정확히 모르기때문에 분할매수로 조금이라도 사놓으라는거임.
오르면 조금이라도 샀어 이득봤어 싸발거 불타기 가자~
내리면 조금밖에 안샀어~ 싸발거 물타면 돼~
이렇게 마인드 컨트롤 해나가면서 첫 매수한 가겨을 기준점 삼아서 총 얼마의 물량을 집고 갈것인가에 대한 생각도 계속 해볼수가있다.
이 글의 작성자는 현재 실 오라기 하나 걸치고 있지 않습니다. 한점 숨기는 것 없이 팁을 공유했다는 말이지요. 덜렁덜렁. 여자친구가 해외여행을 갔거든요.
🐳104
bite the bullet
매매 족고수가 아니라면 어떤 특정 종목에 컨빅션이 생겼다면 무조건 분할매수로 접근해야함. '만족할만한 가격에 진입 예정' 같은건 환상임. 저점 기다리는데 딱 내가 노리던 그 지점에서 반등할 확률도 낮고, 보통 조정이라고하면 개미들 타기 좋은 지점에 딱 서주는게 아님. 벌리던 아가리 다 찢어버릴 기세로 떨어뜨려서 어차피 제대로 잡지도못하고 잡아도 손절나오는 무빙 보여줌. 그렇다고 안사면 그냥 나 놔두고 승천함. 이렇게 출발시점을 정확히 모르기때문에…
이게 진짜 정답이긴 함. 특히 지금과 같은 상승장이라면!
다만 이제 약간 나의 주관적인 생각을 덧붙이자면..
본인만의 기준을 토대로 분할매수 라인을 정해야되는데 그냥 단순히 -30% 찍힐때마다 물타는게 아니라 차트 적당히 보면서 "지지가 나올만한 자리"들에서 매수를 해야된다는 거임.
보통 하따가 실패하는 이유는 2가지인 것 같음.
1. 레버리지가 있어서 내려가면 청산 당할까봐 무서음.
2. 종목에 대한 컨빅션이 없음. 가격이 올라가면 믿음이 생기지만 내려가면 믿음이 사라지고 ㅈ같은 종목 또 당했네 라고 생각이 든다면.. ㅋㅋ
다만 이제 약간 나의 주관적인 생각을 덧붙이자면..
본인만의 기준을 토대로 분할매수 라인을 정해야되는데 그냥 단순히 -30% 찍힐때마다 물타는게 아니라 차트 적당히 보면서 "지지가 나올만한 자리"들에서 매수를 해야된다는 거임.
보통 하따가 실패하는 이유는 2가지인 것 같음.
1. 레버리지가 있어서 내려가면 청산 당할까봐 무서음.
2. 종목에 대한 컨빅션이 없음. 가격이 올라가면 믿음이 생기지만 내려가면 믿음이 사라지고 ㅈ같은 종목 또 당했네 라고 생각이 든다면.. ㅋㅋ
이더리움이 지금은 신이지만 과연 3천달러를 간다 해도 신일까?
🐳89
고따 일기장
주말에 온 DM 모두 답장 완료. 난 참 복받은 사람인것 같음.. 혼자 트레이딩하면서 평생 방구석 개백수로 살 줄 알았는데 그냥 한번 텔레 만들고 활동하다보니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니.. 이러면 더 열심히 할 수 밖에 없잖아!! DM으로 감사하다는 연락은 너무 많이 오는데 위 사진처럼 정성이 담겨있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오는건 처음임. 물론 이게 노력에 비례해서 성과가 나오는 시장은 아니다보니 결국 시간이 지나야 증명이 되겠지만..…
그리고 위처럼 정말 아 채널을 키우길 잘 했구나 생각이 드는 한편
베베꼬인 애들은 뭐가 그렇게 불편한지 안좋게 보는 시선도 있는 듯하다.
그 중에 제일 신박한게 "왜 채널 키워서 남 배불러주세요?" 라는거 ㅋㅋ
이거에 대해서는 일대기에서도 정말 길게 말했으니까 그냥 그거 보고 오셈.
레퍼럴, 유료방을 하는게 결코 나쁜게 아님.
물론 전반적으로 이미지가 나쁜건 맞음.
모든 문신충이 나쁜건 아니지만
질 안좋은 사람들은 대부분 문신이 있음.
그런 사람들은 평생을 본인이 악한 사람이 아니라는걸 "증명"하면서 살아가야겠지.
이와 비슷하게..모든 유료, 레퍼럴방이 나쁜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회원 등쳐먹는 사기꾼들의 수단이 유료, 레퍼럴방인건 부정할 수 없음.
코인판에서 레퍼럴은 결국 문신과도 비슷하다고 생각함.
한번 하기 시작하면 절대 좋은 이미지라곤 말 못하며
그 사람들은 본인들이 회원들 등쳐먹는게 아니라는걸 평생 "증명"하면서 살아야 됨.
그래서 그 "증명"이 된 사람을 찾아가는게 맞고
그게 된 사람들은 회원들의 인증이 말해주는 거임.
자꾸 ㅈ같은 사기꾼 단체에 속아서
어디 뭐 쓰레드에 변동성 하나 맞춰놓고 했쩨 그랬제 내가 맞제?
지금부터 비공개 방 가입 모집합니다. 이런거에 당하지 말고..
누군가가 잘하는 거 같고 내가 저사람처럼 되고 싶다.
또는 진짜 이 시장에서 꾸준히 수익내는 사람한테 배우고 싶다.
그러면 그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어떠한 지식이나 노하우를 배울때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하는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서 당연한 이치임.
나도 몇 년전까지는 시장에서 매일 털리는 흑우였지만
지금 채널 생성한지 한달도 안되어서 이렇게 무료로 다 퍼주고 매매로 증명해나가고 있잖아?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번 샤라웃 드립니다.
여기에 없다고 실력이 모자란게 결코 아니며 분명 내가 언급하지 않고 모르는 KOL들도 많음.
일대기에 적은 사람 그대로 다시 복붙한거니 없다고 서운해하지 마시길..ㅠㅠ
꼭 저사람들 아니더라도 각자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롤모델을 정해서 발전해나가십쇼.
베베꼬인 애들은 뭐가 그렇게 불편한지 안좋게 보는 시선도 있는 듯하다.
그 중에 제일 신박한게 "왜 채널 키워서 남 배불러주세요?" 라는거 ㅋㅋ
이거에 대해서는 일대기에서도 정말 길게 말했으니까 그냥 그거 보고 오셈.
레퍼럴, 유료방을 하는게 결코 나쁜게 아님.
물론 전반적으로 이미지가 나쁜건 맞음.
모든 문신충이 나쁜건 아니지만
질 안좋은 사람들은 대부분 문신이 있음.
그런 사람들은 평생을 본인이 악한 사람이 아니라는걸 "증명"하면서 살아가야겠지.
이와 비슷하게..모든 유료, 레퍼럴방이 나쁜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회원 등쳐먹는 사기꾼들의 수단이 유료, 레퍼럴방인건 부정할 수 없음.
코인판에서 레퍼럴은 결국 문신과도 비슷하다고 생각함.
한번 하기 시작하면 절대 좋은 이미지라곤 말 못하며
그 사람들은 본인들이 회원들 등쳐먹는게 아니라는걸 평생 "증명"하면서 살아야 됨.
그래서 그 "증명"이 된 사람을 찾아가는게 맞고
그게 된 사람들은 회원들의 인증이 말해주는 거임.
자꾸 ㅈ같은 사기꾼 단체에 속아서
어디 뭐 쓰레드에 변동성 하나 맞춰놓고 했쩨 그랬제 내가 맞제?
지금부터 비공개 방 가입 모집합니다. 이런거에 당하지 말고..
누군가가 잘하는 거 같고 내가 저사람처럼 되고 싶다.
또는 진짜 이 시장에서 꾸준히 수익내는 사람한테 배우고 싶다.
그러면 그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어떠한 지식이나 노하우를 배울때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하는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서 당연한 이치임.
나도 몇 년전까지는 시장에서 매일 털리는 흑우였지만
지금 채널 생성한지 한달도 안되어서 이렇게 무료로 다 퍼주고 매매로 증명해나가고 있잖아?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번 샤라웃 드립니다.
나의 모든 기술적 분석을 알려주신 스승님(유료) : 다빈치
증명이 되었고 매매에 도움되는 여러가지를 알려주시는 분들(레퍼럴) : 김봉찬 / 나미갓 / 주억맨 등
따로 유료/레퍼럴방은 없지만 투자 인사이트에 도움이 되는 채널들 : 돈타쿠 / 스트릿 등
여기에 없다고 실력이 모자란게 결코 아니며 분명 내가 언급하지 않고 모르는 KOL들도 많음.
일대기에 적은 사람 그대로 다시 복붙한거니 없다고 서운해하지 마시길..ㅠㅠ
꼭 저사람들 아니더라도 각자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롤모델을 정해서 발전해나가십쇼.
🐳158
일단 뭐 정답지라고 어그로 끌긴 했는데 여기서 누가 확신해서 말 할 수 있겠음?
어디가 바닥인지는 아무도 모르고 고점이 어딘지도 모름.
지난번 최저점 진입, 최고점 익절이 가능한 이유는 "적당히 기술적인 반등"만 나왔으니까 가능했던거고..
보통 중장기 변곡 자리는 기술적인 범주를 넘어서는 개미들의 패닉셀 + 숏 스퀴징이 있어서 확신으로 베팅하기가 쉽지 않음.
어디가 바닥인지는 아무도 모르고 고점이 어딘지도 모름.
지난번 최저점 진입, 최고점 익절이 가능한 이유는 "적당히 기술적인 반등"만 나왔으니까 가능했던거고..
보통 중장기 변곡 자리는 기술적인 범주를 넘어서는 개미들의 패닉셀 + 숏 스퀴징이 있어서 확신으로 베팅하기가 쉽지 않음.
🐳143
고따 일기장
근데 상승장에서도 들어갈 자리, 들어가지 말아야될 자리 구분 못하면 무조건 크게 잃게 되어있음.
내 기준 이더리움 4000$ 리테 / 비트 112K 이탈 아니면 중장기 스윙 들어가기에는 버거운 자리.
내 기준 이더리움 4000$ 리테 / 비트 112K 이탈 아니면 중장기 스윙 들어가기에는 버거운 자리.
그래도 그건 있음.
들어가야될 자리, 들어가지 말아야될 자리를 구분하는게 진짜 중요함.
여기는 스윙 롱 치는 자리가 아님.. 그냥 게속 짧먹으로 치고 빠지고 해야되는 자리일 뿐.
들어가야될 자리, 들어가지 말아야될 자리를 구분하는게 진짜 중요함.
여기는 스윙 롱 치는 자리가 아님.. 그냥 게속 짧먹으로 치고 빠지고 해야되는 자리일 뿐.
🐳115
고따 일기장
그러니까 이러지 말라는 거임. 아닐거같지? ㅋㅋ 이더리움 4000$ 리테스트 하면 또 곡소리 나고 청산당하니 마니 한다. 말 그대로 "개미털기"한번 당하면 포지션 없어지고 ㅈㄴ 분해서 감정 매매하다가 위에 말한 1번과 2번을 반복하게 됨. 그게 퇴학의 정석 임 ㅋㅋ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대충 그림 그려서 올렸는데
슬프게도 대부분 다 저런 매매를 하고 있을거임.
그냥 어 "적당히" 내렸으니까 추매 롱~ 스윙 진입~
어차피 다 살려줄거란 생각으로..
근데 그게 매번 통했으면 누가 돈 못 벎?
슬프게도 대부분 다 저런 매매를 하고 있을거임.
그냥 어 "적당히" 내렸으니까 추매 롱~ 스윙 진입~
어차피 다 살려줄거란 생각으로..
근데 그게 매번 통했으면 누가 돈 못 벎?
🐳102
비트 112K 깨나요?
이더리움 4000$ 리테 가나요?
나도 모름.
근데 그걸 대비하자는 거임.
아니 비가 존나게 올거같은데 어 어차피 소나기야~ 이러고 우산 안챙김?
누군가의 손절 자리는 최적의 진입 자리.
나는 높은 확률로 이번 하락이 이번 사이클 가장 손익비 좋은 스윙 자리라 보고 있음.
손익비를 고려할땐 가격도 중요하지만 기간적인 손익비도 굉장히 중요한데 그 모든걸 가져가는 자리란 말..
이더리움 4000$ 리테 가나요?
나도 모름.
근데 그걸 대비하자는 거임.
아니 비가 존나게 올거같은데 어 어차피 소나기야~ 이러고 우산 안챙김?
누군가의 손절 자리는 최적의 진입 자리.
나는 높은 확률로 이번 하락이 이번 사이클 가장 손익비 좋은 스윙 자리라 보고 있음.
손익비를 고려할땐 가격도 중요하지만 기간적인 손익비도 굉장히 중요한데 그 모든걸 가져가는 자리란 말..
🐳121
고따 일기장
이더리움 뭐 신고가 달성하지도 않았는데 여기서 갑자기 이더리움이 멈추고 라지캡으로 수급이 넘어간다?
더 이해가 되기 쉽게 예를 들자면...
이번 이더리움 저점이 지금일지
모두가 보는 4000$가 될지
더 밑으로 갈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이번 조정 이후에는 아주아주 높은 확률로 신고가를 달성할 것이고
당연히 신고가 달성하고나서는 광기의 영역이라는 엄청나게 올라갈 수 있다는 것.
이더리움 1500$ 매수해서 4000$ 위에서 턴 사람이랑
이번 조정에 매수해서 1만 달러 넘길때까지 홀딩할 사람이랑
누가 더 잘하는 매매일까?
물론 둘다 잘하긴 했지만 누가 더 돈을 많이 벌 수 있냐의 질문에 나는 후자라고 말하고 싶음.
폭발적인 상승 직전에 털리지 말고
확실하게 컨빅션을 가지고 욕심을 버리고 물량을 털리지 않는 것에 포커스를 두라는 말임.
이번 이더리움 저점이 지금일지
모두가 보는 4000$가 될지
더 밑으로 갈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이번 조정 이후에는 아주아주 높은 확률로 신고가를 달성할 것이고
당연히 신고가 달성하고나서는 광기의 영역이라는 엄청나게 올라갈 수 있다는 것.
이더리움 1500$ 매수해서 4000$ 위에서 턴 사람이랑
이번 조정에 매수해서 1만 달러 넘길때까지 홀딩할 사람이랑
누가 더 잘하는 매매일까?
물론 둘다 잘하긴 했지만 누가 더 돈을 많이 벌 수 있냐의 질문에 나는 후자라고 말하고 싶음.
폭발적인 상승 직전에 털리지 말고
확실하게 컨빅션을 가지고 욕심을 버리고 물량을 털리지 않는 것에 포커스를 두라는 말임.
🐳131
고따 일기장
그때 컨빅션을 가지고 "좋은 알트"를 매수 한 사람은 다가올 10월 11월에 엄청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베팅 자리이자 "ㅈ같은 알트"를 매수한 사람들은 영원히 +50% -40%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시드는 계속 줄어드는 자리.
특히 이번 조정이 크게 나온다면
비트, 이더, 수이, 솔라나, 리플 등 메이저가 아니라
잡 알트를 사도 되는 자리라 보고 있음. 나 또한 그렇게 베팅할거고..
좋은 알트를 잡았다면 10배를 먹는 자리가 될테고
나쁜 알트를 샀다면.. 음 유감이지만 바닥 박스권 +50% - 50% 무한 츠쿠요미 도르마무 감옥에서 못 벗어날듯 ㅋㅋ
비트, 이더, 수이, 솔라나, 리플 등 메이저가 아니라
잡 알트를 사도 되는 자리라 보고 있음. 나 또한 그렇게 베팅할거고..
좋은 알트를 잡았다면 10배를 먹는 자리가 될테고
나쁜 알트를 샀다면.. 음 유감이지만 바닥 박스권 +50% - 50% 무한 츠쿠요미 도르마무 감옥에서 못 벗어날듯 ㅋㅋ
🐳97
이번 조정의 끝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내가 생각해둔 자리까지 온다면 나는 전재산 다 코인에 박을거긴해.
이번 자리야말로 3자리로 넘어갈 수 있는 마지막 버스가 아닐까..
괜히 이런말하면 님들다 포모와서 고배치고 그럴거같아서 조심스럽긴 한데
역설적으로 진짜 욕심 버리고 담고 버티면
기대 이상으로 엄청나게 올라가서 퀀텀점프할수 있는 자리라는거임.
원하는 자리 오면 풀베팅하고
최대한 차트 안쳐다볼 예정.
10월 11월 12월 1월 달마다 해외갈거고 내 인생에 가장 역사적인 순간을 만끽해야지.. 졸업이냐 퇴학이냐 ~
내가 생각해둔 자리까지 온다면 나는 전재산 다 코인에 박을거긴해.
이번 자리야말로 3자리로 넘어갈 수 있는 마지막 버스가 아닐까..
괜히 이런말하면 님들다 포모와서 고배치고 그럴거같아서 조심스럽긴 한데
역설적으로 진짜 욕심 버리고 담고 버티면
기대 이상으로 엄청나게 올라가서 퀀텀점프할수 있는 자리라는거임.
원하는 자리 오면 풀베팅하고
최대한 차트 안쳐다볼 예정.
10월 11월 12월 1월 달마다 해외갈거고 내 인생에 가장 역사적인 순간을 만끽해야지.. 졸업이냐 퇴학이냐 ~
🐳203
고따 일기장
와 근데 진짜 인간지표 무서운게
다들 이 표 올리면서 이제 로우캡 갈 시간~ 이랬는데 기가막히게 전부 자살 ㅋㅋ
다들 이 표 올리면서 이제 로우캡 갈 시간~ 이랬는데 기가막히게 전부 자살 ㅋㅋ
1🐳110